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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시장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한화자산 운영 송재 견 전무 자리해 보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세요네 11월 FMC 의사록이 공개가 됐습니다이 살펴보니까 4분기 경제성장은 현저하게 둔화할 것이다라고 예측을 했고요이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FMC 의사로 좀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어 일단 말씀하신대로 시장이 기대했던 메시지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그런 의사록이 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제가 주목했던 포인트는 이거였습니다. 그니까 예상보다 높을 수 있는 물가 수준 그러니까 기대를 한 거보다 더 높게 나타날 수 있 그건 경기가 좀 더 지속적으로 강할 수 있다라는 의미라 볼 수 있을 거고요 반면에 쪽 정 반대로 예상보다 낮은 경제 성장률을 또 우려하는 그니까 우려가 사실은 그 근거가 정반대되는 것 들에 대해서 동시에 우려를 그 의사록에 표명을 했다는 것 측면에서 상당히 좀 뭐랄까 어찌 보면 이중적이고 어찌 보면 상당히 앞이 좀 잘 안 보인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 같고요 다만 확실한 거는 이제 시장 금 그러니까 그 기준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상승시킬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어 그래서 거기서 주목하는 거는 지금 장기 시장 금리 10년물 이상의 시장 금리가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좀 최근에 좀 조정 받긴 했지만 작년 고점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나타낼 긴축 효과를 기다리면서 기준 금리를 추가로 상승시킬 일은 어 상당히 많이 줄었다는 측면에서는 그나마 다행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어쨌거나 지금 시장에서 내년 한 빠르면 3월 늦으면 한 6월 정도부터 금리를 시장 기준 금리를 낮출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럴 가능성은 적어도 그 의사록을 보면은 아 좀 더 뒤로 미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것들 때문에 시장에 에서 좀 뜨뜨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뭐 예상과는 좀 다르게 조금 뜨뜨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던 거 같습니다.
또이 FMC 의사록과 더불어서 또 하나의 이슈는 아무래도이 엔비디아 실적이었던 거 같습니다이 매출만 놓고 봤었을 때는 1년 전보다 세 배가 넘게 폭등을 했는데이 다만이 미국 정부 중국 수출 규제이 4분기 실적 우려요 내용 때문에이 시간내에서 조금 주가가 하락하기도 했어요이 비디아 실적 이슈는 좀 어떻게 바라보셨습니다. 예 사실은 올해 최고의 대장주 아고 볼 수 있겠죠. 예 전 세계를 놓고 봐서 사실 AI 열풍로 인해서 사실 올해 그 특히 미국의 기술주 대형 기술주를 끌어올리는데 가장 큰 고원을 한 그런 종목이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워낙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수밖에 없는 그래서 기대가 워낙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어 3분기 실적은 잘 비트를 했죠. 근데 문제는 이제 4분기 에 대한 기대가 생각보다 더 높았기 때문에 어 회사가 준 가이던스로 충분히 만족 못했다라는게 첫 번째 이유일 거 같고요 사실 두 번째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미국 정부의 규제 소위 이제 국가 안보 차원에서의 규제 수출 규제 이슈로 인해서 그것이 대략 지금 알려진 바로는 그 어 그 소 엔비디아 전체 그 데이터 센터 매출에 한 25% 그럼 전체 매출로 놓고 보면 한 20 20% 정도가 영향을 받는 거거든요.
그러면 물론 나머지 지역에서 성장으로 충분히 어 커버할 수 있겠다라고 이제 뭐는 얘기를 했지만 cfo 실제로 이제 그것이 가능할지는 뚜껑을 열어 봐야 되겠죠. 그런 측에서 놓고 보면은 실제로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의 가이던스에 대해서 불안감이 오히려 더 커진 측면 이미 주가이 많이 올랐다는 측면에서는 앞으로 상당히 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그 빌미를 제공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뭐 말씀하셨던 것처럼 오란의 가장 큰 이슈는 아마 비디아 있던 거 같습니다. 기대가 큰만큼 그래도 조금은이 실망감이 나오는 분위기인 거도 같은데이 그런 영향으로 사실 우리나라도이 반도체 섹터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았아요.
뭐 오늘 같은 경우에도이 나름 선방 했던 거 같습니다. 반도체 주들 보면은 그렇다면 이제이 또 2차전지 섹터와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데이 반도체 섹터와 2차전지 섹터 의 좀 상황은 좀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사실은 최근들어서 특히 이제 공매도 전으로 놓고 보면 변동성이 가장 커진게 2차 전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사실은 그 큰 변동성 크게 빠지고 크게 오르고 한 그 두 두 개의 단기 큰 변동성을 제거나 하고 나면 방향성은 뭐 반도체 주하고 한 뭐 1개월 방향성은 거의 같은 거 같습니다. 다만 올해 한 8월 이후부터는 확실히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2차 전지가 상당히 이 좀 고생하는 낙폭이 커지는 이제 그런 상황인건 분명한 거 같고 가장 큰 이유는 그런 거 같습니다.
결국은 2차전지의 전방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그니까 결국 전기차 업체들의 수요가 확실히 이제 이제 그 고금리에 영향을 받는 거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워낙 단가가 한번 살 때 큰 돈이 들어가다 보니까 할부 할 수밖에 없고 할부 금리가 지금 역대급으로 올라가다 보니까 당연히 그거를 감내할 수 있는 소비자들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2차전지의 전방 산업의 앞으로의 수요가 어떻게 되느냐가 이차 전지에 좀 더 영향을 많이 미칠 것 같고요 배터리 그 그 그니까 그 반도체 쪽은 상대적으로는 선방을 하고 있는데 다만 지금 사실은 AI 이슈로 같이 가는 것도 있지만 사실은 어 재고가 지금 감소하기 시작했다 요게 이제 사실은 더 큰 영향을 준 거 같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영향 예 을 빨리 주면서 수요가 사실은 되살아 느냐가 관건으로 그것이 진행돼야 어 그 반도체 지수가 지속적으로 우상 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예 뭐 시장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다행히 시장 호스피 코스닥 잘 막아준 거 같습니다이 국내증시 제 올해도 한 달 남았는데 상승 여력 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이게 일단 우리나라만 놓고 보면은 충분히 12월 달 들어서도 상승할 수 있는 룸은 있겠다 왜냐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의 밸류에이션이 뭐 이제 평균 정도까지 와 있지만 아직 아직 좀 더 올라갈 수 있는 룸은 있다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우리나라 혼자 움직일 수 있겠느냐는 이제 걱정이 있고 어 이게 미국장 보면은 사실은 그 12월 말부터 11월 지금 최근 한 20일 정도 동안 엄청나게 올랐어요.
그래서 사실 기술적 지표로는 단기 과매수 이제 과열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다들 신호들이 나오고 있어서 가강한 상승 보이는 어운 면이 하나 있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사실은 미국의 4분기 실적이 빠르게 컨센서스가 빠르게 아래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지금이 가이던스가 빠르게 하향 조정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결국은 펀더멘탈 측면에서 기업의 이익이 지속적으로 우상 하는 거에 대한 자신감을 약화시킬 수 있고 또 반면에 소위 그 소위 산타 랠리를 기대한 11월 달에 강한 랠리를 먼저 보였기 때 때문에 오히려 12월은 좀 쉬어갈 수 있는 미국 장은 그럴 수가 있어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한국 장도 거 영향을 받아서 횡보할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진 상황이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찌됐든 우리나라 증시가 또 상승하기 위해서는이 외국인의이 매수세도 뒷받침돼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이 공매도 금지 이후에 외국인이 떠날거다 이런 뉴스가 많이 나왔는데 오늘 살펴보니까 뉴스 나오는 거 보니 오히려 외국인은 이제 순매수를 했다 약 음 는가 연말 외국인 투자심리 좀 어떻게 바라십니까 그러니까 그 그 특정 종목들에 비하면 매수이유 분명 맞고요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셀트리온 뭐 이런 등등으로 순매수가 분명 나온 건 맞는데요.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그니까 소위 바이 코리아를 했느냐 그런 측면에서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번 숫자가 준비되지 모르겠지만 11월 6일부터 공매도를 시작했지 않습니까 그럼 저희가 11월 3일 의 외국인 비중 그리고 가장 최근에 외국인 비중을 보면 거래소 기준으로는 32.72 지금 32.46 오히려 조금 오히려 좀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스닥은 8.78 8.8 거의 갔거든요. 결론적으로는 사실은 공매도 전으로 외국인들이 큰 움직임을 보인 건 아니다. 그래서 아직은 지금 그 그 그 공매도의 효과가 외국인들의 어떤 거래에 큰 여향을 미쳤다라고 보기에는 좀 이음 음 예 뭐 3조원의 매수세를 보였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아직 뭐 비중을 봤었을 때는 그렇게 큰 차이가 않은만큼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앞서 말씀하셨을 때 12월 우리 증시 같은 경우에는 일단 가치 평가상 그래도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횡보할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은이 남은 한 달 좀 투자 전략 뭐 남은 변수가 있다면 어떤 걸 좀 지켜봐야 될까요. 일단은 여전히 금리가 좀 내려오기 했지만 시장 장기 금리를 열심히 좀 지켜보셔야 될 거 같 예은 비 꺾이 있요 그래서 지금 블랙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지금 미국의 소비자들이 이제까지 강하게 열정적으로 소비를 해줬는데 이것이 지속될 수 있는지도 잘 체크해 보셔야 되고 결국은 중국의 소비도 살아하는지 같이 체크가 돼야만 우리나라의 수출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변수들이 결국은 12월달 내 년 초로 넘어가는 어쨌든 투자 전략을 우시는데 가장 중요한 그런 변수들이 될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늘은 한화자산 운영 송재경 전무 말씀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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