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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디데입니다. 오늘이 와. 예, 오늘 밤에 첫 거래가 될 거고 오늘 밤 혹은 내일 새벽 스페이스엑스 때처럼 아, 예. 아마 금요일 밤을 좀 뜨겁게 달구지 않을까? 글로벌 ADR 편입 최대 금액. 그러니까 스페이스 X 이후 스페이스 X 이전보다 이전 통틀어서 스페이스엑 다음이라고 하던데. 와. 그 본주 규모 자체로 따지. 아, 본주 규모로도 그렇고. 네. 어, 평가 금액이 250억 달러고 그동안 알리바가 최대였거든요. 외국자본으로는. 근데 265억 265억 달러라고 하니까 15억 달러 더 초과죠. 야, 에어컨 풀로 틀어놔야겠다. 아, 밤이 뜨거워질 거라고 하니까 에어컨도 풀로 틀고
난 저 삼님 말이이 진짜 이번 주 대에 머릿속에서 떠날 수가 없어요. 일부러 떨어진 거 아니야, 진짜 그걸 저는 어제 심지어 방송에서 아, 진짜요? 아, 방송 봐야겠구나. 그래서 해째을 했지 하려고 온 거야. 이제 등등해져 가지고 하면서 온 거예요. 아, 방송 봐야겠구나. 몰론 일부러 떨어뜨렸다라고 표현은 안 했지만. 아, 근데 이게 수요가 말이 그 설득력이 있는 게 예, 왜 그 어차피 목요일 종가로 SK 하이닉스 ADR이 결정되는 거면 내가 외국인 기관 투자자면 목요일 전에 하이닉스를 살 이유가 있나요? 그니까 이게요님 우리가 ADR를 뭐 해 봤어야 알지.
아 그지 그지. 예. 처음 보는 거 아니야. ADR 우리 주스해보고 처음 보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막 낭설리고 막 음모론처럼 보이는 거지. 촌스러워 진짜. 심지어 어제 뭐 어어 저 어제 그 시청자 많은 채널 있잖아요. 거기 나가서 그 소리 하고 왔어요. 아니 얼마나 촌스러운 거냐고. 그니까 나스닥들 보면 좀 그 좀 비웃어요. 근데 야 얘네 처음 와봐 가지고 이런 딱 스페이스엑스 때도 뭐 이래저래 이거 스페이스 X 때문냐 맞다 아니다 막 이랬었잖아요.맞. 대형 IPO도 우리 처음 해봤잖아요. 그것도 맞죠. 예. 이게 상경한이 그런 느낌입니다.
우리가 나스다고가 가지고 여가 미국 기술 자본의 본산인 곳인가요? 막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가격은 149달러인가 149달러가 14달러 프리미엄 받아서 근데 그 149달러가 한산을 하면 220만 원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22만 원인가 나오던 예 근데 그게 ADR이라서 그 계산하는 기준이 다 따로 있대요. 예 그래서 그거를 알 수가 없대요. 그니까 사실 그거는 기관에 판 물량인 거고 그거 공모로 들어가면 이제 왜냐면 무조건 뭐 따상이든 우리는 따상이나 뭐냐 이런 얘기 하지만 어쨌든 스페이스엑도 공무는 150이었는데 시작은 165였잖아요.
그니까 뭐 사실 어느 정도 좀 눌러야 그거 먹고 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그러면은 뭐 에이디아를 사야 되느냐 뭐 하이닉스를 사야 되느냐부터 시작해서 그러면 이게 프리미엄이 거기에 들어가면 하이닉스 본주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 뭐 이런 거에 대해서 관심이 되게 많으시더라고요. 그거에 대해서이 지난 6월 25일에 나왔던 미래세 증권 자료를 좀 추가 아 저희가 참고를 해 보는 건데 45.4조원 조원 규모로 발행되는 거고 발행 가액은 이제 정해졌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149달러 이렇게 되는 거고 상장일이 7월 10일 오늘 밤입니다. 어 그리고 이거 뭐 늘리면은 더 엄청 늘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여기서 가져가서 바꿀 수 있는데 여기서 사는 거는 ADR로 교환이 안 된다. 뭐 이런 얘기를 막 하던데 어쨌든 예 뭐 그렇게 됐는데 어 TSMC ADR 이후로는 ADR 붙어 있는 거 중에서는 2등이다 이렇게렇게 보시면 돼.음 입니다. ASML보다도 당연히 더 크니까 본주 기준으로는. 음. 그래서 ARM 10센트 뭐 이런 거보다도 SK 하이닉스 ADR이 여기 2등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고요. TSMC ADR의 효과를 비교를 하면서 얼마나 좀 유입될까? 예. 요런 것들을 좀 계산을 하더라고요. 일단은 어젠가? 예. 어제죠? 어.
어. 어제. 예. 우리 펀드이지 님이 얘기해 주셨는데 SMHE ETF 여기로 일단 들어갈 거라고 하더라고요. 예. 아, 들어가자마자 ETF 편입이 돼요. 예. 편입이 된다고 합니다. 야, 그럼 패시브 자금이 들어가자마자 들어오는구나. 근데 나스닥백은 이게 좀 기준도 있고 그런 그죠. 시간이 좀 필요하죠. 그래서 요거를 계산하면 될 거 같고 TSMC 기준으로 보면 본주 기준 TSMC를 편입한 글로벌 펀드가 12,000개인데 ADR만을 편입한 글로벌 펀드와 ETF는 4,100개, 416개. 음. 그러면은 이제 SK하이닉스가 본주 기준으로 거의 만 개 정도 되니까 요거보다 조금이드 해 가지고 뭐 한 3,개, 300개 칠까요?
예. 네. 그러면은 어쨌든 장기적으로 중기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부분들이 계속 많다. 그래서 펀입 비가만 하면 226억 달러 정도 어 예상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요. 요거는 그 표고 그 SMH 펀드가 제일 크대요. 음. 이게 뭐 나스닥 100백보다도 더 많이 유입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던데. 예. 예. 그래서 이게 일단 핵심이라서 요거를 오늘부터 기대하는 수급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급 효과 본주랑 ADR 갭도 신경 써야겠네. 뱀먹으기도 할 테니 그걸 제가 말씀드릴 건데 어 시장 내 수요에 따라 ADR의 프리미엄이 발생할 수 있다.
당장 오늘 하이닉스가 주가가 뭐 어느 정도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떨어질 수도 있고 국장에서는 국장이 좀 변동성이 크니까. 근데 만약에 우리가 예상한게 맞아서 어 미국에 있는 투자자들이 ADR를 살려고 최근에 좀 자재를 했다. 네. 반도체도 거의 안 샀다. 그러다가 어제부터 막 사기 시작했다. 막 이런게 만약에 진짜 가정이 맞으면 그러면 오늘 ADR이 상장되는 순간부터 마치 스페이스엑스처럼 프리미엄이 좀 뜨겠죠. 아 그럴 수 있겠죠. 어 근데 우리나라는 최대 30%밖에 못 오르는데 주식이 어떡하지? 못 따라가면. 아 걱정된다 이제. 거 며칠 동안 채우면 돼.
아니 이게 도대체 그럼 몇 % 포가 올라가길 바라는 거예요? 뭐 저는 뭐 말은 안 할게요. 근데 뭐 아 미국은 막 하루에도 막 100%씩 오르고 막 이러는데 어떡하냐? 한국이 그거 언제다 따라가냐? 아 정신 차리세요. 지금 주식을 어 너무 요즘 위험하게 하시니까 이제 아주 신나셨네. 프이 어 보면은 TSMC 때도 보통 한 10에서 25에서 30%까지 예 이렇게 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어 근데 프리미엄 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차익거래가 들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거 갖다 아비트라지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어 프리미엄 이렇게 떠 그러면 내가 요걸로 이득 봤으니까 요거 팔고 요거를 하이닉스 본주로 바꾸면
응. 어 그러면은 그게 또 이득이 되는 거잖아. 파이닉스 본주가 따라갈 테니까. 그런 식으로 그거를 계속 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TSMC 때도 프리미엄이 갑자기 높아지는 구간에서 외국인 순매수가 대만 쪽으로 들어갔다는 거예. 예. 요거 요렇게 결국 균형 맞춰지게 돼 있네요. 그렇죠. 그리고 ADR 덕분에 외국인 순매수가 국장으로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음. 그러면 환율도 떨어지는 거예요. 어. 저는 근데 이거 보고 그 생각들긴 합니다. 미국에도 계좌 하나 터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해외 계좌 하나 터서 ADR도 하고 그 그 ADR도 했다가
아 뭐 그럴 수도 있죠. 개 벌어지. 나도요 안에서 내가 나만의 나름의 아비트라 해야겠다. 그래서 뭐 이런 ETF들이 이렇게 계속 들어갈 거고 만약에 나스닥까지도 이게 나스닥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야 그래서 나스닥도 노려볼 수 있고 그래서 최대 가능 규모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엄청 많이 들어올 수 있다. 어 그래서 나스닥 계열 지수에도 편입 가능하다. [콧방귀] 그리고 이외에 미국 내 상장된 액티브 이머진 계열 ETF에 의한 편입도 기대할 수 있다. 어, TSMC도 이렇게 갔으니까 어, 뭐 11월 말, 12월 여기까지 보면서 제가 이걸 막 캡처를 하면서
응응. 저 그 생각이 들었어요. 뭐요? 이렇게 좋으면 응. 사람들이 SK이닉스를 안 살 이유가 있나? 이번 주까지. 근데 다 샀잖아요. 아, 근데 이번 주는 괴롭혀서 못 샀지. 아니, 그러니까 이게 제가 의심스러운 거예요. 아, 이렇게 좋은 것만 있으면 네. 항상 화가 있더라고요. 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아, 우리 못 봤지. 못 봤지. 다음 주에 뭐 있어요? 통수를 팍 치더라고. 아, 나 몰라서 그래. 아, 아, 7월 11일 뭐 그러게요. 아니, 그냥 이렇게 그냥 무조건 좋기만한 재료가 있어요. 세상에. 근데 저는 조금 이제 보수적으로 보면이
얘기를 이미 진짜 다 한 거 아니에요? 아니, 근데 이번 주에 계속 떨어졌잖아요. 어, 그렇죠. 이번 주에 계속 떨어졌고 이게이 오늘 그 가격이 정해졌고 네네. 그럼 여기서부터 프리미엄이 발생하는 아 그렇죠. 네네. 요거 먹으러 들어가는 수요도 만약에 어제 저점에 샀으면은 이거 꽤 크잖아요. 응. 맞아요. 그저께 저점이면 더 컸겠지. 그러면 이거를 너무 좋은 재료인데 네. 그렇게만 봐도 되는 건가? 의심스럽더라고. 근데 계속 똑같은 얘기 좀 했던 얘기였어 가지고 이게 계속 다 뭐 ADR 가면 좋게 ADR 때문에도 하이닉슨 더 가파르게 올라갔던 거잖아요.
3, 4, 5, 6월 내 그런가? 아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비교하면 그게 ADR 때문이 그렇게 컸다고 그 하이닉스가 4개월 동안 왜냐면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지난 1년간을 보면은 삼성전자 다섯 배 가는 동안 하이닉스 18배인가 같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은 왜 하이닉스 도가나? HBM 때문에 근데 저는 작년 10월까지는 하이닉스가 더 가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작년 10월 이후로는 메모리 쇼티지 영향이니까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만큼 못 갈 이유가 없다고 보거든요. 근데 ADR까지 얹어지니까 저는 4, 5, 6월에 더 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저는이 호재가 다 소비가 됐고 그 6월 말 7월 초에 나온 그 소프트웨어들의 징거림이 시장의 공포를 몰아넣었으니 그게 뭐 좀 깎인 건 있고 기회를 한번 만들어 준 거네 그거 기회 만들어 준 거지 여기서 더 뭐 어떻게 갈 거냐 이건 아니고 근데 ADR에 근데 우리가 그거 그건 있죠. 3, 4, 5, 6월 내 ADR에 대한 선반형이 다 됐나 그건 잘 모르긴 하죠. 그렇죠. 이런 정보도 사실 흐릿하게만 보고 있다가 점점 선명하게 나오고 있잖아요. 그니까 점점 선명해서 내가 걸을 정보를 걸으려고 하는데 아 이게 그렇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근데 이거 뭐야? 다 좋네. 이러니까. 응. 뭐 그리고 또 약간 PTSD가 있는 거 같아요. 하도 당했으니까. 어. 마이크론 때 85% 보고도 다 빠졌죠. 삼성전자 100조 보고도 다 빠졌죠. 예. 그니까 내가 이거를 이게 약간 마지막 카드처럼 느껴지는데 여기서도 만약에 빠지면은 그리고 국장이 이번 주 내내 막 진짜 발작을 하니까 예, 맞아요. 이걸 내가 너무 쉽게 보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자꾸 계산을 하게 되네. 아, 근데 뭐 느낌인 거고. 음. 음. 저는 좀 많이 많이 과도했다고 보거든요. 이번 주 지난주 내 이번 주랑 지난주가 어이
정도로 공포가 심각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게 2008년 수준이라면서요? 금융위기 수준. 아 그러니까 평가 자체가 피 뭐 PR 평가 자체가 근데 좀 보면은 뭐 주중에도 기사가 많이 나왔지만 어젯밤에도 그 인터뷰 나왔더라고요. 블룸버그 인터뷰. 그 메타의 주커버그랑. 너 진짜 내부 컴퓨터 외부에 팔 거야. 아까. 아니. 아니, 그런 경우가 있으면 팔겠다는 거고 아직 내부 컴퓨팅 파워 수요 큰데. 음.라고 또 애겐스럽게 또 말 돌려서 하더라고요. 주커버그. 제가 뭐 그 주커버그를 또 좋아하는 입장에서 바라면 주커버그야말로에겐 중에 에겐입니다.
이게 뭐냐면 네. 학교 때부터 얘가 만든 서비스가 뭐예요? 남들 그 뭐야? 이미지 훔쳐보기 서비스 아닙니까? 페이스북. 여학생들이랑 연락하고 있었는데 연락할 자신이 없으니까 그 얼마나 고마워요. 덕분에 이렇게 우리가 그렇게 지 행복한 세상에 살고 있는데 그러니까이이 사람이 그니까 왜냐면 얘도 그게 있어요. 메타버스로 좀 한번 망한 기록이 있잖아요. 아 BTSD 있죠. 주주들을 달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 거죠. 내부 컴팅 파워 이슈도 사실 주주 달래 용이고 저 메타 주주여 가지고 또 굉장히 화가 많이 납니다. 사실 이런 식으로 난 성장하길 바라지 않거든요.
다른 사업을 가져오길 바라지. 근데 뭐 보면은 그런 거 치고도 이번 주 지난주 내 빠져서 그러면은이 ADR은 그냥 의심하지 말고 그냥 선물이라고 받으면 되는 건가? 네. 근데 이걸로이야 막 400 간다. 400 간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예. 저는 그냥 뭐 이러면 뭐 한 270이나 300도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만 아니 아까 그랬잖아요. 뭐 미국은 뭐 어 30%도 아니고 막 100%도 가던데 이러. 오늘 혹시 그렇게 가면 어떡해요? 오늘은 그렇게 갔다가 또 내려올 수도 있죠. 150달러로 상장해 가지고 300달러로 끝나면 어떡할 건데요?
말이 안 돼. 말이 안 돼. 그정 그 제 보니까 이번 주에 또 겸손해진 거 아 월가 형님들이 주도권 진짜 죽어도 안 놓치려고 한다. 제가 반송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뭐 아 좀 슬픈 얘기 하나만 더 하면은 클레리티 법안 좌초됐잖아요. 어 좌초가 됐어요. 뭐 이제 뭐 아주 뭐 안 된 건 아니지만 거의 좀 이제 좀 많이 분위 많이 안 좋습니다. 음. [콧방귀] 아 월가에 아직도 권력을 안 주면 음 [목을 가다듬음] 그들이 승인하기 전까지 시장이 안 받아 준다. 예. 저는 예. 그 뭐 제가 너무 그런 음모론을 음모론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 어쨌든
실리콘 밸리의 굉장히 큰 한 축이었고 그 M7이 그리고 그걸 이제 월가와 나눠 가져가고 있는 수만 한 15년의 역사 안에서 갑자기 동방의 작은나라 두 회사가이 실리콘 밸리를 다 잡아먹는 영업 이익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음. 이거는 주도권은 안 좋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그래서 아, 좀 반성 많이 했고 이번 주는 너무 크게 기대하지 말자. 저는 기대 안 하. 그리고 전 그니까 뭐 계속 우울한 건 그저께 200 깨진 거 못 먹어서 많이 억울하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올라도 그냥 오르면 회복해서 다행이다. 음. 지금 여기서 드시는 분 별로 없지 않나요?
지금이 구간에서 아직 그죠? 다 물렸죠. 다물렸잖아요. 저도 지금 손실이 왜냐면 아까 누가 뭐 그 울 때 울 때보다 손실이 훨씬 크거든요. 저 지금. 근데 그냥 오히려 더 믿음이 강해서 버티는 거지. 그래서 오르면 오른들 아 회복했네. 다행이다. 뭐 이러고 많은 거지. 뭐 막 엄청 간다. 가자 이렇게 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 근데 항상 미국은 모르는 거니까. 그러니까. 예. 그래서 오늘 아마 안 주무시겠네요. 재밌죠. 오늘 밤은.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뭐 하이닉스가 워낙에 이제 당장 앞에 있는 이슈다 보니까 요거부터 얘기를 했는데 이거는 뭐 기대감이라고 그냥 인정하고 갑시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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