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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넘게 입술을 했는데 어그 중에 단 두명 빼고는 다 잃는 데 대체로 한 2년에서 3년 정도 9월 욱 자리 세팅 하겠습니까 취소하는 wrote 안녕하세요. 박종운 의 경제 한 방 입니다. 이 개인투자자들은 왜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 투자를 하는가 인류학 석사 학위 논문 중에 이런 주제가 다뤄 지면서 이 논문이 가종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거든요. 아마 투자자들도 의 합을 좀 하기 어려운 그런 질문일 것 같은데 이런 답을 얻기 위해서 개인전 업 치자 자들을 관찰하고 분석할 신분은 모셔왔습니다. 바로 이 논리는 초대 힘들게 하세요.
예 맞습니다. 자 그런데 참 특이한 게 어 종목 정보 라든가 시황정보 이런게 아니라 석사논문 이게 커뮤니티 키 해서 1일 회자가 되더라구요 그랬더니 인가 어디에 떠 보니까 코로나바이러스 이후에 금융투자 에 대해서 더 많이 관심을 갖고 집중 하기 때문에 재 채 돈 문도 사실을 2019년 도에 나왔지만 올해 들어 가지고 더 많이 찾고 있고 계신 것 같습니다. 논문 온도 뭐 너무 이지만 시대의 변화 때문에 좀 최근에 관심을 많이 갖게 4 이군요. 이런 논문을 쓰시는 분이면 직접투자 하고 계신지 아닌지 이게 그 부분이 건네 저희 아버지께 투자를 어릴 때부터 배웠어요.
어 그래 에 주식과 파생상품 투자 까지도 해봤었는데 4 현재는 파생상품 투자 1 하고 있지 않구요 예 어 etf 투자 데만 제품 집중하고 있습니다. 단도 질적으로 여쭤보고 싶은데 에 고인 투자자 외 실패에도 불구하고 계속 되더라 겁니다. 그렇죠. 손실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계속한다는 행위 자체가 굉장히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인 것으로 여겨지는데 사실을 투자 아가 가진 어떤 속성과 연결이 된다고 보셔야 되는데요. 예를 들어서 야구를 치면 은 열 번 공을 받아서 7번 이상 치며 는 칠 할의 성공률이 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게 치면 굉장히 훌륭한 대야 인데 주식이나 이런 금융투자 에서는 그런 7할에 성공률에 도 불구하고 여전히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게 함정인 것 같아요.
그 7번에 그 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내더라도 단 한번의 투자 실패로 인해서 2존 이전에 그 누적 했던 투자수익을 다 상쇄할 만큼 큰 손실을 보기 때문인데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투자에 도전을 해 가지고 수익을 얻게 되며 는 또 벌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더 생겨 나거든요. 네 그런 어투 작아진 인 어 굉장히 혀 목적이 면서도 또 달콤한 속성 때문에 손실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계속 투자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주 저자들을 부족했던 그 과정이 로 흥미로운데 주식 매매 방 이라는 곳이 있고요 기소 또 이렇게 현지를 쌀 하면서 분석을 하셨더라구요 쉽게 말하면 은 개인 전업투자자 들을 만을 위한 임대사무실 이라고 보시면 되요 파티션도 굉장히 높게 찾아 있어서 어떻게 보면은 사무실과 그 독서실을 합쳐놓은 듯한 분위기라 고생 상상하시면 쉬운데요 자공 남성들이 주요 입실 나이고 또 각자 작 자기의 자리에서 4 루셀 지불하고 어 게임 투자에 전념하고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언니 그럼 돈을 내고 그 자리를 얻는 건데 집 열쇠도 되고 좀 더 싸 미래 서머 비치 뭔가 좀 됐어요. 그래서 될거 같은데 왜 굳이 여기 주신 매매 왕을 가는지 그 좀 기관 같아요. 어 그게 카의 문화를 도의 해봐 보낸 불이 꺼지기 그 4 어 실제로 공립 도서관에서 도 투자를 하시다가 매매 방으로 오신분 같은 경우는 이제 사람들이 공부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공간에서 자신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게 다른 분들의 시선을 조금 계속 의식하게 돼서 매매 방에 오게 됐다고 하시고요 또 집에서 오신 분들 같은 경우는 아내 분들이 보통 굉장히 어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하세요.
일을 하지 않고 집에만 있으면서 주식만 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런 한국 사회의 시선 때문에 사람 어사 분동 남성들이 매매 방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주식 매매 마음을 가며 이렇게 같이 모여서 논의하고 막 등 걷기 2가 찍어주고 이런 것들 좀 어 그런 유사 투자자문 업과 는 쪼끔 은 구별되는 지점이 있는데요. 우선은 현재 매매 방에서는 그런 활동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굉장히 본인 만의 투자에 집중하는 그런 개인주의적인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매매 방이 처음 문을 열었던 2007년도 무렵에는 상반된 분위기 없다고 해요.
매매 방에 입실 하신분들 끼리 종목에 대한 정보나 매매 기법이나 그런 툴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것도 공유를 많이 하고 그 사이에서 부분과 손실을 봤다고 하면 외모 위한 위로해주는 그런 문화도 있었고 회식도 자주 하시고 뭐 뭐 금전거래 도 그 사이에 그들 각 가운데 이렇게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어 선데이 2000 14년도 5년도 정도를 기점으로 많이 바뀐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고 어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 크게 두가지를 설명드릴께요 첫번째는 어 2007년도 오는 유마 브라더스 발 금융위기로 인해서 우리나라 증시도 그렇고 전세계적으로 변동성이 큰 어 증시 얻습니다.
요즘처럼 기회로 여겨서 파생상품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고 매매 방에 입실이 인원도 굉장히 많아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활발한 소통의 문화가 존재 했었던 것이고요 반면에 2044년 도 이후부터 국내 증시가 박스권 증시 이가 왔었거든요. 그때부터 변동성을 이용해 가지고 수익을 취 하시던 입실 자 분들께서 많이 퇴실 하게 되셨고 아무래도 인원도 적다 보니까 그런 굉장히 소극적으로 노통 하시는 것 같습니다. 로즈 또 궁금해지는 건 개인투자자들은 그러면 대체로 실패를 한다고 내 해 볼 수 있는 건가요 매매 방불 운영하시는 분과 의 면담을 통해서 이 분께서는 매매 방에 한 10년 넘는 기간동안 200명 넘게 입시를 했는데 어 그 중에 단 두명 빼고는 7패 해서 퇴실 한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200 명 주연 부분만 성공 하셨다는 건 1% 5 99% 가 주식 매매 왕에서 실패했다 이렇게 그분을 보셨다는 건데 않았음 금액적으로 굉장히 손을 많이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4 보통 이 은퇴 하시면서 그 퇴직금을 가지고 전업 투자를 보통 많이 하세요. 그 금액이 안 이렇게 해서 3억 정도 인데 4 그 그리움을 그러지요 4 그 금액을 다 잃는 데 대체로 한 2년에서 3년 외로워서 자문을 잃는데 1 1년에서 3년 정도 걸린다고 요그 돈까지 그래서 다 잃게 되면 은 이후에는 카드론 1 알지 아니면 적금이나 보험 도깨 셔서 투자를 하시면서 또 금 그걸 만에 하시려는 분들이 대 대부분 이라고 하구요 그렇게 까지 다 잃게 되면 이제 태시 일을 하는 수순을 다르게 되는데 입실료 아까 자리 3 가이드 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그것도 많이 밀려서 본인이 쓰던 컴퓨터를 이렇게 묶고 가시면서 그 운영자 운영 하시는 분께 이걸로 자리 3 대신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카신 분들께 그 초반에 큰 소지를 보면 그래도 거기서 점수를 돌고 일단 나와 버리면 솔질을 그 그 정도로 확정해 버릴 수 있는데 4 우유에서 년 동안 또는 잃어가면서 여기 행위 방에 계속해서 계셨던 분들이 많으시죠. 4 손 자리 왜 힘든지 에 대해서는 사실 행동경제학 쪽에서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 있어요. 이익에 대한 시련을 손실에 대한 처분 보다 선호하는 경향과 심리를 원래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요 투자자 분들께서 가장 중요한 뱀 원칙이 뭐냐 물으면 은 보통 순자 를 많이 꼽은 세요.
그리고 또 그분들의 책상을 보면 은 손절을 잘해야 된다 이런 문구들을 얻어 놓고 즐기실 거거든요. 그게 그분들이 그걸 기억을 하지 못해서가 아니고 그게 알면서도 실천하기 힘든 어 그런 심기가 있다는 걸 뜻한 거든요. 2분들이 돈을 가지고 뭐 어디서 밥상 업은 것도 아니고 노는것도 아니고 단지 주식에 넣은 건데 그게 하락을 했을 때 손실을 보는 게 굉장히 아깝다고 느껴지시는 것처럼 그러면 대부분 게 주식으로 돈을 잃는 분들이 손절을 절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았다고 보시오 10번 중에 7번 8번 이익을 보더라도 단 한번의 거래 해서 소개를 하지 못해서 어 돈을 크게 잃고 이제 실패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희 올해 실물경제와 보면 굉장히 어려운 식이었는데 사실 올 초에 아주 특징적인 현장이 동화 게임이 운동이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고 사실 많은 분들이 아마 쥐 쓰자 그래도 성공을 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좀 생각이 되거든요. 자 과연 이렇게 개인들이 주식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이상 뭐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 저는 그렇게 새로운 현상은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은 imf 외환위기 때도 그랬고 또 2008년도 금융위기 때도 그랬고 어 그렇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많았었고 위기를 통해서 이제 투자에 입문하신 분들을 투자를 통해서 어 수익을 얻으신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올해 그 경제 위기도 비슷한 맥락에서 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10 년에 한두 차례 하늘 문이 열린다 라는 문구가 있어요. 이런 위기가 주기적으로 반복 이 계속 될 것 같고 이런 식의 위암 이면서 동시에 기회인 그런 사건이 계속 반복이 될 것 같습니다. 랄까 말씀하신것처럼 10번 중에서 7번의 성공에도 한번 실패한 더욱 큰 돈을 잃어 버린다는 그런 말씀하셨다는 것을 볼 때 위 시점에서 어쨌든 많은 분들이 성공할 수 있을거 같은데 지금 시기는 어떻게 보면은 참 돈을 벌기 좋은 시기인 거잖아요. 그런데 이런 돈을 벌어 본 경험을 통해서 투자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사실 태가 있고 그 이후에 이제 어떤 여러가지 평양에 빠져서 손실을 보게 되고 결국은 실패 하는 그런 이야기가 사실은 굉장히 많거든요.
조금더 한발짝 떨어져서 위험이나 실패 가능성 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왜 더 많은 사람들이 점점 더 투자 시장에 발을 들이게 되는 지 조금은 어 사회의 구조적인 관점에서 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오늘 이 개인지 전향한 외에 실패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하는가 이 듯이 논문의 저자 꽉 얘기를 나눠 봤거든요. 기장 어 이제 굉 장 광 rtc 아닐까 어 다음주에 있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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