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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아직도 저평가입니다…‘이 구간’ 오면 잡으세요 '왕이 될 상한가 384회' (260928)

서울경제TV VOD · 2026-09-28 · 유튜브 시청 4,764 · 게시판 조회 4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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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마이크론#엔비디아#카카오#심텍#브로드컴#에코프로#두산#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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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규호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7천선 이탈 후 이번 주 상저하고 흐름 전망. 9/30 마이크론 실적과 고용지표가 10월 상승장의 조건이며 분할매수 권고. 채권금리 상승이 주식으로 자금 복귀를 유도해 주식 상승과 같이 갈 것이라 주장. AI 에이전트(메타 뮤즈) 대중화로 CPU·기판(MLCC, PCB) 수요 확대 → LG이노텍·삼성전기·코리아서킷·이비덴 강세, 아마존·네이버·카카오 등 플랫폼 수요 약화 우려. 건설주(대우건설) 부동산 공급 기대, 현대모비스는 11월 아틀라스 액추에이터 시제품 납품 기대감으로 바닥권 분할매수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 계좌의 운명을 바꿀 최고의 주도주를 찾아라. 왕이될 상한가 진행의 방연진입니다. 오늘 코스피 7천선을 내줬습니다. 우리 시장이 쉬어가는 사이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5.2%까지 올라섰는데요. 미중 정상 회담을 통해서 지정확정 리스크 완화 신호가 나타났지만 관세와 히토류 등이 핵심 쟁점은 뒤로 미뤄지면서 뚜렷한 방향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주도 미국의 8월 PC 물가 지수와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도 압도적인 수익을 안겨다 줄 왕자의 종목은 따로 있습니다.

02.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상한가를 만든다. 왕이 될 상한가 오늘 힘차게 출발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송교호 전문가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전문가님.네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전문가님, 오늘은 또 코스피가 7천선을 내줬습니다. 오늘 좀 이번 주는 좀 국직한 지표들이 발표되는데 이번 주 우리 시장 어떻게 전망하시는지도 궁금하고요. 또 전문가님 소개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주식 쉽고 재밌게 하자. 리드원 투자 자문의 대표 전문가 송규호입니다. 어 이번 주 시장은 사실 이제 저는 계속 상저하고를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주간 기준으로 상하고고요.

03. 그래서 왜 상저하고냐라고 하면은 저희 9월 30일 날 마이크론 실적 발표 있고 그다음 날에 저희 고용 지표 발표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희가 10월 시장을 달리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들이 두 개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메모리가 수요가 아직 살아 있다. 그리고 케펙스가 아직은 더 갈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게 하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어 지금 매크로 쪽에서 어 경기가 많이 뭐 뜨거웠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을 뭐 두 세 번 연속적으로 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거를 좀 확인을 해야 돼요. 근데 공교롭게 어떻게 되죠? 이번 주에 두 가지 지표가 다 어 몰려 있죠.

04. 그래서 9월 30일에 마이크론 실접 발표가 나오고 난 다음에 그다음 주에는 저희 이제 삼성 전자 잠정 실접 발표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닉스랑 전자가 좀 많이 내렸어요. 그렇죠? 그리고 제 방송을 계신 본 계속 보신 분들이라면 좀 아실 텐데 제가 이제 한 2주 전부터 아 조금씩 내릴 거다. 내릴 건데 그때 어떻게 하죠? 어 저희 겁 먹지 말고 매도하지 말고 밑에서 분할매수하자. 그렇게 계속 말씀드렸던 거 같고 일단은 예상대로 돼가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대가하고 있고 어 여기서 제 예상이 하나가 더 맞는다라고 하면은 마이크론 실적 팔파가 잘 나와 가지고 10월에 상승장이 가는데 어떻게 상승장이 간다?

05. 요렇게 가는게 아니고 요런 식으로 가는 이런 상승장을 예상을 하고 있다. 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어, 저는 일단은 기존에 나왔던 다른 테크 주식들 뭐 엔비디아나 델리나 이런 쪽 기업들의 실적을 보게 되면 마이크론 실적도 좋을 거 같아요. 좋을 거 같고 그리고 가이던스 자체도 어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지는 않을더라도 실망시키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딱 그 정도만 되더라도 시장 다시 한번 달릴 수 있는 조건이 만족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조금 하락하고 있다라고 하더라도 조금 어 용기 내 가지고 분할매 하셔도 된다.

06.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코스피 같은 경우는 오늘 많이 내렸어요. 그렇죠? 오늘 많이 내렸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은 이제 박스권 안에 그 박스권이라고 한다면 이제 점점 좁아지는 박스권이죠. 삼각수렴을 하고 있는데이 안에 아직도 어 묶여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방향성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이렇게 어 흔들 겁니다. 흔들 건데 여기서 중요한 건 뭐죠? 아,이 시장이 계속 흔들다가 밑으로 내려간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가는 거구나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어, 저번 주에 이제 글로벌 주식형 펀드에 돈이 역대급로 들어왔어요.

07. 7월 초 이후로 어, 최대 규모로 들어왔고 지금 이제 시장에서 많은 고민들이 금리잖아요. 채권 금리.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채권 금리가 지금 이제 5.3에서 4% 정도 되고 있는데 거기서 더 위를 넘어가게 되면은 어 주식 시장이 빠진다. 이것 때문에 다들 이제 조금 아 주식 시장 이제는 끝난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채권 금리가 올라가는 거랑 주식 시장이랑은 같이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라고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채권 금리가 올라가요. 채권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채권의 가격은 빠집니다.

08. 근데 뭐 예를 들어서 금리가 1%가 올라가요. 그럼 채권의 가격은 똑같이 1%가 빠지냐? 그게 아니고 1%에서 2% 정도가 빠집니다. 이거는 뭐 이제 좀 더 기계적인 얘긴데 어 채권이라는 건 어쨌든 만기가 있고 거기에서 만기에 따른 어떤 금리에 대한 그 계산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요걸 보게 되면은 금리가 1% 오른다고 하더라도 채권 가격은 더 빠질 거고 채권 가격이 더 빠지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 내가 금리가 금리가 좋아 가지고 채권을 샀는데 채권 가격이 금리 오르는 거보다 더 빠져요. 그러면 이거는 채권 투자 하는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09.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떻게 된다? 채권과 주식의 상대적 수익률을 비교해 보게 되면은 어, 지금 내가 리스크 좀 지더라도 주식으로 갈아타는게 낫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길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 다시 주식으로 자금이 돌아온다. 그래서 지금 뭐 금리가 많이 오르긴 했어요. 사실 거의 역대급이기도 하고 뭐 해지펀대들은 지금 이제 숏을 많이 쳐놨다 뭐 이런 얘기도 많이 들리고 있어요. 근데 저는 그런 우려들이나 걱정들을 이게 계속 타고 오르면서 시장이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는 중간 성거 전까지 그리고 중간 성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한 번 더 안도렐리가 올 거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 조금 걱정되더라도 용기해서 좀 매수를 해 봐야 되는 시점이다.

10.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같은 경우도 저는 어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상저하고 상저하고 그래서 금요일부터 요렇게 달리는 그림 요거를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 요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이거는 이제 제가 이제 방송에서 얘기했던 종목들 위주로 조금 복귀를 해 보려고 가져왔는데요. 어, 보시면 이제 건설주가 오늘도 조금 좋았어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 건설주가 왜 좋았을까라고 좀 생각을 해 보면 사실 이제 원전주들로 다 빠졌잖아요. 근데 건설주가 좋았던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이제 지금 부동산 공급이 다시 좀 시작이 되려고 해요.

11. 그리고 역대급으로 또 공급을 한다라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 공급이 좀 많이 일어나게 되면 건설주들이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뭐 대우 건설도 그렇고 건설주들뭐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저는 그 흐름이 조금 한 번 정도 더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대건 같은 경우는 어 기본에는 기존에는 원전주긴 했지만 저는 거기다 플러스 뭐까지 엮어서 이제 부동산 주택 경기 건설 요거 붐까지 엮어 가지고 다시 한번 좀 보셔도 될 거 같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어 건설주들도 지금은 나쁘지 않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2. 그래서 제가 이제 9월 7일 날 그리고 저번 주죠. 저번 주에 이제 계속 설명을 드렸는데 계속 잘 가고 있어 가지고 대국수 같은 경우는 어 만약에 뭐 2만 원을 돌파를 하게 되면은 그때부터는 그냥 쭉 들고 가셔도 된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켄코 에어로스페이스인데 오늘 이제 스페이스엑스가 스타십 궤도비행을 첫 시험 발사를 하죠. 그래서 사실 이제 스타십 뭐 스페이스 X 관련 테마주들은 오늘 나왔어야 돼요. 그렇죠? 만약에 스타십 스페이스 X가 뭐 궤도 발사 시험 실패하면 어떻게 돼요? 다른 주식들도 같이 떨어지겠죠.

13. 그렇기 때문에 어 뭐 그것 때문에 이제 캠코와 에로스페이스를 저번 주에 좀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래서 어 또 나쁘지 않았죠. 주가가 잘 가고 있고 저는 켄코 에어로스페이스 우주항공 쪽 좋아요. 전망은 좋은데 일단은 오늘 단기 이벤트가 해소가 되니까 단기 이벤트가 해소가 되면은 그때부터는 그 기대감에 올랐던 주식들이 한 번 정도는 요렇게 내려갈 수 있으니 내려오면은 그때 좀 한번 다시 매수 고민을 해 보자. 그런 식으로 접근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캠코와 에로스페이스도 어 나쁘지 않게 올라갔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보시면 이제 제 소개 잠깐 하면 이제 저는 이제 증권사랑 운용사에 있었고 어 뭐 자격도 다 있고 실력도 나쁘지 않다.

14. 그렇게 좀 봐 주시면서 오늘 한번 좀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전문가님과 오늘장 짚어보고 이번 주 전망까지 살펴봤습니다. 메모리 수요가 아직 살아 있고 또 기 금리 인상 기조가 더 확인돼야 하는 상황 속에서 분할 매수 전략 제시해 주셨는데요. 더 구체적인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에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 고지되고 있습니다. 녹색창 활용하셔서 송기호 777 검색하시면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 나오고 있으니까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럼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 큰 화면으로도 만나 보시죠. 오늘장 특징적인 테마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5. 첫 번째 테마는 CPU인데요. AI 에이전트가 흥행하면서이 메타의 뮤주열풍이 국내 CPU 밸류체인에도 온기를 불어놓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수웨가 GPU뿐 아니라 CPU까지 넓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기존의 생성형 AI에서는 CPU가 GPU를 보조하는 역할을 맡았다면 이제는 AI AI 에이전트가 대중화되면 GPU의 작업을 관리하는 CPU의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오늘 코리아 서킷트 5.99% 상승하며 마감했고요. 심택은 1.53% 빠지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두 번째 테마도 살펴보시죠. 두 번째 테마는 AI 에이전트인데요.

16. 메타가 출시한 에이전틱 AI 뮤즈가 출시 보름만에 미국 앱스토어에서 340만 건이 넘는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습니다.이 예. 질문을 답하는 방식이었던 기존의 생성형 AI와는 달리 스스로 브라우저를 열고 또 이메일을 발송하고 상품을 구매하는 등 복잡한 단계 작업을 대신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해 주는 완성형 개인 비서의 역할을 맞습니다. PT와 클로드 등의 AI 모델은 광범위한 업무를 처리하거나 장시간 자율 작업에 특화된 형태였다면 뮤즈는 사용자의 목적을 이해하고 또 24시간 내내 일하는이 개인 AI 에이전트로 AI 에이전트의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이 대중화에 대한 기대감이 우리 시장의 호조로 작용했는데요.

17. 오늘 LG 이노텍은 8.03% 상승했고요. 삼성전기는 0.53% % 빠지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AI 에이전트의 흥행이이 다른 경쟁사들이 AI를 에이전트형으로 전환하는데 자극제가 될 수 있을지 또이 자극제가 우리 시장의 새로운 수요로 확실하게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송기호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들어보시죠. 네. 어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오늘 어 삼성 전기랑 LG 이노텍 그리고 뭐 코리아 서케트 이런 쪽들이 좀 좋았어요. 그렇죠? 이게 왜 좋았냐라고 하면은 사실 이제 어 저번 주에 저번 주에 이제 추석들 좀 쉴 때 일본적 기판주들이 많이 갔습니다.

18. 뭐 이비덴이라든지 브라타라든지. 근데 이런 종목들이 왜 갔냐라고 하면은 사실 이제 메타의 AI 에이전트라고 뮤지가 새로 나와요. 근데 이런 AI 에이전트가 보편화가 되게 되면 결국은 CPU 수요를 더 잡아 먹을 거고 그렇게 되면은 디램이든지 반도체라든지 더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런 뉘앙스로 이런 논리로 계속 지금 뭐가 가고 있어요? 저번 주에는 메모리 반도체가 갔고 이번 주에는 기판이 달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어 이게 단기성 테마냐라고 하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시작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메타가 맨 처음에 이제 시작을 한 겁니다.

19. 뮤지라는 AI 에이전트를. 원래도 사실 AI 에이전트는 있었어요. 뭐 클러드도 있었고 채피드도 있었는데 사실 이거는 뭐예요? 이제 일반인이 쓰긴 좀 어려웠죠. 좀 복잡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토큰이라고 하죠. 토큰이 많이 들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요. 근데 어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는 이제 무료죠. 무료고 또 쓰기도 편하다라고 하니까 그것 때문이라도 좀 더 이제 사용성이 보편화가 될 거고 보편화가 되게 되면은 이거에 대한 수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어떤 캐주얼한 AI 에이전트가 계속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20. 채 GPT가 나오고 나서 그다음에 새로운 AI들이 계속 쭉쭉 나왔잖아요. 뭐 지록이라든지 재미나이라든지. 그러면 메타에 뮤지가 나오고 난 다음에도 새로운 AI 에이전트들이 쭉쭉 나올 거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새로운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가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번 주에 그것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 쪽이 좀 좋았던 거고 추석 전에 그리고 이번 주는 기판 쪽이 한번 좀 달렸던 거죠. 그래서 오늘 사실 조금 이제 차입 매물이 많이 나왔어요. 특히 전기 같은 경우는 거의 장 중에 장 초반에는 거의 5%까지 오르다가 오늘 이제 하락 마감을 했는데 결국은 이겁니다.

21. 어 재료 자체는 좋고 실적도 좋아질게 예상이 되는데 일단은 앞서서 이벤트들이 있으니 지금 잠깐은 조금 피신에 있자 이런 느낌으로 좀 차인 매물이 나왔던 거기 때문에 추세 자체 상방을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는 그냥 좀 매수하셔도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온 건 LG 이노택인데 어 전기보다 LG 이노텍이 좀 더 셌죠. 그렇죠? 그래서 LG 이노텍은 먼저 좀 가져와 봤고 LG 이노텍 같은 경우는 일단은 뭐죠, 여러분? 어, 삼성전기 MLCC의 2등주라고 할 수 있죠. 근데 오늘 좀 더 셌어요. 왜 그런 거죠?

22. 그거는 사실 이제 뭐 좀 더 가벼운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노택이 원래 어 애플의 어 카메라 모듈을 이제 제공하던 업체였어요. 그런데 여기서 카메라 모듈에서 PCB까지 MCC까지 확장이 된 거죠. 그리고 뮤지도 좀 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계가 있어요. 기계가 그 기계에다가 뭘 들어가야 돼요? MCC랑 PCB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수요가 이노텍에서 좀 더 나오지 않을까라는 것 때문에 저는 이노텍이 좀 더 강했을 거라고 보고 있고 또 이노택 자체가 지금 전기보다는 좀 더 저가 구간이긴 합니다. 전기는 보시면은 어 저항선 위로 많이 올라와 있어요.

23. 좀 상승이 많이 됐기 때문에 좀 빠진 거고 이노택은 이제 밑에서 올라오는 거기 때문에 오늘은 어 차익 매운이 좀 나왔어도 전기보다는 좀 덜 빠져서 종가 마감을 했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메타 뮤지가 뭐 계속 다운로드 1위 할 등 하고 있다고 하죠. 그래서 뭐 AI 반도체 강세라고 나오고 있고 또 이제 메타의 뮤즈가 뭐 수출 호조에 반도체 ETF 질주라고 하는데 소부장까지 불붙었다라고 하죠. 근데 소부장에서는 이제 엄밀히 얘기하면 기판 쪽이죠. 그래서 어 소재 아니고 장비 아니고 부품 쪽 부품 쪽에서도 이제 MLCC PCB 이쪽이 먼저 달리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어 어떤게 좀 달릴 수 있을까를 지금은 선별하는 그런 단계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24. 그리고 AI 칩이 커지자 브릿지가 뜬다라고 했는데 대면적 승부라고 해요. 이게 뭐냐면요. 어 기판이요 여러분 기판이 그냥 커지는 겁니다. 그래서 원래는 기판이 되게 작았어요. 작았는데 이제는 HBM 반도체가 커지고 쓰는 이제 반도체 칩도 많아지면서 PCB라는 그 기판 자체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원래는 뭐 옛날에는 뭐 B4 정도의 사이즈였다라고 하다면 지금은 이제 B2, 뭐 B1 이런 식으로 사이즈가 점점 커지는 거죠. 그리고 이렇게 점점 사이즈가 커지게 되면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 사이즈가 커지면 좀 더 가격이 싸지는 거 아닌가요?게 라는게 아니라 좀 더 이제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어 기술력이 좀 더 들어가기 때문에 마진이 좀 더 붙을 수 있다.

25.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메타의 뮤지가 뭐냐라고 하면은 요겁니다, 여러분. 어, 이게 이제 메타의 뮤즈를 불러올 수 있는 그런 기계 같은 건데 어, 우리는 뭐 다마고처럼 생겼죠. 근데 요길로 불러와요. 그래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내가 지금 어, 뭐 코스트 어, 마트에서 뭔가 물건을 사고 싶어요. 네. 인터넷 마트에서. 그러면 얘기를 하는 겁니다. 뭐 A, A 물건, B 물건 사 줘. 그런데 네가 최저가 비교해 보고 제일 싼 거 위주로 담아 줘. 그렇게 얘기를 하게 되면 얘가 알아서 로그인하고 물건을 사 가지고 배송까지 완료를 시키는 거예요.

26. 그거를 AI 에이전트라고 하는 거고 우리나라로 치면 이제 AI 비서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사실 이제 메타 뮤지가 나오고 난 다음에 아마존 주가가 많이 내려갔어요. 그래서 왜 굳이 아마존 주가가 내려갔냐라고 하면은 사실 이제 어 메타에 뮤지가 나오게 되면 이런 AI 에이전트가 나오게 되면 굳이 아마존을 찾아갈 필요가 없는 거죠. 왜 그러냐면 아마존에서 최저가를 제공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어디든 최저가가 있는 곳을 찾아가 가지고 거기서 이제 주문을 할 거니까 아마존에 대한 수요가 조금은 낮아질 수 있다라는 그런 논리로 아마존이 좀 많이 내려갔습니다.

27. 그리고 어 제가 이제 네이버랑 카카오를 저번 주부터 조금 이제 안 좋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비슷한 맥락이에요. 지금도 이제 보시면 우리나라 결국 이런게 나올 거거든요. AI 비서 같은 게. 근데 그렇게 되면은 여러분 뭐 네이버도 있고 쿠팡도 있고 되게 다양하잖아요. 우리나라에도 온라인 플랫폼이라는게 그 사이에서 계속 찾아다니면서 제일 싼 곳에 찾아다닐 거지. 굳이 네이버에서 모든 걸 사 가지고 해결하진 않을 거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라든지 카카오라든지 이런 쪽에 대형 플랫폼의 수요가 적어질 수 있다라는게 제일 큰 논리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소프트웨어 주식은 좀 빠지고 메타가 올라가고 그러면서 같이 반도체 수요도 올라가는 그런 그림을 그려줬던 겁니다.

28. 그래서 요렇게 봐 주시면 된다. 그리고 이게음 앞으로는 좀 대세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추석 동안 저희 쉴 때 일본 기판주들이 좀 많이 달렸어요. 요건 이비덴이라고 하는 건데 원래 MLCC 1등은 무라타라고 합니다. 근데 무라타는 조금 이제 무겁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달리긴 했는데 급등까지는 안 나왔습니다. 근데 이비뎀 같은 경우는 거의 한 19% 정도 많이 올랐어요. 근데 오늘은 좀 내려서 시작을 했죠. 오늘 내린 거는 왜 내렸겠어요? 다 똑같아요. 결국 마이크로 실적 파이프 때문에 그렇습니다.

29. 그래서 그거 나오기 전까지는 좀 이제 시장이 위하로에서 좀 움직일 거라고 보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비덴이 뜨면서 이노택도 같이 뜬 거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볼까요? 차트를 한번 이비대는 딱요 박스권 어 좀 자세하게 그려 보겠습니다. 세밀하게 이렇게 딱 그려 보면요. 여러분 박스권을 돌파를 했어요. 돌파를 하고 딱 박스권 상단 구간에서 멈췄습니다. 상단 구간에서 멈췄기 때문에 일단은 돌파가 나왔다고 봐야 돼요. 그리고 여기 있던 새로운 가격 구간이 시작이 된다라고 보고 있고 여기서 계속 종가 마감을 해 줘요. 이게 한 22,000N이거든요.

30. 22,000N에서 계속 종가 마감 해 주면서 마무리가 되게 되면 저는 이비덴이 한번 이렇게 전고점 전고점이 27,000N입니다. 27,000N을 뚫으러 가는 움직임 보여 줄 거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요? LG 이노텍도 같이 따라갈 수 있다. 그렇게 좀 보여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비된 이렇게 좀 봤고 무라타 같은 경우는 어 많이는 오 오르지는 않았어요. 근데 이제 여기도 좀 차익 메모리 나왔죠. 무라타는 아직은이 박스권을 못 벗어나긴 했어요. 그렇죠? 이비 먼저 벗어났죠.이 이 박스권을 돌파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줄 거다.

31. 어떤게 먼저 가게 되면 얘가 먼저 가게 되면 그다음으로는 무라타가 이제 박스권 돌파하는 움직임을 보여 줄 거고 무라타가 돌파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전기가 따라갑니다. 그래서 MLCC 쪽은요. 여러분, 어,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 주식을 보는게 아니라 일본 주식을 먼저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무라타가 1등이고 2등이 삼성 전기고 3등, 4등이 뭐 2비된 LG 노트 이렇게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일단 무라타가 먼저 가는 모습을 보여 주게 되면은 그다음은 전기가 가고 전기가 가면은 뭐 EB덴이나 LG 이노택이 가는 모습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32. 그래서 어 브라타 같은 경우는 오늘 조금 피레침이 나왔죠. 피레침이 나와 가지고 살짝 빠졌다가 눌렸다가 다시 요렇게 간 그림. 그래서 무라타도 결국은 어디까지 간다?이 중간선.이 중간선이 대략 한 만엔이거든요.이 정도 구간까지는 갈 수 있다. 만엔까지 가게 되면은 뭐 삼성 전기로 따지면은 한 190만 원 정도 되겠죠. 거기까지는 무난하게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저희가 얘기할 건 LG 이노텍이잖아요. 그렇죠? LG 이노택을 보시면 하락 추세선이에요. 이게 하락 추세선인데 요거를 오늘 뭘 했어요? 돌파를 했죠.

33. 어떻게 돌파를 했어요? 장대 양봉으로 돌파를 했습니다. 거래량이 막 세게 터지지 않았어요. 세게 터지지 않았는데 일단은 하락 추세선 한번 돌파를 했고 여기서 많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10%까지 올랐다가 7%에서 마감을 한 거면 괜찮은 거예요.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서 뭐 얼마까지 더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올 거냐 그게 문젠데 저는 일단은 이런 식으로 장대양봉으로 마감을 한 이상 많이 더 하락하지 않고이 정도 부근 뭐 37만 원, 36만 원 부근에서 어 눌렸다가 눌렸다가 다시 렇게 가는 그림을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제 LG 이노텍 같은 경우는 어 너무 밑에까지 내려오는 거 기다리지 마시고 그냥 분할로 조금씩 내려오면 접근을 하자.

34. 그게 나올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오늘 딱 눌린게 어디까지 눌렸냐라고 하면은이 초록색 선 있죠? 요게 100일선이에요. 10일 저항선인데 100일 저항선 딱 찍고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어떻게 보면은이 삼각수 형태를 아직은 못 뚫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하락 추세선 자체는 뚫었지만 크게 보면은 삼각 추세선 자체는 아직은 못 뚫고이 안에서 또 왔다 갔다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무적인 거는 일단은어요 추세선 자체는 상방을 돌파했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보시면 여러분이 초록색이 101 저항선이고 빨간색이 200일 저항선이잖아요.

35. 그렇죠?이 이 사이가 되게 얇아요. 지금 결국이 안에서 움직인다라고 하면은 어 매수를 할 때 너무 밑에까지 기다리시다가는 매수를 못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어느 정도 내려왔을 때는 아 이제 거의 다 내려왔겠지 싶어라고 생각을 하시고 그냥 매수를 하시면 된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매수가 같은 경우는 저는 이제 57만5,000원에서 57만8,000원 이렇게 잡아 놨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일단은 지금은 변동성이 굉장히 적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조금씩 내려오면은 잡자. 그런 마인드로 일단 매스크를 좋게 좀 잡아 드렸고 제가 손절가 같은 경우는 50만 원 잡아 드렸어요.

36. 50만 원이면은 박스권 완전 하단 구간이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까지 가기 전까지는 손절치지 말자. 그 말인 즉 어 저는 개인적으로 50만 원까지도 안 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한 내려와 봤죠 한 56만 원 정도까지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그냥 뭐 선절가 생각하지 말고 안심하고 좀 매수하셔도 되는 구간이다. 그렇게 좀 보고 있고 그래서 어디까지 갈 수 있냐라고 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첫 번째는이 박스권 상단 여기가 한 68에서 한 69 정도 돼요. 여기까지는 일단 올라가고 여기서이 박스권 상단을 뚫어 주느냐 마느냐 그리고 거래량이 터져서 뚫어 주느냐 마느냐 그게 중요한 거죠.

37. 터져서 거래량을 뚫어주고 박스권을 돌파해요. 그러면 그다음에는 또 다른 문제겠죠. 이때도 또 다른 수요가 또 다른 재료가 생길 수 있으니까 그건 또 이제 그때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 일단은 기본적으로 68에서 69만 원을 먼저 보자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AI 에이전트 테마에 대한 송기호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들어봤습니다.이 메타의 뮤즈 열풍이 소보장 중에서도 부품에 큰 기대를 불어놓고 있다는 점 강조해 주셨고요. 또 상승 상방 추세로 돌아선 상황에서 MLCC와 PCB 관련 종목에 대해서 매수 포지션으로 가는 전략 제시해 주셨습니다.

38. 더 구체적인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두 번째 테마도 살펴보겠습니다. 두 번째 테마는 CPU인데요.이 이 AI 에이전트가 흥행하면서 출론량이 늘어나자 AI 인프라 수회가 CPU까지 넓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님,이 에이전트 AI가 대중화되면 우리 시장에 구체적으로 좀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일단은 우리나라로 보게 되면은 결국은 하드웨어 쪽에 수요가 굉장히 많아질 거고 그러다 보면은 뭐 기존에는 원래 1, 2등주만 좀 많이 움직이긴 했어요. 그런데 이제부터 3등주, 4등주도 같이 좀 움직일 수 있는 여력이 된다라고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39. 그래서 어 반도체 쪽이 지금 좀 쉬고 있는데 저는 그 쉬는 동안은 반도체 장비 쪽 뭐 소부장 쪽이라고 하지만 그 소부장 안에서도 장비나 부 소재보다는 부품 쪽이 먼저 좀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가져온 종목도 비슷합니다. 코리아 서케트도 부품이에요, 여러분. 부품이고 여기는 이제 3등주라고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전기 가고 이노택 가고 그다음에 따라가는게 코리아 서킷트입니다. 코리아 서킷트도 결국은 이제 PCB PCB라고 하는데 어 PCB 관련주 뭐 있죠, 여러분? 심택이 있었어죠? 심택. 근데 심택은 많이 갔어요.

40. 많이 갔고 지금 이제 좀 내려오고 있는 구간이고 코리아 서트 같은 경우는 심택보다는 먼저 어 시세를 뿜었다가 내려오고 지금 다시 반등을 하는 모양인데 그래서 LG 이노텍이랑 어 주가의 모양이 되게 비슷합니다. 좀 있다가 이제 보여 드릴 건데 그러다 보니 LG 이노택이 가게 되면은 코리아 서킷트도 같이 따라갈 수 있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미국발 CPU가 훈풍이 돼서 코스피 코리아 서킷트 등 PCB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오늘 보면은 심택이 많이 안 갔던 거 같아요. 제 기억이 없는 걸로 보면은 심텍 같은 경우는 오늘 주가가 그렇게 막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41. 그래서 어 일단 코리아 서트를 먼저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두 번째로 보시면 이제 SK 하닉스의 GDDR7 기반의 공급망을 넓힌다라고 했는데 이거는요 여러분 뭐냐면요 그래픽 카드에 들어가는 디램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엄밀히 얘기하면 HBM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 좀 이제 부품 쪽 어 이제 뭐 디램에서는 하나의 또 치료를 차지할 수 있는 그런 그래픽 카드 칩이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 뭐가 들어간다? 코리아 서트가 합류가 된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이제 코리아 서트가 한번 갈 때 좀 빵빵 가긴 해요.

42. 시원시원하게 가요. 그래서 저번 주에도 한번 거의 한 20% 넘게 올라갔었습니다. 거기서 이제 성방 추세로 한번 방향을 틀었고 지금 구간은 한 번 정도 더 갈 수 있기 전에 좀 쉬는 구간이다라고 좀 생각을 해 가지고 가져온 거고 그래서 코리아 서트 같은 경우도 저는 어 지금 같은 시기라면은 또 이제 앞서서 이제 뭐가 있어요? 실적 발표가 있으니까 마이크로는 실적 발표가 있으니까 그때 좀 쉴 때 좀 담아 놓자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어 반도체가 뭐 정말 최악으로가 가지고 실적이 꺾인다고 해도 이미 이미 팩스 투자를 하게 돼 있으니까 장비든 부품이든 아마 전부터 다 계속 물량을 받을 겁니다.

43. 물량을 수준할 거고 그러다 보면은 매출은 늘어날 거기 때문에 어 저는 소부장 쪽은 매물이 반도체 수요가 꺾이기 전까지 계속 같이 좀 들고 가야 된다. 그렇게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된다? 코리아 서켓트 같은 경우는 좀 쉴 때 담아봐도 된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시면 모바일 디랭까지라고 했는데 원래는 코리아 서트가 이제 핸드폰에 들어가는 기판을 위주로 하던 기업이었어요. 그랬는데 이제 20년 21년부터 디램 기판에도 진출을 하기 시작을 한 거죠. 그래서 그때 맨 처음에 잡았던 고객이 브로드컴이었습니다.

44. 그때 당시 사실 이제 브로드컴이랑 매출을 일으킬 때는 야씨 뭐 21년에 브로드컴이라고 하면 여러분들 아무도 몰랐잖아요. 그렇죠? 근데 다 똑같았어요. 그때 시장 참여자들도 야 뭐 브로드컴 알기 뭐 좋은 기업인 건 알겠는데 굳이 브로드컴이랑 같이 왜 메모리 반도체 깊판 사업을 하냐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어떻게 됐어요? 대박이 터졌죠. 그렇죠? 그래서 일단은 레퍼런스도 훌륭합니다. 고객 레퍼런스도 훌륭하고 여기서 이제 더 확장이 되게 되면은 모바일 디램칩까지 더 수요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제가 이제 더 깊 수요 여러 개 가져왔어요.

45. 근데 이거를 뭐 다 아실 필요는 없고 그냥 디램이든 반도체 기판이든 들어가는 다양한 시스템에 들어간 칩이다. 그런 거를 만드는 기업이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코리아 서트는 제가 이제 작은 이노택이라고 했는데 위에가 이노택이에요. 아래가 코리아 서트입니다. 사실 이노택만큼 어떻게 좀 큰 폭으로 상승은 잘 안 와요. 요런 폭에 상승은 안 오지만 그래도 나름 생각보다는 좀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하락을 할 때도 이노택은 굉장히 변동성이 크게 하락을 했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 거의 롤러코스터인데 사실 코리아 서키트는 그 정도까진 아니었어요.

46.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LG 이노텍이 올라갈 때 코리아 서트는 어 상승률이 이노택만큼 세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왜 이노택에 코리아 서케텍트 가져왔냐라고 하면은 그래도 좀 안정적으로 움직이니까 그래서 단기적으로도 지금은 좀 시세를 누릴 수 있는 구간이다라고 좀 생각을 했기 때문에 가져온 거고 보시면 LG 너테가 오늘 살짝 같잖아요. 그렇죠? 코리아 서트 보세요. 코리아 서케트도 이렇게 살짝 갔죠. 그래서 LG 이노텍이 한번 가게 되면 코레어 서트도 다시 한번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룸이 생긴다. 그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47. 그래서 어디까지 갈 수 있냐라고 하면은 일단은 채널 상단까지는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채널 상단이 대략 한 9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입니다. 그래서이 정도까지는 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여기까지 여기까지 가게 되면은 그때부터는 또 이제 어 다른 재료가 있어야이 전고점을 돌파를 하겠죠. 그래서 그렇게 좀 보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게 8월이죠, 여러분? 이게 7월이고 여기 9월이잖아요. 이제 9월 월봉 마감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거래일로 한 3일 정도가 남았는데 8월의 고점을요.

48. 9월에 월봉이 갱신을 해 주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은 어 8월에 고점 같은 경우를 9월에 월봉 마감이 갱신해 주게 되면은 저는 더 갈 수 있다. 그래서 더 세게 좀 비중을 담아도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 지금은 아직은 월봉 마감을 못 했으니까 조금 소액으로 담아면서 단기 시세를 누려 보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안 보이실 텐데 어 좀네 이렇게 좀 보여 드리게 되면 박스권이에요. 그렇죠? 박스권에서 거래량이 터지면서 갭이 나왔습니다. 제가 보통 갭이 나온다고 하면은 뭐라고 얘기해요? 아, 이거 갭은 다 메꿀 거니까이 갭 메꿀 때까지 기다리세요라고 좀 많이 말씀을 드리잖아요.

49. 그렇죠. 근데 거래량이 터졌고요. 거래량이 터지면서 갭이 나왔고이 갭이요 박스를 뚫었습니다. 이거는요 보통 어 겜런이라고 불러요. 겜런은 어떤 느낌이냐라고 하면은 상방으로 달릴 건데 이게 더 이상 누구를 태울 기회를 주지 않고 그냥 팍팍 위로 달릴 때 보통 요런 식으로 거래량 터트리면서 갭이 나옵니다. 이런 건 보통 안 메꾸고 그냥 이렇게 위로 올라가요. 메꾸더라도 나중에 어떻게 언제 메고요? 올라가고 난 다음에 요렇게 내려올 때 내려올 때 메꿔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구간이냐라고 하면 아 여기 갭이 있으니까 갭이 또 크잖아요.

50. 그렇죠? 여기 메꿔질 때까지 기다리자.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은 못 잡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지금부터 조금 조금씩 잡는게 나아요. 그래서 지금은 갭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어 오케이 거래량 터트리면서 갭이 나왔으니까 이거 겜런이네 하면서 오케이 이게 박스권 위에 상단까지 돌파할 수 있다라고 보고 더 위를 보면서 이제 매수를 좀 해 보시면 된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어 매수가 같은 경우는 제가 이제 뭐 6만9,000원에서 6,500원 손절가 6,000원 목표가는 일단은 8만1,000원인데 8만1,000원이면 딱 여기 구간이에요.

51. 이쪽 구간 이쪽 구간이기 때문에 거기까지 한번 좀 보자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두 번째 테마에 대해서도 짚어봤습니다. 반도체 부품주에 대한 기대감 계속해서 강조해 주셨고요. 또 그중에서도 코리아 서킷트는 반도체주가 쉬어갈 때 매수해 보면 좋을 종목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런 전략과 함께 전문가님의 인사이트 더 얻어 송규호 .이어서 전문가님의 노하우 들어보는 시간인데요. 전문가님, 오늘은 또 어떤 강의 준비해 주셨을까요? 네. 어, 저희는 이제 상승장을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상승장을 조금 크게 크게 누리려면은 이제부터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52.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지금 종목들이 내가 너무 많다. 그래, 분산이 돼 있어 가지고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라고 하시면 조금 마음을 굳게 먹고 백화점은 정리를 하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요게 이제 굉장히 좀 어 전형적인 종목 백화점의 예시입니다. 그래서 보시면 어때요? 종목 자체는 개별로 보면 다 너무 좋아요. 전자, 닉스, 에너빌리티, 로보틱스, LG 전자, 에코프로, SDI 그냥 딱 종목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다 아는 그런 종목들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뭐예요? 너무 분산이 많이 되어 있어요. 이건 사실 분산은 아니고 그냥 좋다라고 한 종목들 그냥 다 매수하신 거죠.

53. 그렇죠? 이게 바로 백화점입니다. 여러분, 개인 투자자분들은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섯 종목 이상은 넘어가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이게 개인분들은 업으로 주식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자금의 사이즈도 기관이라든지 뭐 메인이라든지 그런 분들과 많이 차이가 있으니까 내가 가진 자금의 사이즈 내에서 최대한의 내가 제일 잘하는 종목에 집중 투자를 해 가지고 차라리 거기서 수익을 많이 누리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요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 관리가 안 돼요. 상승장일 땐 좋아요. 다 오르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 내가 막 주식에 신이 된 거 같아요.

54. 개 정보 찍었는데 개 정보 다 가고 있어요. 그러면 아, 내가 주식을 잘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 있죠. 근데 그때 그건 뭐예요? 시장이 준 수익률이지 내가 잘해서 준 수익률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언제 느낀 거예요? 7월에 하락장 때 다 내려가죠. 그렇죠? 최약은 이겁니다. 코덱스 200. 이거 열 개 산게 그냥 코덱스 200 하나 산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근데 여기다 코덱스 200을 하나 더 넣은 겁니다. 이게 뭐죠? 이건 분산 투자가 아니에요. 중복 투자지. 그래서 보면 여러분 SK 하이닉스랑 SK 스케어 두 개를 담았어요.

55. 그렇죠? 이것도 엄밀히 얘기하면 중복 투자예요. 분산 투자가 아니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분산 투자라는 건요. 여러분 이런 겁니다. 내가 반도체주 위험한 거 하나 담았어요. 그러면은 거기에 반대되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게 뭐죠?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종목일 수 있어요. 음식료 뭐 은행 더럽게 안 가는 거 있죠? 그런 거 하나 같이 담아 놓는 겁니다. 이거를 여러분들은 우리는 분산 투자라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거 안 하죠. 이거 그냥 엄밀히 딱 놓고 보고 있으면요. 굉장히 위험한 성장주 위주 집중 투자입니다. 그렇죠? 섹터로만 딱 보고 있으면.

56.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셔야 되냐? 쳐낼 거 쳐내야 됩니다. 뭐 이런 거 쳐내야 되겠죠. 두산 로보틱스, LG 전자, 에코프로 이런 거. 그래서 내가 딱 가져갈 종목은 아 나는 내가 단 건 몰라도 전자랑 닉스는 저점 고점 전문가 없어도 기가막게 알아맞춰라고 하면은 그냥 여기다가지 비중 태우는 거예요. 그렇게 집중 투자하시면은 그게 훨씬 더 수익률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그걸 잘 안 하시려는 이유가 뭐죠? 너무 많이 투자하다가 손실 보면은 그 손실을 보기 힘드니까 그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근데 여러분 주식 투자는요 여러분 절대 행복하지 않고 어 괴로움을 피하려고 주식 투자 하시는 거면 차라리 주식 투자 안 하는게 낫습니다.

57. 결국 괴로울 수밖에 없어요. 주식 투자는. 그래서 일단은 내가 제일 잘하는 거 제일 잘하는 거를 비비 비비중 투자를 비중을 많이 좀 넣자. 집중 투자하자. 그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이건 제가 왜 넣어 놨냐면 이분들도요. 여러분 다 이제 분산 투자해라 뭐 그런 거 할 때 예시로 많이 드는 분들이잖아요. 그런데 보시면 딱 한 종목씩 터진 거예요. 한 종목씩. 그래서 월렌 버핏 같은 경우는 이제 애프릭 터졌죠. 애플이 터졌고 그다음에 이제 뭐 벤저민 그레이은 이제 월렌 스승인데 가이코라는 보험 회사입니다. 보험 회사가 터진 거예요.

58. 그리고 뭐 이제 이분께서는 이제 옛날 분이신데 이분 이제 폐전 독일한테 이제 국제 투자해 가지고 그게 터진 거고 그래서 요런 거 하나가 딱 터트려 가지고 그걸로 이제 평생 먹고 살면서 어 남는 돈으로 분산 투자를 하신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도 어떻게 되는 거예요? 분산 투자 처음부터 하지 마시고 집중 투자를 하셔 가지고 그걸로 캐시를 불린 다음에 남는 돈으로 분산 투자하시는 거 오케이입니다. 처음부터 분산 투자하는 거는 사실상 괴로움을 피해하려는 방법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러면 반드시 더 괴로워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하시면 안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어떻게 좀 주식을 잘하면 좋냐라고 하면은 내가 어 한 두 세 종목을 전략 종목을 딱 정해 가지고 그건 중장기로 넣어 놔요.

59. 그래서 계좌를 따로 빼놓습니다. 그래서 장기 종목용 계좌를 하나 따로 빼놓고 단기 단타용 계좌 빼놓고 해서 두 개의 계좌를 만들어 가지고 단기 투자용으로는 한두 개 종목을 계속 단타를 치는 거예요. 단타 쳐 가지고 요거를 수익에 벌어서 어디다가 넣어놔요? 그 돈을 계속 장투용 계좌에다가 계속 넣어 놓는 겁니다. 장기 종목에다가. 그렇죠? 뭐 장기 종목이라고 하면은 뭐 전자가 있을 거고 닉스도 있을 거고 스퀘어도 있을 거고 이런 종목에다가 계속 넣어 놓는 거예요. 아 그러면 전문가님 그냥 전자에다 넣어 놓고 계속 기다리면 안 돼요라고 하면은 여러분들 장투는요 가지 않습니다.

60. 그렇죠? 한번 갔다가 내려왔다가 갔다가 내려왔다 이렇게 가요. 그런 데서 거기서 버틸 수 있겠어요, 여러분? 못 버텨요. 대부분 다 좀 이제 오를 때 팔고 내릴 때 팔고 막 이래 가지고 결국은 장기 목표 도달 못 하고 대부분이 다 이탈를 한다고요. 그거를 좀 막기 위해서 우리가 단타를 치면서 시장 계속 참여를 하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기 때문에 일단은 제가 제일 추천하는 건 뭐다? 단타용 계좌에다가 두 세 종목, 장투용 계좌에다가 뭐 한두 종목 많으면 한 개에서 세 종목 요렇게 배정을 해 놓고 이쪽 계속 돌려가겠죠.

61. 단타를 쳐 가지고 수익을 내서 이쪽 종목에다가 재투자하는 거. 그렇다 하다 보면은 어떻게 된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장기 목표에 도달하게 된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시면 여러분들도 10월 11월에는 조금 만족할 수 있을 만한 수익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게 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어 시청자분들께서도 좀 이제 많이 참여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포트폴리오 예시를 통해서 투자할 때 지켜야 할 원칙들 배워봤습니다. 특히 확고한 기준을 통해서 종목을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셨는데요.

62. 이러한 종목 선택 기준 전문가님께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은 . 네, 오늘 왕좌의 종목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전문가님, 오늘은 또 어떤 종목 준비해 주셨을까요? 네. 네. 어, 오늘은 현대 모비스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실 자동차라든지 로보틱스라든지 이런 거 가져오시면은 많은 분들이 한 숨부터 쉬세요. 왜냐면 반등이 거의 안 나왔거든요. 근데 아, 저는 모비스 같은 경우는 이제는 거의 다 오지 않았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해 가지고 다시 한번 좀 가져와 봤고 모비스는 이제부터는 좀 분할 매수가 가능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때문에 그러냐라고 하면은 모비스가 여러분 11월부터 아틀라스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라고 있습니다.

63. 부품이죠. 제가 항상 얘기하는게 액추에이터는 뭐죠? 로봇의 관절, 근육 요런 거죠. 이거를요. 시제품을 11월에 아틀라스에 납품을 합니다. 아틀라스가 뭐예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새로운 휴먼노이드형 로봇 제품 이름이죠. 그래서 저는 어 10월에는 그래도 이거 11월 시제품 납품이 기대감에 한 번 정도 좀 오르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모비스를 좀 과져봤고 보시면 이제 아트라스 공장 투입 초읽기 부품 전담 현대 모비스 솔린 눈 요렇게 나와 있죠. 한 [콧방귀] 번 정도 이제 갈 때가 됐습니다. 로보틱스로 그렇죠.

64. 다른 거 다 가고 있잖아요. SPG도 가고 있고 뭐 로보티지도 가고 있고 하는데 지금 현대차 못 가고 있고 모비스도 지금 밑에서 발발기고 있고 현대 오토에버 말할 것도 없고 근데 이제부터는 어 코스닥 쪽에 먼저 갔으니까 코스피 쪽 그리고 어 코스닥 대형주 쪽으로도 좀 눈을 돌려 가지고 이쪽에서 좀 봐야 되지 않나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는 일단은 어 슬로바키아의 새로운 공장도 만들었어요. 그 공장에서도 이제 어 전동화 부품 쪽을 계속 만들려고 하고 있고 요게 되면은 결국 전기차에 들어가는 부품도 있겠지만은 휴먼노드 로봇에 들어가는 감속기도 여기서 만들 겁니다.

65. 그거 다 준비하고 이제 유럽에다 공장을 차린 거기 때문에 현재 모비스 같은 경우는 지금 주가는 많이 떨어져 있지만 기업의 실적이나 가치 자체는 같이 떨어진게 아니다. 여전히 살아 있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 마지막으로는 이런게 나왔습니다. 현대차 뭐 로봇 대장주라더니 증권사 리프트를 믿을 수 있겠나? 다 온 거예요. 이제 그렇죠? 뉴스에서 이런 얘기 나오면 다 왔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전자가 주가 떨어져 가지고 반성문 썼을 때가 저점이었잖아요. 그렇죠? 요런 얘기 나오기 시작을 하면 아 이제부터 조금 매수를 해도 되겠구나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서 분할 매수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66. 그죠? 아시겠죠? 그래서 모비스 같은 경우는 요게 이제 액추에이터입니다. 액추에이터고 이게 이제 로봇에 들어가는 거예요. 관절 같은 건데 이거를 어디서 선보였어요? 저번 저저번 주에 했던 이제 뭐 R&D 테크데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제 선보였고 여기서 그 얘기도 했죠. 11월부터 이제 어 시제품이 휴먼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에 들어갈 거다. 양산을 시작을 할 거다라고 좀 보기 때문에 어 지금은 현대 모비스도 좀 봐 주시는게 좋다. 그래서 박스권 하단에 진입을 했어요. 거의 다 왔습니다. 지금 여기서 더 내려갈 것도 없어요. 지금 이제 여기서부터는 더 내려가면 그냥 아 여긴데 어 여기는 그냥 주식 자체가 끝났다고 봐야겠죠.

67. 그래서 보시게 되면 주봉 기준으로도 바닥에 진입을 했고이 구간부터는 조금 잡아 봐도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200일선 거의 다 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매수가 같은 경우는 한 37만 원, 37만 3,000원. 손절가 35만 원인데요 200일 지지선 깰 때 어, 요때 좀 손절을 치자. 그리고 목표가는 41만 원이 41만 원은 여기 10일 100일 저항선이거든요. 여기가 딱 41만 원입니다. 그래서 일단 여기까지 좀 단기 시세 한번 누려 보자라고 하면서 현대 모비스 한번 좀 준비해 봤습니다. 네. 오늘 왕자의 종목까지 만나봤습니다.

68. 오늘의 종목은 현대 모비스였는데요. 11월부터 아틀라스의 액추에이터 시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라는 점 강조해 주셨고요. 현재 바닥 구간에 진입했으니 단기적인 반등을 노려볼 수 있겠다라는 점도 짚어 주셨습니다. 더 구체적인 전력이 궁금하시면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곳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뿐 해당 주식의 가치와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울경제T 서울 경제 신문은 당사에 고유한 브랜드입니다. 최근이. 오늘 시청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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