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번 강세장 주도주 쉽게 안 바뀐다? 끝까지 들고 가야 할 주식들(김성환 수석연구원 2부)

소수몽키 · 2026-05-24 · 유튜브 시청 101,639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어 그럼이어서 지금 사실 답을 주셨어요. 강세장 후반부에 이제 접어된다. 근데 그 후반부가 우리가 이제 걱정해야 될 후반부가 아니라 기어 세컨드처럼 각도가 더 가팔라지는 후반부가 될 수 있다. 그런 선교 조건들이 많이 갖춰지고 있다 해 주셨거든요. 그럼 제가 궁한게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어디에 투자해야 될까가 궁금할 것 같아요. 그런 분 부분들을 조금 더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어, 확실히 그 나스닥 그 저희가 굉장히 오랫동안 뭐 q큐q큐 이런 것들이 사실은 뭐 무적의 투자 대한 이런 것들로 여겨졌지만 실제로 최근에 아마 가지고 계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좀 못하다 이런 느낌들을 좀 가시게 될 거

맞아요. 나스닥 노잼 약간 이렇게 될 거예요. 왜냐면은 워낙 반도체나 특정 그 메모리 뭐 이런 것들이 너무 세다 보니까 너무 세다 보니까. 네. 그래서 저희가 살펴보고 싶은 건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니까 옛날에 그 빅테크와 나스닥만 가지고 사실은 시장을 되게 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최근에이 구도 예를 들면 케팩스 밸류체인들 뭐 메모리 아니면 뭐 CPU 뭐 전력 기기 이런 쪽이 굉장히 강조되면서 끝날까 이거에 대한 판단을 지금 한번 같이 나눠 봐야 될 거 같아요. 뭐 저희가 정답은 없겠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구도는 지금 보시는 구도를 통해서 한번 같이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여기서 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겁니다.이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삥을 뜯어 가지고 이거를 다시 재배분하는 행위. 그니까 이거를 경제적으로 얘기하면 잉여라고 표현을 하죠. 잉여가 어디서 들어와서 어디로 나갔는지를 비교한게 지금 보시는 어 도표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왼쪽은 옛날입니다. 그니까 빅테크만 좋았던 시절. 오른쪽은 작년 하반기부터의 구독 보시면 되는데요. 왼쪽에 옛날에 한번 볼게요. 그니까 옛날에는 왜 빅테크가 좋았을까를 한번 고민해 보게 된다면이 거래 관계에서 비밀국과 빅테크의 거래 관계를 한번 보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뭐 예를 들어서 유튜브를 뭐 쓴다고 쳐 볼게요. 그럼 제가 유튜브에 뭐 15,000원으로 지부를 합니다. 한 달에. 그러면 제가 썼으면 사실은 서로 좋아면 그 어찌저찌 해 갖고 제가 쓴 15,000원이 저한테 돌아와야 되잖아요. 경제라는게 돌려면. 근데 빅테크는 이런 걸 하지 않았어요. 과거에는 저한테 이제 15,000원을 가져가면은 거기서 뭐 이거저거 빼고 이익 남기면 거기서 절반을 미국 시장 M7 주식 갖고 계신 분들한테 자사주 매입으로 많이 털었죠. 음. 음. 그러면 결국은 뭐 여기 제가 이제 호주머에서 꺼낸 돈들이 돌고 돌아서 저한테 오면서 상호간에 좋은 관계가 아니라 빅테크 실정만 굉장히 좋아지고 그다음에 그 부가 정확히 말하면 구글 주식 갖고 계신 분한테 가는 구도가 이전이었었죠.

그러면 비밀국은 돌지 못해요. 상대적으로 어 아 나는 분명히 지불했는데 돌려받지 못하게 되니까 과거에는 사실 비밀곡이 실적이 좀 그렇게 좋지 않았었던 미국만 좋았었던 그런 구도였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이거는 미국 시장 안에서도 신경제하고 구경제로도 좀 같이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시 비슷합니다. 구경제가 지불한 것만큼 빅테크는 지불를 안 하고요. 그 이게 이제 구경제가 빅테크한테 지불했던 걸 돌려받으려면 두 가지 경로여야 돼요. 첫 번째는 케픽스거나 아니면 고용일 거예요. 둘 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안 했거든요. 적극적으로 안 했고 어 대충 번돈에 50% 정도만 케펙스로 갖다 썼어요.

그러면 당연히 경제가 안 될 거예요. 그럼 물가도 낮고 경제도 별로 돌지 않고 금리도 좀 낮은 그런 구도였었을 텐데 오른쪽으로 넘어가 보시면은 이건 작년 하반기부터 굉장히 강조가 되고 있는 구도인데요. 빅테크들이 사실은 본는 더 잘 벌거든요. 훨씬 작년보다도 잘 벌어요. 예. 그거에 대해서 뭐라고 하신 분들은 아무도 없죠. 그러니까 최근에 주가가 빠졌으니까 얘네들의 실적에 문제가 있어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아마 없으실 거예요. 네. 근데 옛날에 100에 50일 썼던 케팩스는 지금 100에 150을 써요. 그러니까 내 돈보다 쓴 돈보다 더 많이 쓰는 거고요.

이랬을 때 당연히 재원이 모자르니까 자사주 매입을 깎아 먹겠죠. 그래서 과거에 100에 50 정도 썼던 자사주 매입은 지금 100에 15 정도를 씁니다. 그러면 응당 빅테크가 돈 잘 벌어서 나한테 자사주 매입으로 돌려 줘야 되는데 안 되잖아요. 그 수급으로 계산해 보면 1년에 한 1,00억 달러 정도 돼요. 그것만 분명히 M7이 돈 잘 보는데도 이게 이상하게 PR이 좀 약간 계속 낮아지는 거. 근데 비밀국에서 AI 케펙스 밸류체인에 들어 있는 종목군들은 나는 과거에 100에 50만 받다가 갑자기 100에 150이 봤네. 음과 설비를 해요.

마진올라죠. 그게 뭐 저희가 보고 계시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뿐만이 아니라 뭐 샌디스크 뭐 키옥시아 뭐 마이크론 뭐 블루에너지 루맨텀 이런 종목군들 다 그러면 엄청 실적이 세지니까 빅테크가 벌어드린 돈들이 저희한테 오는게 아니라 사실고 기업들한테 가는 거예요. 내지는 9경지한테 가는 구도이니까 저희가 이걸 작년부터 너무 빠르게 받아들이고 있다 보니까이 변화가 너무 거스럽잖아요. 네. 사실은 뭐 빅테크 주가가 빠 엄청 빠졌다고 볼 순 없어요. 근데 되는 주식들이 갑자기 막 너무 폭발적으로 올라가는 현상들이 보이니 그러면 저희가 뭘 판단해야 되냐면 왼쪽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오른쪽으로 계속 갈 것인가를 판단하시면 되겠죠.

그러네요. 네. 이게 제일 중요해요. 저희가 지금부터 판단할 거는 이게 제일 중요한데 우선이 왼쪽에 있는 도표를 보시면 어 아마 나스닥과 빅테크 가지고 계신 투자자분들의 고민이 딱 여기서 드러나게 될 거 같고요.이 기업들은 순위익은 잘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근데이 프리캐시 플로라고 되어 있거든요. 회색선인데요. 이잉 인연금 흐름 같은 경우에는 그 주주들한테 돌아오는 돈들이에요. 그니까 회사가 자기 맘대로 내지는 주주들한테 돌아오는 돈들인데 이건 떨어지고 있는데요.이 이 수닉하고 프리캐시 플로의 갭은 회계적으로 팩스하고 거의 똑같아요.

획계적으로 거의 케팩스하고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저희가 들어보는 가정이 순익은 높아 올라갈 거예요. 아마 더 높아질 거예요. 최근에 결국은 클라우드들이 잘 되고 있으니까.이 프리캐시 플로는 어떻게 될까? 요거는 왈과 알부가 좀 있습니다. 이게 작년 연말에는 얘네들 풀시 플로가 소진이 되니까 못 해. 더 이상 투자를 못 해. 기억나시잖아요. 이게 뭐 작년에 4분기 때 이런 말이 엄청나게 많았거든요. 근데 저희의 생각은 빵 내지는 마이너스로 갈 것 같다. 더한다. 더한다. 와. 이게 이제 저희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지금 보시는 도표를 통해서 한번이 구조를 같이 한번 이해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희는 이게 그 죄수의 딜레마에 걸려 있는 거 같아요. 빅테크들과 어 l램들 이런 기업들이 죄수의 딜레이마에 걸려 있다고 보는데 어 경제학에 보면 게임 이론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서로 협력을 하면은 서로 적당히 괜찮은 결과. 서로 배신을 때리면 둘 다 적당히 나쁜 결과. 근데 여기서 문제는 나는 협력했는데 상대방이 배신을 때리면 저는 큰일 나는 거. 그죠? 이게 그 게임 이론에서 죄수의 딜레마의 상황에 해당한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러면 한번 지금 AI 밸류체이 속해 있는 이런 상황들을 게임 이론에 대입을 한번 해 볼게요.

플레이어는 빅테크하고 LLM이에요. 협력은 서로이 점유 경쟁을 포기하면서 적당히 신사협정 맺고 천천히 구매하자. 아 이게 될 거고요. 배신은 냅다 지르는 겁니다. 예. 누가 뭐라든지 난 상관없고 나는 무조건 점유 경쟁할 거야. 일했을 때 협력하면은 아마 어떤 일들이 벌어질 거냐면 빅테크가 다시 좋아지겠죠. 그러면서 그 지금까지 되게 좋았었던 cap픽스 밸류체인 기업들은 또 실적이 조금 약해질 거예요. 대신 AI 사이클은 길어지겠죠. 예. 수익성이 되게 나오니까. 이건 협력이에요. 배신는 상호간에 별로 좋지 않아요. 점유율은 서로 비슷비슷할 거예요.

근데 비싼 가격이 계속 메모리나 뭐 CPU나 GPU 이런 것들 사게 되겠죠. 이거는 다 알고 있어요. 문제는 예를 들어서 구글이라 쳐 보겠습니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라 쳐 볼게요. 네. 마이크로소프트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해서 천천히 구매하겠다고 쳐 볼게요. 그러면 구글은 가만히 보다가 어 질러야겠다. 냅다 질러 버리면 최근에 이제 AI 모델들이 좀 버벅버벅거리는 현상들이 있잖아요. 이거는 그건 진짜 컴퓨팅 파워가 모자르다라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면 어 투자하는 대로 매출 다가 줄 수 있겠네가 되는 거고 1분기 실적 시즌에서 구글이 사실 AI 연계 매출이 굉장히 많이 늘었단 말이에요.

이걸 다 가져가면은 미래에 되게 많은 매출을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플러스 원 근본적으로 지금 마소나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메타이 격들은 다 독점적인 기업 격들이에요. 과거에 독점을 해 봐서 이거에 무서움을 아는 격들이라는 거죠. 이랬을 때는 어 고민이 되는 거예요. 천천히 할까? 아니면 이게 그냥 해야 되나?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죠. 이런 시대 정신처럼 되어 있는 상황에서 CEO가 우리 조금 천천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 다시 생각해 봐라고 이사가 얘기한다든지 아니면 압력을 넣는다든지 이럴 수가 있겠죠. 네. 어려워서 현재 구조를 봤을 때는 이수딜마에서 치킨 게임으로 가는 구도처럼 되어 있죠.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팩스 경생 계속 때리면서 사실은 수익성은 좀 저화가 되고 이런 구도가 될 텐데이 차트가 오늘 좀 킥이 될 거 같아요. 킥이 될 거 같은데 사실 역사적으로 이런 치킨 게임들은 굉장히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설비 투자의 치킨 게임 대부분 어떤 상황이냐면 산업의 성장성의 초입 구간이에요. 그래서 막 되게 성장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리고 플레이어들이 한 둘만 있는게 아니라 막 다섯 개, 10개, 20개 이렇게 많아요. 그러면 선점 경쟁이 벌어진단 말이에요. 선점 경쟁이 벌어지면은 지금 보시는이 왼쪽 차트는 다컴버블 때 통신 주식들의 이제 케펙스예요.

네. 98년하고 99년에 이제 어 실제로 인터넷 업항이 되게 좋으니까 뭐 분기마다 막 트래픽이 두 배씩 늘어난다는 말이 나왔거든요. 근데 이게 만약에 ATNT하고 버라이징 같은 저희가 알 만한 기업들만 있었다 했으면 아마 경쟁을 버리진 않았을 거예요. 근데 정말 갑자기 많은 겹들이 생겨요. 그러면서 케팩스가 보시면 쫙 늘어난게 보실 거예요. 그리고 그때 프리캐시 플로우는 마이너스로 꽂칩니다. 네. 노란색. 노란색이 마이너스로 가요. 거기까지 가야이 치킨 게임이 종류가 된다는 거죠. 누구 하나 100개 들어야 된다 이거야? 100개 들어야 된다.

그래서 사실은 이거는 과잉 투자를 해 놓고 못 견디는 애들이 나올 때까지이 상황이 지속이 된다는 건데 이게 이제 지금 왼쪽에서 보시는 차트뿐만이 아니라 가운데는 저희가 이제 10년 정도 전에는 셰에서 약간 그런 얘기 많이 했었거든요. 여기도 보시면 2011 12 13년 내내 프리캐시 플로가 마이너스입니다. 그러니까요. 근데 이거 3년 내내 마이너스인데 이거 이거 되게 오래 갔네요. 그죠? 그때는 그 유가가 100달러인데 그 채굴 단가가 60달러니까 월가가 계속 빌려졌어요. 많이해라. 아, 그런 배경이 있었구나. 그래서 지나고 나면은 싹다 공급 과향이죠.

그죠. 그래서 주가가 뒤에 되게 망가지지만 일단은 계속 받으면서 약간 연명을 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었고요. 오른쪽은 23년 초반에 한국 시장에서 2차전지 관련된 투자 봄이 좀 있었었어요. 다 보시면 다 마이너스로 가요. 이걸 보시고 나서 이걸 보시고 나서이 차트로 돌아가 보시면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이 이 왼쪽 도표를 보시면 순익이 증가하는 건 자명해 보이고 어 저희가 치킨 게임이라고 봤을 때는 사실 이게 증가한다는 가정은 제 생각에 굉장히 공격적인 가정이거든요. 그건 무슨 가정이냐면 정말 AI가 수익화 수익성까지 잡아 버린 거예요.

예. 수익 그렇다고 산업의 성장이 너무 좋으면 1등 2등을 계속 경쟁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이 프리케시플로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까지 가야 이게 끝날 거란 말이죠. 그러네요. 근데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메모리 주식 때 굉장히 놀라운 랠리가 있었었어요. 그 중요한 배경 중에 하나는 1분기 실적 시즌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아마존의 프리케시 플로 소진이 없었다는 거예요. 음.이 기업들 프리캐시 플로 소진이 안 됐어요. 그러니까 어, 결국은 쟤네가 돈 다 써야 끝나는데 돈이 맞네 지금 이렇게 됐다라는 생각들이 들면서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빅테크 주주분들한테는 조금 약간 쫄 아픈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죠.

과거처럼 폭발적인 주가 상승을 못 먹고 사실 그 인여가 다른 경제 주체들한테 흘러 들어간다라는 것들을 좀 의미하게 되는데요. 1예로이 도표들을 보시면 왼쪽에 있는 건 개별 산업단으로 봤을 때 어떤 기업들이 굉장히 이제 실적의 강세를 보이고 있느냐. 사실 뭐 저희가 초대 장주가 샌디스크지 않습니까?이 기업은 제가 느끼기에 좀 황당해요. 실적 모멘텀이 이런 숫자가 역사적으로 찍힌 적이 없는데. 아, 그 정도예요? 어. 네. 그 사실 덩치가 작지 않잖아요. 이제 되게 커졌고 키옥시아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다 그렇거든요. 마이크로는 이제 뭐 800빌리언 정도 하는 기업이거든요.

근데도 막 저 정도의 실정 모멘텀이 나오는 거는 본 적이 없는데 저희가 말씀드린 요점대로라면은 가정입니다. 빅테크들이 케팩스 치킨 게임을 벌리면서 좀 더 어 케팩스도 늘리고 프리케시플로 소진을 한다라고 한다면 지금 보시는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이 좀 유지가 될 것 같다. 이게 1회성이 아니라 좀 유지가 될 것 같다라는 계산이 되면서 오른쪽에 있는 도표 보시면 한국, 일본, 대만의 수출이에요.이 기업이 국가들의 수출은 사실은음 원래는 중국에서 투자가 좋다든지 미국에서 소비가 좋아야 돼요. 그런 거 일절 없이 그냥 비테크들이 쓰는 돈에 의해서 지금 스토리 증가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조금 아픈 결론을 도달하게 됩니다. 아, 빅테크가 제 생각에 빠질 것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좀 더 본격적인 시세는 다른 섹터로 옮겨가게 되는 건 맞는 거 같다. 그거는 좀 분명히 받아들여야 되는 거 같다. 그래서 이쪽에서 좀 플레이를 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근본적으로 든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에 사실은 저는이 그 장표가 진짜 아까도 말씀해셨지만 되게 중요한 장표고 구독자분들도 좀 보시면 좋겠는게 저는 이제 미국 주식을 10년 넘게 해오던 입장에서 제가 딱히 왼쪽에서 느꼈던 포인트가 내가 빅테크에 유튜브를 보고 애플 아이폰을 사고 막 한때 유행이었잖아요.

그거를 우리가 돌려봤자라는 개념에서 미국 주식 실제로도 했던게 맞는게 안 돌아오는 거예요. 저는 한국의 근로자로서 나는 회사에 있는데 계속 갖다 바치는 느낌이니까 저도 이제 개인적으로 이걸 얘기를 많이 한 거죠. 야, 우리 차라리 우리가 쓴만큼 육주식을 사서 돌려봤자. 배당이든 주주 환원으로 돌려봤자. 근데 최근 10년 동안은 그게 약간 유행처럼 번지면서 되게 컨셉이 맞았던 거 같은데 이게 진짜 이제 바뀐 거 같아요. 더 이상 주주들한테 안 돌려 주려 그러고 약간 주주들 너네 있어 봐. 그러고 갑자기 오히려 한국의 근로자들에게 우리 좀 돈 줄 때가 됐어.

혹은 구경제 그렇죠. 다른 쪽 제조업에 돈을 줄게. 이렇게 지금 돈의 그 용처가 달라졌네요. 그렇죠. 완전 달라졌는데 여기까지는 사실 현상적이라 친다면 하나 덧 붙여서 그 과거의 비슷비슷한 구도를 봤을 때는 이게 끝날 것 같진 않은 거죠. 14이 좀 더 쓸 거 같다라는 생각 좀 더 쓸 것 같다. 그럼 이제 과거 이런 흐름이 꽤 길게 이어졌잖아요. 빅테크가 이렇게 돈 흡수하는게 그럼 길게 이어질 거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그 정도는 아니고 이제 강세장 후반부니까 뭐 1, 2년 뭐 이렇게 남은 마지막 뭐 불태우는 그런 흐름으로 갈 거라 보실까요?

매우 중요한 질문을 주셨는데요. 이제 그 이야기를 하려면 어 이제 시장이 얼마만큼의 여력이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강세장 후반부인지를인지를 좀 하고 요거 짚고 넘어가는게 우선 좋을 것 같네요. 그 사실은 애시장초에 타인자분을 당겨 쓴다는 것부터 더 이상 초중반부라고 볼 수는 없어요. 아 내 돈이 아니니까. 네. 내돈이 아니니까. 그다음에 이제 주도주 자체도 사실 그렇게 중간에 교체가 막 그렇게 잘되진 않거든요. 근데 시당초의 주도주 자체가 비테크가 아닌 다른 겹들로 이전이 됐다는 것부터도 이제는 어 사이클이 더 이상 초종 방부는 아닌가 보네라는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 그랬을 때이 후반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앞서서 말씀드신 것처럼이 후반부에 적합한 투자 전략은 있고요.

근데 유효 기간이 엄청 길진 않을 겁니다. 뭐 10년 정도 엄청 길 않을 거고 저의 생에는 뭐한 1,년 정를 봐야 될 거 같은데 그 이야기를 좀 먼저 드려볼게요. 네. 지금부터 저희가이 얼마나 어디서 어떻게 놀아야 될지를 좀 점검을 해 보려면은 필이 앞서서 점검을 해 봐야 되는 건 장이 얼마나 남았을까 부터입니다. 어디에 위치고인 건데 우선 지금 있는 도표도 어 여러분들께서 공감하시면 되게 좋을 차트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네 가지 변수들이 그려져 있어요. 첫 번째는 주가 그다음에 어 기업 그다음에 금리 원자재 이렇게네 가지 변수들이 그려져 있거든요.

지금 상황을 보시면 작년 11월쯤부터는이네 가지 별수가 동시에 좀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파란색 음영을 그어 놨는데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질까를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자, 우선은 저희가 지금 있는 국면을 한 문장으로 정의를 지으면 다른 매크로 변수들보다는 진짜 빅테크들이 빚을 내 가지고요. 레버리지 써서 케팩스 치킨 게임을 벌리고 있다. 요렇게 좀 한 문장으로 정의를 해 볼게요. 그러면 돈을 빌리고 있잖아요. 네. 돈을 빌리는데 금리가 낮아질 순 없어요. 자금 수요가 있는데 금리가 낮아지면 더 빌릴 거예요. 그렇죠.

아, 그러네. 올 금리가 올라갈 때까지 빌리겠네요. 그죠? 올라갈 때까지 빌릴 거예요. 예. 그래서 자금 수요가 명백하게 있으면 금리 못 내려가요. 못 내려가는데 지난 2010년부터 2024년까지는 적극적으로 민간 기업들이 돈을 빌리려고 한 기업이 없어요. 아, 그만큼의 어떤 뭐 투자 수요가 없었어요. 없었어요. 예. 이거는 명백하게 말씀드 세계경제 전반적으로 금융위기 이후부터 2024년까지는 정말 적극적으로 돈을 빌려서 뭘 해보려고 한 기업들은 없었죠. 네네히 중요한 사실인데 이게 빅테크가 사실은 그동안 굉장히 현금도 많이 쌓아놨고 현금 창출력 그니까 그들이 지금까지 경제적 해를 구축해 놓은게 있잖아요.

그거는 지금까지 그들이 쌓아왔었던 어떤 투자 때문에 만들어진 건데 그거랑 뭐 이거랑 다 쳐 가지고 되게 자본 동원력이 되게 막대해요. 근데 금리도 자기들이 봤을 때 성장성 대비 낮다 그러면 충분히 빌려다 쓸 수 있는 거죠. 그러면 금리가 뭐 지금부터 100b나 된다 쳐보겠습니다. 제가 뭐 예를 들어서 제가 100b가 낮아졌을 때 집 싼다고 지금 대출 낼 수는 없을 거예요. 내지는 뭐 갑자기 뭐 100bp가 낮았으니까 자동차를 한대 더 사야지 이렇게 못 할 거란 말이에요. 근데 빅테크들은 어 뭐야 낮아졌네. 토밀려 토밀려 더빌려 이렇게 갈 거니까 이게 좀 낮아지기 어려워요.

아 이게 첫 번째고요. 그다음에 이제 내가 번돈보다 더 씁니다. 그러면 내 수요자 그러니까 나한테 공급해 주는 사람은 또 케파가 제약되어 있거든요. 옛날엔 나는 딱 그 너네가 100에 50 정도만 준다며 하면서 50에 맞춰주는 케파를 가지고 있었었는데 150 수요가 오면은 당연히 그 중간제하고 원자재 가격이 빠지기 어렵잖아요. 사실 여러분들도 느끼고 계시겠지만 메모리 가격들 이것도 사실 중간제 가격의 상승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이거는 또 원자재 가격이 못 빠지게 만들 거니까 금리가 다시 넣자지기 어렵게 만들 거거든요. 아, 그렇죠.

네. 네. 그게 이제 전형적인 레버리지와 케펙스 사이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형적으로 나오는 레버리지 케펙스 사이클인데 그럼 기업들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을까? 어, 저희도 저희지만 자기들이 봤을 때 정말 실적 전망이 좋기 때문입니다. 예. 당연하겠죠. 정말 확신 있으니까 이런 일들을 할 거라서 지금 있는 국면은 그네 가지 변수가 같이 올라가는 국면인데요. 보니까 과거에이네 가지 변수들이 동시에 올라가는 국면은 다 약간 후반북이네요. 예. 다컴버 때 후반부, 내지는 뭐 주택 버블의 후반부, 내지는 뭐 팬데믹 때 후반부 그러면 그대는 다 약세장이긴 합니다.

예. 그래서 사실은 가지 변수가 동시에 올라가기 시작했다는 건 최소한 저희가 이제 초중반부는 아니다. 예. 그게 아직 사 산업을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제 뭐 3회 초예요 이런 얘기 당연히 할 할 수 있죠. 저도 동의하거든요. 정말 길게 봤을 때 AI가 초입에 있다는 건 맞지만 이번이 클가 탑다운 매크로적인 차원에서 봤을 때는 사실은 되게 전형적으로 보이던 후반부의 징후는 맞습니다. 다만 그 앞서서도 계속 뭐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붕괴를 걱정할 만한 시점은 아니에요. 뭐 버을 때 꼭대기에 나오는네 가지 징후들도 해당이 안 됐고 지금 있는이 파란색 음영들은 길이거든요.

평균적으로 얼마나 갔는지의 길인데 20개월 정도는 가요. 근데 지금 6, 7개월 정도 왔거든요. 그럼 1년 정도는 일단 남았네.이 생각이 일단 들죠. 아, 후반부 1년은 일단 미니멈으로 남았구나. 더 길어질 수도 있어요. 더 길어질 수도 있는 거는 진짜 수익화 성공. 수익성 너무 빨리 좋아지고 재미나이하고 엔트로픽과 그다음에 뭐 뭐 오픈 AI가 싹 다 진짜 돈을 너무 잘 벌어 버리면 그러면 길어질 수 있겠죠. 그래도 네. 이 지금 국면적으로 봤을 때는 일단 미니멈 1년이라는 사실을 잡고요. 하나 더 지금 있는 차트들도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왼쪽은 맨 처음 보여 드렸던 도표인데요. 과거에 경험적인 버블들은 시작부터 끝까지 이유는 모르겠어요. 저도 이유를 설명하는게 이상할 것 같고 5년은 가기는 가요. 네. 5년 정도는 가는데 절반. 네. 저희는 이제 한 60% 60 65 정도 온 거 같네요. 뒤가 있어요. 네. 뒤가 있다는 차원에서도 그다음에 오른쪽에 있는 도표도 중요한데요. 앞서서 그 주가의 버블이 발생하는 중요한 메커니즘은 마지막으로 이제 금리 이날에 하고 나서부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그때부터 보통 주가가 얼마나 올랐느냐 한 평균 21개월 짧으면 18개월 그 마지막 금리날에 작년 12월 달로 잡으면 대충 뭐 짧게 잡으면 내년 6월 달 길게 잡으면 내년 뭐 한 3분기 정도까지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게 논리가 사실 살짝살짝 다르잖아요. 완전 다른 이야기는 아닐 거예요. 근데 살짝살짝 다른 인터페이스 어쨌든 지지해 주는 결론은 아 장이 후반부 1년 정도는 남았구나. 여러분들이 너무 걱정하시면서 안 해도 되겠다라는 말을 일단 지금으로서 좀 드리고 싶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뭐 계속 이어나가 보자면이 후반부 사이클에서의 투자 전략은 진짜 좀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 비밀국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것도 사실이 후반부에서의 국한된이 구간에서 되게 지배적인 전략이 될 거 같다라고 좀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네 결국 앞서서 1년 정도 이제 후반부 장이 남았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그러면 이제 저희가 어디서부터 어디에서 약간 이제 좀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어느 정도 시세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이 어딘지를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전략입니다. 첫 번째는 미국도 올라갈 거 같아요. 하지만 시티는 조금 더 셀 거 같다. 어.요 요 후반부로 갈수록 네. 네. 그렇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있는 도표를 통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보시면 어 파란색선은 미국 대비 유럽 일본 그러니까 비밀국이고요. 회색선은 미국 대비 신흥국입니다. 그래서이 둘이 떨어지면은 미국이 세다는 거고요. 위로 올라가면은 비밀국이 좋다라는 건데요. 저희가 결국은 이번 사이클을 다 컨버블 때하고 비교를 좀 많이 하잖아요. 그때 보시면 초중반부는 그냥 싹다 미국만 일변도로 가는데 이게 내려가는게 미국이 세다는 거죠.

훨씬 네. 근데 마지막에는 비밀국만 좋고 나고 한 가지 포인트 더 그 비밀국의 고점이 그냥 다컴뽑을 때 고점이에요. 어. 예. 아 그러네요. 비밀국.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지금으로 치면 뭐 조심스럽지만 한국이나 이런 국가가 고점 치면은 고점 치면은 그게 그냥 전체 시장에 끝일 것이다.인 거죠. 야. 예. 네. 그렇다면은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남은 그 강세장을 저희가 뭐 한 1년 미니멈 1년으로 잡아보고 더 길어질 수도 있겠지만 후반부 사이클이라고 쳤을 때는 업사이드를 이용하는 별략에서 비밀국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네. 들어가는게는 생각이 들면서 어 만약에 중간중간에 국가가 평화롭게 약간 바뀔 거 같지도 않고 그다음에 애시당초에 지금 한국분 대만 같은 국가가 굉장히 세잖아요.이 이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그 AI 치킨 게임이 벌어지는 상황에서의 수위를 보는 것들이 너무 명백하다 보니까 저희가 치킨 게임이 중단되지 않는다라는 이런 과정을 셀 수가 없다면 사실은 비밀국에 좀 많이 포션을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게 좀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전략이고요. 네. 어 그다음에 이게 사실 전반적인 비밀고 예를 들면 유럽이나 중국 같은 국가군들을 포함할까 했을 때는 약간 회의적입니다.

약간 회의적이고 오른쪽에서 저희가 기업이 권역별로 그려 놓은 건데네 사실 이거 동아시아 3계 국가가 조금 황당합니다. 황당하네요. 그래프가 올라가는 게네 다른 국가는 이렇진 않거든요. 적당히 그래도 가는 모습들인데 사실 이거 코스피도 코스피지만 숨겨져 있는 대만 일본도 다 비슷비슷해요. 숫자가 센 것들이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비밀국의 탈를 쓴 동아시아 전략. 네. 엄밀한 비밀이라고도 하면 안 되네요. 동아시아 3국인 그죠? 제 생각에 그렇습니다. 네. 제 생각에 좀 더 좁히는게 맞을 것 같다라는 생각들을 하고요. 두 번째 전략은 논쟁적인 전략을 좀 가져왔습니다.

어, 뭔가요? 그냥 A팩스 수혜주만 미국에서 계속 하시는 게 그게 낫다. 안 바뀐다. 주도주 안 바뀐다.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예. 지금 작년 한 10월쯤부터 주도주가 된 업종들에서 바뀔 거 같진 않습니다. 사실 저희가 작년에 이제 와서 설명을 드렸을 때는 이제 뭐 여러 종목들이 뭐 말씀을 드렸고 사실 바뀌었거든요. 주도주들이 이제 좀 순환하는 것들이 좀 있지만 지금 보신 도표에서 왼쪽에 있는 도표를 보시면 네 다컴버인데요. 통신주 투자 주체입니다. 지금으로 치면은 빅테크가 주주 투조하는 투자하는 주체 하드웨어는 투자의 수주 그러니까 지금으로 치면은 반도체 뭐 아니면 뭐 하드웨어 아니면 뭐 전력 이런 쪽인데 보시면 98년까지는 둘 간의 PR이 그래도 같이 움직이기는 해요.

근데 뒤에 99년에는 벌어지는데요. 99년은 아까 그 통신겹들이 치킨 벌리던대요. 사인자본 당겨서 투자를 되게 세게 일으키면 그럼 통신주들의 PR이 잘 안 되고요. 카드 웨어들은 쭉 가는데 얘네들의 고점이 또 나스닥 고점 다 커머네. 예. 남아 있는 후반부 구간에서의 그 통 지금으로 치면은 뭐이 반도체나의 케펙스 수웨주들에 집중하자라는 이야기가 될 텐데 여기서 이렇게 갈까를 고민해 보신다면 이렇게 가게 만드는 거는 뭐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드리고 있겠지만 설비 투자 경쟁이 될 겁니다. 뭐 데이터센터 얼마나 짓는지 이런 경쟁 구도가 10살이 멈추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 저렇게 돌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라는 생각들을 좀 하게 돼요.

이게 이제 두 번째 전략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여기서 한 가지만 더 이게 이것도 사실은 어 되게 머리 아프실 부분들이 될 거 같은데 사실 뭐 아 마이크론 샌디스크 막 너무 올랐어 너무 부담스러워. 저도 그렇습니다. 제가 봐도 와 이거 얘네 어디까지 올라가나? 너무 부담스러워요. 진짜 너무 부담스러우니까 아 저기 뭐 예를 들어서 나이키 같은 종목도 정말 많이 하락을 했었고 아니 그래도 이제 나이키가 나이키인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어 사실은 이제 저희가 이런 플레이를 해보고 싶은 당연한 인간의 그렇죠. 예, 이거는 소유주를 한번 했을 때는 되게 또 많이 고소 공포증이란 심리도 있거니까

그럼요. 네. 근데 지금 보신 도표는 저도 그래서 이제 궁금해서 저도 찾아본 건데 네. 그러기 좀 어렵다. 아라는 거고요. 보시면음 위에 있는 회생 막대기는 저희가 소위 마켓 브레스라고 부르는 겁니다. 얼마나 많은 종목들이 랠리에 참여하고 있는지. 이게 밑으로 떨어지면 되게 소수의 종목군들만 간다는 거고요. 위로 올라가면은 되게 많은 종목군들이 좀 참여하고 있다는 거겠죠. 그럼 저희가 이제 궁금한 건 뭐냐? 결국 지금을 다버 볼 때하고 팬데믹 때하고 비교를 많이 하는데 다버 볼 때는 굉장히 랠리가 압축되면서 끝났어요. 아, 그러네요.

막판으로 갈수록 이게 막대가 내려간다는 얘기는 정말 극단적인 솔림으로 극단적인 솔림으로 간다. 팬데믹은 반대입니다. 좀 벌어졌었어요. 그러니까 이때 이제 진짜 다 오르니까 다돈 버는 장이었고 그죠? 아니라 뭐 소비제, 금융 뭐 이런 거 다 올랐었잖아요. 차이가 뭘까? 아래에 있는 차트에서 회색선에 보시면 됩니다. 회색 라인에 보시면 요거는 미국 GDP에서 소비 대비 설비 투자의 비율이에요. 위로 올라가면 설비 투자가 강세인 국면이고요. 아, 네. 아래로 내려가면 소비가 센 겁니다. 음. 그러면 다컴버울 때는 명백하게 투자 중심의 장이었다라는게 보이실 거고요.

팬데믹은 아, 소비 중심 장이었네라는게 보이시겠죠? 네. 지금은 누가 봐도 투자투자 중심 투자 중심에네 그러면 소비 중심의 장애라고 쳤을 때는 그 팬데믹 때를 떠올려 보시면 애플 실적 좋아요 삼성전자 실적 좋아요 그거 다 세트 때문이거든요. 그다음에 뭐 아마존이 돈 잘 벌어요. 이커머스입니다. 클라우드가 아니거든. 소비 때문이에요. 그러면 사실은 주변부에 있는 소비 종목들이 가주면서 다수의 종목군들이 랠리 참여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사실은 소비 심리 정말 안 좋거든요. 네. 그래서 사실 줄어드는 형태가 될 거 같아요. 아. 아, 지금 있는 주도주군 안에서 줄어드는 형태가 될 거 같고 벌어지는 형태가 되려면 아마 다음 사이클로 가지 않아 않을까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좀 하게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나스닥#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엔비디아#현금#코스피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