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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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후 단기 바닥으로 보고 70% 매수 신호를 냈으나,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와 CPI/PPI 발표 전후 추가 하락(삼성전자 22~23만, 하이닉스 125~130만)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가 매수를 준비. 마이크론·엔비디아 120일선 지지 확인 전까지 반도체 추세 상승 불가로 판단. 2차전지 대표주는 매도 권고, 전고체·소재 중소형주와 에너지저장장치 쪽 선호. 원전·조선·방산 중심 반등 가능성 제시, 코스피 7,200 돌파는 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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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 또 한 번 흔들 수가 있거든요. 최하 경우 125만 원, 130만 원. 여기서 10만 원이 더 빠질 것 같아서 그때는 훌 배팅이에요. 앞으로 삼성자 S스가 올라갈 수 있는 거는 매수 차익거래로만 움직입니다. 가장 중요한 거는 삼성전자 27만 원을 얼마에 빠른 속도로 가주나. 그거는 창시 메모리에서 읽을래요. 11월 3일 이후에 1100불을 뚫는 에너지가 나와야 우리 시장이 7천 이상을 넘어서 새로운 장을 만들 수가 있어요.이 부분이 앞으로 시장을 잃는 가장 키가 아닌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하락은 단기 조정인가요?
반도체 상승 추세가 꺾이는 신호인가요? 나는 그거를 창신 메모리의 주가 갖고 보는데 저는 오늘 단기 바닥 들어와 갖고 오늘 제가 개인적으로 텔레그램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오늘 삼성전자 70% SK닉스 70% 매수 사인 됐어요. 우리가 요번에 판 거 9월 달에 이제 꼭지 나왔으니까 여러분들 돌아다니면서 팔려 그랬거든요. 27만5,000원대 뭘 먹을게 있다고 사냐? SK닉스 180 190에 팔아라. 그리고 어 그때 당시에는 삼성자 24만 원만 오면 사고 SK닉스는 155만 원만 오면 살려고 그랬는데 오늘 그거보다 10만 원이 더 박엔세일 가격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 외섭 매도 사이트가 나오고 그래 갖고 오늘 70%를 매수 사인을 냈는데 왜 70%만 냈냐면 요번 주 목요일과 금요일 날 CPI하고 PPI가 발표돼요. 그래서 여기서 만약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 또 한 흔들 수가 있거든요. 그럴 때 이제 삼성자 22만 원, SK 하이닉스는 최 경우 125만 원, 130만 원, 여기서 10만 원이 더 빠질 것 같아서 그래서 그때는 훌배팅이에요. 그런데 오늘부터 이제 오늘 야간 시장이 또 급등하면서 어 생각보다 CPI가 2.4내지 2.5 나와요. 그러면 시장이 다시 급등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다시 오늘 매도 사이트가 반대 300에서 500포인트 올라가는 시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 봤자 또 6,400이에요. 아까 그게 1에서 110이거든요. 그럴 때 삼성전자는 얼마냐? 대충 어 27만 원 바로 안 가요. 오늘 23만 원에서 10% 정도 나오면 얼마 올라가야죠? 23 4천 올라가야죠. 그러면 25만 5,000원, 26만 원에서 10%예요. 27만 원 넘어가면 이게 20%예요. 그 10%는 가능해도 20%는 바로 아닌 거 같거든요. 제가 삼성원자 이번에 꼭지 찍을 때가 9월 28일 날 28만7,000원 때 무조건 15%를 빼 봤어요.
이게 24만3,000원. 21%가 20 오늘 여기까지 빠진 거예요. 삼성자 고점 대비 21% 빠졌어요. 여기는 저는 바겐세이라고 그런데 CPI, PPI까지 확인하고 하자서 오늘 70%만 사한 거고 그다음에 SK 하이닉스는 요걸 똑같이 한번 봐요. SK 하이닉스는 21%가 152만 원이에요. 오늘 140만 원이니까 거의 28% 30%까지 빠진 거예요. 고점 대비. 그래서 70% 정도 사는데 에스케닉스는 솔리다인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 됐어요.이 부분이 이제 그 주주 환원이 이기냐 대주주의 탐력이기냐 대판 싸울 것 같거든요. 그거를 SK 하이닉스 미국의 ADR 갖고 판단하는 기준으로 잡들인 거예요.
그래서 오늘 시간에 그 애프터 마켓에서 SK 하이닉스 ADR이 152불에 가리 되거든요. 하면 50% 사고 이달 말에 SK이 나올 텐데 그때쯤에 140을 보면 다 사고 150불에서 돌아서면 사진 것만 갖고 190불면 또 팔고 이렇게 박스 매매로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SK닉스 3 전자는 오늘 박엔세일에 1차 매수가 들어갔다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매도 시점을 판단할 때 주가 숫자보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할 신호는 무엇인가요? 프로그램 매매예요. 지금은 SK닉스 3정자 올릴게 추세로 올릴게보다는 그 매수 차익거래로 올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봐요.
비차익 매수 들어오면 좋은데 비차익 매수 상황은 이거는 어 새로운 주주원이라든지 아니면 미국의 AI 관련된 대장주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뭐 새로운 신고점을 내고 날아간다든지 아니면 엔비디아가 235불 240 저항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그런 에너지가 나와야 돼요. 근데 그거 확인은 한 두 달 정도 더 확인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삼성전자 S까닉스가 올라갈 수 있는 거는 합성 매매로 매수 차익거래로만 움직인다. 이렇게 판단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는데 주가를 움직일 핵심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저는 실적보다는 AI 엔비디아가 새로운 고가의 세상을 가야 된다. 아까 얘기한 대로 마이크로테로지가 1100불을 뚫어야 된다. 그러니까 엔스로피 상장이 엄청나게 성공해야 된다. 그리고 11월 3일 중간 선거의 불확실성이 제거돼야 된다. 그때 이제 민주당이 이기면 트럼프 대통령이 세운 여러 가지 전략을 수정시키거나 딴걸할 수가 있거든요. 거의 치명적인게 데이터 센터 속도를 누추게끔 만드는 그런 전략이 나 의해서 이발을 시켜 버리는 거야. 데이터 센터도 여기 못 하게 하라. 그러면서 태양강인이 블루웨이브로 신재생 쪽으로 하게끔 해라. 그러면 이게 또 골 때리게 되잖아요.
그게 11월 3일 불확시성이란 말이에요. 그게 확인돼야 돼요. 아, 민주당도 어, 데이터 센터는 속도 있게 지네들도 하게끔 만들어 주네. 이런게 확인돼야 돼요. 그래서 그거 확인하는데 아직도 한 20일 정도 더 필요하잖아요. 11월 3일. 그래서 앞으로 삼성환자 SK닉스는 이게 민주당이 이겨도 그 지금 데이터 센터와 연결된 속도나 여러 가지 전략에 노이즈가 끼면 안 돼요. 그게 확인돼야 된다고 봅니다. 삼성전자 투자자들이 기말 배당을 기대하고 있는데 실제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 기대 안 합니다. 그냥 우리가 투자할 때 배당을 생각하고 투자 좀 하지 마세요.
배당은 공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배당을 상당히 크게 수익을 내요. 근데 주가로 7에서 -10돼 보세요. 배당 받은 의미가 없어요. 주가 손실이 더 크니까. 그러니까 배당은 항상 덤이라 생각하시고요. 지금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간단히 해서 삼성전자 22만 원, 23만 원에서 27만 원을 얼마에 빠른 속도로 가주나. 그거는 배당에 주주하는 보다 더 플러스 알파가 나와야 됩니다. 그거는 저는 그 창시 메모리에서 읽을래요. 창신 메모리가 예를 들어서 우리를 겁주는 상황이 계속되면 안 돼요. 저거 다 뻥이네. 이게 언론 플레이네.
이런게 확인이 돼야 돼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계속 추적하는게 여러분들도 이제 그 솔리다임 본주보다 이게 그 선물에 상장돼 있는게 있습니다. CXMT가 나싹 선물에 상장되 있는 종목 갖고 앞으로의 그 흐름을 좀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CXMT인데요.이 그림입니다. 여기 보세요. 이게 CFN 선물 상품이 7불 이게 지금 빠지는 속도 보세요.이 투매가 나오고 있거든요. 오늘 좀 밑꼬리 달고 돌렸어요. 지금이 공격이 갖다서 창신 메모리 본주도 지금 급락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한테는 창시 메모리가 빨리 속도를 낼 거다하지만 실제로 미국 상해 증시에서도 50위한을 깨고 지금 장주에 46위한 갖다 약간 돌렸고이 미국의 선물도 지금 밑꼬리 달려갖고 있는데이 종목들의 에너지 갖고 보셔야 됩니다.
만약 창식 메모리가 빠지는데 우리 3단자 S에서 올리면 반사 이익을 받고 있고 창시 메모리 겁주는 거 아니야. 근데 같이 빠져요. 그럼 이거는 불확성이 더 증폭되는 거예요. 롱슛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가장 좋은게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반도체 부분을 공격을 해 갖고 창시 메모리가 마이너스 나올 때 반사 이익을 우리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 엔비디아가 받아 주길 바랍니다. 그래서 아까 마이크론이 100불 뚫는 거. 지금 마이크론이 장외 시간에서 950불에 거래돼요. 그래서 아까 150불 때 SK 하이닉스 ADR 사듯이 950불 때는 불랩한 거 마이크론을 50% 사자 그런 거거든요.
근데 이게 롱이 돼야 돼요. 그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마이크론의 기록적인 실적과 강한 가이던스를 보면 메모리 호항이 더 이어질까요? 간단히 예를 들어서 마이크론이 여기 100불을 그 실적 발표하고 나서 저항면서 급락을 한 거예요. 이게 가장 큰 악.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데 실제 주가는 숏이 걸려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요 120일선이 900과 950불이에요. 제가 파란 색깔로 건 이게 700 800인데 이건 부러졌다는 얘기예요. 시장이 나스닥도 부러졌단 얘기예요. 이런 상황이 절대 나오면 안 됩니다. 그래서 11월 3일 이후에 120일선을 지지해 주고 이게 900과 950불이에요.
100불을 뚫는 에너지가 나와야 됩니다. 이거는 제가 됩니다라고 표현하는 거는 반드시 그렇게 돼야 우리 시장이 다시 7천 이상을 넘어서 뭔가 새로운 장을 만들 수가 있어요. 그런데 계속 마이크로나 엔비디아가 상단이 갇히고 하단이 점점 낮아지면 우리 삼성자 S이 또 끌려 내려가요.이 부분이 앞으로 시장을 잃는 가장 키가 아닌가? 그러니까 금리 올라가고 유가 올라가고 데이터 센터 속도 늦춰지고 그러면서 마이크로 무너지고 엔비디아 무너져요. 그럼 3년에 S뉴스닉스 요번 저점 깨죠. 그럼 연말장 없어요. 그거를 오늘부터 11월 3일까지 검중의 구간이다.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의 HBM사 확대가 빨라지고 있는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HBM 경쟁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것도 HBM 내에서의 그 부분보다 지금 창시 메모리에 다가오는 속도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속도만 늦혀지지 않으면 지금 엔비디아가 지금 은행화가 됐어요. 그게 무슨 얘기냐면 GPU가 담보 잡아 갖고 신용을 창출할 수 있게 됐어요. 그러면 이제 GPU 관련된 상품의 파생 상품이 나올 거예요. 그게 이제 미래의 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낼 거예요. 그래서 HM보다는 GPU의 엔비디아에 신용 창출의 파생산 상품이 빨리 상장돼 갖고 새로운 수급이 들어왔을 때 HBM이 뭐 여러 가지 종류에서 이게 뭐 어 기술력 뭐 또 얇게 만들어이 재료보다 저는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는 그게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HBM 기술력을 접근하지 마시고 오히려 NBI의 새로운 파생 상품의 현실화가 나오는지 그리고 그렇게 데이터 센터에 속도를 누추지 않고 더 확산시키는지 엔스로피 상장시키면서 그때 분위기로 확산시키는 이게 11월 달 중순 정도의 결정이 돼요. 그때까지는 HBM 분석하지 마시죠. 오히려 지금 시장은 어떻게 되냐? 중국 관련된 창식 메모리한테 발주는 회사만 오늘도 저점 찍고 돌린게 그쪽이에요. 코스닥 아침 대비해서 돌린게 주성 엔지니어링, PSK 홀딩스 이런게 다 중국 부품되는 거예요. 미국 삼성자 S. 그러니까 한미 반도체는 크게 돌아쓰지 못했는데 그게 HBM 연거리거든요.
21만 원에서 살짝 돌렸지만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돌린 건 주성 엔진이에요. 그게 다 중국 발주하는 거거든요. 이게 부러지고 삼성 SK닉스가 가야 돼요. 그것만 롱쇼 보시면 앞으로 시장 있는데 하나의 어 기준을 세울 수가 있으실 겁니다. 올해 하반기 2차전지 업항을 어떻게 보시나요? 그거는 정확하게 구분해야 돼요. 2차전지의 배터리의 양극제 응극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면 뭐냐? 그냥 MLCC나 에너지 저장 장치 관련된 갈전지 내에 파생돼서 미국의 전력 설비 저장 장치에 관련된 종목으로 간 거라고 봅니다. 요번에 N솔이 조금 움직여 갖고 아 이제 2차전지가 가나라고 착각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는 2차전지 가려면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LNF가 가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거는 아직 아니라고 봐요. 그러면 지금 요번에 올린 것들 보고 오늘도 저점 대비해서 움직인 것들을 체크해다 보면 갑다히 예를 들어서 삼성 SDI, 그다음에 삼성 전기, SK 이노베이션,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 이게 다 어 저는 어 순수 양극제 응극제라기보다 저는 어떻게 판단하냐면 이걸 이렇게 해 봐요. 여러분들 요게 10월 8일 데이터가 LG 에너지 솔루션 SK 이노베이션 삼성 이게 이제 2차전지 세개 대표되는 종목이거든요. 요것들이 주가 관리가 제일 오늘도 마이너스에서 돌린게 요런 쪽이에요. 근데 지금 40만 원대에서 엔솔 156만 원에서 SK 이노베이션 55만 원과 58만 원에서의 삼성 SDI는 수경매수보다는 갖고 있는 사람 매도하라고 정권합니다.
먹을게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관리는 들어가도 올려놓고 흔들었다가. 그러니까 이런 종목에 갑자기 20% 빠지면 그때 들어가서 주가 관리를 노리는 그 단타 치기는 가능해도 추세를 고점을 돌파하는 거는 안 봐요. 그럼 실제적으로 얘가 가려 그러면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가야 되는데 11월 달에 11월 달에 금량이 법적으로 상장 폐지되나 안 되나가 최종 결정돼요. 그거를 먼저 확인하시고요. 그럴 때 저는 이렇게 벡터라고 하는 수학적 사고를 이용합니다. 한번 보세요. 이게 이제 여러분들이 볼 때 2차전지의 그 타임이나 속도를 잡는데 수학적 사고를 접근하세요.
시장한테 물었고 시장이 정답이다. 그게 무슨 얘기냐면 3월 말이 50,40에 종합 주가 지수 저점 찍은 중요한 맥점입니다. 이때 6월 19일까지 우리의 화려한 9,385까지 인덱스로 86%나 급등했던 시점이에요. 이때는 반도체 소부장이 레버리지 상품이지 2차전지들이 아니에요. 같이 올라갔는데요 빨간 색깔이 삼성 SDL 삼성 그룹이 그나마 100% 갔어요. 3월 말에서 40만 원에서 82만 원까지. 그리고 엔솔은 29%밖에 못 갔어요. 지수 인덱스보다 못 했어요. SK 이노베이션은 40% 갔어요. 아,이 정도도 되. 인덱스가 80% 갔는데 요거면 이때는 다 소부장이지.
이거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근데 떨어질 때는 삼성 SDI가 82만 원짜리가 35만 원까지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급락한 거예요. 7월 말 삼성 SDI가 반토막 여기 보시면 고점 대비 57%가 빠진 거예요. 그리고 SK 이노베이션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얘네들이 언제부터 가냐? 7월 말부터 바뀐 거예요. 그러면 이거 이제이 그림을 보시면 이제 확인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7월 말부터 어떻게 바뀌었냐? 이거 보세요. 엔솔이 3월 말에서 같이 올랐어요. 그런데 7월 말에 바닥지고 이제 상승 파동 탄 거예요. 그런데 원투 3예요. 40만 원대는 가성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삼성 SDI도 7월 말 기준으로 원투 3예요. 60만 원대는 저항 벽에 닥쳤어요. 55만 원, 60만 원에 매도를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SK 이노베이션은 2차전지도 있지만 유가. 그래서 얘가 7월 말 기준으로 16만 원까지 있어. 근데 16만 원에서는 때리는 펀드 매니저들이 있어요. 얘는 13만 원, 14만 원만 오면 사는 걸 권해드립니다. 그러면 여기서는 이제 대장주를 쳐다보지 마시고 2차전지 전고체나 중소용주 중에서 그래서 제가 한 달 전부터 노래 불렀던게 사마콘서 코스모 신소재 이런 쪽으로 했는데 여기도 단기간에 급등해서 100% 매도 사인됐습니다.
사마 콘덴서 코스모 신소재 그러면 이제 밑으로 내리는 거예요. 이제 밑으로 내린다는 표현이 상대 속도 전략으로 2차전지 전고체에서 삼성 전기도 무려 150만 원부터는 엮기지 말고 때려고 130만 원이나 125만 원만은 사라 그랬어요. 오늘 130만 원 왔거든요. 근데 삼성전기 그다 컨덴서도 우리가 권할 때가 6만 원 7만 원이었어요. 지금은 15만 원블 이상 갔어. 얘가 최고예요. 콘덴서. 그다 코스모 신소재는 얘도 26,000원, 3만 원이 45만까지 갔어요. 이것도 거의 저점 대비는 100% 에너지가 나왔습니다. 이게 에너지 저장 장치로 간 겁니다.
2차전지 양극제 응극제로 간 거보다 그러면 인제 여기서 제가 코칩이 상대적으로 못 같고 그다음에 그리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보실래요? 탄력이 없어요. 요거에 상대적으로 탄력성이 없어요. 그래서 요거는 11월 달에 좀 판단하겠고 그래서 이제 이쪽 섹터에서는 전고체 중에서 중과 옐로치으로 여기에서 이제 제가 꼽아 드리는게 하나 기술이라든지 코스모 신소 팔아 갖고 코스모 화학이라든지 미코가 급등했다 고점에서 237 빠지면은 미코라든지 요러한 중소형주 중에서 종목을 선택하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양극제 응극제보다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지 전고체라든지 이런 것들 중에 소부 부장이나 2차전지 에너지 저장 장치 쪽으로 엮을 수 있는 그런 것들로 좀 구분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러니까 2차전지 양극제 응극제가 아니다. 이거는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가야 된다. 이렇게 구분해 드리고 싶습니다. 차세대 배터리 가운데 실제로 산업 판도를 가장 크게 바꿀 기술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저는 그냥 그나마 전고체 쪽을 더 들여다 보고 싶어요. 그런데 저는 우리나라에 대표적으로 코스닥에이 상위에 있는게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거든요. 7월 말에 8만6,000원짜리가 요번에 13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요게 10만 원을 지지해 주고 터닝을 하는지 에코프로 BM 같고 10만 원이나 그 아래에서는 사고 싶어요.
대신 목표 수익률은 20% 정도 밖에 안 봐요. 요런 트레이딩 정도로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전고체 배터리를 그냥 원픽을 보고 싶고 여기에 제 로봇이 같이 가져야 돼요. 이거는 좀 스토리텔링이 돼야 되는데 로봇도 배터리야. 배터리가 많이 필요해. 그래서 전기차 관련된 배터리도 있지만 또 에너지 저장도 있지만 로봇도 배터리야 하면서 이게 스토리텔링이 돼 갖고 보선 다이믹스 로봇 그때 진짜 뭔가 2차전지가 그때 좀 강하게 가지 않을까? 그게 저는 내년 같아요. 아까 보존다스 현대차가 내년 보잖아요. 그게 같은 속도로 봅니다. 그래서 피지컬 AI 그다음에 전고체 그리고 2차전지는 내년 주도주다.
이렇게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현대차의 전기차와 AI 차량 경쟁력은 BYYD와 비교해서 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이렇게 얘기하면 죄송하지만 BI가 가격으로이기는 거 같아요. 얘네들은 카에서 우리 아바한테 웬만한 거 4천만 원, BID 2천만 원. 아마 중국 가라도 2천만 원 사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물량 공세를 이길 수는 없다고 봐요. 그래서 우리는 블로해 갖고 미국으로 빨리 가서 미국에서 거점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불로 그러면 미국 트럼프가 막아줄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BID의 성장성은 우리 국민들이 사기 때문에 그건 못 막을 것 같아요.
이걸 대안을 자꾸 내야 되는데 지금 현대차에서는 대한을 미국에 올인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 우리나라 한국 차에서는 그 중국 차가 많이 점령을 할 것 같습니다. 현대차 독점 체계에서이 부분이 많이 훼손될 거 같은데 그거를이 줄어드는 부분을 미국에서 커버해야 된다. 요게 이제 현대차의 큰 그림일 거 같고요. 그래서 이게 내년도에 로봇주하고 현대차 그룹의 거버넌스하고 2차전지 주도주 물줄기를 미국형 투자 거버넌스 이렇게 해서 보고 중국의 물량 공세는 우리가 태양광에서도 당했고 조선에서도 당했고 그거는 뭐 이겨낼 수 없다라고 봅니다.
물량 공세는 이겨낼 수 없어요. 중국의 가격 경쟁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BYYD가 시장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 예. 유지할 거 같아요. 걔네들은 갖다서 국가가 뒤를 봐 줄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가격 경쟁력을 해 갖고 자기네들도 마이너스 내지만 남을 다 초화시키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걱정이 창신 메모리가 그 전략 쓸까 봐 그 전략 쓸까 봐 걱정이에요. 가격으로 죽여 버리는 그다 디램도 가격으로 죽이는 수준까지 가면 박살 나겠죠. 우리 3전자 SK닉스가 그게 3년 후 정도는 경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한 3년 정도 시체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우리는 뭐 우리에 집중을 하자고요. 그러니까 아직까지 BID의 그 그런 공격은 계속 될 텐데 그다 이거 마이너스 되는 거에 집착하지 말고 얘 피해서 도망간 쪽 그 미국 시장입니다. 그쪽에 더 집중하자 현재 2차전지에 새로 투자한다면 배터리 셀과 소재 가운데 어디가 실적 회복 가능성이 높을까요? 그니까 지금 얘기한게 소재 쪽만 그 그리고 에너지 저장 장체에서 순환 이런 거 보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가야 진짜 2차전지인데 그거는 11월 달 금양을 어떻게 처리하나 보고하죠.
이렇게 진단해 드립니다. 그리고 가격대로는 에코프로 BM이 10만 원과 9만 원대는 하자. 앞으로 소재주를 볼 때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근데 포스코 퓨처엠은 저희가 그 매도 사인을 내드렸거든요. 그래 갖고 그 고점에서 한 15에서 20% 빠지면 눌림 매수하고요. 포스코 그룹이 지금 현재 포스코 홀딩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자꾸 지금 죽이고 있어요. 그 40만 원 가던 포스코 홀딩스가 지금 28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가격은 들어왔는데 아직까지이 무거운게 가려 그러면 펀드가 들어와야 돼. ETF가 그래서 AC 포스코 그룹 ETF를 같이 보시고 갔다 해서 거기에 1등이 포스코 인터내셔널 포스코 홀딩스거든요.이 주가가 움직일 때 포스코 퓨처엠은 따라간다 이렇게 접근하고 싶네요.
단기적으로는 포스코 퓨처엠이나 이런 것들은 아까 얘기한 코스버 신소재 사마컨데서 같이 저점 대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매도 사인입니다. 그거는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묘하게 10월 13일 날 제가 9월 22일 날 꼭지고 앞으로 10월 중순이나 말에 바닥 들어올 것 같다라고 얘기해 드이 오르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방송을 들으시면 10월 13일부터 연말까지 갔다 예를 들어서 삼성자 에스카닉스가 어느 정도 대반등 나오고 여기서 어 순환이 어떻게 나오고 그다음에 허리가 가야 돼요. 그게 원전주입니다.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 미국에선 뉴스케 같이 지금 그 박엔세일 나오는 거 사 갖고 이게 웨스트하우스 지부이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갖고 같이 보시면서 원전 조선 방산이 중간 현대차가 허리를 잡아주면 우리 장은 요번 5,800에서 바닥 들어왔다고 봅니다. 대신 7,200을 아직까지 돌파하는 에너지는 안 봅니다. 그거는 다음에 신사인당 나와서 그때 다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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