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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빠지니까 10월에 좋아진다 그랬다. 10월 되면 또 11월 되면 좋아진다. 이것 때문 화나는 거 아닙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바닥인가요? 네. 실적은 바닥이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아직 바닥이 안 보이는 거죠. 요것만 지나면 어떻게 될까? 적어도 연말 연초에는 분위기가 바뀔 것 같은데 지금은 도망가면 안 되는 시기는 맞습니다. 오랜만에 나왔고요. 주머니 투자자문의 박현상이라고 합니다. 요즘 시장이 너무나도 힘듭니다. 힘든 거의 수준이 변동성이 커서 힘들 때도 있고요. 저기 위아래로 왔다 갔다 끌수 힘들 때도 있고 거래대금이 적을 때도 힘들어요.
저 최근 같을 경우는 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래 대금이 줄어든다함은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 빼놓고는 주식에 참여를 안 하신다는 얘기죠. 혹은 많이 빠질 때 조금 물을 탄다거나요 정도 수준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최근요 며칠은 물 타기도 애매하게 줄줄줄줄 세 버리니까는 가격적인 부분도 발현이 안 되고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럴 때일수록 주식을 놓으면 안 된다. 이럴 때일수록 포기하면 안 된다. 경험적으로 요런 시장이 지나고 난 다음에는 다시 또 해 볼 만한 시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요런 내용 위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달 초 7,000에서 5,500선까지 밀린 뒤 반등과 급락이 하루 걸러 반복되고 있습니다. 바닥을 다지는 과정인가요? 아직 더 내려갈 자리가 남은 건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밸루에이션상으로 실적상으로 봤을 때는 바닥이 맞죠. 금융 위기 이후에 가장 싼 금융 위기를 포함해서 가장 싼 밸루에이션이라고 하더라고요. 코스피 한 네배 정도 네배 다섯 배 사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두 배 세 배 이렇게 되니까는 역대급 쌉니다. 쌓다는 표현을 저평가라 얘기를 할 수 있는데이 저평가일 때 사실 우리는 저평가의 트랩에 빠지게 됩니다. 저평가의 트랩이 뭐냐면은 너무 싼 나머지이 주식을 몰빵을 한다거나 그런데 경험적으로 저평가가 된 상태가 되면 좀 빡건 플레이를 한 적이 많아 있었습니다.
저 오를 때도 한정적이었고 빠질 때도 제한적이죠. 왜냐면은 워낙 저평가니까 또 밑에서는 받칠 수가 있어요. 근데 이게 밸루에이션적인 관점이고 최근에는 AI에 대한 부정론 혹은 뭐 코어브라든지 기타 플랫폼 회사들이 뭔가 신용 스프레드 문제 가장 기본적으로 돈이 움직이고 있다. 혹은 AI 관련 섹터에서 다른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비단 하나로 규정짓긴 어렵습니다. 트럼프 트레이드가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요. 혹은 금리가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있는 성장주를 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고요. 그런데 최근에 심년물 국채는 또 빠졌거든요.
또 얘기 들어 보니까는 또 신용물 국채 빠지니까 문제래요. 이렇게 여러 가지 부분으로 그 일본 국채로 간다고 얘기하던데 어찌 됐든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 나중에 실적을 쫓아가게 되어 있습니다.데 내 실족을 쫓아가는데 있어서 우리가 방점을 둬야 될 거는 얼만큼 우리가 기다릴 수 있는가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 바닥인가요? 네, 실적은 바닥이 맞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아직 바닥이 안 보이는 거죠. 근데 저는 조만간 바닥을 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PBR로 봤을 때 5,150포인트 정도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항상 경험적으로 거기를 한 번 더 깰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거래 대금이 좀 받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자신감 이렇게 주식을 할 수 있는 컨디션이 돼야 되는데 지금 보면은 중간 선거 남아 있고요. 아직 중간 선거가 예를 들어서 공화당이지게 된다면 트럼프가 깽판을 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감이 없어진 거죠. 물론 역대급으로 빠져 있기 때문에 고점 대비 40% 넘게 빠져 있잖아요. 지금 빠져 있기 때문에 여기서 대반등이 나온다면 또 언제든지 나올 수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그거 저는 조만간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런데이 조만간이 내일지 다음 주일까 모르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되려면은 뭔가 하나의 트리거가 필요합니다. 트리거가 뭐냐면은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을 깰 만한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라든지 혹은 금리가 12월에 올리고 끝난다라든지 혹은 연준에서 매파적인 스탠스가 안 나온다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것들이 안 나오고 있는 거죠. 안 나오기 때문에 종목들은 가장 화가 나는 거는 여러분들께서 소위 안 좋은 주식들 안 좋은 주식이라 꼭 없긴 하지만은 그래요. 실적이 없는 테마주들이 이런 것들은 빠지더라도 빠지 합니다. 근데 실적이 좋은 중무장들 대형주들이 지금 줄줄 세고 있으니까는 그것을 보는게 힘드신 거죠.
여러분들 입장에서 제가 마음을 쏙 짚었지 않습니까? 조금 거의 다 왔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거의 다 왔는데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떤 부분이 트리거가 될 것인가라는게 지금 앞으로 남은 숙제 같아요. 최근에 우리가 이제 기술적으로만 봤을 때 장이 종목이 빠지는데 거래가 줄 때 뭐라 그럽니까? 이것은 팔아야 되는데 안다고 얘기를 합니다. 즉 거래가 줄어들면서 빠지는 거는 일종에 수렴 기간을 가지고 있는 거고 정말로 팔아야 될 경우는 거래가 터지면서 밑으로 파는 거죠. 그러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도망가로 하는 거죠. 특히 작은 종목에서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일단 지금 우리 시장 같은 경우는 거래가 없이 줄어들고 빠지는 중이라서 상대적으로 8분들만 기계적인 것만 좀 나오는 중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올해 200조 넘게 팔았고 최근엔 기간까지 매도 주체로 돌아서는 날이 생겼습니다. 자사주 매수가 사라진 자리를 누가 메울 수 있을까요? 일단 외국인들은 굳이 얘기를 하자면은 올해 수익이 많이 났겠죠. 수익이 많이 났고 최근에 AI에 대한 속도 조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생기면 편하게 여러분들께서 외국계 해시펀드 매니저라 그러면 이만한 금액을 한국에서 투자돼 있고 MB대에 투자되 있다 치겠습니다. 여기 먼저 팔지 않겠습니까? 그 수행 많이 올랐어요. 여기는 즉 그들 입장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할 때는 아마도 수익이 나은 곳에 얘를 AI가 조금 불편하다고 한다면 요즘 CDS 프리미엄이라 하일드 스 스프레드 많이 보시잖아요.
이런 거 보시면은 좀 불편하다. AI 쪽에 대한 걸 내가 좀 청산을 해야 되겠다라고 했을 때는 당연히 아직까지는 수익이 많이 나 있는 한국 주식을 매도하려 할 겁니다. 그런데 그나마 최근 시장 보면 느낀 점은 매도 금액이 좀 줄어들고 있어요. 3조 팔다가 2조 팔고 지금은 1조 언도로 팔고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매도 금액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데 상대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기간의 매수도 연기금 사바쳐 1천억 정도고요. 크게 받쳐 주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리고 기강 투자가들의 대부분 자금은 프로그램 매매기 때문에 프로그램은 외국인들이 선물 때리면 때리면 같이 팔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대부분 또 ETF잖아요. 그 여러분들 ETF 좀 손절 많이 나가시죠? 그 같이 쓸려내려고 상황이에요. 그래서 기간이 나간다고 이런 거 욕할 필요도 없는 거고 지금 시장이 빠지니까는 같이 어쩔 수 없이 맞추려고 빠지는 중이다. 기간 같은 경우는. 그런데 아까 자사주 매수 말씀하셨는데 하이 40조에다 삼성전 15조가 되는 경우죠. 종료가 됐습니다. 종료가 됐는데 일단 지난주부터 삼성전자 종료되고 약간씩 삼성전자 사고 있거든요. 외국인들이. 아마도 외국인들 입장에 봤을 때 천문학적으로 확정적으로 팔 수 있는 금액이 지금까지 있었다는 거고요.
앞으로는 없어질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거 자체도 새로운 다른 매수세도 들어갈 봐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하나의 트리거가 안 생기는 겁니다. 아마도 삼성전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라든지 혹은 자사주 매설 요런 부분이 추가적인 주주하는 책이 발표되는 부분인데 그거는 사실 발혀놔야 되는 부분이니까는 그때까지 일단 시장에서는 총각을 다서 뭐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FOMC, 하이닉스 삼성실적, 미국 중간 선거가 2주 안에 다 몰려 있습니다. 연말 지수를 어디로 보시고 전고점 회복에 필요한 조건은 뭘까요?
일단 전고점은 좀 어렵고요. 일단 올해는 단원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일단 왜냐면 올해 어렵다고 말씀드리는게 7,500 200포인트가 전고점 부근이었는데 그 위에 기다리 개혁을 해 보시면 우리 개인들 매물이 많다. 몇십조 있다라고 그랬잖아요. 지금은 5, 중후반 때 있어 봤을 때는 일단은 전 고점 부분까지 7,200포인트까지 가는게 일단 먼저입니다. 일단은 그거부터 가고 나서 아마 제가 또 나올테니까 그때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이런 거죠. 목표 지수대를 산정하는 거 자체가 사실 지금 죄송한는데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크게 의미가 없는게 뭐냐면 지금 시장은 굉장히 유기적인 동물이거든요.
유기적인 동물인데 지금 보시면은 뭔가 내가 강력하게 힘을 실어 가지고 주식을 사야 되겠다라는 주체가 별로 없어요. 의심만 있죠. 의 50만 이럴 때는 누구 하나가 강력하게 트릭을 통해서 딱 쏴 주는게 보여 줘야 됩니다. 그게 아마도 외국인일인일인일 겁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 보유율이 금융이 이전 수준보다 더 빠져 있죠. 그러니까 과거에는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빠진다 하더라도 수익이 났으니까는 그렇다 치는데 지금은 이미 그보다 더 빠진 상태예요. 외국인 보율은. 그러면 그들이 조금만 들어오게 되면 또 바뀔 수가 있습니다. 바뀌는 거의 트리고는 어 미리 좀 말씀을 드릴게요.
개인적으로 환율이라고 봅니다. 환율이 지금 삼성전자가 107조 냈고요. 하이니스 잘 나올 텐데 이거였죠. 최근에 수출 업체들 주가 빠지는 거 보시죠. 뭐냐면은 환율 때문에 감이 나와서 그렇습니다. 환율 때문에. 우리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환율 안 잡힌다고 얼마나 난리였습니까? 그 지금은 자연적으로 잡혔어요. 이유는 수출 업체들이 달러를 워낙 잘 벌잖아요. 편하게 전자닉스가 돈을 너무 잘 벌잖아요. 원하로 환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굉장히 허하지 않습니까?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환전 수요 때문에 일부 환율이 원화 강세가 되는데 그 회사들이 실적이 좋아지려면 원해가 다시 약사러 가야 돼요.
지금은 1300 한 20원대 초반 때인데 예년 환율만 갔었어도 예를 들어 1300원 후반대라든지 갔어도 아마 주 장은 또 바뀌질 겁니다. 지금 대부 대부분이 그 환율을 어떻게 봐야 돼? 또 금리 봐야 될 텐데 지금 유와 약세 동시에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요거는 하나의 트리거로 보긴 좀 어려워요. 결국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살아나야 되는데 살아나야 된 부분 지금 우리가 프랑스 때문에 굉장히 좀 걱정 많이 하고 있는데 프랑스부터 유럽이 그렇게 안 좋게 된 경우 뭡니까? 결국 육가였어요. 또 재정 건정서 약화된 것도 지금 올해 춥다고 하는데 그들은 또 역대급으로 추위가 예상되면 또 전력 소모해야 되고 하는데 유가가 발목 잡는 거죠.
이런 지금 최근에 장 때문에 좀 걱정이신 분들이 트럼프 욕을 많이 합니다. 결국 전쟁 때문에 전이된 육가 상승이었지 않습니까? 결국은 돌고 돌고 돌아서 전쟁으로 가게 됩니다. 그것이 해결되려면은 그런데 중간고 전후가 될지 혹은 이유가 될지 아직까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잖아요. 지금 뭐 트럼 제 최근에 육가 오르는 이유가 이란이랑 전면적한다고 뭐 사인이 남았다라든지 물론 그것이 협상의 스킬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몰라요. 그거는 사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한 번에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압니다. 왜요?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어떤 식으로든지 전국의 안정화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국은 우리나라가 아니고 이란, 이스라엘, 미국을 둘러싼 이런 불려 파험들 중간 선거 전후의 불려 파움들 여러분이 화가 나는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은 이거 제가 쏙 들어가 볼까요? 마음속을 또 9월 빠지니까 10월에 좋아진다 그랬다. 10월 되면 또 11월 되면 좋아진. 이것 때문에 화나는 거 아닙니까? 상대적으로 9월이 시장이 나쁘지 않았어요. 우리만 안 좋았지. 미국은 되게 좋았습니다. 그러면 중간 선거에 앞두고 지금 미국이 깨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중간 선거 이후에 과연 공화당 입장에서 트럼프 입장에서 어떻게 정치적인 불확실성을 또 보일까라는게 지금의 리스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것은 정치적인 부분이고요. 주가는 또 달라요. 주가는이 정치적인 부분 때문에 미리 빠졌거든요. 그런데 SNP 500 기업들 평균 PR, 18배 될 거예요. 평균 그냥 22배인데 쌉니다. 또 그래서 걔네들은 실정을 좋아지고 있어요. 미국은. 그러면 경험적으로 그런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끝나든 끝나지 않던 그건 이벤트죠. 이벤트 세이 되는 거잖아요. 중간성 끝나면 그럼 또 제치가 찾았다는 겁니다. 과거에 그랬어요. 그랬는데 지금 우리가 10월 말을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며칠 안 나왔잖아요. 며칠 안 나오는데 그때까지 뭡니까? 못 기다리겠다는 겁니다.
왜냐면 지금 한두 달 동안에 그래 왔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지금 기다렸던 지금 몇 달 동안의 세월이 막상 7월 달, 6월 달 이후에 강세장 이후에네 달 지났습니다. 그렇죠? 14년간 주직을 해야 될 텐데네 달 동안 이렇게 힘든게 저도 힘들지만 저도 힘듭니다. 자기 몰라야 좋죠. 저희 입장에서는. 근데 요것만 지나면 어떻게 될까? 적어도 연말 연초에는 분위기가 바뀔 것 같은데 그 이유는 중간 선거도 끝났고 불확실성도 해소됐고 그리고 새로운 돈들이 또 들어올 때입니다. 연말 연초에는 코리아 증신는 항상 그래 갔었거든요. 그래서 연말 연말의 지수대를 정하는 것보다는 지금 가장 급선문은 투심이 어떻게 살아나느냐 사실 요거 아마 끄덕끄덕하실 거예요.
투심 자체가 없어요. 지금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언제요? 개엄 때 그랬습니다. 빨리 끝났죠. 상대적으로. 왜냐면 그건 역시 정치적인 이벤트. 그때 존재닉스도 실적도 좋았거든요. 우리 기업들은 돈을 잘 보고 있습니다. 지금 웬만한 방산주들 굉장히 잘 보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빠지잖아요. 미치는 거죠. 그게 그게 미치는 거죠. 지금 PR의 20배 30배짜리가 10배로 빠졌습니다. 그럼 1로 싸진 건데 주가가 13통막 났으니까 싸진 거죠. 또 근데 실적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잘 보이거든요. 근데 얼마나 아이러니합니까? 뭡니까? 돈이 안 돌아서 그래요.
그러면 우리 투자분 입장에서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첫 번째는 장 좋을 때 하거나 그렇죠? 아니면 지금 이럴 때 조금조금 사면서 좋은 것들을 모아가거나 확실한 건 여기서 도망가서는 안 되는 건 알지 않겠습니까? 제가 저희도 심사님도 한 3년 이상 출연하고 있는데 도망가야 될 시기, 도망가지 않아야 될 시기는 다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도망가면 안 되는 시기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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