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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분리되는게 아니라 그냥 공통 분모로 같이 간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그래서 가능하다면요 세 가지를 같이 투자를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제가이 주식을 샀는데 마음이 불편해요. 그날 밤. 그러면 잘못된 투자입니다. 네. 방금까지 피지컬 AI에 대해서 주도주 성격이 있다라고 의견을 주셨어요. 그러면 혹시 조심스럽게이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네. 주도주가 매년 매년은 아니더라도 한 2년 정도 간격으로 바뀌잖아요. 어떨 때는 뭐 배터리였다가 어떨 때는 뭐 ESG 뭐 재생 에논이였다가 어떨 때는 뭐 이렇게 바뀌는데
혹시 주도주가 26년까지 반도체였다가 네네 어 피지컬 AI 영역으로 바뀔 거라고 보시는지 주도주의 변화가 있을 거라고도 보시는지 그 부분도 한번 고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뭐 고견은 아니고요. 뭐 제 생각은 네. 같이 가지 않을까요? 어. 결국엔이 AI라는게 반도체 따로 피지컬 AI 따로가 아니거든요. 네. 네. 결국엔 반도체를 돌리려면 데이터 센터가 돌아가야 되는데 전력이 있어야 될 거고요. 네네. 근데 그 전력에서도 멀리 있는 발전소에서 가져오는게 아니라 이제는 온 사이트 발전이라고 하죠. 데이터 센터 바로 옆에 붙여 놓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필요할 거고요.
네. 그리고 그 배터리가 있어야 데이터 센터가 돌아가는데 그 데이터 센터를 돌리고 나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사용하는게 또 피지ic컬 AI까? 그러면이 세 개는 네. 분리되는게 아니라 그냥 공통 분모로 같이 간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그래서 어 가능하다면요 세 가지를 같이 투자를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네저 같이 투자를 하고 있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이 AI 밸류체인 전체에 나는 투자를 하고 있다 맞습니다라는 의견이시고이 AI 밸류체인은 같이 두도주 성격으로 다닌다 아 동행한다 이렇게 가정을 하고 계시네요. 좋습니다.이 이 AI 밸류체인 내에 유독 이제 피지컬 AI를 강조해 주셨으니까 제가 잠깐 커멘트를 좀 드린다면 피지컬 AI는 로봇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모든 가전기에 AI가 결합되는 구조다.
그러니까 자동차도 그렇죠. 그렇죠. 어 자동차도 AI 자동차가 되는 것이고 AI PC, AI 모바일폰, AI 가전 제품 이게 다 피지컬 AI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AI 서비스를 이용하시다가 네네. AI 프로덕을 사 보게 되는 것이다. 다른 카테고리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렇게 가정하시면 어떨까요? 그런 관점에서 시장의 기회가 상당 부분이 있고 그러면 앞에서도 네네. 지금 한시간째 이제 말씀을 나누고 있지만 삼성전자를 계속 강조해 주셨는데 네네. 삼성전자의 DXDS 부분을 좀 구분해 봤을 때 반도체 부분이 있지만
네. 기존 가전 사업부가 있지 않습니까? 가전 사업부도 피지컬 AI에서 상당한 기회를 가져간다. 그니까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와이 AI 시대에 당연히 데이터 센터 때문에 반도체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보는 거고 또 피지컬 AI 시대에는 모바일폰이나 PC나 또 가전 제품 전체에 걸쳐서 상당한 기회를 볼 거라고도 보고 계시는지이 부분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참 그 어려운 질문인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요게 어떻게 보면 이게 기업인 하나인데 네. 네. 지금 너무 내부 분위기가 DS와 DX 부분이 너무 갈등이 지금 많지 않습니까?
뭐 여담으로 저희 아들도 삼성전자를 다니거든요. 근데 그 친구는 DX입니다. 그래서 그 소외감을 굉장히 많이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이 부서별로 봤을 경우에는 DS가 돈은 엄청나게 벌고 그럼 당연히 DS가 벌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은 올라가기 때문에 MX든 DX든 칩을 써야 되는 이쪽은 슬쩍이 나쁠 수밖에 없거든요. 네. 근데 이게 회사 전체의 실적은 커질게 분명하고요. 그러면 요게 돈은 뭐 많이 벌긴 하지만 삼성전자 내부에 즉 총 위에서 봤을 경우에는 누이 좋고 매부가 좋은 거거든요. 네. 우리가 뭐 내부의 그 직원들의 입장에선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는 큰 그림에서는 결국엔 이게 모여서 삼성전자의 반도칩을 사용을 해서 그걸 휴대폰을 만들고 냉장고를 만들면 결국엔 이게 다 윈윈 작전인 건 맞거든요.
근데 그게 주가로 어떻게 표현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이 부분은 삼성전자의 어떤 경영인들이 빨리 좀 해결해 주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야 힘이 나서 뭐 파이팅을 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그 삼성전자에 다니는 그 아이의 아빠로서도이 부분은 꼭 부탁을 좀 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이번에 가셔서 좀 이런 말씀도 꼭 좀 해 주십시오. 교수님 잘 알겠습니다. 말씀 감사하고요.이 삼성전자 이제 반도체 사업부가 있고 이제 비반도체 사업부가 있겠죠. 근데 반도체 사업부 내에서도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가 있고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부가 있는데
네. 어 상당한 지금 엄청난 그 영업 이익을내는 건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인 거죠. 그죠? 근데 아,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부나 그밖에 비반도체 사업부도 역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해야 될 텐데 저는 기본적으로는 이제 피지컬 AI가 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어, 어떤 유망 주도주라고 볼 수 있겠는데 삼성전자는 그 두 가지 다 가지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젠슨왕 CEO가 왜 이재용 회장을 만났을까? 왜 최태현 회장을 만났을까? LG 전자는 왜 만났을까?이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해야 되는데 피지컬 AI를 놓고 본다면이 밸류체인 안에 삼성전자는 앞단도 있고 뒷단도 다 있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니까 비디아가 결과적으로 GPU를 결합해서 HBM을 생산하는 삼성전자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반도체도 필요하지만 역시이 뒷단에 있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프로덕까지 제공을 해야 되니까 삼성전자에게는 상당한 그런 부분에서도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그림을 그려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작가님께서 배당 투자를 또 오랫동안 해 오셨잖아요. 네네. 네. 음, 시간이 지나서야 알겠다 하는 부분이 있으시더라고요. 어떤 부분입니까? 아, 이게 참 이것도 어려운 내용이죠. 이건 주관적인 내용이니깐요.
네. 시간이 지나면서 예를 들어서 저는 지난 7월에 단 한 주도 매도를 안 했습니다. 네. 예. 폭락할 때 굳이 뭐 주식창을 안 열어봐도 되고요. 그리고 분배금 같은게 매월 들어오는 그런 분배금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만 폭락이기 때문에 즐겁게 또 추가 매수를 할 수가 있더라고요. 이게 달라진 거죠. 음. 예전에는 정말 떨어지면 반맛도 없고요. 정말 잠도 잠 못 자겠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근데이 배당 투자를 하면서 오랫동안 하다 보니까 참 그런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굳이 안 봐도 되는 주식창을 굳이 왜 보지? 뭐 이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조금 긍정적인 삶을 좀 살게 되었다. 예. 일단 주식 쪽에서는 예. 그런게 좀 달라진 거 같습니다. 네. 아, 그 결국 배당 투자가 주는 나에게 주는 엄청난 효용이네요. 그렇죠. 주식 투자하면서 1위 일비 하게 될 텐데 안 봐도 되거든요. 1위해서 수익률 5%면 그 1는 좋지만 비할 때마다 그게 수익률 -3%인 거죠. 그죠? 그 나의 삶에 혹은 나의 건강에 정신 건강에 좋지 않고 어 뭐 업무나 여러 가지 면에서도 좋은 퍼포먼스를 못 낼 텐데. 예. 네. 저도 많은 분들을 이제 매일매일 배워고 있지만 주가가 폭락하는 그 날에는 여러분들이 얼굴 표정이 안 좋아요.
그리고 제 방송 출연을 많이 하잖아요. 근데 앵커가 이제 화면 온 딱 하기 전에 질문해요. 오늘 더 떨어지나요? 계속 그리고 이제 얼굴 표정 갖고 하는데 그만큼이 정신 건강에 해를 주는데 배당에 집중하는 그런 투자 방법 이것은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라는 의견을 주신 거 같습니다. 네. 좋은 의견이십니다. 자, 은퇴를 앞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은퇴하고 월천만 원 수준의 배당액을 지금 누리고 있다라고 말씀주셨고 이것은 뭐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은퇴에 해당될 거 같은데 많은 분들이 생애 주된 직장에서 퇴직하고서 자영업을 선택했다가 결국 정말 많은 분들이 폐업에 임하고 어 갖고 있던 모아놨던 돈마저 까먹어 가면서 이렇게 폐업과 창업을 반복하면서 아론 태로가 좋지 않게에 에 이어지는 경우들도 있는데 여러분들께 앞으로 더 은퇴자들이 많아질 것 아닙니까?
인구 구조 변화상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마음과짐으로 임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좋은 말씀 부탁드린다면요. 어 제가 그렇게 조언을 할 정도에까지 위치가 온 거는 아닌 거 같고요. 뭐 저 아직 뭐 저도 50대니까. 네. 그분들이 조금 그 마음은 전도 알 거 같아요. 저도 25년 정도를 학원 사업을 해 왔고요. 네. 근데 하면 할수록 그런 두려움이 생기더라고요. 제가 20년 전에 어떤 고등학생들을 영어를 가르치는데이 대목에서는이 말을 하면 애들이 빵 터졌거든요. 네. 와, 선생님 재밌어요. 하나만 예를 들어 주세요. 글쎄요. 뭐 예를 들어서 뭐 햄릿에 대한
어떤 뭐 내용이 납니다. 그 저희들이 투부 정사를 설명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이라는 문장을 가지고 그러면 애들이 그게 뭐예요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제가 예전에 내가 충무로에서 이런 배우의 일을 했었단다 하면서 정말요, 정말요 뻥치지 마세요. 그러지 않습니까? 저는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고 거짓말을 합니다. 끝까지.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서 그 햄릿의 첫 번째 독백을 쫙 읊어줍니다. 영어로. 그러면 애들이 막 난리나죠. 그런데 그게 20년 후에 투부정사에 대해서 나왔는데 그거를 말해 줄 기회조차가 없어요.
햄릿이 뭐예요? 이래 버리니깐요. 네. 네. 즉 고전소서를 읽지도 않고요. 그리고 제가 A라고 말하면 분명 B라고 대답해 주길 바라는데 애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음. 으악 그러면 내가 늙었구나. 그러면 늙은 사람이 빠져야 되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그때부터 하기 시작을 한 거죠. 음. 근데 이게 너무 두려운 일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거 그러면 뭘 해 먹고 살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 저는 모든 생활비를 제외한 돈은 주식에 올인을 했던 거 같아요. 네. 그러면서도 배당 쪽을 좀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은퇴를 앞둔 분들 갑자기 부자가 될 순 없거든요.
네. 근데 사람들은 꼭 부작이 대고 맞춰 놓고 은퇴를 하시려고 해요. 근데 그거는 불가능한 일이고요. 지금부터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충분히. 그래서 대신 한 방에 큰 돈을 벌려고 하지 마시고 조금씩 조금씩 좀 늘려가는 그런 음 그런 힘을 좀 믿고 좀 배우 배워 나가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어, 작가님께서 이제 영어 선생님이던 시절에도 정말 좋은 선생님으로 아주 친절하게 따뜻한 선생님이셨을 것 같은데 또 지금은 또 아들에게도 주식을 가르쳐 주시고 말 그대로 오늘 여기 출연하셔서 물론 동년배도 있으시겠지만 또 후배 세대, 다음 세대도 많이 듣고 계시잖아요.
그래서이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이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이 다음 세대에게 남길 원칙이에요. 자, 다음 세대에게 남길 원칙 이런 거 꼭 기억해 달라라는 말씀 한번 해 주신다면요. 음. 주식은 도박이 아니지 않습니까? 네. 그왜이 주식이라는 것도 하나의 금융 상품인데이 금융 상품을 너무 도박처럼 합니다. 그리고 그게 전부인 걸로 알고 있고요. 네.이 이 주식은 절대 도박이 아니고요. 뭐 차트를 가지고 뭐 이렇게 뭐 저항선 찾고 물론 이런 것도 필요하긴 하죠. 필요하긴 한데이 기업의 어떤 그 펀더멘탈을 믿고 그리고이 성장성을 믿고
기업의 동반자 동반자까지는 아니더라도요.이 기업을 믿고 같이 가질 수 있는 그런게 진정한 투자고요. 네. 그리고 투자를 할 때 제가이 주식을 샀는데 마음이 불편해요. 그날 밤. 그러면 그건 잘못된 투자입니다. 기업을 먼저 공부를 하고 어이 사람 정말 괜찮은 사람인 거 같아. 내일 또 만나 봐야 될 것 같아. 약간 흥분이 되지 않습니까? 주식도 똑같거든요.이 기업을 공부했는데 아 정말 흥분되는 기업이야. 그러면 한 주씩이라도 사보는 거죠. 네. 한 주 사보고 일주일 있다가 한 주 더 사보고 그러면서 주식수를 늘려가다 보면 어느새 그 기업이 내 친구처럼 돼 갑니다.
예. 그래서 이제는 뉴스가 들리는데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어떤 내용이라면 귀가 쫑긋해지죠. 그렇죠. 어, 내 주식인데 그러면 더 관심이 가고 그럼 이게 한 순간에 되는게 아니라 어떤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이 주식을 평생하자라는 어떤 그 동반자 같은 내 즐거움. 음. 저는 이런 말씀을 들으면 좀 욕을 먹을 건 같은데 저는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게 주식 투자인 거 같아요. 네. 너무 재밌습니다. 그래서 재밌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 재밌기 때문에 이런 거를 애들한테 가르쳐 주고 있고요. 재밌기 때문에 무료지만 많은 분들에게 이런 투자에 대한 얘기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마음 편안 투자 이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저는 꼭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아 감사합니다.이 이 주식 투자의 원칙이 말 그대로 동업자가 돼서 동업자를 고르는 과정 뭐 이렇게 평가를 할 수도 있거든요. 비슷한 관점에서 말씀을 주신 거 같고요. 여러 주식 종목들을 갖다 보면 삼성전자에 관련된 소재, 뉴스, 또 현대차에 관련된 소재, 뉴스 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여러 가지 경제 소식에 대해서 관심 갖게 되고 경제에 관심 있게 되죠. 맞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저도 마지막으로 커멘트를 드린다면 네. 그 여러 개 주식을 갖고 있는데 여러 개 주식이 다 같이 오르는 날이 있고 다 같이 떨어지는 날이 있죠.
이것은 그 기업의 소재가 아니라 거시 경제 때문이다. 지정학 때문이다. 그래서 거시 경제와 지정학을 많이 공부하는 우리 채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참 어 도움이 되고 여러분들이 투자 의사 결정하실 때 어네이 부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 나는 오로지 국장으로 승부한다. 우리 저자 아, 문현철 작가님을 초대해서 토론 한시간 정도 진행해 봤는데요. 오늘 경인남과 토론합시다. 출연하신 소감 말씀 마지막으로 찍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너무 교수님께서 편안하게 해 주셔서요. 너무 즐겁게 했고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많이 봅니다.이 채널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갖고 있는 뭐 이런 얇은 지식이지만 여기서 배운 것도 굉장히 많요. 뭐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도 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똑같이 그 뭐 열심히 좀 해 주시길 또 부탁드리고요. 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꼭 삼성전자 가시면 예. 그 얘기 잊지 말고 꼭 좀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저대로 성신껏 어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선생님께서 끝까지 겸손까지 이렇게 가르쳐 주시면서 마무리를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많이 배웠고 많은 부분을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됐었던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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