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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완전 롤러코스터입니다. 자세히 좀 진단을 해 봐야 될 것 같네요. 그랜너리 투자자분 이완수 대표 그리고 거미정 캐스터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정캐스터 급하게 지금 들어왔어요. 뭔가 좀 준비가 덜 된 상황인 거 같죠? 아닙니다. 준비는 다 됐습니다. 네. 오늘 짱 지금 어떻습니까? 빨리 알려 주세요. 아, 우선은 시장에 아까 전에 좀 에커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롤러코스터 장세를 좀 띄고 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조금 전에 매수로 좀 전환을 한 모습이었는데요. 어, 코스피에서는 현선물을 매도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코스피에서는 들어오지 않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고요.
또 오늘 일장에 FMC와 오라클 또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이 한 번에 어 그 이슈를 소화하면서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는데 반했던 지수가 한시가 되면서 상승 전환하는 듯하더니 쉽지 않은 모습 다시 코스핀을 하락으로 꺾였고요. 오늘 시장 전발에 명확한 주도주가 없다 보니 오늘 자산주와 중소형 건설주 같은 좀 테마주들이 많이 모르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네. 이게 뭐 단기 국채 매입 이슈가 있긴 했지만은 어쨌거나 매파적인 금리 인하가 나온 거잖아요. 어떻게 좀 평가를 하세요? 사실 이제 매파적인 단어를 많이 쓰는데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이게 매화적이라고 하기는 조금 사실 그렇다.
왜냐면은 매가 안 보이거든요. 비들비들만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뭐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면은 일단 점도표를 이제 내년에 2026년 말 3.4%로 잡아 놨거든요. 근데 어 이렇게 되다 보니까 내년에 한 번 정도만 기준 금리를 내리지 않겠는가 이렇게 얘기되는데 어 미국 쪽 리포트를 보니까 내년에 2회에서 3회 정도도 가능하다. 가장 큰게 파월 의장의 발언이거든요. 뭐 내년 경제 성장률 2.3%로 상향 주정이 있고요. 그다음에 인플레이션 이제 기대치 같은 경우에도 2%대로 안정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것이 이제 실험률이 4% 중반으로 보면서 파월리장 입으로도 내년에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사실 고용이라고 봤거든요.
그렇다고 보면은 어 뭐 점도표는 3.4%지만은 고용이 깨지는 걸 보면은 한 두 세 번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5월달교 아직 확정이 안 됐는데 그분으로 거의 확정하시네요. 뭐 다들 뭐 트럼프 대통령 옆에 세워놓고 얘기를 했으니까 이제 그분 이제 들어오고 그다음에 안에 있는 12명 위원 중에서 오늘 두 명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제 금리 동결 주장이 있는데 지역은행 총재들이거든요. 근데 그 두 분은 내년에 또 바뀌어요. 패배권이 없어져요. 그럼 다른 분이 또 들어오시거든요. 지역은행 총재들. 그다 보면 사실 전반적으로 연준내도 이제 매파보다는 사실 비급 다 바뀐게 아닌가
그런 상황인데 오늘 이렇게 시장이 왜 이렇게 센티멘트가 안 좋습니다. 어 뭐 국내 같은 경우는 그걸 보셔야죠. 뭐 어 새 마녀의 날이고 아 그다음에 환율이 사실 생각만큼 꺾이지가 않했어요. 저희가 이제 요런 부분 매콜 변수까지 좀 합쳐져 갖고 근데 우리만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좀 전 세계적으로 안 좋아서 제가 너무 압박 질문을 드리나요? 자꾸 죄송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안 좋아요. 코인도 안 좋고. 네. 일단은 뭐 미국 시장 오늘 또 봐야죠. 상승장을 다시 오는게 AI 성장론 특히 이제 오라클 같은 경우 어제 또 실적이 워낙 안 좋다 보니까 어 AI 쪽에서 또 문제가 있나 이런 우려감도 지금 같이 겹쳐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약간 매파적인 것도 시장이 반영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저는 어 전반적으로 지금 이미 양적 종류를 12월 1일 날 했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금리 내렸고 거기다가 내년도 사실 이렇게 보면 전망치가 나쁜 것도 아니고요. 여기다 추가적으로 또 연준이 단기 국채들을 또 매수하겠다라고 한 사항을 본다라면은 저는 전반적으로 봤을 경우에는 이번 나온게 그렇게 매파적일 것 같진 않고요. 조금 좀 한 시장이 시간이 한번 한 며칠 정도 좀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게 전반적으로 좀 반영되는데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예.
제가 이렇게 압박 질문을 드릴 수 있는게 또 우리 이완수 대표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해를 좀 해 주세요. 그 지금 뭐 그렇다면은 앞으로 남은 연말 동안에 좀 주목할 뭐 변수 같은게 있을까요? 또 어떤 섹터를 좀 우리가 좀 주목하면서 가야 될지 일단은 저는 뭐 가장 큰게 금리를 내린만큼 사실 이제 소비 쪽이 사실 지금 생각만큼 안 올라오고 있는데 어 통화 완화 정책에 따른 어떤 소비 확대 부분은 일단 첫 번째로 먼저 보셔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아직까지 이제 산타렐리네 크리스마스까지 아직도 한 10일 15일 넘게 남아 있어요. 그렇다 보면은 소비 확대가 얼만큼도 될 수 있는지 첫 번째 봐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지금 AI 성장론으로 또 가다가 어제 오라클이 사실 브레이크를 좀 걸었어요. 이제 오늘 이제 브로드컴 사실 제가 보기 실적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브드컴 단에서는. 그다음에 다음 주에 이제 마이크론 나오거든요. 이쪽도 실적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보면 시장이 결론 이제 AI라든지 반도체 여기에다 합쳐 갖고 이제 에너지 전력 밸류체인까지요 세트가 다시 이제 어 힘을 좀 얻을 수 있을지 요것도 한번 지켜보시면 전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외인들이 오늘 뭐 충분히 들어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우리 경제 펀더멘탈은 그렇게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그렇죠? 네. 오늘 12월 수출 데이터가 발표가 됐는데요. 반도체 IT 전반이 굉장히 좋다는 것이 이번 수출 데이터에서도 좀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전체로는 전염비 45%나 수출이 늘어났고요. 세부적으로 보더라도 메모리부터 PCV까지 다 들고 왔는데 모두 전염비 60에서 100% 이상의 급등세를 좀 보여주고 있어요. 스마트폰도 전염비 127% 상승해서 이번 수출 데이터의 1등은 역시 IT 항목이었다. 요게 조금 핵심적이었고요. 또 수출 데이터 발표될 때 어 또 주목하는 또 다른 굉장히 핵심 많은 분들이 주목하는게 라면과 화장품이지 않습니까?
라면과 화장품도 상승률이 꽤 좋았습니다. 특히 오늘 라면 데이터 수출 데이터가 좋는데 오늘 3형시품 주가 반응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권우정 교부 증권 애너께서는 또 4분기에 미량 공장 가동률도 상승하고 미국 가격 인상 효과도 있고 뭐 26년에 미국 증시 물량이 확대될 거라서 3연 굉장히 좋은데 왜 안 갈까? 음히 많다. 좀 해주셨. 예. 펀더멘탈은 나쁘지 않다라는 얘긴데 반도체 섹터 앞서 말씀해 주신 거에 좀 이어가 보면 뭐 전반적으로 오라클 실적 개별적인 문제지 전체적인 펀더멘탈에 영향을 줄 만한 요인은 아니다. 이렇게 보신다는 거죠.
네. 그렇게 보여집니다. 왜냐면은 사실 오라클 실적 부지는 이미 예상한 거였거든요. 그래서 전고점 대비해서 주가가 이미 30% 넘게 하락을 했고요. 오늘 이제 시간에서 한 10% 넘게 하락했으니까 한 40% 수준까지 하락했다라 보면 뭐 전 충분히 조정을 이제 받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요. 사실 오라클 같은 경우 최근 현황 보시면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올인을 하고 있지만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지금 사실 매출을 일으킨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계속 지금 고정 비용만 들어가고 있고 거기다 채권 발행도 증가되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사실 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크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오라클이 좀 문제였지 않나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요. 반대로 오늘 같은 경우에 이제 신업시스라든지 아니면 다른 AI 종목들은 또 매출도 되게 좋게 나왔거든요. 어 그러다 보면은 지금 시장에서 보이는게 AI 성장농이 무너진 건 아니다. 이건 종목별로 이제 차별적으로 접근될 타이밍이 온게 아닌가 지금 이렇게 지금 얘기가 되고 있고요. 그렇다 보면 뭐 지금 시장에서 봤을 때는 경고한 매출 확대를 통해서 결국 생산 시설을 증대시킬 수 있는 종목들 그러니까 이게 현금을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 그런 종목들을 좀 먼저 봐야 되겠죠.
뭐 일단 하이퍼스케일러 쪽에서는 알파벳이 가장 크다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아마존 여기까지 이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그다음에 어 외국 같은 경우 이제 반도체 종목들은 충분히 이쪽에 포함되 있다. 그래서 마이크론 저는 M비D자 AMD까지 다 포함시켜도 될 것 같다. 국내는 국내 같은 경우는 결국 삼성전자 SK. 요즘 뭐 400조원 140조원인가요? 속한 정신충분 거기다가 저시 한미반도같이 국내 같은 경우에는 여기 소부장들까지 충분히 현금 동원력뿐만 아니라 생산력을 늘릴 수 있는 그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이런 쪽으로 일단 당분간 접근하시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 오늘 SK닉스가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이 되면서 2%나 좀 빠지고 있습니다. 오늘 LG SK 스케어도 그렇고 오늘 같이 좀 하락하는 모습인데 오늘 또 네마녀의 날이기도 하고 또 투자 경고 종목 어제 출연하신 전문가께서는 굳이 그렇게 투자 경고 종목을 정말 경고로서 보지 않아도 된다 말씀하셨거든요. 혹시 오늘 매수 기회로 좀 삼아도 될까요? 저도 사실 그렇게 봅니다. 왜냐면은 사실 그 투자 그 경고 종목이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사실 조그만 종목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 그걸 투자가자한테 유의하라고 한 건데 사실 SK 하이닉스가 거기에 들어가야 될 종목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사실 약간 제도적인 갭이 있었다고 저는 보여지고 보여지고 있고요. 어 그다음에 뭐 오늘 같은 경우 사실 뭐 어 세 마녀네 마녀 뭐 마녀가 이렇게 몇 명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많은 마녀들이 지금 한국에 지금 머물고 있어 갖고 그거에 따라서 외국인들 좀 매도세가 좀 나오고 있거든요. 어 저는 전혀 그런 거 문제 삼지 않으셔도 될 거 같다. 예 오늘 뭐 어 저녁 때 또 이제 브로드컴 실정 나오고 그러면은 다시 또 어 상승의 길은 충분히 있다. 네. 다음 주에 이제 마이크론까지 보신다면은 저는 뭐 충분히 문제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변합기 3사가 오늘 강세를 보였었잖아요.이 전력기 업체 G번호바 이게 내년 실적 전망이 굉장히 대폭 상향 조정됐는데 네. 지금 어이 분야 글로벌 최상의 플레이어 네. 여기가 주번호바잖아요. 그죠? 네. 맞습니다. 글로벌 최상의 전력 인프라 기업이고 발전부터 송배전까지 전력 밸루에이션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인데요. 간밤에 내년 매출이 올해보다 16% 이상 증가해서 62조원에이를 것이다. 이렇게 말을 했고요. 또 에비다 맞은 8% 대인데 3년 뒤에는 20%까지 오를 거다. 이렇게 굉장히 좋은 실적을 내놨습니다. 지난해 코스피에서 상승률이 가장 컸던 종목이 바로 HD 현대 일렉트릭인데요.
지번호 지번호바는 S&P 500에서 상승률 4위를 기록했었거든요. 그만큼 굉장히 시장을 아웃폼하는 모습들이 최근 3년간 나타났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JP 모건은 글로벌 전력 서비스 사이클이 여전히 초기에서 중기 단계다.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병목 현상이 심해질 것이고 여기서 한국과 중국 등의 수혜를 입을 것이다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LS 일렉트릭은 목표가 53만 원 제시를 했고요. 매치대원의 일렉트릭은 105만 원, 효성 중공업은 28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네. 줄기 차게 올라온 전력 기기 관련주들. 네. 앞으로 더 갈 수도 있는 상황이 맞습니까, 지금?
뭐 가능성 있다 보여지고요. 어 지금 상황에서 조금 더 좀 조정을 좀 받아줬으면 저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왜냐면 사실 상승폭이 좀 세고요. 그다음에 사실 지번호바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뭐 컨스레이션 에너지 같은 경우에 사실 원자력에 좀 집중되 있는 전력 회사인데 지번호바 같은 경우 무슨 뭐지 계열사긴 하지만은 장점이 뭐냐면은 여기는 가스 발전이 주력이고요. 원자력 수력 그다음에 어 그다음에 태양광 여기에다가 이제 윈드 터빈까지 해 갖고 신재생 에너지 쪽의 전력도 사실 강하게 그 공급을 하는 회사 중에 하나거든요. 그다음까 최근에 이제 어 트럼프행 정부가 정부로부터 이제 그 어 법원으로부터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이제 불법으로 이제 어 간주가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또 지방 정부들이죠. 어, 주정부들이 원전 하려면 좀 시간 걸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제 단기적인 신재생일 쪽에 조금 더 포커스를 주다 보니까 사실 지번호가 더 번호바가 더 크게 지금 상승 매력도가 지금 내년에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사실 지번호바 쪽에서 나올 수 있는 이런 전력 기기라든지 아니면 이제 송전선 같은 이러한 어 부속 기기들에 대한 수요가 더 커질 수 있다. 예. 그래서 어 3사 뭐 한국의 3사들이 뭐 전국 휙 쓰고 있으니까 가장 좋다라고 보여지는데 사실 어 이런 부분들이 이미 한번 지금 휩쓸고가 갖고 주가가 지금 많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밸루에이션이 좀 올라와 있기 때문에 저는 밸루에이션만 조금 좀 부담감이 없을 정 수준으로 좀 그 어이 조정이 좀 되면은 그때는 매수하셔도 더 좋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금한 시간이 없어서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1시 반에 조금 전에 HL 만도가 인베스터데이를 가졌습니다. 여기서 사족보행 로봇의이 액추에이터 전략 공개가 된 거 같은데 주가를 보면 실망스러웠나 봐요. 네. 네. 예. 사실 뭐 제가 봤을 때는 뭐 사정보 액추에이터에 문제가 있다라기보다는 어 최근에 이제 현대차 그룹의 어떤 전략과 좀 약간 갈등이 있지 않은가?
해도 결국 현대에 대한 현대차 그룹에 공급을 할 수 있다는 생이 컸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 지금 최근 일주일 보시면은 현대차 그룹에 내 현대 오토브라든지 아니면 현대 모비스가 자율주행과 그다음에 로보틱스 쪽에서 앞으로 더 발전하겠다는 청사진을 막 제시하면서 사실 어떻게 보면은 HL 만도가 어 생각했던 그런 그림이 약간 좀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 상대적으로 어 현대 오토앱든지 현대 모비스의 주가가 올라올수록 반대로 HL 만도의 어떤 매력도는 더 떨어지지 않을까? 네.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아마 HL 만도가 오늘의 무슨 뭐 문제점이 있다라기보다는 그런 앞으로의 현대차 전략과 맞물려 갖고 조금 이제 주가가 좀 조동을 받아야 될 타이밍이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오늘은 시간 관계서 여기까지 들어야 되겠습니다. 이완수 대표 그리고 건미전 캐스터였습니다. 두 분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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