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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람들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FOMC 회의 결과와 이중이 같은 부분이 주는 시사점에 대해서 도움 말씀 오늘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 마련을 했습니다. 오늘이 시간 미래세증권의 민지희 수석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예상을 했던 것처럼 기준 금리가 동결이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 기준 금리 동결 뭐 인상에 대해서 의견을 낸 연준위원들이 한 두 명 정도 있었다라 의견이 그러니까 엇갈렸다라는 결과가 나왔는데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우선은 일단 이번 동결은 시장에서도 많이 예상을 했었는데 어 지금 저희가 주목하고 있는 거는 원래는 이제 연준이 사실 인플레이션이랑 고용을 많이 봤었는데 어 최근에 증시가 많이 조정이 되면서이 기술주 증시 조정에 따른 금융환경의 긴축이라든가 신용 여건이 좀 타이트해진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주목해야 된다라는 어 메시지를 전달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렇군요. 아, 그리고 이번 회의에서는 점도편은 나오지 않았는데 회의 이후에 지금이 시각 현재 CME 패드워치를 보자면은 다음 연준 회의가 12월에 있게 되겠습니다. 12월 9일에 결과가 현지 시간으로 발표가 됐는데 금리 25bp 인상 가능성이 78.4%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이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연준의 다음 행보에 대한 전망도 들어볼까요?
어 저희는 일단 12월 F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그 이후에 내년도 경로에 대해서는 아마 12월 달에 그 점도표에서 더 공개가 되겠지만 어 지난 번에 9월 FMC에서 어 내년도에 한 번 더 금리를 그러니까 4.25까지 올해 금리를 올리고 그리고 4.50까지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라고 예상한 위원들이 18명 중에 여덟 명이었는데 그게 좀 더 과반 이상으로 다음 회의 때 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요렇게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그렇다면은 통화정책 경로에 대해서는 좀 매화적인 경로가 이어질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일단은 가장 큰 변수는 유가랑 증시의 흐름이라고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가 흐름이라든가 증시 흐름에 따라서 연준의 긴축 경로가 좀 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저희는 증시가 좀 다시 약간 반등할 거라고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흐름이 지속이 된다라고 하면 현재 미국의 인플레이션 상황도 사실은 좀 굉장히 만만치 않은 상황이거든요. 서비스 물가가 아직 잘 안 빠지고 있고 그래서 그런 물가 상황이 좀 어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사실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는 어느 정도 좀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연준이 좀 더 열어주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어 지금 연준회의장의 기자 회견 내용 가운데서 또 주목을 해 볼 만한 부분이 금리 결정을 지금은 연 8회하는데 내년부터는 연회 그리고 내 후년부터는 6회로 축소하겠다.이 부분은 어떤 의미로 해석이 가능할까요? 너무 이제 빠르게 사실 금리 다음 금리 결정 회의가 돌아오다 보니까 연준 입장에서는 특히 케빈너시 의장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입수되는 데이터들을 더 많이 모은 다음에 또 결정을 해야 되는데 너무 이제 인상 결정이 빨리빨리 돌아오는 것이 좀 부담이다. 요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서 뭐 그게 이제 사실 저희가 보는 뭐 긴축 경로나 이런 거에 큰 뭐 유의미한 메시지는 크게 없다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요.
말씀드린 대로 이제 인플레이션 상황 그다음에 또 증시 상황 이런 것들을 보면서 대체로 연주는 좀 매파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생각입니다. 네. 지금 인플레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앞서 언급을 해 주신 유가가 되겠는데 중동발 지정확정 리스크와 관련해서 얼마 전에 또 이스라엘 선거가 있었잖아요. 그 어느 쪽도 과반을 차지하지 못했는데 이러한 선거 부분이 유가에 미치는 영향 물론 지금이야 전망하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어떻게 봐야 될까요? 저희가 일단 보는 베이스 시나리오는 일단 지금 뭐 미국이랑 이란이 둘 다 협상 가능성을 일단 열어두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저희가 미국의 전략 비축류 보유 장고를 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 비축류 장고가 뭐 굉장히 이제 풍부한 상황에 있다가 이걸 계속 풀면서 유가를 어쨌든 안정시켰다 보니까 비충류 장고가 저의 기준으로 이제 한 4주 정도 치가 남아 있습니다. 어국장에서 속부을 그 노출할 수밖에 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미국이랑 이란이 협상에 다시 나서지 않을 것인가 런 생각이고 조금 더 구체적인 용각은 어쨌든 중간 선거 이후에 어느 정도 미국 의회의이 구성이 좀 확정이 되어야 어 좀 이런 협상들의 윤곽도 좀 더 구체화될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 가지고요. 저희는 뭐 그래도 베이스 시나리오로는 일단 협상에 나서면서 유가는 지금 수주분보다는 조금 더 안정될 여지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유가에 대한 전망도 해 주셨고 그리고 또 문제가 유럽 아니겠습니까? 물론 우리 증시라든지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지금은 크진 않은 상황인데 어 프랑스의 재정 불안이라든지 프랑스의 국채 금리 상승이 어 유럽의 다른 나라들로 또 전의가 되면서 글로벌 리스크가 되지는 않을 것인가이 부분이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말씀해 주신 대로 사실 재정 불안이 뭐 글로벌 금리에 계속해서 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거는 같습니다. 왜냐면 유럽도 사실 지금 뭐 재정을 건전하겠다라고는 얘기는 하지만 사실 그게 또 현실화 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왜냐면 재정 지출이라는 거는 한번 늘렸을 때 그거를 다시 정상화시키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어 이런 이제 재정에 대한 불안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또 미국도 사실은 계속 재정 적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선진국의 재정 확대에 따른 부담 요런 것들은 사실 글로벌 금리의 당분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서 어쨌든 이런 금리 부담 때문에 당분간 계속해서 주식 시장이 좀 불편한 상황 예. 그런 상황들은 계속 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요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한국 같은 경우에도 사실 어느 정도 글로벌 시장에 연동이 되다 보니까 그런 금리 상승에 어느 정도 이제 국내 증시도 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는 보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한국은 지금 뭐 재정 여건도 상당히 건전하고 또 한국은 또 물가 상황도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훨씬 좀 양호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한국 금리는 그래도 크게 어 상승 여력이 크지 않다.
저희는 한국 채권 시장에서는 그렇게 좀 긍정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이런 가운데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를 보자면은 최근에 5%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양상이 또 나타나기도 했었어요. 최근에 5% 아래로 내려왔을 때는 물론 하방 압력을 주는 각까지 요인들이 있겠지만 AI 투자라든지이 자본 지출 그리고 어 자금 조달과 관련해서도 우려감이 상당히 작용을 했잖아요. 앞으로는 어떻겠습니까? 저희는 기본적으로 장기 금리는 더 올라갈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약간의 이제 위험 자산이 어느 정도 그 최근에 몇 주 동안 보여줬던 것처럼 위험 자산이 좀 조정을 받는 그런 국면에서는 금리도 좀 다시 반락하고 이런 모습들이 나올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저희가 증시에 대해서 그래도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는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계속해서 빅테크들이 자본 지출을 늘리면서 투자를 하고 있고 그에 따른 성과가 어느 정도 좀 나올 것이고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증시가 좀 반등하면서 금리도 좀 다시 상승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뭐 사실은 금리가 계속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는 인플레이션이 미국은 잘 떨어지기 어려운게 첫 번째고 말씀해 주셨던 두 번째 요인이 AI 기업들이 계속해서 자본 지출을 늘리다 보면 어쨌든 그 과정에서 회사를 계속 발행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게 이제 채권 시장의 공급을 늘리면서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장기 금리 상승 요인으로 연말까지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삼성전자 실적과 관련해서 좀 나오고 있는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어 속보가 나오고 있네요. 3분기 매출 195.3조, 영업 이익은 107.4조. 이거야 뭐 잠정 실적에서 확인이 됐던 거니까 시장에 지금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데 보다 자세하게 부문별 매출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 아, 그리고 또 여기에 대해서 컨퍼런스 코를 통해서 주주 환원 정책이 어느 정도 수준으로 시장에 만족감을 줄 것인가? LTA와 관련해서도 어떤 언급이 있을 것인가 보다 자세한 내용이 나오면은 저희가 또 발빠르게 정리를 해 드리면서 투자 전략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채권과 관련된 국차와 관련된 이야기를 계속해서 하자면은 어 이번 주에 FOMC 회의 결과를 우리가 확인을 해 봤고 BOJ와 그리고 같은 경우에도 회의가 있지 않습니까?이 이 두국가 아 같은 경우에는 지금 금리 동결이 예상되고 있는데 각각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까? 저희도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 다만 어 인플레이션이 유럽 같은 경우에는 다시 좀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보니까는 이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어느 정도 열어 두겠다 이런 생각을 좀 밝힐 걸로 보이고요. 어 일본 같은 경우에도 사실 인플레이션이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어쨌든 성장이 좀 잘 받쳐 주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일본도 어쨌든 어느 정도 AI의 수혜 국가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어 좀 추가적인 인상 가능성을 어느 정도 열어 두겠다라는 입장을 두 중앙은행들이 보일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번에 연준이 오늘 금리를 동결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글로벌 은행들도 주요 중앙은행들도 연말까지 우리가 좀 관망을 하면서 데이터를 지켜보겠다 이런 좀 대체로 원론적인 그런 스탠스를 보일 것으로 이렇게 보서 봐서 이제 시장에는 그냥 대체로 한 중립적인 어 영향을 미칠 것이다. 시장 영향은 중립으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삼성전자의 실적과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나오는 내용들이 있는지 다시 한번 화면으로 확인을 해 보도록 할까요?
지금 3분기 매출 195조원 전년 대비해서 127% 늘어났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 부흥별 실적 같은 경우엔 DS 반도체 147.1조원이 나온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15% 증가를 했다. DX 같은 경우에는 52.1조원이 1조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보다 자세한 분석들 그리고 주주 환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이 같은 사항들은 나오는 대로 또다시 도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 한국은행 같은 경우에는 11월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한국은행은 11월 달에 인상을 하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일단 내년으로 갈수록 인상 여력은 좀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한국은 지금 사실 어 반도체 수출이 굉장히 좋은데요. 이게 내수나 또는 가게 이런 대로 이제 얼마나 파급이 될 것인지 그 파급 효과에 지금 주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사실 한국은 어 이렇게 반도체 수출이 많이 높아져서 개인 소득이 증가를 하더라도 이게 모두가 소비 재원으로 쓰이기보다는 일부는 부동산 시장으로 가면서 약간 이제 실물 경제로 가는 그 소득 증가의 개선폭은 어 좀 저희는 좀 그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한국의 물가 상황이 저희가 보는 대로 좀 안정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한다면은 내년에는 한국은행의 추가 인상 가능성이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다.요 정도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어,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매파적 기조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은행 같은 경우에는 11월 금리 인상 이후에 내년에는 금리 인상 기조를 계속해서 이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에 따른 투자 전략도 간략하게 정리를 해 볼까요? 기본적으로 저희는 뭐 증시에 대해서 그렇게 나쁘게 보고 있지 않고 증시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관점을 저희는 유지를 하고 있는데 말씀드린 대로 사실 지금 금리가 계속해서 좀 상승할 가능성이 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증시에 중간중간 좀 굴곡을 만들면서 약간의 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을 고려를 한한다면은 투자의 시계열을 주식이든 채권이든 너무 길게 가져간다기보다는 조금 짧게 짧게 차익 실현도 하고 중간중간 또 밀리면 조금씩 다 분할 매수하고 이런 전략을 통해서 저희는 좀 투자 시계열을 좀 짧게 가져가는 연말까지 좀 리스크를 관리하는 그런 어 좀 전략이 유리할 것이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미래 증권의 민지희 수석 연구위원으로부터 도움 말씀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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