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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요즘 같이 일주일에 한 번씩 모시는데 네. 주식 시장에 대해서 이렇게 할 말이 많은 때가 한국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역사에서 있었나 싶기도 하고요. 예. 제 평생에 제일 유명해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예. 자, 오늘은 어떤 상황인가요? 보시게 어 미국 같은 경우는 어 영국발 금리 상승으로 인해서 그리고 또 하나 CPI라고 하는 물가 지수 상승으로 인해서 시장에 한번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순고로게 할 때도 됐고 그래서 조정을 받았는데 아침에 그 흐름들이 한국에 전의가 되었습니다만 그리고 외국인들은 여전히 매우 많이 팔았습니다.
이번 달 들어서도 뭐 한 15조 가까이 팔고 있으니까 엄청난 물량을 쏟아내고 있는데 개인의 힘이 예 그걸 다 받아내고 있는 거죠. 예. 어, 장난이 아니죠. 예. 근데 이제 어, 확실하게 부동산에서부터의 머니 무브는 안 됐지만 다른 분야에서부터의 머니 부분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예. 지난주에 나왔던 뉴스 중에 하나가 생명보험 해지가 30조원에 이른다라고 했는데요. 생각을 해 보면 생명보험 가입했던 거를 30조 해제한다 그러면 예금은 얼마를 이동했을까요? 예. 그렇게 계산을 해 보면 지금 고객 예금 100조를 훌쩍 넘거든요. 근데 예전에는 고객 예탁금이 정말로 주식 시장에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사실은 어 그걸 확실할 수 없었어요.
근데 요즘에는이 고객 예탁금이 정말 버티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어떤 분위기냐면 이제는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용기를 많이 가졌습니다. 예. 그리고 자신감도 얻었고 떨어지면 기회다. 네. 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아침에 떨어지자 바로 매수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잠깐 밀렸던 거는 외국인들이 한시간 동안에 한 1조 2 아 10분 만에 장 시작하고 10분 만에 한 1조 2천억 원에 물량을 던집니다. 그냥 좀 밀렸다가 그다음부터는 뭐 1에 1조씩 팔아도 다 들어 올리더라고요. 네. 그만큼 매수 세력이 어 용기를 갖고 자신감에 넘쳐서 매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예. 외국인은 왜 이렇게 나갑니까? 자, 외국인들은 이렇게 보시면 될 거예요. 우리가 이제 어, 투자를 한다고 할 때 자산 배분을 한다고 하면 음, 미국만 뭐 올인에서 투자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보통은 미국 얼마, 한국 얼마, 뭐 예를 들어 대체 자산 얼마, 뭐 부동산, 금 이런 것들을 좀 채권 나눠서 하지 않습니까? 근데 예를 들어서 뭐 채권에 투자했던 게 상치도 하는데 채권 가격이 너무 올라서 예, 5% 투자했던게 10% 늘어났다고 하면 아무래도 예, 좀 줄이겠죠. 예, 비율을 마치겠죠. 그니까 한국물을 이렇게 파는 이유는 비율을 마치려고 하는 흐름들이 상당폭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예. 지금 반도체 어떤 상황입니까? 반도체는 일단 더할 라이 없이 좋죠. 예.이 상태가 좀 오래도록 갔으면 좋겠죠. 그리고 오래도록 갈 거라고 지금 생각하고 있죠. 예. 근데 뭐 지난주에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이 반도체가 좋은 것은 결국 AI 혁명 때문이고 미국의 입장에서도 AI 혁명을 꺾 꺾기가 굉장히 어려운게 1분기 GDP 성장률을 보면 미국 GDP 성장률의 육칼이 예 AI에서 비롯됐습니다. 예. 그러니까 미국은 성장률을 계속 유지하려면 AI를 거둘 수가 없는 상황이고요. 어, 그리고 그럼 AI가 유지가 되려면 되기 대단히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금리가 올라가면 안 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근데 어, 지난 어제 그제 어, 이번 주에 들어와서 국제 금융상에서 가장 큰 변수 중에 하나 뭐냐면 예. 영국 노동당이 지방 선거에서 아주 정말 괴멸적 참패를 했습니다. 천석을 넘게 잃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요. 국회의원 성거 아니고 지방고요. 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 노동당 내에서 스타 총리에 대한 어 그 퇴진 압박이 굉장히 거세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면이 스타머 총리하고 레이첼 재무장관이 네 어 미국 아 저 영국의 어떤 부채에 대해서 확고한 생각이 있어요. 그니까 부채를 너무 눌리면 안 되고 부채는 잘 갚아야 된다이 생각이 있는데
어 다른 후보들이나 그 노동당의 다른 그 유력 후보들은 지금 너무 긴축이 오래됐다. 왜냐면 지금 영국의 금리가 얼마냐면요. 30년물 금리는 거의 6%에 가까워요. 어마무하게 높은 겁니다 금리가. 그러니까 이렇게 금리가 높으면은 사실은 어디 가서 대출 써 가지고 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그래서 저희가 긴축이라고 부릅니다. 돈이 잘 안 풀린다. 그게 굉장히 오래됐어요. 근데 어 그 다른 후보들은 지금 너무 긴축이 오래됐으니까 풀자라는 건데 어 영국에 돈을 빌려준 사람 입장에서선 뭐냐면 [콧방귀] 지금도 인플레이션도 심하고 돈같이 떨어지는 거 같은데 여기서 돈을 더 풀어
네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예 그나라 채권 팔고 도망가고 싶죠. 예.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번 그 지방 선거 이후에 영국의 금리가 계속 올라요. 근데 이게 지금 영국의 금리만 오르는게 아니라 전 세계 금리가 다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지금 호르무 해협이 안 풀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의 에너지 뭐 연합회에서는 5월 안에는 뭐 풀릴 가능성이 없다. 그리고 5월 안에 안 풀리면 풀려도 제대로 회복되는데 6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래서 연말이나 내년 초화돼야 지금 풀려도 된 그때 풀린다.
아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말인 즉은 전 세계가 중동 전쟁발 인플레이션을 맞닥뜨리게 된다라는 얘기가 되고요. 어제 그제 발표된 중국의 CPI, PPI가 예. 꽤 불랐어요. 중국은 마이너스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2020년 이후 부동산이 붕괴되면서 사실상 실질적 디플레가 계속됐고 생산자 문까지 마이너스에서 벗어날 적이 없었어요. 근데 이번에 발표한 전년 대비 PPI 그러니까 생산 물가 지수가 2.8%를 기록합니다. 네. 자,이 말은 무슨 말이냐? 누가 뭐래도 지금 전 세계에서 공장이 제일 많고 물건을 제일 많이 만드는 나라는 중국이죠.
네. 중국의 생산자 물가가 2.8% 올랐다는 건 앞으로 중국에서 나올 물건들의 가격이 오를 수도 있다는 얘기고요. 대계적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수 있다. 그렇죠. 예. 그런데 이제 석유가 연료만 쓰는게 아니라 뭐 에틀린이라든가 나프타라든가를 통해서 예. 지금 여기서 이렇게 보는 것들 중에 석유 제품 안 쓰는게 별로 없을 정도로 대부분 석유 제품을 통해서 이런 우리 물건을 만드는데 이렇게까지 가격이 오르면 모든 물건값이 상승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 그래서이 측면에서 보면 채권은 앞으로 굉장히 여의적인 상황에 네.
상황에 놓이게 되고 그래서 전 세계 채권 선진국 채권들이 금리가 모두 올라가는 거고 한국도 지금 10년물이 4%에 이루졌습니다. 채권 시장 매우 안 좋고요. 예. 반면에 이제 주식은 기업이잖아요. 주식은 기업의 조각이니까 그건 좀 다릅니다. 어, 대출을 많이 빌린 기업들 그리고 대출을 갚는데 영업 이익을 잘 못내는 기업들은 금리가 오르는데 약채입니다. 예. 반면에 어 그 대출도 많이 안 쓰고 물건도 잘 파는 기업. 예를 들면 지금 한국의 대표적인게 반도체 대표 기업들이죠. 그 기업들은 대출도 없어요. 별로. 될도 많지 않 영업 이익도 높으니
어 시중에 인플레이션이 있든 없든 오히려 인플레이션이 있으면 가격 높여서 받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아집니다. 그래서 이런 인플레 환경에서는 어 우리가 예금 턱이 되는 채권 쪽은 상당히 상황이 안 좋고 주식은 좋은 기업들은이 인플레이션을 다 극복하는 그런 상황들이 지금 전개되고 있는 건데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하나 이제 주의하셔야 될 부분은 미국의 금리가 저렇게 오르면 지금 AI 투자가 과거 그 빅테크 예 빅테크 기업들이 한 회사가 얼마씩 투자를 했냐면 한 500억 달러 정도 투자했는데요. 어, 이번 그 올해부터는 지금 아마존 제일 많이 투자하는데 2,억 달러 그리고 구글도 거의 2,억 달러 가까이 이렇게 투자를 합니다.
그러면은 예전 같아서 500억 달러면 자기가 번 돈으로 투자 가능합니다. 워낙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니까. 근데 2,억 달러쯤 되면 얘기가 달라져요. 빌려야 되죠. 빌려서 해야 합니다. 예. 빌려서 해야 되는데 그중에서는 은행에서 빌린 돈도 있지만 어 그이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 사업에 돈을 쓰는 거거든요. 그럼 데이터 센터가 잘 될 거라고 생각하면 은행 외에 사모신용 즉 개인 돈이라든가 자산운용사의 돈도 들어갑니다. 실제로 그게 구체적으로 그렇게 되어지고 있고요. 최근에 300억 달러짜리 데이터 센터를 짓는 메타 같은 경우는 자기 돈 5억 달러.
그리고 주요 그 자산운용사 25억 달러. 그래서 10%만 모태 돈으로 마련하고 나머지 90%는 대출입니다. 예. 그래서 금리가 높아지면 어떤 말이냐면 쉽게 얘기하면 집으로 생각해 보시면 우리 LTV라는게 있어서 요즘엔 집을 살 때는 대출도 거의 안 나고 자기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야 되지 되니까 사실 대출 금리가 올라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근데 만약 하나 10억짜리 집을 짓는데 1억만 내 돈이고 9억은 남의 돈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대출 금리가 높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어려워지겠죠. 그래서 금융에서 뭐 금리 얘기하면 어 난 잘 모르고 어려운 얘기가 듣기 싫어 이렇게 하실 수도 있지만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은 어 전체적으로 시동성에는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어 시적 유동성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건 대출이 많았을 때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네. 예. 그렇다면요. 네. 어, 우리 반도체의 경우도 지금 우리만 생각하면 좋지만 미국 AI 쪽 투자가 주춤하게 되고 금리가 많이 올라가면 지금 예측하신 건 금리는 올라갈 거 같은 상황이고요. 그럼 AI 투자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 것이고 그럼 수요 우리 반도체 수요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세적으로 올 것이다. 예, 당연히 그런데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결승선까지 얼마 안 남았어요. 네. 조금만 더 달리면 결승선 들어갈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이 어느 정도냐면은 구글의 CEO가 레리 페이지 네. 아니 아닙니다. 레리 페이지 아니고 세 세 세브레인 세브레인 죄송합니다. 예. 구글 CEO가 예 뭐라고 얘기했냐면이 AI 전쟁에서지는 것보다 파산하는게 낫다 그랬어요. 예. 음. 어 그니까 아니 그 사람 뭐가 부족해서 평생 먹고 살게 남고도 자자손손 먹고 살게 있는 사람이 어 기업인은 좀 다른 거죠.이 AI에서 반드시야 되겠다. 근데 이게 지금 구글만의 얘기가 아니고 일런모스크의 XAI도 마찬가지고 지금 사화를 걸고 뛰어들고 있다.이 말씀이시죠? 맞습니다. 사화를 걸고 뛰어들어서 지금 금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죽기 직전적까지 모두가 물러쓰지 않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그때까지 저희는 좋습니다. 언제 그 결판날 거라고 보십니까? 그 제가 늘 드리는 질문인데 IPO라고 하는 그 상장이 되게 중요합니다. 그럼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네. 그 상장이 제일 중요하고 그래서 예. 지금 일런 머스크가 그 자기네의 AI 업체인 XAI를 우주선 만드는 스페이스 X라고 붙였어요. 예. 왜 붙였냐?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한데 돈이 없는 거예요. 예. 근데 스페이스 X는 상장이 거의 유력하니까 이거하고 붙이면 상장했을 때 돈이 나옵니다.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일론머스크는 스페이스 X 상장에서 그 돈을 상당히 많은 부분을 X하에 집어넣을 거예요.
예. 그러면 거기 자금 조달해서 풀리는 거죠. 문제는 이게 있습니다. 미국의 자본 시장이 전 세계에서 정말 압도적으로 사이즈가 크지만 예. XAI 아 스페이스 X 같은 회사가 몇 개가 상장되면 거기도 너무 많은 물량이 쏟아졌. 너무나 많은 돈을 빨아들이니까 맞습니다. 딱 그 얘긴데요. 그렇게 되면은 1번 타자는 상관없는데 2번 타자까지도 괜찮을 수 있는데 3번 타자가 가면 예. 돈이 말라버리면요. 그럴 수도 있어요. 그래서 누가 IPO에 먼저 꼴이 나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 그럼 서로 그것도 눈치를 보겠군요. XAI XAI 즉 스페이스 X는 이제 거의 다 왔으니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먼저 꼬인나 할 것 같고요.
이제 그다음이 이제 문제인데 어 앤트로픽 같은 경우는 지금 1조 달러에서 1조 2조 달러 1.2조 달러까지 기억 가치가 좀 늘었다고 하고 오픈가 8,500억 계속 멈춰 있어요, 지금. 음. 그래서 지금 현재는 XA가 아 저기 오픈 AI가 조금 여유적인 상황으로 바뀌었습니다. 몇 달 만에. 네. 예. 그래서 오픈해 잘 보셔야 돼요. 예. 지금 얘네가 어떻게 될 것인지가 제가 지금 연말이나 내년 초다. 그렇죠. 얘네가 IPO까지 꼬인을 하면 괜찮고요. 그럼 우리도 좋습니다. 얘네가 자금 조달을 했으니까. 근데 만약에 한 회사라도 자금 조달이 제대로 안 됐다.
예. 어 이러면 얘네가 쓰고 있는 데이터 센터가 공정에 뜰 수도 있죠. 예. 지금 데이터 센터 잘 되는게 저희한테 핵심입니다. 그렇죠. 예. 예. 그래서 어이 부분은 아직 뭐 확정된 건 없으니까 좀 지켜봐야 되겠고요. 몇 개월은 지켜볼 여력이 있다 우리가. 예. 근데 이제 이런 말씀을 드게 최근에 나온 뉴스 중에 눈을 눈에 띄었던 뉴스가 뭐냐면 기업들이 AI를 과거에 딱 보고 너무 신기해 가지고 많이 쓰겠다고 얘기는 했었거든요. 근데 실제로 기업들의 지출 상황들을, 현황들을 살펴보니까 선형적으로 증가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AI 기업들의 투자는
어 뭐라 그럴까 기아 급수적으로 늘고 있어요. 네. 곡선이 이렇게 오르고 있는데 예. 쓰는 건 이렇게 선형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예. 그래서 어 [콧방귀] 이게 이제 빨리 그 IPO를 해서 돈을 당기면 거기서 생명 연장이 꿈을 꿀 수가 있는데 만약에 IPO를 못 하면 네 그 매출로 메꿀 수 있는 수준는 아니에요. 지금 상황은 분명히 그냥 어 그냥 피가 모잘라서 쓰러질 수도 있다. 아 그렇죠. 자금 조달을 못하면 최근에 그래서 그 오픈 AI의 CFO가 현재 이렇게 매출 성장률이 꺾이면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데이터 센터를 사용하는데 돈을 지불하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언급을 해 가지고 그게 아주 논란이 한번 됐었던 적 있습니다.
위태 위태한대요. 그러면 아니 위태하지까진 않아요. 네. 왜냐면 그건 아니고 제가 이제 거을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지금 워낙 너무 좋으니까 너무 좋으니까 반대편도 한번 생각해 보자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최근에 제 오픈 AI는 1220억 달러 조달을 했습니다. 이미 생면 연장은 한번 됐어요. 네. 그래서 그 자금으로 꽤나 오랜 시간 버틸 수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당분간은 좋다. 자 그럼 개인 투자자들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 아 [한숨] 이게 어떻게 얘기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저희 이제 오늘도 업자들끼리 대화를 많이 했어요. 네.
온라인으로 대화를 많이 했는데 진짜 선수 업자들이거든요. 예. 어 좀 당황해 하고 있어요. 선수 업자들 뭐 이게 뭐지? 이러면서예. 그러면서 일부 좀 그동안 오랫동안 성공적인 투자를 했던 사람들은 현금화를 이제 일부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에 현금이 없다가 현금 비정을 조금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업자들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어 개인분들도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이제부터는 레버리지는 쓰지 마세요. 근데 지금부터 레버리지를 쓰고 싶을 겁니다. 왜냐면 그동안에 성공했기 때문에 성공에 대한 것이 자신감으로 넘어오고 확신으로 넘어옵니다.
그러면 더지를 수 있거든요. 레버리지라는 거는 말도 안 되는 가격이 떨어졌을 때 더 이상 떨어질 공간이 없을 때 쓰는 거지. 올라탈 때 네. 불타기로 레버리지를 하시면 안 됩니다. 위험 관리를 하면서 투자를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그럼 지금부터 일부 현금화에 대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업자들처럼. 예. 네. 일부 현금화를 하시는게 좋죠. 네. 그래야 마음이 편해져요. 아, 그래야지 버틸 수 있고. 네. 그래야 버틸 수 있습니다. 네네. 조금씩 조금씩 번 돈을 확정을 좀 지어보시는 거는 어떨까? 1부만 예예 조금만 많이 말고 예 그러면 1부씩 한다는 말씀은 부 언제까지 지켜보 아까 말씀하신 연말까지는 일부 한 현금화하면서 지켜봐야 된다.
아네 조금씩 조금씩 현금하고 아니면은 좀 보수적인 종목으로 바꾸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 보수적인 종목이라는 뭘 말 어느 분야를 말씀하시는 겁 예를 들면 예를 들어 하나도 안 오른 어 업종들이 있어요. 업종들이 있어서 그런 업종들 중에 어 이익 규모도 큰데 주가는 하나도 안 오른 예 그런 것들을 찾아보면 가끔씩 나옵니다. 업종이요. 그니까 업종은 말씀을 하셔도 되나 안 되나 모르겠. 예. 아 업종까지 그 야 지난주까지는 제가 이제 여기에서 이렇게 그 문의를 하셨으면 제가 자동차 괜찮은 거 같습니다. 얘기를 할 자동차도 많이 올라버렸고.
네. 이제 올라버렸어요. 그래서 그것도 아니고. 네. 어 금융 업종에서 찾아보면 조금 있습니다. 아 금융 업종. 예. 금융에서 조금 찾아보면 있고 얼마 전까지 유통도 그랬어요. 예. 네. 그런데 이제 지금 화학 철강은 가격은 싼데 미래 전망이 아직 좀 불면 됩니다. 예. 그래서 그거는 조금 지켜보시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 어 지금 그 배당을 많이 말씀하셨잖아요. 배당 쪽 그건 여전히 유효합니까? 네. 배당은 여전히 이거는 정책 효과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업 실적이 훨씬 더 부각이 된 상황인데요. 제가 계속 두 개의 날개로 나닌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기업 실적과 정부 정책.이 이 정부 정책 쪽에 있는 친구들이 2월 달보다 주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쪽은 한번 관심을 가져보시면 뭐 어떤 균형을 마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 그 배당은 어 어떤 분야를 가장 추천하십니까? 배당 중에서도. 아, 배당이요? 배당을 보실 때는 과거부터 꾸준히 배당을 하셨다 배당 소득 분리과세 적용되는 기업들 찾아보시면 AI로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박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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