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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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AI 훈풍에도 한국 증시는 소외되며 거래대금 감소와 신용 축소 등으로 위축. 자사주 매입 종료(10월 14~16일 전후) 이후 수급 공백 우려.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AI 반도체 수요를 지지하며, 삼성전자 우선주 배당 매력과 정유 업종(디젤 공급 차질) 주목 언급. 소프트뱅크 등 AI 관련 금융 부담과 한미 금리 스프레드에 따른 환율 전망(원화 강세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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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 증시 하이킥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네. 안녕하세요. 내일부터 이제 추석 연휴잖아요. 네. 추석 연휴에 좀 뭔가 화끈하게 좀 이렇게 좋은 일을 채워주는 느낌이 있어야 기분이 좋을 텐데 애매하게 끝이 났습니다. 7,000원 회복했는데 뭐 크게 채워 주지는 못하는 그런 분위기. 네. 그리고 또 삼성자 하이닉스 보유자는 아쉽게 올랐고 나머지는 또 덕분에 빠지는 예전에 이제 6월 달에 좀 경험했던 삼성자 [콧방귀] 하이닉스가 그때 어느 정도였냐면 지수 상승이 99%를 담당했잖아요. 어 오늘 약간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그 두 종목은 올라가고 관련된 종목 같이 조금 올라가고 나머지는 다 떨어지는 그래서 조금 많은 분들이 숫자적으로는 그 두 개를 안 갖고 있는 꽤나 많은 분들이 아 한국 정치 재미없다. 어이 올 거고요. 근데 기분이 안 좋으면 안 좋을수록 괜찮아지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되죠. 어 이제 드디어 이제는 더 이상 증시 같은 거 보기 싫으니까 무슨 무슨 증시 하이킥이냐? 코너 좀 없애라, 제발. 아우 난 보기도 싫고 안 됩니다. 아니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네. 좋아지는 거예요. 오히려 그때 되면 좋아지는 거예요. 역설력이네요.
진짜. 예. 근데 이제 점점 좋아지고 있는데 어 오늘 뭐 질문에도 나와 있습니다만은 거래 대금은 계속 줄잖아요. 그러니까요. 거의 반토막이라 되면서요. 예. 거래대금을 계속 줄고 또 거래대금을 줄이는 조치들도 계속 있고 그리고 또 오늘 나왔던 금투협 금융 투자 협회에서 나온 것중에 신용 비중도 어 증권사들이 자기 자본에 100%에서 90%를 줄이겠다. 뭐 이런 계속 좀 뭔가 톤다운하는 아 너무 화끈하게 당했어요. 지난 6월 달에 7월 달에 너무 세게 당해 갖고 다들 어버버하고 있는 뭐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아니 그래서 지금 그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 자사주 매입 거의 끝나간다면서요? 아 10월 14일쯤. 네. 네. 하루에 매일 거의 한 1조 7천억 1조 6천억이 정도 계획이 사고 있는데요. 어 뭐 영원히 살 수 있는 건 아니고 꽤나 많이 사고 있는데 뭐 40조 뭐 이렇게 이게 이게 조가요. 어 제가 계산을 조가 어떤 돈이냐? 네. 1억이 만 개가 모여야 1조예요. 네. 네. 근데 그거 예. 1억이 만 개가 모여 1조거든요. 그런데 그게 뭐 40조씩 이렇게 집행되고 하는 건데 어 정 규모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팔아도 시장이 그나마 최근에 좀 버텼던 건 걔네들의 매수세가 있어서 그러는데 10월 대략 한 14일 16일 고사이면은 거의 마감이 될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돼요? 그 이후에는 어떻게 전방하세요? 어 뭐 그 뭐 조금 뭐 주저주저 할 순 있지만 네. 어, 이번 주 지난 한 주간 가장 아쉬운 부분은 [목을 가다듬음] 미국에서 반도체가 굉장히 많이 올랐고 네네. 그중에서도 메모리 한국이 포함되어 있는 메모리 반도체가 정말 많이 올랐어요. 그랬더라고요. 한국은 전혀 안 올랐어요.이 해석이 됩니까? 안 되죠. 이게 전문가들은 해석을 못 해요. 시장 장돌뱅이는 해석이 돼요. 미국발 훈풍. 그런데 한국은 안 올라. 예. 왜 그런가? 그 이거는 전문가들이 분석을 하면 분석이 안 나와요. 네.
네. 그러면 이거 좋다. 계속 그 얘기만 하고 실적 좋으니까 좋다. 이런 얘기만 하거든요. 네네네. 아니 시장이 돈이 없는데 어떻게 오르냐고요? 아. 음. 예. 지난번에 떨어진 것도 그때도 설명드렸지만 시장이 독립이 없어서 떨어진 거고 미국과 만약에 한국이 미국 시장이었으면이 정도까지는 안 떨어지고 이렇게 약하진 않을 거예요. 실적이나 이런 흐름들 보면 좋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핵심은 뭐다? 딱 하나 보셔야 되는 건 데이터 센터예요. 네. 네. 지금이 데이터 센터가 옛날 철도혁명같이 대대적인 혁명이 있어요. 그걸 어디서 더 확인할 수 있냐면
미국의 이제 그 미국은 중앙은행이 총재 한 명이 딱 하는게 아니라 지역 여는 총재가 있습니다. 거기는 주가 한 우리나라 사이즈잖아요. 각마 주마다 각자 이렇게 맞는 그런 지역은행 총재들이 있어요. 물론 한 주가 아니고 여러 주를 이렇게 커버리지 하긴 하지만 네. 어, 그분들이 예전에 AI 얘기 안 했는데 요즘에 발언 중에 AI 얘기합니다. 네. 근데 그분들이 하는 얘기 중에 AI 관련 얘기는 이거예요. AI 데이터 센터발 수요 폭증으로 인플레이션이 좀 나고 있다. 네. 네. 그 얘기를 웬만한 사람들은 지금 다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그만큼 지금 미국에서 AI 데이터 센터 상황들은 뭐냐면 물가를 들썩이게 할만큼 뜨겁다.
어, 지금 마치 진짜 골드 러시 하듯이음 데이터 러시, 데이터 센터 러시가 지금 이뤄지고 있어서 그거가 유지되는 한 어, 괜찮아요. 한국은 유지되는 한 그리고 게다가 미국하고 중국하고 아, 중국하고 열심히 지금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괜찮아요. 예. 그 지금 알리바바 같은 경우는 10GW 데이터 센터 짓겠다 그러고 장기 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외에 뭐 유럽이라든가 어 그다음에 그 다른 나라 지역에도 짓겠다, 중동에도 짓겠다 막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10GW면요 그 장난 아니에요. 우리나라 100W 쓴다니까요. 1년에 아니 저기 순간 전력 100W 쓰는데 네
우리나라 쓰는 거에 10분 정도 사이즈를 데이터 센터 짓겠다는 거예요. 그것도 중국의 한 업체가 사이즈가 다르군요. 그러니까. 아, 그럼요. 네. 그러니까이 그 제가 어떻게 설명드리냐면요. 이거 쉽게 이거 옛날에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영화 매트릭스 꼭 보셔야 돼요. 그 매트릭스 초입이라고 보시면 돼요. 매트릭스의 초초입이 지금 현실적으로 시작됐다. 이건 무슨 말이냐면 네. 우리가 그 겪고 있는 리얼리티실의 어, 리알리티 세계를 네. 사이버 세계로 옮기는 과정이에요. 네. 네. 야, 근데 과거에 보시면 그 사이 그 우리가 게임을 실제처럼 하고 싶어 가지고
네. 막 게임을 보면 그 뭐 이게 총싸움 게임 같은 거 보면 와, 사람이 집접 움직이는 것처럼 막 그 하잖아요. 네. 그때 제일 중요했던 컴퓨터 부품이 뭐냐면 GPU예요. 그래픽 카드. 그랬죠? 네. 그 그래픽 카드가 지금 쓰고 있는 AI 서버칩의 소형 버전이라고 보면 돼요. 가운데 GPU 하나 박혀 있고 주변에 HBM 여러 개 박혀 있거든요. 근데 지금 AI 그 데이터 센터에서 쓰는 거는 고성능 GPU를 박아 놓고 네. 메모리 칩을 DDR이 아니라 HBM으로 박아 놓은 거예요. DDR 겹친 거. 네. 그 뭐냐면 옛날에는 게임을 실사처럼 한 건데 지금부터는 레알리티이 세상을
사이버 세상으로 사이버 코스모스로 넘기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제가 영화 그 99년도 작품 매트릭스 한번 보시라. 예. 추석 연휴 때 아마 많이 보실 것 같아요. 아. 네. 진짜 그 초입이 시작됐다. 왜냐면 컴퓨터가 컴퓨터를 다루기 시작했기 때문에 어 이제 속도가 빨라질 겁니다. 이때부터 진짜 속도가 빨라질 거예요. 예. 컴퓨터 자원은 더 필요하고. 그래서 사실상 반도체 주식들은 아 [한숨] 얘네들이 이제 문제가 안 생기면 AI 데이터 센터와 AI 기업들만 문제가 안 생기면 사실 탄탄대로예요. 탄탄대로인데 네 약간 이제 뒷꼬리 뒷목이 조금 당기는 것들이 있긴 하죠.음 그 부분들이 어 아직 IPO 하기 전인니까 IPO 하기 전에는이 사람들이 다 견뎌요.
근데 IPO 하고 나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투자자들이 IPO 이후에 투자한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 이제 고기에서 생각이 바뀌면 그때부터 약간 골치 아픈데 그 안가 본 길이라 우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겠거든요. 어 뭐 그런 이슈들이 있긴 하지만 네 뭐 여기서 그냥이 정도까지 왔는데 뒤로 돌아서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할 순 없는 거니 음 일단 당번간 괜찮습니다. 그래서 한국 분들이 이렇게 쫄을 필요가 없는데 네 그 계속 저희 설명드리 쳐다보지도 마라 이게 제 입장이잖아요. 안 쳐다보면 분명히 좋아진다. 네. 어, 비슷하게 지금 하나 맞아 들어가고 있는게 삼성자 우선주예요.
네. 어, 삼성자 우선주는 이제 고점에서 10%도 안 남았어요. 네. 예. 10%만 올리면 고점 돌파예요. 요거 이제 배당을 많이 줘서 그렇습니다. 네. 예. 배당을 한 70조에서 120조 사이에 어디 줄 거 같아요. 그러면 배당을 받는데 보통주보다 우선주가 좀 더 받아요. 예. 삼성전자 우선주가. 그래서 지금 좀 더 좋은 거죠. 그 삼성전자 우선주 말고 요즘 좀 이건 진짜 저의 궁금증이기도 하거든요. 좀 눈여겨 봐야 할 업종이라든가 혹시 좀 힌트 좀 주실 수 있나요? 지금 그 물가 대란이 나오는데 네 우리가 그 호르무조 해협이 다쳐 가지고
원유가 없어서 물가 대란이 났다 그거 아니에요. 노 정제 시설이 지금 마비됐습니다. 아 정제 시설 이건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까지 포함되 있어요. 서로간에 지금 막 그 저기 한번 화면 보신 적 있는지 모르겠는데 우크라이나 드론이가 가지고 러시아 정유소 깡통 그 뚜껑 날려 버리고 막 그런 장면이 있었잖아요. 네네. 네. 그 정재소가 마비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나오고 있는 뉴스 어제 오늘 나오고 있는 미국에서의 뉴스 디젤 수출 금지 제한 전면 제한이냐 부분 제한이냐 이런 얘기 나오고 있고 네네 러시아는 애시당초 지금 그 수출 금지했고요.
정재 정제 중의 핵심은 휘발류가 아니라 디젤입니다. 자 휘발류로는 자동차가 돌아가지만 디젤은 자동차도 돌아가고 기계도 돌아가요. 그렇죠. 그 사용 범위가 훨씬 더 넓은데. 네네. 지금 미국에서 디젤이 갤런 7달러 넘고 뭐 어떤 데는 더 비싸다. 이런 얘기 나고. 네. 어느 지역은 그 어 거기 현재 있는 분들이 얘기하기를 3,300원이다. 리터당. 네. 이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 계신 디젤 타시는 분들은 지금 엄청 싸게 타고 계시는 거예요. 너무 비싸. 아, 아니에요. DJ젤은 지금 해외적 아, 그래서 제가 어떤 생각을 하냐면 와, 한국의 정업체들은 지금 한국에서 정말 팔기 싫겠다.
음. 다 수출하고 싶겠다. 속으로 야, 이게 액체 반도체인데 우리가 해외에 팔아야 되는데 지금 이게 막혀 가지고 묶여 가지고 제안에 묶여 가지고 한국에 팔아야 되네. 막 이러고 있을걸요. 네. 네.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 그 근데 주가가 이미 올랐어요. 이렇게 정도 얘기할 정도면 다 반영이 다 됐군요. 그니까 예, 상당 부분 반영이 된 건데 이게 근데 쉽게 풀릴 것 같진 않아요. 그래서 얘네들도 배당을 많이 주는 애들이에요. 그래서 얘네들도 주가는 많이 올랐지만 배당이 올라간다면 한번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가 있고요. 예. 그렇게 이제 완전히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쪽을 생각하실 필요가 있어요.
수출 데이터가 매달 나오거든요.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다른 건 몰라도 진짜 부지런합니다. 어 끝내 줘요. 어 막 무슨 데이터감 내는데 아침 6시 발표해요. 네. 오랜만에 정부를 그 공무원을 좀 칭찬하 아 이거는 진짜 그 일반 공무원들은 정말 설량하고 열심히 해요. 아니 세상에 어느 나라가 아침 6시에 통계치를 발표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좀 이거 그 노동 착체예요. 제가 보기. 근데 6시에 나오고 그다음에 데이터가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 데이터가 11일 날 오전에 나와요. 네. 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어요? 정말 빠르네요. 네.
진짜 빨라요. 그 나오는데 이번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 그 데이터값 보니까 그 반도체 갖고 있으신 분들은 사실상 괜찮다. 지금은 데이터값이. 왜냐면 8월보다 9월이 더 올라왔다. 무려 지금 710억 달러가 나왔는데 20일까지이이 추세면 30일까지는 거의 1억 달러 된다. 근데 그 추석 연휴 어떻게 될지 좀 모르겠습니다만은 어 추석 연휴가 없다면 1천억 달러 무조건 넘는다. 이거는 그럼 사상 최고치다. 근데 그중에 한 48%가 반도체다. 그리고 그다음이 석유 제품이에요. 예. 그런 데이터값을 보시면 아 이쪽 업종이 잘 되는구나 이런 거 알 수 있죠.
예. 알겠습니다. 좀 눈 여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요거 하나 좀 질문드릴게요. 제가 잘 몰라 가지고 제 주식 진짜 잘 모르거든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이거를 뭐 3주간 개최한다 그러는데 이게 어떤 행사인가요? 이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 그래요? 저 궁금해 가지고 아, 네. 이거 아마 그 한국 거래소가 하는 거니까요. 네. 어, IR 같은 거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그 여러 그 기관 투자자들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이나 모아놓고 기업 설명 응. 기업 설명하고 우리 좋다 이런 거 하는 거죠. 그래서 당연히 이거 거래소는 이런 거 해야 되는 거고 굉장히 바람직한 일입니다.
근데 이것을 행사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외국인 들어오면 항상 이렇게 물어볼 거거든요. 그래서 거버넌스는 어떻습니까? 주주 친화적입니까? 주주는 보호합니까? 얘기하겠죠. 예. 거기에 떳떳이 얘기할 수 있어야 돼요. 우리 주식주 시장에 늘 말씀하시는 그 선진화 문제. 그러면 아니 이게 선진화가 아니고 정상화예요. 정상화입니다. 상식화고. 그래서 예를 들어 이거죠. 예를 들어 1조짜리 회사를 파는데 어 세 예를 들어 아 1조짜리 회사를 상속해 주는데 네 왜 2,억 가지가치로 상속을 해 줘요. 음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런 일이 너무 비비제하고 자 이제 개인들의 힘이 많이 세졌습니다.이 정치권도 좀 생각을 이거는 자우 뭐 여야 상관없이 기억하셔야 될게 이제 국민들이 수준이 특별히 경제 수준이 과거 5년 전 이어 2020년 코로나 이전하고 지금하고는 하늘과 땅이에요. 천지 개백했어요. 눈을 떴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어 아시다시피 한국분들의 학습 능력 대단히 뛰어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어줍자니 하셔 가지고는 큰 코 다치실 거예요. 근데 지금 이미이 그 어떤이 주식 투자의 맛을 보신 일반인 분들은 눈높이가 이제 미국 수준으로가 버렸어요.
어 그래서 우리도 글로벌 스탠더드 정도 하지 않고 자꾸 산업 세력 편들어 주고 어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경제 관료들은 아무래도 자기 뭐 공무원 연금 얼마나 되겠어요. 근데 애들 아직 다 크지도 않았고 결혼도 늦게 해 가지고 아 유학도 보내고 싶고 이런데 아 돈이 모 잘라 그러면은 어 내가 기업에 고문으로 가면 되겠지이 생각하시겠죠. 아, 자연스러워요. 어, 뭐 대구가 좋지 않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 잘 자칫 잘못하셨다가는 정말 큰 코 다치실 거예요. 알겠습니다. 자, 금리 좀 보겠습니다.이 미국 증시가 지금 금리가 지금 고공 행진하는 것에 비해서는 미국 증시가 지금 잘 버틴다.
뭐 이런 얘기 있던데 [콧방귀] 어떻게 보세요, 지금 금리 이게 이제 그 일종의 금리를 중력으로 저희가 표현을 하지 않습니까? 어, 건강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은 중력이 세도 버팁니다. 그리고 한 번 버텼으면 그 중력이 유지돼도 좀 적응을 하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금리라는게 사실은 중력과 같은 거라 지금 과거보다 되게 세졌어요. 달라라 같은 상황은 아닙니다. 네. 덩실덩실 춤춤해서 날아갈 수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니고요. 그거는 이제 코로나 이후 때, 영 근처 얘기고요. 지금은 금리가 많이 올라서 아무래도 부담돼요. 실제로 지금 현재 시점에서 AI 관련해서 가장 주목되는 기업 중에 하나가 소프트뱅크예요.
네. 내년 3월 달에 그 담보 대출 받은게 만기가 오는데이 소프트뱅크가 오픈 AI만 믿고 있었단 말이에요. 왜냐면 올해 상장할 줄 알았거든요. 왜냐 엔트포큐킹은 엔트로픽은 지금 10월 달 네네. 늦어도 11월 달에 상당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비슷한테 하지 않겠어 했는데 갑자기 샘 얼머니 우리 손 마사요 씨 회장에게 어 일종에 어 엿을 선물을 하셨어요. 올해 상장 안 해. 이렇게 되니까 어떻게 되냐면 얘네가 이제 롤어오버를 해야 돼요. 만기가 오면 재연장을 해야 되는데 큰일 난 거예요. 네. 담보 가치도 약하고 그러니까 얘가 정크 시장으로 갔어요.
정크 본드. 정크푸드 아시죠? 네. 정크 본드. 정크본드라면 쉽게 얘기하면 투기 등급으로 넘어가면 정크본드라고 해서 이자율이 싹 높아지는 겁니다. 이미 지금 소프트뱅크의 이자율은 8%예요. 이게 기준 금리하고도 연동이 되는 겁니다. 예. 그런데 이렇게 8%씩 이자를 내면 웬만한 체력 아니면 되게 힘들어요. 돈을 아주 많이 벌지 않으면 이익률이 높지 않으면 견디기 힘든 겁니다. 그래서 너무 높으니까 금 이제 그 그것도 있죠. 어, 돈을 내가 많이 벌면 어, 내가 내 돈을 넣는데 영업 익률이 15%, 20% 나와. 그러면 8%를 해도 견딜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죠. 예. 그러니까 즉 성장이 세면 금리가 높더라도 견딜 수 있어요. 그래도 부담은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과거보다는 부담이 되게 높아졌고네. 미국에서 AI 관련해서 성장률이 세기 때문에 버티고는 있는 상황이다. 네.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저 시간이 얼마 없어서 환율 얘기 좀 해 주세요. 오늘 아 이게 그 저기 우리가 그 땅콩 그 빵에다 발라 먹을 때 이렇게 쫙 펼쳐서 발라 먹잖아요. 그걸 우리가 스프레이드라고 해요. 네. 네. 빵 바닥에서부터 위까지 쫙 바르면 스프레이더가 쫙 많이 벌어졌다.
반절만 쫙 하면 스프레이더가 반절만 벌어졌다. 이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네네. 금리 격차를 우리가 스프레드라고 부르는데요. 네. 수프레드는 금리와 금리 간의 격차인데 한국과 미국의 금리 격차가 어떻게 되느냐가 제가 현장에서 보니까 가장 중요한 변수 중에 하난데 지금 한국의 10년물 국제 금리가 4.4% 근데 미국은 한 4.7% 8% 옛날보다 줄어들었어요. 그러면 원화가 강세입니다. 요게 줄어들면서부터 원화 강세가 가열차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거를 잘 보시면 환율을 읽으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어 그러면 앞으로도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어, 지금 그 미국도 도망가기 시작했잖아요. 금리 올라. 그래서 최근에 1535원까지 갔다 1550원, 60원 관계 금 올려서 그래요.이 좁혀들었던 스프레더가 다시 벌어졌기 때문에 예. 근데 이제 어 얘네가 그 우리도 또 금리를 올리잖아요. 그럼 다시 원화 강세가 다시 나타날 거고 우리의 금리 올리는 횟수가 미국보다 많으면 원화 강세로 갈 겁니다. 그게 이제 가장 여러 가지 변수 중에 중요한 변수 중 하나입니다. 어, 그걸 좀 눈여기에 좀 봐야겠네요. 우리가네. 네. 아50원이 아니라 1350 50원예 1350 1350원입니다 지금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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