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330. TQQQ, SOXL 무한 매수법으로 투자하면 무조건 돈 번다?

숨투자 · 2026-04-24 · 유튜브 시청 11,010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엔비디아#테슬라#나스닥#TQQQ

← 목록

저자: 숨투자 · 한국인

요약 보기

라오의 무한매수법(40분할, 매일 분할매수, 10% 익절, 최악시 손절)을 소개하며 레버리지 ETF TQQQ·SOXL 등 장기 무한매수가 수익을 낸다고 주장. 손절을 '입장료'로 정당화하며 하락장 때 영혼까지 끌어모아 매수하라고 권함. 중간에 통신 상품 광고 삽입. 수익률 계산·백테스트 근거는 제시되지 않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은 라오(래리)의 무한매수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주식 투자에서 수익률을 높이려고 레버리지에 손을 대는 순간부터 많은 방황이 시작됩니다. 크게 두 가지 방향에서 방황하게 되는데, 하나는 엔비디아, 테슬라처럼 대박이 날 종목을 찾아 장기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공부할 것도 많고, 밤새 분석해서 확신을 갖고 들어가도 시장은 내 생각과 반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한 종목을 빠삭하게 안다 해도 그 주식이 오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02. 무엇보다 개별 주식을 잘 골라 대박을 몇 번 쳤더라도 그 성공이 계속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결국 도달하는 결론은 이것입니다. "개별 종목은 너무 어려워. 그냥 무조건 오르는 주식에 투자하자."

03. (이 부분은 원문 중간에 끼어든 통신 상품 광고 문구로, 본 투자 내용과 무관하여 정리에서 제외했습니다.)

04. 무조건 오를 것으로 기대되는 대상은 나스닥 지수 같은 시장 지수입니다. 여기서 두 배 레버리지인 QLD나 세 배인 TQQQ까지 넘어오게 됩니다. 무조건 오를 자산을 찾았으니 이제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이때 레버리지는 무지성으로 장기 투자하면 망한다는 본능적인 불안감이 깔려 있습니다. 이 불안감을 명쾌한 방법으로 극복한 전략이 바로 라오의 무한매수법입니다.

05. 이 전략의 출발점은 명확합니다. 우리는 타이밍을 알 수 없고, 바닥이 어디인지 절대 알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예측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대신 규칙적인 행동을 합니다. 매일 매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정이나 예측이 아니라 정교하게 설계된 전략입니다.

06. 일반적인 투자자라면 TQQQ가 크게 하락했을 때 멘탈이 무너집니다. "나스닥이 끝난 거 아니야?", "상장 폐지되는 거 아니야?" 하며 무서워서 바닥에서 손절하거나, 아무것도 못 한 채 깊어지는 손실을 바라만 보게 됩니다. 버티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07. 하지만 무한매수법은 완전히 다른 길을 갑니다. 가격이 내려갈수록 오히려 더 좋아하며 계속 매수합니다. 투자금을 40분할하고, 매일 기계적으로 삽니다. 예를 들어 4천만 원이 있다면 40분할로 하루에 100만 원씩 사는 것입니다. 왜 하필 40일일까요? 아무리 지독한 하락장이라도 보통 두 달 안에는 기술적 반등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두 달 동안 열심히 사 모으고, 길어도 두 달 안에 한 번쯤 오는 작은 반등에서 수익이 나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남들이 공포에 질려 시장을 떠날 때, 우리는 가장 싼 가격에서 물량을 계속 확보하게 됩니다.

08. 시장이 조금이라도 반등하면, 이미 평단가를 바닥 근처까지 바짝 내려놓았기 때문에 수익 전환이 굉장히 빠르게 일어납니다. 이 전략의 철칙은 수익률이 딱 10%에 도달하면 미련 없이 파는 것입니다. "익절은 언제나 옳다"는 생각입니다. 레버리지는 변동성이 워낙 커서 더 큰 욕심을 부리다가 순식간에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10%씩 수익을 확정함으로써 수익을 지키고, 그 수익을 계속 키워 나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09. 여기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갈 것은 매도와 손절입니다. 많은 분들이 손절이라고 하면 가슴 아파하고 거부감을 느낍니다. 저는 무한매수법에서의 손절을 '입장료'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보통 주식에서 손해를 보면 "수업료를 냈다"고 말하죠. 손절을 통해 무언가를 배웠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 배움이 실질적으로 투자에 도움이 안 될 때가 더 많고, 수업료만 내다 끝날 수도 있습니다. 반면 무한매수법의 입장료는 그보다 높은 차원의 개념입니다. 더 큰 수익이라는 보상을 얻기 위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비용입니다. 세상에 입장료가 없는 투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10. 예를 들어 장기 투자는 완벽해 보이지만, 장기 투자자도 입장료를 냅니다. 상승장에서 기분 좋게 얻은 수익이 하락장을 맞아 전부 사라지고, 심지어 마이너스로 바뀌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과 감정의 소모가 바로 장기 투자자의 입장료입니다. 무한매수법의 입장료는 이보다 훨씬 작게 느껴집니다. 하락장이 오기 전에 10% 익절로 수익을 계속 쌓아 왔기 때문입니다. 수익이 서류상의 숫자로만 존재하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통장에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11. 40분할을 다 쓸 때까지 10% 수익을 못 내는 경우가 있을까요? 라오 님도 1년에 한 번쯤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3, 4년에 한 번씩은 미친 하락장이 발생하는데, 이때 라오의 무한매수법은 손절을 추천합니다. 다만 영혼까지 끌어모아 무한매수법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른바 '영혼의 무한매수법'입니다. 영혼까지 끌어다 쓸 돈이 없다면 그때는 손절하라고 권합니다.

12. 저도 이 부분을 오랫동안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지금까지 번 돈을 여기서 다 토해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승장이 하락장보다 훨씬 크고 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한매수법을 잘 해 왔다면, 이 손절은 수익의 일부를 지불하는 정도에 그칠 수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 손절은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줄이고 새 게임에 참여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돈으로 1회차부터 아주 싼 가격의 주식을 다시 사기 시작하면 결국 복구의 지름길이 됩니다. 새 사이클에서 발생한 10% 수익으로 손실을 메우고, 나아가 더 큰 수익의 씨앗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13. 시장 상황에 주목하고 차트를 하루 종일 본다고 주가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분석은 필요 없고, 우리는 그저 일상에 더 집중하면 됩니다. 투자는 무한매수법이라는 기계가 알아서 하게 두는 것입니다. 예측을 버리고 전략을 선택했을 때 따라오는 그 자유로움이야말로 어쩌면 무한매수법이 주는 가장 큰 이익일지도 모릅니다.

14. 오늘은 라오의 무한매수법에 대해 이야기해 봤습니다. 많은 분들의 오해가 풀렸으면 합니다. 혹시 제가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피드백을 받아 그 부분을 여러분과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엔비디아#테슬라#나스닥#TQQQ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