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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경제 정책 방향과 한국에 미칠 영향

SBS Biz 뉴스 · 2026-11-03 · 유튜브 시청 2,75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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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내용 잘 확인하고 오셨나요?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어느 당이 우위를 점하느냐? 이미 추진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어떻게 될 것이냐? 여러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자, 오늘밤부터 투표가 시작되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릴 텐데요. 결과에 따라 미국의 경제는 어디로 흘러갈지 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함께 두 분 소개합니다. 명지대 국제통상학과 김태환 교수 레그남 투자자문 이춘광 대표 나왔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춘광 대표님. 자, 중간 선거 하루 앞두고 요거 먼저 짚어보고 싶습니다. 국제 유가가 급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이게 좀 빨리 나왔으면 한다라는 아쉬움도 있었을까요? 아니면은 예상한 대로 갔다라고 볼까요? 아, 약간 예상한 대로. 네. 제가 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대비해서 뭔가가의 어떤 매니 매니필레이션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좀 없었단 말이죠. 네. 근데 이제 어제 그제 외신들을 계속 지금 들어오기 전까지 보고 있는데 카타르 도화에서 지금 카타르 하고 파키스탄이 막 부랴부랴 가서이란 대표단하고 JD스가 며칠 전에 서환을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화해 서안이겠죠. 그걸 가지고 지금 새로운 협상한 일곱 개 주요 내용을 가지고 계속해서 어제 현재까지 오늘 지금까지도 계속 뭐 뜯어 고치고 이런 과정을 하다가 오늘 새벽에 그이란 대표단이 이란으로 본국으로 돌아갔다고 해요. 그까 그거에 대해서 이제 감론 열방이 많은데 뭐 이거 회담 끝난 거냐 이게 아니라 현지에서는 뭐 알아라비아라든가 이런 그 소식통을 통해서 기사를 보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이제 본토에 가서 확인을 받고 올게 이런 과정이라고 해석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뭔가가 브레이크로가 지금 나오기 위해서 밑선에서는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

그리고 원래 한 2주 전만 해도 협상안에 대해서 그 양쪽이 이제 이행을 하고 있는지를 중간자 입장에서 누가 미디에이터 역할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걸 이제 중국만 세웠었는데 이번에는 러시아까지 같이 세워서 뭐 관리 감독의 역할 뭐 이런 내용이 구체적으로 뜬다는 얘기는 뭔가 이제 좀 그래서 최근에 100불 넘었던 유가가 지금 98 90불 7불로 오늘은 한 1% 프리마켓을 상승하고 있지만 예근데 이제 알다가도 모를게 오늘 아침 기니까 또 캐심 아일랜드 캐심섬을 또 이렇게네 공격을 했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압박을 해 [목을 가다듬음] 가면서 테이블로 계속 끌어올려는 전략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공격을 현재가는 또 안 움직이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한 건 어떻게 그렇게 되면 결국 이제 해치 펀드 수요 해치 수요가 좌우를 하는 건데 유가가 생각보다 퀘심 아일랜드를 공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안 뜬다는 얘기는 어 이거 거의 막바지까지 간 거네 이렇게 해석을 한다고 해석할 수 있지 않겠어요? 오 유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로이터 조사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가장 주요하게 보는 유권자들의 관심사가 생활비입니다. 물가 어쩔 수 없 문제겠죠. 답안을 넘어요. 이번 육가 하락이 실질적으로 이번 선거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도 보실까요?

육가 하락에 대해서 이미 마음의 준비를 다 하지 않았겠습니까? 근데 예를 들면 오늘이나 내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내일 새벽 정도의 약간의 소설의 영역인데 극적으로 타결을 했다 이러면 표심에 좀 영향이 있겠죠. 근데 글쎄요. 그건 뚜껑 열어 봐야 될 거 같고요.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중간 선거. 음. 뭐 시나리오를 그려보고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이 좀 있을지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김태원 교수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거 같은데 이제 미국에서 현재 나오고 있는 시나리오는 뭐 이렇습니다.

민주당이 이제 하원을 좀 장악하는 경우 혹은 더 나아가서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경우들 뭐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 민주당이 최소 한 쪽은 잡아갈 거라고 예상 시나리오는 좀 그려 놓고 있는데 민주당이 의회 주도권을 잡으면 현재 우리나라와 진행 중인이 관세 정책 같은 건 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두 가지로 나눠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트럼프 행정부가 1기 때부터 추진해 왔던 관세 정책이 바이든 행정부 때 크게 바뀌어지질 않았어요. 그걸 보면 지금 설령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뿐만 아니라 상원을 장악한다 하더라도이 트럼프의 주요 관세 정책이 큰 틀에서 바뀌어질 것 같지 않고요.

다만 트럼프가 적흥적으로 백악관 중심으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조금 제동을 걸 만한 견제를 할 만한 거 이럴테면 동맹국에 대한 관세 압박을 너무 지나치게 한다. 결국 어 동맹국 내에서의 힘을 얻어서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그리고 글로벌 경제에 대해서 또이란 전쟁에 대해서 어 미국의 어떤 주도권을 행사를 해야 되는데 동맹국이 힘을 얻지 못하는 특히 이유와의 그런 분열이 생기는 거에 대해서는 어 민주당으로서는 좀 견제를 하고 싶어 하겠죠. 음 더큰는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트럼프의 고집이 지속된다면 이게 또 정치적인 불안정을 야기시킬 거고 그러면 경제에도 변동성을 또 증폭시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그러니까 미국의 정치와 경제 그리고 백악관의 의사 결정에 변동성이 커지게 되면 국채 금리 달러의 가치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게 되고요.

[콧방귀] 그래서 그런 우려점이 있어서 이번 선거 자체가 어 경 자체의 결과에 따라 가지고 큰 변화보다는 자칫하다가는 어느 쪽으로 되든간에 더 큰 변동성을 가져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감이 더 크게 생기는 겁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결과에 따라서 변동성이 커지느냐 많느냐 뭐 그 부분에 따른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충관 대표님 보셨을 때는 앞서 뭐 시나리오 이야기를 들으셨을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유튜브 채팅창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모모 님께서 어차피 이건 채팅창 내용입니다. 어차피 트럼프 찍었다고 출구소사 때 말 못함.

뭐 이런 내용이 있어서 뭐 이제 뭐 YT 뭐 보도 채널에서 얘기 나오는 건 샤이 트럼프 뭐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시나리오가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인 시나리오가 반대되는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다고도 보십니까? 저는 그런 가능성 적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적지 않다. 한 2년 전에 제가 [목을 가다듬음] 저 건너편에 앉아서 다른 프로에서네. 트럼프 대통령이 돼야 되고 될 거 같다라고 분명히 얘기한 기억이 나요. 저도 뭐 미국 전공도 했지만 계속 지금 언론이라든가 결국 우리가 언론에서 발표되는 걸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나라뿐만이 아니고 미국도 언론이 굉장히 있습니다. 여론 조사 기관도 뭐 수백 군 중에 이런 군데 보 다 결과가 달라요. 그니까 결국은 제가 예측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아까도 제가 뚜껑 열어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고 참고로 우리가 시금적을 몇 가지만 꼽자면 네. 오늘 보니 오늘 현재 미국 AI 기업들하고 구루들 굉장히 그 부자들이 집계한 바에 의하면 현재 공화당 민주당 후원금 규모가 3억 9천만 달러 정도 된다 그래요. 3억 3천 몇억 9천 3억 아 죄송합니다. 3억 3억 4천만 달러네 3억 4천만 달러 중에 99.4%가 공화당에 쏠려 있습니다.

아 이런 것도 어떻게 해석할 거냐는 거죠. 음 그래서 결국은 뚜껑 열어봐야 되는데 지금이 언론과 저 소스에 따라서 뭐 공화당이 다 이길 거다. 민주당이 싹쓸리할 거다. 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그 예단하기가 어렵고 자 그러면 민주당이 최악의 경우에 상하원을 다 쓸어갔을 때 아까 교수님께서 언급해 주셨지만 상원이 만약에 민주당한테 넘어가 버리면 이건 이제 탄핵 문제가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2가 민주당이 2를 다 먹어 버릴 정도에 지금 그 자체가 안 됩니다. 100명 중에 35명인가 밖에 선거에 돌입을 안 하니까 그중에 최규용의 2를 공화당이 가져가고 나머지 2/3가 민주당이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을 탄핵시킬 요건 자체가 아마 힘들 거예요.

그렇다고 보고 특히 어제부터 트럼프가 이제 SNS 통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이 민주당이 만약에 이번에 이기면 나는 미스터 미토가 될 거다. 아이 얘기 나오고 있죠. 대통령의 그 법안 고부권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분명히 있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저는 사실은 투자 관점에서도 그렇고 아까 언급되셨지만 관세라든가 이런 것들이 별변화가 없을 거라고 봐요. 어 그렇다면 지금 현재 시장은 중간 선거가 끝나면 그래도 불확실성을 씻을 거야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민주당의 블루웨이브를 차지할 거라는 확률이 높게 점쳐지고는 있습니다. 만약이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시장이 충격을 받아갈 거라고 보세요.

아니면 어떻게 해? 예상. 예상과 다른 결과라고 하시면 시장에서 지금 민주당이다 쓰러갈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 그와 다른 결과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시장 오히려 안정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정책 관세건 AI 뭐건간에 그 그대로 유지가 되겠죠. 어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교수님이 보셨을 때는 어떻게 좀 생각하십니까? 지금 민주당 하나, 민주당이 하원, 공화당이 상원 이렇게 가져가는 시나리오가 그려져 있는 건데 이게 지금 어떻게 우리나라 경제는 제일 안정적인 시나리오라고 봐도 됩니까?

어, 그것보다는 우리 더 중요한 부분은 우리 정부의 대미 협상력의 변수가 더 크다고 봐야죠요. 그렇죠. 예. 왜냐면 미국의 상하원이 어느 당을 차지하는 거에 비해서 첫 번째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큰 흐름의 변화가 크지 않을 거다. 두 번째로는 그 양 양원에서의 서로 이렇게 경합 이루어지는 이런 경쟁 이런 부분들이 변동성을 가져올 때에 그것이 백악관과 이제는 상원 하원 삼각축에 의한 이게 구도가 생성된다 그러면 이걸 우리는 상대해야 될 협상 대상이 더 하나 더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우리가 돌파해 나가느냐라는 문제가 크고요.

어떻게 됐든 퍼스트라는 그런 기조가 미국 국민들에게 이미 각인되어져 있고 그 정책이 조금 온건해지나 조금 유아해지냐 조금 계속 강경해지느냐이 차이에 있기 때문에 그것에 따른 우리의 유블리는 우리의 몫이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 미국에 의존하기 위해는 이미 강을 건냈다 이렇게 생각이 되죠. 알겠습니다. 그 앞서 이제 이대표가 이야기한 대로 교수님 어 트럼프 대통령이 미스터 비토가 될 것이다. 비토권은 이렇게 행사를 한다라고 하면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우려되는 포인트는 좀 없으십니까? 어 우의 우려되는 포인트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이럴 테면 제일 크게 되는 부분이 이제 한미 전략적 투자 사업에 관한 부분인데요.

그것이 갑자기 지난 8월에서부터 알래스카 LNG 사업 개발이 끼어 들어왔단 말이죠. 적극를했고 있죠. 그렇죠. 우리의 의도보다는 미국의 의중이 더 많이 들어와 있다고 보여는데이 이슈가 몇 가지에서 첫 번째로는이 알레스카 LNG 개발에서 민주당으로서는 환경 이슈를 환경 규제를 가지고서이 사업에 얼마든지 이렇게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어 부문이 있고요. 또 알리스카 지금 주지사와 상원 의원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가지고이 사업이 길게 늘어날 수도 있고 공사비의 증가 문제도 있고 어 사업 주체의 시행 과정에서도 여러 가지 변수들이 증폭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가장 큰 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만약에 트럼프 행 트럼프 대통령이에 하원으로부터 그런 견제가 심하게 되면은 트럼프 행정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행정 명령으로 이제 돌파해 나가려고 할 텐데 그 행정 명령이라는 건 그야말로 대통령의 어떤 어 고집이나 혹은 대통령의 선적인 주관적인 의견에 의해서 결정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은 아직까지도 지금 301조에 의한 공급 과잉의 관세가 지금 아직까지 결정이 안 됐단 말이죠. 그지는 마든지 내가 마음에 들면 어느 국가든지 그것을 부과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고 있는 그런 아킬레스건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이죠.

있는트럼프지 정책을 막 좌지유지하긴 힘들 거야라는 생각이 있는데 사실은 말씀해 주신 걸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잖아요. 행정 명령이라는 건 대통령 행정부의 권한인 거고 오히려 상원과 하원을 민주당이 가져갔을 때 트럼프 대통령한테서 나올 수 있는 행정 명령의 양이 훨씬 더 많이 쏟아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해 봐도 될까요? 네. 예. 그럴 수도 있겠다고 보여지고요. 거기에서 우리가 중요한 부분은 우리의 국객과 관련되는 부분이 민주당의 상하원 의원들과 교감이 되어 있느냐 공감을 가지고 있느냐 이럴 테면 환경 이슈라든지 인권 이슈라든지 또 AI 투자 이슈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하원 의원들과 그런 네트워킹나 교감이 되어 있고 협의 채널이 원활해진다면은 그것에 상당히 힘은 얻을 수 있겠죠.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행정 명령을 난발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의회에서 견제 능력에 우리한테는 힘이 실려줄 수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이전 2년이 지났잖아요. 그다음부터는 이제 내려막길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한미 전략적 투자라든지 한미 경제 협력 관계는 지속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에 단기적으로 해석할 부분보다는 장기적으로 본다면은 그런 상하원의 힘을 얻게 된다면 우리로 도움이 되겠죠. 음. 알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제 대미 투자와 관련된 것도 좀 궁금한 게네.

소위 말은 그 벡터시트도 정확하게 나오는 건 아직 없는 상황. 좀 모두가 그래서 1호 투자 뭐야?이 답답해 하는 것도 좀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나이 중간 선거 결과를 보고 그 대미 투자도 좀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게 바뀔 여지가 있나요? 조금전에 말씀드린 제일 큰 이슈가 될 부 될 수 있는 부분이 알레스카 LNG 개발 사업일 것 같아. 거는 500억 달러를 넘는 어 큰 사업인데이 [목을 가다듬음] 사업은 어 미국 기업도 포기를 했고 일본도 포기를 하고 중국도 포기를 했는데 우리가 지금 그걸 담당을 하라고 그러니 그게 중요한 부분이 이제 환경 이슈와 관련되는 부분이고 어 또 그 현지에서의 협조 문제 그 규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게 알레스카에서의 민주당이이 차지를 하게 되면은 상당한 지장이 생길 수 있을 것고 그렇다고 해서 백악관에서이 사업을 포기를 할 거냐 그렇지 않다.

면 우리는 우리나라로서는 상당히 이렇게 끼 끼어서 상당히 좀 난처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겠죠. 그래서 그런데는 우리가 좀 더 시간을 가지고서 우선 한 사업부터 어 정해진 사업부터 밀고 나가고 이건 좀 시간을 벌어야겠죠. 알겠습니다. 우리나라도 뭐 어금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다라고 잘 표현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두 분께 이런 의견도 있어 가지고 공통으로 좀 질문을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어 뭐 민주당이 어딜 잡건 뭐 공화당이 어떻게 잡던간에 오히려 정책이 막 바뀌기보다는 오히려 뭐 비토권도 행사하고 하다면 교착 상태로 2028년 대선까지 이어갈 수 있다.

이런 이야기도 같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충 대표님은 이건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우리나라 영향은 또 어떻게 있을지도 뭐 저는 정치 전문가가 아니긴 하지만 대통령의 권한 미스터 비토 그 영향은 생각보다 셀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가 자꾸 망각하는 거 중에 하나가 미국이란 나라는 굉장히 독특한 게 양 그 양당 공화당 민주당이 자국 국내 이슈권 정말 죽을 듯이 싸웁니다. 그 뭐 그 연방 그 셧다운까지 막 한 달 반 동안 유지시켜 버리고 그러잖아요. 근데 문제는 그들의 그 대회 어떤 경쟁력, 지위, 대회 문제 이런 거에는 항상 원보이스를 내요.

음, 예를 들면 지금 언급됐었던 알라스, 환경 문제는 분명히 들고 나오긴 할 텐데 그럼 미국 큰 정치권의 입장에서 볼 때 이게 결국은 외국으로부터 대규모의 투자를 받아내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이 대전제를 흔들려고 할 거냐는 거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대세가 바뀌지 않을 텐데 약간의 노이즈들이 많이 생기겠죠. 아까 교수님께서 엉켜주셨던 것처럼 뭐 세력싸움을 한다든가 또 뭐 거기다 되는 알레스카 이제 주지사나 그쪽 의회가 어떤 당이 차지하는가에 따라서 반대하고 뭐 이런 정도의 노이즈는 있을 텐데 그래도 되게 큰 흐름은 안 바뀔 거다.

이런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교수님은 그 오히려 대선까지 교착 상태가 좀 이어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생각을 하십니까?요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고요. 왜냐면 우리의 협상 파트너가 백악관과 알레스카로 이제 나눠지는 거죠. 네는 있고요. 자칫 알래스카가 민주당이 차지를 하게 된다면은 알래스카의 이익하고 미국 그 백악관에 이익하고 충돌 일으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 전에이 대표는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국익 차원에서는 같은 취지로 나아갈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좀 헷갈릴 수 있는 거죠.이 이 사업을 그대로 끌려가야 되는 거냐 아니면 여기에 조금을 그렇게 좀 주저해야 되는 거냐 그런 도전을 해 볼 거냐 이런 거에 대해서 상당히 좀 어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되 보여지고요.

그런 데서 어쨌든 우리로서는이 사업을 사업 자체의 타당성 문제도 좀 있기 때문에 네이 3,500억 달러 중에서 어 1,500억 달러를 이걸 한꺼번에 지금 다 한다는 것은 이건 굉장히 무리가 된단 말이죠. 그래서 우선 정해진 것부터 시행을 하고 이건 조금 더 시간을 벌면서 타당성이라든지 우리가 좀 얻어낼 수 있는 부분들, 사업에에 좀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부분들, 또 미국에서의 국내적인 이슈들을 좀 흡수해 나갈 수 있는 이런 과정들을 거쳐야 되겠죠. 음.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쪽 이제 통상과 관련해서 한 가지 더 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우리나라가 이제 관세라든지 뭐 대미 투자도 있겠지만 방비 분담금에 관한 것도 조금 짚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좀 바뀔 가능성이 있을지.

좀 어떻게 보겠어요? 우리나라로서는 매우 그 뭐랄까요? 그 어 아킬레스 큰 아킬레스건인데요. 이것이 트럼프 행정부로서는 좀 명확하게이 이슈 건으로 이렇게 나눠서 거기에서 어 진행을 하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고 이게 안 되면 다른 걸로 또 대체를 하는 우리로서는 그 방위비 분담이 이상하게도 우회적으로 지난 어 1년 동안 1 넘도록 이렇게 방위비 분담을 겉으로 표면을 꺼내지 않았어요. 우리가 방비 인상에 대해서 어 좋다라고만 했는데 그게 그 얘기는 뭐냐면 언제든지 꺼낼 수 있다는 얘기가 되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그 방위비 이슈를 우리가 지금 301조의 이슈 나오고 한국의 태도에 따라서 한미 전략적 투자에 조금 소극적이고 좀 미원적인 태도를 보이면은 그 이슈는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게 지금 우리가 미국에 대해서 전전권 그 전환 나오는 것과 같이 맞물려져 있다고 보고요. 네. 네. 그렇죠. 알겠습니다. 이렇게 방위 산업까지 교수님과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미증 씨는 그럼 춘광 대표님 어떻게 좀 흘러가게 될까요? 지금 여러 가지 전망이 나오고 있잖아요. 앞서서 이야기를 해 주신 걸 미루어 보면 양당이 싸울 때는 죽을 듯이 싸우나 대회 문제는 일치하는 원보이스를 내더라라는 인사이트 얻어봤습니다. 근데 세미 애널리시스에서는 의회가 만약에 분점될 경우 법안 처리가 어려워서 시장이 정책보다는 기업들의 실적에 더 집중하는 쪽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의견도 개진을 하고 있어요.

지금 무슨 말을 해도 안 얘기 안 들어주는 시장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뭐가 좀 달라질 거라고 보세요? 사실 저는 큰 대세 달라질 그림을 전망하고 있지 않고 자료 보내 드린 대로 1950년부터 2022년까지 19차례 중간 선거가 있었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에 1년으로 확장을 하잖아요. 거의 100% 19차례 다 주가는 상승했어요. 그러니까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그 사이에 뭐 스플릿되고 수입되고 뭐 많은 시나리오가 있었을 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든 정책 불확실성 자체가 없어진다는 거를 조금 더 우리가 높이 봐야 될 거 같고에도 불구하고 어제 오늘 빠지고 우리나라 빠지고 이런 거에 대해서 이제 뭐 중간 선거 그 순고르이 아니냐 이런 식의 얘기가 많은데 제가 보고 있는 작금의 주식 시작 상황은 AI 어마어마한 투자 실제로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몇 개 기업들 주요 기업들 중에 뭐 구글 같으면 91억 달러 프리캐스플러가 마이너스고 익히 예상했던 바 합니다.

근데 어쨌건 숫자 자체가 펀더멘탈이 안 좋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지금 아 이거 아닌가 보다. 그러고 특히 저는 그 미국의 CFTC에서 발표하는 미결차 약정 규모를 잘 자주 보곤 하는데 거기가 이제 숏을 얼마나 치고 있는지 롱을 얼마나 잡고 있는지 주체별로 보여 준단 말이죠. 근데 한 2, 3주 전에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이 주체들을 보면 대충 나눠 보면 자산운용 회사가 있고 대형 금융 기관이 있고 일반 법인들이 있고 개인들이 있고 그다음에 주로 해치 펀드가 있단 말이죠. 해치펀드가 3주 전에 미국 국채금이 급등할 때도 나홀로 숏 규모를 엄청나게 증가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으로부터 한 2주 전에 그 CFTS 미결제 약정 규모 숏 규모가 해치펀드 숏 규모가 살짝 다시 올라와요. 그래서 제가 이제 그때는 제가 격주다 보니까 말씀 못 드렸는데 다른데 가서 아 이렇게 되면 국채금도 조금 안정될 수 있을 거다. 2주 전에 그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그날 15, 16, 17일 날 CPI, PPI 수입 물가, 수, 수출 문과 예상보다 많이 나왔는데도 국제금 밑때부터 안정이 됐단 말이죠. 그러니까이 지금 작금의 국채금 플러스 주식의 크게 흔들림은 해치 펀드들이 지금 방송에 이런 표현을 써서 적절지 모르 조금 장난을 치면서 단기적으로 크게 흔들리는 겁니다, 지금.

그리고 실제로 어제 그제도 보니까 CFTC 주체별로 해치펀드들이 지금 한 20년 만에 채권 플러스 뭐 나스닥 SMP 할 거 없이 20년 내에 전고점 대비 7.8% SMP 500은 어제 보니까 나스닥은 8.2%만큼 어마어마하게 많이 디그로싱을 했어요. 아까 이전 타임에 디리스킹이라고 나오던데 아마 디그로싱 요새기가 나오는 게 그로스 엑스포저가 뭡니까? 롱이든 숏이든 어쨌건 노출돼 있는 포지션이잖아요. 근데 그 엑스포저 빼고 디그로스 한다는 얘기니까 사건 팔건 모든 포지션을 다 팔고 있다 얘기입니다. 지금 이러니까 주식 시장에 힘이 없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자료 아마 갖고 왔을 텐데 그 직후에 역사적으로 보면 항상이 디그로싱이 과도하게 있을 때는 그다음에 국채금리 안정이건 주식 시장에 뭐 V자 내지는 단기적인 반등이건 항상 이런게 따라왔었어요. 역사적으로. 왜 그러냐면 롱이나 숏을 상대적으로 잡고 있으면이 포지션 정리가 애매하게 있을테니까 크게 바뀌질 않는데이 디그로싱이 심하게 있다는 얘기는 롱이든 숏든 다 던진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어느 정도 이익 실현을 하거나 포지션 정리를 한 다음에는 바로 다시 포지셔닝을 매집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런 급 금락 이후에는 항상이 있더라.

네. 좋아요. 그럼 대표님 이거 어차피 그럼 이렇게 됐으니까 짧게 답변 여쭤 보겠습니다. 그럼 공화당이 되면은 AI 그대로 다시 원래 그리던 그림 갈 거고 민주당이 만약에 또 좀 승리해서 유리한 걸 접한다면 소위 말해서이 바이든 정부 때 있었던 뭐 신재생 에너지 움직이는 거 그렇게 섹터 로테이션이 좀 나올 것도 예상을 하고 계세요? 저는 별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 그건 아니고 오로즈 AI 미스터 비토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대세가 바뀌는게 없을 것 같아. 비토가 더 힘을 법안 막 하겠죠. 어, 작년부터 지금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 탄핵관이 세 차례가 다 부결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몰랐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 별 차이 없어요. 그리고 AI. AI라고 하는 건 미국 산업내 국한된 이슈가 아닙니다. 이거 좀 크게 보면 미중 패권 전쟁의 중요한 무기 중에 하나고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안 바뀔 거다. 어, 알겠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왕 교수 이춘광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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