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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달책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명지대학교 실물투자 분석학과의 박정호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면목 없습니다. 제가 진짜 저도 자주 보는 채널인데 제가 우리 사무실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맨날 방송하고 학교 수업 가고 하다 보니까 이 좋은 땅이 강남까지 내려오기가 어렵네요. 근데 저는 교수님 채널 너무 자주 보고 있어가지고요 친숙합니다. 고맙습니다. 교수님 그러면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미국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 여쭙고 싶은데 이게 숫자적으로는 너무 좋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전 세계에서 홀로 성장하는 미국이라는 말도 나오는데 이게 진실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약간 이제 물론 이제 통계를 조작한 건 아니니까 진실이 맞습니다만 그런데 평균의 함정이라는 표현을 제가 요즘 자주 씁니다. 쉽게 얘기해서 이렇게 비유적으로 표현드리면 이해가 쉬우실 것 같은데요 작년에 비해서 올해 반 평균은 살짝 올랐습니다. 60점에서 62점으로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학생들 반의 성적이 60점 근처에 다 같이 있었어요. 61점 60점 59점 익숙해 있었는데 올해 반 평균이 62점으로 올랐지만 일부 친구들은 개인 성적이 80점 90점대로 가고 나머지 친구들이 40점대 50점대로 훅 떨어져서 편차가 벌어지면서 반 평균이 살짝 오른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국 경제는 수치적으로는 물론 개선되고 좋고 한 거 맞지만 개인의 희비 차이는 너무나도 극명하게 엇갈린다 그래서 오히려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연준에서 작년에 설문조사한 게 있는데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400불 정도의 예상치 못한 소비가 있었을 때 자신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설문에 응했던 사람들이 30%가 넘어요. 사실 400불이면 병원 가서 뭐 하나 시술 받으면 한 40~50만 원 나오잖아요. 그거만 내가 딱 나에게 떨어져도 나 완전히 이제 파산입니다. 이런 사람이 이렇게 많을 정도로 취약해진 게 분명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미국 경제가 좋다라고 했었을 때 누구에겐 좋고 누구에겐 너무나도 안 좋은 상황이다 이렇게 표현드리고 싶네요. 그렇군요. 그러면 그게 양극화 이런 식으로 이제 볼 수 있는 걸까요. 그러면 이게 저희가 이제 이렇게 미국 경제에 좀 관심을 갖는 건 한국인으로서 아무래도 경제적인 문제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투자적인 관점이고요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에도 그런 양극화의 현상이 영향을 미친다고 봐야 되나요. 별 영향이 없다고 봐야 되나요. 저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제 아마 우리 웅달책방 시청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이제 투자에 관심 많으신 거잖아요.
근데 우리가 투자 수익을 어떻게 거두는지 간단한 수식을 보면 지금의 상황을 알 수가 있는데요. 투자 수익은 2개를 곱해서 일어나는 거죠. 투자금 곱하기 투자 수익률 그래야 투자 수익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를 가지고 예를 들어보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선진국 대부분 마찬가지예요. 경제 성장률이 계속 떨어지죠. 그렇죠. 올해 우리 1%대로 들어올 것 같고 제 전 직장인 KDI에서는 아마 10년 안에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0% 찍는다 그래서 성장 못하는 국가로 간다 이런 전망도 있어요. 그 얘기는 무슨 소리냐 한 나라의 경제 성장률이라는 것은 그 나라 안에서 활동하는 여러 기업들의 성장률 여러 산업들의 성장률이 결국 평균치잖아요.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어떤 산업을 하든 어떤 분야에 장사를 해서 가게를 차리든 간에 이제 옛날같은 놀라운 투자 수익률 거두기 어렵다는 얘기예요. 그렇잖아요. 국가의 경제 성장률에 수렴할 테니깐요 그러면 의미 있는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인 투자 수익률을 올려서 투자 수익을 올리겠다는 건 점점 쉽지 않은 상황이 돼버렸는데 그럼 나머지 한 가지 방법은 뭐밖에 없어요. 투자금 자체를 많이 넣어서 투자 수익을 많이 거두는 방법 하나만 남은 거죠. 그러면 투자금 자체를 많이 넣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밖에 없어요. 부자 그래서 최근 양극화가 더 극심하게 벌어지고 있고 돈 있는 사람은 뭔가 더 잘 투자 수익을 거두는 것 같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더 기회가 없는 것 같은 이유가 투자 수익률 자체는 익스트라 오디널리 한 아주 뭐랄까요.
초과 수익을 거두기 어려운데 투자금 자체로 그러다 보니 성패가 나눠지다 보니 요즘 이런 상황이 돼버린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일부 막대한 투자금을 되는 사업에 넣었던 사람들은 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두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늘상 루틴한 그 수익률만 가지고 생활을 하다 보니까 뭔가 자신의 일상이 크게 바뀔 일이 별로 없는 거죠. 그런 과정에서 한국도 미국도 어쩔 수 없이 자꾸 생기게 되는 문화 하나가 한탕주의가 있어요. 우리가 갑자기 이걸 한탕주의라고 모두 다 치부할 수는 없지만 잘 모르고 투자하면 저는 한탕주의라고 하고 알고 그 투자 수익을 거뒀으면 하면 저는 한탕주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 주변에 야 누가 어디에 돈 넣어서 갑자기 엄청난 돈 벌었다며 이런 것만 찾아다니는 문화도 좀 생겼잖아요. 그게 내 투자금 가지고는 더 이상 답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이 뭔가 남다른 투자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이런 걸 찾다 보니까 그런 문화도 생겨버린 거죠. 그 말씀하니까 딱 생각나는 게 최근에 비트코인 가격 많이 올랐는데 밍코인이 폭등하고 있대요. 맞아요. 그러니까 밍코인은 펀드멘탈도 없고 그냥 어떻게 보면 그냥 홀짝 오른 거 때리고 이렇게 하는 거라고 생각 그러니까 민코인은 왜 오르는지도 왜 떨어지는지도 모를 것 같은 종목이 많잖아요.
근데 그런 거에 그렇게 또 많은 돈이 흘러가는 건 또 역시 한탕주의와 저는 무관하지 않은 돈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제가 재밌는 에피소드 하나 얘기해 드릴까요. 우리가 다 아는 아주 유명한 경제 전문가세요. 우리 다 아는 사람이에요. 누군지 얘기 안 하는데 근데 저랑도 같이 잘 노는 사람인데 누군지 알겠습니다. 어느 날 저한테 펜실베니아 트럼프가 유럽으로 떴어요. 저 지금 비트코인 살 거예요. 하더라고요 제가 그 친구한테 그랬거든요. 늘 제 주장 야 누가 되는지 보고 사도 돼 그래도 충분히 벌어 그리고 어떤 기업에 주식 살 때도 호재 확인하고 사도 돼 괜히 조만간 그런 거 발표는 안 돼 이런 걸로 사지 말고 확인하고 사도 마음 편하게 투자하면서 돈 충분히 벌 수 있어 얘기를 하는 저는 그런 주의자예요.
그런데 그 친구가 플로리다 유력하다는 걸 보고 비트코인을 샀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 이틀 뒤인가 3일 뒤에 만났죠. 씨 웃으면서 다가오는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 사서 돈 벌어서 그런 거지 그랬더니 네 그런 거야 그래서 그냥 혹여나 해서 얼마 넣었어 했더니 10억원을 넣은 거예요. 진짜 10억을 넣어서 한 4일 지났나 그럼 얼마야 대충 계산했더니 한 1억 5천에서 1억 8천을 벌었어 근데 그 뒤에 조금 더 올라서 아마 2억 넘었을 거예요. 맞아요. 20% 넘게 올랐어요. 그래서 제가 야 그랬어요. 놀라가지고 저는 쫄보거든요. 그래서 형이 보고 넣으라며요 그래도 인마 그런데 결국 그 친구가 올랐던 거죠.
그렇죠. 20% 먹었으니까 지금 팔았는지 더 들고 있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바로 제가 말씀드린 게 그거예요. 누구는 알지만 그만큼 돈 넣을 돈이 없잖아요. 근데 누구는 10억 넣는 거예요. 그리고 진짜 일주일 만에 2억 당기는 거죠. 부럽더라고요 그렇구나 그러니까 이게 부자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유리한 판으로 바뀌고 있는 거고 없으신 분들은 이제 상대적 박탈감이 있으니까 이제 한 탕을 노리는 그런 쪽으로 가서 또 밈코인 같은 현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 그런 것 같아요. 이것도 양극화네요. 어떻게 보면 그래도 비트코인은 민코인에 비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펀드멘털이 있다고 볼 수 있잖아요.
그럼요 이제 비트코인이 실체가 없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심지어 미국 대통령마저도 비트코인을 제도권으로 편입시키려는 노력을 강력하게 대선 공약으로 넣었었고 그런 행보를 앞으로 어떻게 해갈지 우리가 다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 됐잖아요. 그리고 이미 연준을 비롯해서 대표적인 주류 금융 또는 금융기관들이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ETF 상품이나 이런 걸 다 이미 승인했다는 건 그 실체를 이제 인정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이미 더 이상 갑론을박의 대상은 아닌 것 같고요 오히려 그런 과정에서 내가 못 봤던 투자 기회가 또 있는지 살펴보실 필요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여의도를 이렇게 주름 잡고 계시잖아요. 왜 이러세요. 여의도에 큰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일 수도 있고 개인일 수도 있고 이제 그런 분들도 이제 미국에서는 말씀해 주신 대로 ETF 같은 게 통과가 됐는데 아직은 한국은 그런 거 막고 있잖아요. 근데 좀 변화의 흐름이나 말할 때 그런 주제들이 이렇게 논의 선상에 오르고 그러기도 하나요. 그 이상이에요. 정말요 사실 저도 나온 학교들 중에서 공대 기반의 학교가 하나 있어요. 그래서 거기 다 공대만 있는 그 학교에서는 사업해서 큰 돈 번 사람도 있거든요. 게임 회사 어마어마한 부자가 됐거나 게임 회사 차려가지고 아니면 시스템 개발에서 또 큰 부자가 되거나 그리고 심지어 모 코인 거래소의 초기에 멤버로 들어가서 또 제가 생각하기엔 상상할 수 없는 정도의 자산가가 된 형님도 계세요.
근데 그런 형님들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코인에 대해서 특히 비트코인에 대해서 제도권에서 인정을 많이 안 해주다 보니까 아주 초기부터 어떻게 대응했냐 하면 코인에 대해서 우리나라 제도권에서 부여하고 있는 흐름과 일본 제도권에서 부여하고 있는 그 기준이 달라요 그래서 어떻게 했다 일본에서 주로 투자를 해요. 어떻게 하느냐 이분들은 큰 사업가다 보니까 바쁘잖아요. 그런데 코인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자산운용 회사들을 서울대 창업동아리팀이라든가 카이스트 창업동아리팀 연세대 창업동아리 팀들이 일본의 회사를 차려요 일본에서는 그게 합법이거든요. 우리는 어느 자산운용 회사가 코인 운용해 줍니다.
그거 불법이잖아요. 근데 일본에서는 그게 가능해요. 그래서 일본에 가서 회사를 차렸는데 그 일본 회사에다가 내 돈도 운용해 주십시오 해서 돈을 쏴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회사들이 거기에서 운용해서 아는 형님 하나는 작년에 400% 수익 거두고 이런 거를 이미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게 너무 아쉬워요 오늘은 투자 얘기도 하지만 저야 원래 정책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한국이란 나라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이 뭘까 저는 그렇게 생각했었을 때 우리는 큰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하면 그게 표준이 되고 우리가 하면 기준이 되는 그런 나라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많은 먹거리를 확보하는 방법은 발빠르고 기민하게 먼저 또아리 터서 그거 딱 창궐했을 때 저희 거 쓰시죠. 이렇게 해야지만 우리가 돈을 번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대표적으로 강서 국가들 중에서 제일 잘 나가는 국가 하나가 록센브르크입니다. 록셈부르크는 전 세계에서 우주 분야의 기업이 가장 많이 창업한 나라가 록센브르크고 우주 스페이스 예 우주 스페이스 관련한 회사들의 가장 많은 회사가 주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록셈부르 왜냐하면 우주 산업이 이제 본격화될 것 같은데 우주와 관련돼서 어느 국가도 제대로 된 법과 제도를 안 만들어 놓은 거예요.
기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법과 제도가 없으면 사업하기가 불안하죠. 내가 나중에 사업 다 했는데 그거 불법입니다. 그때 법이 만들어지면 못하는 거거든요. 규제가 없으면 다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록센브루크는 어떻게 했느냐 바로 그때 이제 앞으로 우주 항공 산업이 열릴 거야 해서 우주항공과 관련해서 가장 친기업적인 여러 정책들과 법안들을 만들어 놨어요. 대표적으로 이슈가 됐던 게 저 우주에서 어떤 광물을 하나 캐서 가지고 옵니다. 그럼 캐서 가져온 그 광물이 그 기업 거예요. 누구 거예요. 그게 안 정해졌단 말이에요.
갑자기 국가가 너 그거 안 돼 이리로 가져와 하면 기업은 엄청난 돈 들여서 화성 가서 달 가서 그 캐왔는데 뺏기고 못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룩센 브로커는 그걸 누구 걸로 해줬다 기업 걸로 법으로 인정해 준다는 거예요. 그럼 기업들이 당연히 어디다 회사 차리겠어요. 룩셈부르크 가는 그렇죠. 바로 그렇게 해서 룩셈부르크는 세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우주항공 관련한 회사들을 많이 유치했고요 또 한 가지 유럽에서 제일 먼저 비트코인을 합법화하고 제도권으로 승인해 준 곳이 룩센부르크예요. 그래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게임 회사인 넥슨 넥슨이 비트코인과 관련돼서 새로운 어떤 거래소라든가 상품 개발하고 투자 관련한 거 알아보겠다고 룩셈부르크의 자회사를 설립한 적도 있어요.
아마 제 기억으로 카카오도 아마 룩셈부르크의 회사를 설립했었는데 워낙 우리나라에서 부정적으로 보니까 결국 우린 철수했죠. 근데 룩센부르크는 바로 그런 선도적이고 이머징 한 곳에서 매번 성공하는 건 아니겠지만 일정 기간 동안 그게 워킹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사업 하고 회사 차린 사람들이 법인세 내고 장사하러 올 거 아니에요. 그거 가져가려고 그런데 굉장히 우호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우리나라도 지금 그래야 될 상황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죠. 저출산 고령화로 사람 줄어든다고 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주력 산업군들도 경쟁력이 자꾸 위태로워지고 그러면 그런 상황에서 만약에 비트코인 같은 걸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또 거래 많이 했어요.
진작부터 제도화하고 합법화하고 상품 만들고 그래서 외국 자금마저도 지금 일본에 가 있는 자금마저도 우리에서 지키고 일본에서도 투자하려고 한국에 왔다면 아마 우리나라는 코스닥 나스닥 비교하는 것처럼 전 세계에서 가상화폐 거래소의 최고 시장을 가지고 있는 거점 아시아 국가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상상도 해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저는 좀 많은 아쉬움이 있어요. 새로운 산업 인더스트리에 대해서 좀 더 우리가 뭐라 그럴까요. 좀 뭐랄까요. 진보적으로 좀 생각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진짜 바이낸스 같은 게 우리나라 기업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요.
그렇구나 아까 룩셈부르크가 정말 좀 작은 나라잖아요. 인구가 100만이 안 된다고 그러는 것 같은데요 국민 소득이 1억이 다 넘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죠. 10만 불이 넘는 전 세계 거의 유일한 국가죠. 2등 국가 왔다 갔다 하는 나라들 중에서 노르웨이가 있는데 거기는 북해에서 유전 생겨가지고 한 거고 기름도 없는 나라가 어떻게 보면 물론 록센브르크는 철광석은 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그렇게 부유한 나라가 될 수 있었던 건 이런 미래 신사업에 대한 어마어마한 페이버를 주기 때문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러면 교수님 이제 25년을 좀 내다봤을 때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이제 취임을 하게 되잖아요.
어떻게 경제 상황은 계속해서 좀 좋아질 거라 보세요. 아니면 한 번 더 충격 경기 침체 같은 게 올 수 있다고도 보세요. 적어도 내년에는 별다른 침체라기보다는요 트럼프가 지향하는 여러 경제 정책들이 그동안 있었던 여러 규제들을 없애는 게 있고 그다음에 국채를 발행하든 뭘 하든 금리까지 인하해서 경기를 부양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그 과정에서 미국 기업들 중심의 판을 짜기 위해서 아메리카 퍼스트가 아니라 이제 아메리카 온니 수준이거든요. 나는 동맹국도 신경 안 쓰고 미국만 신경 쓸게 이 기조가 되다 보니까 미국 증시뿐만 아니라 미국을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시각을 많이 바라보는 것 같아 저는 미국의 증시 그리고 실제 미국의 경제 구조도 나름 굉장히 내년에는 긍정적인 구조로 많이 흘러갈 것으로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가 지금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여러 정책들 중에 대표적인 게 뭐냐 하면 AI 분야에서 그동안 AI의 혁신을 가로막았던 여러 행정명령들을 모두 철폐하겠다 이렇게 발언했어요. 그 얘기는 AI 산업이 그 어느 국가보다도 선도적으로 마음껏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이고요 그것과 함께 또 적극적으로 진흥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게 에너지 부분을 어떻게 전력을 생산하든 난 묻지도 따지지도 않을 테니 전기만 더 생산하라는 주의입니다. 쉽게 말해 석유나 석탄을 떼도 상관없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금 AI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선도 산업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레거시 산업도 다시 한번 힘을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생기거든요.
이런 여러 가지 정책들은 쉽게 얘기해서 기업들이 여러 비즈니스를 할 때 허들들을 낮추는 것이다 보니까 역시 친기업적인 성과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는 것이고요 그 과정에서 미국 기업들 중에서 경쟁력이 취약한 산업군들이 좀 있죠. 철강 석유화학 그리고 자동차 이런 분야가 있는데 이런 분야를 보호무역으로 지켜준다는 거잖아요. 외국의 물건들 싸게 못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그러면 이것도 역시 이들 기업들에게는 뭔가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 이번에 트럼프 2.0이라는 신간을 공조로 내셨잖아요.
그러면 진짜 미국 경제에 다시 한 번의 대부흥 이런 쪽으로까지도 저희가 바라볼 수 있는 걸까요.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요. 예 그래서 지금 기저를 봤었을 때 그리고 인공지능이 치고 들어오는 속도가 생각보다 굉장히 빠릅니다. 저는 우리나라 10대 대기업들 웬만한 데 다 강의를 가는데요. 이제 나름대로 좀 뭐라 그럴까요. 업무 성과를 빨리 내야 되는 어떤 중압감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들은 옆에 인공지능 끼고 사업 비즈니스 하는 애들이 많아요. 갑자기 오전에 임원분이 야 이거 어떻게 된 건지 조사 좀 해봐 혼자 조사하면 힘이 많이 드는데 퍼플렉시티라든가 제 GPT 옆에 끼고 물어보고 보고서 같이 짜집기 하고 그러니까 성과도 팍팍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미 상당 수준의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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