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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우리 코스피가 3,200을 돌파하고 한 달 이상 3,200 안팎해서 거의 큰 변동이 없습니다. 아마 9월 초중순까지 조금 더 조정을 거칠 것 같습니다. 4분기는 저는 주식이 다시 오르이라 보고 있습니다. 4분기에도 채권보다는 우리가 주식 비중을 늘려 가지고 대응하셔야 되지 않을까? 절일 4층한 계정이 꾸준히 제보되고 있습니다. 학교로도 전화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한국에서 8월 통화정책 방향 결정을 하면서에 기준 금리를 2.50%에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학문행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금융 안정입니다.
물가는 2% 안팎에서 안정된 거로 봤습니다. 예. 그러나 금융 안정 측면에서 경기가 좀 회복되고 있고요. 아직도 수도권 주택 가격이 오르고에 대출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금융 안정 측면에서 금리를 동결했다 이렇게 한국은행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제 전망을 하면서 자세히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은에 경제 성장 전망치를 지난 5월보다 약간 올렸고요. 물가 상승률도 0.1% 1% 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예. 문제는 그 앞인데요. 앞으로 금리 인하 기조를 이어가겠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물가를 봐야 되고 금융 안정을 봐야 되고 경제를 봐야 되겠죠.에 에 이번 통화정책 방안 결정이했어요.
한군 총재를 제어한 여섯 명의 위원 중 다섯 명이 앞으로 3개월 이내에 경제 여건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금리를 인하할 수가 있다. 예. 그런 의견을 어 모았고요. 예. 그다음에 한 분은 이번에 그 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예. 그래서 앞으로 금리는 인하할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예. 참고로에 미워하고 우려하고 늘어 기준 금리 차이가 크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예. 미국의 연방 기금 금리는 현재 목표 수준이 4.25에서 4.5%입니다. 예. 상한서는 4.5%고요. 우리 2.5%니까 2% 포인트 차이가 나죠.
예. 과거에는 우리 기준 금리가 대체로 미국 기준 금리보다 높았어요. 예. 그런데 최근 들어와서 우리 기준 금리가 미국보다 계속 낮은 수준을 유저하고 있는데요. 예. 그만큼 우리 물가 상승률이 미국보다 낮고 경제 성장률이 낮다는 것입니다. 금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실제 GDP 성장률하고 물가 상승률인데요. 우리 물가 상승률 우리 GD비 성장률이 미국보다 낮다. 이게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앞으로 구조적으로 들 수가 있습니다. 자, 한군의 이번에 지난 5월보다 경제 전망을 약간 상향했습니다. 지난 5월에 우리 경제가 0.8% 8% 성장할 것이다.
그렇게 전망했는데요. 이번에 0.9%로 0.1% 포인트 올렸습니다. 예. 그리고 내년에는 1.6% 유지했습니다. 예. 그런데 내년에도가 1.6%라는 건요. 구조적으로 우리 잠재 성장률이 1%대 진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잠재 성장률을 보면 1980년대 8%였었습니다. 그리고 97년 외한얘기를 겪으면서 5%로 떨어졌고요. 예. 최근에가 2% 안파이었습니다. 예. 그러나 올해 내년 성장률이 어느 전망치를 범하는에 구조적으로 우리 잠재 성장률이 1%에 진입하고 있는 가정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은행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앞으로 5년간 잠재 성장률을 1.8%로 보고 있습니다.
예. 주로 노동이 감사하고 있기 때문이죠. 여기다가 투자가 크게 늘어나지 않고요. 생산성도 일정 수준 유지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잠재 성장률이 계속 하라고 있다. 그래서 올해 그 내년 전망을 보면은 우리 잠재 성장률이 이제 1%대 진입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을 0.8에서 0.9%로 9%로 올리는 것은 GDP가 지출 측면 매수 구성 요소를 보면요. 우선 그 소비 증가율을 올렸습니다. 지난 5월 달 소비가 1.1% 증가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했는데요. 1.4% 아마 이번에 그 정부의 가게 지원 소비 쿠폰 이런 것들을 고려한 거 같습니다.
예. 그리고 제하 수출도 5월 달에 올해 -0.1%일 1%일 것이다. 그랬는데 2.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생각보다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잘되고 있다는 거죠. 예. 그러나 내년에는 1.6%로 그대로 이거 유죄를 했고요. 예. 반기별로 보면은 우리 상반기에 경제가 전년 동기 대비 0.2% 2판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1.6, 내년 상반기에는 2.0으로 그 분기별로 보면은 1분기를 저점으로 경제가 안만한 회복면에 접어들었다 이렇게에 전망하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약간 올렸었어요.에 지난 5월에 올해 소비자 물가 1.9 내년 1.8인데요.
이번엔 전망에서 2.0 1.9로 0.1% 1% 포인트씩 약간 올렸습니다. 수요가 약간 회복되고 있다. 이걸 반영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상수지를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난 5월에 우리 경상수자가 820억 달러 될 것이다 그랬는데 이번에거 1100억 달러입니다. 예. 규모로 보면은 역사성 최고칩니다. 2015년에 우리 경상자가 151억 달러였어요. 근데 올해가 1,억 달러를 뭐 전마하고 있으니까 예, 경상수척자가 굉장히 많이 나고 있다. GDP 대비 5% 넘어서고 있습니다.이 GDP 대비 5%가 무슨 의미냐면요. 미국 재무부가 환율 각국에 평가를 할 때요.
경상수자가 GDP 대비 3% 넘으면은 안 된다. 그 요건 중에 하나입니다. 예. 그런데 규모로는 사상 최대치고요. GDP 대비도 5% 약간 넘어서고 있습니다. 예. 그만큼 우리 무역 수지도 흑자가 나오고 있지만은 투자 소득 수지 우리가 그동안 경상 수지 흑자가 1조 1천억 달러 넘었는데요. 예. 그것 가지고 해외에 직접 투자, 증권 투자를 하다 보니까 계속이자 소득, 배상 소득이 들어오면서 예, 경상수지는 이렇게 흑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올해 경제성년 한국은행이 0.9%로 예상했는데요. 예. 과거 우리 경제 성장 역사를 보면은네 번째 정도 낮은 수준이잖아요.
우리가 1998년과 외한 얘기를 겪으면서 -4.9번 성장했고요. 그다음에 1980년대 오일 쇼크가 있었죠. 그때 -1.5 그다음에 2020년 코로나1 서위 팬데믹으로 -0.7%했습니다. 예. 그리고 2009년 미국에서 글로벌 금융위가 있었죠. 예. 그때 0.8% 올해 0.9%입니다. 예. 그런데 우리 잠재 성장률이 지금 2% 이하로 떨어지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걸 고려하면은 과거보다 극한 경기 이축은 아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980년도 우리 잠재 성장이 10%였습니다. 예. 그때 마이너스 성장은 큰 충격이었죠.
예. 그리고 90년대도에 잠재 성장률이 7% 안팎이었었습니다. 역시 그때보다는 올해 경제성강률이 낮기는 낮지만은 그만큼 큰 충격은 아니다. 이렇게 평가해 볼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제 한군의 언제 금리를 인하할 것인가 인하겠다고 그랬죠. 올해 이제 통화정책 방향 결정 회의가 두 번 남았어요. 10월하고 11월 두 번 남았는데요. 예. 최소한 여기서 한 번은인할 것 같습니다. 예, 제 생각에는 아마 10월일 것 같습니다. 예, 제가 10월로 보는 이유는요. 우선 그 9월 미국의 FMC에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예.
미국의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상승률은 상반기 2.6% 하반기도 그보다는 약간 높을 것 같습니다. 물가의 연준회가 통화정책 목표치가 2% 안파인데요. 그것보다 높습니다. 그러나 5월 6으로 고용 증가세가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죠. 아마 9월 FMC에서 미연준이 물가보다는 고용을 강조하면서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그렇게 되면은 우리도 금리를 내릴 탄력성을 미국이가 제공해 줄 거라는 거죠. 예. 그리고 더욱 중요한 거는 제가 적경 금리를 추정해 보니까요. 적경 금리가 한 2% 안팎 나옵니다. 그래서 이거 테일러 준치 이론적인 적정 금리인데요.
이거는 우리 물가가 목표치 2%에서 얼마나 벗어났느냐. 예. 그리고 실제 GDP하고 잠재 GDP 차이를에 구해 가지고에 적정 수준을 추정한 건데요. 현재 우리 실제 GDP가 잠재 GDP보다 제가 추정하면은 0.7% 7% 정도 밑에 있습니다. 물론 잠재 GDP는 추정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고요. 여러 기간에서 이거를 좀 다르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OECD는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 경제가 GDP 갭률 -1%다. 실제 GDP가 잠재 GDP 1% 밑에 있다. 이런 거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추정해 보니까 -0.7% 7% 정도 나와요. 이걸 고려하면은 언제든지 금리를 인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 그래서 저는 10월의 금리인화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디어 물가 상항 그다음에 경제가 회복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회복 속도가 느리면은 아마 11월에도 내리라 보고 있고요. 예. 그리고 올해 이번 거 금리 인하 국면에서 예. 최종 금리는 저는 2%가 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 시장은에 기준 금리 2%를 미리서 반영했습니다. 예. 대표적으로 시장 금리하면은 국고체 3년 수익률인데요. 이게 현재 2.4%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 통계를 보니까요.에 국고제 3년 수익률이에 기준 금리보다 평균 0.4% % 포인트 높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준 금리 2.5%인데 시장 금리가 2.4%라는 건요. 기준 금리 2.0%를 미리서 반영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시장 금리가 추가적으로 하락하기는 힘들다. 이제 기준 금리가 2% 될 때 다시 한번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마는 예, 계속 2.4% 안팎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제가 2년 전부터는 여러분들한테 예, 금리 떨어집니다. 채권 투자 꼭 하셔야 됩니다. 만기가 긴 채권을 사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올해는 채권에서 이익 내기가 힘듭니다. 예, 미리서 금리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 채권보다는 주식 수익률이 훨씬 더 높을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물론 그 중기적으로 보면요. 아까 한국행 잠재 성장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제 1% 후반 때 진입했고요. 뭐지 하나 0%대 진입합니다. 그렇게 되면 장기적으로 금리 더 떨어질 수밖에 없죠. 이런 의미에서 현재 우리 국고체 10년 수익률이 2.8% 안팎인데요. 예. 저는 뭐 2040년 가면 1% 안팎으로 떨어지라 보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되면은 예. 채권 가격은 크게 오르는 거죠. 예. 그래서 멀리 내다 보면은 지금도 채권 일부는 가지고 계셔야 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아주 그 단기적으로 보면요. 최근에는 금리가 하라고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지난 거 7월 14일 우리 코스피가 3,200을 돌파하고 한 달 이상 3,200 안팎에서 거의 큰 변동이 없습니다. 아마 9월 초중까지 조금 더 조정을 거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금리는 안정되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우리 경제가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죠. 예.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4분기는 저는 주식이 다시 오르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런 놈에서 역시 그 4분기에도 채권보다는 우리가 주식 비중을 늘려 가지고 대응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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