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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에 물린 나스닥100 ETF, 얼마나 기다려야 원금 회복할까?

ETF읽어주는남자 : 이읽남 · 2026-09-26 · 유튜브 시청 112,71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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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상에서 SNP 500만큼은 왜 장기 투자해야 하는지 숫자로 보여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나스닥백도 그냥 믿고 투자하면 되는 거냐? 나스닥백 롤링 수익률 영상도 만들어 달라라는 요청이 많으셨어요. 나스닥 100백도 정말 무지성 단계 투자하면 되는 것인지 숫자로 검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MP 500은 정말 장기 투자가 정답일까? 지난 영상 못 보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SP 500 먼저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 가겠습니다. 우리가 SMP 500에 대한 신뢰는 있죠. 하지만 투자는 막연한 믿음으로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SP 500의 과거 데이터를 보여 드렸어요.

롤링 수익률이라는 것을 보여 드렸는데요.이 롤링 수익률이 무엇인지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SMP 500 ETF를 6개월 보유했을 때 평균 수익률은 6.1%지만 1%지만 진입 시점에 따라서 수익률 편차가 굉장히 컸습니다. 그리고 손실 비율도 23.5%나 돼요.네 명 중에 한 명은 손실을 볼 수 있다라는 얘기죠. 그런데 3년 동안 보유하면 평균 수익률은 대폭 늘어나고요. 손실 비율은 크게 줄어듭니다. 손실 비율 3.15%에 해당하는이 구간도요. 2008년 리먼 사태 직전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케이스거든요.

그러니까 일반적인 사례라고 보기는 조금은 어렵죠. 5년 보유하면 아무리 고점에 들어갔어도 손실 본 사람은 없습니다.뿐만 아니라 평균 수익률이 무려 88%예요. 국내 상장 SP 500 ETF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덱스 미국 SP 500 상장일이 2021년 4월 9일이기 때문에 분석 기간은 스파이 ETF보다 짧아요. 하지만 결과는 비슷합니다. 무엇보다 정말 역대급 하락장 중에 하나였던 2022년이 포함되어 있는 데이터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코덱스 S&P 500 3년 보유한 사람 중에요. 손실 본 사람은 없고요. 최저 수익률이요 38%입니다.이 사람은 SMP 500을 언제 샀냐?

2022년 러우 전쟁 터지고 고점 부근에 들어간 거예요. 지나고 나서 이렇게 차트를 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여요. 그런데 당시에 투자하셨던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SP 500이 1년 넘는 기간 동안 고점 대비 20%가 넘게 하락을 했어요. 이때 들어갔어도요. 말 그대로 존버했으면 3년 뒤에 계좌 수익률이 38.8%가 8%가 찍혀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3년 보유했을 때 가장 운이 나쁜 케이스가 38.8%이고요. 평균 수익률은 무려 74%입니다. SP 500은 3년 존버하면 모두가 해피 엔딩인데 라스닥백도 장기 투자가 정답이냐?

라스닥백은 변동성이 훨씬 심하니까 마켓 타이밍이 훨씬 중요하지 않냐? 이런 질문 많이 주셨습니다. 앞에서 보여 드릴 SP 500과 똑같은 기준으로 나스닥백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잠깐 보여 드린 롤링 수익률에 대해서 구현 설명을 잠깐만 드릴게요. 단어는 낯설지만 아주 간단합니다. 매수 날짜를 하루씩 바꿔 가면서 같은 기간을 보유했을 때 수익률이 어땠는지를 계산하는 거예요. 오늘 사서 6개월 보유하면 어땠을까? 내일 사서 6개월 보유했다면 어땠을까? 이런 식으로 계산한 결과를 쭉 연결한 것이 바로 지금 보시는 6개월 롤링 수익률입니다.

그니까이 기간을 6개월이 아니라 1년으로 잡으면 1년 롤링 수익률이 되는 거고요. 3년으로 늘리면 3년 롤링 수익률이 되는 거겠죠.이 그래프에 표시된 날짜는 보유 기간이 끝난 날입니다. 2022년 9월 23일 6개월 롤링 수익률이 -21%인데요. 이날부터 6개월 전에 QQQ ETF를 샀다면 21.3% 3% 손실이 났다란 의미고요. 반대로 2025년 10월 29일 6개월 롤링 수익률은 34%인데 이날부터 6개월 전에 QQ ETF를 샀다면 34% 수익이 났다라는 의미입니다. 나스닥백 차트를 보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면 2023년 9월 23일부터 6개월 전이면 이때 산 겁니다.

나스닥백이 6개월 동안 이렇게 빠졌으니까 21% 손실이 난 거고요. 25년 10월 29일은 이때죠. 이때로부터 6개월 전이니까 바로 이때입니다. 관세 전쟁 터지고 나서 저점을 제대로 잡은 케이스니까 6개월 만에 이런 수익률이 가능했던 겁니다. 똑같은 나스닥백 ETF QQ에 투자를 했다고 하더라도요. 보유 기간을 6개월로 잡으면 언제 샀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거죠. 2007년부터요. 최근까지 QQQ 6개월 롤링 수익률 차트를 보면 큰 폭에 마이너스로 끝난 구간도 있고요. 반대로 단 6개월 만에 큰 수익을 얻은 구간들도 있습니다.

투자 기간이 짧으면 마켓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죠. 보유 기간을요. 6개월에서 3년으로 늘리면 어떻게 될까요? 3년 롤링 수익률 차트입니다. 역시 시점에 따라서 다르긴 해요. 하지만 6개월 그래프와 비교하면 손실이 발생한 구간이 거의 없죠. 2008년 리먼 사태 터지기 직전 고점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면 3년 투자했을 때 대부분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2022년 러우 전쟁 초반에 물린 사람들도요. 3년만 버텼으면 30% 이상의 수익을 대부분 냈다라는 것도 알 수가 있습니다. 표로 정리를 한번 해 봤는데요. QQQ를 6개월 보유했을 때 평균 누적 수익률은 8.78%이고요.

7 8%이고요. 손실 비율은 20.3%입니다. 매수 시점 다섯 번 중에 한 번은 6개월 뒤에도 마이너스였다라는 이야기예요. 보유 기간을 3년으로 늘리면요. 평균 누적 수익률은 67%로 높아지고요. 손실 비율은 1.3%로 대폭 낮아집니다. 5년 보유하면 어떻게 될까요? 평균 누적 수익률이 무려 133.7%입니다. 7%입니다. 손실로 끝난 사례는 한 차례도 없었어요. 물론 SMP 500과 비교하면 언제 진입했는가에 따라서 최저 수익률과 최고 수익률 편차는 큽니다. 하지만 역시 날스닥백도 장기 투자가 답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죠. 국내 상장 나스닥백 ETF로도 계산을 한번 해 봤습니다.

다만 코덱스빅 나스닥백 상장일이 2021년 4월 9일이기 때문에 QQQ보다는 분석 기간이 짧다라는 것을 감안하고 봐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6개월 롤링 수익률 차트인데요. 역시 언제 샀는가에 따라서 수익률 편차가 큽니다. 6개월 만에 이렇게 40% 수익이 경우도 있고요. - 25% 손실을 기록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유 기간을 3년으로 늘리면 롤링 스윙일 차트 굉장히 평온해지죠. 3년 투자했다면 아무리 고점에 들어갔어도 최저 수익률이 38%다라는 것은 놀랍죠. 분석 기간은 다르지만 QQQ ETF와 비슷합니다. 투자 기간이 6개월 그리고 1년일 때는 매수 시점에 따라서 손실을 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3년 투자한 사람 중에 손실 본 사람 없습니다. 코덱스나 뭐 타이거를 절대 사면 안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미국 대표 지수 ETF만큼은 코덱스나 타이거 하시면 됩니다. 운용사별로 나스닥백 ETF 하나씩은 다 있죠. 그런데 ETF가 압도적으로 커요. 타이거 미국 나스닥백은 10조가 넘었고요. 코덱스 미국 나스닥백도 올해 안에 뭐 10조가 넘는 것 거의 확정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 국내 ETF 시장에서이 나스닥백에 대한 수요는 코덱스와 타이거에 거의 집중이 되어 있어요. 이런 흐름이 누적이 되면 코덱스 타이거와 나머지 회사들의 미국 대표 지수 ETF들 격차는 커질 수밖에 없어요.

제가 두 회사를요. 특별히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ETF의 순자는 거래량은 물론이고요.이 보이지 않는 비용과도 직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대표 지수 ETF만큼은이 둘 중에 하나를 사는 것이 맞다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코덱스와 타이거이 둘 중에 개인 투자자들 선호도는요. 코덱스 미국 나스닥백이 더 높습니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만 비교를 해 보면 1조 가까이 코덱스가 어 더 많습니다. 최근 한 달로 좁혀도 1천억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가 있죠. ETF 개인 투자자분들 선호도가 타이거보다 코덱스가 더 높은 이유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ETF 가격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타이거 미국 날스닥백은 한 주당 가격이 18만 원이 넘죠. 반면에 코덱스 나스닥백은 27,000원 정도입니다. 개인 투자자분들 정립식 투자를 많이 하시기 때문에이 주당 가격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연금 자축이나 퇴쟁 연금 계좌뿐만 아니라 아이들 명의 계좌에서 정립식으로 ETF 사 주시는 분들 많아졌어요. 타이거는 주당 가격에 18만 원이 넘어가다 보니까 30만 원으로요. 두 주도 못 삽니다. 이러한 주당 가격 차이가 코덱스 미국 나스닥백과 타이거 나스닥백의 선호도를 가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 상장 나스닥 ETF는 코덱스나 타이거 둘 중에 하나 사시면 되는데 주당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다.

이런 분들은 타이거보다는 섹스가 더 나은 선택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나스닥 ETF를 연금 저축이나 퇴직 연금 계좌에서 중장기 투자한다면 투자 전략 너무나 간단합니다. 경기 정립 꾸준히 하시고요. 빠지면 더 사시고요. 더 많이 빠지면 더 많이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장기 보유하시면 되겠습니다.이 ETF 읽어주는 남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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