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미원까지 어유 20원대 초반까지 밀려 있네요. 특히 이번 주에는요. 뭐 미국 [콧방귀] 뭐 이스라엘 뭐 아까 이제 브라질 선거 소식도 전달해 드렸습니다만 국직한 선거들이 있고 미국에서 또 금리 결정도 있고요. 이슈가 참 많습니다. 개미 스쿨 시간 신형증권 리서치 센터장인 김학균 전무의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전무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요즘에 그 프랑스 이야기 프랑스 질문 정말 많이 받으시죠? 네, 그렇습니다. 일단 거기는 원래 뭐 GDP 대비 국가부 재비율 한 120% 육박하는 나라이고 복지 때문에 그 좀 경직된 지출이 또 많은 나라로도 유명한데 [콧방귀] 선진국이라 자부하던 프랑스이 참 어디다가 이렇게 됐을까?
그 근간부터 한번 좀 짚어 볼까요? 음. 제 생각에는 이게 기본적으로 성장의 둔화라고 생각합니다. 민간이 성장 못 하니까 그걸 어떻게든 정부가 메꾸는 흐름들이 나타났는데 어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이 120% 넘는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미국이 이제 그 정도가 되고요. 네. 크게 보면 2008년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에 이런게 이제 자리를 잡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1980년대부터 2008년 글로벌 금융위 이전까지는 이제 작은 정보를 생각하는 정보가 가능하면 시장에 개입하지 말고 좀 규제를 좀 줄이고 감세를 해 주고 뭐 이런 식의 어떤 것들이 자본주의의 주류 질서였거든요.
네. 근데 2008년 금융위기가 나고 경기가 후퇴라고 하다 보니까 뭐 정부가 돈으로이 파곡을 막았다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음. 뭐 AIG나 뭐 심지어는 뭐 GM이나 자동차 회사 같은 것도 결국 미국이 이제 국교화를 했지 않습니까? 그때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에 공적 자금 투입 없었으면 그 자동차 회사들도 다 무너졌겠죠. 망했겠죠. 뭐들도 그렇고 그래서 이제 중앙은행과 정부가 어떻게 보면 이제 개입을 하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어 그 정부가 돈을 쓰는 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논란이 많이 됩니다. 이제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은
정부가 시장에 많이 개입하는게 늘 좀 못마땅하죠. 왜 정보가 세금 걷어서 그렇게 쓰냐? 차라리 감세를 해주고 해서 민간이 알아서 하는게 낫다. 뭐 이런 어떤 논란들이 벌어질 수 있는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가 끝나고 나서 크게 보면 늘어난 공공부채가 폭발한게 유로존 재정기라는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네. 어, 원래 뭐 유로존 그 편입 이후에 뭐 그리스라든가 아니면 포르트가 이런 나라들이 굉장히 이제 지출을 굉장히 저금리의 자금 지출을 늘리다가 결국은 2008년 금융위기로 부채가 확 늘어나니까 이제 그런 나라들이 문제가 됐고 이제 그런 과정에서 한 10여년 동안은 2010년 이후 10여년 동안은 사실 중앙은행이 엄청나게 금리를 낮추고 하면서 버텼는데 정부가 돈 쓰는 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좀 이제 경계심 심이나 경제가 많이 들어왔는데 또 결정적인 변화가 코로나 때 생겼습니다.
네. 코로나 팬데믹이라고 하는 건 이건 뭐 시장이 멈춘 거 아닙니까? 그건 불가피하게 정부가 개입을 해야 되고 그래서 저는 지금 프랑스가 글로벌 자본 시장에서는 가장 약한 고리라고 생각을 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제 생각에는 그럼 영국은 프랑스와 많이 다른가? 아니면은 일본은 많이 다른가? 지금 거리에서 소요 타나는 거는 프랑스가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제 생각엔 구조를 보면 프랑스나 영국이나 일본이나 이탈리아까지 크게 다르지 않은 그런 모습인 거 같고 어 일단 성장에 비해서 금리가 너무 높다는게 문제입니다. 음 이제 우리가 그 빚을 개인도 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소득이 늘어나면 뭐 금융비용이 조금 늘어나더라도 커버가 되는데 지금 프랑스, 영국, 일본 이런 나라들의 공통점은 성장에 비해서 금리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높아져 있기 때문에 음 여러 가지로 이제 자본 시장에서 좀 걱정들이 좀 커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우리가 항상 뭐 국가 부채 비율도 그렇고 가게 부채 비율도 그렇고 GDP 대비로 보게 되는데 그 체력 네 체질 대비 근데 그 기초 체력 체질이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되어 있는데 빚은 계속 고정 비용이니까 계속 나가고 있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프랑스도 0%대 성장률에 빠져드니까 그 이제 골맞던게 터지는 거고
그 미국은 똑같이 국가 부채비율로 한 120% 된다 하더라도 또 엄청난 혁신과 성장이 나타나니까 그게 또 버티는 그 차이가 클까요? 그 어 그래도 미국은 성장률이 한 2% 하죠. 음. 물가 상승률이 지금 한 그 헤드라인 물가가 3% 대니까 뭐 정확히 그런 건 아니지만 이제 명목 성장률을 이렇게 뭐 대략 계산해 보면 한 5% 중반이니까 뭐 금리가 5%라도 소득이 그만큼 늘어나는 겁니다. 근데 프랑스의 경우에는 지금 성장률이 거의 뭐 1% 미만의 성장률이거든요. 네.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좀 프랑스의 경우는 갭이 좀 큰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뭐 복지가 좋다 한들 성장이 없는 복지는 지속 가능하지 아니하고 그래서 이제 성장을 또 포기할 수는 또 없는 거니깐요.
네. 우리가 지금 이제 특히 유럽의 재정 문제다 보니까 남유로발 재정 위기 뭐 2한 10년 11년 이때 이제 극심했었는데 그리스랑 [콧방귀] 또 비교하시는 분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그 정도가 맞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센터장님 뭐 규모로 보면은 이제 프랑스도 그리스도 규모가 훨씬 크고 제 생각엔 이제 성장으로 금리를 커버하지 못한다라고 하는 점에서 상당히 유사한 구조로 볼 수도 있는 거 같고 또 그리스와 또 유사한 점이 국를 외국인들이 많이 가져 있습니다. 이건 왜 중요하냐면 일본의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이 200%가 넘거든요.
네. 근데 부도가 국가 부도가 안 나는 이유가 전 부채가 내보돼 있다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이 공공부채 정보 부채가 늘어나면 세대간 불평등을 늘린다라고 하는 분석이 많죠. 네. 지금 지금이 현세대가 어 조금 편하자고 부채를 늘리면 어 다음 세대가 세금을 더 내야 된다라고 하는게 그런 논리의 구조거든요. 그 말도 맞는데 만약에 부채가 내보화되어 있다 그러면 세대간의 불평등의 문제는 조금이 총량으로 보면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지금 일본 정부가 빚이 많습니다. 부채가 내부 돼 있다는 거는 일본 정보가 발행한 국채를 지금 현세대가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다음 세대는 세금을 더 내야 될 개헌성은 있죠. 네. 근데 앞세대로부터 자산도 상속받아요. 부모가 가지고 있는 채권이 자식들에게 가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채가 내보화되어 있다 그러면은이 자산과 부채가 다음 세대로 비슷하게 가는 건데 네.이 이 외국인들이 국채를 많이 가져 있을 경우에는 이런 논리들이 사실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건 진짜 세대감 불평등이에요. 프랑스 청년 세대들이 막 분노하는 이유 중에 하나도 자기들이 앞세대로부터 5% 주는 프랑스 국채를 상속받을게 없어요. 외국인이 절반 정도 들고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구조는 상당히 이제 유사한 면이 있는데 어 그러면은 이제이 해결책도 한번 찾아보면 그리스의 경우에는 채권자들이 일단 손해를 받죠.
헤어컷에서네 상당히 좀 손해를 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권 시장이 안정 안 되니까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22가 개입을 해서 문제를 진화시켰죠. 유럽 중앙에. 네.이 2012년 7월 달에 이제 22 총제가 드락이라고 하는 음. 이탈리아 사람이었는데 그 당시 2012년 7월 달은이 피그스라고 불리는 포르트갈, 이탈리아, 그리스, 어, 스페인 이런 나라들 금리가 굉장히 높았고 프랑스로도 약간 옮겨붙는 그런 분위기였거든요. 그때 드라기 총재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뭐든지 하겠다라고 하니까 그 안정이 됐어요. 거의 뭐 미국 연준이 했던 것처럼 거의 마치 무죄안으로 채권 다 사 줄 것처럼 이야기하니까 시장이 진정됐던 그럼요.
그래서 저도 지금 상황을 보면 일단 코로나를 지나면서이 모든 정치가이 재정 기율이 좀 약해진 거 같아요. 보수건 진보건 상관없이 제 생각에는 진보적인 철학을 가진 정치인들은 원래 시장은 불안정하니까 정부가 많이 개했 개입해야 되겠다는 철학을 가진 분들이 있는 건데 보수주의자들의 돈 쓰는게 거의 진보주의자처럼 쓰는 거 같아요. 뭐 어느 나라나 어느 나라 어 지난 9월 초에 트럼프 대통령이 어 공화당이 중간 선거 상하원 다 이기면 미국 국민들에게 현금 주겠다 그랬잖아요. 뭐 이제 그분이 가진 굉장히 독특한 그 속 그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보수정당인 공화당의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한다는 건 사실 쉬운 일이 아닌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제 생각에는 어느 나라나 정부에 지출해서 오는 그런 어떤 불안감은 존재하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중앙은행이 네 이걸 얼마나 메꿔 주느냐로 결국 공이 중앙은행에게 넘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이요. 유럽뿐만 이미 영국이 영국이 금리가 프랑스보다 더 먼저 올라갔었어요. 음. 근데 영란은행이 그동안 시장에 개입해서 영국의 국채를 사 왔던 거를 시장에 대파는 양적 긴축이란 걸 하고 있었거든요. 네. 근데 금리가 불안하게 움직이니까 9월 말에
음 양적 긴축 중란 선언했어요. 이거는 다시 채권을 사드리는 양적 완화로의 어떤 전환을 위한 일종의 좀 빌드업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본다 그러면은 결국 공이 다시금 중앙은행으로 좀 넘어가지 않을까? 내년 정도까지 놓고 본다 그러면은 프랑스 높아지는 금리를 어떻게 볼 것이냐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할 것 같고 우리가 시장 중심적인 시각으로 보면 아이 그런다고 중앙은행 어떻게 국채를 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2008년 글로벌 금융익이 2020년 코로나를 겪으면서 그런 금도가 깨진 거 같아요. 금리가 올라가면 뭐 세상이 버틸 수가 없는데요.
그러니까 참 중앙은행 만능주의에 빠져서는 안 되지만 근데 극단적인 상황에서 아무도 사 줄 사람이 없을 때 최종 대부자가 나서야 되는데 근데 또 돌고 돌아서 또 계속해서 중앙은행에 또 마지막에 의지를 하게 되고 네 또 다시 또 시장에서 보면은 중앙은행이 그렇게 또 적극적으로 나서 줄 때 시장의 또 바닥은 또 형성이 되왔고요. 네. 참 근데이 고리는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저는 세계가 특히 선진국은 일본처럼 바뀌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도 뭐 민간이 둔화가 되고 경기가 안 좋으니까 별의 별 거 다 있잖아요. 2000년 대초에 국민대의 상품권도 줘보고 뭐 안 되다 보니까
계속해서 정부가이 부채를 늘리면서 민간 성장의 둔화를 메꾸는 역할을 했고 그럼 정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그러냐 양적화라고 하는 정책을 서구에 있는 나라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에 했는데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 뱅크오브 재패는 양쪽 언화를 이미 진지하게 2000년대 초부터 했었잖아요. 그래서 크게 보면 민간이 못 쓰는 거를 정부가 메꾸는 그런 흐름들이 이제 나타나고 있고 어 저는 유럽은 일본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콧방귀] 일본보다 여건이 조금 안 좋은 건 뭐냐면 물론 이제 지금의 글로벌 투자를 AI 기업들이 주도하긴 하는데
네음 2000년대 초반에 일본이 막 부채를 늘립니다. 근데 일본의 국채 금리는 계속 떨어졌습니다. 정부가 국채를 발행하는데 국채 금리가 떨어져요. 2000년대 초반에요. 예. 어 그게 2000년대 초반뿐만 아니라 일본의 금리가 마이 뭐 금리가 거의 뭐 마이너스까지 간 거는 뭐 2한 18년 19년 이때까지 갔잖아요. 20년 동안 정부는 계속 국채를 찍어내는데 금리가 떨어진다. 그 얘기는 뭐냐면 민간의 자금 수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음. 민간의 자금 소요가 없으니까 어떻게 보면 뭐 일본 정부의 행동을 뭐 경제학적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거는 아니 민간이 돈을 못 쓰니까 정부가
돈을 써서라도 어 민간의 어떤 수요의 공백을 메꿨다 이런 평가가 가능한데 근데 지금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AI에서 민간의 자금 수요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어요. 예. 뭐 크게 보면 2000년대 들어서 중국의 고성장이 1달락된 이후에 자본주의는 크게 투자할데도 없고 그 이전에 나타났던 과잉 투자 때문에 전전통 제조업은 거의 힘들었고 음 나머지 부분들은 소위 말한 플랫폼 기업들이라 그래서 투자 없이 좋은 비즈니스 모델로 돈을 잘 벌고 주주들에게 배당을 하는 또 자사주를 사는 그런 식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투자가 늘고 있거든요.
그럼 민간의 자금 소요가 존재하는데 여기서 정부가 돈을 더 쓰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한정된 경제적 자원을 두고 민간과 정부가 경쟁을 하게 되는데 음 이게 [콧방귀] 참 어려운 점은 뭐냐면 우리가 지금 투자 돈을 빨아들이는 거는 AI거든요. AI 산업 돈이 많이 가잖아요. 근데 AI 산업이 굉장히 인류의 삶을 효율적으로 바꿀 거다라고 하는 기대는 큰데 그 과실이 누에 갈 거냐라고 생각을 해 보면 거기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가 두려움이 있잖아요. 좋은 일자리 없어지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AI 산업은 산업 전체적으로 자본의 효율성은 높아지더라도 거기서 소외되는 사람들은 나오기 많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럼 그거를 또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도 정부거든요. 음 그래서 지금은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채권 시장과 어떤 정부의 불화가 지금 금리를 통해서 나타나는 거 같고 그래서 저는 내년 정도까지 생각하는 금리의 궤적은 금리가 올라가면 저는 세상이 무너질 거라고 봅니다. 지금 뭐 주식시장 조정받고 이런게 아니고 그냥 저금리하에서 공공부채나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늘어나 있기 때문에 이자율이 무질석에 올라가면 경제가 그 자본주의 경제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되게 힘들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은 중앙은행이 개입을 해서 금리 올라가는 걸 어느 시점에서 막으려고 노력을 할 텐데 [콧방귀]
그래서 저는 금리가 많이 올라가는 모습보다는 금리가 취 안 떨어지는 상당히 고권에서 유지가 되는 그런 정도가 앞으로 우리가 직면하게 될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엄청난 부채 때문에라도 이자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저금리 상황이 필요하지만 또 역설적으로 부채가 너무나 엄청나기 때문에 금리가 쉬 또 내려올 수도 없는 뭔가 좀 아이러니한 상황이기도 하네요. 겸력. 그래서 지금 기대할 수 있는 거는 어 어쨌든 우리가 금리를 보면서 제가 느끼는 거는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특히 직업적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시장을 좋게 보는 낙관적 편향이 존재해요.
언드 매니저나죠. 근데 채권을 사서 운영하는 채권 매니저들도 그런 편향이 존재하거든요. 약간 좀 대체로 금리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좀 비관적인 편향이 살짝 있죠. 채권 시장이 훨씬 주식보다 우울하죠. 예. 경기가 둔화되고 이제 금리가 떨어질 테니까 그래야 버니까 만기각인 장기 채권을 사서 내가 기다릴 거라고 하는데 그런 식의 해석은요. 거의이 경기 사이클에 초점을 맞춰서 보면 그런 식의 분석이 가능해요. 네. 내년에도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은 뭐 올해보다 떨어질 테고 뭐 유럽이나 일본도 경계가 둔화되면 금리가 떨어지겠지라고 생각하는데 일본 금리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럼 지금 금리가 올라가는 동력은 뭐냐면 80년대부터 1980년 금리가 고점이고 코로나 때인 2020년까지 글로벌 금리가 40년 떨어졌거든요. 네. 첫 번째 힘은 세계화였습니다. 이제 중복이 들어오면서 굉장히 효율적으로 물건을 싸게 만들다 보니까 물가가 안 올라갔던 거예요. 근데 지금은 거의 반세계화죠. 막 전쟁이 벌어지고 있어요. 세계화가 물가를 낮췄던 힘 약화됐고요. 두 번째는 기업들이 특히 미국의 기업들이 IT혁명 또 플랫폼 기업들이 나오면서 거의 투자를 안 하다가 지금 투자를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우리 반도체 투자자들이이 반도체 주식에 대한 의심도 야 저 기업들이 저렇게 많이 투자할 수 있어라고 하는 걱정이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정부도 어떻게 보면 작은 정부의 시대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큰 정부의 시대로 가고 있고 그래서 금리가 크게 보면 2020년부터 우리가 6년 금리 올라간 세상 이미 살았어요. 음. 음. 근데 그 금리의 상승이 저는 40년 금리 하락의 조금 다음에 나타나는 반작용이라고 생각을 하면 뭔가 순환적인 경기 논리보다는 금리를 밀어올리는 강력한 힘이 존재할 것 같고 이걸 얼마나 중앙은행이 막아낼 수 있느냐가 제 생각에는 한 2, 3년 놓고 봤을 때 중요한 변수가 될 걸로 봅니다. 우리 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주도 많이 흔들리기는 합니다만 사실 반도체 수요에 대한 걱정이 자금 조달에 대한 걱정이기도 하고 최근에 뭐 젠슨왕 엔비디아 CEO도 이야기를 한 것처럼 가장 큰 병목은 자분 조달이다.
이렇게 이야기도 했고 네. 근데 이제 이번 주죠. 아마 목요일 새벽 3시쯤이면 우리가 알게 될 텐데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도 있습니다. 통화청 회의가 있는 주간이고 일단 10월에 기준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은 많이 낮아졌더라고요. 지금 한 10% 대죠. 금리 동결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거죠.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 10%대로 그 금리 인상 관련한이 선물 시장이 이제 그 금리 인상을해서 이제 파생 상품이 거래가 되거든요. 거기 내제가 된 금리 인상 확률이 10% 되니까요. 동 그러면은 이제 12월 초후에는 여전히 [목을 가다듬음] 한 차리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긴 한데
이번은 아니고 12월에 올린다라는 전망. 글쎄요. 뭐 시장의 어떤 뭐 영향은 어떨까요? 아마 뭐 동결하더라도 뭐 매파적 동결 뭐 이런 [콧방귀] 헤드라인이 또 나올 수도 있을 텐데요. 음. 그렇죠. 근데 어쨌든 지금 시장의 그 전망은 그 연전의 점도표도 그렇고 9월에 올리고 연내 한 번 더 올리고 내년에는 많이 못 올리거나 동결요 정도의 지각이 좀 우세한 거 같거든요. 근데 앞서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의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어쨌든 정부 재정 건전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는데 미국의 기준 금리가 어 9월에 올려서 3.7 7에서 4%가 됐죠.
네. 근데 2023년도에는 기존 금리 고점이 5.25에서 5.5입니다. 네. 그래서 범위의 높은가 기준으로 2023년도의 고점은 5.5고 지금 금리는 4%예요. 네. 근데 기준 금리가 5.5일 때 미국에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의 고점이 5.1인데 지금 기준 금리는 4인데 그게 5.4까지 갔었잖아요. 훨씬 더 위로 가네. 시장 금리가 예, 기준 금리가 올릴 거 기준 금리가 올라갈 거란 기대들이 많이 투영돼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금리가 올라갈 때는 중앙은행이 선재적으로 대체로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서 선재적으로 금리를 올리면서 시장 금리가 따라 밀려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 있고 반대로 시장의 금리가 먼저 올라가고 중앙은행은 그냥 사후적으로 그걸 쫓아가는 흐름이 있는데
지금은 전 그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동결하고 설사 12월에 올린다고 하더라도 시장 금리는 이미 높기 때문에 뭐 그런 것들보다는 좀 뭐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뭐 종결이 되거나 뭐 이런 것들이 훨씬 더 중요한 변수가 저는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은 좀 뭐라고 될까요? 더 광폭의 행보, 더 고정적인 역할을 해 준다라면 이제 시장 금리는 언제든지 이제 춤을 칠 수 있는 건데 근데 결국에 이제 그간은 미국이란 전쟁이 언제 끝나냐일 텐데 이게 또 중간 선거 이후에 또 불확실성이잖아요. 또 최근에 유가 오은 것도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이 대대적인 또 폭격을 할 것이다.
이런게 보도가 됐고 그걸 또 반영을 하면서 시장은 또 먼저 영향을 받는 건데 물론 이제 그게 정치적으로도 미국에서는 중간 선거 이전에 또 반영은 되겠습니다만 모르겠습니다. 이건 또가 봐야 하는 걸 저는 뭐 한국의 반도체 주식 뭐 조정받은거나 글로벌 금융 시장이 채권 금리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거나 음 중동 전쟁에 영향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차도 금리를 밀어올리는 구조적인 힘이 존재하는데 이제 전쟁이라고 하는 불확실성이 있었고 또 그것이 또 효과를 자극하다 보니까요. 으로 이게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만은 이게 또 종결이 되면 아주 단기적으로는 금리가 꽤 많이 떨어지고 또 주가도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날 거 같은데네 뭐 그 이게 뭐 금융시장이 생각했던 전망들이 계속 이제 어긋나다 보니까
뭐 그 그런 불확실성은 계속 이제 내 거 같습니다. 그렇죠. 아까 우리가 프랑스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사실 미국에서 촉발됐던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그 이후에 엄청난 재정 투입 뭐 부채 문제 그게 사실 2011년 남유럽 재정 위기로 이어졌고 팬데믹 상황에서도 사실은 뭐 한 글로벌 금융익이 당시 유동성 여덟 아홉배를 미국이 풀어 버린 거지 않습니까? 또 그 물가로 인한 영향이 또 유럽을 비롯해서 제3국들은 더 많이 받았고 그러다 보니까 자꾸 이제 미국이 위험을 수출하고 네. 인플레이션을 수출하고 그 영향을 다른 나라들이 받는 것들 계속해서 반복이 되고 있는데 우리가 사실 좀 배울 점도 좀 있지 않을까요?
이게 강건너 불구경은 분명히 아닐 테고. 네. 한국이 그래도 우리는 뭐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재정전성은 높은 거는 이제 맞는데 상대적으로. 네. 예. 근데 이게 그 고령화가 되면 어쨌든 일할 사람들이 적어지고 음 또 연금이나 이런 것들 생각하면은 실은 한국 고령화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재정성도 굉장히 나빠질 수가 있고 그래서 저는이 정보가 얼마나 시장에 개입해야 되느냐 이건 정답은 없다고 봐요. 진보적인 사람들은 야 어떻게 시장에만 맡기냐? 시장의 불안정함을 정책이 메꿔야 된다라는 것도 오랜 존중할 수 있는 철학이고 또 반대로 시장에 맡겨 두겠다라고 하는 것도 이거는 시간을 두고 어떤 사람들이 다수 어떤 견해가 다수의 그 동의를 얻고 하면서이 경제학의 주된 패러다라임도 바뀌었는데 저는 [콧방귀] 아무리 진보적인 정부라고 하더라도 금리가 올라갈 땐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론을 쓰는 행위가 다른 민간과 경쟁을 하기 때문에 일종의 구축 효과가 발생하면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니까 음 돈 쓰는 거에 대해서도 뭐 민간이 정보부라 돈을 잘 쓴다는 보장은 물론 없어요. 그렇지만 돈 쓰는 거에 대한 설명이나 이런 것들을 진짜 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훨씬 더 그럼요. 돈을 쓰는 행위에 대해서 금리가 올라가면 그럼요. 또 이자율이 높아지게 되면 부채가 커지게 되면 그게 결국은 정부가 갚아야 될 불이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 지금은 채권 시장이 정부에게 여러 경고를 던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접 국채를 발행할 때
뭐 필요한 그 재정을 쓸 때 시장에 대해서 좀 충분한 설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꼭 필요한가? 이게 왜 필요한가? 지속 가능한 조달인가? 왜 꼭 정보가 해야 되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또 우리 정부도 뭐 미래 대응 기금 이런 것도 준비하는게 있고 내년에 뭐 821조에 달하는 슈퍼 예산 이제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또 심의를 할 텐데 과연 이게 시장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인지 안심시킬 수 있을 것인지도 따져 물어야 되는 거고요.음 저희가 10시 33분 현재음 성공여감 2대 5입니다. 개미 스쿨 시간 이어가고 있는데요.
김학균 전무와는 이야기 계속 이어갑니다. 또 현재까지 들어와 있는 뉴스 정리해 드리고 대담 이어갈게요. 라디오 정보 센터 다녀오시죠. 성공예감 2대 5입니다. 이제 10시 35분이 됐네요. 2부 개미 스쿨 시간 신형증권 리서치 센터장인 김학균 전무와 이야기 계속 이어가 보겠습니다. 전문님. 네. 오늘 하이닉스가 1.6% 그러고 삼성전자는 약보합인데 지난주 후반에도 그렇고 하이닉스 주가 더 강세였어요. 그 기존에 뭐 솔리다인 뭐 중복상자 이슈가 있었는데 요즘에 또 이야기 나오는게 현대차 보스턴 다이네믹스 네. 이슈도 사실은 뭐 이제 인수한 회사니까 미국 상장 그리고 LG도 베어로보틱스라는 회사의 미국 상장 뭐 준비는 하고 있다고 하는데 [콧방귀] 참 이게 중복 상장 이슈가 계속 또 반복이 되고 또 해소가 될 때는 시장이 또 안심하는 측면도 있고
참 오래 안고 가야 할 이슈 같아요 우리 시장에서는. 네. 이게 뭐 정답이 없고 제가 아까 금리가 올라갈 때는 정부가 채권 시장에 잘 소통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이 경우에도 결국 상장사는 주주들에게 자기의 행위를 잘 소명할 음 그런 책무가 이제 존재합니다. 그래서 미국 사례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 알파벳이 구글의 모회사잖아요. 그래서 알파벳도 투자 많이 하 해야 되다 보니까이 증자했습니다. 지난 올해 상반기했던 증자가 스페이스 X 유상증 아 IP 아 IPO 했던 거보다 규모가 더 컸어요. 음. 회사체도 발행하고 있고요. 그러면 알파벳이 그 자회사에 좋은 회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유튜버 같은 거 내가 따로 상장시켜 가지고 IPO에서 그 생각 다 할 수 있는데 자본 조들 엄청 할 수 있을 텐데요. 예. 가 그렇게 안 하는 건 어쨌든 자본 구조를 굉장히 아주 단순하게 가져가는게 전 되게 지배 구조를 가져가는게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우리나라는이 소위 말한 대기업 집단이 계열사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들간에 뭐 거래도 많고 뭐 그러기 때문에 어 결국은 저는 소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반도체 산업이 굉장히 돈을 많이 벌고 있잖아요. 뭐 자금 조달 필요하죠. 그러면 우리들의 어떤 현금 흐름이나 이런 걸 설명하면서 그 돈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주주들에게 좀 소명을 좀 할 필요가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모기업이 자체 조달을 해서 내려보내 주는 것과 자회사를 개별로 중복 상장시키는 것에 대한 차이점과 이점. 그렇게 해서 사실은 뭐 주주들이 동의하면 되는 거고 우리 증시에서도 이제 중복상자 원칙적인 금지를 하다 보니까 어떤 코스닥 기업들은 아예 모기업 주주들에게 투표를 통해서 찬성을 과반 받아서 [목을 가다듬음] 자회사를 뭐 인수한 자회사를 상장하는 케이스도 있었더라고요. 네. 이제 대기업들도 과연 그런 과정을 거칠 것인가? 주수주들의 의견을 묻고 동의를 구하는 과정. 사실 그게 더 중요한 거고요. 그럼요. 네. 그래서 중요한 결정들을 특히
이사회를 통해서 해야 돼요. 중요한 결정이 그것이 아무리 뭐 소액주에 좋아하는 거라고 하더라도이 사회라고 하는게 결국은 주총에서 뽑는 거고 소액 주주들의대 대리인이고요. 그 주주의 대리인. 네. [목을 가다듬음] 그렇기 때문에 좀 뭔가 이제 그런 절차들을 가지고 하는 것도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뭐 반도체 이야기 나왔으니까 이번 주에 참 반도체 기업들 그 실적 발표가 줄줄이 이어지죠. 하이닉스랑 또 삼성전자는 이제 확정 실적일 테고. 네. 물론 뭐 기대치하는 것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또 주가가 내려온 상황에서의 또 시장의 반응이 또 다를 수도 있지 않습니까?
네. 또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로부터 칩을 많이 사는 또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불리면 지난주에 메타가 발표했죠. 이번 주에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도 나오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반도체를 파는 쪽과 사는 쪽의 큰 기업들의 이제 질적 발표가 있을 거 이번 주에 있을 것 같고요. 예. 근데 [콧방귀] 뭐 크게 수요 자체가 바뀔 거다라고 하는 그런 의견들은 별로 없는 거 같고 저는 어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가 지금 주가가 조정을 받은게 올해도 많이 벌고 내년에도 많이 버는 걸 우리가 이미 알고 있으니까 음 이미 호재가 반영이 됐어 이런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음. 지금 내년 실적 기준으로 SK 하이닉스는 P이 두 배대. 그렇죠. 삼성전자는 세 배대입니다. 뭐 400몇십조원 되냐 본다는데 시가 총액은 9몇십조원대.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거는 그렇게 못 벌 거다라고 하는 우려가 있는 거예요. 음. 그래서 반도체 업항에 대해서 이건 뭐 정답이 있는 건 아니니까 좀 이제 조심스럽게 분석을 하는 애널리스트들은 이제 올해보다 내년이 감익이 된다.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올해 영업 이익이 뭐 한 36조원 360조원 정도 되고 내년 영업 이익이 한 500 한 50조원 정도 될 거다라는게 콘센서스예요. 근데 내년에 감익이 될 거다라고 할 보는 그런 소수 의견들이 존재하고
뭐 비즈니스가 감이 될 수도 있는데이 감이 되면 메모리 반도체가 가지고 있는 그 어떤 굉장히 극심한 순환적 성격을 하면 그다음의 실적이 엄청나게 망가지거든요. 예. 예를 들어서 2021년도에 그때 애널리스트들이 한 60조원 정도 벌 거라고 연관 전망을 했어요. 음. 근데 그 해에 한 50몇 점 벌고 그다음 해에 어 60조원 때 후반 갈 거라고 봤는데 그다음에가 40조원이 되고 2023년도 2021년 고점에서 전망했던게 2023년도는 한 60 66조 벌 줄 알았는데 반도체가 적자가 났죠. 육조발했어요. 그래서 전망은 우상향으로 갔으나 실제 실적은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이제 후반 예.
이제 그런 걱정이 있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래서 저는 이것 또한 뭐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자기들도 확정적으로 말해 줄 순 없지만은 그래도 지금이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은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뭐 굉장히 순환적인 극심한 업항의 변동성 있는 건 맞지만 그래도 장기 공급 계약 뭐 많이 늘었고 또 그동안 투자하기에 바빠서 배당도 잘 못 해 줬는데 음 제 생각에는 [콧방귀] 뭐 기업이 어디까지 말해 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뭐 그런 것들이 상당히 중요할 거 같아요. 당장의 숫자보다는요. 음. 다만 어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좀 반도체 주직에 대해서 너무 나쁘게 볼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는 어이 기업이 뭐 삼성전자에 원래 좋은 기업이었고 하이닉슨 최근 한 4, 5년 동안에 좋아진 기업인데 삼성전자는 2000년대 들어서 글로벌 하기 보더라도 아주 우량하고 좋은 회사였지 않습니까?
네. 근데 메모리 반도체의 어떤 업항의 붙임이 너무 사이클이 심하다 보니까 그죠. 2000년대 들어서 코 그 삼성전자 주가가 30% 이상 밀린게 이번 판 12번이나 됩니다. 그러니까 한 2년에 한 번씩은 아 2000년대 들어서 12번이에요. 30% 이상 빠진 게네 야 그러니까 2년에 한 번씩은 주식 들고 있는 사람들이 야 나는 이생에 이거 들고 있어서 참 어려웠다라는 생각을 하는 건데 코스닥 개별주 아니고 삼성전자가네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절반 이상 50% 이상 밀리는 경우는 딱 한 번밖에 없었어요. 그때 어 2000년대 초에 다콤버블이 붕괴될 때 한 60% 정도 밀렸고 나머지는 50% 이상 소위 말한 반토막이 난 적은 없었어요.
근데 이번 사이클에서는 벌써 한 43% 정도 고점 대비 밀린 거잖아요. 지금이 저점에서 그렇게 높은 수준이 아니라 그러면은 뭐 투자라고 하는게 뭐 뭐 확실한 건 아니지만은 과거에 극심했던 그런 메모리의 아주 이익의 붙임이 클 때도 주가가 50% 밀린 적은 별로 없었다는 걸 생각을 하면은 상당히 지금 정도라 그러면 나쁜 것들이 좀 많이 반영된 거 같고 일단 올라가기 위해선 제 생각에는 이제 기업의 주조원이나 뭐 장기 투자 계획이나 결국 또 소통이 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뭐 시가총에 2,조원 넘었을 당시에는 아주 낙관적인 전망이 다 반영된 가격이었고
시가총액 뭐 한 900조원 언저리에서는 비관적인 상황이 또 많이 반영된 주가인 거고 또 그에 따라서 우리는 판단을 또 달리할 수밖에 없는 건데요. 근데 잠깐 말씀해 주셨던 그 주주 환원 노력은 그래도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고 있잖아요. 예전에는 주조 환원을 뭐 특히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못 했죠. 돈도 없었고 또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그래도 글로벌 IT 기업 중에서는 뭐 여러 가지로 주조하는 신경을 쓴 기업이긴 하지만은이 메모리 반도체가 워낙 설비 투자가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이 뭐 환원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없었는데요. 근데 지금은 어쨌든 생각지도 못하게 돈을 벌면서 오늘 저관에 나왔던게 이제 우리나라 올해 경상 수지가 일본 독일 합증거보다 흑자 규모가 더 크다 그러거든요.
이게 다 반도체 때문이잖아요. 그렇죠. 반도체가 뭐 반도체 가격이 정말 생각지도 않은 그런 정말 큰 그 찬스를 우리가 기회를 잡다 보니까 뭐 정부도 세수가 늘어나고 있고 음 그 기업을 다니는 노동자들도 자기들의 몫을 요구하고 뭐 이런 과정들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결국은 지금은 큰 돈이 들어왔기 때문에이 돈을 어떻게 잘 배분할 거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 그럼 주주들도 당연히 주주들의 몫이 어떻게 배분될지가 굉장히 이제 족각을 곤두세우고 볼 거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그 의사 결정을 내리는 건 기업이잖아요. 뭐 당장 저는네 주조 환원을 많이 해야 된다 뭐 이런 주장을 하는게 아니고요.
어떤 결정을 하든지간에 합당한 소명이 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지금은 주주원의 방법이 현금 배량과 자사주 매입인데 네 저는 어떤 뭐 미국도 그런데 우리가 돈을 벌 때마다 아 뭐 단기 순익의 일정 부분은 자사조 매입 소각한다 그런 그 정책을 펴는 기업들이 있는데 그거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어 그래요? 비싼 가격의 자사주를 소각하면 주주들의 돈을 낭비하는 거예요. 그냥 1년에 얼마치 자산주 매입 소각을 기계적으로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저렴할 때 예를 들어서 PER이 예컨데 PER이 그 20배 기업이 존재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럼 P 20배에 내제가 된 주식에 대한 기대 수익이 한 5% 정도 되는데요. 근데 금리가 5%가 넘는다 그러면 그거 자사조 매입 소각하는 거보다 은행의 그 채권 투자해서 이자를 받는게 더 좋아요. 근데 뭐 장기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지금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밸루에이션 굉장히 싸기 때문에 지금은 제 생각엔 자사조를 매입 소각하는게 장기적으로 그 기업 주식을 들고 있는 주주들에게는 좀 어떻게 보면 좋은 기업의 자원 배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버핏이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한다면서요.이 돈으로 외부 투자를 하는 게네
실익 측면에서 더 나을까? 근데 우리 회사 주식 한번 이렇게 들여다 보면 이게 이렇게 싸면은 남의 회사 주식 살게 아니라 내 회사 주식을 사야지라고 판단을 한다는 거죠. 자사류는 절대적으로 저평가될 때 사야 됩니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그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답을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요. 지금은 그런 거 같고 뭐 삼성전자 여러 가지 뭐 지분 규제나 이런 것 때문에 좀 고민을 많이이 하고 있는 걸로 뭐 보도가 되고 있는데 그렇죠. 금융 계열사의 지분율이 10% 넘어가면 의무적으로 팔아야 되니까 뭐 우선주 소각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을 쌀 때 사서 소각을 해 두면
결국 어떻게 보면 자사주 매입 자체가 주주들에게 부가 들어오는 건 아니에요. 그죠? 나의 지분율이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지죠. 주당 가치가 높아지고 예. 비싼 가격에 이제 자사주를 소각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나에게 들어올 수 있는 어 잠재적인 배당 수입이나 이런 것도 늘어날 수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아무튼 자원 배분을 현명하게 얼마나 잘하고 주주들과 소통하느냐가 제 생각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설명을 하고 기준을 정하고 또 그게 어 자사주가 저렴한 시기에 또 행동으로 또 보여 줘야 되는 거고요. 물론 한 이달 초쯤에 삼성전자 뭐 하이닉스 자사주 매 기간이 또 빠르게 끝나기는 했습니다만 뭐한 40조원 사는 것도 금방 지나가 버리더라고요.
예. 참 그 규모도 우리가 좀 너무 천문학적인 돈을 벌다 보니까 예 40전이라는 게 참 어 그러게요. 또 이제 그 이후에 또 보여 줘야 하는 주주 환원책도 또 증명을 해야 되는 거고 오늘도 시장 보니깐요. 아까 뭐 코스피가 한 1.4% 밀렸다가 보합권으로 올라왔다 지금 또 다시 1.2% 밀리고 이게 사실 요즘 1, 2% 밀리는게 마치 보합처럼 보일 정도로 네. 근데 지난주만 하더라도 뭐 3% 올랐다, 3% 떨어진 날 뭐 사이드도 걸리기도 했고이 변동성은 지금 뭐 여전하다 이렇게 봐야 할까? 제 생각에는 시장이 약간 얇아진듯한 느낌을 받는데요.
이거는 외국인이 어쨌든 크게 보면 팔고 있는데 네. 외국인의 주식 매도는 사실 변수가 아니라 상수였어요. 음. 작년 10월부터 계속 팔았죠. 고스팬 4천 넘어갈 때부터. 네. 어 뭐 9월 10월에 유독 더 많이 판 것도 아닙니다. 1월부터 8월까지 한 160조원 이미 팔았거든요. 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외국인이 그렇게 공격적으로 팔았지만 반대편에서 한국의 개인 투자가들이 그 매물을 다 받았거든요. 그거는 올해 그 7월 달까지 주식 시장으로 유입이 된 자금이 한 130원 정도가 들어오다 보니까 네. 외국인의 매도를 개인 투자가들이 받으면서 주가 지수가 뭐 사실 9천까지 간 거였죠.
외국인이 자석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8월부터 자금 흐름이 순유출로 반전이 됐어요. 8월에 한 개인 투자가들의 자금이요. 한 13조원 빠져나갔고 9월에도 한 10조원 빠져나갔고 물론 올해 들어온 자금 유입의 규모가 역시 과거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그런 아주 강력한 자금 유입이 나타난 것도 사실이지만 한 달에 개인 투자 자금이 10조원 이상 빠져나간 것도 이번에 처음이에요.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 그러면 이제 개인 투자가들의 자금은 완연하게 순유로 반전이 되다 보니까 외국인이 파는 거는 상반기나 지금이나 그대로인데 그 매물을 받아내는 개인 투자가 되면 약해진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여기서도 반전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외국인이 좀 돌아오는게 필요할 것 같고 그게 결국 이제 글로벌 금리가 좀 낮아지고
요런 전제 조건이 좀 요구되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죠. 이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은 본진이 먼저 안정이 돼야 해외 투자를 늘릴 수 있는 건데 본진이 먼저 흔들리고 있으면 뭐 해외 투자도 사실은 또 이제 불안감해. 네. 특히 미국의 국채 금리가 아주 공원권에서 움직일 때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외국인들이 신흥국 주식을 미국 외의 자산을 좀 팔았던 거 같습니다. 요즘에 그 수급이 얇아졌다라고 표현을 하면 댓글에 그렇게 달리더라고. 그냥 수급이 없는 거라고. 아 외국인은 계속 빠져나가고 있고 개인 투자자들은 많이 또 물려 있고
네. 기관은 뭐 법인이나 개인 자금이 들어와야 되는데 잘 안 들어오고 있고 네 그게 어떻게 보면 이게 좀 얇아진 증시 또 커진 변동성에 가장 큰 또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어쨌든 변화된 거는 뭐 기관이나 외국인이나 그들이 크게 바뀐 건 없고요. 오직 주식을 열심히 사 주던 개인 투자가들이 빠져나가고 있다 보니까 앞으로의 변화는 외국인의 스탠스 변화에서 좀 잡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이렇게 또 변동성 커지다 보니까 앞에 일부에서 저희가 전달해 드렸습니다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가 또 다시 또 늘어난대요. 음.이 변동성이 춤치면서 또 파도타기를 하시려 하는 분들이 또 있어요.
뭐 늘 그렇죠. 늘 그렇고 그것이 뭐 늘 나쁜 선택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참 장기적으로 보게 되면 참 힘든 일인 거 같습니다. 지금 반도체 주식에대 많은 분들이 좀 고생하고 계시겠죠. 음. 근데 지나고 나면 아 그때 어려운 시기가 있었지라고 생각하는 또 좋은 또 시기가 전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레버리지로 하게 되면 참 이게 그냥이 칼라리에서 내가 그 춤을 추는 거랑 똑같은데요. 그 뭐 어떻게 버틸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니까 버틸 시간을 라이편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시간은 나의 적이 되는게 레버리지 상품이니깐요.
본질적으로 뭐 만기를 가지고 투자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봅니다. 상당히 짧은 내가 계산하기 힘든 가격 변동에서 오는 만기를 갖고 투자를 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요즘에 뭐 기사 나오는 것도 그렇고 실제로 주변에서 보면은 전세보증금 가지고 투자하신 분들 아니면 결혼 예정 자금으로 투자하셨던 분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는데 그래서 좀 시간표가 따로 있는 돈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라는 거. 물론 이제 옛날부터 그런 얘기 많이 했잖아요.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는 거라고. 네. 또 거기에 나오는 여유가 있으면 투자를 왜 하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사실이 돈의 시간표도 함께 또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된다라는 거고요. 신형증권 리서치 센터장인 김학균 전무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 9시 오분에 또 알찬 소식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