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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마침내 드러난 삼성전자 큰그림. 삼성전자 대역전극 시작된다 (이형수 대표 /1부)

신사임당 · 2024-12-21 · 유튜브 시청 88,9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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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의 해계 모니가 바뀌고 있는 시점이든 기존에 커머디티였던 메모리가 스페셜티로 바뀐게 hbm이라 아이템이 첫 번째였고 이제 후석 쪽으로 더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커스텀 메모리라는 것들이 앞으로 라인업이 많아질 건데 특히 이제 B2C 쪽 디바이스에 들어가는 커스텀 메모리가 이제 나올 수 있는데 거기서 이제 삼성전자가 뭔가 리더십을 가져간다 그러면 이제 기회가 될 수 있죠. 안녕하세요. IT 신인 이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하고 있고요 바로 써 먹는 최강의 반도체 투자 바로 써먹는 최강의 AI 혁명 투자 책 두 권 낸 작가입니다.

삼성전자의 주가 회복이 더딘 이유가 무엇인가요네 일단 근본적으로 경쟁력이 약화 했고요 원래 메모리 반도체에서는 그냥 압도적인 1등이었던 기업인데 최근 1 2년 사이에서 보면 2등 업체인 SK 하이닉스 테 이제 기술적으로 밀리고 있고 지금은 어떻게 보면 AI 혁명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이 예전에 휴대폰이 피처폰에서 스마트 스마트폰으로 바뀔 때 기존에 강자였던 뭐 노키아나 모토롤라 같은 기업들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적응하지 못해 가지고 굉장히 어려워지고 애플이라는 새로운 기업이 떠오르면서 시장을 장악해 버렸잖아요. 그거 못지 않게 중요한 변곡점이 되고 있는데 지금은 이제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중요한 회계모니 변화가 있죠.

특히나 메모리 반도체라는 거는 기존에 이제 법용 있니다. 이제 커머디티 하죠. 근데 이게 점점 스페셜티 주문형으로 바뀌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적응을 못 했다라는게 굉장히 어떻게 보면 뼈 아픈 그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을 지금 이제 계속해서 낮게 볼 수밖에 없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을 시작한지 한 40년 됐거든요. 지난 30년 동안은 굉장히 성공적인 스토리를 써온 기업이에요. 80년대에 도쿄 선언을 통해서 반도체 시장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일본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거기서 살아남고 결국 일본을 밀어내고 램에서 1등이 됐고요 그리고 이제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도 원조 업체인 도시바를 밀어 내고 1등이 됐고 스마트폰 시대가 됐을 때도 이제 애플보다 좀 늦었지만 그래도 빨리 캐치업 해서 안드로이드 쪽에서 1등이 됐고요 그렇게 계속해서이기는 게임만 하다 보니 아무래도 관성에 쳤고 새로운 변화에 무감각 해신 거 같아요.

그러면서 최근 6 7년 사이에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굉장히 약해졌고 그게 이제 모든 사업부에서 이제 좀 확인이 되는 측면이 있는데 특히 이제 반도체 우리가 삼성이 압도적인 1등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매 머리 반도체에서 이제 그런 파이어 룸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거죠. 삼성전자 위기의 구체적인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혁명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 교통 사고 같은 거거든요. 갑자기 일어납니다. 그래서 지금 AI 혁명이 갑작스럽게 진행이 됐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임기응변을 잘해야 되고요 중요한 의사 결정들을 해야 되는데 사실 그 이재용 회장이 계속해서 이제 사법 리스크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의사 결정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그런 한계가 있었던 것도 분명하고 그리고 이제 전문 경영인들 뭔가 이걸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수 없는 거버넌스 시스템 자체가 예전처럼 매끄럽지 않았었던 측면들이 있거든요.

뭐 아무래도 알려진 것처럼 재무통 그이 회사를지고 흔들면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잘하던 거 그리고 비용 줄이는 거 이런 쪽으로 막 신경을 쓰다 보니 이런 새로운 혁명이 시작될 때는 테크 기업들이 굉장히 거기에 빨리빨리 대응을 해야 되는데 제일 둔감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어떻게 보면 운이 없었던 것도 맞고요 그 사이에 뭐 경쟁력이 굉장히 많이 망가진 것 맞습니다. 삼성 같은 경우는 예전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 어려워지기 전에 삼성이 그래도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게 한 10년 전 정도 보면요 굉장히 위험을 감소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가지고 있었고 뭔가 그 위험을 테킹 할 경우 만약에 뭐 어떤 이원이 이런 리스크를 감수하고 제가 해보겠습니다라고 해서 성공을 하면 엄청난 상을 줬고요 그리고 실패하면 그거에 대해서 책임을지고 신상 필벌 대한 것들이 굉장히 깔끔했고 삼성의 인사 시스템은 다른 재벌 기업들도 배우기 위해서 서 삼성 출신의 뭐 인력을 데려오기도 하고 막 그랬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가 된 거죠. 오히려 지금은 삼성이 굉장히 관료화 돼 버리고 뭔가 변화에 둔감하고 그리고 뭔가를 도전적으로 하려고 있는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싹을 못 피게 밟아버리는 그런 나쁜 조직 문화가 꼽히게 된 거죠. 조직 문화가 바뀌어야 되고요 기존의 삼성의 시스템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의 삼성전자 인사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이 있었어요. 투자자들이 특히나 이제 투자자들이 삼성 인사에 그렇게 관심을 가지는 경우는 더데 올해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요. 결론적으로 보면 거의 반쪽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볼 부분은 DS 부문장이 올 5월에 전영현 부회장이 갑자기 취임을 했잖아요. 기준에 경기원 사장이 나가시고 이제 전영현 부회장이 돌아왔는데 이것도 이제 굉장히 이례적이긴 했고요 그리고 이제 연말에 전영현 부회장이 이제 DS 부문 장인데 메모리 사업부장을 겸직하게 됐어요. 그리고 지금 예전에 상성 종기 의원이라고 하는 이제 연구소 sait는 거를 또 겸직하게 했고 그래서 이제 지금 전영현 보장의 미션은 명확한 거 같습니다. 메모리 사업에 경쟁력 회복에 집중되 있는 거 같은데 한편으로 도가 삼성에 어떻게 보면 뭔가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됐던 재무 라인들이 너무 강해서 뭔가 이제 엔지니어들이 길을 못 펴는 뭐 이런 상황들은 이번에도 뭐 별로 해결된 거같지 않습니다.

일단은 오히려 이번 인사에서 재무 라인들 특히나 이제 사업지원 TF 쪽이 오히려 더 조직이 강화됐다는 측면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약간 부정적인 부분도 있는데 이게 이제 내년에 어떤 식으로 결과가 나타날지 따라서 투자자들이나 떤 세간의 평가들이 달라질 수 있겠죠.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컬 테스트 진행 상황은 어떤가요 엔비디아에 HB 콜 뭐 된다라는게 이게 뭐 외부에서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삼성전자 내부에서 뭐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도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자아요. 이제 된다고 된다고 했는데 계속 안 되고 있고 일단 지금도 안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콜 테스트는 진행 중인 거 같은데 일단 통과됐다 그래서 양산품이 얼마나 된다 그래서 숫자가 어떻게 나온다 이런 구체적인 건 아직까지 없거든요. 오늘 새벽에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8단 제품이 기존에 h200이라는 호퍼 제품에만 적용이 되다가 이번에 이제 블랙 웰에 공식적으로 적용 된다라고 발표를 했거든요. 사실 삼성한테 기대하는 모습이 이거죠. 구체적으로 우리가 hbm3 8단을 가지고 B200이나 GB 200에 납품을 했습니다. 이게 뭐 내년에 얼마의 매출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원하는데 계속해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테스트가 꽤 좋은 성능이 나오고 있 이 정도 가지고는 이제 투자자들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거죠.

그래서 일단은 연내 콜 테스트 통과하고 납품되는 거는 일단 지연되는 거 같고 그래서 진짜 이제는 내년 1분기 2분기 안에는 늦어도 1분기 안에는 돼야지 그래도 내년에 hbm 사업에 대한 뭔가 전망이 그려질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내년 주가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일단 삼성전자는 업으로 보면 내년에도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긴 힘들어요. 내년에 삼성전자에 대한 이익 추정치가 계속해서 하향 조정 있고요 제가 보기에는 내년 1월 2월까지는 하향 조정이 될 것 같아요. 그 EPS 대한 부분들 이게 계속 하향 조정 될 거 같은데 자 그러면 주가 보면 이게 주가가 더 내릴 수 있냐 이게 이제 걱정되잖아요.

근데 주가는 내년에 하향 조정되는 거보다 훨씬 더 심하게 조정을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엔 주가는 추가적으로 더 하향하는 뭔가 제한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내년에 뭔가 삼성전자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주가는 슬금슬금 모를 수 있는 그런 이상한 시장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가라는게 사실 실적하락이 안 좋은 것도 맞는데 기대감에 대한 안 좋은 부분이 훨씬 많은 거죠. 투자자들이 그러니까 오히려 실적이 생각한 것보다 조금만 좋아도 오히려 더 주가는 기대감이 너무 낮아져 있기 때문에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 tbr 기준으로 거의 진짜 뭐 배도 안 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보면 굉장히 싸다라는 거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지금은 이제 메모리 반도체 의 해계 모니가 바뀌고 있는 시점이든 그래서 일단 기존에 커머디티였던 메모리가 이제 스페셜티로 바뀐게 hbm이라는 아이템이 첫 번째였고 이제 후석 쪽으로 더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커스텀 메모리라는 것들이 앞으로 라인업이 많아질 건데 특히 이제 B2 C 쪽 우리 이제 디바이스에 들어가는 커스텀 메모리가 이제 나올 수 있는데 거기서 이제 삼성전자가 뭔가 리더십을 가져간다 그러면 이제 기회가 될 수 있죠. 대표적으로 애플의 비전 프로에 들어가는 llw 아는게 있어요. 로우 레이턴시 와이드 아오 요게 이제 기존의 딜 하고는 좀 다른 거거든요.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밴드 웨스를 높인 어 디램 그리고 뭐 vfo 아는 것도 있어요. 이제 LP 디디를 수직으로 이제 적층해 연결해서 약간 마일드 hbm 뭐 이런 컨셉으로도 이야기하기도 하고요 그런 제품들이 이제 점점 더 많이 나와야 돼요 거기서 이제 삼성전자가 어떻게 보면 제대로 뭔가 주도권을 확보했다 그러면 이제 기회다 있죠. 지금 삼성전자의 위기를 저전 매수 기회로 봐도 될까요. 주가 측면에서는 지금보다 뭐 더 안 내린다고 보장할 순 없지만 그래도 조금 시계열을 한 1년 정도의 시계열로 본다 그러면 충분히 지금은 기회가 많은 구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전에 일본이 디램 같은 경우는 이제 덤핑을 쳐서 사실 삼성전자의 적자가 굉장히 누적됐던 80년대 근데 이제 PC 시대가 뜨기 시작했고 그때 이제 가성비 높은 램을 만들어서 삼성전자가 일본을 밀어내고 뭔가 1등이 되는 계기가 됐고 그때 또 이제 기술의 변곡점도 있었죠. 디램이란게 기존에는 웨이퍼에가 홈을 파서 회로를 그리는 트렌치 방 방식이 주류였는데 삼성전자가 이제 회로를 수직으로 쌓는 스택 방식을 새로 시도해서 그걸 성공시켰던 그래서 1등이 됐고 그리고 이제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도 원래는 도시바가 개발할 때는 플로팅 게이트라는 방식의 기술을 썼는데 삼성전자가 2000년대 초반에 ctf는 방식 차지 트랩 플래시라는 방식을 새로 도입을 해서 그게 지금처럼 랜드를 수직으로 쌓는 부인 랜드의 어떤 그런 기술 기반이 마련된 거거든요.

그런 것처럼 뭔가 약간 기술의 변곡점이 또 이렇게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삼성도 지금 기술 때문에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뭔가 여기서 또 또 새로운 기술 변곡점이 나온다 그러면 또이 판이 뒤집어지지 않는다라는 보장은 없죠.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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