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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美 기준금리 4연속 동결...금리 인하는 언제?ㅣ설 연휴 특집🎉ㅣ김한진 박사, 박세익 대표, 김영익 교수 [너네자산운용 시즌2💸]

우리자산운용 · 2024-02-07 · 유튜브 시청 62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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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준 쪽에서도 나오고 시장에서도 나오는게 금리는 인하할 건데 일단 보험성 이나에 대한 단어들도 많이 나오고요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미 패드 워치에서 보면 내년 상반기 안에 벌써 금리나 두 번 전망하는게 지금 80% 넘어갑니다. 예 어떻게 보세요. 실제로 그렇게 될 거라고 보세요. 시장은 이미 인슈런스 컷으로가 있죠네 이미 도달해 있습니다. 연주는 압박하고 있고요 95년에서 97년 사이에 앨런 그린스펀 연준의장 시절에음 100bp 정도를 인하했고 그러면서 95년부터 99년에 경기가 안 무너졌어요음 그러니까 경기 침체가 와서 그때 연준이 금리를 내리는게 아니라 95년부터 인슈런스 컷을 해서 경기 침체를 안 오도록 만드는 적극적인 경기 부양적 통화 정책을 앨런 그린 10번이 펼쳤는데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그걸 요구하고 있는 거죠.

당신들 똑바로 해라 주식 시장 망가뜨리면 재미 없을 거야 이제 이러면서 윽박지르고 있는 그런 분위기인데요 저는 조금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95년의 물가는 사실은 연준이 충분히 그럴 만한 정책을 펼칠 정도로 문제가 없었어요. 인플레이션 압력 측면에서 그리고 95년이 어떤 때입니까 2년 다컴 버블이 오기 편이잖아요. 아주 자신있게 인슈 커스는 없을 겁니다고 주장을 하기는 저도 좀네 풀리지만 그냥 이코노미스트 입장에서는 어렵다라는게 2000년부터 23년이 지났지 않습니까 23년간 풀린 유동성이 지난 100년간 풀린 유동성에 거의 70% 그래요.

2000년 이후에 다컴 법을 터지면서 연준이 금리를 내리고 통화 정책을 완화적으로 펼치면서 지난 20여년간 펼쳤던 M2 미국의 총통화 지난 100년간 풀린 통화에 거의 70% 든요 예 그리고 2008년 금융가 있었지 않습니까 2008 8년 이후에 풀린 통화가 거의 한 40% 그요 2008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풀린 통화의 거의 한 45% 팬데믹 2020년 3월 이후에 2년 반만에 풀렸어요. 그게 95년도에 지중에 풀린 유동성고 천양 지차 그거는 비교하기가 어려운 거고요 연준이 왜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겁을 먹냐 제 생각에는 돈을 많이 풀었거든요.

2020년 이후에 특히 2008년 이후에 특히 지난 팬데믹 이후 2 3년간네 그게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어떤 이코노미스트도 인플레이션 압력은 다 끝났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거죠. 연주는 그래서 통화 정책을 완화적으로 피벗을 하려면 적어도 분기 성장률이 0% 대를 확인하고 그다음에 저는 인하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하반기 인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상하시는 인하 시기가 훨씬 뒤로 빌리겠 갑자기 미국 경제가 지금 상황에서 0% 밑으로 떨어질 리 없으니까 그니까 저는 내년 상반기에 미국 경제가 0% 대로 가기 어렵다고 보기 때문에 미국 경제가 연착륙 하기 때문에 고로 연준도 어 피봇은 못할거다 상반기에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이거는 지금 시장의 기대 혹은 전망과는 결이 많이 다른 전망이네요. 좀 그런 그죠. 좀 위험하죠. 그래서 시장이 망가지나 그건 또 아닐 것 같아요. 왜냐면 경기가 연착륙하고 피봇은 미어지지만 기업 실적은 부러지지 않을 거거든요네 우리가 보는 뭐 내년도 SNP 500 EPS 10% 뭐 약간 뭐 깎여도 한 99% 이게 만약에 충족이 된다면 18.5배 smp 500 PR이 얼마나 부러지겠다 내년도에도 AI 스토리가 계속 뭔가가 나오면을 리레이팅 시킬 수 있는 스토리가 있잖아요을 뭐 조금 당겨서 미래 이익을 한 뭐 3년치 당겨서 뭐 조금 플레이를 한들 그게 뭐 죄입니까 그러니까 성장주 플레이는 항상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뭐 연준의 피부 봇이 내년 상반기에 안 일어난다고 해서 시장이 망가지는 꼭 그렇게 일대일로 생각하기에는 또 어렵다라는 거죠.

지금 페드워치에 따르면 상반기에 못해도 두 번은 할 거 같은 그런 수치들이 막 나오는데 대표님께서 보시기에는 미국의 통화 전체 좀 어떻게 흘러갈 것으로 오세요. 이제 통화 정책에 대한 부분은 패드 워치를 보니까 너무 잘 설명을 잘해 주고 있더라고요 그 확률이 굉장히 정확하더라도 예 그래서이 지금 페드워치에 3월 달에 금리 인하를 할 확률이 거의 60% 넘어왔습니다. 그런 부분을 본다면 금리 나면 도망가야 되는 건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 부분을 우리가 이제 명확하게 전략을 짜 놓고 계셔야 돼요 그러면 최근에 금리 인하를 했던 때가 언제였는가 보면 이제 코로나 때였고 그죠.

근데 금리 인하를 할 때 전격적으로 와 무슨 큰 위기를 대응을 하기 위해서 뭐 100bp이 이렇게 금리 인하하는게 있고 그 전에 2019년처럼 금리를 3.25 아지 그땐가 올라 놨다가 금리를 25bp 세 번 이나죠. 그때 그러면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됐었나 생각해 보면 2019년도에 처음 금리 인화를 했던 8월 달 전까지 SM 500이란 나스닥이 먼저 강하게 올라가요 강하게 올라가는데 우리 시장은 별로 안 올랐어요. 처음에 그런데 2019년 8월 달에 금리 인하를 단행하고 또 그동안에 유동성 타이트닝을 하고 있잖아요. QT 하고 있었잖아요.

패드가 채권을 사 주는게 아니라 갖고 있던 채권을 계속 팔면서 시중의 유동성을 계속 흡수했고 근데 2018년 3월부터 시작했던 그 큐티가 2019년 8월 달에 중단이 되고 그리고 금리도 이날을 시작합니다. 그때부터 우리 시장이 쫙 올라가기 시작해요. 그래서 연말까지 시장이 오르면서 플 7% 끝났고 SMP 500은 그거에 28.8% 끝나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19년을 상상을 해 보면 내년 3월까지 일단 금리 인하하기 전까지는 미국 시장이 계속 강세를 보이면서 시장을 전체 주식 시장을 견인을 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 되는데 최근에 딱 시장이 그렇잖아요.

어 미국 왜 이래 안 빠지지 어 계속 올라가요 올라가서 야 4,500 4,600 되면 이제 PR이 한 2배 되나 하고 딱 봤더니 배밖에 안 돼요 왜냐면도 올라가고 이익도 올라가면서 알이 안 올라가는 거죠. 자 그런 모습이 나왔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사이클 산업이 많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반도체 사이클인 여전히 하이닉스 적자였다 본격적으로 올라오는게 오히려 내년부터 예 그러다 보니까 나스닥이 먼저 가고 그다음에 코스피가 가고 그 코스닥 같은 경우에 중요한 부분을 말씀드려야 되는데 올해 시장이 2차전지를 비롯해서 뭐 피부 미용 기계도 오르고 많이 올랐어요.

로봇 주식 오르고네 한때는 초전 조체 막 이런 것도 그런 것 오르는데 왜 그런 것들이 오르냐 그것도 강하게 대형주들이 안 움직여서 그래 그래서 저희는 예전에 중소형주 펀드도 많이 운용을 했었는데 중소형주 펀드의 위기 관리를 어떻게 하냐면요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대형주가 움직일 때 중소형주가 오히려 위험해집니다. 수급이 그쪽으로 빨리 들어가거든요. 아니 시장은 강한데 왜 중소형주는 안 올라갑니까 아니면 코스닥은 왜 이래지지 부진 해요. 했던게 그런 것들이 2016년 하반기부터 2017년도 그때 당시에 이제 삼성전자부터 하이닉스 같은 큰 대형주들이 올라가고 그러면서 시클리컬 주식들도 막 올라가거든요.

그 그런 국면에서 2015년 상반기까지 강했었다 바이오라는 그다음에 중국 소비주 관련 주식들 그 그런 것들이 되게 약해집니다. 그런 걸로 보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우리나라 대형주 중심으로 좀 매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미국 시장이 매그니피센트 세 종목만 너무 당겨 놓고 나머지 주식도 보면 아니 이런 주식들도 이렇게 싸게 그래야되나 했던게 막 올라오거든요. 대형주가 충분히 비싸지면 그다음에는 중소형주가 올라오는 장인데 지금은 약간 미국 시장하고 우리나라 시장은 약간 다르게 미국의 중소형주는 우리나라 대형주들이 그 움직이는 그런 장이 펼쳐질 것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는 좀 전략을 코스피 중심으로 잘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금리 얘기도 잠깐 해주세요. 이것도 역시 저희 출연하는 전문가들 마저도 그러니까 몇 명 안 되긴 하지만 그 전문가들도 다 금리 인하 시기와 금리나 속도에 대해서는 좀 다 다르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교수님의 전망과 비는 어떻습니까 저는 뭐 시장 콘세 서서 제 전망이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지금 시장은 그 패드 와치로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내년 3월부터 인하해 가지고 내년에 여섯 차례 인하한다 맞아요. 폭은 1.5% 포인트일 것이다 그렇게 전만 하는데요. 예 저도 내년 3월부터 드가 인하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진짜 상반기 안에 세 번 인하하는 거예요.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요. 아 예 제가 그렇게 보는 이유는 우선 이제 물가 상승률이 많이 안정되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에 그 개인 소비 지출 물가지수 헤드라인은 2.6% 있죠. 그다음에 근호는 3.1%요 뭐 헤드라인은 내년 상반기에 저 2% 초반에 저는 접근하라고 보고 있고요 근호는 내년 하반기 가면 2% 접근하라 보고 있고 그다음에 앞서 말씀 말씀드렸습니다만 실제 GDP 내년 1분기에 잠재 DP 밑으로 떨어진다는 거죠네 그래서 제가 테일러 주축이라죠. 적정 금리를 추정하는 하나 방식이 있거든요. 그거로 추정해 하면은 내년 상반기 말에 미국의 그 적정 금리 수준이 2% 중반까지 나와 버리거든요음 예 그래서 지금 5.5% 그 어 저는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금리#S&P500#나스닥#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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