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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쇼크에도 버틴 코스피, 중간선거 이후 시장은 어디로?

우리 주식은 안 물어요 · 2026-11-02 · 유튜브 시청 50,26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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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자, 필터링 없는 주식 방송 우리 주식은 안 물어요. 라이브 안 물라. 월요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도님 뭐 뭐 보고 있어요? 아이 그 지금 벨스를 돼 있어. 그래 임박하게 매너 모드로 응 불을 올 전패를 울리면 또 좋지. 근데 전화는 안 오잖아요.이 시간에 그게 함정이죠.이 시간에 연락 올 사람 있나요? 없죠. 예. 하지만 혹시 모르니까 광고 전화 올 수도 있잖아요. 맞아. 오. 예전에 생방 때 휴대폰 올린 적 없으세요? 저는 없어요. 아, 없어요? 저는 많아요. 언제? 뭐 때문에? 그냥 애가 전화를 많이 하던다.

아, 저녁 되니까. 아. 그럴 수. 저는 한창 연합뉴스 있을 때 최순실 씨 사건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데 아나운서들이 제 고역이었어요. 음. 최순실이 이러면 시이 나오니까 시리가 대답을 하는 거예요. 휴대폰 아나운서에 돼서 뉴스룸에 휴대폰 못 들고 들어가는게 룰이 됐었어. 그때 원래는 이제 급한 상황이나 이런 거 있을 때 정보를 찾아야 되니까 들고 들어가는데 시리를 읽어 가지고 최순실이 이러면 그걸 읽는 거예요. 귀 실이 꺼 놓으면 되지. 그게 됐었나? 그때는 그냥 자동으로 됐던 거 같아. 어 기억이 나네요. 근데 우리가 약간 방송이라고 해서

너무 이렇게 말 격식이라고 할까 이런 걸 차리다 보면 내용 전달이 아니고 그냥 그냥 방송을 이렇게 포장해서 보여 주는 그런게 있어서 저는 조금 편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통화도 하시고 뭐 화장실도 갔다 밥도 드시고 우리 배고프시면 뭐 라면도 좀 먹고 우리 치킨 방송 한번 하기로 했는데 언제쯤 야식 방송 한번 먹방인가요? 응요일날 할까요? 쿠팡 이치 시켜 가지고 좋네요. 수요일에 합시다. 이번 주 수요일에도 있고 이번 주 수요일에 아 하락할 것 같으니까 왜요? 진짜예요? 왜? 나 오늘 시장 보고서 내일 좀 오르나 이렇게 기대했는데 하락할 거 같아요.

아 오늘? 오늘 어떠셨어요? 오늘 느낌이? 오늘은 사실 왜 왜 나랑 느낌이 다른 거 같아? 오늘 느낌이 어땠어요? 전 느낌이 되게 좋았어요.좋어요. 3전 주차 잘했다. 뭐 20 23만 원에 주차했다 막 이러고. 주차. 응. 거기가 평단이에요. 23만 원이 저는 그거보다 좀 더 높긴 한데 그래도 왠지 내일 조금 오를 것 같은 기대감을 줬거든요. 아닌가 보. 어때요?님 뭐 일단은 오늘은 저는 좀 혼란스러웠죠. 왜냐면 그 제가 오늘 올라갔었던 이유를 그 정한 시간대가 있어요. 네. 그게 9시 한 40분 정도. 아, 오늘은 이것 때문에 오르는구나를 그때 캐치를 했거든요.

근데 확신은 없었는데 방송을 끝내놓고 찾아보고 또 이제 구독자분들의 제보를 받아보니까 봤더라고요. 그래서 원래는 오늘 박살 나야 되는게 맞는데 중간 선거에서 어, 군강 선거에서 이제 턴하는 뉴스가 좀 나왔죠. 그래 가지고 이제 오전부터 돌렸는데 음 원래 오늘은 떨어진게 딱 냉정하게 떨어졌어요. 필반이 우리나라 대회장 끝날 때 필반에서 어 이제 금요일장 마감했을 때 필반만큼 딱 빠졌어요. 정직하게. 그래서 그것까진 빠졌고 대신에 이제 그런 선거에서 지역구가 좀 일부 변화되는 것들 뭐 민주당이가 갑자기 공화당 지지하는 것들 그런 것들까지 아마 다 알고 오늘 올라갔다고 처음부터 보신 분들은 없을 거예요.

그게 산업이 너무 저는 뭐 조선이나 방이나 변기나 이런 것들이 올라가는 걸 보고 일부 사람들은 이거 빈집털리다라고 생각했겠지만 저는 딱 보자마자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은 어 이거 트럼프 정책주 위주로 변동이 있다. 이거 중간 선거에서 뭔가 뒤집어졌나 보다. 약간 요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 오늘 상승은 그런 공화당이 상원을 다시 탈란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이 움직인 건데 이게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는지 안 되는지는 까봐야 뚜껑을 까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좀 혼란스럽다. 아 이거 그리고 만약에 그게 제가 오늘 마감 방송에서 똑같이 얘기했는데 이게 찐이었으면 외국인이 어마무시하게 담았을 것이다.

그 나 저도 그 생각했어요. 근데 외국인이 외국인이 팔았죠. 음조금 팔아 이렇게 되는실히 오늘 매도량이 적었다. 외국인이 이게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매도세가 적은 상태에서 기간이 좀 사주니 이게 마치 어마무시한 상승인 것처럼 보였던 것이지 예. 안 팔아줘서 오른 거라고 봐요. 아니 그러면 기관이 사는 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의미가 있죠. 있는데 걔네는 물량이 연기금이랑 금투 물량이 있는데 연기금은 요즘에 지하시가 돌긴 해요. 오더가 왔대요. 이제 방어해라. 근데 그렇게 되려면 방어해라라고 되려면 그 정부에서 오피셜하게 그 연기금의 그 비중을 풀어 줘야 돼요.

더. 아니면은 뭐 증한 정책이나 뭐 이런 것에서 넣어야 되는데 이게 오피셜로 나온 건 없잖아요. 나올 수도 있다지. 그래서 그거는 배제. 그리고 금투는 금투는 원래 올해 하는 건 아닙니다. 오늘 오늘 연설이 있었을 텐데. 연설? 아, 연설. 어, 아무튼 뭐 다 복합적으로 연설하는 날은 주가가 빠지면 안 되거든. 아, 그래요? 그 새벽에 그죠? 응. 왜요? 그 연설 했는데 주가가 빠지면. 아, 그 너무 많이 하잖아. 연설을. 아니 아니 그 많이 가끔 가서 하는 거잖아요. 그 대통령이 가 국회에 가서 근데 약간 대통령이 국회에 간다는게 뭘 의미하냐면 국회는 이제 국민들이 뽑은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 눈치를 잘 안 봐요. 아 그 왜 대통령이 날 임명한게 아니니까 그 둘 의외랑 행정부랑 견제하잖아요. 근데 이제 돈 달라고 간 거잖아. 음. 그죠. 그렇죠. 근데 이제 거기서 주가가 빠지면 제대로 못 하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거는 대통령제 국가는 만국 공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트럼프 국회 가거든요. 의외 가거든요. 그때 주가 올라요. 아, 그래요? 어, 이상하게 올라. 아, 그럼 그 효과가 있는 거예요? 아니, 뭐 겹친 거지. 연기금 방어해라. 아니, 그러지 않아. 그 그러지 않 그렇게 얘기 안 해도 약간 이상해.

그렇게 되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지금 민주당 그니까 미국 선거가 지금 거의 원사이드로 약간 민주당이 다이기는 것 같았는데 막상 되면 샤이 공화당이 있어요. 샤이 트럼프가 있어. 걔들이 전화 받으면 바로 끊거든요. 그 걔들이 되면 어쩌면 어 상호는 지키지 않을까 이런 이제 그리고 그 플러스 쇼커버도 있고 쇼커버도 있죠. 쇼친 친구들이 10월에 많이 먹었잖아. 음. 그니까 그 선거가 끝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좀 결정적인 건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 안 팔고 안 팔고 다들 이렇게 뭐랄까 의지를 잃은 거지.

움직일 의지를 잃고 가만히 있었는데 운 좋게 안 팔아. 외국인 형님들이 안 팔아줘서 좀 올라간 거다라고 볼 수도 있지. 아. 어 그럼 오늘이 뭐 이렇게 조정받고 막 이런게 아니라 원래 하락장인데 특정 이슈 몇 가지 때문에 약간 반등한 거다. 아, 원래라고 할 순 없는데 차라리 약보합이나 강보합까지 강보합 정도로 끝났으면 정도 괜찮지? 아, 메이센스 할 거야 그러면 아 그냥 잘 버티해. 근데 2%나 상승해. 장중에 막 3% 가려고 그래. 그럼 아, 이거는 또 어떤 다른 의미로 정상이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내일 생각을 안 해.

내일 중간 선거 있고 중간 선거 만약에 뭐 민주당 공화당이 참패하면 어떡할 거야? 그리고 막 테스 주지사 막 넘어가고 그럼 어떡할 거야? 그럼 데이터센터 당장 한 열 개 안 짓는다고 할 텐데 그 생각을 안 해. 오늘은 그러면 아직도 정신을 안 차렸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 적당히 했어야 되는데. 근데 그런 다행인 건 개인이 사지 않았어요. 오늘음 개인이 팔았죠. 개인이 팔았어. 기관이 물렸어. 어떤 의미로는. 그래서 거래량이 오늘도 한 14조밖에 안 됐죠. 맞아요. 합쳐서 뭐 한 18조 정도 됐나? 맞아요. 근데 우리가 그건 고민해 봐야 돼요.

우리가 지난번 방송할 때 개인이 매도한 거를 음 그 일반 개미로 취급하지 않고 잘하는 개미가 좀 털지 않았을까? 맞. 오늘도 그랬을 거예요. 어 그 오늘도 비슷하다고 봐야 돼서 요즘에 잡히는 개인의 매집 동향은 좀 다른 개미로 봐야 될 것 같아. 그럼 오늘 움직인 개미들은 잘하는 개미들이었어. 그죠? 트레이딩을 잘하고 있으니까 지금도 돈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친구들이고 그지. 저는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트레이딩을 못 하는 게 그니까 우리 뭐랄까 이제 약간이 표현이 이상하지만 안타까운 건 이제 저런 개미들이 안타까운 거지. 야 오늘 나갔어야 되는데

와 오늘 올랐다. 내일 저렇게 하면 안 된다고 내일 하락하면 그 또 상실감 어제 팔았어야 되는데 그런 상실감 깔에 또 나오죠. 여러분 혹시 오늘 판 스마트 게임이 있으세요? 있나 봐. 많지. 엄청 많죠. 요거 보시는 분들은 제가 볼 때 좀 선수가 많아. 다른 다른 채널에 비해서 욕이 별로 없는 걸로 봐서 다른 채널에 가면 막 요즘 욕이 엄청 나거든요. 허접이라뇨? 어떤 분이 허접이라고 여기 오신 분들은 숏도 아니고 롱도 아니고 좀 뭐랄까 좀 균형 잡힌 분들이 꽤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저 맨날 맨날 아니고 전 숏 얘기하고 뭐롱 많이 말씀하시는데도 여기 참고 보고 계시는 거 보면은

헐 오늘 판 분들 진짜 많아요. 잘하신 겁니다. 네. 내일 또 사면 되지 뭐. 그러니까 오늘 제일 안 좋은게 이제 종가 아니다. 오후에 7시 8시에 사시는 분들이 제일 힘든 거고 나머지 판 사람은 또 판대로 잘한 거고 아침에 산 사람들 또 잘한 거지. 그죠? 그죠? 뭐 내일 팔면 되니까 내일 엄청나게 막 폭락하고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분위기상. 내일 팔아야지. 그 또 그러면 안 되지. 왜요? 제가 팔면 또 어떻게 돼요? 아 어쩌면 진짜 오늘이 저점일 수도 있어요. 맞아요. 중간 선거가 뭐 주식상에 호재로 나오면서 빵 올라가고 갑자기 트럼프가 기분 좋아져 가지고 일한 전쟁 휴전 그러면 또 빵 올라가고 그죠?

맞아요. 그리고 막 엔트로피 갑자기 막 뭐 엄청나게 막 돈이 몰려로드 했는데 그럼 또 빵 올라가고 그러면 다 좀 불가능한 이슈들을 얘기할 수 있 근데 그게 언제 나올지가 몰라 가지고 언게 내려 그러니까 이게 처받고 올릴지 아니면 그 빵빵 3산단하면은 바로 6천 뭐야 7천까지도 갈 수 있어요. 어 맞아요. 어 진짜로 휴전만 해도 한 5%는 올라갈 걸. 그래요? 근데 휴전이 언제 될지 모르니까 우리가 조심조심 하는 거죠. 어, 이렇게 놀리는 거 같지? 아니야. 아니야. 그래서 실제로 중거 오늘 올라간 걸 되게 중요게 봐야 되는게 만약에 우리가 오늘은 약간 뉴스들 바뀐 뉴스들 처음 접해서 어, 뭐야?

중간성거 뒤집어지나 보다였고 그게 이제 연속성 있게 실질적으로 가시화가 되면 바로 데이터 센터 규제 완화 쪽으로 스토리가 바뀔 거예요. 그러면 이번 실적 시즌에서 확인한 거는 명확하게 수요는 존재한다. 이거는 이제 빼박이거든요. 거의 귀신 나왔다가 걔네 이제 다 개패듯이 맞고 귀신이 없어졌어요. 그런 상황에서 규제가 완화가 되면 어 앞으로 더 필요하겠구나라는 스토리로 넘어가게 돼요. 그러면은 굉장히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근데 이번 중간 선거 민주당이 좀 더 많이 할 걸로 예상되지 않아요? 민주당이 의외 장악할 걸로 많이 근데 지난번에도 민주당이 이긴다고 했다고 공화당이 뒤집어진졌잖아요.

이거는 사실 예측인 거지. 아까 얘기해 주신 것처럼 샤 샤이 공화당이 있어 가지고 어디 될지 몰라요. 열어봐야 되는 거고. 근데 민주당이 싹쓸리하게 됐을 때는 이제 규제에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해소되는지를 명확하게 보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중간 선거가 지나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고 만약에 공화당, 민주당 이렇게 돼 버리면은 생각보다 그렇게 됐을 때는 규제에 대한 스토리가 좀 우리가 예상했었던 거보다 아니다로 될 수 있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한 3개월, 4개월 전부터 아, 민주당이 다 잡을 거다로 거의 스토리가 풀려 있었기 때문에

네. 그래도 선반영 선반형 한 것. 음. 그러면은 더 이상의 하방 요인이 크게 없죠. 왜냐면 지금 유가도 떨어지고 있고 전쟁 좀 완화가 될 것이고 그리고 지금 트럼프가 전쟁을 계속 키우는 것도 안 끝내는 것도 저는 우리가 이전에도 계속 얘기했지만 트럼프가 전쟁을 하고 있어야 그 지위를 조금 유지를 할 수 있어요. 어. 근데 만약에 근데 그거를 자기가 밖에다가 개엄령을 때리는 거예요. 응. 왜냐 외부에 적이 있어야 이게 단결이 되니까. 근데 그 부분이 좀 해결이 되면은 전쟁도 빨리 풀어야지. 왜냐면 그것 때문에 경기가 고통받고 있잖아요.

피발류나 뭐 디젤 가격 이런 것 때문에 공격 공격 받으니까 그거를 없애 주면서 나 트왕이야.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죠. 나를 지나를 지지해라. 어 나를 밀어라.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은 갑자기 분위기 싹 좋아 주아지고 금리 인상에 대한 스탠스 확 줄어들면서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엔트로피 그런 것도 막 돈 막 지원해 줘 버려. 막 이제 규제에 막 풀어줘 버려 이래 버리면은 돈 확 쏠리죠. 지금 규제 때문에 돈이 안 쏠릴 수도 있거든요. 근데 규제가 안 한다고 하면 돈이 확 쏠리면서 이때까지 뭐 나쁜 거 다 갑자기 없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확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이 되게 중요한 거고 내일 내일 이제 내일까지 오늘 미국장이 그래서 엄청 중요한 거예요. 지금 현재 스토리가 나쁘진 않은데 오늘 미국장에서이 스토리 그대로 가져가면서 쫙쫙 당겨 주면 사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야. 이게 바닥일 수도 있어요. 근데 우리 말하고 있을 때 빠지고 있어요. 보라클놈들이 또 돈 달라고. 아 하여튼 이놈들이 틈만 나면 돈 달라 보긴 해야죠. 예 구글도 뭐 유루화 채권 발행한다 그러고 음 더 오디 우리가 그렇게 몰아주는데 맨날 제 슈퍼챗으로 그죠? 아, 저는 뭐 슈퍼챗트 잘 못 받아 가지고.

네. 아니, 아니, 제가 주는게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래서 오늘이 그렇게 뭐 절망적인 날도 아니고 희망적인 날도 아니고 좀 봐야 돼요. 사실 이번 주랑 이번 주는 또 변동성이 꽤 클 수 있는 이벤트들이 많아서 그래서 근데 이제 방금 말씀하시 본호님 말씀하신이 시나리오를 잘 머릿속에 넣고 있으시다가 급등하면이 세 가지 중에 하나라도 일어나서 급등하면 타셔야 돼. 때 근데 물리더라도 타야 되고 아 급등하면 어 이때다 하고 파는게 아니라 급등하면 오히려 더 올라타요. 급등의 뭐 정의는 한 5% 정도 코스피가 5% 정도 그리고 근데 그 급등하기 전까지 이제 급등이 안 나면 계속 빠질 수 있어요.

그러면 빠지면 아래 살려고 노력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게 그게 올해 마지막 먹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예요. 그거 못 먹으면 올해는 없는 거야. 이제 끝이야. 어, 시간이 없잖아요. 일단 두 달밖에 안 나와 가지고 난 진짜 아직 멀었나 보다. 아까도 아까 그랬었잖아요. 오늘 못 파셨어요. 막 이렇게 놀리셨잖아요. 그래가지고 저는 어, 내일 올라가면 전 놀림 받은 기분이었어. 내일 올라가면 무조건 팔아야지 생각했는데 아이고, 그러면 안 돼요. 내일 올라가면 내일 4% 올라가면 사회지. 그니까 이게 열심히 설명했는데 전혀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는 거.

옆에 있는 사람도 우리가 지금 설득을 못 하고 있다니까. 지금 계속 얘기한게이 얘기가 아니었는데. 한 8분 10분 정도 얘기한 거 같은데 저 되게 냉철하게 얘기했다 생각하거든요. 지금 약기운이 있긴 한데 굉장히 논리적으로 얘기했다 싶었는데 이게 전혀 먹혀들지 않아. 지금 레벨이 만약에 우리가 그 어떤 호재 뉴스 만약에 일한 전쟁을 어 휴전한다. 그 뉴스가 듣기도 전에 가격이 날아가고 있을 겁니다. 이미 날아가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좀 민감하게 근데 뭐 밤에는 보실 수 없으니까 다음날 한국 시장 열릴 때라도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요즘에 당분간은 아침에 하본의 주식 이야기를 들으면서 꼭 이렇게 계속 시뮬레이션을 하셔야 된다고요.

아침에 이제 저도 하긴 하는데 제가 좀 늦으니까 어쨌든 근데 채팅창도 잘 못 받아들이 거 큰일 났네 이거 지금 왜냐면 채팅창에 저 같은 일반 개미들도 좀 숨어 있어요. 그 똑똑한 스마트 개미들 사이사이 숨어서 조용히 하고 있거. 응. 봐 봐봐요. 그래서 사라는 거야. 팔라는 거야? 더 좋은데요. + 4% 사고 -8% 사고 둘 중에 하나다. 봐봐. 그분이 헷갈리게 얘기한 젊네. 개미의 심정을 코카가 말해 준다잖아요. 아니, 어떻게 더 쉽게 하라는 거야? 진짜 한국말로 지금 하고 있는데 요즘에 분이 보시기에 지금이 저점 구간이에요. 코스피가

저봐. 저 재미 있잖아. 저기도 아니 저점이 이제 여기 계속 있으면 여기서 반등하면 여기가 저점인 거고 한 번 더 빠져. 한 번 더 빠지면 거기가 아니 이게 지금 조롱을 이게 무슨 열심히 설명했는데 뭘 조 우리가 조롱당하고 있는 거 같은데 우리 계속 그럼 지금까지 우리가 한 얘기를 하나도 못알 거의 아무도 못 알아들었다 왜 열심히 얘기하고 있는 거 우리 둘이 대화한 건가 약간 어떻게 해야 되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 잠깐 좀 생각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 그래프로 보면서 좀 얘기할게요 그 맞아요 지금 막 난리 났어 지금 채팅창 여러분들끼리도 좀 이렇게 상의하고 계세요 무슨 말인가?

이것이 제 제 화면 좀 띄워 주세요. 안 되나요? 어때? 가을이라서 바꿨어요. 어 귀여워라. 바닥에 저거 불가살이야. 뭐야? 불가살이네요. 너 치카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네. 뒤에 인어 공주들이 있고. 공주는 아니고 이제 막 잡아 먹는 애 생선들인가요? 네, 맞아요. 그리고 코스피 오늘 일봉인데 2.24 장중에는 거의 3% 상승했고 양봉이었습니다. 그래서이 붉은색이 조금 뭐랄까 불편하다. 저로서는 좀 불편했습니다. 미심적은 붉은색인가요? 아, 예. 맞아요. 약간 이렇게까지 갈 건 아니었는데 아, 그냥 오르면 시원하게 좋아하면 안 됩니까?

저는 올랐을 때 좋아한 적이 없습니다. 아이 숏쟁이 죄송합니다. 나도 모르게 난 올 올라갈 때 좋아한 적이 없어요. 나도 모르게 마음에 소리가 확 나와. 조정이가 어때서 뭐 쇼쟁이한테 쇼쟁이라 그러는데 뭐 아이 죄송합니다. 쇼쟁이가 나쁜 말인가요? 왠지 나쁜 말이 비아한 거예요 나를. 약간 조롱한 거예요. 그래 괜찮아 나는. 어. 아 근데 이게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만약에 정말 속 시원하게 우리가 오케이 이거면 무조건 올라가 했으면 가는데 그 스토리는 좋았어. 네. 음. 분명 좋았는데 왜 외국인이 안 샀을까? 그리고 왜 장 마감하고 4시 10분까지 선물이 6,억을 돌렸을까?

그거 다 다 팔았어,이 새끼들. 어, 다 팔았거든요. 많이 팔았거든요. 그러니까 짜증이 나는 거예요. 그 왜 외국인들만 자기들끼리 아는 뭐 정보가 있나? 어, 당연히 있죠. 우리보다 훨씬 빠르죠. 영어를 할 줄 아니까. 아, 영어 시잖아요. 두분이 이렇게 왜 둘이 둘 다 팔장 끼고 뭐 하는 거예요? 왜? 아, 저는 팔에 긁 있는 겁니다. 거리가 많이 느껴지고 있어. 아 진짜 아니 그러면 외국인들은 뭐 어디서 어떤 정보를 얻길래 다 팔았을까요? 그 우리나라 정보는 우리나라 사람이 잘 알듯이 예 뭐 미국 뉴스는 미국인들이 제일 잘 알겠죠.

그기 미국에 있는 개미들 없나요? 얘기 좀 해 주시죠. 있죠. 궁금해요. 외국인들의 마음을 좀 읽을 순 없습니까? 어. 불가능한가요? 지금 뭐 궁해 관심법 배우려고 하시는 거예요? 아, 왜냐면 외국인들이 왜 팔고 사는지를 좀 알면 어떤 대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 그 대응을 잘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조롱의 강도가 많이 올라가고 있네요. 아니, 그게 아니라 그니까 지금 우리가 잘 보세요. 하루 종일 이걸 고민했는데 명확하게 해답을 못 내놓고 있어요. 이걸로 밥먹 밥 빌어 먹고 있는 사람도. 근데 개인이 여기서 명확하게 딱 집어 뭔가 대응을 한다.

확신이 대응을 한다. 과연 맞을까요? 틀릴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물론 50대 50이니까 뭐 맞을 수도 있겠죠. 근데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진짜 애매해요. 애매해서 저도 결론을 정확하게 내리지 못했어요. 저는 약간 맞든 틀리든 제 의견을 명확하게 제시를 하는 편이거든요. 근데 오늘은 사실 좀 두루몽슬하게 얘기했어요. 그니까 올라간 이유는 이거인 거 같은데 수급이 안 받쳐 주니까 잘 모르겠다. 이게 오늘 제 결론이에요. 어. 어. 부모님도 모르겠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 아, 당연히 뭐 제가 신이 아닌데 어떻게 다 알겠어요. 그래도 뭐 차트 같은 거 분석해서 어떻게 해서든 좀이 원인을 찾아 주시던데.

아 뭐 차트로도 해결이 안 돼. 그니까 이게 만약에 면어 이게 만약에 그냥 거짓말해. 만약에 좋은 거 가르쳐주시네요. 어차피 어차피 내일 되면 다 잊어버려. 그건 거예. 귀찮아 죽겠네. 뭘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얘기하는데 계속 물어봐 뭐 왜 그러냐고. 모른다고. 근데 이게 찐이라면 6,100을 이거를 인해 돌파해야 됩니다. 6,100을요? 지금 5,859인데 네. 여의도에서는 사실 이제 돌긴 그 연금이 산다 얘기가 돌긴 돌고 있어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기관도 팔고 싶은데 좀 미르다 미르다 보니까 오늘은 그냥 안 팔다 보니까 올라간 거야.

우리가 계속 얘기하지만 적극적으로 산게 아니고 네. 다들 이제 아침에 누르려고 하고 있었잖아요. 그리고 8시에 팔았잖아. 또 다들 팔 급한 사람 마음 급한 성질 급한 사람들은 팔았어. 그 9시 되면 누르려고 했는데 누를까도 9시 반드니까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올라가는 거지. 잠깐 쉴까 쉬까? 그런데 이제 멈칫 멈칫했죠. 팔아 놓은 애들도 이상한데 이러면서 이제 약간 선물 개 게다 외국인이 1.3조는 사니까 선물로 막 끌어 올리니까 현물이 약간 거래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끌어 올라간 몇 살 자꾸 끌어올렸어. 응. 삼성전자는 그래서 하락하다가 아닌가 그럼 나는 다시 다들

하닉도 올라갔잖아요. 그 하이닉스는 초기부터 이제 뭐 올라가면 사람들 인정했어. 쟤는 자사주 사주니까. 네. 삼성전자는 아 그럼 난 빠져야지가 아주 빠지다가 분위기 보니까 아닌 거 같아. 그래서 쭉 올라가 두애빌도 막 5% 빠지다가 나도 그런 스케도 올라갔어요. 근데 이게 우리 주대가 없어. 그러니까 주대 빠지고 싶 빠질 거면 빠져야지. 그걸 또 안 빠지고 따라가. 구매 주식은 다 의리로 가요. 같이 가는 거야. 같이. 아 그래서 외국인도 오늘은 좀 헷갈린게 아닐까? 외국인도 제가 봤을 때는 얘네들이 미쳤나 해 갖고 한번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오늘 봤을 때 이게 외국인이 한 2,억 정도 밀었거든요.

장 중에 근데 그때 지수가 확 밀렸어요. 그러다가 외국인이 한번 어 현물로 그리고 외국인이 슬쩍 당기니까 또 지수가 대반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다음째 얘네가 거래를 안 하더라고. 2,억까지 뺐다가 1억으로 당겼는데 지수가 갑자기 1.5%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얘네들이 당황해서 아무것도 안 해. 그러니까 거래가 없는 거야. 얘도 꼬였어. 그니까 국장에 대한 이해가 되게 힘들 거 같아. 지금 누가 김보성 매매법이라고 뭔데 그 의리로 가는 거 의리로 간다. 어깨 걸고 다 같이 올라간다고. 그래서 약간 오늘 외국인들도 얘네들이 어 어디까지 노나 한번 그냥 그래 너네 한번 놀 테면 놀아 봐라.

어 한번 보자. 약간 이렇게고 둔게 아닐까? 그 신기한게 우리도 외국인의 마음을 모르겠잖아요. 외국인들도 우리 국장 개미들의 마음을 모를 거 같아. 너네 왜 그래? 이럴 거 같아. 그건 모를 수밖에 없는게 해외에서 난다긴다는 트레드 있잖아요. 우리나라 들어오면 다 털려서 다 손절하고 나가요. 요램버핏이 포기했다니까. 한국은 근처도 가지 마라. 걔네들이 잘할 수 있는 거는 우리나라에서 안 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렇지. 다 들어와 봐요. 다 털리고 나가요. 그래. 국장 난이도가 얼마나 높은데. 아이 엄청 높죠. 예. 여기서이 사람들이랑 몇 가지 매매를 해 봐.

속 터진다니까. 가야 되는데 안 가. 씨. 왜 안 가지? 어 또 빠져야 되는데 왜 안 밀리지? 옆에서 막 영차 영차하고 있고 그래 영차 영차에서 먹어. 우리 한번 다 같이 단결해서 영차해 볼까요? 그런다니까. 그럼 이제 내일 올라가는 거야. 진짜 그런다니까 하고 있어. 미치겠네. 진짜 빨리 해 빨리 해. 우리 올라가게 내일. 아무튼 그래서 여러분들 차트 보시면 어 지수가 아무튼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올라가는지 보는게 되게 중요하고 못 올라가면은 좀 힘들 수 있다. 그리고 주봉 사항으로 주봉상으로는 약간 60주선을 어쨌든 올라탔는데이 꼬리를 어쨌든 잡아 먹어야 돼요.

그래서 꼬리를 잡아 먹는지 보는게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아무튼 위치로는 나쁘지 않은데이 꼬리 못 잡아 먹어요. 저기 신났는데 영차영차 저 너무 신났는데 역시 우리는 을이야. 우리 한 명이 영차 한 명 아 좀 전에 외국인에 내가 잠깐 빙이 돼 가지고 너무 웃긴 거예요 얘들이 한국애들 영차영차 영차영차가 뭐야 이럴 거 아니야? 야 야 한국 국장 들어가면 애들이 영찰영차거리는데 그게 뭐야? 방송해야 돼. 여기 나는 방송국이거든요. 자꾸 우리가 이러면 안 돼. 어쨌든 어디까지 했죠? 계속하세요. 예. 차트 보고 있었죠, 우리. 어, 차트 차트.

아, 그래서 아무튼 코스피는 그렇게 될 거 같고. 아이고, 이거 지금 얘도 신나 가지고 아주 그냥 같이 끌어올리고 있죠. 응. 그리고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아직 좀 애매하긴 해요. 그래서 이게 이제 저점을 잡고 낮추고 있기 때문에 네. 코스닥 빠지는 거 아니에요, 이거? 애한게 아니고 음. 빠지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666 그렇지 어 666 바라보고 있는데 이것도 웃기겠다 걔들 666에 산다고 애들이 다 666이 안 밀려 그러고 깜짝 놀면서 666 왜 안 밀리는 거냐 막 이러 그 제가여 코스닥이 666 하면 제가 될 수 있으면 라이브를 켜서 영차영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들다 다 팔고 666을 사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지킬 수 있어. 어 코스타을 지킬 수 있어. 코스피는 우리가 못 지키지만 코스닥은 찍킬 수 있어. 아래로 가는 거 영자 영차는 거 아니에요? 영어로 해주라는데. 영어로는 영차가 뭐지? 영어로 여기 좀 살다 오신 분 없으세요? 파이팅. 그나마 알상무님이 제일 잘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쪽은 영창 잘 안 쓰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애매한데. 엄청 신기합니다. 고스닥은 제가 볼 때는 약간 조금 더 하락할 수 있는 차트긴 합니다. 여러 가지로. 그죠? 음. 어, 오늘 오은 건 전혀 상관없나 봐요.

그렇지. 사실 코스닥 요만큼 오은 거는 뭐라고 이제 설명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할까? 대게 바운스. 아, 정말요? 죽은 고양이 한번 점프한다 그거 말씀하시? 점프도 아니고 한번 살아있나 쿡 찔러 보는 거죠. 힌 거지 뭐. 살짝 야, 아직 신경 반응이 나고 꾹 찔러 놓으면은 우리 이제 생선 같은 거 회에 잘 떠 놓으면 계속 막 파닥파닥 거리잖아요.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죠. 신경 살아 있는지 한번 두 눌러 보는 거지. 아 너무 너무 잔인한데요. 우리 코스닥한테 무슨 소리 회 맛있게 드실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이 약간 어떤 그러니까 위로든 아래로든 좀 결정적인 뭐가 있지 않으면

이게 약간 그냥 하루하루 올랐다 내려갈 수 있는 그런 시장이라고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그런 거 비해서는 조금 분위기가 안 좋죠. 좋 오늘 나스닥이 상승해야 그나마 좀 하락세가 좀 어 약해지는데 오늘 또 하락하면은 조금 내일 아침에도 좀 힘들 수 있는데가 봐야죠. 근데 오라클 이놈들이 채권 발행 간다고 또 발표하는 바람에 조용히 빌리면 안 되나? 꼭 티를 내더라고요. 소프트 뱅크한테 빌려 달라고 하지. 왜 꼭 채권 발행을 해 가지고 또 얘네들이 숏 잡아 놓고 하는 거 아닐까요? 그럴 수 있겠네. 예. 그렇지. 그거 작전 아니에요?

작전이죠. 작전 많이 합니다. 네. 어, 이렇게 대놓고도 해요. 그럼요. 어, 그렇구나. 지금 대통령이 작전 많이 했잖네요. 대통령도 작전해요? 아니,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가 리딩한다고 돈 갖다 박으라고 하는 사람인데 대통령도 안 되. 코인으로 많이 해먹었잖아요. 미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라고 그죠? 앞에 좀 쳐주세요. 그럼 미통령 트럼프트 미국 2010년 금리 좀 하락하는데 이게 약간 그렇게 위안은 안 됩니다. 주식이 안 좋다 보니까 하락하고 있는 거라서 근데 또 올라가면 문제고 더 하락해도 문제고 하여튼 미국 국채는 그냥 안 봐도 돼요.

당분간. 근데 저랑 이제 본호님이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한 달 전부터 그죠? 좀 사놓으라고 그죠? 슈드도 같은 맥락인 거예요. 슈드도 좀 넣어 볼까요? 네. 슈드 넣어 주세요. 슈드 신고가. 음. 신고가. 응. 제가 이제 슈드 금융 지주 말고 인형차영차 그만하고 가서 슈드 좀 사세요. 슈드. 저 슈드 매일 사고 있는데. 이야. 매일 사요? 네. 지금 수익이죠. 내 말 듣고. 맞아요. 그죠. 수익이죠. 어 왜냐면 많이 들어갔다 올랐거든요. 나온 거 같은데. 그때 저기 하보호님이 저한테 이상한 것 좀 하지 말고 매일 한 주씩 슈즈를 사라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도사님처럼. 그래가지고 믿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 주씩 5만 원씩 정도 하잖아요. 4만 원 5만 원. 그러니까 에이 하고 그냥 한 주씩 매일 사는데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그래요. 막 이게 힘든데 가서 힘든 막 엄청 힘든 전장터에 가서 자꾸 하려고 하지 말고 우리나라 코스닥이나 이런데 말고 좀 쉬어 보이는데 가서 이렇게 하면 좋잖아요. 그죠? 거기서 약간의 그런 힐링이 조금 돼요. 막 두드려 맞은 다음에 슈드 조금 오르는 거 보면은 얼마 안 되는데도 그냥 약간 사르르 이렇게 좀 그런게 있어. 음. 기분 좋습니다. 원달러 환율 드디어 드디어 뭔가 상승의 어떤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오 갑자기 이제 요거 이제 장중에 좀 많이 상승했었고 그리고 아마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저는 이제 보고 있습니다. 1360원 뚫고 올라가면 좀 많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이유는 뭐 그렇게 모르겠어요. 그렇게 묻지 마세요. 이거는 약간 뭐가 있어 보이는데 그거 알려면 한 2주 정도 걸릴 것 같긴 해요. 느낌상. 그래서 달러 환율도 이제 좀 찍은 거 같고 그럼 이거 환전에서 슈드 사면 되겠네. 그죠? 나스타까지는 좀 애매하고 그죠? 그냥 40살 이상은 그냥 슈드 사세요. 아 근데 좀 오해하시는 거 같아요. 제가 슈드를 산다니까 그럼 팔아야지 이러시는데

어 무슨 소리까? 예. 슈드는 맘대로 하세요. 그럼 한번 그 반대로 해 보세요. 어 반대로 해 보시면 좋습니다. 팔아도 되 좀 팔아 좀 뭐라도 좀 팔아 좀 평소 그 끌어앉고 있지 말고. 근데 저런 댓글들은 제가 이렇게 무시할 수가 없어요. 슈드 너무 고점임. 근데 슈드는 슈드나 큐q큐큐나 스파이는 웬만하면 다 신고가에 있어요. 예. 그 여러분들이 거 안에서 타점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못 잡는다니까요. 요번에 변곡점 있을 때도 안 샀으면은 여러분들 못 잡는 사람들이니까 그냥 계속 사요. DCA로 뭘 신고가라서 안 사. 신고가였던 가격이 나중에 그 저점이고 그래요.

원래 다 그러니까 그냥 하시면 됩니다. 그럼 지금 약간 현금보다 슈드 추천하세요?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저도 현 슈드가 지금 상황에서는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현금보다도요. 원래 두 분은 늘 현금 현금 이런 파였잖아요. 오늘 둘 다 왜 이렇게 자꾸 이러는 거야? 응? 둘 다 왜 자꾸 이렇게 나도 할 거야? 이제 뭔가 이게 설명하려고 하다가 이거 해 봐야 소용 없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니까 얘기를 알아들을 수 있을까? 아 아까는 약간 그 시작하자마자 그래서 사람들이 좀 머리가 안 돌 때라고 그런 거 아 근데 이게 자산 배분에 좀 큰 그림을 그려 줘야 되거든요.

원래 저희 방송을 딱 켜면 초급반이 초반에 많이 들어오세요. 그러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고급반도 이제 좀 유입될 때가 됐거든요 시간이. 음. 자산 배분 하려고요. 자산 배분. 자, 그러면 30분 들릴테니까 좀 자고 올까요? 근데 뭐 아무튼 슈드를 하시는 거 괜찮고요. 그다음 뭐 슈드를 얼마나 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댓글 보면 뭐 50살 이하는 뭐 슈드 비추 얼마나 해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뭐 백테스팅 직접 가져보고 얘기해 보세요. 슈드를 몇 년 동안 사보고 모아본 다음 해야지 백테스팅도 결국엔 평균값이에요. 평균값. 그 평균값에서 어떤 해는 막 30% 올라요.

올해 1년 동안 추 보세요. 3년 동안 안 움직이다 한 번에 30% 막 40% 이렇게 올라가는데 그게 백테스팅으로 될 거 같아요. 대누는 수리하지 마시고 일단은 해 보세요. 몇 년 동안 아니 진짜 몇 년 동안 해본 사람이나 얘기하는 거지 뭐 그 백타스틱 백날 해 봐야 되나 안 되나 그게 아니라 그니까 실제로 해보는 거랑 안 해보는 거랑 차이가 되게 크기 때문에 해보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TR 자체가 TR 자체가 10% 이상 되는 주식들 꽤 있어요. 뭐 퀄리티 주식이나 해서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음 프라이스 말고 TR에서 특히나 배당 주면서 10% 넘는 주식은 별로 없어요.

어 별로 없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을 한 3년 정도 해 보시면은 근데 문제가 지금 슈드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꽤 있는 거 같은데. 아 뭔지 모른다고요? 음 아 그렇네. 슈드를 ISA로 사도 되는 건가요? 이렇게 보면은 물론 있죠. 뭐 미국 그 다우 존스 뭐 배당 뭐 이런 식으로 있는데 아 이거를 좀 설명하려면 좀 하지만 이제 그 가지 마피 다음에 하보후의 주식 이야기 가면 말씀 해 주십니다. 네 그건 미국 주식 이야기입니다. 하보의 미국 주식이 아니 아까 40대 이상은 슈드 무조건 사라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더니 많은 분들이 그럼 20대는 뭐 사고 30대는 뭐 사죠?

전 30대 중반인데 이런 말씀을 하세요.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알려 주셔야 되나? 장이 많이 안 좋아지셨어? 아니 사람들이이 날로 먹으려 그러네. 20대는 좀 도전적으로 투자해도 되지 않나? 성장주. 음. 음. 갖다 맞춰. 응. 도전적인 투자. 네. 30대는 뭐 하지? 30대가 좀 되게 어려워. 결혼해야 되는데. 30대. 30대가 좀 어렵고 목돈이 나가. 음. 옥돈이 나가니까 시제를 좀 크게 가져갈 수도 없고 그죠? 이제 물렸을 때 그 안 좋은 타이밍에서 손절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네. 근데 저는 그 30대여도 뭐 성장 물론 그게 있어요.

이게 성장주의 사이클이 돌아가는 거 돌아가는 거랑 이제 배당으로 나가서 배당으로 나가는 거는 15.4라는게 라는게 일단 기본적으로 뜯기 때문에 복내에서 차이가 많이 생기긴 해요. 근데 자가 배당을 할 때는이 22%라는게 굉장히 강하게 인직이 돼요. 물론 그 종합소득세로 빠지시는 분들은 22%보다 더 크게 낼 수도 있어요. 배당 2천만 원이 넘어가면. 네. 그런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간에 자본 소득이라는 그 개념 자체를 그 몸소 한번 체험을 해 보시면은 이게 완전 다르다라는 거죠. 세금을 많이 내더라도 건보려를 많이 내더라도 어쨌든 남아요.

세금은 무조건 내도 남아요. 그 과세 표준 꼭대기어도 남습니다. 일단 남아요. 근데 이제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오는 그 소득이 꽁돈 어 소위 말해서 꽁돈이라고 표현할 수 있지만 어쨌든 돈이 돈이 이래서 나온 그 소득이 뭐 10만 원 20만 원일 때는 좀 체감이 안 되시겠지만 이게 100만 원에서 200만 원이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아 완전 진짜 딴 세상 이기거든요. 내가 이렇게 그냥 누워 있어도 돈이 계속 들어와. 이건 완전 저 세상 텐션인 거거든요. 진짜로 이거는 경험을 안 해 보시면은 에이 뭐 자가 배당이 무조건 좋아 이렇게 하겠죠.

근데 그 아니 진짜 그게 돼서 뭔가 나의 그런이 싫어하는 거를 억지로 하지 않게 될 수 있는 그런 조금 최소한의 뭔가라도 만들어지면 완전 진짜 딴 세상이 열리거든요. 그 저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셨으면 좋겠어서 물론 뭐 성과는 성장주를 그냥 몰빵을 치는게 더 좋을 수 있죠. 근데 40대 이상부터는 사이클이 돌기 전에 늙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그때부터는 좀 40대 늙어 죽는다고요? 40대부터 사 가지고 그 이게 8년씩 사이클이 여러 번 돌아야 되잖아요. 그게 이제 한 세 번 정도 될 때쯤 되면 24년 저거 64세니까 64세 때부터 내가 있는 자산을 팔아 갖고

팔아가면서 뭔가 쓴다라는게 굉장히 부담스럽단 말이야. 그때는 이제 자동으로 들어오는 갔다가 쓰는 그런 시대인 거지. 내가 있는 거 자꾸 팔아제끼면서 하면은 불안하단 말이에요. 왜냐면 돈이 자꾸 나가니까. 그래서 의미가 별로 없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어차피 안 팔고 쭉 들고 간다고 했을 때 예 뭐 좀 알아들으시려나 모르겠네. 못 알아들은 거 같아. 쇼츠로 말아 주실 거예요. 우리 피리 님이 주요 가격 보시면 빨리 넘어가야 돼. 안 넘어가면 이제 진동 안 날 것 같아 가지고 요거 이제 일간이고요. 주간 제가 바꿨어요.

그냥 약간 그렇긴 하지만 어쨌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건 이제 지난주 금요일 대비 오늘까지인 거죠. 그래서 오늘이 10월 첫 아 11월 첫째 날이고 주간 또 월요일이다 보니까 그 같은 거예요. 별 신경 쓰지 마시고 일간 보시고 연간 보시면 코스피는 39% 상승 이후 코스닥은 -2% 음 그리고 SP 500 드디어 한 자릿수로 내려갔죠. 음, 그렇고 SP 500도 어쩌면 한 자릿수로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상해도 요즘 많이 빠지고 있어요. 생각보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주식 시장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고요. 오늘 코스피 괜찮아.

그죠? 다들 좋았습니다. 뭐 빠진 애들도 있긴 한데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았고요. 코스닥은 뭐 코스닥도 뭐 나쁘진 않았는데 그 요즘에 로봇 쪽이 은근히 힘을 못 쓰지 않습니까? 어, 근데 가끔씩 땡땡 로보틱스로 움직이긴 하는데 전반적으로 올 삼성이 한다는 얘기 때문에 그죠. 근데 전반적으로 움직이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그죠? 삼성이 로봇 할까요? 어, 근데 뭐 삼성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으니까 그래서 레인보 로보틱스 지분도 인수한 거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하는 현대는 왜 못 하는 건가요? 현대요? 음. 보스 다이네믹스 잘하잖아요.

근데 뭐 덤블링 정도는 하는데 왜 공장에 배치가 안 되는 거예요? 아 배치요? 네. 그 생각은 항상 하는 건데 글쎄요. 이제 하하겠죠. 하겠죠. 예. 겐트리 로봇 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약간 이제 그렇 그러면 안 돼. 이제 우리 국장이 좀 나쁜 점이 나쁜 점이라 그럴까? 너무 우리가 희망적인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냉정하게 이제 얘기를 해 줘야 돼. 현대차 파트에서 하필만 그 말씀을 하신 이유가 현대차 파트가 없는데 제가 집어넣은 거죠. 네. 이제는 좀 냉정하게 현대차에 대해서 사랑하신 건 알겠는데 냉정하게 보셔야 될이

얘가 이제 그동안 현대차 이렇게 기다가 옆으로 막 기다가 이렇게 올라갔는데 제가 볼 때는 이제 현대차가 네. 급격히 하락했다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뭐잉? 더 이상 사람들이 못 참는 거 같아. 아, 20만 원 중반. 하여튼 급락이 한번 나오고 나서 거기다 왔어요. 제가 계속 20만 벌써 급락했어요. 예. 그 우리가 이거 알물라에서 아니 진짜 진짜 확 아직 안 했다는 거죠? 여기서 더해. 한 번 더 한다는 거죠? 상모님 20만 원 초반 얘기하고 21만 원 얘기하고 있네. 21만 원 이하네. 전 20만 원 깨지는 것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어, 정말요? 잠깐. 그럼 확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갈 거라는 말씀이시. 그때 사야 돼요. 18만 원대 이때 근데 지금 요거는 근데 차트가 죽어 있기는 해요. 왜냐면 우리가 알물라 했을 때 우리가어요 60만 원대에도 얘기했었거든요. 이때 되게 위험하다고 했었어요. 요거 초추 찾아보세요. 요거 있어요. 요때 40만 원 간다 했어요.요 요서 그렇지.요 요 자리에서 40만 원 간다고 하면은이 정도 얘기하면 보통 팔거든요. 60만 원대 초중반에서 40만 원 간다고 하면은 보통 팔아요. 응응. 안 팔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또 40만 원에서 20만 원대 중반 간다고 했어요.

그럼 팔아야 되거든요. 또 안 팔진단 말이에요. 거기다 왔어요. 결국 왔네요. 예. 근데 이제 20만 원 중반이 깨지면 저도 21만 원까지 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고기 간다고 해 주니까 안 팔아. 응. 그냥 10만 원대라고 하면 언제 팔겠지. 떨어졌을 때. 근데 지금 28만 원에서 18만 원 말하는 거보다 60만 원대 중반에서 40만 원 말하는게 타금이 크지 않아. 근데 만약에 그 10만 원대까지 그니까 20만 원대가 깨진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깨졌다가 확 올라갈 거라고. 그럼 올라갈 때까지 계속 기다리면 되는 거 아니에요?

음. 꼭 팔아야 돼요. 확 올라간다에 초점이 잡혀 있죠. 확 안 올라가면 어떡할까요? 저는 늘 긍정적인 쪽에 기대를 걸거든요. 음. 왜요? 왜요? 그 역배열 역배열에서는 확 올라가지 않습? 우리가 그렇게 얘기해 줬. 아니 근데 좀 전에 확 떨어졌다가 확 올라갈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고리 깊으면 그러면 떨어질 거는 왜 안 믿어요? 올라갈 것만 믿고 떨어진다고 안 가지고 있다고해서 하면 되잖아. 돈 안 벌 거예요. 올라가니까 계속 들고 있을 거야. 그 이게 주식할 때 이게 이걸 잘 모르는 거 같아. 자, 선순위가 되게 중요한게 뭐냐면 자, 보세요.

100원이 3% 빠진 다음에 3% 올라오면은 본전일까요? 아닐까요? 그래. 그래. 3% 3%가 떨어진 다음에 3%가 올라가면 본전이 돼요, 안 돼요? 왜? 본전이 돼요. 이거 봐. 큰일 났네. 이거 지금 큰일 났다. 3%가 떨어지면 3% 올라가면 3% 본전이 안 되죠. 그지? 마이너스죠. 어허,이 큰일 났네. 진짜로 이거 어떻게 하면 좋아? 동리를 하나도 일을 못 하고 있네. 아, 지금 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래. 아까 보니까 막 공부하고 있더라고요. 아, 진짜요? 공부 원래 안 했을 때 총기가 있었는데 공 요즘 공부하면서 총기를 잃었어.

뭐 계속 자꾸 뭐 그 어려운 거 공부하니까 그런 거야. 아, 이게 100이 100인데 10% 빠지면 90이잖아요. 90에서 10% 오르면 99잖아. 네. 그니까 이게 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면 내 원금이 줄어들어가지고 빠지고 나서 올라가 봐야 그 원금 그니까 두 배나 올라야 나중에 이제 거기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거는 빠졌을 때 내가 조금 시드를 넣어서 많이 먹는게 중요한 거지. 그래서 하락했을 때 될 수 있으면 낮은 가격을 살려고 노력하자고 하는 거예요. 아, 그럼 떨어질 것 같으면 일단 팔고 그니까 더 파는 건 아니지만 이제 좀 늦게 사거나 아니면 뭐 진짜 급락할 것 같으면 좀 빠져 있는 것도 좋은 거죠.

안 그러면 그냥 들고 있으면 빠졌다 올라가겠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수익이 많이 안 나 있어요. 나중에 보면. 응. 그래서 그래서 그런 이제 그런 조언을 하는 거예요. 돈만 많았어. 어. 돈만 많았어. 돈 많으면 그래도 생각 안 해도 아, 돈이 많으니까. 어쨌든 돈이 많으니까음을 많이 해 주고 계시네. 왜 그렇지?음 복리. 어쨌든 이번 주 일정 보시면은 이번 주는 월화수에 주요 기업들의 이제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애플이 오늘 하는데 애플이 조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왜 앞필를 월요일에 하냐 이러면서. 그리고 뭐 다 아시다시피 미국 중간 선거 화요일에 있는데 미국 중간 선거는 그냥 뭐 개표율에 다 끝나는게 아니고 좀 옆 그 여진이 있어요.

그래서 그 수목까지 진짜 안 주면 다음 주까지도 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시장에 영향을 줄 거고요. 왜 왜 그렇게 오래 줘요? 영향을 바로 그냥 확 결과 나오면 오케이 이쪽이야 이렇게 가면 안 됩니까? 거기 커 가지고 그리고 이제 그 이게 의회 선거잖아요. 그 주가 관화를 해요. 주 연방정부가 일괄 우리처럼 성관위가 다 하는게 아니고 그 주가 주 방법대로 해요. 그러다 보니까 게다가 미국은 뭐 여전히 전자계표 안 하는데도 있어요. 수계표하는데도 있고 그리고 너무 그 투표소가 멀기도 하고 사실 원래 미국 선거가 대충해 원래.

음. 어. 그 우리가 볼 때는 정말 대충해. 응. 우리가 진짜 빡시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난리 나는데. 아, 그래서 미국은 어, 그죠. 그죠. 승복 제도가 있잖아요. 대통령이 내가 진 거 같으면 승복해. 응.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맞아요. 우리는 웬만하면 새벽까지 기다리잖아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우리는. 근데 저쪽은 이제 투계표가 다 아, 개표가 안 끝나도 주가 다 이렇게 결정이 안 돼도 그리고 애매하잖아요. 지난번 이제 부시하고 고어가 그랬었는데. 음. 이게 뭔가 이제 다툼이 일어날 것 같아. 그러면 한쪽이 그냥 승복해요.

자, 네가 이겼다 그래요. 응. 안 그러면 이게 내전이 있는 나라서 그런 전통이 좀 있어요. 신기하네요. 그래서 약간 그러다 보니까 그게 오래 걸려요. 적어도 3일 동안 이제 특히 상원 의원 같은 경우는 뭐 뭐 어쩌 또 소성 걸면 또 거기 뭐 어쩌고 저쩌고 해 가지고 길게 될 수 있어요. 트럼프 절대 승복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렇지. 트럼프는 그럴 수 있죠. 예. 지금에서 몇몇 개 찍어 놨어요. 트럼프가 이제 고소하겠다고 고발하겠다고 가처분 뭐 이런 거 해 가지고 그 그게 참면 좀 더 혼란해질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트럼프가 이제 이런 폭격 때리기 시작하면

그럼 이제 뭔가 또 다른 국면이 열리겠죠. 음. 근데 저는 약간 그 생각도 해요. 만약에 일하고 전쟁을 했는데 요건 좀 안 좋은 시나리오인데 진주만처럼 이란이 이란이 한지 누가 한지 모르겠지만 미국의 군남한 척이 친몰래 아 그럼 난리났죠. 누군가에 뭘 맞아서 그걸 뭐 굳이 일란이 안 해도 돼. 뭐 모다가 해도 되고 어쨌든 그 호 그 뭐야 호르무소 지나가던 군함이 큰 것도 아니야. 약간 구축함 정도 조그만한 거 침몰해 그러면 주가는 날아가는 겁니다. 큰일났네. 주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전쟁으로 돌립하는 거야. 진짜로. 맞아요. 음. 그러니까 이게

그거는 심각하죠. 제일 안 좋은 시나리오죠. 주가를 떠나서 되게 안 좋은 시나리오긴 한데 그런 시나리오도 가능하긴 하죠. 트럼프는 그걸 노리고 있을지도 몰라. 지난번에 이스라엘이 자기들 비행기 가지고 이제이란 상공 근처에이란 지금 아무것도 없거든요. 근데 거기 근처 왔다 갔다 하면서 제발 좀 쏴라 그러는데이라는 쏠게 없으니까 맞아 맞 그래서 그냥 돌아왔다고 다행이네요. 근데 중동은 중동 막 소유 송유간 터지고 막 이런 거 있죠. 그 사실 누가 터트리는지 지들도 모릅니다. 어 그래서 뭐 옛날에 무슨 책 같은 거 보면 뭐 무슨 테러가 났어.

자기 그니까 내 적국이 아니고 자기 정보 그 거기다 전화를 돌려. 네가 했냐? 그러면서 자기들끼리도 모르니까. 아 그래서 약간 거기 복마전인데라서 그래서 참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평화주의를 알아서 그냥 조용히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트럼프가 공화당인 상원는 가지고 조용히 끝났으면 좋겠어. 그 만약에 근데 그런 일이 발생하면 이제 그 우리도 비상대로 돌입해야죠. 그지? 무조건 주어야죠. 있는 돈, 없는 돈.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사람들 처음에 당황해서 못 살 거 아니에요. 해서 떨어지면 일단 그냥 대충 사요. 안게나 사도 나중에 지나면 다 벌어 있으니까.

그때는 있는 없는 집어넣 넣을 수 있겠죠. 우리 시스템 안마이 되겠죠. 어 주식 시장은 안 멈출 것 같아. 그 동시에 이제 북쪽에서 뭘 해? 북쪽에서 뭘 해? 그러면 주가 많이 빠질 거예요. 엄청 많이 빠질 거. 그냥 아무거나 사면 됩니다. 그때 대형주로 근데 그때는 이제 남은 현금을 모르겠다 그러고 이제음 위 주식에 몰빵하는 거예요. 저라면 지수 박 좀 나눠서 응 지수 한에 나눠서 어 나눠서 뭐 지금 다 넣지 말고 한 뭐 10분 안에서 넣고 다음 날도 좀 넣고 그러면 일주일 정도 빠져도 어쩔 수 없이 그때부터 이제 뭐 펀더멘탈이고 기업 이익이 아니고 그냥 돈 놀이로 들어가는 겁니다.이

시스템을 버티게 하기 위해서는 돈을 다시 쳐 넣을 거예요. 와, 난 상상도 못 했어. 전쟁 나면은 주식에 돈을 넣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돈을 넣어야 돼요. 그 생각을 미리 하시. 급락 한번 쫙 나겠지. 그때 이제 넣어야 되는 거야. 근데 그러려면 지금 현금을 가지고 있어야 돼. 지금 다 넣고 있으면 안 돼. 음. 계속해서 우리가 현금 얘기하는게 그런 거. 아까는 현금 대신 슈드 하랬잖아요. 그때 휴드 팔아야지. 이제 슈드 팔. 왜냐면 슈드가 남들이 50% 떨어질 때 얘는 10%밖에 안 떨어질 거예요. 그 정도 느낌일 거라서. 아, 그럼 빨리 팔아 가지고 많이 떨어지는 대로 가야겠네요.

어, 그럼요. 어. 오라클 관심이 많으시네. 오늘 오라클 많이 빠지겠구만. 오라클 제가 급락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음. 제 채널에서. 어. 잘 맞춰 요즘에. 어쨌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중간 선거 내일이고요. 내일인데 우리 기준으로 수요일이죠. 내일 모레고. 여기 이제 뭐였다. 붉은색. 아, 여기가 이제 붉은색이 그 지금 공화당이 상원 가지고 있는 건데 좀 많이 뒤엎, 뒤집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고 블루웨이브 가능성 그러니까 민주당이 하원하고 상원 다수당이 되는 건이 여기 폴리마켓이랑 칼씨 둘 다 한 70% 이상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 트럼프 요즘에 당황하고 있고 요즘에 말도 좀 막하시더라고요. 그죠? 음. 말 맨날 막하지 않았어요? 특히 막합니다. 더 심해졌어요. 네. 콜라를 많이 먹어서 그런 거 같아. 음. 뭔가 타이밍인가? 응. 뭔데? 무슨 타이밍일까요? 뭐 지금 빌드업 하고 있는 거예요? 저는 트럼프가 갑자기 쓰러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설 좀 많아요. 근데 응. 그니까 저렇게 건강한 분이 갑자기 쓰러지거든. 골고울 되시는 분들은 쓰러지진 않아요. 그런데 이제 갑자기 쓰러지면서 갑자기 이제 부통령이 이제 우선 대응을 하면서 갑자기 정리가 돼. 어

그러면서 이제 주식이 또 좋아죠. 음. 배센트 잘리고 벤스가 피터틸 같은 사람을 제부장에 앉치면서 음 벤스 사실 JD 벤스는 말을 막하긴 하지만 의외로 되게 합리적인 사람이에요. 그리고 이제 그 케빈너 씨 70년대 생들이 이제 장악하는 거지. 백악관과 미국 정부를. 그럼 시간 또 한참 걸리겠네요. 응. 그렇기 때문에 되면 시간 좀 한참 걸리겠네요. 정책이나 이런 거 나올 때. 그럼 사야 될까요? 말해야 될까요? 사야죠. 그렇죠. 미국 주식을 사야지. 그럼 한국 주식보다는. 한국은 별로 안 좋아질 거예요. 네. 음. 트럼프에 붙어서 좀 상승한게 있기 때문에.

우리 맨날 그런 N이에요. 보우님. N. 네. N이에요. 나도 N이거든. 그래서 우리 맨날 이제 이런 어쩐지 나랑 안 맞더라. S예요. 저는 S거든요. 아. 그렇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우리가 이런 얘기 하면 뭔가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잖아요. 바보들은 뭘까? 이런 표적. 시나리오 엄청 세웠는데. 주식은 원래 내티브입니다. 주식은 다 소설이에요. 그러니까 뭐 가고 그 이제 공습 시작할 수도 있다고 선거 끝나자마자 왜냐면 선거 지던 이이기든지면 특히 이제 예 트럼프가 지인 거 분리를 여기다 할 수 있다.요 사람이 이제 중북근 사령부 사령관이에요.

그래서이 사람은 이스라엘 어떤 부대장이거든요. 근데 이스라엘은이 굉장히 높은 사람이 이제 장군이잖아. 총을 매고 다닙니다. 우와 되게 그죠.이 이 사람 특수부대 특수부전 사령부관이래요. 그래서 소총을 무섭죠. 이스라엘 군인 비교하고 있으니까 한번 비교해 볼까요? 어떤 걸요? 요거 비교 꾸여. 자, 우리 요즘에 비교 많이 하시는 비교원이 있습니다. 우리 친구. 그죠? 같은 상품 더 큰 혜택. 무엇과 같은 상품인지 모르겠지만 더 큰 혜택입니다. 인터넷, 휴대폰 정숙기 어디서 가입하느냐에 따라서 혜택이 완전히 달라져요. 어디서 가입하느냐에 따라서 최대 132만 원.

인터넷 TV 최대 52만 원. 음. 휴대폰 최대 50만 원. 정수기 렌탈 최대 30만 원. 휴대폰 그대로 어 통신사 바꾸시면 최대 30만 원 드리고요. 25년 동안 누적 가입자 계속 늘어났네. 지난번에 없던 건데. 25년 동안 누적 가입자가 71만 명. 우와. 우와. 현금을 저렇게 받은 사람들이 1,300억 원 이상 지급했대요. 우와. 이거 다 물린 거 아니야? 어쨌든 그 소리 너무 바보 같아요. 우아. 우에 막 이렇게 하는 거. 아 그런가? 왜요? 감탄하고 있는 건데. 진짜 감탄하는 건데. 현금 55인 삼성 TV 우리는 약간 그 우와 영차 이렇게 보면 우리 뭔가 이제 문장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약간 감탄서 하는 민족이구나.

그죠? 그런 의성어 이런 거 좋아하시는 거 같아. 옛날 족장이랑 부족민데 뭐 우 아 그래 우 막 이래 그지. 어디까지 했어? 지인 추천하면 가입할 때마다 이바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4만 원 드리고요. 오, 이건 계속 끊임없이 주시는 거죠? 응. 평일에 167071로 전화 주시거나 네이버에서 비교원 검색하고 설명글 고정 고정 댓글 링크 누르고 누르시고 아 죄송한데. 아, 좀 내용이 이해되게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아, 문장을 잘 못 해. 우리는 설명글이랑 고정 댓글 링크를 누르면 된다잖아요. 그렇게 하시면 된데. 우조 요금. 우.

예. 최저 요금으로 최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네. 그 정도 졌네요. 뭐 약간 늘어 계속 늘어나는 거 같은데 문제. 이제 A4 형제 반 찼으니까 나중에 한 페이지 다 읽어야 되는 거 아니야. 좀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할 생각 있으시거나 사무실 오픈하시거나 뭐 인터넷 새로 까시거나 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립니다. 바로바로 현금 쏘니까요. 현금 받아 가지고 현금 좀 가지고 계시던지 휴드를 좀 사던지 40대 넘으신 분들은 휴드 꼭 사라고 하시네요. 음. 하나당 100원씩입니다. 한 달에 100원. 진짜요? 네. 뭐가 100원 준다고?

100원 주니까. 어. 누가? 슈드가 슈드 열주 사면은 한 달에 이제 1,000원짜리 하나 사 먹을 수 있어요. 아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고 모으세요. 아셨죠? 그리고 이제 FMC가 지난주에 있었는데 FMC 그냥 쓱 넘어갔는데 굉장히 큰 일이 있었습니다. FMC가 원래 1년에 한 여덟 번 하거든요. 그런데 케빈호 씨가 야 내년에는 여덟 번 하긴 하는데 한 번은 금리 결정 안 하고 우리 모여 가지고 우리가 잘하고 있나 못 하고 있나 얘기해 볼 거고 내 후년 그니까 20 2028년에는 줄일 거야. 여섯 번 여섯 번 정도 아니 왜 횟수 왜 줄인다는 거예요 도대체?

귀찮아. 어차피 못 알아듣는 거 같아. 귀찮아. 이제 케빈씨는 계속 일관되게 귀찮아. 나한테 질문하지 마. 알사모님 얘기예요, 혹시? 맞아요. 우리도 늘 늘린 괜히 늘렸어. 알아 죽겠어. 케빈어씨. 그래가지고 이제 그 기자 회견도 원래 한시간 하던 거 30분 줄였거든요. 네. 그 성명문도 제가 쓰는 것도 아닌데 한 페이지 원래 진짜 길게 할게는 파울한 한 페이지 반 썼어요. 근데 지금 반 페이지거든요. 근데 이제 기자 FMC 회의 자체를 줄여 버리게 되겠다. 아니 남들은 막 그 전재산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렇게 대충대충 해도 되는 겁니까?

그 내재산도 아닌데 뭐 어 가만한동. 그래서 이게 뭐가 중요하냐면 어 그 그래도 연준이 가끔 시장이 흔들릴 때 연준이 나와 가지고 좀 도와줄게요라고 하면 괜찮은데 안심시켜 주지 않겠다 얘기예요. 음 나 9시 해 봐라. 텀이 길어지니까 지금 6주거든요. 네. 근데 여섯 번이면 뭐 한 8주 7주 되겠죠? 그러면서 오래 기다려야 돼. 그래서 시장으로서는 길게 보면 그렇게 좋은 건 아닌 거 같아요. 네. 재권 시장도 마찬가지고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고 반대 매매 조금씩 나오고 있고요. 근데 그렇게 거세진 않죠. 네. 오늘은 별로 안 거어. 최근에 한 2, 3 거래일 전부터는 좀 많이 줄었어요.

그죠? 평단이 낮은가? 아마 저점 또 가야 단기 저점가 봐야 또 좀 열릴 것 같아요. 의외로 반대 매매는 시장을 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심하게 요거 요거 되게 중요합니다. 외국인 요즘 안 팔죠. 그죠? 몇 주째? 음. 약간 좀 순매도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 굉장히 노그러졌어요. 그래서 살진 안 돼. 근데 사지도 않잖아요. 그렇지. 네. 눈치 보기 중. 아, 버어 오빠들도 눈치 봐요. 어, 중간 선거를 보고 이제 최대한 가격이 떨어지면 이제 움직일 수 있죠. 어. 약간 간보는 거 같은데. 그죠? NPS가 진짜 MPS라고 하거든요.

국민 연금을 밖에서는 그냥 다 NPS라고 해요. 왠지 모르겠지만. 음. 진짜 사나? 약간 그 사는 거 같은 느낌도 있고. 고민연금 이사장님 연임하셔야 되나? 약간 오더가 떨어질는 카더라가. 오더 근데 오더를 한다고 되나? 지금 근데 지금도 여전히 이제 그 넘어 있죠. 넘어 있죠. 넘어 있죠. 줄여야 돼요. 근데 이제 연말 다 돼 가는데 국정 감사 받을 텐데 좀 있으면. 그러니까 그래서 오피셜하게 확장되는 뉴스가 나와야 된다고 아까 얘가 얘기 드린게 그 내용이에요. 그래서 그게 아니면 연기금이 원래 연기금이 있었으면 이렇게 떨어지지도 않아요.

그렇지. 어. 연기금이 이게 공백이 생겨 버리니까 못 한 건데. 음. 좀 아무튼 뭐 카더라가 요즘 많기는 하니까 좀 지켜보긴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 그 매매 상황 이런 것 좀 많이 보시고요. 음. 빨리 넘어. 삼성전자 그냥 넘어가죠. 어차피 뭐 대충요. 왜요? 왜 3전 그냥 넘어가요? 그 아까 했어요. 음. 아까 했어요. 웃을 때 영차할 때 그래서 3전 내일 올라가요. 내려가요? 뭐 점쟁이 찾아요. 아니요. 그냥 차트를 쓱 보고 한번 분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려가요. 내려가요. 내려간데 왜요? 그냥 어차피 50%인데 뭐 올라가거나 내려갈 거라

그래요.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왜냐면 오라클이 또 채권 발행해 가지고 아 만만치 않을 것. 지금 야 좀 빠지고 있어요. - 0.31% 물론 야이 빠진다고 무조건 빠지는 건 아니지만. 그렇지. 내일 내려가면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냥 기다려요. 팔아요. 그 중간 선거 있으니까 그거 중간 선거는 좀 봅시다. 아 그럼 좀 기다려야겠네요. 내일 내려가도 그건 좀 참 근데 지금 그걸로는 예상할 수 있죠. 아까 데이장일 때 나스닥이 미니 나스닥이 플. 지금 플러스 0.6이죠? 그럼 이미 본장보다 0.3이 밀려 있죠? 그럼 좀 밀려서 시작할 수 있죠.

지금 이대로 끝나면 아 알겠습니다. 하이닉스 상대적으로 강하긴 한데 10조를 사긴 사겠죠. 언제부터 사는지 모르시죠?네 네. 정확하게 모릅니다. 어쨌든 그게 이제 10조를 누가 사 준다고 하니까 좀 던 든든한 그런게 있고 지금 대부분 반도체에서도 삼성 전자보다는 하이닉스를 더 선호하는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사실 거면 하이닉스 하시는게 좋은 거 같은데 모르겠어요. 이것도 변동성이 커 가지고 그다음에 삼성 전 삼성전기 진짜 잘 모르겠어요. 삼성 전기. 얘가 아 물론 굉장히이 돈을 잘 벌 벌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멀티플이 좀 높죠.

30몇 배잖아요. 그죠? 그리고 차트가 이거 되게 안 좋은 차트라서 요거 이제 빨리게 못 들리면 죽는 차트잖. 그러니까 삼성 전자나 하이닉스는 그래도 이제 어떻게 반등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는데 얘는 약간 이제 빠지는 느낌이거든요. 차트는. 음. 그렇죠. 지금 역배열 완전 초입이라서. 근데 얘가 그나마 반도체 소부장에서는 이제 잘 버티고 있는 또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질 때도 얘가 올라갔었는데 음 얘가 이렇게 약한 거 보면은 좀 하 전반적으로 좀 지수도 좀 그런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근데 그게 맞는게 요즘에 소부장이 삼성 전기뿐만 아니라 TFE도 그렇고

얘가 지금 신고가거든요. 음. 신고가가 있긴 있어요. 근데 이런 애들 대비했을 때 좀 약하잖아요. 네네. 그 TSE 같은 경우는 신고가였다가 이번에 눌렸거든요. 근데 이렇게 깨진 애들이 주성이나 아니면은 뭐 PSK 홀딩스 PSK 홀딩스 같은 친구들은 이렇게 깨져 있어요. 한미도 많이 빠졌어요. 한미 한미 반도체도 뭐 얘는 뭐 워낙 많이 빠져 있고 그래서 좀 잘 나가는 애들 중에서 버티고 있는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약간 좀 약하고 그다음 요즘에 코리아 서킷트 요런 종목군들이 좀 저점에서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이 크게 못 올라가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 자주 떠요. 상승률 상위에 위아래 등 큰데 그래서 삼성전기도 마찬가지인게 어쨌든간 여기 윗날 위라인으로 들어와서 위박스권 들어와 줘야 되거든요. 여기 그러니까 137만 원 라인 위로 올라와 줘야 위에 이제요 큰 박스권으로 들어오니까 못 들어오면은 결국에는요 아래까지는 하방 열어 놓고 봐야 되는 거죠. 지금 자리가 위험한게 만약에요 129에서 135요 대충 끓여 놓은이 밴드를 돌파를 못 하면 하반 거의 80만 원까지 열릴 수 있어요. 대반 요렇게 열어 놓고 봐야 되고 왜 상무님도 헷갈리냐면 주봉으로 보면 되게 안 좋아요. 주봉으로 보면 되게 안 좋고 월봉상으로도 10월선이 깨졌어.

그래서 이게 빠르게 아까 말했던 그가 정도 와야지 이게 위로 올라오는데 요렇게 안 되면 추세가 깨진단 말이야. 주봉 월봉이 깨지는 자리라 가지고 그럼 대반 조정 나와서 밑에 지지가 나오면 거 80만 원 보이죠? 84만 원. 그다음에 요것도 눌리면은 70만 원. 70만 원대인데 여기가 깨져서 떨어지면은 결국에는 밑에 하방 나오는 라인이랑 비슷해요. 그래서 좀 이거는 단기적으로 회복 못 하면 좀 하방이 세게 나올 수 있는 자리니까. 근데 대신에 삼성전기가 깨진다라는 것은 반도체에 대한 스토리가 깨진다는 거 똑같아요. 왜? 얘가 가는게 그니까

MLCC 그 고용량 MLCC에서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에서 이게 플러스 알파 요인이 붙는 건데 이게 깨진다라는 걸 그쪽 스트레가 깨진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늘 반등된게 찐이면 삼성 전기도 빠르게 빨리 올라 줘야 돼요. 근데 오늘 못 올랐어요. 음. 별로 못 올랐어요. 그게 헷갈리는 저는 다른 것들을 보면 좀 반등이나 이제 바닥 잡는 거 같은데 삼성 전기가 이렇게 빠지면 이게 시그널이 다른 거잖아요. 방향성이. 그죠? 삼성전기는 그럼 삼성전자 갈 때 안 가요? 원래는 갔었지. 예. 원래 같이 가는 친구들 아니었어요. 맞아요. 근데

요즘은 약간 좀 엇박자를 내고 있어요. 왜? 그러니까 그게 궁금하다고요. 그얘기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왜 그럴까? 뭔가 우리가 모르는 뭔가 있나? 그러니까 원래는 이제 상모님의 얘기 이거야. 원래 반도체 반도체에서 대용주가 움직이면 같이 따라가는 산업군들이 있어요. 근데 얘가 그런 산업군 중에 하난데 이런 애들이 안 움직이면 이게 상승에 좀 의심해 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반도체 안 좋다고 했을 때 광통신이나 기타 다른 쪽이 수조장과 백로그가 늘어나는 걸로 우리가 좋다고 한 거랑 똑같은 이치죠. 음얘야 되는데 얘는 별로 메가리가 없으니까 이게 그냥 대형주로만 가는 건지 얘 문제인 건지 아니면 산업이 문제인 건지

같이 올라가면 좀 안심하고 다 들어갈 수 있을 텐데 그렇죠. 이렇게 약간 시그널들이 뭔가 다른 방향성을 가르킬 때는 음 뭔가이 확신이 없으면서 슈드를 사고 싶은 생각이 슈드 사고 있다가 그죠 좋은 대안이에요. 현대차 아까 말씀드렸고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한 방산도 오늘 좀 상승하긴 했는데 워낙 많이 빠져서 방산도 아직 조금 어 나쁘진 않죠 회사가. 그런데 방산도 좀 조심하셔야 될 거 같고요. 조심하셔야 된다는게 이제 물타기 하시면 지금은 좀 별로인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리고 AP 요거는 잘하는데 왜 그럴까요? 이런 뷰티는 별로 상관없이 그냥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랬었는데. 예. 그래서 일종에 뭐 수출도 잘 되고 그랬었는데 환율 핑계되면서 이제 좀 많이 하락하다가 지금 이제 환율이랑 상관 없이 조금 약간 환율이 바닥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전반적으로 뷰티 뭐 콜마도 그렇고 약간 그쪽에서 좀 힘이 빠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길게 보면 제가 제일 제일 안 쓰는 표현이긴 한데 아니지 길게 보면 다 빠지긴 하는데 어쨌든 모든 주식은 다 망하거든요. 어쨌든 AP까지 빠지는 거 보니까 얘가 반도체 아 화장품 대장주잖아요. 그런데 네. 야 그러면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섹터가 뭐가 있나? 한국에서.

음. 그 돈 잘 버는 회사가 결국엔 움직여야 되니까. 반도체 결국엔 반도체가 어느 정도 돌아줘야 나머지가 돌지 않을까 생각은 하죠. 왜냐면 반도체조차 못 돌면 그죠. 사실은 나머지들은 좀 얘기하기가 어려우니까. 얘도 그래. 에도 키움 증권도 어 뭐 그 거래량 준 건 오케이. 근데 여전히 돈 많이 벌긴 하거든요. 응. 근데 일방적으로 빠지고 있어. 근데이 저기 거래 대금이 많이 줄어서 그런 거 같아요. 맞아요. 그렇긴 합니다. 음. 그래서이 결과적으로 쭉 보면은 뭐가 제일 좋아 보여요? 코카님이 중에요. 아니 어떤 자산 중에서? 자산 중에서 뭐 현금이나 뭐 이것저것 다 해가지고 했을 때

맞아요. 그거 어 현금 어 아 현금이랑 슈드 그까 지금은 뭐 사실 거면은 조금 현금을 좀 아끼시고 현금 예전에 막 100만 원씩 질렀다면은 한 60만 원 정도만 하시고 조금 피해 있다가 좋은 기회가 생길 겁니다. 저희가 일주일 일주일에 두 번이나 오니까. 음. 그게 타이밍을 못 잡으실 순 없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막 귀신 같이 그 송국 같은 그 타이밍을 잡으려고 잡을 수도 없고 그걸 잡으려고 하다 보면은 더 힘드니까 뭐 한 2, 3일 안에만 따라붙이면 될 거니까 지금은 조금 오어 좁아심을 좀 내려 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시청자분들은 부동산이랑 금 얘기를 많이 하시네요.

그것까지 우리가 해 줄 순 없고. 부동산은 부동산 유튜브가 있거든요. 거기 가서 보시면은 경매 이런 것도 있고. 음. 그 있으면 좋지 뭐. 근데 요즘 경매 최 최고 경매 제일 제일 많이 나와요. 요즘에 계속. 아 근데 금도 좋죠. 올라가긴 하는데 올라간다고는 하는데 강남 일부가 빠진다는 얘기가 있던데. 용산에 상가 사라고 많이들 하시던데. 아 상가는 지금 안 빌라 같은 거 사라고. 상가는 안 되고. 형통 변 누가 그랬어요? 또. 아 거기 재개발 된다고 한남. 누가 누구 그냥 막 여기저기서 귀동량으로 들었어. 근데 저는 그거 건물 그 빌라 같은 거 살 돈이 없어 가지고 안 된다고 하긴 했는데

빌라 같은 거는 지금 전세를 이제 주기가 힘들잖아요. 그니까 허물 거 이제 허물 예정인 곳들 다 팔리고 있다 하더라고. 가격이 비쌀 텐데. 그러니까 전 불가능하죠. 음. 그 이게여 그렇게 그거 노리시면은 이제 피바코 파는거나 아니면 돈이 되게 많아서 돈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거 좀 목돈 있는 사람들이 해야 되는데 그거 할 바에는 지금 규제 없는 쪽으로 해서가 아파트거 엄청 올라가는데 많거든요. 그런 거에 빠르게 잡아 가지고 한번 2년 농사지는게 훨씬 낫죠. 다들 제 걱정을 많이 해 주세요. 절대 안 된다고. 음 상가 너 너노 막 이러시

상가는 진짜 큰일 나요. 예. 상가는 지금 건드면 안 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네. 자,이 정도 그 장보는 하노 같이 바 같이 보긴 했지만 어, 작전 작전 타임 해 보겠습니다. 제 와, 우리 되게 똑똑해 보여. 옷을 갈아입혔습니다. 우와, 무슨 옷이에요, 저거? 은행하는 은행 사람들인가? 음. 약간 수트 수트로 해 줘, 그 음. 우와. 코카 님만 운행사람 같은데요. 건가는 다 수트예요. 응. 증건가? 원래는 수트가 어떤 정복이죠. 아, 근데 요즘 증권맨들은 막 그냥 그 그냥 니트에 되게 편하게 입고 다니 운동화 신고. 아, 근데 영업하는 사람들은 다 수 여전히 수트 입어요.

수트 입고 타임에 음. 영업은 왜냐? 고기들 만나는 사람은 그리고 그거 같은 거 군대에서도 그 부대장들은 정복 입잖아요. 그 약간 그건 같은 거예요. 그 높은 사람들은 항상 수트하고 셔츠 그니까 타일을 항상 가지고 있고 밖에 누구 만날 때는 꼭 타일을 매요. 두 분은 왜 이렇게 점점 이렇게 편해지신 거 중건사에서 일하지 않잖아요. 우리들 자영업자란 말이야. 옛날 생각 안 나세요? 옛날에 막 타이 매고 막 그런 챔피언 벨트 같은 거 매고 다니던 시절. 아, 다 있나 봐. 있었죠. 챔피언벨트 짜방지 본호님도 그 얇을 때는 얇으실 때는 수트 되게 잘 어울렸었어 옛날 사진 보면

맞다 입고 다녔어요. 수트 쫙 빼 가지고 아 장난 아니죠. 아 수터 겨복이었죠. 어 부담치어 우리 그 우리 동네 그 세탁소 예 사장님이 그랬죠. 저랑 우리 VIP 고객이라고. 맨날 셔츠 그 맡기니까 그 매일 매일 이제 전 다섯 벌 여섯 벌 만들어 놓 가지고서 계속 한 번 입으면 무조 갖다 주거든요. 왜요? 원래 한 번 입으면 두 번 입으면 안 돼. 한두냄새 냄새 나니까 무슨 짓을 하길래 냄새가 나요? 아니 하루 종일 입잖아. 하루 종일. 하루 종일 입으니까 음 뭐 땀이 나면은 정장이에 회식하면 이제 어쨌든 계속 막 회식 같은 것 신기하다.

그리고 셔츠는 항상 다리 이렇게 달려져 있고 어 몰랐던 사실 주머니에는 아무것도 들어 있으면 안 돼. 왜요? 원래 수트 주머니에는 아무것 거의 아무것도 넣지 않아요. 그럼 지갑 휴대폰 어떻게 합니까? 들고 다니나요? 가방을 들고 다니 사람 아니면 이렇게룩하게 나오면 안 돼요 원래. 아, 그리고 여기다 여기다 지갑도 이렇게 넣으면 안 돼요. 여기서 넣으면 안 돼요. 왜? 완주머니 있잖아요. 하잖아요. 그 가슴 근육인 척 안 되나? 그렇게 배워 배워요. 처음에 나중에는 좀 그렇진 않는데 어쨌든 재밌네요. 우리가 또 얇을 때가 있었어요.

얇으면 이렇게 이렇게 쫙 떨어지거든. 20km 떴어요. 할만 찌진 않았겠죠? 많이 벌고. 나름 전문가였다. 우리도 지금은 아니지만. 자, 이제 요거는 그 지금 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거 조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뭐 일안에서 무슨 일이 좀 터졌나 봐요. 아, 진짜. 예. 예. 그런데 지금 주가 그니까 선물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왜 다들 영차영차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WTI가 급락하고 있네요. -6.2% 뭐 이런게 나보. 어, 97.4 봐봐요. 이러면 이러면 올라가야돼. 음. 올라가요. 그지? 아까 아까 초반에 엄성이 설명 열심히 했잖아요.

그렇게 될 수도 있다니까요. 뭔가 나오면 분위이 주식이 참 어려운게 이게 계속 팔로업을 해 주셔야 돼요. 왜냐면 영차 영차 잘 봐봐요. 어제까지만 해도 합의 이게 없었잖아요. 그래서 주말에 기대하다가 이게 깨졌잖아요. 근데 오늘 이렇게 돼서 만약에 바뀌면 시 한 번에 올라가는 거니까. 예. 음. 계속 팔로업을 해야 되는 거죠. 근데 밤은 기니까. 아 왜 왜 첫차요? 아니 몇 시간 더 남았잖아요. 지금 보니까 협상이 된 건 아니고 보니까 그 어 최고 지도자 이란의 최 최고 지도자가 실무자한테 어떤 협상 권화를 줬나 보네. 음 웬만하면 하려고 하겠지.

음. 근데 일단 유가가 급락하면은 요건 신뢰도가 높습니다. 왜냐면 똑같이 이슈가 나와도 유가가 반응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는데 유가가 반응하면서 나선도 같이 올라가거든요. 아까 나선이 플러스 0.5 5 정도였는데 지금 1%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유가가 떨어지면 요거는 꽤 유임미하죠. 음. 그리고 이제 97불이 깨지면 W 같은 경우는 86 87 요쪽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거 깨지면 아마 주봉상으로 또 한번 하방이 열리는 자리여서. 하지만 이제이 이러고 나면 더 재밌어지는 게 음. 이제 누군가 불편하겠죠. 네탄 스마트 개미들 불편하겠지.

내야우가 어 씨 이거 뭐야 협상한다고 그러면서 야 거기 가가지고 한번 하네이 거기 맞나 화네이 이번에 걔 있는데 거기다 미사일 하나 날려라 그럼 또 열받아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 그니까 시장이 상승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하락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음.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 했는데 공화당 다 뺏겨. 그럼 데이터 쓸 때 그냥 그날부터 다 스톱이야. 그럼 또 빠지고 재밌죠. 막 올라가고 하락하고. 안 재밌는데 재미 없어요. 예. 그 맛세 하는 건데. 어쨌든 아 내일 오를 거 같아서 기분이 다시 좋아졌습니다.음 하메이 하메이 맞나?

네 하메이 맞지 않아요? 이름이 왜 이렇게 어려워? 어쨌든 빨리 넘어갈게요. 그러면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하이퍼스러가 금요일로 이렇게 많이 빠졌고 반도체도 많이 빠졌고 네오클라우드도 많이 빠졌습니다. 알파벳 주봉이에 이거 엄청 많이 빠졌어.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요? 이거 지금 알파벳 올라가나?이 장에서 알파벳씩 올라가나? 해주식 보겠습니다. 지금 타임 그거 맞아요. 그 지금 그쪽이 프리장이죠. 올라가. 1%밖에 못 올라가. 역시 유가하고는 크게 관계 없다. 그래서 알파벳이 이게 굉장히 많이 무너진 거예요. 그리고 알파벳이 당분간 브리캐시 플로우가 플러스가 안 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뭐랄까 우리가 이제 이걸 보면 그냥 단순한 시장이라고 보기 좀 어렵거든요.

그죠? 그래서 알파벳이 올라가냐 마냐가 아니고 알파벳만 한 개 이렇게 하루에 막 15% 네. 급락했다는 건 좀 경각심을 가지고 시장을 봐야 될 거. 알파벳 또 실적 나오고 이렇게 된 거예요? 네. 실적 발표한 나면 어 이제는 실적 발표가 무섭다. 저한테 5,000원 주면서 영차영차 해 달라고. 왜 그렇게 말해요? 누가 누가 저분이죠? 아니 저번에 저번에 110만 원 받았을 때도 큰 반응 없으셨던 상무님인데 5,000원 주고 영차 영차를 아니 근데 그 마음 아니 꼭 집어서 나한테 이게 돈을 줘서 좋긴 한데 영차라고 하는 거는 뭔 뭐지 이게 뭔가 먹인 거 같은데 약간

아니 그냥 해 달라고 소중한 5,000원을 저기 슈퍼챗 상문 팬이니까 어 상문 팬이니까 영 내 채널에서 이러지 않거든요 근데 여기서 내 내 팬이 아닌 거 같은데 약간 공개적으로 나한테이 이런 거잖아. 강아지한테 야 이거 간식 주고 해라 이래서 손 손 이렇게 하잖아. 아 그 말이 너무 웃겨. 저한테 5,000원 주면서 영차영차 해 달라고 했도 한번 해 주세요. 뭘 영차할까요? 어떤 거를? 슈드로 내일 오르라고. 내일 오르라. 오르라고. 영차 영차네. 영차 영차 잘 올라가길 바라고요. 이거는 뭐 지난주에 가져온 건데 소프트뱅크 그룹이 어렵다.

예. 손정희 아저씨가 무리해 가지고 그리고 채권 발행 계속하고 있고 제가 볼 때 소프트뱅크 좀 있으면 또 발행합니다. 왜냐면 그 만기가 계속 돌아오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요거 요거 제가 오늘 가져온 건 앤트로픽입니다. 엔트로픽 엔트로픽 상장 아 이거 한국에서 나만 달아. 아 왜냐면 안 된다고 하는 거 나밖야. 장 5,000원이면 슈드 50개인데 어쩌라고 그래서 어머 어머 어머 지금 지금 동접 8,000명이나 와 계신데 왜 여기 다 와 있는 가서 슈드나 좀 사십시오. 왜 이렇게 많이 왔지? 역시 상무님 팬인가? 주식이 올라가서 또 신났구만 또 와 가지고

비 웃으려고. 근데 우리가 빠진다고 한 적은 없잖아. 그죠? 그 그건 그렇죠. 우린 좋은 얘기도 아까 많이 했어요. 자꾸 숏로 몰아가시는데 아까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돌리면 되게 좋을 수 있다고 얘기하지 않았어. 빠졌을 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그지. 빠졌을 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고민해 본 거지. 이렇게 둘이 이제 편 먹고 약간 얄미운 느낌이지. 아 뭐가 얄미워? 열심히 설명했는데 육가 떡락했는데. 어 뭐 뭐라 그랬지? 넘어가 무슨 말을 하는 거죠? 6% 많이 빠지네. 아 6유를 쫓아야 되냐? 그럼 틀려도 되니까 제발 올랐으면 좋겠어요.

그니까 좀 올라라씨 힘들다. 빠지면 이상하게 힘들어. 맞는 말이도 맞아요. 자 영차 이따가 끝날 때 우리 다 0차 영차 하면서 끝내는 겁니다. 예. 지금 몇 47분이니까 엔트로픽 상장 그냥 이거 엔트로픽 상장을 좀 들어요. 지금 유카 이런 거 말고. 네. 이 엔트로픽이 상장을 해요. 엔트로픽이 상장이 뭐냐면 이제 IPO 하는 거예요. 공개적으로 책 주식을 파는 건데네. 예. 한 11월 9일부터 로드쇼라고. 어, 뭐야? 하보호님 팬이시다. 우와. 아니, 내 채널에서 어, 저 멘트 좀 읽어 주세요. 하보우님 최고. 일하느라 실시간 방송은 못 보지만 퇴근 후에 봅니다.

하보우의 주식 이야기. 네이버 시황 보면서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시황글이 정말 고컬입니다. 매일 감탄하면서 보고 있어요. 개인 투자자의 심리도 너무 잘 파악하시고 대응 정리학도 최고입니다. 이야 고맙습니다. 너무 따뜻한 슈시네요. 제 채널에서도 이렇게 리액션하고 그래서 돈을 안 주나 보다. 거기를 봐주는 사람이 없잖아. 아 맞네.이 그 약간 연예인들 버스에다가 그 얼굴 붙이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아 사실 그 연애 갖다 주면 되잖아. 아 이제 붙이는 거죠. 그지 않죠. 아 그죠. 오 봐라. 그래서 11월 9일에 로드하고요.

그리고 중순에 엔트로픽 상장할 예정인데 엔트로픽은 한 2조 달러 밸류로 상장하고 싶은데 시장은 그건 안 될 거 같고 너네 그 정도 밸류는 아니고 한 1.5 정도 1.5조 달러만 해도 삼성전자 시총 정도 됩니다. 아니 넘지 삼성전자가 지금 1,200조 정도 되나? 음, 삼성전자보다 더 비싼, 더 시총이 큰게 상장되기 직전이고요. 그리고 작년 1년 전만에도 1830억 달러예요. 지금 거의 10열배 됐습니다. 열배 그죠? 구체적인 내용은 요거 보시면 요렇게 해요. 클래스 A주 중요한 건 이거예요. 예전 금액이 미확정이에요. 어, 팔리는만큼 팔겠다이 얘기입니다.

2조 달러를 다 팔진 않지. 왜냐면 이미 발행된 주수식이 있으니까. 근데 시장은 왜 이렇게 낮게 평가하려고 하는 거예요? 싸게 살려고. 아, 네. 그럼 엔트로픽은 왜 이렇게 자기들을 높게 평가해 달라는 거예요? 비싸게 팔라고. 아. 어. 주식을 주식을 비싸게 팔고 싶죠. 왜냐면 내가 그래야 돈을 많이 당기니까. 창과 방패네. 누가 이길 거 같아요? 음. 시장이요. 어. 한 1.2조 밸류로 될 거 같아. 왜 웃지죠? 똑같 똑같구만. 오, 이러고. 아니 잘 이해하고 계신게 뭔가 우리 따라서 그냥 하는 거 같아 가지고 그리고 이게 하나 걸리는게 이거예요.

구주 매출이라고 이미 발행된 주식 있잖아요. 이게 기존 주주가 파는 거거든요. 상장할 때 그게 얼마나 팔지가 미확정이에요. 음. 음. 발행된 거 지금 발행된 걸 다 팔 순 없지. 왜냐면 보호예수라는게 있어요. 그럼 기존 주들이 이렇게 다 다 갖다 팔면 지금 사는 사람들은 좀 그렇잖아요. 떠왔는 거 같은 느낌이잖아. 아, 네. 그래서 기존 주주들한테 야, 너네 그렇게 막 한 번에 팔면 안 되고 좀 시간을 두고 팔아야 된다. 그래서 IPO 하고 나면 일반적으로 180일 이후에 팔게 해요. 그걸 그 보호 예수를 걸어 놓는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못 팔아.

그런데이 보시면 여기 한번 넘어가죠. 이게 지금 어 엔트로픽이 알려진 바에 따르면 뭐 S1 보고서 그러니까 냈으니까 네 엔트로픽이 락업 그걸 락업이라고 하거든요 영어로 그런데 창업자 일곱명은 최대 365일 락업을 겁니다. 하지만 18 이후에 최대 29%를 팔 수 있고 이게 중요해요. 비창업자랑 임원 이사 및 일부 임직원은 첫날에 10%를 팔 수 있어. 자기가 가진 거. 음. 이게 첫날에 팔기 해 주는게 되게 이례적인 거든. 그럼 그 얘기가 시초가 그니까 그 상장되고 나서 공모주 할 때 첫날에 팔 수 있다는 거예요. 첫날에 하방 압력이 생기겠죠.

왜냐면 첫날 받은 사람들도 팔겠지만 원래 가지고 있다는 사람들도 파니까. 그리고 추가로 35% 더 팔 수 있어. 이후 굉장히 일해. 왜냐면 일반적으로 제가 얘기 해놨지만 일반적으로 미국은 대부분 181일 이후로 이제 미루는게 일반적인데 앤트로픽은 여기 보시다시피 굉장히 초기에 팔 수 있겠습니다. 그게 뭘 의미하냐면 기존 주들의 먹팅 그러네. 바로 정리되네. 먹 길게 얘기하려고. 어쨌 정 빨리 정리할 수 있는 옵션을 많이 준 거예요. 기존 주주라. 아 그럼 기존 주주 기존 주주들 빨리 먹튀. 응. 버리고 버리고 가라 이렇게 그럼 그 받는 우리는 뭐 후야 우리가

어 그럼 새로운 주주들한테 굉장히 안 좋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엔트로픽이 상장이 어쩌면 흥행이 잘 안 될 수도 있고 일부에서는이 시장이 뭐 1.5달러가 뭐야 9천억 달러를 합시다.라고 하면 안 팔죠. 취소 너무 싸 너 너무 싸. 그럼 이제 재앙인 거예요. 시장에는 엄청 안좋죠. IPO가 빠그라졌어. 그럼 재앙인 거예요. 오픈 AI가 원래 올해 상장하기로 했는데 사실 올해 봄에 상장한다 그랬어요. 근데 그게 밀어주면서 또 한번 충격을 받았거든요. 왜냐면 나는 저걸 평가하기 귀찮고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장이 저 회사에다 돈 빌려 주기를 좀 꺼려 했다 얘기잖아요.

아니면 저 회사도 그게 너무 싸다고 생각했거나. 그래서 이게 오픈 AI가 중반에 어떻게 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상장됐는데도 그날부터 주가가 막 폭락해. 응. 그럼 또 안 좋아요. 다 같이 빠지겠죠. 반도체. 제일 좋은 거는 상장하고 그냥 고만고만하게 계속 있는 거예요. 아, 그래요? 전 엔트로픽 상장하고 이런 반도체 같이 막 이렇게 으쌰으쌰 할 줄 알았어요. 그러려면 계속 올라가야 돼. 상장에서 계속 올라가 그러면은 반도치 날라가요. 근데 올라가다가 빠지면 같이 차이 나오고 만약에 떨어지면 이제 말씀해 주신 거 지향이 쭉 떨어지고.

음. 왜냐면 그걸 지표 삼아서 뭔가 하는게 많이 있기 때문에 음. 뭐 또 자금 조달도 이슈 나올 거고 떨어지기 시작하면 이게 왜 떨어지냐부터 시작해 가지고 자금 얘기 또 100% 나올 거고 그럼 또 피곤이 지죠. 좀 이거 약간 이게 뭐랄까 밀리고 밀어놓고 밀어놓고 하다가 어쩔 수 없이 하는 느낌이 좀 있어요. 왜냐면 이렇게 연말을 잘 안 하거든. 왜냐면 11월에 하면 이제 돈 다들 이제 그 투자할 거 다 걷고 있고 그런데 1.5조 달러를 다 파는 건 아니지만 거기다 또 하려면 막 자기 내부 심사해야 되고 막 그러는데 위에서 아 나 휴가 가야 되는데 이거 이번까 해야 돼요 막 이런 이러거든요.

후역 그리 로드쇼도 잘 안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불안하게 보고 있는 거죠. 중간선거 중간 선거 말고도. 그래서 엔트로픽 상장 굉장히 주게 봐야 됩니다라고 제가 가져온 거죠. 어, 그래도 엔트로픽 상장이 전체적으로 주식 시장엔 좀 좋은가 봐요. 잘되면 좋은 거죠. 어, 다들 막 날아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하시는 거 보면. 음. 근데 그것도 있잖아요. 돈 또 빨아먹는 것도 있으니까. 왜냐면 거기에 또 돈이 잠기거든요. 거기로 간만큼 다른 데서 빠질 거 아니에요. 그런 것도 있고 또 거기에 잠겨 있는 동안에는 또 이제 그걸 하려고 돈 충전하고 막 잠겨 있으면 그만큼 시장에 돈이 안 도니까 그것도 약간 좀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죠.

블랙홀 역할처럼. 저봐. 또 주식 올라갈 만하니까 알파벳또 60억 조달한다고. 60억 요로면 한 7조 8조 정도 되네요. 음. 좋겠다. 저기 막 발행할 수도 있고. 예전에는 저 회사들이 저렇게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가져가다가 자사주를 샀어요. 음. 아데. 지금은 자사주를 못 싸요. 돈이 없어 가지고. 저 진짜 돈이 없어서 발행하는 거예요. 아 그래? 알파벳이 돈이 없다니까. 지금 놀랍지 않습니까? 왜 돈이 없어요? 알파 배준 그 케펙스라고 그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거 돈을 너무 많이 넣어야 돼. 아, 데이터 센터 그러면은 돈이 많이 들어가고 아웃풋은 없는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런 생각을 하니까 빠지고 있는 거죠? 아니, 근데 그러면 데이터 센터를 짓는 또는 데이터 센터에 반도체 파는 회사들이라 좋아야 되는데 거기도 안 좋아. 그러니까 그 참 뭔가 이게 뭔가 기대는 엄청나게 부풀어 있는데 정작 버는 돈는 없는 거 같고 들어가는 돈는 왕창 많고 근데 사실 반도체 업체는 나쁜 건 아닌데 그러니까요. 더 좋아야 된다고 막 회초리를 막 패고 있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사실 잘 실력이 좀 나야 이게 사업이 돌아가죠. 반도체는 잘 벌고 있어. 반도체는 어마무시하게 벌고 있는데 어마무시하게 버는데 그만큼 어마무시하게 넣고 있잖아.

돈이 들어간다면 그만큼 그렇지. 데이터 센터에 응. 그 주체가 달라요. 그러니까 얘네 A라는 그룹은 돈을 제 엄청 많이 벌고 있고 사실 제조업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영업익률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잘 나오고 있는게 맞아요. 잘 나오고 있는게 맞는데 중요한게 뭐냐면 실적은 후행 지표잖아요. 그러니까 앞에서 물건을 주는 애들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자금 조달를 돈이 없어서 계속 하고 있는데 얘네가 이걸 멈추는 순간 그 수혜를 받는 A룹에 대한 실적이나 이런 흐름들도 좋다가 혹시나 안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회초리를 패는 거예요.

이걸 명확하게인지를 해야 돼요. 좋은 건 맞아요. 돈을 잘 벌고 있어요. 돈을 어마무시하게 벌고 있어요. 근데 그게 이게 유지가 안 되면이 잘 버는 걸 가정에서 밸류를 넣어 놨는데 어 안 되는 순간부터 이제 과거의 역사가 되는 거잖아요. 유지가 안 될 거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거군요. 그렇죠. 그래서 픽아웃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근데 만약에 얘네가 계속적으로 회사체 발행해서라도 막 유지가 되고 규제 풀려서 데이터 센터 계속 투자하는 상황이 되면 어쨌든 A 그룹은 되게 좋은 거죠. 음 그렇게 풀어 나갈 수 있 인테일도 그랬고 이제 델도 그랬는데

반도체 칩이 너무 비싸서 완제품을 못 팔아요라고 얘기하면 지금은 반도체를 많이 팔지만 완제품이 안 팔리면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거나 또는 반도체도 안 팔리겠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오늘 애플이 좀 중요한 게 애플이 제 에 판매량이 줄었어. 네. 그런데 칩이 비싸서 그래요라고 하면 약간 이제 또 한번 칩이 조금 타격을 받을 수도 있죠. 더 이상 이렇게 비싸게 못 팔겠네라고 하면서 다 상상 엔들이 다 이제 시장을 만드는 거죠. 우리는 항상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 실제 상관없어. 그래서 애플도 아마 장 끝나고 발표하나요? 음.

그 그럴 거 같애플 시간이 바뀌었어. 원래 이번 주 애플 실적이요? 네. 네. 원래 먼저였는데 이번에 좀 바뀌어 가지고 애플도 그렇고 이번 주에 나는 실적 발표나는 친구들 ARM 뭐 이런 친구들 다 팔란티어 약간 팔란티어는 뭐 나쁘진 않을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조금 우리가 그런 어떤 뭐랄까 지금 그 경계에서 있습니다. 어떤 반등의 경계 또는 반등을 못 하면 여기서 또 힘이 빠지면은 또 한번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굉장히 많은 전문가들께서도 약간 헷갈려한 거 이거를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 오늘 같은 그런 시장을 내일까지 좀 보셔야 되고 지금 미국 시장도

뭐 휴전 뭐 이것도 약 뭐 기대일 뿐이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좀 보시고서 결정하시면 어떨까? 수요일에 이제 저희 하프타임 보시고 결정하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요일까지 그럼 좀 기다릴까요? 내일 삼성전자 막 3% 또 올라 그러면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팔려고 했는데. 아. 어. 그래요? 팔 건 아니지? 아 그지? 좀 파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그죠? 음. 그래서 엔트로픽이 의외로 복병을 이거 엔트로픽이 안 된다고 생각을 안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안 될 수 있어요. 그래서 11월 중간 선거 플러스 12월 중간까지는 좀 경계를 하셔야 되고 12월에는 어쩌면 좀 급반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 이제 비고 나면은 숏칠 사람들 다 숏 거을 거고 그리고 롱도 이제 그때쯤 많이 시장이 얇아질 수 있으니까 저희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때요? 음, 이게 이제 기간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투자 기간에 따라서 이게 얘기를 하는게 좀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른 거 같아. 왜냐면 오늘도 우리도 바로 옆에 계신 분한테 열심히 설명했지만 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일단은 뭐 1년 이상 본다. 뭐 내년 한 9월까지 본다라고 하면은 사실 지금 사 놓는 거는 웬만하면 돈이 될 확률이 높다고 봐요. 그렇죠. 어. 왜냐면 중간 선거 이후로 계속 올라갔었던 거.

근데 그게 단기로 바로 좋았을 때도 있지만 9개월 뒤에 좋았을 때도 꽤 많거든요. 그래서한 9개월, 10개월 정도 놓고 보면 한 지수는 20% 정도는 올라가는 경향이 꽤 높아요. 그렇게 치면 지금 사면은 뭐 대반 6,000원대 중반에서 6,000대 주방 들어가면은 박스권 상단까지가 7,220 정도니까 그까지는 열릴 수 있다라고 보고 매매를 하는 거고. 근데 단기로 보면은 어쨌든 우리가 아까 설명했었던 그런 변곡점 예를 들어 전쟁이 끝난다거나 아니면 규제가 풀려서 아까 얘기했었던 A룹 자체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상황이 더 확대가 된다거나 회계 기준나 이런 것들은 MS가 이미 뭐 약간 할부처럼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그거는 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봐요. 왜냐면 그렇게 되면은 데이터 센터 규제가 확대가 되는 부분이고 확대가 되면은 지금 규제 때문에 안 빌려 줄 거를 규제가 풀리면은 더 빌려줄 수도 있거든.음 는 그렇게 매워질 거라고 봐서 그런 이슈들이 나오면 굉장히 많이 올라갈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은 뭐 우리가 방향을 정확하게 맞추는 거 전 어렵다고 봐요. 왜냐면 중간 선거에 대한 결과값을 정확하게 100% 안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러니까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할지에 대한 시나리오 올라갈 때 어떻게 하는 시나리오만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그니까 사실 제가 브리핑하는 방식은 그 뭐 나름대로 생각은 있죠. 특히나 뭐 사이클이 오고 했을 때는 그런 특정한 그런 뷰를 제시하긴 하지만 주식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갑자기 떨어질 것 갔다가도 뉴스 나서 뒤집어지는게 시장이기 때문에 위든 아래든 갔을 때 내가 어떻게 해야 어떻게 매매를 할지에 대한 설계를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내가 맞출 필요가 없잖아요. 시장이 움직여 주는 대로 내가 대응을 하면 되는 거잖아요. 사실 그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자꾸 맞추려고 하는 거 같아요. 안 맞춰도 양쪽으로 다 설계를 해 놓으면 어쨌든 정답은 무조건 있는 거잖아요.

정답지를 많이 준비할 뿐인 거지.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하는게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보는데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얘기하면 어 맨날 욕해요. 뭐라고요? 어 둘 다 말해 놨다고. 근데 사실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어디로 가든지간에 내가 대응을 할 수 있는게 중요한게 아닐까요? 그 뭐 뭐 맞춤면 뭐예? 내가 대응라인 하나도 안 해 놨는데 그때 가서 막 차트 분석하고 언제 다 하고 있냐고요. 그래서 그런 것보다는 어쨌든 저는 주식은 대응이다라는 쪽에 방점을 두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너무 예언하려고 하지 마시고 내가 대응할 수 있게끔 세팅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관점으로 예.

보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맞습니다. 음. 아 마무리가 너무 좋은데요. 그러네. 그랬나요? 음. 아까 영차랑 너무 웃음으로 많이 갔는데. 그죠? 웃음별로 많이 갔는데. 자, 그러 이제 저희 끝내야 되는데 주식시장 미국 주식 시장이 조금 더 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음께 영차영차 하면서 끝내도록 영차 영차를 좀 쳐 주세요. 맞아. 내일 또 오르자. 오늘은 이렇게 끝내고요. 저희가 수요일에 하프타임으로 주중에 어 시장 점검하면서 돌아오도록 그때까지 좀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그죠? 조금이라도 좀 올라라. 그 빠지지 말고. 네.

3% 이상 오르면 조금 더 사도 된다고 하셨죠? 뭐 아니 사지 마요 그냥. 알겠어요. 알겠어. 그냥 보고 있는 걸로. 알겠습니다. 수요일 날 따라보겠습니다. 오늘 월요일 안물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차영차 열심히 해 주셔. 영차 Так. 가 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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