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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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반도체 강세 속 타 섹터 약세로 유동성 부족 장세. 재무부 TGA 목표치 미달과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로 7월 셋째 주까지 유동성 부족 예상. 나스닥 선물은 삼각수렴 후 기술적 반등 가능성, 20일선 회복·전고점 도전 여부를 관찰. 옵션 시장은 콜 매도 우위로 단기 상승에 보수적. 레버리지 ETF XXL(SOXL 추정)은 150~160달러 매수 타점 제시, 200·220달러 돌파 시 상승, 520달러 이탈 시 480~460달러 하락 가능. 마이크론은 860달러 지지 시 매수 관점, 780달러까지 하락 열어둠. 샌디스크는 반도체 선행 신호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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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은 뉴욕 증시를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날 증시는 반도체 위주로 상승이 나왔습니다. 그로 인해 나머지 섹터들은 모두 하락이 나왔고요. 요즘 증시 분위기가 반도체가 오르면 나머지는 내리고, 반도체가 내리면 나머지가 오르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결국 이런 분위기가 나오는 것은 시장의 유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최소한 7월 중순에서 말까지 재무부가 9,500억 달러에서 1조 500억 달러를 채워야 하는데, 아직도 8,800억 달러 정도밖에 채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증시가 유동성이 부족해서 모든 섹터를 상승시키고 있는 것은 아니구나라고 보고 있고요.
추가로 연준의 대차대조표 규모도 사상 최고 수준이라, 연준이 당장 금리를 인하하면서 시장에 돈을 풀거나 유사 QE나 실제 QE를 진행하기보다는, 대차대조표 축소를 통해 시장의 유동성을 잠가 놓은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7월 중순, 셋째 주까지는 유동성이 부족한 모습을 계속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선물 지수 기준으로 차트를 분석해 드리자면, 하나의 삼각 수렴을 만들어 가면서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A-B-C로 진행되면서 파동이 어느 정도 종결되고 있는 구간이고, 이런 자리에서는 기술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구간에서 한 번 더 저점을 낮추더라도, 그 저점이 추세 하단을 다시 지지받는다면 결국 단기적인 상승이 한 번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단 어느 정도는 내려왔다고 보고 있습니다. 7월 1일, 2일경 -4에서 -5% 정도의 조정을 보았는데, 이 정도 조정은 예상된 조정이 어느 정도 나온 구간입니다. 크게 봐도, 짧게 봐도 A-B-C로 끝나는 하락 파동이 종결되고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1-2-3-4-5파동으로 하락이 나왔다면 추세 하단을 지지받지 못하고 밀린 뒤에 지지를 받고 떨어졌어야 합니다. 피보나치 기준으로도 1.618(618)을 이탈하고 떨어졌어야 하는데, 피보나치 1.618을 지지받고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일단 하나의 하락이 종결된 상태에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고, 최대 상승은 전날 종가 대비 아직 2~3% 정도 더 나올 수 있는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락 추세 상단을 돌파하고, 최소한 전고점까지 한 번 더 도전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스닥은 무조건 대폭락이 나온다거나 무조건 치고 올라간다고 해석할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삼각 수렴을 만들어 가는 구간이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눌렸다가 치고 올라갈 때 20일선을 회복하고 돌파하면서 하락 추세 상단을 다시 돌파한다면, 최소한 전고점까지는 올라갈 수 있겠구나 하면서 밑에서 매수한 물량을 매도하지 않고 끌고 가면 됩니다.
반대로 맞고 밀릴 때마다 비중을 축소하며 차익 실현을 진행하고, 밑으로 한 번 더 하방이 나오면 이미 차익 실현을 했기 때문에 현금으로 밑에서 재매수 타점을 잡고 강하게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해도 되는 구간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전날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지만 대형 옵션 기준으로는 현재 증시를 매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6월, 7월, 그리고 9월 만기 옵션만 포함해도 거의 6~7조 달러 가까이 매도세가 나왔습니다. 7월 17일 만기가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콜옵션을 열심히 매도하고 있다는 것은, 단기적으로 옵션 참여자들이 상승이 더 나온다고 보기보다는, 지금의 상승이 기술적 반등이기 때문에 반등이 나왔을 때 비중을 축소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풋옵션을 매수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최근 풋옵션을 강하게 매수했다가 숏 스퀴즈로 손실을 크게 본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기관들은 아직 조정이 조금 더 남아 있지만, 이번에는 하락 베팅을 하면서 손실을 보지는 않겠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증시가 반등한다고 해서 4월, 5월처럼 폭등장이 나올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보셔야 합니다. 지금은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S&P500의 일봉 기준으로 보조지표를 봐야 하는데, 동일하게 삼각 수렴을 가져가고 있는 자리는 맞습니다. 삼각 수렴 상단을 돌파해야 전고점까지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것도 맞고요. 여기서 봐야 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MACD가 다시 골든크로스로 돌아갈지, OBV가 기준선을 돌파할지, DI+ 신호가 다시 기준선을 돌파할지입니다.
일봉 기준에서 이 세 개의 시그널이 동시에 나타나고, MACD가 골든크로스를 만들고, OBV가 기준선 위로 돌파하고, DI 신호가 다시 기준선 위로 올라가고, 캔들이 일봉 기준 20일선을 회복하면, 그 뒤로는 다시 상승이 나올 수 있는 시장으로 바뀔 수 있으니 유심히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신호들이 상승 신호로 바뀐다면, 최소한 전고점까지 올라갈 수 있겠구나 하고 보면서 증시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지수 차트를 정리하면, 결국 기술적인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고 최종적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하락 추세 상단을 확정적으로 돌파한다면, 더 하락이 나온다고 외치지 않고, 최소한 전고점까지는 추가로 더 상승이 나올 것이라 보고 전날 종가 대비 3~5% 수익을 따라갈 생각입니다. 다만 현재 옵션, 시장 유동성, 시장 분위기를 보면 당장 신고가가 간다고 단정하기에는 아직 여러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돌파하지 못하고 눌릴 때에는 비중을 축소하면서 눌림에 대비할 것입니다. 지금 구간에서 가장 짧게 보면,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는 점, 그리고 조금 더 눌리더라도 반등은 나올 수 있는 자리라는 점, 이 두 가지를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영상을 올해 봐 오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직전 영상에서 175불, 150불까지 깔아가면서 매수 타점이 나올 것이라고 안내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XXL을 최소한 5%든 10%든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다리던 매수 타점이 왔을 때는 증시가 더 공포스럽게 내려갈까 우려되더라도, 적은 시드로 1차 정찰병을 보내서 진행하고, 지지 라인을 받을 때마다 2차, 3차 매수로 비중을 늘려 나가거나, 돌파할 때마다 비중을 늘려 나가는 방법을 취해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XXL은 최근 두 번의 갭하락이 나온 구간이 있습니다. 갭상승을 띄워 놓고 갭하락이 나왔기 때문에, 최소한 200불 정도까지는 기술적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어제 160불, 165불을 돌파할 때 당연히 따라가면서 매수 타점을 잡았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200불을 돌파하면, 위에 띄워 놓고 움직였던 갭 자리들을 한 번 더 채우기 위해 기술적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더 존재합니다. 지금 이 구간에서 저점을 잘 잡고 있다면, 220불 돌파가 안 될 거라며 매도하기보다는 끝까지 끌고 가면서 300불, 400불까지 수익을 보자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추가 상승이 나올 때 조금씩 비중을 늘려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오늘 본장에서 177, 179를 확정적으로 돌파하면 조금씩 비중을 늘려도 되는 자리이고, 다시 눌림이 나와도 150불, 140불까지 눌려도 되니 그 라인을 받아 주면 다시 올라가는 자리로 해석할 예정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올라가는 자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봉 기준으로 확대해 보면, 5일선, 10일선, 20일선이 모두 데드크로스로 진행되면서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600불, 즉 20일선까지 올라갈 수 있지만, 20일선을 돌파하지 못하면 6월 12일부터 6월 말까지 지지를 받았던 박스권 하단을 돌파하지 못하고 밀리는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의 하락 파동, 기술적 반등, 그리고 추가 하락 파동이 이어지면서 480불, 460불까지 하락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XXL 차트가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필수적으로 지지받아야 하는 자리는 520불입니다. 520불을 이탈하면 하락이 확정적으로 진행되면서 480불에서 460불까지 내려오는 자리가 나옵니다. 480~460불은 3월 30일부터 6월 22일까지 이어진 상승 추세를 피보나치로 되돌려 봤을 때 0.5 되돌림 지점에 해당합니다. 상승 조정에서 0.5 지지를 받고 다시 큰 상승이 나오는 것이 ABC 파동의 기본 패턴이지만, 520불이 이탈하면 상승 추세 안에서 나올 수 있는 기본적인 하락이 한 번 더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인지하셔야 합니다. 이 자리는 5월 20일경 저점 지지 라인과도 동일하고, 2022년 10월부터 이어진 장기 상승 추세의 하단 역시 480~460불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XXL 기준에서는 480~460불이 강한 지지 라인이 될 수 있고, 520불은 이탈하면 안 된다는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XXL이 145불, 140불을 이탈한다면 단기적으로 100불에서 80불 아래까지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당장 무조건 하락이 나오니 80불까지 기다렸다가 매수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 220불 구간을 돌파하는지 못 하는지 확인하고, 돌파하지 못했을 때 추가로 추세가 이탈하면 그때부터 차익 실현을 하면서 현금을 만들고, 전저점을 이탈하고 밀릴 때 인버스를 조금 매수하면서 헤지도 해 보고, 제대로 하락에 대응한 뒤 1-2-3-4-5파동 하락이 마무리되면 제대로 매수 타점을 잡자는 것입니다. 지금 구간에서 무조건 하락이 나온다거나 무조건 신고가 간다는 것은 아니지만, 짧게 보면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기술적 반등은 한 번 더 눌렸다가, 전저점을 한 번 더 이탈하면서 140~145불까지 눌려도 괜찮으니, 이후 210~220불까지 올라가는지를 보자는 것입니다.
그 뒤 기술적 반등이 나오고 나서 더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제가 이틀에 한 번, 3일에 한 번씩은 일반 영상으로 업로드하기 때문에 그때 지속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지금 분위기로 무조건 신고가가 간다, 무조건 대폭락이 나온다고 단정 짓지 마시고, 최대한 유기적으로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이크론도 지금 구간에서는 어느 정도 저점을 지지받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술적 반등에 성공한 자리이긴 하지만, 아직 하락 추세를 완전히 돌파한 자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하락 추세 상단을 확정적으로 돌파해야 하는 숙제는 남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의 하락 추세에 대한 피보나치 1.618(618)을 돌파하고 지지를 받는다면, 즉 950불을 돌파하고 지지받는다면, 최소한 1,050~1,100불까지는 기술적 반등을 줄 수 있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한 시간봉 기준으로 MACD, OBV, DI+ 지표가 모두 추세를 반전시키고, 캔들이 20일선 위에서 확정적으로 지지를 받는다면, 하락 추세 상단도 돌파하는 자리이니 단기적으로 상승이 나올 수 있는 자리로 보시면 됩니다.
마이크론이나 XXL이 이런 식으로 기술적 반등을 보여 준다면, 그리고 마이크론이 한 번 더 눌려도 860불 근처를 지지받는다면, 어차피 상승이 나오는 것은 동일합니다. 그렇다면 A-B-C-D로 떨어지는 하락 파동을 마무리하고, 피보나치 2.618 부근, 즉 6월 10일 저점 지지 라인에서 쌍바닥으로 지지받고 반등이 나오는 자리가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하락이 조금 더 나오더라도 전략적으로 매도하고 인버스를 잡거나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XXL 기준으로 520불을 이탈하기 전까지는 더 눌려도 매수를 잡아 보자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마이크론 기준으로도 860불을 이탈하기 전까지는 일단 잡아 보자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860불이 이탈한다면 단기적으로 780불까지 하락이 열려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의 피보나치 상승에 대한 되돌림이 0.5에서 0.618까지 진행되었을 때 나올 수 있는 가격대이고, 하락 피보나치를 그려 봤을 때 2.618에 도달하는 가격대이기도 합니다.
마이크론은 본주이기 때문에 전날 종가 대비 780불까지 하락이 더 나온다 해도 대략 마이너스 15% 정도의 손실입니다. 그래서 천천히 매수할 때는 현재가에서, 또는 돌파가 나올 때 1차 매수로 비중을 10% 정도 가져가고, 나머지는 실제로 기다리는 눌림 자리에 오고 반등이 나올 때 강하게 비중을 늘리는 방식입니다. 위에서 10%를 잡았으니, 나머지를 밑에서 눌렸을 때 평단을 강하게 내리고 수익을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예상보다 덜 눌리고 강하게 올라가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 돌파 매수하면서 비중을 늘리면 되고, 그러면 낮은 평단에서 계속 많은 주식 수를 모아 갈 수 있습니다. 급하게 반등이 나오면 놓칠까 봐 두려워서 매수 타점을 자꾸 바꾸게 되는데, 이렇게만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마이크론은 최대 하락이 780불까지 나오더라도 크게 개의치 말고, 현재 구간에서 매수 타점을 잡으시는 분들은 860불~780불 구간에서 비중을 늘려 나가시고, 두 번째 매수점에서는 비중을 조금 더 강하게 넣으시면 됩니다. 평단이 밑에서 확실히 낮아져 있으니, 이후 C에서 D까지의 하락이 종결된 다음 반등이 나올 때 기술적 반등이 꽤 강하게 나올 것입니다.
결국 마이크론이나 XXL에 대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단기적으로 약간 더 눌리더라도 여기서부터 매수 타점을 잡는 자리이지, 매도하고 도망가거나 인버스를 잡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뒤 기술적 반등이 나온 다음에 더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향후 영상에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샌디스크도 같은 맥락입니다. 현재 차트 중에서는 샌디스크가 캔들이 이미 20일선 위에 올라가 있고, MACD는 골든크로스 직전, RSI도 골든크로스 직전, OBV는 기준선 돌파 예정, DI+ 신호는 이미 기준선을 돌파한 상태입니다. 확실히 샌디스크가 더 빠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패턴을 보면, 6월 중순부터 샌디스크가 먼저 치고 올라가고, 뒤따라 마이크론이 따라 올라가면서 XXL을 끌고 올라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샌디스크가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은, 뒤따라 마이크론이나 반도체 섹터가 따라갈 가능성이 더 높다는 뜻입니다.
샌디스크도 다시 눌림이 나와서 1,450불이나 1,500불 사이에 와 준다면 지지 라인 매수가 매우 유효할 것입니다. 이후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는 1,900불, 아니면 2,000불까지도 노려볼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안내드린 XXL이나 마이크론은 멤버십에서도 현재 매수를 진행했던 구간들이기 때문에, 추가 2차, 3차 매수 타점도 멤버십과 일반 영상을 통해 같이 안내드리겠습니다. 그 점 걱정하지 마시고, 같이 증시에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컴퓨터 사정이 조금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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