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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토요일 오전입니다. 아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세계 금융시장의 쇼크가 있습니다. 어젯밤에 미국 고용 지표가 발표되자마자 즉시 분석 라이브로 해 드렸는데 아 그 영향이 바로 세계 금융시장에 작용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지금부터이 국제 금리 급등의 배경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그 어느 때보다 미국 경제가 2025년에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들여다보는 그런 것이 중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 아비 뱅크 국제 금융 센터에서 아비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아 전망 미국 경제 전망을 좀 중립적으로 평균한 숫자를 가지고 그럴 중심으로 미국 경제를 한번 진단해 보고 전망해 보는 그런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 그동안 뭐 급등한 흐름이 계속 약이 되고도 있었습니다만 또 어 오늘 날짜 기준으로 봤을 때 어제 어 소위 미국 고용 시장이 굉장히 예상밖에 강한 흐름을 보이면서 어 국채 금리가 다시 한번 급등했습니다이 국채금리는 미국 10물 국채금리 만 급등한 것이 아니라 보시는 것처럼 어 독일도 영국도 어 세계적으로 국채 금리가 상승하는 흐름이었고 cds 프리미엄도 올라간 것은 금융 시장이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는 것처럼 높은 프리미엄을 제공해야 된다 소위 위험도가 상승했다고 볼 수 있겠고 위험 지표를 또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빅스 지표도 어 껑충 8 14% 뛰었습니다.
그만큼 어 국채 금융시장이 어 쇼크 충격을 어 받았다 이렇게 평가해 볼 수 있겠습니다. 국제금융 시장에서 주식 시장과 환율을 좀 봐야 될 텐데요 일단 이런 것들이 미국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고 어 특히 환율 같은 경우 달러 인덱스를 끌어 올린다든가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 통화하는 가치를 떨어뜨린다 하는 현상을 했다라고 이렇게 평가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국채 금리가 급등한 배경은 어제도 즉시 분석으로 보여 드렸지만 어 실업률이 전월보다 떨어지고 시장의 기대치 있던 4.2% 밑도는 수준으로까지 떨어지니까 또 중요한 두 번째 지표적 비농업 부문의 일자리가 어 전월보다 증가하고 사실 그 정도는 아니고 어 아마도 어 16만 명 정도 증가하지 않겠는가 시장은 기대했는데 시장의 기대를 넘어선 수준으로 일자리가 또 증가하고 전보다도 증가하는 이런 현상을 보면서 어 미국이 금리인하 중단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 금리인하 당장 없겠구나 그리고 앞으로도 금리인하가 굳이 필요 없겠구나 고용노동 시장이 좀 어 냉각되면 고용노동 시장을 좀 회복시키기 위해서라도 금리인하를 추진할 텐데 아 금리인 까지는 필요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죠.
그게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었다 아 이렇게 어 말씀드리고요 지금부터는 정말 미국 경제가 어떤 동양화에 있는지 그리고 미국 경제가 어떻게 전망되는 그 부분을 하나하나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경제 동양을 볼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소비 지출입니다. 개인 실질 상품 소비 지출과 서비스 소비 지출을 보면 이 코로나 19 팬데믹 때 충격을 어 받았었고 그 이후 상품 소비 지출이 급격하게 증가해 왔죠. 이것을 그래프로 좀 그려보면 사실 이런 경로는 어 과거에 코로나 19가 없었을 때라고 한다면 상품 소비 지출은 이런 흐름이었습니다.
것이고 또 서비스 소비 지출은 이런 이런 흐름이었습니다. 것이다라고 생각해 보면 기존에 코로나 19 충격이 있기 전 상태를 완전히 회복했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수준으로 미국의 소비 지출이 견조하게 전개되고 견조하게 전개되는 이유는 고용 시장이 탄탄하니 소득이 탄탄하고 그게 소비를 탄탄하게 만든다 고용 소득 소비로 연결되는 구조다 이렇게 이해할 수 있겠고 또 소비가 이렇게 뒷받침 되니 물가가 잘 잡힐 리가 없는 것이죠. 그렇게 여러분 경기를 판단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미국 경제 여러 가지 나머지 동향들을 좀 살펴볼게요 최근 발표됐던 ISM 제조업 구매자 관리 지수도 어 이렇게 올라갔습니다.
어 10월 소위 저점을 기록한 이후 상당한 수준으로 어 제조업 지표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가 걱정없다 까딱 없다 이런 표현을 해볼 만하죠. 서비스업 같은 경우도 50을 기준선이 한다면 50을 계속 상회해 왔고 특히 전보다도 어 서비스업 구매자 관리 지수가 올라왔다 서비스업 경기도 굉장히 괜찮다 견조하다 이렇게 보여 줄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렇게 견조한 서비스업의 흐름 이게 결국은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어 미국 서비스업 서비스 물가가 잘 안 떨어지는 현상 이런 것을 여기서 또 반증해 주다시피 한다라고 볼 수 있겠죠. 또 이렇게 제조업 서비스업과 관련된 생산 관련 기업 관련 지표가 괜찮아지고 있다 괜찮았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겠지만 도소매 판매 취는 어떨까 미국 경제하제 국가고 미국 GDP 70% 소비에 따라 결정되다 피 하니까 소비를 봐야 되는데 소매 판매 증감도 역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뭐 정말 5.5% 금리 인상한 나라 마아 세계적으로 경기 둔화 저성장 고착화가 전개되는데 미국만 나홀로 이렇게 견조한 모습을 보면 정말 아이러니 할만큼 이례적이다 할만큼 정말 어이 한식을 금할 수가 없을만큼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이런 경제의 흐름들을 정리해 본다면 증가율로 확인할 수 있겠죠. GDP 증가율로 보면 2024년 들어서 1.4% 3.0% 3.1% 사실 1.4% 계속 유지해도 괜찮거든요요 정도만 유지해도 미국 경제로 괜찮은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미국 경제가 1분기 1.4% 3.0 3.1 그리고 4분기는 GDP 나우 기준으로 아틀란타 드의 GDP 나기 2.7% 현재 추정이 됩니다이 정도면 미국 경제가 매우 견조하다 해석해 할만은 그런 그림이겠죠.
자 이렇게 현재까지의 미국 경제는 견조하다 생산도 기업도 또 소비도 여러 면에서 견조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한국 경제랑 참 많이 다르죠. 많은 기업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려야 만들죠. 소비가 되지 않는데 왜 생산 할일이 없 생산을 늘릴 일이 없는데 왜 투자합니다. 설비투자 건설투자 안 하는 거죠. 이런 한국경제의 상황하고 전혀 대치된 관 모습처럼 미국은 소비도 탄탄하고 고용도 탄탄하고 그리고 기업 경기도 매우 탄탄하다고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미국 경제를 확인하기 위해서 또 살펴봐야 될 것은 미국 경제가 탄탄한데 다만 서민들은 전혀 미국경제가 탄탄하다고 느끼기가 어렵다라고 고통을 호소합니다.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어 바이든 대통령이 혹은 해리스가이 민주당 정권이 해당 정권을 유지하지 못했었던 것은 고물가를 야기했고 고물가에 따른 고금리를 도입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고 고물가 고금리가 미국 경제에 상당한 충격을 줬는데 그 충격은 주로 저소득층에게 돌아가 같다라고 볼 수 있겠죠. 고물가에 쇼크가 말이죠. 그러니까 서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경제는 안 좋습니다. 그 안 좋게 진단할 만한 근거가 뭐예요. 물가 그든 그러면 물가가 어떨까요. 물가가 완전히 잡힐까요.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디스인플레이션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상승률이 둔화하는 현상 이게 디스인플레이션 있니다.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최근 들어 주춤해지고 있죠. 주춤해지고 있는 것은 방금 말씀드렸었다 미국의 소비와 생산과 고용이 탄탄하기 때문이다라는 것이고 이렇게 주춤한 상황 하에서는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하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평가해 볼 수 있겠죠. 역시 미국의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주춤한 여러 가지 배경은 상품 물가는 그래도 상당한 수준으로 잡혔다고 평가할 수 있겠지만 주택 혹은 비주택 어 소위 말하는 주거비 관련 어 상 상승률은 여전히 뭐 상당 부분 디스 인플레이션은 전개되고 있지만 최근 들어 그 상승률이 예를 들어서 어 주택의 경우 4% 밑으로 안 떨어진다던가 주택의 경우 어 하락세가 이제 더 이상 안 나타난다든지 이런 것들이 결국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을 주춤하게 만든 것이다 어 결국이 고물가 기조가 상당부분 지속되고 그러기 때문에 금리인하가 뒤로 미뤄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탄탄하게 버틸 수 있다 뭐 그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이러다 보니까 미국 금리가 높아지고 상대적으로 미국 금리가 다른 나라 시중 금리보다 높게 형성되니까 강 달러를 야기하는 배경이 되는 거죠.
미국 경제 펀더멘탈이 강하고 그리고 미국이 금리인할 필요가 없다 서둘러 금리인할 필요가 없다 다른 나라들은 금리를 서둘로 해야될텐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한국은행 총재가 얘기했죠. 내수 경기가 너무 침체가 돼서 금리인하를 해 될 것으로 어 선언하기도 했죠. 12월에 바로 그겁니다. 미국은 금리 할 일이 없다 중단한다라는 식으로 인식해 만들 여러 지표들이 발표되고 있는데 어 다른 나라들은 그러지 못하니 미국과 다른 주변 국가의 금리 격차가 벌어지니까 시중 금리 이게 벌어지니까 당연히 강 달라가 약 되고 그것은 머니 무브를 가져오죠. 머니 무브먼트 그니까 엔캐리 트레이드가 과거에 발생했었던 것처럼 24년 중반까지 지금은 원 캐리 트레이드가 발생하는 것이고 원화를 던지고 달러를 갖자 하면서 미국으로 이동하는 겁니다.
미국 주식으로 미국 채권으로 계속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미국의 자본 시장을 탄탄하게 만들고 금융 시장을 건전하게 만들고 또 실물 경제의 회복으로도 연 를주는 거죠. 그런 미국 경제는 나홀로 골디락스의 흐름 어 저는 25년 경제 전망 서에서 그 해당 내용을 나홀로 골디 락스라고 설명을 했었죠. 미국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 75페이지 나홀로 골디락스라고 되어 있는이 75페이지이 부분을 어 확인해 보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어 앞에 말씀드렸던 향후 미국 경제는 어떤 흐름일까 어 저의 전망 보다도 저의 전망은 말씀드릴 일들이 종종 있으니까 오늘은 좀 드라이하게 국제 금융 센터에서 조사한 아비 약 8대 해외 투자 은행들 이들의 전망치를 평균한 값으로 어 여러분께 제시해 드려 보고자 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미국 경제는 24년 3분기까지는 아주 견조한 흐름을 유지해 왔다 다만 24년 4분기부터는 2.2% 1% 대로 다소 내려올 것이다 그니까 고물가에 압력도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추가적으로 단행하기도 어렵고 이게 미국 경제를 여전히 강한 거지만 그니까 그 전에는 더 높은 성장 레벨을 보였다가 성장 레벨이 다소 둔화되는 흐름인 거죠. 그러니까 성장 둔화 이것을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소프트 랜딩이 소프트 랜딩이 만 여전히 미국 경제로는 강한 흐름이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아비들은 평균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연간 성장률로 보여 드린다면 IMF 전망을 가지고 말씀드린게 가장 적절해 보입니다. IMF 지난 24년 10월 어 23년 2.9% 그리고 24년 2.8% 2025년에 2.2% 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고 25년 들어서 성장 둔화가 다소 있겠지만 소프트 랜딩에 가까운 흐름이지 이게 뭐 경제 위기 경기 침체라는 전혀 관련없는 어 것이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해 보고 미국 경제 잠재 성장률이 약 2% 한다면 잠재 성장률을 우도는 수준의 성장률을 유지하면서 성장 흐름이 유지된다 이게 IMF 전망입니다. 물론 1월 17일 날 밤 11시에 IMF 경제전망 1월 전망이 새롭게 발표됩니다.
아 그때는 제가 또 역시 즉시 분석을 해 드리겠지만 현재로서는 IMF 경제 전망이 이러하니 앞에 말씀드렸던 아비 뱅크 어 투자은행들의 전망과 큰 틀에서 어 차이가 없다 이렇게 흐름을 이해해 보시면 어떨까요. 미국경제를 전망하는데 있어서 또 중요한 두 가지 항목이 어 실업률 고용과 물가 고용 같은 경우도 어 상당 부분 견조하게 유지되다 보니 그래도 실업률이 25년 1분기에는 다소 추가적으로 안 좋을 수 있겠다 그러나 이게 일시적으로 안 좋은 것이고 그리고는 실업률이 다소 어 안정화될 것이다 뭐 비농업 부문의 고용증감 속도도 뭐 그래도 나름 어 이렇게 유지된다 10만 이상을 유지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 역시 미국 경제가 이렇게 견조하게 실업률도 떨어지고 뭐 10만 이상의 신규 취업자가 발생하는 그런 미국 경제 상황을 보신다면 어 물가 상승률이 어 빠르게 둔화되기 어렵겠구나 생각해 보실 수 있겠죠네 맞습니다. 어 아비의 전망 은 보시는 것처럼 pce 물가 상승률도 딱히 2% 밑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근원 pce 더더욱이나 2% 밑으로 안 떨어질 것이다 물론 24년 레벨보다 떨어지겠지만 그죠. 역시 24년 PC 레벨보다 다소 둔화되겠지만 목표하는 수준 2% 밑돌지 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아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렇게 고용과 물가를 전망한다는 얘기는 금리인하가 쉽지만은 않겠구나 연준이 생각했던 중립 금리를 향한 금리 인하의 여정보상 제가 각 달아요.
근데 어쨌든 뱅 브 아메리카 같은 경우는 3월에 금리 인화를 한번 하고 6월에 마지막 금리 인하를 해서 이때부터 중단한다는 의견을 갖고 있고 시티 그룹 같은 경우는 더 차곡차곡 금리 인하를 해서 9월에 금리인하를 중단한다 비슷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어 이런 식으로 좀 제각각 차이는 있습니다만 평균적으로는 어쨌든 이러합니다. IB 평균은 25년 들어서 그래도 어 금리인하를 단행한다 차곡차곡 인하를 단행한다라고 아비는 전망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그러면 연준이 25년 12월까지 목표하는 3.9% 아지 금리를 인나 하겠다라는 그 경로보다 지금 아비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거요 어 김치국을 마시고 있구나 연준이 생각하고 있는 금리 경로보다 더 적극적이고 더 더어 큰 폭의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아직까지는 가정하고 있어요.
그럼 연준이 그 앞에서 제시했던 진단과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어떻습니까 상충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그때 연주는 어 금리나 안 할 생각인데 시장은 금리나 할 것으로 오해하다 금리인하 어렵겠다는 그런 데이터나 신호들이 발표될 때마다 어떨까요. 실망하겠지 그때마다 실망하는 겁니다. 그래서 파울의 마음을 읽어라 말씀을 제가 그동안 많이 드렸는데 파울은 어떤 마음이고 시장은 어떤 마음인지 이게 구분이 될 겁니다. 이게 바로 파울의 마음과 시장의 마음이에요. 파울의 마음과 시장의 마음은 분명 다릅니다. 그 다름이 뭐를 만들까요. 쇼크를 만드는 거죠.
금융 쇼크를 만드는 거죠. 과도한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고 과도한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고 그래서 어 실제 금리 인하의 기존은 어떤지 를 먼저 정하시고 시장이 과도한 기대를 하고 있나 그 부분은 분명 버블로 작용하는 거죠. 과도한 기대 부분이 과도 과도한 부부 기대 부분이 꺾일 때마다 버블이 꺾이는 거라고 볼 수 있겠죠. 어 그래서 어 사실 어 25년 1월 10일 밤 고용 지표가 발표되자마자 국채 금리가 상승했고 그리고 그게 강달러 환경을 더 유도하고 이것은 한국의 금융시장에도 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너무 과도했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고 그렇기 때문에 그게 시장의 또 충격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 가지 여러분께 홍보 말씀드리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여러분과 아 동행하고자 오피셜 클럽을 좀 런칭했습니다이 오피셜 클럽을 통하면 매일 매주 또 매월 저와 어 여러 가지 이런 경기 흐름을 읽어 나가는 과정을 함께 하실 텐데요 어 매일 어떤 지표들을 좀 민감하게 보셔야 되고 현재 경제가 어떤 상황인지 아침에 좀 의견도 좀 드리고 또 매주 여러분께 강의를 통해서 어 이런 거시 경제의 흐름을 제대로 진단할 수 있는 어 온 온라인 강의를 개별적으로 해 드리고 또 매월 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서 여러분과 직접 대면하면서 강의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아 그리고 유튜브로는 이렇게 영상을 전달하는 거에 로밖에 한계가 있지만이 오피셜 클럽은 글도 전해 드리고 어떤 소식도 전해 드리고 오늘 라이브 할 겁니다고 안내도 해 드리고 여러 자료들도 같이 공유해 드리고 사진도 또 함께 공유하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경제 하숙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정 댓글로 안내를 해드릴 테니까요. 여러분 관심 있으신 분은이 댓글 맨 위에 상단에 있는 고정 댓글의 링크를 확인해 주시길 바라고 어 가능하신 분은 어 저와 함께 오피셜 클러를 통해서 동행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 그런 마음 담아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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