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 고용지표 개선, 금리인상 경계감과 증시 충격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1-06 · 유튜브 시청 3,608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미국고용지표#금리인상#FOMC#실업률#고용지표#미국증시#반도체

← 목록

저자: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노동부의 10월 고용 지표는 취업자 증가 16만 5천 명으로 시장 기대치 6만 5천 명을 크게 웃돌았고, 실업률은 4.2%에서 4.1%로 하락했다. 임금 상승률도 예상치 2.9%를 넘어 3.1%를 기록해 고용 시장이 여전히 탄탄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발표자는 이를 '좋은 것은 나쁘다(good is bad)'로 해석했다. 고용이 견조하면 금리 인하 여지가 줄고 인상 가능성이 커진다는 논리다. 실제로 금리 인상 가능성은 발표 전 66.1%에서 발표 후 72.8%로 올랐다. 이에 따라 국채 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오르고, 금값·주식·코인 등 자산 가치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 배경으로는 지난 분기 미국 성장률 3.2%와 4분기 GDP 추정치(애틀랜타 연은 3.4%, 뉴욕 연은 2.9%)를 제시했다. 최근 다수 국가가 금리를 올린 흐름도 함께 짚었다. 다음 FOMC는 12월 10일 새벽 4시에 발표될 예정이며, 현재로서는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향후 결정을 좌우할 변수로는 11월 CPI(10일), PPI(13일), PCE(25일) 발표가 꼽혔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방금 미국 고용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11월 6일 10시 34분, 3분 전에 발표된 미국 고용 지표를 바로 즉시 분석해 보겠습니다.

02. 자, 미국 노동부의 고용 지표 발표 결과를 보면요. 보시는 것처럼 취업자 증가세가 아주 견조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증가 규모가 16만 5천 명입니다. 일자리 증가에 대한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는 6만 5천 명이었는데, 그보다 훨씬 강하게 늘어난 거죠. 전월이나 전전월보다도 훨씬 큰 폭입니다. 전월이 6만 명 늘었거든요. 이번에는 6만 5천 명을 넘을 거라고 봤는데 그걸 훨씬 뛰어넘어서 거의 세 배가량입니다. 두 배를 넘어서 16만 5천 명이 늘었다는 것은 취업자 증가 속도가 굉장히 견조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03. 이어서 실업률도 보겠습니다. 실업률은 전월이 4.2%였는데, 이번 달에는 4.1%로 떨어졌습니다. 추세적으로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할 만큼 고용 지표가 계속 좋게 발표되고 있습니다. 실업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미국의 고용 수준을 판단할 때 4.5%를 최대 고용에 해당하는 기준선으로 보는데, 실업률이 이 기준선을 밑돌고도 남고 계속 떨어질 만큼 미국 경제가 매우 견조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 발표된 실업률 4.1%는 시장이 예상한 4.2%를 밑돈 수치이니, 미국 고용은 매우 견조하게 나왔다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04.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임금 상승률입니다. 고용이 굉장히 좋으면 임금 상승률도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임금 상승률도 떨어지고는 있지만, 시장의 컨센서스는 2.9%로 큰 폭으로 떨어질 거라고 봤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보다 높은 3.1% 수준에서 임금 상승률이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고용이 여전히 탄탄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05. 이번 발표에 대해 시장은 '좋은 것은 나쁘다(good is bad, bad is good)'로 해석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고용이 너무 탄탄하니 금리가 너무 낮은 것 아니냐는 것이죠. 금리를 높여서 경기를 위축시키고, 수요를 줄여서 고용을 위축시키는 것이 금리 인상의 목적입니다. 일자리를 많이 잃어 실업자가 많이 나와야 소비가 위축되고 물가가 안정될 텐데, 고용이 이렇게 견조하니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고용 걱정 때문에 금리 인상을 멈추는 것을 고려할 상황이 아닙니다. 고용은 신경 쓰지 말고 물가 안정 여부만 보고, 물가가 안정되지 않았으면 금리를 더 올려도 된다는 판단이 나올 수 있습니다.

06. 그래서 고용이 너무 좋게 나온 것이 시장에는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의견을 드립니다. 고용과 물가를 보는 이유가 금리 결정에 대한 경계감, 즉 금리 인상 경계감과 금리 인하 기대감을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고용이 너무 좋으니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으로 해석하는 게 맞겠죠.

07. 고용 지표를 볼 때는 미국 거시 경제 흐름도 함께 봅니다. 지난달 말에 발표된 미국 경제 성장률이 3.2%였습니다. 연율 기준 분기별 성장률 3.2%면 정말 기록적으로 견조한 성장률입니다. 경제 성장이 이렇게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니, 10월 고용 지표도 좋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용은 경기 후행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3분기 경기가 이렇게 좋았다는 것은 4분기, 특히 10월과 11월 고용도 좋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오늘 11월 6일에 발표된 고용 지표는 10월 고용 지표이니, 당연한 결과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08. 4분기 경기도 살펴보겠습니다. 애틀랜타 연은의 4분기 GDP 추정치는 3.4%, 뉴욕 연은의 4분기 성장률 추정치는 2.9%입니다. 제가 미국 경제 성장률을 전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두 수치 사이인 약 3.1% 성장을 가정해 보면, 2.1%, 2.2%, 3.2%, 3.1% 정도로 견조한 흐름이 유지된다고 보는 게 좋겠습니다. 미국 경제는 걱정할 필요 없이 경기가 너무 좋고, 그래서 높은 금리도 잘 견딜 수 있으니 추가 금리 인상을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 수 있겠죠.

09. 이번 고용 지표 발표가 실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금리 인상 경계감이 국채 금리와 달러 인덱스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판단해 봐야 합니다. 당연히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올라갔을 것으로 봅니다. 오늘 고용 지표를 보기 직전에 금리 인상 가능성은 66.1%였습니다. 방금 업데이트한 페드워치를 보니 72.8%로 올라갔습니다. 66.1%에서 72.8%로 많이 올라간 것이죠. 고용 걱정 말고 금리를 인상해도 된다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가는 흐름입니다. 좋지 않은 신호입니다.

10. 이것은 국채 금리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경기가 굉장히 강하니 국채 금리가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큽니다. 높은 국채 금리는 당연히 달러 인덱스를 끌어올리죠. 국채 금리와 달러 인덱스가 올라간다는 것은 지금 당장 금값에는 강한 하락 압력이 되고, 주식 시장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코인 가격도 긍정적이기 어렵습니다. 위험 자산이든 안전 자산이든, 유동성 관점에서 보면 모두 자산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판단합니다. 제가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당연히 그렇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11. 이제 향후 통화정책 기조에 대해 의견을 드릴 차례입니다. 그 사이 많은 나라가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11월 기준으로 업데이트한 상황인데요, 영국은 금리를 인상해 미국과 같은 수준인 3.75%에서 4%로 올렸습니다. 한국과 유로존은 각각 두 차례씩 금리를 올렸죠. 캐나다는 이번 달, 지난 10월에 금리를 인상했고, 스웨덴도 11월 들어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일본도 최근 두 차례 금리를 올렸습니다. 주요 7개국(G7)과 한국 중에서 아직 금리를 인상하지 않은 나라는 스위스 하나만 남았습니다. 호주, 뉴질랜드도 금리를 올렸고, 신흥국 중에서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같은 나라들이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세계 각국이 높은 물가상승률을 받아들이며 물가를 안정시켜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가를 안정시키지 못하면 정치적으로 투표를 통해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죠.

12.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금리를 결정할까요? 지금 미국 금리는 3.75%에서 4%로 한 차례 인상된 상태입니다. 9월에 인상했고, 10월에는 쉬어 갔습니다. 다음 금리 결정에서 인상할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13. 다음 금리 결정은 12월 마지막 FOMC 회의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12월 10일 새벽 4시, 서머타임이 끝났으니 새벽 4시에 FOMC 결과가 발표될 텐데요.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9월에 한 차례 건너뛴 것이 통화정책 메커니즘에 어울리고, 12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의견입니다.

14. 물론 11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물가 지표가 발표됩니다. 11월 10일에는 CPI 데이터가, 11월 13일에는 PPI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둘 다 유튜브 라이브로 즉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1월 25일 밤 10시 30분에는 PCE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이 물가 데이터들이 12월 FOMC 전까지 괜찮게 나와서, 예를 들어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인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표되는 데이터는 10월 데이터일 텐데, 9월보다 떨어지거나 9월 수준을 유지하고, 지정학적 긴장감도 완화되는 방향으로 간다면, 12월에 추가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11월 한 달 동안 물가 데이터가 더 올라가고 중동 전쟁 긴장감이 고조된다면, 12월에 추가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15.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갔다고 해석하는 게 맞겠습니다. 이렇게 분석 의견을 드립니다.

16. 안타깝게도 중간선거 결과 블루웨이브가 나와,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를 늦추는 방향이 결정됐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늦춰지면 상대적으로 가장 큰 충격을 받는 것은 반도체 수출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그만큼 주가에 선행적으로 영향을 받았습니다. 아직 입법부가 확정된 것도 아니지만, 그렇게 될 거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이죠. 그래서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에도 증시가 선행적으로 조정을 받았고, 오늘 하루도 그랬습니다. 여기에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추가로 올라간 것은 증시에 추가 부담을 주는 요인입니다. 주말 동안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월요일 증시도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현재 다우존스나 S&P 500 등 전반적으로 꺾이는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면, 그 무게를 더 두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입니다.

17. 이제 공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7년 경제 전망을 담은 책이 있습니다. 2027년 경제를 결정지을 20가지 트렌드를 안내해 드렸고, 특히 돈의 흐름, 즉 어떤 방향으로 돈이 집중될지를 들여다보는 데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8. 그리고 11월 14일에 여러분과 월간 특강을 진행합니다. 경제학교 회원 여러분은 이번 특강에 자동으로 참여하십니다. 주제는 두 가지입니다. 중간선거 결과와 11월 둘째 주까지의 조정이 겹치는 상황, 그리고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이 실제로 어떤 기회를 가져다줄 것인가입니다. 경제학교 구성원은 아니지만 이 월간 특강에 꼭 참석하고 싶으신 분들은 20명 정도로 한정해 받도록 하겠습니다.

19. 마지막으로, 이참에 경제학교에 가입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줌 수업을 통해 질문도 던지고, 매주 구성원들의 지혜를 나누면서 경제 공부와 경기 판단을 제대로 해 보고 싶은 분들께 좋은 기회입니다. 월간 전망 수업에서는 지난 10월에 "중간선거 결과가 이런 방향으로 나올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한 달 전에 미리 드린 바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먼저 듣고 싶은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매일 아침 정리된 뉴스를 전해 드리고, 그날과 한 주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시선을 공유하는 시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 경제학교, 이번 월간 특강, 그리고 제 경제 전망서, 이 세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링크를 통해 찾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즉시 분석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미국고용지표#금리인상#FOMC#실업률#고용지표#미국증시#반도체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