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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를 적조 사실 받는 상황이라면 개인 투자들 입장에서는 지수가 급반등이 나오게 되면은 팝니다. 왜? 지속 가능성이 많지 않다고 보니까 거꾸로 많이 빠지면은 사죠. 현금은 일정 부분은 포트에 있어야 된다라는 입장이고요. 고점에 물리신 분들 같은 경우는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바닥이냐 아니냐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게 회복이 될 수 있는 어떤 여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냐 아니냐 이걸 판단을 해 보실 필요가 있고요. 무조건 금리입니다. 금리가 편안하지 않으면 지수를 견인하기 쉽지 않을 거고요.이 이 금리를 자꾸 말씀드리는게 뭐냐면은네
안녕하십니까. IM 증권의 이영훈입니다. 어 두 달 만에 인사드립니다. 시장은 어 지수는 좀 갇혀 있는 상태에서 종목 장세가 연출이 되고 있는 거 같고요. 이번 달이 이제 다음 달 중간선과 앞두고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인지 저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걸 같이 의견을 좀 나누어 나왔습니다. 외국인이 9월 한 달 20조를 판디 코스피가 7천선에서 업치락뒤치락 중입니다. 현재 주식 현황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우리가 지수를 9,000대까지 이제 보고 왔기 때문에 7천이라고 하는 숫자가 답답하게 보이실 수 있는데 어 개인적으로는 그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6월 달 급등했었던 부분들은 정상적인 어 수급에 의한 상승이 아니었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을 좀 제해 놓고 보셔야 된다라는 측면으로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지금 구간은 사실은 미국 같은 경우 이제 국채 금리 기준으로 했을 때 10년물이 지금 5.3을 넘어서 있고 30년물 같은 경우는 5.6 뭐 이렇게까지 올라와 있는데 이게 사실은 좀 금리에 대한 노이즈가 시장을 좀 일정 부분 지배하고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근데 이제이 부분을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건 금리 때문에 저는 장이 당장 부어질 거라고 생각은 안 해요. 금리가 올라가는게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금리가 더 상승을 할 거다라는 어떤 전망 이런게 우수해지기 시작하면 그때는 좀 의유지가 커질 수 있는데 지금은 여전히 어 금리 상단에 대한 기대감을 어 지난주 같은 경우도 이제 고용 지표를 통해서 확인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물가 지표 역시도 마찬가지로 생각보다 크게 안 튀는 모습들을 보여. 물론 또 일부 PC 같은 경우는 좀 그 내용을 좀 조정을 했던 부분이 보정을 했던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그런 것들이 이제 같이 맞물려 가지고 있다 보니까 수가 계속 오르겠어라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기대감이 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금리가 이렇게 계속 올라가기 시작하면요. 이머직 마켓 쪽 같은 경우 불리합니다. 근데 일단 여기는 이제 고위염 자산군에 속하기 때문에 고유염 자산군에 속하는 쪽에 비중을 줄이려고 들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은 이제 또 황금성이 편한 데가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이제 황금성이 편하기 때문에 유동성이 풍부하고 한금물을 좀 많이 파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수는 좀 약간 갇히는 느낌. 어, 그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어, 이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게 그럼 언제 진정이 될 것이냐. 지금 사실은 미국체가 이게 단순히 물가 때문만은 아니고 여러 가지 복가 변수가 이제 작용하고 있는데 프랑스 요즘 이제 국채 가지고 노이즈가 좀 있죠.음 재정적자가 커지면서 프랑스 국체를 일본의 이제 투자 기관이 전량 팔았다는 동 일부죠.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재정적가 계속 확대가 될 거를 우려한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기 차가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이 되면 프랑스 정보가 가지고 있는 미국 국채를 안 팔 수가 없겠죠.
데 이런 것들이 이제 복합적으로 좀 작용이 되다 보니까 어 한국물적으로는 적적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거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그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이 메모리 쪽 관련돼 가지고 기관들 포트 외국 기관들도 마찬가지고 비중이 워낙에 많았었기 때문에 그 포트를 8월 내내 비었습니다만 당장 비우고 좀 빠졌다고 그걸 덥썩 사지는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그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약간 좀 불리한 측면도 좀 일정 부분 작용하고 있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주가는 좀 갇혀 있는 반면에 주가가 갇치다 보니까 실적이 어느 정도 수반이 되고 많이 빠졌었다라고 하는 이제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특히 소부정 쪽으로 강하게 반등이 나왔던 거 같습니다.
최근 외국인이 팔면 개인이 받아내는 구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개인 투자자들의 지금 심리와 투심은 어떤가요? 일단 외국인들이 앞서도 말씀드렸기 때문에 이제 대충 이제 언급은 드렸습니다만 한국 증시를 적조를 않는 상황이라면 개인투자들 입장에서는 지수가 급반등이 나오게 되면은 팝니다. 왜? 지속 가능성이 많지 않다고 보니까. 거꾸로 많이 빠지면은 사죠. 그거는 이제 결국은 박스권을 염두해 둔 매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어 시장 상승에 대한 확실을 가지고 배팅하는 것 쪽 쪽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박스권을 염두해 두고 어 대응하고 있는 그런 어떤 흐름이 아닌가 싶습니다.
증권사 리서치 센터들이 내놓은 4분기 전망은 하단과 상단 차이가 수천 포인트일만큼 넓은데 연말 코스피를 어느 쪽에 가깝게 보시나요? 저는 지금보다는 좀 높은 위치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지수의 폭 자체는 부천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저는 그 정도까지 될지는 잘 모르겠고요. 어찌됐든 지금보다는 조금 나아지지 않겠느냐. 이제 이번 달까지는 아무래도 이제 국채에 대한 부분들, 금리 노이즈 이런 것들이 어떻게 잡히느냐에 대한 부분 사실은 10월 들어서면서부터 좀 잡히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또 프랑스 쪽에서 노이즈가 생기다 보니까 그런 것들도 또 동시에 좀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근데이 전쟁만 확실히 종료가 돼 준다면은 또 얘기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민주당이 수입을 하느냐 공화당이 수입을 하느냐 또는 나눠지느냐에 따라서도 또 방향이 조금 변할 수가 있다. 근데 어느 방향이 됐든간에 저는 큰 그림에서 봤을 때 미증시가 급락을 할 가능성은 좀 제한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아무래도 국채 수익률과 금리만 어느 정도 잡히면 저는 지금보다는 어찌됐든 연말 주가 지수는 조금 더 위에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에 머물고 연준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열려 있고 1순위 리스크로 꼽은게 미국 장기 금리인데 실제 수급에는 어떻게 작용할까요?
지금 이제 미국 그 심년물이라든지 이런 쪽이 좀 잡혀지길 바랬는데 안 잡히니까 그걸 이제 불안해 하고 있고 그 요인이 처음에는 이제 유가를 위시한 물가라고 했다. 또 하나는 이제 수급적인 요인 계속해서 채권을 찍어야 된다는 부분. 거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프랑스 국채를 팔다 보니 프랑스 국채, 프랑스 쪽에서도 자국이 투자하고 있는 미국 쪽에 이제 채권이라는 이런 걸 정리해 나갈 수밖에 없는 이런 부분이 같이 맞물려 있고 또 프랑스 국채뿐만 아니라 유전 쪽으로 AI 기업들이 또가 가지고 채권 발행을 하다 보니 국채구의 또 경쟁이 거기서도 또 일어나죠.
그러니까 이제 약간 복합적으로 작용이 되다 보니까이 부분이 쉽게 잡히질 않고 있습니다. 근데 어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금리 상승이 지속 가능한 것이냐에 대한 부분들은 이제 의문을 갖는 분들이 꽤 되는 거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런 쪽인데 어 원래는 뭐 10월 달에도 인상확률이 되게 높았다가 지금은 10월은 아니고 연말에 한 번 정도 더 있지 않느냐 이렇게 이제 보고 있잖아요. 연말이 오를지 안 오를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금리가 지속 가능하게 올라갈 것 같지 않다는 쪽으로 저는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중금리 과정에서 적응이 가능한 쪽은 어찌 됐든간에 AI 성장이 좀 붙어 있는 쪽이고 수익이 좀 붙어 있는 쪽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쪽과 관련돼 있는 섹터들 중심으로 여전히 좀 시장은 좀 움직이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문제는 이제 국채 금리가 좀 하향 안정이 되면 이머직 마켓 쪽으로도 좀 작은 유입이 좀 빨라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프랑스 국채까지 선진국 국채까지 지금 흔들리는 상황이다 보니까깐 이쪽으로 자금 유입이 이렇게 빨리 들어오는 상황은 아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쉽게 풀리지는 않고 있는 거 같고요. 요거는 좀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좀 변수가 이게 좀 맞물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국채를 단순히 어 물가 내지는 수급적 요인이라 그러면 어느 정도 제어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어 여기에 또 유럽 국채 문제까지 같이 연결이 되다 보니까 또 프랑스 쪽 정부라든지 유전 쪽에서도 결국 미국에 투자했던 채권을 팔아야 되지 않느냐 이런 부분에 노이즈가 생기고 그러면 또 끝 끝나느냐 유럽적으로 넘어와 가지고 또 채권을 찍어되는 AI 기업들이 있다 보니까 이게 좀 복합적으로 작용되고 있어서 약간 간은 좀 피곤한 상황인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근데 뭐 일단 큰 그림으로 보면은 그렇다고 해 가지고 유로전이 채권 발행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또 그 프랑스 단독이 아니라 어차피 유럽 중앙은에서 이제 그 결정을 해 줘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것저런 것 감안해 놓고 본다 그러면 그래도 이머직 마켓 쪽에서 문제가 터지는 것보다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래서 서서히이 부분에 대한 것들이 좀 잡혀가면서 이쪽 이머직 마켓 한국 쪽도 좀 이제 수급이 조금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점에 물린 사람, 지금 들어갈지 고민하는 사람, 현금 들고 기다리는 사람 지금 같은 시장에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저는 현금은 일정 부분은 포트에 있어야 된다라는 입장이고요. 고점에 물리신 분들 같은 경우는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바닥이냐 아니냐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게 회복이 될 수 있는 어떤 여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냐 아니냐 이걸 판단을 해 보실 필요가 있고요. 만약에 이제 회복이 되게 더질 거 같다 그러면은 대안을 좀 찾아보시는 것도 방법일 거 같고 한 번에 다 정리를 못 하시겠다면 분할해 가지고 포트를 좀 조종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지금 들어갈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현금이 많으신 분들일테니까 그 경우에는 아까도 뭐 지금 전체적으로 약간 박스권에다가 외국인 수급이 적절로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면 올라갈 때보다는 좀 빠질 때 기회를 보셔 가지고 포트를 조금 담아 보시는 전략 가지고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현금 들고 기다리시는 분들 마찬가지겠죠.
그리고 이제이 부분과 관련해 가지고는 앞으로 이제 하반기 이후 투자는 이제 금리에 대한 부분들을 계속 체크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어 일정 부분 포트에는 현금을 좀 유지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월 중순 9천을 찍은 코스피가 지금은 그 아래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연말 코스피의 예상 범위와 그 전망을 좌우할 핵심 변수는 무엇인가요? 무조건 금리입니다. 일단 어 금리가 편안하지 않으면 지수를 견인하기는 쉽지 않을 거고요.이 금리를 자꾸 말씀드리는게 뭐냐면은 금리하고 주가는 좀여 함수처럼 작용을 합니다. 지금 미국 국채 금리가 5% 대라 그러면 SP 500 같은 경우가 PER이 한 20배 저은 홀대인데 이거 여기 함수로 계산하면은 대충 다섯 배죠.
다섯 배. 다섯 배 정도 지금 나옵니다. 그러면은 5%나 5%나 똑같잖아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주식 시장에 들어와서 아둥바둥 해 봤자 기대 수익이 5%라면 국채 사 가지고 기다리는게 더 편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이게 금리가 자꾸 올라가면 불편해진다는 얘기를 하는 거고요. 이런 금리를 이제 감안했을 때도 주가가 메리트가 있으려고 그러면은 성장이 크게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성장이 나오는 섹터 중심으로 보실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금리가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환율이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보완율도 불편하지만 너무 또 지나치게 저환율이 돼 버려서 우리 경쟁 상대가 일본하고 어쨌든 중국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은데 그들 대비해서 수출 경han경력이 확 떨어져 버리게 될 경우에는 아무래도 좀 불리한 부분이 있겠죠. 그런 것들도 이제 감안해서 본다. 그러면 환율의 어떤 추위도 되게 중요할 것 같다. 환율은 안정적인게 중요한 거지. 급등락하는 거는 사실 되게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 고려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지수는 예상을 하라는게 참 생각처럼 쉽진 않습니다. 근데 이제 결국은 이제 국채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 돼 준다 뭐 이런 전제 하에서 본다면은 지금보다는 분명히 10% 이상은 오를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잡히지 않는다 그러면 어 지수는 여전히 그 상단은 7,500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릴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을 평가할 때 영업 이익 규모와 시장 예상치 대비 성적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글쎄 저는 이게 잠정 실적 나오는게 요즘 이제 컨센이 조금 내려오기는 했어요. 그래서 평균 컨센이 하나 아마 105조 내외인 거 같은데 이것 때문에 노이즈가 생긴다 그러면 사실 저는 넌센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CER 기준으로 보면은 네배 중반 전후예요.
그러니까 지금 실적 가지고 뭐 쇼크가 났네 또는 서프라이즈네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해요. 그런데 이제 시장이 여전히 수급적으로 갇혀 있다 보니까 이게 수급이 확 풀릴 수 있는 요건은 아니잖아요. 거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삼성자 같은 경우는 자사주 매입이 거의 끝이 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불안감이 또 일정 부분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지금 보여지는 실적 자체보다는 앞으로 이제 이게 지속 가능하냐를 계속 시장에 의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시장에 확신을 얼마만큼 줄 수 있는지 이게 중요할 것 같고요.
뭐 질문하신 내용 자체를 가지고 제가 답변을 드리는 건 조금 애매하기는 한데 예상치 대비 성적하고 근데 뭐 큰 의미가 있을까 싶은데 저는 이건 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55조가 10월 초중순이면 모두 끝납니다. 외국인은 팔고 있는데 지수 하단을 바치던 매수 주체가 사라지면 수급은 어떻게 될까요? 그거 뭐 전망이가 전망한다고 뭐면 될까요? 근데 이제 저는 근데 밸류라는게 있어요. 그래도 그래서 지금 여기서 만약에 수급이 빠진다고 해 가지고 외국인들이나 외국인들이 적적으로 막 팔아 막 해서 주가를 폭락을 시킬까 그러진 않을 것 같거든요.
일단은 일단 뭐 마이크론 대비해 가지고 지금도 여전히 밸류를 비교해 보면은 한 60% 70% 수준밖에는 지금 대응을 못 받고 있는 상황인데 어 여기서 뭐 크게 뺀다라기보다는 지금 자사전 매입 기간이다 보니 매수세가 많잖아요. 그거다가 아까 이제 이머직 마켓 쪽에서 바스켓을 비우는데 한국물을 더 팔 수밖에 없는 거는 황금성이 좋을 때기 때문에 이제 그런 측면이 있어서 팔아야 되는 거지. 이게 자사주 매입이 끝났는데 여전히 한국물 좋으니까 여기다 대고 밀어 가지고 팔아야겠다. 그렇게까지 나오지는 않을 것 같고요. 기본적으로 AI 사이클에서 반도체를 빼고 설명할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과 관련해 가지고는 뭐 우려하시는 것처럼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 또 한 가지는 지금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40조를 섰습니다만 엄밀한 의미에서 얘기하면은 이건 ADR 발행부를 양만큼 사 준 거예요.
그러니까 진정한 의미에서 주주원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또 지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을 한 12조원 정도는 또 해 줘야 되는 부분도 있을 거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대응을 좀 해 주면 시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또 하이닉스 전 이제 주가 자체에도 플러스가 될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그다음에 삼성자 역시 마찬가지로이 현금으로 보상하는 거 외에 실제 시장이 요구하고 있는 부분들이 뭔지는 잘 알테니까 길지 않은 시간에서 그런들에 대한 것들이 좀 구체화 돼 준다면은 예 크게 문제는 없을 거라고 라고 봅니다.
마이크론이 역대급 실적의 영업 이익률 80%대 다음 풍기 가이던스까지 시장 예상을 넘겼고 내년 HBM 물량 대부분이 더 높은 가격에 이미 팔렸다고 하는데 피크아웃 걱정은 접어도 될까요? 이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AI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계속 의심하고 있는 거잖아요. 하는 입장에서 우리 다 팔았어. 그리고 더 비싸게 팔 거고 더 비싸게 팔렸어라고 얘기해도 시장이 믿지 않는 거거든요. 그 얘기는 결국은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 의심을 하고 있다는 얘기고 시장이 약간은 이제 한 방향만 보고 있다라는게 그런데 또 엔비디아에 대해선 굉장히 또 목표 주가를 놀리고 또 주가 움직이고 그러잖아요.
근데 전자닉스 또는 마이크론 실적이 빠지면 그쪽도 좋을리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맥락에서 보신다 그러면은 결국은이 부분과 관련된 거는 제가 판단하기에는 금리예요. 그러니까 고금리 환경이 계속 될 경우에는 결국 하이퍼스케일러들 가운데서 약한 고리가 먼저 부러지거나 또는 사모 펀드 쪽에서 노이지가 생겨 버리면 이게 투자의 지속 가능성보다 부러진 쪽을 갖다가 누가 챙겨가느냐 이런 쪽으로 이제 방향이 잡히면 투자가 딜레이가 되거나 줄어들겠죠.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걱정들이 좀 반영이 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금리 환경만 아주 극단적으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면 저는 AI 사이클은 지속 가능하다라고 저는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맥락에서 본다 그러면은 사실 저는 지속되겠어라고 의심을 한다면은 사실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니라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시장을 떠나는게 맞죠. 저는 뭐 여전히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금리가 아예 극단적인 상황으로만 가지 않는다면 어느 정도 좀 고점을 확인해 주면서 안정적으로만 금리가 지금 5%대 이상이다 하더라도 유지만대 준다면은 이거는 좀 지속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증권사 목표가는 현 주가에 두 배 안팎인데 삼성전자 주가는 고점에서 한참 내려와 있습니다.이 괴린는 언제 무엇으로 좁혀질까요?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좀 천차 반별이거든요. 그러니까 좀 부정적으로 보는 쪽은 지금 주가이 별로 높지 않은데도 있고요. 또 좋게 보는 데는 두 배 이상 되는 데들도 있고 한데 어 좋게 보는 쪽은 지속 가능성에다가 이제 초점을 두고 리포팅을 하다 보니 PER 지금 4배 수준밖에 안 되는 상황인데 두 배조 봤자 여덟 배잖아요. 열배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럼 그런 부분들을 놓고 봤을 때 그럼 여덟 배, 아홉배가 비싸냐라고 물어보 거꾸로 물어본다면 비싼 밸류는 아니에요. 적극 시장이 지금 어 의심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가치를 평가를 못 받고 있는 거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이런 부분들은 결국 시간이 지나가면서이 투자가 지속된다라는게 확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주가는 반응을 할 거라고 보고요. 또 한 가지 어 엔비데아 주가 이번에 그 어제 어제가 어제죠. 어제 이제 그 상승하고 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결국 주주 안원이거든요. 자사주 매입 소각 관련 경우. 근데 애플도 마찬가지였었습니다. 이익 성장하자가 이익이 정차되는 구간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통해서 주가를 한 단계 더 올렸던 측면도 있거든요. 삼성자 하이닉스가 어 영업 이익률 지금 이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기준으로 삼성자 같은 경우는 사업 부분이 여기저기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높을 수가 없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기준으로 했을 때 80%대 중반에 영업 이익률을 이제 나온다고 하면 이게 지속 가능하겠어라고 의심할 수 있죠.
꺾일 수 있습니다. 꺾일 수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결국 증익 모멘텀이 그렇다고 해 가지고 영업 이익률 또는 뭐 총 매출액 대비 이익률이 90% 100%가 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어쨌든 고점은 어느 정도 선에서 확인이 될 건데 이게 이제 매출로 커버가 되면서 이익률은 조금 떨어지는 그림이 나오더라도 그 부분이 유지가 되고 거기에 주주 환원이 붙어주기 시작하면 주가는 플러스 알파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삼성자 하이닉스 마찬가지로 그런 그림들이 되게 중요할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 주주 활용과 관련된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생각보다 중요하게 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10월 말 이사회에서 30조 현금 배당을 확정하고 나머지 최대 80조는 내년 1월에 정합니다. 하이닉스도 3분기 실적대 추가 환원을 내놓겠다고 했는데 시장이 기대할 만한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이것도 중요한데요. 근데 이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지금 샌디스크도 그렇고 대부분의 업체들이 프리캐시 플로우에 100%를 지금 주주환을 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삼성전자가 계속 제시하는 거는 어 3년 프리케시 플로의 50%였고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50% 이상이라고 표현을 했던 거 같아요. 조금의 변화는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게 이제 그 부분에 있는 거 같고요.
딱 지정해서 그전에만 해도 50%면은 많이 주는 거라고 생각을 했다면은 지금은 사실은 폭 자체가 지금 이익 자체가 우리 상상을 넘어서는 이익이잖아요. 이번 분기 100조 이익을 얘기하는데 대한민국 증시 불가 2, 3년 전만 해도 영업 이익 코스피 전체 영업 이익이 200조가 안 됐었어요. 150조, 160조 이랬던 나라인데이 지수인데 지금 한 개 회사가 한개 분기만에 100조를 찍는 이런 상황에서 이제 똑같이 영업이 주조환을 한다고 하는 거는 좀 생각해 볼 부분이 있다. 그니까 트렌드라는게 있잖아요. 그리고 또 직원 보상용으로 영업 이익의 10% 이상을 지금 성가급으로 지금 배정을 했다 그러면 적어도 그 수준 이상은 보상을 해 줘야 되는게 정상 아닐까요?
그런 맥락까지 감안을 해서 여태까지 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성장을 하데 있어서 주주들의 노력 지금 당장에는 최근에 걸 보면은 뭐 유상증자나 이런 증자 한 개 안 보이지만 그 이전의 보면은 상당히 많이 해 왔던 기업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라도 이거는 주주 환원과 관련된 부분은 지금 발표한 거 이상의 것이 나와져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삼성 HBM4 수율이 빠르게 올라오고 내년 점유율 역전 전망까지 나옵니다. 하이닉스 투자자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삼성자가 되게 공격적으로 HBN 투자를 하면서 이제 수도 굉장히 올라오는 걸로 얘기가 되고 있는데 능력은 아직은 하이닉스 쪽이 더 앞서 있는 걸로 얘기가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자료 보고 내용도 보고 기사도 봤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올라올 거 같고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어떤 가치는 플러스 알파가 분명히 될 거고 하이닉스가 업계 1위를 유지하는 거까지는 그래도 지켜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저는 뭐 두 회사 다 나쁘지 않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이제 주주하는 거 관련해 가지고는 삼성전자는 쌓아 놓은 현금이 많아요. 그런데 여기는 이제 되게 공격적으로 드라이 거는 스타일은 또 아니에요. 반면에 SK 아이닉스는 이제 돈이 쌓이는 구조거든요.
근데 시장 소통에 대해선 그동안에 보여줬었던 거는 굉장히 공격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장단점이 다 있고 뭐 레거시띠램 가격이 크게 빠지거나 HBM 가격이 뭐 크게 빠지거나 하는게 아니라 HBM 같은 경우는 내년에 삼성전자가 요구한 거는 HBM 포기준으로 했을 때 250% 인상을 요구했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들까지 감안해서 놓고 보면은 내년에도 증익은 나오지 않겠느냐라고 보면 이게 유지가 된다 그러면은 저는 뭐 두 회사 다 뭐 끌고 가시는 데는 무리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의 기존 보유자와 신규 매수자는 각각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그 편하게 접근하신다고 하면은 삼성전자가 편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회사의 어떤 방향이나 여태까지 운영 방심을 보면 상대적으로 보수적입니다. 보수적이다 보니 이제 변화하는게 그만큼 쉽지는 않아요. 그런데 지금 이제 나오는 내용만 가지고 보면 HBM에서 삼성이 사실 1, 2년 전만 해도 꼴찌였거든요. 어깨 3이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올라오는게 굉장히 많이 올라오는 걸로 지금 일단 얘기가 되고 있고 그러면 HBM이 많이 올라온다는 거는 그쪽에 평가가 지금 뭐 두 배반을 올리겠다고 지금 하는 상황이면 그렇게 못 올리더라도 이익 증익 자체는 크게 무리가 없는 거고 거기에 또 뭐 메모리 쪽 그 레거시 쪽에서는 업계 1이잖아요.
거기다 파운드리도 또 흑자 전환이 빨라진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그런 걸 종합해 놓고서 보면은 좀 편안하게 가는 거는 아무래도 삼성일 가능성이 높고 변동성을 좀 이용을 해 가지고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여전히 하이닉스일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걸 감안하셔 가지고 자기 성향에 맞춰 가지고 투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대미원전 투자에 대한 기대가 국내 기업의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려면 무엇을 봐야 합니까? 일단 대미 원전 투자 가지고는 딜레마 아닌 딜레마가 있어요. 지금 뭐 단독 기사로 나온 겁니다면 웨스팅하우스가 AP 1400 그 한국형 정수로 원자 그거를 이제 원자력 발전서를 짓는데 있어 가지고 로열티를 더 세게 요구했다.
뭐 이런 얘기들 나오는데 우리나라한테 좋은 얘기는 아니죠. 그리고 좀 심하게 말하면은 우리는 별로 할 생각도 없는데 지들이 필요해서 해 달라고 하면서 막상 해 주겠다고 하니까 거기서 또 돈을 뜯겠다고 지금 저러는 거 자처 되게 불쾌한 얘긴데 뭐 그거 가지고 우리가 수주를 받기 위해서 그럼 우리가 손 다 들고 시키는 대로 해야 되느냐 그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래서이 부분과 관련돼 가지고는 뭐 저는 조금 늦게 나오더라도 정부가 협상을 통해 가지고 우리의 어떤 국익을 최대한 지키는 방향으로 가는게 우선이다라는 거. 아무리 주식을 투자한다고 해도 주식의 어떤 수익만을 노려 가지고 국익이 어딜 됐던 말든 이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일단 그걸 염대해 두고 보시라 이제 취지로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이 수주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원전은 그 AP1천 그 저쪽 미국 그 웨스팅하우스 버전이 됐던 우리나라 그 버전이 됐든간에 결국 원전은 지어본 경험이 미국 기업들은 좀 제한돼 있다 보니까 짓는데 있어 가지고 우리나라의 장비라든지 또는 기술을 많이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원전 프로젝트가 진행이 된다고 하면은 어쨌든간에 이제 직관접적인 수혜는 받을 수 있을 거다. 이제 대미원전 이렇게 하게 되면 우리나라 돈이 들어가 가지고 이제 진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그 예상한다 이런 개념보다는 좀 큰 틀로 해 가지고 자분을 해서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다소 좀 늦어지더라도 지금 미국이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거는 전령난이거든요. 데이터 센터 쪽에서도 반도체도 쇼티지긴 합니다만 반도체 백락 찍어 봤자 전력 없으면 안 돌아갑니다. 근데 지금 전력난이 가장 큰 문제기 때문에이 부분을 풀어 나가는데 있어서 원전과 관련된 정책이 유지가 된다면은 어떤 식이든 직관접적인 수혜는 받을 것 같다. 다만 만약에 어 대미 투자하데 있어서 기업들한테 책임분단을 요구할 수 있죠. 어, 가서 짓거나 뭐 납품을 하게 됐을 때 수혜를 받게 되니깐 이런 거를 부담해라. 이럴 경우에는 좀 따져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거는 감안해서 보셔라.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질적인 이익을 확보하려면 어떤 참여 구조와 계약 조건이 필요할까요? 불쾌한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지어 달라고 해서 지어 주겠다고 하고 우리 돈으로 짓겠다고 하는데 거기에다 되고 로열티를 내놔라 이렇게 얘기하고 그것도 더 세게 내놓고 하는 거 자체가 이게 맞냐.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의문 내리는 좀 불쾌함이 좀 있어요. 그래서이 부분과 관련된 부분들이 어떻게 협상이 진행이 되느냐. 결국 손 들고 그렇게 가야 되느냐? 그거 가야 된다 그랬었을 때 그럼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제 그런 부분들 같은 거를 이제 확인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저는 사실은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은 SMR 같은 경우는 뭐 주요 업체들 그 뭐 테라파워가 됐든 뭐 엑세에너지가 됐든 이런 회사들의 밸류체인 안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다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뭐 주기기를 납품을 하든 또는 그쪽과 관련해서 공사를 같이 진행을 하든 어 그런 쪽에 어떤 체인이 들어가 있는 쪽들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수주를 하게 되면은 그쪽 모멘텀을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다. 이제 그런 측면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일단 비용적인 측면에서 국내 기업이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거고 또 한 가지 우리나라가 역시 불편함을 감수해 가면서 어 뭐 로얄티를 엄청나게 내고 그걸 또 지어 주고 결국가 가지고 우리가 원금하고이자 회소하면은 9대 1로 또 지내 자기네들이 다 가져가는 그림을 가져가는 이런 구조라고 한다면은 어 요런 부분들이 어떻게 풀려 나가는지는 좀 지켜봐야지 제가 뭐 어떤 구조가 가 좋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는 올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종목 중 하나였습니다. 대미원전 발표 이후 주가 반응은 어땠고 지금 따라가도 늦지 않을까요? 도빌은 이거 관련해 가지고는 제가 기억하기로는 신사임당에서 25년 초회인가요? 24년도에 4,800만 주 이상을 외국인들이 샀었다는 얘기를 하면서 특이한 종목이고 그다음에 트럼프 당선됐고 뭐 이런저런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때 주가가 급등을 했고요. 그다음에 올해도 잠깐 이제 빠졌다가 반등 주고 다시 좀 되밀리는 그런 그림이 나와 있습니다만 우선 대미 원전 발표 전후에서 주가가 급등을 했는데 주가가 되밀리기 시작했던 거는 이제 미국이 딴재 걸기 시작하면서부터 노유지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밀린 것도 있고요.
또 한 가지는 미국 국채금리 급등하기 시작한 것도 영향을 줬다고 좀 봅니다. 아무래도 이것도 다 돈이 들어가는 프로젝트기 때문에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복합적으로 어 작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없으신 분들이라 그러면은 이쪽 관련된 부분들은음 조금 확인을 좀 해 가시면서 대응해 보시는 것 나쁘지 않다.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수주 장고가 실제 이익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 물어보신다면은 그거는 당연히 수주한 거니까 그건 뭐 기존 수주 물량에 대한 것들은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이쪽에 SMR용 관련해 가지고 케파 증서를 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좀 구체화되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실적적인 측면에서는 크게 뭐 노이지가 생길 가능성은 전 제한돼 보인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만 많이 빠지면 기회가 될 거 같고요. 그렇지 않고 지금 구간에서 만약에 갇혀 있다고 하면이 어떤 진행되는 취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보시면서 판단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에 미국 SMR 수주가 분수령이라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SMR은 기대와 실적 중 어디쯤 와 있을까요? 지금은 여전히 기대인데요. 케파 중설 한다는 얘기가 나왔었고요.
실제로 공시에 났던 걸로 기억하는 났는데 이런 것들 감안해서 보면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케파를 증설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얘기가 서로 있었기 때문에 케파라든지 이런 것들이 증설이 진행이 된다고 볼 수 있거든요. 특히 두웨빌 같은 경우는 미국의 그 4대 SMR 업체들 거의 대부분하고 밸류체인 안에 들어가 있는 이제 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있어 가지고는 어느 정도는 서로 좀 조율이 있는 것 같다. 다만 이제 이게 미국 내에서도 지금 구체적인 발주가 아직은 안 나왔어요. 뭐 M를 체결했다. 무슨 또 설계 승인이 났다.
뭐 요런 정도밖에 아직까진척이 안 되고 있다 보니 그게 좀 답답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기업체들이 케파 증서를 할 때는 어느 정도 그 범위라든지 규모를 확인을 하고 나서 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 그러면 이제 막연한 기대라기보단 기대와 실적 언니 중간 정도에 와 있는 거 같다라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죽이기재 설계 건설 정비 중 수혜가 가장 먼저 실적으로 나타날 분야는 어디라고 보십니까? 이거는 사실은 이제 설계 쪽 같은 경우는 우리 한국형 원자로가 채택이 됐을 경우에는 수혜가 되겠죠. 근데 이제 그 부분 관련해서 두기 얘기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또 거기에 대한 또 노이즈가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이 되느냐를 좀 지켜볼 필요가 있고 지금 어찌 됐든간에이 가운데서는 죽이기 같은 경우는 글로벌리하게 보면은 만들 수 있는 업체가 제한돼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봤을 때 주기 쪽은 좀 편안하게 뭐 만약에 나온다 그러면 대응하기가 좀 쉽지 않을까 싶고요. 건설쪽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유리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밸류체인안의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 뭐 현대 건설이나 삼성물산이나 또는 DLC나 이런 쪽들이 다 이제 포함이 돼 있고 또 원전 경험이 아마 대우 건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이런 기업들이 다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까지 시공을 해 봤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은 어찌 됐든간에 좀 시작이 되면 어쨌든 기회는 분명히 올 거 같다.
그 외에 이제 기자재 쪽 같은 경우는 이제 업체들이 우 이제 큰 회사가 많지 않거든요. 우리 같은 경우도 보면은 상대적으로 매출 규모로 큰 회사는 두산 에너빌리티 그다음에 이제 BH 정도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쪽 같은 경우는 어쨌든 나쁜 이력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척들은 뭐 수혜를 좀 받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대미 투자를 크게 보면 텍사스 가스 발전, 전력기, 조선까지 묶여 있습니다. 원전 다음으로 돈이 갈 곳은 어디일까요? 일단 저기 제 이호가 원전이 아니고 텍스가스 발전으로 저는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이쪽 관련된 부분들은 당연히 진행이 될 건데 문제는 이제 지금 전력 기기 같은 경우는 사실 그 범주 안에 안 들어 있을 거고요.
조선 쪽이 이제 들어가 있는데 그건 별도로 들어가 있죠. 별도로 들어가 있는데 문제는 이게 이제 구체적으로 진척이 지금 안 되고 있는게 이제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우리 같은 경우는 빨리 그 군함이 됐든 군수지 지원함이 됐든 우리한테 좋으면 우리가 얼마 이제 해 줄 수 있는 데가 되는데 어 미국 특히 미국 조선소 입장에서는 그거를 한국 업체한테 주는 거 자체를 반대하죠. 그리고 그거는 또 로비스트들을 통해 가지고 의회를 건드리다 보니까 의회에서는 꿈쩍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좀 늘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사실은 진척을 좀 되게 더디게 하고 있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과 관련된 거는 어쩌면 이렇게 재질 끌 가능성도 좀 있어 보여요, 사실은요. 미국 압력 때문에 이번에 텍사스 가스 발전 같은 경우 LNG 복합 화력 발전소인데 그쪽은 사실 미국에서 이제 막 압박을 넣으니까 진행이 된 거고 그다음에 원전 얘기가 나왔는데 원전도 원래는 대상이 아니었다가 지금 들어간 걸로 지금 나왔는데 어 이런 것들이 결국 미국 압력 때문에 진행이 됩니다만 이거하고 또 조선은 또 다른 문제거든요. 지금 조선 지켰다고 미국에다 지어서 뭐 하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또 미국의 부실 기업 인수한다고 거기서 인수했다고 해서 거기서 바로 배를 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충년공들도 없고 일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설비조차도 훨씬 낙후돼 있는 그런 환경이라고 본다.
그러면 어차피 좀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너무 크게 기대를 가지시는 거는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최근 현대차 주가 하락에는 자동차 본업의 실적 부담, 환율과 수급, 로봇 기대 조정 중 무엇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보십니까? 우리 촬영 직전에도 말씀하셨지만 로봇 문제입니다. 현대차를 자동차로 인식해 가지고 레거시 자동차로 봐서 만약에 투자를 했었다 그러면 현대차가 그렇게 급등을 했을 리도 없고 급등하는 거 자체가 넌센스였죠. 그 휴먼노이드 쪽으로 해서 아틀라스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현대차의 어떤 미래 비전을 갖다 제시하다 보니 그 중심에 현대차가 있었고 현대차가 현대차 그룹의 휴모노이드 사업을 주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에 의해서 주가가 급등을 했던 건데이 부분을 이제 주가가 빠진게 두 가지죠.
그 젠슨노항 CEO가 6월 초에 방안했을 때 혹시 엔비디아에서 투자 들어오는 거 아니야? 또 뭐 있는 거 아니야라고 기대했다가 없어지면서 주가가 빠졌는데 그거는 뭐 그 주가 반등했던 거에 대한 반자형도 있습니다만 그 당시에 레버리지 ETF 때문에 수급이 반도체로 쏠리면서 특히 두 배 레버리지로 쏠리면서 수급을 뺏겨 버린 것도 있었고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에 결정타는 CID에서 CEO께서 나오셔 가지고 정확한 워딩으로는 이제 현대차가 휴모노이드를 주도하는게 아니라 이제 말하재면 투자하는 서포팅해 주는 기업이다라는 정도로 코멘트를 해 버리다 보니까 거기에서부터 이제 전체적으로 증권사 리포트들 목표주가 떨어지게 되고요.
휴먼노이드에 대한 기대감이 확 가라앉아 버리면서 폭락을 했던 겁니다. 좀 많이 아쉽죠. 많이 아쉽고 또 사실 개인적으로 또 좀 열 받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근데 이제 왜 열받냐면은 그러면 CES에서 퍼포스 할 때 뭐 그렇게 현대차 그룹의 위상에 대해서 현대차에 대해서 강조를 했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부분들이 이제 주가 급락의 가장 큰 원인이고요. 거기에 이제 뒤 이어 가지고 여기에다 또 원화 강세가 나와 버리니까 환율에 대한 또 이제 부분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이러면서 이제 3분기가 어닝 쇼크가 나오지 않겠느냐라는 것들이 나오다 보니 주가가 이제 지금까지 빠져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가는 말씀드린 것처럼 우선은 [콧방귀] 휴먼노이드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꺾인게 가장 크고 그다음에 이제 그 번호과 관련된 부분들이 조금 더 끌어내리는 역할을 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 기대감이 많이 꺾인 상태인데 이걸 왜 그렇게 했을까를 생각을 해 보면 저는 되게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결국은 지배구조 개편 이슈하고 맞물린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지배구조 개편 이슈하고 맞물려 가지고 이제 현대차라든지 모비스가 급등을 좀 부담스러워한 거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이제 로봇 가치가 인정을 받으려고 그러면은 뭐 결국은 보스턴 다이나믹스 관련해 가지고 이제 알맵도 계속해서 트레이닝 센터도 오픈하고 뭐 하고 있습니다만 보스톤 다이나믹스 쪽으로 만약에 빅테크 쪽에서 이제 펀딩이 좀 들어와 준다 그러면 좀 관심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구체적인 상장 일정이 좀 제시가 돼 준다면 여기에 더해 가지고 이제 현대차의 위상이 회복이 되려면 결국 그룹 자체에서 휴먼이드 그다음에 현대차 자체가 로보틱스라고 자체 연구 로봇 관련해 가지고 기관이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부분들까지 분사 관련된 얘기들도 잠깐 나오면서 또 흔들렸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아니다라는 입장 정리를 해 주고 어 어차피 미래 현대차의 어떤 위상 그룹이 지금 추가고 있는 방향성을 놓고 얘기하면은 어 자동차 회사 레거시 자동차 회사는 아니거든요. 그러는 큰 그림으로 얘기하면 모회사에서 당연히 휴머이드 쪽이라든지 자율주행을 주도하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과 관련된 구체적인 언급들이 좀 나와주기 시작하면 다시 어느 정도 이제 주가 회복이라든지 방향을 좀 잡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로보티즈와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최근 주가 흐름은 각각 실적 수주와 미래 성장 기대 중 무엇을 더 크게 반영하고 있다고 보시나요?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사실은 현 삼성 그룹을 인수했기 때문에 삼성 그룹 후반 효과로 주가가 많이 급등했었던 거고 그 이후에 보여 준게 없기 때문에 주가는 최근에 그렇게 강하진 않습니다. 근데 삼성 그룹이라고 하고 이제 하는 배경이죠. 배경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삼성 그룹이 휴어노이드 쪽이라든지 이런 쪽을 앞으로 레인보우 로보틱스하고 어떻게 협업을 통해 가지고 개발해 나가느냐 이런 거에 의해서 이제 주가의 향배가 좀 갈릴 거 같고요. 로보티즈 같은 경우는 이미 이제 휴머노 자체 휴모노이드도 있습니다만 그 액추에이터를 통해 가지고 이제 중국 기업에 납품했던게 노보덕이었나요? 그 그게 이제 대박이 나면서 이제 이익 개선 효과도 나오고 또 보스턴 다이나믹스라든지 여타 이제 미국에 있는 유수한 업체들 쪽으로 어 공국 계약이라든지 이런 것들 이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검증을 받은 기업이다라는 기대감이 지금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밸류를 설명하기는 좀 어렵습니다만 어찌됐든 휴먼노이드 쪽으로 해 가지고 액추에이터의 어떤 역할 그다음에 그것이 차지하고 있는 원가 대비의 어떤 위상 이런 것들을 감안해 놓고 본다 그러면 로보티즈 같은 경우는 여긴 또 공교롭게 2대 주주가 아마 LG일 거예요. LG 그룹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 가지고 시장에서는 좀 주목을 하려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어떤 매출과 이익 성과를 보여 줘야 현재의 기대를 뒷받침할 수 있을까요? 삼성 그룹이 아마 이제 휴먼 오이드 관련되 있는 부소를 다 통합을 해 가지고 하나를 모았는데 거기에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포함이 안 됐더라고요.
그런데 어찌 됐든 그름 역량을 집중화시켜 가지고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통해 가지고 제품화를 시킬 것인지 또는 그쪽을 통해서 어 양산을 이제 진행을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이 좀 방향이 좀 정해져야 될 부분이 분명히 있고요. 가장 중요한 건 퍼포먼스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가 주가가 뜨겁게 반응했던 건 아틀라스가 보여준 퍼포먼스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 상대적으로 LG 같은 경우도 이제 클로이드가 CES에서 반응을 보였습니다만 그땐 크게 뜨겁진 않았었거든요. 근데 최근 들어와서 LG 전자가 주가가 굉장히 강했던 건 엔비디아하고 협력을 하게 되고 엔비디아 칩을 쓰고 그다음에 이족보행 로봇을음 뭐 내년에 이제 오픈하 이제 공개하겠다 얘기까지 나오다 보니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갔던 거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지금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전혀 시장하고 지금 소통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되느냐 이런 것들을 보셔야 될 거 같아요. 로보티즈의 액추에이터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판단하려면 수주 생산 능력 수익성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이거는 이제 앞으로도 수주가 되게 중요하겠죠. 결국은 로버티즈라고 하는 이제 여기 부품 회사니까. 그리고 또 부품 회사인데 액추에이터를 이제 파는 회사라면은 이쪽 관련해 가지고 글로벌 이제 대형 휴먼노이드 업체들 하의 협력이 결국은 필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액추에이터 만드는 회사들 많아요. 많은데 이제 소위 말해서 대형사들하고 직접 협력을 해 가지고 경험을 쌓아가는 회사는 제한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그런 부분에서 계속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필요할 거 같고 공교롭게도 지금 로버티즈가 지금 이익이 어느 정도 나는 거 같더라고요. 그러면 더 좋죠. 그런 연구 개발 계속적으로 해 나가면서 더 긍정적인 어떤 그림을 그려 줄 수만 있다면은 로보티즈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그래서 이제이 수주와 관련된 부분들 생산 능력은 케파 증설이나 이런 거 계속 해 나가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가장 중요해 보이는 건 예 수주입니다.
로봇 산업에 투자한다면 현대차 삼성전자 LG 전자 같은 대기업과 로보티즈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전문 기업 중 어디에 우선 순위를 두는게 좋을까요?음 음, 지금 현재로서는 저는 액추에이터 관련된 기업 중심으로 보시라 일단은 휴먼노이드 기준으로 했을 때 매출원가에 한 60% 정도가 액추에이터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쪽 관련해 가지고 퍼포먼스가 있는 기업을 보시는게 중요하다라고 개인적으로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전문회사이긴 합니다만 퍼포먼스가 명확하게 보이기 전까지는 좀 조심스럽다.
그렇게 이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삼성 그룹사기 때문에 여기서도 뭔가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만 저는 일단 뭔가 보여 줬을 때 그때부터 좀 반응이 좀 나오지 않을까 싶고 그룹사 기준으로 했을 때는 일단 LG가 상당히 적극적인 톤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죠. 그리고 LG 같은 경우는 또 AI 산업 관련해 가지고 냉각 기술 뭐 이런 것들 관련해 가지고 M비디아 또 협력사 등록도 하고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LG는 좀 주목을 받고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고요. 현대차는 어 CID 이후로는 완전히 시들해져 버렸기 때문에이 부분이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만 어 이제 3분기가 실적 바닥이라면 돌아서는 시점 그리고 이제 보스턴 다이너스의 행보 이런 것들이 어떻게 뉴스가 되는지 요런 것들을 좀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다.
지금 시점에서는 휴먼노이드 쪽에서는 포트를 다양화하기 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시장이 일단 지수는 갇혀 있는 느낌이고요. 그냥 종목은 확산이 되고 있는데 문제는 지금 오늘 10월 6일인가요? 오늘 기준으로 봤을 때 그렇다고 해서 소부장을 좀 따라가야 돼 물어보시면은 그렇게 편안해 보이지 않습니다. 또 그 만만치 않은 구간에 와 있기 때문에 조금 딜레마닌 딜레마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시장을 어 1년 내내 수익을 낼 수는 없어요. 없을 때는 조금 차분해지실 필요도 있고 그래서 조금 지켜보시면서 내가 담고 싶었던 종목들이 좀 빠졌을 때 좀 담아가면서 시장 대응을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다.
시장은 어 1년 내내 이길 순 없습니다. 그리고 또 1년 내내 수익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감안하셔서 조금은 차분하게 시장 대응하시되 개인적으로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보다는 연말이 더 괜찮을 것 같다라는 쪽이니까 어 매도 쪽보다는 그래도 바위적으로 관심을 가져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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