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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를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서강대학교 김영혁 교수 모셨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제가이 대담 시작하고 뭐 다양한 분들을 모셨는데 오늘따라 좀 더 긴장되는 거 같습니다. 아이 무슨 말씀이네 첫 번째 키워드 바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교수님 간밤에 IMF 한국의 성장률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뭐 반가운 소식이긴 한데 그래도 눈높이에 2. 5% 뭐 전문가들마다 좀 이견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제 기억으로는 뭐 교수님께서 갖고 있는 그 모형 있잖아요이 모형에 수출이 상당 부분 여행력을 끼친다고 보고 있는데 예 그 모형에 의하면 요즘 우리 주가 지수는 어떤가요 예 우리 주가 지수는 단기적으로 좀 가대 평가돼 있습니다.
우리 경제에서 그 수출이 GDP 한 45% 차지하기 때문에 수출이 중요하고요 예 그다음에 수출하는 월별 수출보다는 그 일하는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일평균 수출하고 코스피하락 예 그런데 0.87%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 그 10일까지 평기 수출 증가율이 발표가 됐습니다만 전년 동기 대비 한 10.2% 제 예상치보다 좀 낮아요. 예 그런데 이걸 가지고 지금 코스피가 뭐 7월 그 10일 날 한 2890 근처 였었어요. 그 지금은 그보다 좀 지만은 그 그거로 평가하면 1평균 수출에 비해서 단기적으로 좀 코스피가 가대 평가된 상황입니다.
그렇죠. 그니까 교수님의 눈높이보다 뭐 수치 잘 나오긴 하는데 교수님이 기존에 생각했던 눈높이보다 좀 적게 나온다라는 말씀이신데 자 그런데 그 수출이 있지 않습니까 교수님 품목별로 약간의 온도차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잘되는 거는 더 잘되는 거 같고 안 되는 거는 여전히 좀 지지부진한 거 같은데 최근에 오늘 특히 뭐 화장품주가 이렇게 뜨는 것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거 아닙니까 품목별로는 어예 까 올해들어서 수출 중에서 품목별로 제일 잘되는게 반도체주 예 저는 뭐 수출 비중 가지고 판단하는데요. 작년에 반도체 수출 비중이 15.6% 있습니다.
예 그런데 올 상반기 보니까 19.2% 많이 증가했고요 예 그리고 선박이 한 3.6% 비중이 좀 증가했고 상대적으로 자동차가 작년에 정말 잘 됐었죠. 자동차 수출 비중이 11% 때까지 올라갔는데요. 자동차가 좀 추거 예 그리고 제일 부진 라는게 철강 이쪽이 수출비중 5.6% Pro 최근에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가 수출이 잘되는 것은 반도체에 그다음에 선박 이에 그 말씀하신 화장품 뭐 라면 이런 것들도 잘 되고 있죠. 상대적으로 부진한게 작년에 잘됐던 자동차 예 그다음에 철강 석유화 이런 것들은 상대적으로 좀 부진하게 나오고 있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우리 주식에 최근에 없앤다 오니이 수 의 향방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거 같다 영향을 받는 거 같다라는 생각인데 그근데 교수이 러스 2천 지수 있잖아요.
최근 조금 반등을 보이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 주식도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쪽에서의 좀 선방이 될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 겁니까 예 반 러셀 2천 뉴스가 최근에 좀 급등했다고 예 최근 한 5 6일 동안 거의 10% 넘게 상승했던 러셀 리턴이 뭐 SN 500이나 나스닥 다 더 어은 거는 예 그다음거 SNP 구성된 좋은 종목들은 너무 많이 올라 가지고요 예 그런 것들은 뭐 기업 이익에 비해서 좀 가대 평가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러셀 2천에 소외된 거기에 그동안 좀 소외되었던 주식들이 많이 오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예 그런데 그런 것들이 오른다는 것은 뭐 소형 제조도 괜찮아지고 있다 그런 의미가 되는데요.
예 ISM 그 공급자 관리 공급자 관리 협에 그 pmi고 있죠. 예 그것 제조 pmi 아고 우리 코스피하락 제조 간의 그 상관 관계 릴레이션이 상당히 좀 높아졌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 그렇던 교수님 연말까지 국내 수출이 괜찮다고 본다면 왜냐가 우리 성장률을 상향 조용했던 가장 근간에는 수출 해복이 있지 않습니까 자 그렇다면 우리의 그 중요한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아까 말씀드렸으면 역시 저는 반도체라고 보고 있어요. 예 반도체가 뭐 슈퍼사이클 아니냐 논쟁이 있습니다만은 반도체가 여전히 저 애 혁명 영향 받아주 잘되리라 보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제가 뭐 최근에 그 선박 회사들 강의도 가보고 그분들한테 의견 들어봤는데요.
이분들 주장한게 선박의 슈퍼사이클 보 있다 그런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뭐 그 정도는 아닐지라도 선박이 많은 거 수주를 받고 있고 그다음에 그동안 저가 수준은 거의 없어졌고 지금 고가 수준를 받아 가지고 앞으로 이익이 많이 증가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수출을 주도하는 것은 반도체하청업체 다 올해 우리 수출을 주도하는 품 상반기도 그랬지만 하반기도 계속 이어갈 것 같습니다네 상반기도 우리 수출을 주도했던 반도체와 선박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주었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교수님 트럼프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가 돌아왔는데 트럼프 대세론의 연결 선상에서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견이 좀 갈리고 있 거 같습니다.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인플레이션이 크게 올 것이다라는 혹자가 있고 한편으로는 아니다. 이젠 대세 흐름 속에서 물가는 낮아질 것이다 자 어느 쪽에 좀 더 동의하세요. 예 저는 후자 쪽에 동의합니다. 물론 그 트럼프가 당선되면 관세를 인상하는 물가가 좀 어려울 수가 있겠죠. 예 그다음에 뭐 저 부자들한테 세금 좀 감면해 주면서 그게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 그다음에 저가 노동력 해 수입을 막으면 뭐 인건비 상승이 될 수가 있죠. 그런 측면에서 물가 상상하라고 보고 있는데요.
예 그런데 뭐 어제도 전망에 다른데도 전망했지만 내년에 미국 경제 성장률 2% 이하라는 겁니다. 미국 GDP에 70 69% 차지하고 있는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는 이유를 보니까 미국 저축률이 낮아졌고 그다음 중간 가고 실질 소득이 감사하고 있고이자 부담이 늘어나면서 소비가 감사하고 있죠. 어저 저녁에도 그 소매 판매 발표가 됐습니다. 물론 이제 시장 예상치보다 좀 좋게 나왔는데요. 전월비 0.0%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 다는 거죠.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면 미국 경제 성장이 낮아지고 수요가 위축되게 물가 상승 낮아질 것이다 예 그래서 뭐 트럼프 당선 확률이 높아지면서 그제는 미 10년 국제 수익률이 좀 올라갔지만 또 어제는 거 4.16% 또 떨어졌지 않습니까 예 저는 뭐 누가 대통령이 당선되든이 거시 경제 큰 흐름 사이클이 있는데요.
그 사이클 정도에 약간의 영향을 미치지 방향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소비 중심 내년에 미국 경제성장 둔화되고 그래서 물가 상수를 낮아지고 금리도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교수님이 바라보는 거시 경제 큰 얼개 속에서 내년에 미국 경제에는 한마디로 소프트 랜딩 즉 연류 할 수 있다라는 말씀으로 들리는데요. 자 그렇다면 연준이 발빠르게 움직여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9월 달 기준금 인하가 거의 기정 사시라 돼 있는데 올해 몇 번이나 인하 할까요. 예 저는 뭐 두 번 인하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미연 그가 통화 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고용 극대 아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물가 상승률은 아직도 뭐 3% 안팎으로 높지만은 뭐 서서히 낮아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고용 증가세 둔화되고 있고 특히 실업률이 3.4% 작년 4월에 3.4%에서 오늘거 6월에 6.1%지 올라왔지 않습니까 가격 실업률이 올라갈 때 보면은 금리도 떨어졌고 그다음에 주가도 좀 조정을 보였고 달라지 수도 하락했습니다. 예 이런 걸 보면은 뭐 저 월 9월부터 금리를 날이라 보고 있고요 지금 현재 기준화 저 그 테일러 준치 가주고 적정 금리 한번 추정해 보면은 5% 정도 나와요 이런 의미에서 저는 올해 그 두 번 내릴 것이다 그래서 9월하순 말씀은 연주는 9월 달과 12월 달에 기준이 두 차례 인하를 할 것이다는 말씀 주셨는데 아까 말씀 중에 테일러 존치 말씀하셨으니까네 미국의 워킹 페이퍼 중에 이런 자극적인 기사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7월 f 에서 기준 금리 인하할 수 있다 왜냐면 바로 말씀드렸던 것처럼 테일러 준칙에 대한 적정 금리를 보면 5%이기 때문에 현재보다 낮다 자 7월달 기준 금리 완전 서프라이즈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좀 보세요. 예 저는 그 가능성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5.5% 이게 지나치게 긴축적인 금리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통화정책 좀 선제적이고 예 제가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그 금리 기존 금리가 허비 한업 생산 이렇게 미치는 영향을 보면요 보통 9개월 12개월 사이에 영향을 많이 미치죠. 근데 지금 모든 경제지표가 둔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런 의미에서 선제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하다 예 그런 의미에서 뭐 7월의 금리 인나 가능성 뭐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참 교수님 말씀을 좀 들어 보니까 7월에 인하를 해도 사실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데 참 우리 금융 시장에서 아직까지 확률이 좀 낮아서 우리 삼성전자의 실적도 빅 서프라이즈 예 움직였던 것처럼 이번 7월 말에도 상당히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좀 주목하는 거 같습니다네 자 교수님 나오셨 때문에 또 이제 국내라도 잠깐 시선을 좀 돌려보겠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움직이고 이미 유럽 움직였지 않습니까 자 한국은행 이거 올해 한국은행이 먼저 움직일 수 있을까요. 어떻게 좀 보세요. 예 저는 한국행 대응이 좀 느리지 않을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대표 시장 금리가 국제 3년 수익률이 어제가 3.1% 밑으로 떨어졌거든요. 예 저는 시장이 굉장히 똑똑하다가 보는데요. 예 가게에 보면은 호제 3년 시장 금리가 기존 금리에 선행 있고요 그다음에 통계적으로인가 관계를 분석해 보더라도 시장 금리가 기준 금리를 일반적으로 설명해요. 예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면은 국보제 3년 수익률이 기준 금리보다 평균 0.4% 포인트 정도 낮거든요. 예 그러면 어제 기준 시장 금리가 3.1% 거는 시장에서 기대하는 기준 금리 3 2.7% 겁니다. 예 그래서 시 너무 빨리 반응하느냐 한국은행이 너무 느리게 대응하느냐 저는 시장이 굉장히 똑똑하다고 보고 있어요.
지금 한국은행이 너무 느리게 대응하고 있다 물가 2% 학시 될 때 물가 금리를 내리겠다고 그러는데요. 뭐 지난 6월 달 물가 상승 2.4% 있는데 저는 8월 뭐 10월에는 2% 이하로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제 한군의 금리나 금리에 대는 시각이 좀 대응이 늦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교수님 말씀드렸던 것 주셨던 것처럼 한국은행이 참 늦자 대응이 좀 아쉽습니다. 주식 시장 입장에서도 요즘에 디커플링에 대한 우려가 좀 높으면서 우리 시장에도 좀 유정성 공급돼야 되지 않는가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한국은행이 좀 디니지 행보가 좀 우려섞인 부분도 있습니다.
자 마지막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는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렇다면 제 기억으로는 지난해 한 연말부터 2차 전지는 잠깐 긍정적으로 보셨던 것도 같은데 2차전지에 대해서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예 저는 뭐 2차전지 전기차가 추세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됐을 때 그 일시적으로 추첨할 수가 있는데요. 예 저는 뭐 장기적으로 성장 가정에서 지금 조종이 그 지금 주가가 많이 떨어졌는데요. 뭐 2차전지 뭐 하반기 내년 갈수록 예 점차 저는 좀 좋아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거는 큰 흐름에서 성장 추세에서 지금 조정이다 근데 작년 뭐 제작년에 너무 가열돼 가지고 예 그게 지금 해소되는 과정이지 뭐 저는 성장 추세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네 김혜 교수님 말씀주셨던 것처럼 거시 경제의 큰 트렌드는 사실 바이든이 트럼프에 대해서 약간의 조정은 있을 수 있겠지만 크게 변화는 없다 특히 2차전지는 특히 전기차 산업은 성장통의 일부분이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서강대학교 김영희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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