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디멘 , 대표님 오늘은요 석유화학 업계에 대해서 어떻게 좀 생각하고 계시는지 자세히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국내 3위 애틀랜을 생산하는 업체 여천 NCC가 조단히 영업 이익을 올리기도 했던이 업체가 채모 불이행 위기에 빠졌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결국 대주인 뭐 하나랑 DL이 급하게 3,억 마련을 해서 지원을 하기로 하면서 좀 일달락 되는 모습인데 그러나 이에만 또 추가적으로 막아야 하는 돈이 1800억에 달았거든요. 그런데 또 오늘 동시에 유진 투자 증권에서는 롯데 케미칼에 대해서 중국 공급 구조 조정 기대감 속에 업항 터너라운드 기대된다라는 리포트를 내기도 했어요.
우리 투자자분들 좀 많이 혼란스러우실 것 같은데 정리 좀 해 주시죠. 일단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 말씀 주셨던 유진 쪽의 얘기는 조금 섞여 있는 거 같은데 주가가 워낙 많이 안 좋은 상황에서네 그 회사가 지금 소위 슬림화를 하고 있죠. 쓸데 없는 펫을 빼는 그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업항이 조금 터너라운드 될 소위 그런 호재 뉴스만 있으면 주가는 올라갈 수 있겠다. 사실은 그렇게 해석하는게 맞을 거 같고요. 냉정하게 보면 봉영 제품의 중국의 업항이 소위 공국 현재 과잉이 지금 4년째 지속되고 있는데 이것이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뭐 생각보다는 좀 쉬운 상황은 아닌 거 같다.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우리가 업항과 주가는 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리고 싶고요. 말씀 여천 NCC 이게 뭐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아까 말씀 주셨던 대로 지금이 회사가 4년째 그니까 2022년부터 올해 2025년까지 4년째 연속 지금 적자를 내고 있는 상황이고요.이 이 범 제품이란게 좀 사상 생각 상각이 헷갈리실 텐데 원유를 가지고 정재를 하면 여러 가지 그 기름 우리가 쓰는 휘발류 뭐 이런 것들 쭉 나오는데 중간에 나프타라는게 나옵니다.이 나프타를 이용해서 어 차트에 나와 있네요. 원유 휘발류 나프타 등유 경유 한 원유를 10을 넣으면은 한 2 정도 나온다고 해요.
그래서 나프타를 꺼내서 거기에서 이걸 가지고 에틸램, 프로필엔 같은 소위 기초 유분이라는 걸어 이걸 가지고 우리가 만드는 소위 플라스틱이나 섬유 고무를 만드는데 이것을 원재료로 또다시 이용하게 되는 결국은 원재료의 원재료인 그런 세미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문제는 이쪽의 분야에 있어서 엄청난 지금 4년째 상당한 적자를 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전세계 공급 과잉 이슈가 상당히 큰 거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나라의 이제 4대장이라고 하는 어 우리나라의 그 범영 그 화학 제품의 넘버인 LG 화학 롯데 케미칼 어 하나 솔루션 금요 소급기 화학요 합쳐서 작년 상반기에는 700억 적자였는데 올해는 일곱 배나 늘어난 한 거의 4,800억 적자를 냈거든요.
그만큼 범명품 쪽의 화학 시황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석유화학 4대장의 영업 이익까지 좀 말씀을 해 주시니까 확실히 체감이 느껴져요. 와, 화학 산업 정말 안 좋구나.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도 어 지금 터널을 지나가는 건지 아니면은 그래도 조금 지하을 더 파야 되는 건지 여부에 대해서 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 것 같거든요. 화학업계는 앞으로 조금 더음 우려감을 갖고 지켜봐야 될까요? 아니면 그래도 가장 지금 저점이라고 생각을 해야 될까요? 일차적으로는 주가는 뭐 사실 PBR 거의 0점 한 2, 300까지들 와 있거든요.
그 관련된 종목들이 0.2배 3배면 사실은 앞으로 가망이 별로 없다. 거꾸로 말하면. 그러니까 저평가도 맞지만 역으로 말하면 현재 나의 영업에서 큰 돈을 못 벌고 오히려 적자를 내고 있을 때 보통 0.2배, 0.3배를 3배를 보통 받거든요.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는 지금 주가는 상당 부분 좀 많이 반영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런 나쁜 업항이 조금 더 길어질 가능성이 좀 있다라는 거죠. 가장 큰 것은 뭐든지 중국이 문제입니다. 이게 중국이 한번 발을 들어 놓으면은 전 세계의 거의 그 점유율 어 50%씩은 다 차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쪽도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것은 우리가 중국의 내부 사정 때문에도 이런게 있다는 걸 좀 아셔야 될 텐데 잘 아시겠지만 중국의 가장 큰 문제가 뭡니까? 3년 전부터 부동산이 너무 버블이다 보니까 이거를 꺾기 위해서 소위 그 자금줄을 조였어요. 부동산 부분을. 그럼 그 돈을 어디로 다 보냈습니까? 제조 분야, 수출 분야로 다 보냈단 말이죠. 그것을 가지고 중국의 석유 화학 업체들도 엄청난 증서를 지금 내내하고 있고요. 그것 자체가 혹시 두 번째 차트가 준비돼 있으면 보여 주시면 좋겠지만 향후 적어도 올해를 포함해서 향후 3년 동안은 어 지속적으로 아 우리가 아까 봤던 에틸레이나 프로필의 그러한 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지금 보시면 1차 증설은 이미 2020년 이전 23년 한번 끝이 났고요. 2차 증설이 보시면 2025년부터 내년 내후년까지 지금 상당히 막대기가 높잖아요. 이게 글로벌 애틀랜 증설 추인데 저게 대부분이 중국거라는 거죠. 결국은 중국이 부동산으로 성장을 수출분야에다가 돈을 그쪽 증서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만 아까 유진 투자 증권의 기대감은 뭐냐면 중국의 지금 문제가 뭐냐면 너무 내부의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까 서로 이제 자기 살 깎까먹기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석유학 분야에서도 뭔 얘기를 했냐면 20년 넘어간 그러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재 이거 계속 돌려도 되는지 환경 평가해 갖고 보고해.
혹시 그런 것들 중에서 일부 건 소위 이제 없어지는 스크랩이라고 하죠. 없어지는 시설이 좀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아마도 얘기한 거 같고요. 어쨌거나 지금 새로운 증설이 많이 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냉정하게는 현재 중국발 공급 과잉 이슈가 적어도 향후 2, 3년간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 투자자분들은 명시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중국발 공급 이슈의 타격이 향후 2, 3년간 우리 화학 산업에 좀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오늘 우리 국내 2차전지 관련주의 반등 보셨죠?
지 어떻게 보면은 중국이 올린 공 때문에 그나마 좀 반등이 나왔던 하였습니다. 어 세계 배터리 1위 업체 CATL에서 리튬 강산의 생산을 한 3개월 정도 중단한다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국내 2차전지주들 홍풍이 분 건데음음 그렇다면 중국 축계 공급 통제에서 우리 화학 산업의 답을 찾아볼 수는 없을까요? 좀 많이 문을 닫았으면 좋겠는데요. 사실은 이제 그럴 가능성이 적나요? 네. 그런데 냉정화에 보면은 그럴 가능성이 거기도 사실은 이게 특히 뭐 배터리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특히이 석유화학 산업의 공장이란 데는 실제로 공장은 엄청 큰데가 보면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여천 NCC 전체 인원이 실제로 그 한해 6조에서 7조 매출 하는데 사람은 1천명밖에 없거든요. 정말 적죠. 쉬운 편인 그 많은 시설을 동시에 다 이렇게 스크랩 셧다운하기는 쉬워 보이지는 않는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근데 배터리도 마찬가지고 이게 석유압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수에 비해서 그니까 결국 내부 수요 비해서 생산 케파가 지금 배터리도 한 100에서 200% 넘는 상황이고요. 석유학도 100%가 넘습니다. 결국은 내가 100을 원하면 200을 지금 생산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데 이것이 앞으로 3년간 더 늘어날 거라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이런 일 때문에 사실은 당분간 걱정이 되는 거고 아까 중국 정부가 노후화된 석유화학 공장에 대해서 재정검을 하면서 그쪽에서 얼마나 빨리 빼줄지가 관건일 텐데 그거는 좀 지켜보셔야 될 거 같고 유일한 기대는 유가가 빨리 빠져지면 그러면 제품과하고 유가 사이에 있는 스프레드 제품 스프레드라고 합니다.요 요 마진이 좀 늘어나면서 일시적으로 좀 호황이 올 수 있는데 유일하게 기다려 보는 건 그건데 다만 요거는 좀 단기적인 이슈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것이 내년 정도에 좀 빨리 빠르면 좀 하반기에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가지고 있습니다.
음. 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2차전지 관련주들로 오늘 반등에 나서 줬잖아요. 중국의 이제 공급 관련한 이슈 때문에 어떻게 보면 반등에 나서 준 건데 이러한 반등세도 좀 제한적일까요? 어떻게 보세요? 냉정에 보면은 그 전기차양 배터리 쪽은 여전히 공급과행 이슈가 있어서 그 거기에 대한 기대를 너무 많이 갖는 것은 아직은 좀 이른 거 같다. 음.시기 상조다. 네. 말씀을 드리고 싶고 리튬 가격도 아마 그 차 그 구글링을 해 보시면 나오겠지만 리튬 가격이 최근에 3년간 급락을 한 80% 이상 급락한 사이 이후에 최근에 올라온 폭을 보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냉정에 보면. 네. 그리고 오늘 이제 CAT에 8월 9일자로 마감됐던 광산의 라이센스를 제허가하는 이슈 때문에 지금 미뤄진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아마 시기상의 이슈일 가능성이 좀 있을 거 같고요. 결론적으로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수요가 살아나야지 공급이 급격하게 주는 속도는 분명 한계가 있고 오히려 기대한다면 같은 소위 발전소 쪽에 들어가는 분야에서 얼마나 우리가 성과를 낼 수 있느냐 그거기에도 이제 경쟁이 좀 치료한 측면이 있긴 하지만 그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업들이 그나마 버텨낼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일단 2차전지 관련주의 본격적인 반등은 전기차 수요 상승에 따라서 어 제대로 된 상승이 나와야지 우리가 추세적인 상승 진입에 성공했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자, 이렇게 국내 석유화학 업계 위기로 가장 크게 달라질 대한민국 산업 지형도도 궁금합니다. 이제 석유학 산업은 자국 제조업 산업의 성장 과정에서 함께 뭐 자동차, 조선 반도체 안 쓰이는 곳이 없다 보니 현재 이렇게 화학 산업이 침체되어 있으면은 우리 좀 산업 지정도에도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네. 웬만하면 사실은 자급 자주하면 제일 좋죠. 네라래 생각보다 엄청난 강자입니다.
근데 문제는이 중국이 들어오고 또 이제 사우디 아람코 같은데도 지금 들어오면서 치열한 경쟁에서 우리가 설 자리가 없어졌는데 차라리 범형 제품 쪽은 지금 포기하는 분야 이제 스크랩 쪽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우리는 스페셜티이 분야로 가는 분야다 보셔도 될 거 같고 오히려 이번에 포인트는 뭐냐면 소위 경영진이 얼마나 책임 경영을 하느냐도 새로운 포인트 이분에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하나와에 대응이 상당히 다르게 나타내면서 오늘의 주가도 빠지는 폭이 좀 달랐죠. 어 디이 급락하고 하나는 조금 제한적인 하락이었죠.
이게 책임 경영의 자세를 보여주냐 안 보여주냐를 시장이 대응을 해 주는 거거든. 좀 냉정하게 평가하네요. 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에 봤을 때도 결국은 시장의 주가의 체임 경향의 여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또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아마 IR하시거나이 매니지먼트는 이걸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화와 DL의 주가 하락은 당분간 좀 이어져야 이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아니면은 그래도 제한적일 거라고 보십니까? 현재 하반기 결국은이 회사가 얼마나 지금 캐시 번이라고 하죠? 지금 현금 넣어 봐야 쭉쭉 사라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밑받은 족의 물 물붓기가 아니라 거를 보여주는 자구책이 빨리 나와 줘야 되는데 결국 그것이 채권단을 상대로 한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와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보문 송세경 대표였습니다. 말씀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