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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 아티스트님. 코스피 코스닥 대폭락 어디까지 하락할까요? 우선 지난주에 주식 아티스트 방송 훈훈한 경제학교에서 분명히 필라델피아 지수 넥라인을 깼으니까 하락이 나올 거라고 얘기는 했지만 대패와 반도체 지세 넥라인을 다시 깼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수목 깨면서 현재는 넥라인 아래 있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조정이 추가될 가능성이 상당히 아쉽게도 조금 더 강하게 얘기했어야 되는데 잘못 받아들여서 방송 말미에 분석했었던 뭐 소부장을 투자한다던가 이런 행동을 하신 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더 강하게 강조를 했어야 되는데 좀 아쉬움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좀 안타까운 마음과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뭐 너무나도 예상 외의 장이죠. 사실 저도 SK 하이닉스가 150만 원을 깰 줄은 몰랐었습니다. 근데 120만 원까지 내려가는 것은 오버슈팅의 하락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과도한 폭락이기 때문에 저는 어제 비중 투자를 하겠다라고 공지를 했었습니다. 제가 올해 방송에서 가장 많이 말했었던 지표거든요. 바로 뭘까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SOX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즉 우리 코스피의 방향성이란 말을 올해 훈훈한 경제학교 주식 아티스트에서 최소한 30번 이상 한 거 같아요. 물론 제가 8년 동안 주식 강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봤었던게 바로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입니다.
보시면은 물론 이것은 채치피pt로 제가 얼리업 파동을 대입시킨 거기 때문에 조금의 오타도 있을 수 있고 차트가 조금은 왜곡되긴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제 전체적인 흐름을 읽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고점 판단을 하데 있어서 헤드 앤 숄더 이론을 신뢰하고 전체적인 방향성에 있어서는 얼리어파동 이론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많은 변곡점들을 그동안에 맞춰 왔습니다. 보시면은이 필반 지수 아무것도 모른다고 쳤을 때이 두 장의 사진이 있죠. 왼쪽은 필라델피아 반도제 지수, 오른쪽은 바로 코스피의 차트거든요. 일봉 차트고 보시면은 얼리어 파동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간단하게 얘기하면 상승파와 하락 3파가 진행된다는 이론인데 상승 오파는 그럼 뭐냐?
한 번 올라가는게 1파입니다. 내려가는 것도 1파가 될 수 있고 올라가는 것도 1파가 될 수가 있겠죠. 근데이 얼리어 파동에서의 상승 5파는 1파 올라가는 1파 그다음에 내려가는 2파 결국 2파는 조정이 되겠죠. 그다음에 다시 올라가는 3파 그리고 다시 조정받는 4파 그리고 마지막인 최종 상승인 5파 상승 완료라고 표현을 하는데이 시점이 바로 6월 말 우리 레버리지 ETF가 한참 성행을 해서 3점과 닉스가 78%씩 급등을 하던 그때입니다. 제가이 얼리오파동의 오파가 종료됐다라고이 부분 헤드앤 숄더의 상단 부분이 깨지는 것을 보고서 7월 초에 이때 반도체는 끝났다라고 선언을 했습니다.
이제 진짜 반도체 끝났을까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상승세는 단기적으론 끝났 고점 선언을 분명히 했었고 그러고 나서 급락이 나왔죠.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도 수차례 방송에서 얘기했던 부분은 바로이 필라델피아 반도제 주세의 방향성이 꺾였기 때문에 여기에서 눌림목이다 상승한다라고 주장하는 많은 전문가들을 다 절대 그럴 리가 없다. 그만큼 떨어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두 달 전부터 계속 말씀드린 반도체의 역사상 최고점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넥라인에서 헤덴 숄더 형태로 그래서 방향성은 똑같고 다만 중요한 건이 부분인데 여기에서 일청 부분에 오른쪽 어깨를 만들려는 시도들이 나왔어요.
여기가 왼쪽 어깨였고 제가 좋게 봤었던 부분은 바로 9월 달에 헤덴 숄더의 넥라인을 살짝 넘어섰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때는 제가 방송을 통해서 헤앤 숄더 넥라인을 넘어서게 된다면 다시 한번 상승 추세로 갈 수가 있다. 우리나라의 약 7,200포인트의 지점이겠죠. 그래서 결국에는 7,200 7,300을 넘어서게 된다면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었는데 제가 지난 시간 바로 3일 점입니다. 그때 훈훈한 경제학교에서 가장 강조했었던게 아쉽게도 12,200포인트. 자, 방송 정확하게 틀어 드릴게요. 12,200포인트의 중요한 넥라인 지점이 있는데 그것을 깼다라고 분명히 표현을 했고 자대패야 반도체 주세 넥라인을 다시 깼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조정이 추가될 가능성이 상당 여기에서 재빠르게 반등하지 못하면 추가적인 하락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는데이 3일 동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나 폭락을 했습니다. 그리곤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느냐? 지수가 무려 18%나 폭락을 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제 지수가 7% 떨어질 때 우리나라는 18% 마찬가지로 필라델피아 반도제 지수가 약 7,500에서 14,000 갈 때 두 배 오를 때 우리나라 지수는 거의 3,000대에서 9천까지 세 배 이상 올랐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살짝 떨어져도 훨씬 더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래 만든 훈훈한 경제학교나 아니 주식 아티스트에서 항상 필라델피아 반도체주가 가장 중요하다. 모든 것은 이것을 보고서 방향성을 결정해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이유가 그대로 나타났다고 볼 수가 있고요. 그러면 사람들이 더 궁금해하는 건 아 그러면은 지난 일은 알았어.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될 거야라고 물어보신다면 말한 대로 1파, 2파, 3파, 4파, 5파 상승파는 종료가 됐고 그다음에 중요한 건 하락파인데 우리가 끔찍하게 경험을 했던 9,300포인트에서 5,200포인트까지 두 달 동안 약 40%가 폭락하는 경험을 했잖아요.
바로이 구간입니다.이 이 당시에 저도 필라이 반도제 주수가 반등하지 않을 때까지는 계속 하락한다고 말씀드렸었고이 반등 시점에서부터 박스권을 만들면서 제가 SK 하이닉스 말했었던 하단 150만 원, 상단 183만 원의 박스권을 3개월 반 동안 이뤄가고 있었는데 그래도 그 당시에는 좋게 봤었던 것은 저점도 높여가고 고점도 높여가는 나쁘지 않은 박스권 차트였습니다. 다만 거래량이 1/4 토막난게 가장 아쉽다라는 말씀을 여러 번 드렸었고요. 그럼이 시점에서 말한 대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수 먼저 볼게요. 하락 1파 그다음에 하락 2파 9월 달에 고점이 있었죠.
그다음에 현재 하락 한파가 진행 중인데 말했던 대로 중요한 포인트였던 12,200포인트를 현재는 일단 이탈한 상태고 다행히도 젠슨 CEO가 오늘 새벽에 코어이브에 대한 재정 건전이 괜찮다라는 언급을 하면서 다행히도 일단은이 바닥은 깨지는 않았는데 만약에이 바닥을 깨게 된다면 현재 저는 하락 시판에 있는 미니 하락 오파로 보고 있기 때문에 물론 여기에서 보는 것처럼 무슨 8,000까지 떨어진다는 거는이 GPT가 조금 오버한 거고이 안에서의 낮은 폭으로 만들 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 시점이 일단 하락 시파 안에 있는 거고이 하락 시파 안에서 하락 5파가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게 오늘 방송의 핵심입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두 가지로 나뉘고 있어요. 하나는 말 그대로 여기 코스피 차트에 대비를 해 보면 하락 1파, 하락 A, B, C파가 나왔는데 이게 쌍바닥을 이룬 다음에 오늘까진 분위기 괜찮죠? 쌍 바닥을 이루고 나서 다시 한번 상승하는 흐름으로 갈 건지 아니면은 제 말대로 시판에서의 일정 부분 하락을 하면서 예를 들어서 전저점인 5,200포인트라든지 이런 것을 다시 한번 테스트하고 천천히 올라올 것인지이 두 가지 이론으로 나뉘는데 저는 안타깝게도 미니오파라고 표현을 할게요. 미니 오파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7월 달부터 누구보다도 빨리 강조를 했었던 바로 국채 금리 인상에 대한 리스크고요.
마지막으로 저는이 부분도 전체적인 흐름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고 있는데 과연 금리 인상 기조로 돌아서겠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이미 금리 인상의 기조로 들어섰다. 사람들이 어 10년물 국채 금리 5.3% 찍었지만 다시 한번 지금 5.1% 됐던데라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중요한 건 5.3%가 찍던 날부터 추가적인 폭락이 시작됐다는 부분이고 어제와 오늘도 강했었던 종목이 바로 소비제라는데 있습니다. 소비제의 특성은 성장주들이 하락할 때 올라가는 특성이 있었죠. 그래서 최근에 성장주들이 특히나 반도체 소부장들이 반등이 나올 때 화장품주나 식품주가 물론 환율의 영향도 있었지만 어쨌든 가치주들이 그동안 기대감으로 가치주들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하락한 측면이 있는데 어제 가치주들 빠지지 않았습니다.
거의 성장주들이 90% 폭락하는 날이었는데 어제 가치주들은 강보합이나 또는 상승으로 버텼고요. 오늘과 같은 경우는 APR이 10% 이상 오르고 사양식품도 78% 오르는 등 오히려 가치주들이 반등을 했습니다. 그 얘기는 물론 오늘은 어제도 성장주가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성장주도 일부 오르고 가치주도 오르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겠지만 사실은 조금 더 성장주들의 하락 장세에서 보이는 특성인 제약 바이어의 상승 그리고 가치주들의 상승이 동시에 일어난 날이 오늘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리해 보면 중요한 것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무조건 선행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단지 따라갈 뿐이다. 왜냐면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전체 시총의 60%에 육박하기 때문에 당연히이 흐름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라는게 저의 첫 번째 8년 내내 주장한 핵심 논리고 두 번째로는 저는 얼리엇 파동을 일반적인 추세 분석에 있어서 참고하는 편인데 상승 오파는 분명히 종료가 됐고 하락산파 진행 중인데이 하락산파 안에서 최근에 코어위브 뭐 뱅크런 이슈 국채 금리 블루웨이브 환율 등등 너무나도 많은 악제 넘치는 넘치는 악재들 기껏해야 버틸 수 있는 건 실적 정도 그거 외로는 악재들이 너무 넘쳐나고 있기 때문에 거기다가 우리가 생각도 못 했었던 갑자기 창신 메모리가 DDR 5를 뭐 생산하겠다.
올해 연말까지 하겠다. 삼성전자도 못 하고 있는 일을 하겠다. 약간 이런 식으로 돌발 악재들마저도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니 하락파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저는 다만 어제 충분히 지금 좋은 가격대다. 왜냐면 단기적으로 급락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매수 매도 방에도 저는 삼성전자 사기 시작했다라고 말을 했고 비중을 늘린다는 말을 거의 1년 만에 처음으로 한 거 같습니다. 그 정도로 현재는 아무 종목이나 살 장세가 아니고 검증된 종목들로만 선별해서 분할 매수를 시작할 장세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나는 초보자여서 이것도 저것도 힘들다라면은 추가적인 폭락을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다시 한번 그때 방송을 통해서 공지를 드릴테니까 그때 모두가 공포감을 느낄 수 있을 때 우리는 하기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면이 폭락의 주요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단 제가 이상형 월드컵처럼 주요 확제 여섯 개를 가져왔는데요. 6위는 코어위브입니다. 코어위브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코어위브는 일단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기업이고요. 50조 정도 시총이 되는 곳인데 중요한 거는 지금 부채가 약 50조 정도 되고요. 이것은 5년 이내 상환해야 될 부채들입니다. 얘네가 15%짜리 회사체를 만들어서 빚을 내고 있어요.
근데 15% 굉장히 매혹적이죠. 만약에 삼성전자가 15% 회사체를 발행한다. 정말 모든 사람들이 줄을 설 거예요. 근데 어 이런 심 회사가 15%짜리 회사체를 발행하는데도 어 근데 과연이 정도로 수익이 나? 15%를 사람들한테 주고서도이 정도로 영업 이익이 나서 이거를 과연 상세할 수 있어라는 의문이 이틀 전에 제기가 되면서 트리거가 된 거고요. 다행히도 우리 젠슨 황형님이 어제 불을 꺼졌습니다.이 엔디비아가 코워이브의 집을 10%를 들고 있거든요. 10%를 들고 있는데 재무 개선이 좋아지고 있다라는 표현을 하면서 다행히도 코이브가 오퍼로 반등을 하고 하락세가 일단은 멈춘 상태인데 이거는 그냥 전선한 형의 일시적인 미봉책일 뿐이라고 생각을 하지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았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다음에 5위는 바로 환율입니다. 누가 예상이나 했네요. 3개월 전만 해도 1,500원대였던 그래서 미국 여행도 못 가는 사람들이 많았고 신혼 여행도 미루던 그런 때서 이미 1,400원대로 내려왔는데 이것은 최근에 화장품주들이 급락한 이유기도 하죠. 수출 기업의 굉장한 악재입니다. 그리고 환차액을 위해서 들어오던 외국인 수급도 제한하는 효과를 가져왔는데 중요한 것은 솔리다임. 원화 강세를 일으킨 주요 원인 중에 하나는 바로 하이닉스의 LDR인데 솔리다임의 상장이 예정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게 확정적으로 된다면이 1,300원 초반으로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서이 부분 역시 굉장히 중요한 악재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네 번째로는 바로 전쟁 장기화.
근데이 부분은 반대로 블루웨이브 민주당이 압승하게 되면은 현재 기조에서는 조금은 벗어날 가능성이 있어서 현재는 빚을 내서 전쟁에 쏟아붙는 구조죠. 근데 최소한 그런 정도는 제동을 걸 수 있겠다는 의미에서 물론 민주당이 다수석을 차지하게 된다면 데이터 센터의 진행 역시도 다소 늦혀질 가능성도 있지만 최소한 전쟁에서는 새로운 국면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바로 창신 메모리. 전문가들은 아 창신 메모리 수요도 안 나온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본인들이 본 거 아니잖아요. 아무것도 확인된 바 없습니다. 우리 딱 3년 전으로 돌아가서 2022년 2023년도 에코프로 장세 배터리 장세를 한번 기억해 보세요.
그때 모든 전문가들이 우리나라 수유를 따라갈 수가 없다. LG 에너지 솔루션 그렇게 극찬을 하고 이런 CATL은 무시하고 이런데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지금 CATL이 전체 40%를 차지하고 있고 점점 그 적차는 벌어지고 있고요. BYYD가 물론 현재 전 세계 1위는 테슬라긴 하지만 전기차 부분에서는 BID 부부가 1위를 할 때가 많고 우리나라의 현대차나 기아차를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꼭 창신 메모리 한정하진 않겠어요? 뭐 양점 멤버리도 있고 어쨌든 중국 기업의 급부상 중국과 미국의 패권 전쟁의 구도기 때문에 중국 기업에서 이틀 전처럼 갑자기 뭐 DDR5 얘기를 한다던가 이런 신기술 발표를 할 때마다 주가는 출렁이게 된다.
그리고 두 번째로 바로 국체급입니다. 제가 7월 달부터 가장 중요하게 얘기했던 것들이고요.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5.5% 터치하게 되면 어쩌면이 하락 오파가 완성될 수도 있겠네요. 그때 한번 다시 한번 폭락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로 바로 필반 지수. 어, 필반 지수가 악재라고 무슨 말이지라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바로 코스피의 일봉 차트는 필반 지수가 선행하기 때문에 바로 필반 지수야말로 반도체의 산업 흐름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 흐름이 현재 꺾였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코스피도 꺾였다라고 해석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필반 지수가 다시 한번 넥라인인 12,200포인트를 돌파하고 다시 위로 갈 때야말로 코스피가 다시 한번 7,000대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향성이다. 지표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폭락했는데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 그 대답은 우리 멤버십 텔레그램 방을 보여 드리면서 대신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삼성전자가 9% 떨어지고 있을 1시 51분에 올렸었던 내용입니다. 지금 시간에서 종가까지 삼성전자 충분히 살 만한 가격대입니다. 소부장도 괜찮긴 하지만 안전한 건 삼성전자입니다. 일주일 목표가 10% 잡고 대응하면 되고 추가 하락시 현금 여유 있는 분들은 분할로 -3%마다 하면 됩니다라고 올렸거든요.
현재 삼성전자 4.3% 오르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제가 10%라는 목표가를 제시했잖아요. 어제 가격에서 뚫고 올라가지 못한다는 얘기입니다. 현재 가격에서 약 10%까지는 단기 매매할 수밖에 없는 장세라고 제가 분명히 3일 전에 현재는 단타만 가능한 장이다. 추세 끝났다라고 분명히 편을 했고요. 단기 매매는 할 수 있다. 하지만 추세는 깨졌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서 방송을 보실 때는 항상 꼼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보셔야지 종목만 빼먹으려고 마지막으로 스킵하고 가서 하면은 최근에 물리셨다는 댓글처럼 그렇게 물리시게 됩니다. 저는 분명히 그 당시에도 소부장 PCB 안 좋다라고 했지 소부장 PCB를 어저께 제가 찾아보니까 6월 달에 추천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을테니까 말씀을 드리면 우선 예전에는 저는 SK 하이닉스를 당연히 좋아했었죠. 그래서 약 6개월 동안은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추천을 해 왔는데 솔리다임 상장이라는 악재가 발생을 했기 때문에 저는 최근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실정면이나 이번에 많은 수익을 걷어 드렸잖아요. 어쨌든 영업 이익이 108조.이 이 108조 중요한 것은 물론 AI 사이클의 고점론 다 좋다 이거예요. 앞으로 뭐 메모리 니 이거 일시적인 거잖아. 그래서 어떤 교수님은 뭐 삼성전자가 9만 원 간다고라고도 매일 경쟁가 어디 나와서 얘기를 했다가 지금 개육 먹고 있는데 저는 그 정도로까지 보고 있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메모리는 일시적인게 맞습니다.
현재는 풍기 현상 때문에 가격이 오은 것뿐이지. 그래서 며칠 전에도 일론머스크가 비난을 했잖아요. 딱 특정에서 삼성전자라고 하진 않았지만 지금 가격 정책하는 애들 나중에 소비자들은 기억할 것이다라는 표현을 했잖아요. 마이크론는 욕하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는 가격 정책을 그렇게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처럼 결국의 메모리 가격은 자연스럽게 내려올 거고요. 다만 삼성전자가 현재 벌고 있는 몇백조의 돈은 저는 앞으로 신사업에 투자할 가능성이 있거나 M&로 새로운 기업들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이 현금 시들을 저는 삼성전자의 가능성이라고 보고 있어서 현재 하반기에는 최소한 삼성전자를 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아쉽게도 주요한 지지점이 모두 깨졌기 때문에 상승으로 가고 있는 박스권이 깨졌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럼 박스권 하단이었던 현재 지점에서의 목표가는 23만 원대. 23만 원대에 많은 매물대가 있고 지난 7월에 공방을 치열하게 버렸던 부분이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의 목표가는 24만 원입니다. 24만 원은 지난 7, 8월 하락장에서 치열한 공방을 버렸던 구간이고요. 현재는 22만5,000원에서 23만4,000원까지의 개파락 구간도 있기 때문에이 매물대가 적은 개파락 구간까지는 소화하고 23만 원 정도에서 정리하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물론 장기적으로 1년 2년을 보면 추가적인 상승할 여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보지만 현재의 하락 미니오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단기 매매 그리고 반대로 다시 한번 박스권을 형성되고 지지가 형성될 때까지는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다시 사는 그런 전략을 취한 것이 낫다고 보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8월 초에 제시했었던 가격인 하단 150만 원, 상담 183만 원을 150만 원대에서 183만 원대까지의 박스권을 한동안 이루다가 호재가 발생하게 된다면은 그때 돌파가 있을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유지를 했었는데 사실 그것까지 깨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제가 그래서 3일 전에 촬영할 때도 SK 하이닉스는 150만 원을 하단으로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쨌든 코어 이브라는 악재로 인해서 낙폭이 더 커지게 됐죠.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150만 원까지 보고 있습니다. 제가 3개월 내내 강조드렸었던 박스권인 150만 원, 183만 원의 지지대가 반대로이 박스권이 저항대가 됐습니다. 현재는. 그래서이 150만 원에서 183만 원을 뚫기가 상당히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단기적인 매매를 하실 분들은 현재 130만 원대에서 150만 원까지 보시고 나중에 160만 원, 170만 원을 소화하는 흐름을 보고서 다시 한번 접근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반도체 소부장 PCB는 어떤가요? 그래서 방송을 제대로 보셔야죠. 제가 분명히 3일 전 방송에서 판석까지 했잖아요. 반도체 PCB 안 좋게 지금 악재가 발생했다고. 우리가 창신 메모리가 그런 발표를 하게 될 줄 누가 예상을 하겠어요? 근데 어쨌든 창신 메모리에서 DDR 5 신기수를 발표를 했다는 얘기는 당근히 우리나라 PCB 업체, DDR 5와 관련성이 있는게 PCB기 때문에이 기판 만드는 PCB 업체들의 악재라고 분명히 표현했고 전에 촬영할 때도 PCB를 가장 강조해서 말씀드렸고 9월 달에 선정한 종목은 PCB의 이수페타시스와 대석 전자이 두 종목 그 사이 PCB들이 대부분 뭐 적게는 10%에서 30% 정도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많은 수익을 냈고요. 다만 오늘자 발생한 창신 메모리의 DDR5 양산 재료는 PCB 일부 기업에게는 악영향을 미칩니다. 특히나 심태가 TLB가 다른 PCB보다 큰 악재라고 분명히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심카 TLB가 조금 더 많이 떨어진 거예요. 지금 다른 대덕 전자나 심지어 오늘 같은 경우는 이스페타시스는 4% 오르고 있고 제가 그날 말했었던 신고가 영역에 있는 타이거 인력도 10% 오르고 있거든요. 근데 보시면 심대가 같은 경우는 방송 올라간 시점이이 - 8% 하락하고 있는 때였었습니다. 그때 제가 낮에 촬영을 해서 밤에 올라갔고 그렇다 얘기는 장초에만 정리를 했었으면은이 -1%의 하락은 당연히 피할 수가 있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앞서서 소부장 꿈물이란 표현도 했었고 현재는 매매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그래서 이렇게 침택처럼 고점에 있는 애들은 눌릴 때 사거나 또는 대덕자처럼 200일선 위에 있는 종목을 노려야 된다고 분명히 대응법도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대덕 전자나 이스페타시스 같은 애들은 다른 반도체 소부장들 2 30% 하락한 거에 비하면 훨씬 더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방송을 보실 때는 꼼꼼하게 어떤 종목을 추천한다고 해서 그것만 보는게 아니라 왜 그런 내용이 나오게 됐는지 전체적으로 흐름을 꼭 살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 우리 매수마동방에 말씀드렸던 대로 현재는 반도체 소부장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실척이 엄청나게 잘 나오는 삼성전자 SK닉스도 너무 싸졌는데 굳이 소부장을 일하는 의문점이 생기게 되죠. 하다무태 곧 미국 대선인데 그럼 태양광이라든지 신재생 에너지라든지 이런 애들도 있고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온 LG 에너지 솔루션도 있고요. 뭐 좋은 종목들, 좋은 업종들이 많이 생긴 마당에 굳이 반도체 소부장을 지금은 볼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반도체 소부장들의 희비가 조금씩 엇갈리게 되는 선별적 상승이 마무리가 되는 다음 주한 수요일 이후에 다시 한번 제가 그래도 그 와중에서 볼 만한 관도체 소부장들을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어려운 시장이고 저 역시도 계속 하락을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한 달 전부터 국채 금리 5.5% 5% 찍으면 폭락 나오니까 나는 그때 비중을 늘리고 그때 사겠다라고 여러 차례 말을 해 왔고요. 어쨌든 거기에 필적하는 폭락이 현재 나온 상태고요. 물론 많은 오려들이 있고 앞으로 뭐 반도체 끝났니 AI 끝났니 여러 얘기들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본인이 투자의 원칙을 실적주로 잡았다면 현재 좋은 가격대에 좋은 종목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을 분할 매수로 천천히 모아가면 분명히 1년 뒤에는 웃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주식 공부는 훈훈한 경제학교 그리고 주식 종부 선정은 주식 아티스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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