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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주가전망 ] 다음주 진짜 난리났다.. 월요일 아침 '이렇게' 될 겁니다

주식독학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0,32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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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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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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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개인 투자자 평균 매수가를 약 26.5만원으로 추정하고 현재가(23만원대)가 그 아래 약 12% 낮다고 주장. 외국인 순매도와 개인 순매수, 신용잔고 반대매매 증가를 근거로 제시. 후반부는 AI 차트 지표 세팅 방법을 홍보하며 프롬프트 공유 및 댓글 구독 유도, 유료 가능성 있는 리딩방 유도 정황 있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물렸다는 말을 요즘 삼성전자 주주들이 가장 많이 합니다. 그 물림이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 숫자로 따져보면, 개인 투자자가 사들인 평균 가격은 주당 26만 5,000원쯤입니다. 주가는 요며칠 23만 원대까지 밀려 그 평균보다 12% 가까이 아래에 있습니다. 계좌에 찍힌 빨간 글씨가 바로 이 간격이고, 손실을 그대로 받아낸 분들이 느끼는 무게도 이 간격입니다. 이 간격이 좁혀질지 더 벌어질지는 이달 말 실적 발표 때 한 번 갈릴 것입니다.

02.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가가 평균 가격에 가까워질수록 아래를 받치던 매수 수량이 파는 수량으로 바뀝니다.

03. 평균 가격은 이렇게 계산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사들인 금액을 사들인 수량으로 나눈 값이라 공시된 수치가 아니라 어림잡은 가격입니다. 집계 기간을 4일로 잡으면 개인 투자자는 삼성전자를 750만 주 가까이 받아갔고, 그 금액은 1조 9,900억 원입니다. 이를 나누면 주당 26만 5,000원쯤이 나옵니다. 올해 내내의 평균이 아니라 최근 며칠간 받아간 매수 가격의 평균이라고 보셔야 맞습니다.

04. 사람은 본전을 넘기기 전에는 잘 팔지 않고, 본전 가까이 올라오면 그때부터 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평균 가격 아래에 있으면 팔려는 수량이 줄어 아래가 단단해지고, 그 가격까지 올라오면 참고 기다리던 물량이 한꺼번에 나옵니다. 평균 가격은 위를 막는 역할을 하지만, 주가가 그 가격에 도달한 뒤의 일입니다. 그 아래에 있는 동안에는 오히려 지지 쪽으로 작용합니다.

05. 집계를 4일에서 늘리면 개인이 받아간 금액은 훨씬 커집니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가 삼성전자에 넣은 돈은 4조 1,400억 원입니다. 뒤의 이틀은 주가가 더 내려간 거래였는데, 그 이틀에 사들인 물량이 평균 가격을 아래로 끌어내렸습니다. 즉 26만 5,000원도 고정된 가격이 아니라 개인이 더 사들일수록 함께 내려오는 가격입니다. 이 평균이 어디까지 내려오는지가 삼성전자에서 올해 가장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06. 같은 기간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조 8,600억 원어치 팔았고, SK하이닉스까지 더하면 9조 8,800억 원을 팔았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두 종목에서 받아간 금액은 7조 4,600억 원으로, 외국인이 내놓은 물량을 거의 다 받아간 셈입니다. 주가가 밀린 이유는 받는 쪽보다 내놓는 쪽이 더 두꺼웠기 때문입니다.

07. 다만 평균 가격 하나로 모든 투자자를 묶는 것은 거친 방법입니다. 올해 삼성전자는 36만 원까지 올랐다가 20만 원까지 내려온 거래도 있었으니, 높은 가격에 산 분과 낮은 가격에 산 분의 차이가 16만 원쯤 됩니다. 본인이 산 가격이 평균보다 먼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개인 전체가 어느 가격대에 쌓여 있는지는 평균으로만 보이고, 그 가격대에서 매도 물량이 나올지를 가늠하는 데 쓸모가 있습니다.

08. 여름 말부터 가을 초까지 3주 가까운 기간에 개인 투자자는 삼성전자 보통주를 3조 2,500억 원어치 팔았습니다. 그때 주가는 25만 원에서 28만 원 사이로, 지금의 평균 가격을 막 넘어선 구간이었습니다. 매수하던 쪽이 그 가격대에서 매도로 돌아섰고, 그 뒤의 조정이 그 물량 위에서 시작됐습니다. 3주 동안 3조 원이 넘게 나왔다는 것은 그 가격대에 쌓인 물량이 그만큼 두꺼웠다는 뜻입니다.

09. 그래서 평균 가격이 위를 막는다는 말은 짐작이 아니라 삼성전자에서 이미 확인된 흐름입니다. 주가가 다시 오르면 어디서 걸릴지도 대략 보입니다. 어림잡은 26만 5,000원까지 되돌아오면 그 아래에서 산 분들의 본전이 한꺼번에 채워지고, 그 가격대의 물량이 매도 주문으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이익이 난 상태라면 얼마를 더 벌지보다 그 가격에서 얼마를 덜어낼지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그 가격을 뚫고 위에서 머무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 가격에서 팔 사람이 이미 다 팔고 나면 위를 막던 물량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10. 신용으로 주식을 사고 아직 갚지 않은 금액이 우리 시장 전체에 34조 2,500억 원쯤 쌓여 있습니다. 앞선 거래에 비해서는 조금 줄었으니 빚내서 사는 쪽이 더 늘지는 않았습니다. 빚으로 산 주식은 주가가 평균 가격 아래로 더 내려가면 스스로 버티기 어려워지는 물량입니다. 담보 비율을 맞추라는 연락이 오고, 그걸 못 채우면 증권사가 주인의 뜻과 상관없이 주식을 팔아버립니다. 이를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11. 실제로 반대매매 금액은 하루 590억 원까지 나왔고, 7월 말 이후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담보가 모자랄 때 강제로 팔린 몫은 전체 빚의 5% 정도였습니다. 높은 가격에 사서 물려 있는 분들에게 이 물량이 가장 나쁩니다. 팔 뜻이 없는데도 삼성전자 주가를 밀어내리기 때문입니다. 반대매매 규모가 다시 줄어드는지가 개인 평균 가격이 더 내려가느냐 마느냐를 먼저 알려줄 것입니다.

12. 증권 계좌에 들어와 있는 돈은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돈은 언제든 주식을 사는 쪽으로 나갈 수 있는 자금입니다. 평균 가격이 26만 5,000원이고 주가가 그 아래 머물고 있으니, 이 돈의 일부는 평균을 더 내리는 쪽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아직 삼성전자를 담지 않은 분들에게는 평균이 내려오는 동안이 가격을 고르기 쉬운 때입니다. 반대로 이 돈이 묶여 있다면 아래를 받치는 매수 물량도 얇아집니다.

13. 같은 기간 지수 상품에 넣은 돈도 1조 300억 원이 늘었습니다. 지수가 오르면 더 벌고 내리면 더 잃는 상품입니다. 코스피가 7,000선에서 6,000선까지 빠졌던 구간에서 내려온 가격을 받아가려는 개인 자금이 몰렸습니다. 종목을 고르든 지수에 걸든, 내려올 때 사두겠다는 생각은 같았습니다. 다만 이렇게 걸어둔 돈은 더 내려가면 손실이 커져서 평균을 내리기는커녕 팔아야 하는 물량으로 바뀝니다.

14. 개인 평균 가격이 다시 올라붙을지는 삼성전자 자체보다 미국 증시에서 먼저 정해지는 면이 큽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높게 머무르면 예금만으로도 이자를 넉넉히 받을 수 있어, 변동이 큰 반도체 주식을 덜어내는 자금이 늘어납니다. 이 매도는 외국인을 거쳐 코스피에서 가장 무거운 삼성전자로 먼저 들어오고, 그만큼 개인이 받는 가격도 낮아집니다. 반대로 미국에서 반도체를 사는 돈이 돌아오면 매도 물량이 줄고, 눌린 주가가 평균 가격 쪽으로 다시 올라붙습니다.

15. 외국인과 기관, 개인은 같은 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기관은 분기마다 성적을 내야 하니, 평균 가격 근처에서 이익이 나면 바로 덜어내는 쪽입니다. 외국인은 몇 년을 보고 들어오기 때문에 하루 등락에는 덜 흔들리지만, 한 번 팔기로 정하면 몇 주에 걸쳐 물량을 내놓습니다. 개인은 평균 가격 하나만 기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내려갈수록 더 사들이고 올라올수록 덜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관이 덜어낸다고 삼성전자가 나빠진 것도 아니고, 개인이 받아간다고 바닥이 잡힌 것도 아닙니다.

16. 앞으로 볼 곳은 가격 하나가 아니라 두 줄입니다. 개인이 받아가는 금액이 줄어드는 거래가 먼저 나오면 더 사들일 돈이 얇아진 것이라, 평균을 끌어내리는 힘도 줄어듭니다. 반대로 빚으로 산 물량이 줄어드는 거래가 이어지면 강제로 나올 매도 물량이 얇아져 주가 아래가 그만큼 단단해집니다.

17. 이달 말에는 삼성전자가 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그 발표에서 메모리 사업으로 번 돈이 어떻게 나오는지가 주가가 평균 가격 위에서 버틸지, 아래에 머물지를 가장 먼저 가를 것이라고 봅니다. 다음 주에 개인이 받아가는 금액이 이어지는지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18. 정리하면, 삼성전자 개인 투자자에게 중요한 숫자는 두 개입니다. 하나는 어림잡은 평균 매수가 주당 26만 5,000원, 다른 하나는 4일 동안 개인이 받아간 4조 1,400억 원입니다. 주가는 평균보다 12% 가까이 아래에 머물러 있고, 이 간격이 지금 물렸다는 말의 실제 크기입니다. 매수 금액이 더 쌓이면 평균 가격은 내려가고, 주가가 올라붙으면 이 간격은 먼저 좁혀질 것입니다. 빚으로 산 물량 34조 2,500억 원과 대기 자금 100조 원도 이 평균을 내리는 힘과 올리는 힘을 함께 결정합니다. 주가가 26만 5,000원에 먼저 닿는 쪽이 어디인지를 보면, 그 방향에서 삼성전자 주가가 다시 정해질 것입니다.

19. (참고로 영상 후반부의 AI 차트 예측 도구 소개와 구독·댓글 유도, 외부 링크 안내는 투자 판단과 직접 관련이 없는 홍보성 내용이라 본문에서 제외했습니다. 또한 원문 자막에 음성인식 오류가 많아 종목 수치와 문맥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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