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함께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병 차세대 웨어러블 AI 안경 전쟁 소식인데요. 눈만 깜빡이면 이렇게 결제가 된다는 AI 안경. 이제 스마트폰의 시대가 저물고 폼팩터 현명이 오고 있는 걸까요?이 이 중국 알리바가 시선 추적과 실시간 번역 기능까지 갖춘 AI 안경을 내놓으면서 이제 메타와 함께 그 경쟁에 불을 뿜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미국의 메타가 압도적인 점유율 85%를 점유하고 있는데요. 중국 빅테크들의 무서운 추격에어 이제 우리 국내 기업들까지 수혜를 얻을 수 있을지 자세한 이야기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사님 알리바가 AI 안경 N1 프로를 출시했는데이 프로 버전 같은 경우에는 홍채 인식도 카메라가 실시간으로 추적을 하고 결제의 번역까지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새로운 시대가 좀 열린다고 봐야 되는 걸까요? 뭐 아직까지는 조금 우리의 기대 수준보다는 매우 낮겠지만 어 이런 시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게 이제 핵심이라고 봐야 되겠죠.음 음. 그래서 지금 뭐 메타도 막상 사서 써 보면 어 실망스럽다는 사람도 있고 어 나름 이제 괜찮다라고 평가하시는 분도 있는데 어 이번 달 말쯤에 삼성과 구글이 준비한 글래스가 나오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제품은 11월 달에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 구글과 삼성은 그 화면 안경에 화면이 나오지 않는 그니까 소리로 소통할 수 있는 정도의 제품만 내놓습니다.
데 중국은 벌써 좀 전에 말씀해 주셨던 대로 뭐 홍채 인식이라든지 거기다가 뭐 결제라든지 이런 것까지 연결될 수 있는 제품들이 우후순으로 나오다 보니 또 중국의 특성상 어느 회사에서 제품 하나 내놓으면 여기는 부품 수급이 그 어느 국가보다도 잘 되는 쪽이니까 그래서 아이디어만 있으면 선전에 가서 로봇 하나 만드는 것도 뚝딱이다라는 그런 얘기가 들려올 정도로 나오는 상황이니까 그러면 아마 관련된 업체들이 또 우죽순으로 달려둘 수 있고 어떻게 보면 뭐 중국 쪽에서 스마트폰도 이제 축소되는 상황이고 최근에 전기차도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아 이런 쪽으로 앞으로 움직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 않느냐 그래서 알리바바가 중요한 건 아니고 이렇게 누군가 신제품을 내놓으면 중국에서 우죽순으로 신제품들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
이게 제가 보기엔 좀 더 중요한 포인트라고 보여집니다. 빠르게 따라잡아서 빠르게 카피하고 빠르게 만들어내서 양산하고 공격적인 전략을 좀 펼치는게 특징인 것 같은데 그니까 이게 중국은 뭐 남의 걸 베기는 거에 대한 부끄러움 자체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뭐 지금 어 샤오미가 쓰고 있는 OS도 뭐 구글에 아무리 오픈소스라고 하지만 뭐 대놓고 가져다 쓰는 거고 그다음에 뭐 하웨이도 지금은 약간 바뀌었다곤 하지만 그 하머니 OS 자체가 결국 거기서 출발했는데 중국이 조금 우리가 두렵게 느끼는 것은 이렇게 남의 거 가져다 쓰는데 두려움이 없는게 무서운게 아니고 그렇게 가지고 와서 그걸 개량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거죠.
그니까 기존에 이제 예를 들어서 뭐 우리나라든지 소 이제 서방권에서 하는 속도와 다르게 경쟁도 워낙 심하고 아이디어 자체를 빠르게 적용시키다 보니 아 이런 것들에 있어서 우리가 조금 두려움을 느끼는게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메타가 지금 출하향 기준 점유율이 85.2%로 %로 압도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삼성과 구글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번 달에 공개를 하게 되고 중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알리바가 9월 말부터 사전 예약을 좀 받고 있어서 이제 중국 공식 모래서 판매를 시작한 거 같거든요. 뭐 중국 기업들의 맹추격이 이어진다면 뭐 한국 뭐 구글 새로 만들어내는이 스마트 글라스들이 들어갈 자리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음 음.
아마 하드웨어 경쟁력은 뭐 예를 들어서 메타나 구글이 높다고 하더라도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뭐 결국은 중국 시장의 일부 잠식당할 가능성은 높다라고 봐야 되는데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투자 관점에서 보면 이와 관련된 부품주가 움직이지 않을까라는게 하나의 포인트가 있지만 또 하나 중국은 예를 들어서 이제 샤오미 같은 업체들은 어떻게 될까 이걸 이제 우리가 좀 고민해 봐야 되는데요. 실제로 우리가 이제 AI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온 디바이스 AI, 뭐 B2C AI를 많이 얘기하고 있는데 실제로 최근에 뭐 길거리 다니시면서 아니면 주변을 다니시면서 정말로 어 휴대폰 들고 AI에다가 명령하는 분들 많이 보셨나요?
어 [콧방귀] 길 가다가 명령하는 사람이요? 저는 그렇게 많이 본 거 같진 않긴 한데 이건 좀 드은데 예를 들어서 이게 이제 안경으로 왔다라고 치면 안경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안경에다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하면 뭐 결제를 하는 시그널을 뭐 인식해 놓다든지 하면 실제로 말로도 가능하겠지만 이런게 이제 가능해질 수 있다라는게 포인트입니다. 그니까이 폼팩터가 안경으로 바뀌으로써 할 수 있는 것들이 조금 많아질 수 있다라는게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국의 샤움이나 화웨 같은 업체들은 차 만들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부품들 만들죠.
OS를 가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자신들의이 AI를 또 고도화시키고 그다음에 지금 샤오미 같은 경우에도 가전부터 핸드폰 차까지 하나로 연결할 수 있는 AI의 생태계가 B2C 쪽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라는게 저는 좀 두렵습니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 어 많이 허접하잖아요. AI 생태계도 허접하고 그다음에 만들어내는 AI 소프트웨어는 남의 거 베겨다 쓰는 정도이지만 이걸 계속 데이터를 돌리다 보면 과연 미국보다 못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 차원에 이제 두 가지 접근이 좀 필요하겠다. 그래서 AI의 발전 속도가 지금 엔비디아 걸 못 쓰고 있는 중국이 뒤쳐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양적인 걸로 처리도 보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가격으로 밀어붙이는 이런 기기들이 잠직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 실제로 이게 내년부터 신모델들이 많이 나오면 관련된 뭐 부품사들에게는 일정 부분 혜택이 돌아갈 수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다각도로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이러한 정말 치열한 폼팩터 전쟁 속에서 또 온디바이스 관련 기업들 부품주들의 수액까지 예측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오늘의 결론도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중국발 새로운 AI 글래스 소식이 들려왔는데이 소식을 통해서 저희가 오늘 어떤 투자 키워드 투자 포인트 한번 얻어 볼 수 있을까요? 네. 투자와 관련돼서는 뭐 AA와 관련된 건 너무 큰 얘기기도 하니까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음. 일단 부품사들 쪽에서는 최근에 스마트폰 판매량이 뚝뚝 떨어지고 있잖아요. 지금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실제로 삼성의 그 핸드폰 사업부도 어 디램 수급이 어렵다고 합니다.
오히려 애플보다도 비싼 가격에 받아갈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돌 정도로 지금 여러 가지 이제 수급이 어렵다 보니까 그다음에 또 애플은 어 듀오 같은 그런이 폴더블 폰을 처음 만들다 보니까 수율도 안 나오는 상황이라서 전체적으로 지금 IT 부품 쪽에 수요가 좀 많이 떨어진 상황이에요. 그래서 AI 쪽에서 터지고 있는 기판을 제어하면 나머지 부품 쪽은 생각보다 굉장히 좋지 않은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새로운 폼팩터가 만들어지면 관련된 부품 쪽으로는 좀 움직일 수 있죠. 그럼 대표적인 부품은 뭐가 있느냐? 종목들의 크기가 작아서 구체적인 종목명은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이 안경에 화면을 집어넣을 수 있는 백플레인을 만드는 것은 중국이 거의 장악하고 있는데요. JBD라는 회사가 장악하고 있으나 국내에도 이제 경쟁하는 회사가 한두 개 정도가 있죠. 그니까 그런 업체는 찾아보시면 될 것 같고 실제로 내년에 매출이 되고 늘어날 거다라는 그런 보고서들이 이미 뭐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게 이제 배터리를 어떻게 고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여기서 뭐 AI도 돌리고 그다음에 뭐 카메라 쓰고 이러다 보면 안경 쓰고 나서 한 4네시간 배터리 다 달아 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배터리를 따로 들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뭐 연결도 하고 뭐 여러 가지 흐름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실리콘 카바이드 배터리라든지 좀 더 제 장 능력이 좋은 그런 배터리 업체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자 마지막으로는 어쨌든 여기에 소통하는 가장 중요한 폼 팩터는 결국은 카메라라는 거죠. 그러면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뭐 카메라 모듈을 만드는 기업들에게도 일정 부분 수혜가 돌아갈지를 한번 판단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이 글라스의 화면을 넣는 기술부터 배터리 기업들 그리고 카메라 모듈까지 함께 저희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첫 번째 AI 글라스 이슈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시죠.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최근 계속 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이슈입니다. 환율의 습격 주력 수출주의 실적 공포인데요. 어 국내 증시가 크게 휘청이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도 역시 시장에 좀 불안감을 함께 만들었다라는 분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가장 큰 변수가 최근 시장에서의 그 환율 이슈인데요. 지난 6월 말 1540원대였던 환율이 최근 1,350원대까지 10% 넘게 쭉 떨어지고 있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이 달러의 가치가 증발하다 보니 자동차, 반도체, 조선 같은 주력 수출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줄줄이 깎이고 있는게 또 고민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투자 포인트 함께 연결해 볼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아무래도 환율의 그 변동이 좀 컸었는데요. 주력 수출 기업들이 우리가 시장에서 지금 현재 체감하는 것보다 뭔가 더 심각한 무언가가 있는 건가요? 음, 일단 주가에 선반형 되었는지가 중요한데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가에 선반형 되었기 때문에 3분기 실적이 나쁘다고 해서 더 빠질 건 없을 것 같아요. 특히 뭐 반도체는 삼성전자 실적에서도 우리가 봤지만 판율 따위는 무시하고 그냥 최고 실적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아마 반도체 빅투는 환율과 관련돼서 그 큰 우려는 없는 것 같고 LG 전자의 실적을 보면 마진율 낮은 기업들은 아 진짜로 타격이 크구나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서 이제 정점을 지나갈 수 있는 대표 기업 악재의 정점을 지나갈 수 있는 대표 기업은 누가 뭐래도 자동차죠. 네. 근데 실제로 자동차가 환율 효과를 그렇게 크게 받나?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영업 이익의 플러스 효과가 한 3에서 많아야 4% 정도였기 때문에 실제로 3분기에만 환율이 10% 넘게 원화가 강세를 보였으니까 그걸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을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근데 실제로 수출이 감소하고 이런 효과들이 있다 보니까 아마도 이제 자동차의 실적이 환율에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지 또 마진율이 낮은 철광업종 같은 경우에 환율로 인해서 어느 정도의 타격을 받았는지가 아마 이번 실적 발표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해당 종목군들 오늘 반등하고 있는데 아마도 주가의 낙폭이 너무 컸기 때문에 나오는 기술적 반등이겠지만 실제로 월말에 나올 실적에서 시장이 생각했던 만큼의 충격이 없다면 거기다 더 중요한 건 4분기겠죠. 지금 [콧방귀] 현대차나 기아를 바라보는 시각은 3분기도 실적이 떨어지고 4분기도 떨어진답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반등할 만한 여력을 찾을 수가 없는데 예를 들어서 3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잘 나오고 4분기에는 더 개선될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 현재 낮은 주가에 뭐 비교적 빠르게 이제 반등을 시도할 수도 있는 부분이어서 현재 이돌종에 대해서의 가장 드리고 싶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주가에 많이 선반영되어 있다면 그다음에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면 지금은 오히려 도망갈 자리가 아니고 역발상을 좀 고민해 봐야 될 때가 아닌가라는 는 생각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가전, 자동차, 철강 실적 함께 보면서 역발 전략도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현시점 단로를 결제를 받는 조선주도 비슷한 기조일까라는 궁금도 생기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니까 조선주가 이제 가장 큰 문제인 거는 조선주가 이익이 높아지면서 마진율이 높아지면 또 높은 밸류를 정정화시켰던 거거든요. 거기다 이제 추가 수주 이런 것까지 더해지면서 높은 밸류를 인정받았는데 마진이 떨어지면 그러면 밸류가 떨어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아마 조선주도 어 말씀드렸던 다른 업종과 좀 비슷하게 이번 월말에 발표될 실적이 과연 얼마만큼 실적의 변화가 있는지 근데 아마 조선 업종은 저는 상대적으로 변화가 작을 거 같은게 과거에도 워낙 타격을 많이 받아서 가장 환해질를 대표적으로 많이 하는 업종이 조선 업종입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조선업종은 환해질를 넘무해서 실적이 나빠진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 보면 실제로 조선업종은 아마 환해지 비용 때문에 약간 떨어지는 부분은 있을지 몰라도 실제로 환율로 인해서 실적이 뭐 10%씩 깎이고 아마 이런 요구는 좀 비교적으로 적을 것 같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환율 시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3분기 4분기 어떻게 시장 대응해 봐야 될지 결론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오늘 키워드 안주평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섹터들 어떻게 지금 현재 좀 대응해 보는게 현명할까요?
네. 지금이 두 가지를 같이 보셔야 되는데 오늘 반등하는 종목을 보면 뭐 낙폭가대 종목군들이 대부분 반등하는 것이지만 AI가 묻어 있지 않은 종목군들이 강하게 반등하고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화장품, 멘터 이런 것들 AI가 안 묻어 있으니까 AI 우려가 있는 종목군들은 어저께 빠진 거에 1 정도 반등하는데 오늘 막 신고가 나는 종목도 있고 강하게 올라가는 종목군들이 주로 AI가 안 붙어 있는 종목군들이 올라간단 말이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3분기 실적을 볼 때는이 요소도 하나 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주가가 너무 많이 미리 빠져서 실제로 가격 부담을 이미 다 해소한 그런 종목군들도 제가 보기엔 그렇게 나쁘지 않다.
오늘 현대차의 반등은 그런 의미를 좀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요 두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3분기 실적 발표를 한번 대응해 보시면 아마 월말까지 시장의 지수가 조금 덜 오르더라도 의미 있는 대응이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현 시점 3분기 실적을 바라볼 때 AI가 묻지 않고 오늘 반등하는 기업들 그리고 많이 빠져서 더 이상 나빠질게 없는 기업들 함께 능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신 김종일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