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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주전문@MTN 머니투데이방송

Accuracy score+2.6
순 place38
Scored calls2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7% / 40.2% / 68.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2.5%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8.8% / 20.6% / 20.6%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삼성전자 (5)#SK하이닉스 (5)#환율 (3)#한미반도체 (2)

How scores are calculated

리오프닝 변동성 대비 필요, 지금은 현금!(f. 차영주 소장/와이즈경제연구소)[8시_마켓시그널]

TomatoTV · 2022-12-05 · 유튜브 시청 19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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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경제연구소 차용주 소장 연결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다시금 꺾여있는 우리 증시 상황 속에서 좀 더 안 좋은 그런 시그널이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좀 중요하다 싶으신이 신호들 현재 시장에 보내고 있는 시그널을 포착해 주시죠. 미국 시장에 고용보고서가 지난 주말에 발표가 됐고요 그게 이제 오늘 새벽에 미쳤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난 6월부터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미국에서 어떤 중요한 경제지표가 발표가 나면 뭐 심지어 fmc의 금리 결정이라든지 당일날 움직임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시장은 그런 것들을 주목하고 있고 결국 결과가 나왔을 땐 당일에 반응하기보다는 그 다음날 소위 말해서 시간차를 두고 공격하고 있다라고 여러분들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공교롭게도 우리가 이제 6월 달에 현충일 때도 그랬고 그 이후부터 이제 우리가 그때 연휴 때 이제 뭐 좀 좋은 시간을 보냈다가 두드려 맞았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나오실 겁니다. 그 이후부터 계속해서 이어져 왔던 그런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리고 고용보호사가 굉장히 지난 주말에 세게 나왔죠. 어 미국의 구형이 탄탄하다는 겁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가 이제 소폭 하락했을 때를 나타냈다가 이제 주말에 많은 분들이 지급한 거죠. 야 이거 고용이 이렇게 세게 나오면 연준이 계속해서 금리를 올릴 수 있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서서 인식이 들어오면서 시장에 있어서 하락세를 나타냈다라는 거죠.

여기에 이제 기름을 부은 거죠. 어 설비 투자라든지 이런 구매자들의 어 지표 또한 굉장히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상당히 좀 곤혹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어 지금이 연준이 금리를 올리려고 하는게 경기를 꺾어 내리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연질의 목표는 현재 지금 뭐 고용과 인플레이션 중에 일단은 현재 지금 인플레이션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어 올 초반 하더라도 이렇게 인플레이션을 거론하지는 않았었어요. 그때만 하더라도 여러분들 조금 더 시간을 더 과거를 보더라도 보면 올 초에 고용보고서에 대해서 굉장히 많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미국의 실업률이 얼마가 되느냐 코로나 국면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실업 상태에 있었는데이 실업 상태가 어떻게 개선되느냐라는 것에 대해서 어 시장이 관심을 좀 뒀었죠. 어 근데 막상 전쟁에 터지면서 갑자기 유가라든지 곡물가가 급등해 버리면서 그때부터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감들이 나타나면서 거기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죠. 어 그렇기 때문에 전쟁터진 이후부터 금리를 본격적으로 올리면서이 과도하게 올라간 인플레이션을 꺾어 내리겠다라는게 연준의 지금까지 기조였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렇잖아요. 누군가 폰을 낼 때 그 혼나는 사람이 죄송합니다라고 좀 얘기를 해 줘야 되는데 혼을 내는데 죄송한 사람이 그게 빳빳이 쳐들고 있는 그런 느낌 여러분 뭔지 아시죠.

굉장히 어 혼을내는 입장에서 보면 더 그 화가 급발진 그런 행동이죠. 이것을 지금 현재 연준과 실물 경제 사이를 대응해 보면 쉽게 이해가 스트레스를 펼칠 것인가 상황이 참 복잡미묘해졌다는 거죠. 미국의 경기 상황은 지금 이제 나름대로 더욱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신흥국 쪽에서 문제지 미국만 놓고 본다라면 앞으로 경기가 더 좋아질 수밖에 없어요. 특히 바이든 대통령의 irf에 따라서 미국의 결국 고용이라든지 이런 것들 더욱더 탄탄하게 끌고 가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표면적으로는 탄소를 줄여가는 거긴 하겠습니다만 내면적으로 보면 미국의 고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탄탄하게 끌고 가겠다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어 미국 입장에서는 경기가 굉장히 좀 좋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지죠.

어 미국의 내년도에 견설 경기는 상당히 좋을 것으로 미루어진 적이 갑니다. 최근에 우리 현대건설 기계라든지 이런 쪽들의 어 주가가 견제한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의 내년도 건설 경기라는 거 뭐 물론 이제 신재생이라든지 다양한 뭐 이유를 제긴 합니다만 어쨌든 좋아진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현재 지금 어 미국이 어 상당히 경계 좋아지고 이렇다라면 어 현재 지금 12월 달에 이제 다음 주죠. 어 미국에 그 금리 결정이 되는데 지금 현재 월가에서는 야 내년 초까지 52p를 계속해서 올릴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제 언급이 시작되기 시작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어 이게 당장 지금 이제 월가에서 받아들이기에는 조금 뭐 굉장히 놀란 그런 뭐 상황이죠. 어 12월 달에 50bp 금리에서 한 다음에 좀 스태디하게 한 25bp라든지 아니면 금리를 한번 안 올린다든지 어 이런 정도로 좀 마무리 되는 거 아니야라고 봤었던 상황에서 현재 지금 50bp까지 가능성이 이제 언급이 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이건 확정된 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이제 연준 같은 경우는 이제 12월 달에 이제 금리 인상 이후에 내년도에 대한 첫날 금리를 발표할 텐데 그때까지는 우리가 뭐 그렇게 크게 놀랄 건 아닙니다. 하지만 연주는 어 자신들의 돈을 지키기 위해서 반응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이 이제 제주가 되면서 어 미국에 어 소위 말해서 책 국채 금리가 이제 급등하는 그런 모습들도 보여주고 있죠.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은 돈의 값어치가 떨어진다는 거죠. 금지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과연 돈의 값어치가 올라갈 수 있겠는가라는 부분들을 보면 상당히 좋지가 않다라는 것들이죠. 이래서 지금 어찌됐든 채권 시장이 3.5까지 어 그 반영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면 어 굉장히 좀 좋지 않아서 우리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곳은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하락이죠. 이게 과연 미국의 추가적인 금리인상 여파인지 아니면 소비지나의 영향인지 이것은 좀 우리가 여러 가지로 다각도로 좀 검토해 봐야 될 부분으로 미루어짐작을 합니다.

일단 금리가 올라간다라면 어 도식적으로 봤을 때 빅테크라든지 성장주들이라기보다는 피해를 받을 가능성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알아 조정이 예상이 되는 겁니다. 어 하지만 지금 테슬라 발 뉴스가 굉장히 크죠. 어 회사측에서 부인을 했습니다만 이리로 일부 언론 보도에서는 중국에서의 어 생산량을 20% 줄이 라는 부분들이죠. 여러가지 이유가 있죠. 일단은 뭐 셧다운에 대한 것들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좀 테슬라가 더 이상 중국에서 성장을 하겠느냐라는 의미점도 있어요. 우리가 참 안 팔린다는 거보다는 성장이 과연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겠냐라는 부분에 대한 의구심도 현재 있다는 거죠.

이게 맞물리면서 현재 빅테크 기업들이 하락했다라는 겁니다. 전기차는 여러분들 한번 테슬라의 독주를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저는 굉장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2023년 내년도에 지금까지 밝혀진 전 세계의 전기차 신차가 156종에 나오는 것으로 어 애널리스트를 보고서 제가 어제 봤습니다. 156종의 신차 라인업이 전세계 쏟아집니다. 그 속에서 지금 테슬라 같은 경우 새로운 모델에 대한 얘기가 약간 나오긴 하지만 아직까지 모델이 어 새롭게 그 업그레이드 되진 않죠. 어 지금 우리나라 아이오닉 시리즈 같은 경우도 굉장히 인기를 많이 끌면서 테슬라의 점유를 깎아 먹고 있죠.

다른 자동차 회사들이이 상황들을 결코 뭐 그냥 넋놓고 기다리는 건 아닙니다. 과학기술 개발하고 있고 새로운 차들을 만들어 내고 있고 새로운 어떤 트리거들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고 있고 정말 총성 없는 전쟁에 벌어지고 있는 시장이 바로이 시장입니다. 왜냐하면 가장 미래의 성장성이 높기 때문에 그 속에서 우리가 가장 어려운게 그거 아니겠습니까 1위가 1위 자리를 지키는 거 이걸 과연 수성할 수 있을지 여부도 우리가 어 내년도에 한번 좀 봐야 되는 중요한 모습이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고용이 좋게 나와서 오히려 이것이 부메랑에게 금리 예산 기조의를 부추기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최근에 시장에 조정 원인으로 좀 꼽아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그러면은 우리 장 오늘 괜찮을지 이미 먼저 좀 힘이 빠지기 시작했는데 오늘 창에서 놓쳐서는 안전 시그널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우리가 이제 2500선을 뚫 정도는 부분들이 이제 뭐 주유소 다 모든 투자자들이 물론 이제 뭐 공매도를 치거나 취업을 치시는 분들 일부를 제외하고 그냥 평범한 개인 투자들은 지수가 올라가는 것을 다 바라고 투자를 하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2500선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시도를 못 해 봤어요. 두 번 부딪혔는데 살짝 들이치고 말았어요. 제 표현이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세요. 2,500을 찍고 두 번 내려왔는데 보통 한 2,600이라는 2,550까지 정도 한 2~3일 머무르면서 시도를 좀 해 봤어야 되는데 그런 모습들이 안 보이죠.

찍고 내려왔습니다. 2500을 강하게 뚫으려는 그런 모멘텀들이 좀 부족하다고 보여지고 있는 거죠. 어 지금 환율 같은 경우 1,300원 밑으로 지금 약간 깨지면서 1,270원 60원 얘기하시는 분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할 정도로 환율 부분들이 움직이 시작하고 있는데 이런 상태에서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들어오기가 상당히 좀 곤란합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환율이 지금 1,200 대로 내려오게 된다고 외국인들은 이익이 나는데 어 그럴 가능성이 그렇게 지금 높지는 않은 거죠. 어 잠깐 내려올 수는 있겠지만 1,200원 초반까지 내려올 가능성은 지금 뭐 현실적으로 어렵죠.

그러면 여기서 지금 당장은 1,300원에서 1,270원까지 내려온다 하더라도 다시 리바운드에서 올라오게 된다면 외국인들은 하늘 가지고 이익도 손해 가지고 참 어정쩡한 상황이 되는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외부들이 국내 주식을 살 만한 요소는 없습니다. 어 역설적으로 1,400원 대에서는 주식을 살 만했죠. 1,300원이 보이니까 근데 지금은 환율이 안 보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 들어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6만원대에서 좀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읽어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전히 개별종목 장소다라고 밖에 표현을 못할 것 같아요. 근데 뭐 지금 우리가 소위 개별 종목 장소다라고 그러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종목들이 있어줘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그런 모습들은 잘 없죠. 오로지 리오프닝과 관련된 중국의 기댄 리프팅과 관련된 것들이 굉장히 잘 가고 있죠. 근데 저는 오늘이 오프닝 관련주들도 변동성이 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제 이제 시세 분출이 좀 있었다라는 견해구요 그다음에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지금 현재 중국이 당장 문을 열겠다라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중국이 시위 때문에 무슨 연다 공산당이 시위 때문에 문을 여는 과거 사례가 있었는지에 대한 것들을 우리가 냉정히 한번 살펴보죠.

우리가 1,89년 천원만 샀을 때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서 탱크를 동원했던 중국입니다. 어 물론 뭐 과거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지금 민주화된 나라에서도이 시위 때문에 정 손을 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자 두 번째입니다. 지금 만약에 이어폰이 된다고 그래서 소비가 확 늘어날 수 있을까요. 뭐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도 저는 필요합니다. 특히 화장품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지금 뭐 3분기 기준으로 봤을 때 사정 전체 중국 화장품 시장이 4% 성장했습니다. 소비를 안 한다 하더라도 전체 화장품 시장의 4% 성장했어요. 근데 우리나라 대표적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같은 경우는 두 자릿수 하락세를 나타냈어요.

전체적인 중국에서 화장품이 팔리고 있는데 우리나라 제품은 안 팔린다는 얘기예요. 근데 갑자기 리오픈이 된다 그래서 우리나라 화장품이 팔린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패드 체크가 좀 필요한 부분들이다라는 겁니다. 여행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가 지금 중국 사 중국 분들을 무비자로 여행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지금 중국이 코로나가 저렇게 창궐하고 있는 상태에서 신호 백신에 대한 어떤 어 안전성 이런 것도 지금 철학설대가 되고 있는데 갑자기 우리가 여행을 확 열어줄 수 있을까요. 아마 국민적인 우리 저 같은 경우도 심리적 장갑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지금 중국으로 여행을 간다 그것도 쉽지는 일본 같은 경우도 약간 불안 불안한데 여행 가는 입장에서 중국에서 될까요. 저는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본다라면 일단 기대감이 한꺼풀 꺾일 가능성도 오늘 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저는 이제 내년도 경기 전 방향으로 이제 버스가 좀 맞춰질 가능성이 있고 일단은 어 이번 주 같은 경우 선물 없어도 동시 만기 그다음에 주말에 미국에 이제 11월 cpi가 나오고 다음 주 초에 이제 금리 결정이 나오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매매하기는 쉽지 않은 장치가 계속해서 연출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만약에 리오 팀 관련주들이 어 조금 조정을 받는다라면 시장은 좀 더 어려울 수밖에 없겠죠. 더군다나 지금 오늘은 성장주들에 대한 하락폭도 걱정해야 되는 입장 여기에 이제 테슬라 발 뉴스 뭐 그렇게 도시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2차전재 추가하라 이런 부분들까지 엮이게 된다면 오늘 매매는 지극히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할 때는 현금을 잘 보유하고 계셔야 됩니다. 결국 기회는 또 옵니다. 브랜드 기회는 오기 때문에 이럴 때 현금을 소진하지 마시고 지수 움직임은 상황을 처분이 지켜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들고 계신 분들은 현금을 잘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그럼 지금이라도 현금 비중을 좀 늘려 놓는 일부 종목을 좀 정리하는게 더 좋더라고 보시는 건가요 많은 분들이 지금 뭐 소위 물려 있고 이익이 난 분들은 뭐 생각하기 편하죠. 이익이 나신 분들은 현금을 만드는 부분들에 대한 것들에 대한 고민은 별로 없으실 겁니다. 많은 분들이 눌려 있는 상태에서 어 이것을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느냐라는 어 저는 그 질문으로 좀 이해를 했고요 그렇다라면 그 부분은 쉽지 않습니다. 2,400원 다소 깰 수는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방향성을 모색하는 단계이지 지난 9월과 같이 공매도가 청구를 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겠다라는 힘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어 조금 오히려 고유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 뭐 9월 달에도 그러셨을 거예요.

지수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제 1900까지 얘기한다 하더라도이 상태에서 어떻게 파느냐라는 분들이 대부분이 있었을 거고 지금도 저는 역설적으로 마찬가지다라고 보여집니다. 단지 이제 인연 상태에서 현금을 들고 있는 또 리스크도 있죠. 갑자기 지수가 어 브랜드 취소 쏴 올라가게 된다면 현금을 갖고 있는 리스크도 분명 존재합니다. 지금은 일단은 좀 보고 계시고 다음에 리밸런싱 같은 경우도 지금 하는 경우가 아니에요. 리밸런싱은 하락자 하는게 아니라 상승장에서 상승이 보일 때 지금 내 종목이 안 나오면 팔고 올라가는 걸 쫓아야지 지금 현금을 앞뒀다가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라는 것은 저는 두 가지 오류를 동시에 범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도 그렇게 권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지금은 움직일 때가 아닌 거네요. 그럼 시장 가만히 좀 지켜보면서 현금 들고 계신 분들도 신규 매수 하지 마시고 현금 그대로 들고 있고 주식 같은 경우도 좀 팔기 어려운 상황이니까 지금은 좀 버텨야 되겠다 이렇게 의견 주시네요. 알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할 때 YG 경제연구소의 차영주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금리#테슬라#환율#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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