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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만 믿던 시대는 끝났다": 금리 인상기 충격을 별점으로 판단하고 자산을 기능별로 나누는 투자법

교양이를 부탁해 · 2026-11-02 · 유튜브 시청 117,93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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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매크로의 충격은 강도를 얼마나 줄 거냐? 사모 대출, 불안, AI 버블. 아직은 얘네들에만 문제고 메타라든가 뭐 등등의 하이퍼스러 등의 지금 투자는 큰 문제는 아니거든요. 금리가 많이 올랐다면은 굳이 다른 위험 자산을 많이 할 필요는 없고 그 높은 금리를 향유할 수 있는 자산을 많이 담는 것도 뭘 투자를 해야 될까?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시 뉴스. 고문님 먼저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아, 한국 투자 정권 고문으로 있는 신환종 박사입니다. 반갑습니다. 지난번에 이제 저희가 이제 금리 인상기에는 금융 시장도 불안해질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과거에는 인플레이션을 또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해서 주로 말씀을 이제 해 주셨는데

금리 인상이 이제 그 가파르게 시작이 될 때 그때마다 실은 크고 작은 금융 위기 이런 것들이 왔었거든요. 이러한 어 금리 인상 시기에 우리는 어떻게 돈을 벌 것이냐 제 생각에도 오늘 제가 주제가 제일 기대가 됩니다. 예. 그거를 이따가 뒤에서 한번 좀 여쭤 보는 걸로 하고요. 네. 최근에 이제 뭐 AI 버블 때문에도 계속 시장이 조금 막 좀 흔들거렸고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거는 지금 뭐 프랑스 발 막 이제 국제 시장이 좀 흔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상황을 조금 거시적으로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일단 그 지금 그 예전 유로전 재정 위기 때랑 비슷한 정도로 지금 프랑스를 둘러싸고 유로전 어 국채 스프레드가 금리가 많이 상승하면서 유럽 쪽의 어 정치 경제적인 이런 문제들이 전 세계에 또 충격을 좀 주고 있긴 하는 거 같은데요.

제 생각은 그 아 여러분들이 그 매크로를 좀 보실 때 그냥 매크로가 이렇구나. 그래서 불안하구나. 어 이렇게 하지 마시고 그걸 가지고음 별점을 한번 먹여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요번 매크로의 충격은 강도를 배 강도를 얼마나 줄 거냐.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번에 그 금 위기 2008년 위기 분석을 통해서 그거를 한번 실제로 여러분들이 경험을 한번 어 이제 간접적으로 한번 해해 보자라는 의미로 집중해서 말씀을 드렸던 건데 2008년 금위기 정도를 제가 별 세 개로 하긴 했는데 이거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세 개고요. 미국 입장에서 실은네 개인 거죠.

엄청 컸는데 바다를 건너오게 되면서 우리는 실은 카드 사태도 있었고 미리 준비한 것도 있었고 해서 별 세 개 정도의 충격이었다. 그리고 그때 어 우리의 주식은 우리의 채권은 우리의 아파트는 뭐 어떻게 됐을까 요렇게 생각하면은 투자를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냥요 개별 주식 뭐 내 종목 무슨 반도체 회사 뭐 이것만 안다고 투자를 할 수 있는게 아니고요. 매크로를 우리 공부하는 이유는 아 이게 불안하구나. 좋구나. 이게 아니고 별이 얼마 정도 충격이 올 것이냐. 그러면은 내가 갖고 있는 투자했던요 종목은 괜찮겠네. 아니면 왜 위험하겠네?

그럼 내가 빨리 정리를 하든가 아니면 더 사든가 아니면 좀 조종받으면 사야겠네. 이거 실은 채권에서는 크레딧에서는 등급별로 제일 탄탄한 등급은 버틸 수 있겠네. A도 괜찮네. 트프 B는 좀 안 좋겠네. 위험할 수 있겠네. WB는 아예 안 좋겠네. 뭐 등등을 판단하면서 우리가 매크로를 가지고 개별 투자를 안결시켜 주고이 상호 관계에서 우리가 돈을 버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제 생각에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제일 컸던 충격은 실 왜이 별네 개짜리 우리나라가 막 휘청거리고 부어날 뻔했었잖아요. 근데 그다음에 카드 사태가 있었는데요. 그거는 [콧방귀] 제 생각에는 한 별 하나에서 한 둘 정도 사이.

자 이거 저기 2008년이 컸죠. 유럽의 재정위, 2012년에는 어땠을까요? 유럽에서는 한 충격이 뭐 한 세 개 정도 됐을 수 있지만 우리한테는 하나밖에 되지 않았어요. 큰 문제는 아니었거든. 코로나는 제 생각에는 [콧방귀] 한 별 세 개 정도 어 IMF 정도 외한얘기 정도는 아니고 그래도 서프라임발 글로벌 금융기 정도의 전 세계적인 엄청 충격이 왔기 때문에 근데 앞으로 이제 사모 대출 불안 AI 버블 이게 뭐 나중에 나올 수 있게 있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금리 인상 이렇게 높은 금리 상황에서는 항상 금융 불안이 있을 순이 있는데 지금의 그 프랑스 저기 채권의 문제 뭐 이런 것들이 대한이 아예 게 없는 것도 아니고 물론 그 과정이 되게 어 울퉁불퉁하면서 내년 4월 프랑스 대선 때까지 계속해서 문제는 나올 거예요.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 거지만 충격 자체는 유럽 중앙은행이 여력도 있고 그래서 일단 하나 정도 주는 거고요. 그다음에 AI 버블, 코어위브 뭐 등등의 이제 네오클라우드 문제가 있는데 아직은 얘네들에만 문제고 메타라든가 뭐 등등의 하이퍼스러 등의 지금 투자는 큰 문제는 아니거든요. 예. 그래서 아직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지금부터 크레딧 사이클로 가기 때문에 이게 얽히는지 아니면은 뭐 그냥 그 자체에서 끝나는지 이거를 잘 봐야 되는 시점으로 가기 때문에 자 그래서 이제 진짜 내년 내 후년에 점점점 이제 더 깊어질수록 그때 이제 판단을 해야겠죠.

아, 그런 측면에서 지금에 나올 것들 여기 항 내년 정도는 얼마쯤 충격이 될 건지를 한번 여러분들도 요거를 한번 해 보시고 나름에 판단을 해 보시는 그래서 이제 제가 2008년에 금융기 때 상 많이 받았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15년 동안 저한테 위 불안할 때마다 엄청 전화가 옵니다. 요번엔 별 몇 개냐고. 자, 그때 상고받는 것 때문에 전화가 엄청 오는데 아직 그렇게 과거에 뭐 외안익이나 서브라임 정도의 충격은 아니라고 확실히 보시는 거죠. 그죠? 왜 왜냐면 그 중앙은행이 나섰다는 거는 비정상이잖아요. 엄청나게. 그래서 연준이나 유럽 중앙은행이나 나서서 할 때는 이거는 그 컨트롤이 안 되기 때문에 엄청난 그 양적화를 하거나 이게 나서는 건데 지금은 그동안 병원에 실려 있다가 나와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는데 아파서 병원에 가는 정도니까 근데 그 양적 하나는 연준이 하는 거고 평소 때 하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비상 사태 때 우리가 응급실에 실려가거나 병원에 간 정도는 아직는 거잖아요.

예. 아직은 그래도 그냥 볼 만한 거고 스스로 한번 놔둬 보는 거죠. 될 수 있는지 안 되면은 대안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그 위기를 주로 전공을 하다 보니까 뭐 외한 위기 그다음에 저기 신용 위기, 은행 위기 뭐 이런 걸 가다가 막 전염병 막 튀어나오잖아요. 위기도 변하는데요. 그 대응도 같이 변하더라고. 대응도 진화하더라고. 예. 그래서 그 대형들을 나오면서 아이 정도 대형이면 충분히 시장을 완화시킬 수 안정시킬 수 있겠다 없겠다를 그때 매일매일 고민을 했었던 것들이 이제 2008년의 모습이었었는데 그 뒤로 보면은이 그냥 가장 강력한 그런 대항들이 나왔었던 거고 양적화라든가 뭐 이런 것들 지금은 정상적인 좀 상황에서 가기 때문에 아직은 근데 이제 잠재적인 것들이 있긴 있는데 그거를 이제 지금부터는 조금 더 그 이제 신중하게 그거를 잘 바라 라 봐야겠죠.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번에 오셔서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스티키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제가 말씀드린 거는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이 거의 옛날처럼 이게 잘 내려가지 않고 끈적끈적한게 있는 과정에서 러우 전쟁 그다음에이란 전쟁이 뭐 여러 가지 이슈로 발하면서 이렇게 올랐다 내려갔다 가는 트리거가 될 거라는 것 때문에 플레이션이 쉽게 꺾이지 않으면서 고금리가 장기화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 스티키 인플레이션은 이제 제가 계속 여론부터 이제 주장을 해 왔고 지금의 그 끈적한 인플레이션의 어떤 근원은 실은이란 전쟁이었거든요.

제가 석사 전공이 실은 지정학이어 가지고 우리가 너무 미국의 시선에서이란 전쟁들을 너무 과소 평가했기 때문에 뭐 이제 M를 맺으면 그대로 끝날 것이고 이렇게 봤다가 지금은 이란에 끌려가고 있는 상황들이잖아요. 그게 호르몬 봉쇄를 통해서 유가 또 이제 디젤 가격들을 이제 높이고 그게 미국의 인플레이션 전반을 지금 자극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금리를 끌어올리는 이런 상황들이 계속 하반기에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이 스티키 상황은 이런 전쟁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아마 내년 상방까지도 상당히 오랫동안 괴롭힐 거다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있고요.

[콧방귀] 그 그런데음 지금 앞서 얘기했던 코브 같은 AI 투자를 하는 근데 거기 신용도가 약한 그 민간 업체에서의 문제들이 신용 위기 같은 것들이 약간 부상됐기 때문에 가장 안전하다고 우리가 보고 있는 미국체라든가 그 선진국 국채들의 매수세가 좀 돌아오게 되면서 다시 국채는 안정을 찾고 그 민간의 신용 문제가 부각되는 이런 상황으로 가기 때문에 국채 상승이 멈춰 있는데 얘기가 또 좀 바뀌면은요. 저는 다시 또 국채 금리는 또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이 당분간은 그 신용 이슈를 중심으로 하는 그것들이 나올 거기 때문에 국채가 올해 한 9월 막 이때 봤던 것처럼 막 그 엄청나게 올라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5% 전으로 왔다 갔다 하는 또는 뭐 다시 한번 5.5를 를 트라이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그 이슈보다는 지금 신용 이슈가 좀 더 중요해진 이런 상황.

하지만 잠지돼 있지 언제고 다시 나올 문제는 된다고 보고 있겠고요. 그래서 일단 내년 상방에까지는 연준의 금리 인상 또는 이제 금리가 상승할 거라는 어떤 기대감들이 그 끈적한 인플레이션과 함께 이게 계속 될 거 같아서 그 고급 상황에 맞는 투자 전략을 여러분들이 짜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의 한 25년 정도의 한국의 채권 금리인데요. 80년 초반 이후로 거의 그동안 한 3, 40년 동안 꾸준히 쭉 내려왔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여러분들 같으면 이제 80년대로 돌아가서 80년도이 투자를 했으면은 뭐를 했을 것 같으세요? 이때 금리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근로자 재산 형성 저축 그니까 접근 같은 것들인데 요게 되게 잘 돼 있습니다.

금리가 거의 작게는 15에서 30%까지 되고요. 비과세 혜택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개인들로는 80년부터 월급 받았으면은 이걸 무조건 들어서 엄청나게 했어야 되죠. 예. 30%씩 나오니까 딴 거 할 거 뭐 있습니까? 그죠? 옛날에는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저축만 잘해도 엄청난 부유 그럼요. 그런데 2000년대 이후는 그런 것들이 거의 사라졌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투자기가 되게 애매해진 이런 상황이라서 고금 상황에서 우리가 전략을 어떻게 바꿔야 되는지 금리가 많이 올랐다면은 굳이 어 다른 위험 자산을 많이 할 필요는 없고 그 높은 금리를 향유할 수 있는 자산을 많이 담는 것도 이런 시대는 되게 중요한 전략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체 10년이 거의 5% 전후 우리나라 금리도 많이 올라오긴 했는데이 정도라고 한다면 우리가 채권 자산도 기존 신년에서는 너무 금리가 낮아서 못담았는데 개인 투자로서 5% 전후 정도면은 어 그래도 상당히 자산 형성이 기여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채권 자산도 기존 10년간 달리 상당히 많은 부분들을 갖춰 놓자라고 볼 생각이 듭니다. 향후에 장기체를 사야 되네요. 장기체를 내년 상반기 쯤에 어떤 금리의 고점이 조금 생겼을 때 가급적이면 장한 기체로 왜냐면 10년 뒤 20년 뒤 혹시 일런모스크가 얘기하는 그 디플레이션 상황 또는 디스인플레이션 이런 상황들이 인플레이션이 뭐 1% 2% 정도로 낮아지면은 금리도 낮아질 거거든요.

I'll make a prediction which is that deflation will be the issue not inflation because as the output of goods and services increases outputs and services increases money 그러면은 높은 7% 6% 금리를 30년 동안 받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생각입니다. 이렇게 높아졌을 때 이렇게 올라간다고 보지 않는다면 가급적 긴 만기를 쭉 쿠폰을 받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서 판단을요 차트 긴 차트를 보면서 생각을 잘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글로벌한 성장을 이끄는 자산을 그 우리가 성장주라고 본다면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업도 있겠지만 나스닥이나 뭐 SP 500의 그 큰 기업들도 성장 자산에 기어를 할 거잖아요. 20년은 아무래도 초반에는 그래도 미국 주식이 낫겠지만 그 후반에 한국 주식이 워낙 다파르게 이렇게 성장하기 때문에 한국 주식이 꾸준히 투자했던 것들이 훨씬 더 좋은 승률을 내긴 했습니다. 근데 이거는 2년 전이 또 미국 주식이 또 낮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어느 쪽이 낫다고 얘기하기는 어려운데 우리 2026년 10월 말 현황으로 보면 한국 주식이 좀 더 낫긴 하죠.

예. 그래서 어 지금으로서는 저희가 둘 다 좀 적당한 선선에서 나눠서 50대 50으로 좀 가져가면 어떨까 싶은데 채권 쪽은 좀 따라져서 쪽을 가져가는게 1,300 한 20원 정도의 그 환율이라면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 예.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종자돈 1억 원을 모은 사람과 이미 10억 원의 자산을 보유한 사람은 좀 투자 전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억부터는 포트폴리오다라는 저거를 한게 어 1억부터면 만약에 주가가 20% 떨어지면은 2천만 원이잖아요. 근데 올해 7월에 40% 떨어졌으면은 4천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잘못하면 어떤 사람의 1년 원봉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럼 10억은 어떻게 되나요? 10억에서 40% 떨어지면 4억이잖아요. 어떤 사람이 한 5년 막 이렇게 일 해야 벌 수 있는 돈이 된단 말이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일단 1억일 때는 중요한게 이제 월급도 중요하고 저축하고 뭐 이런게 중요하긴 하지만 이게 그 이상으로 커지면은 자산의 수익이 워낙 커서 일이 손에 안 잡힐 거예요. 예. 그래서 1억 이하와 1억 이상의 특히 10억 여기는 엄청나게 그 이제 차이가 큰데 제일 큰 차이는 1억 이상이 됐을 때 특히 10억 정도일 때는 반드시 자산 배분을 해서 간다.

왜냐면 오르면 좋지만 떨어지면 충격이 너무 크거든요. 그러면이고 보고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요. 큰일요. 그죠? 40%씩 7월에 떨어졌다고 치면은 그죠? 그래서 항상 이게 자산이 커지면 커질수록 올라가는 것도 좋지만 내려가는 거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 예 왜냐면 이제 올라가는 거는 기분은 좋은데 그 떨어지면은 잠을 못 자요. 그러면 내가 몸도 이상해지고 우리가 이제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건데 떨어졌을 때 충격은 감당이 안 된단 말이죠. 그래서 자 이제 어 1억 이상에 이제 한 10억 정도 됐을 때는 이때는 반드시 자산 배분을 해야 되고 그리고 여기서는 이제 세금의 신경을 엄청나게 써야 됩니다.

잘못 투자하면은 바로 그 저기 금융소도 종학가세 걸릴 수도 있고요. 그리고 세금으로 세 나가는 그 돈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게 이제 그 절세계자 뭐 ISA나 뭐 등등을 다 넣는다 하더라도 이게 다 못 채우고 나머지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항상 그 세금을 감안한 투자를 많이 이제 해야 되겠고요. 그리고 이제 어 1억일 때는 1억 밑에일 때는 실은 이제 레버리지도 좀 읽히고 만약에 집을 산다. 한 3억이나 뭐 이런 집을 산다 그러면은 1억에다가 나머지 2억을 뭐 레버리지 할 수 있으니까 레버리지가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아 무슨 친용 대출을 쓰는 그 주식 신신용 그런 거 말고 이제 뭐 아파트나 아니면 딴 걸 뭐 살 때 그거는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가 의미가 있는데 10억 정도에서는 레버리지 의미는 큰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여기는 이걸로 충분히 어느 정도 가능하니까 뭐 조금 사용하는 거는 뭐 가능할 수 있겠지만 그래서 그 1억 미만일 때 그 시드를 이제 키우다가 그 이상부터 해서는 반드시 이제 주식뿐 아니라 이거를 버텨 줄 수 있을 만한 어떤 채권 자산 또는 대체 자산 이런 것들 고민해서 분산을 잘해 놔서 주식이 40% 떨어졌을 때 채권은 뭐 5% 떨어졌거나 나 아니면은 5% 올랐거나

그러면은 요거를 정리해서 여기다가 리밸런스 할 수도 있잖아요. 실은 올해 하반기 7월 이후의 상황에서 제일 그 해피하시고 마음 편한 분은 자산배분을 하셨던 분들. 근데 제일 답답하셨던 분들은 주식에 올인하셨던 분들. 그래서 제가 요거를 마지막으로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어 여러분들이 이제 주식 채권 대체로 이제 저기 알고 우리가 많이 자산을 갖고 있는데 그것도 좋지만 보완하는 방식이 어 주식의 성격에 성장도 있고 이제 인컴도 있고 경기 방어 막 이런 석격이 다 다르거든요. 채권도 안전 자산의 의미랑 유동성의 의미 또는 캐시프로의 의미 막 달라요.

대체대체도 그렇고 요거를 쪼개서 항상 머릿속의 기억을 보완하는 방식인데 성장 자산 결국 나스닥 SP500처럼 이제 세계 경제를 성장하는 데다가 내가 자산을 넣고 싶은 거잖아요. 그니까 주식이라고 하는 거는 되게 여러 가지 성격이 있기 때문에 헷갈린단 말이에요. 주식에 내가 내 자산에 50%가 있어 얘기하고 내가 세계 경제를 선도하는 성장 자산에 내가 50%가 들어가 있어는 다른 얘기입니다. 다르죠. 그거 갖고 또 조절을 할 수가 있어요. 그죠? 있는 그러니까 그 안에 이제 SMP 500이나 뭐 라스닥이나 반도체나 이런게 내가 원하는게 들어갈 수 있겠죠.

자, 이런 식으로 자, 분류를 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캐시프로가 그 젊은 사람들은 월급이 있으니까 괜찮은데 이제 그 나이가 드시고 은퇴하시고 이런 분들한테는 인컴이라는 현금 흐름이 되게 중요합니다. 월급이 끊기고 나서. 그래서이 캐시프로 이런 것들이 인컴을 나는 얼마나 가져갈 거야? 40% 가져갈 거야. 그리고 유동성을 뭐 10% 가져갈 거야. 이런 식으로 쪼개서 항상 관리를 하고 그 나는 그래서 성장 자산을 50%로 해 가지고 자산 형상을 이걸로 쭉 할 거야. 어. 자, 이렇게 하는 분. 어떤 분은 좀 나가게 되셨으니까 이제 나는 성장 자산은 이제 30%로 가져가고 캐시프 이걸로 주로 한 50%를 캐시프 인컴으로 해 가지고 인컴 제일 많이 주는게 좋아.

나는 이거 위지로 가져갈 거야. 이걸로 앞으로 자산 형성을 할 거야. 그다음에 마지막에 방어하는 자산을 나는 한 20%로 가져갈 거야. 이렇게 좀 나눠서 조절 할 수 있 있는 이게 토탈 포트폴리오 솔루션이라는 자산 포트폴리오 이제 전략인데요. 기관 투자가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들을 이제 개인 투자가들도 이런 식으로 이제 이름뿐이 아니라 기능으로 이렇게 나눠서 자산을 관리를 해서 그 전략을 갖고 있으면 내가 굳이 그 저기 뭐야 다 찾아보지 않더라도 머릿속에 이렇게 딱딱 그 해당되는 것들 ETF든 뭐든 해당 주식이든 넣어서 갖고 있으면은 시시 각각 변화하는 어떤 이슈에 따라서 아 그러면 지금은 상황이 안 좋으니까 성장을 좀 줄이고 캐시플러 컬러를 좀 늘려된다면 자, 그러면에 거기 해당되는 거를 좀 바뀌면 되겠죠.

요렇게 여러분들이 그걸 가지고 자 늘리고 줄이고 이렇게 할 수 있을 만큼에 훨씬 더 그 다이나믹하게 자산을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요런 식으로 이제 여러분들의 자산 형성을 그 이제 ISA나 이제 연금축이나 비과 저 절세 계좌들 플러스 일반 계좌들도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해 가셔 한다면은 어 훨씬 더 체계적으로 잘 관리를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교양에는 부탁해는 어 여기까지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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