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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철

Accuracy score+1.2
순 place78
Scored calls18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3% / 55.7% / 58.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8%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6.2% / 37.8% / 26.0%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0)#환율 (61)#미국기술주 (34)#한국채금리 (34)#코스피 (28)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시장 폭락의 이유를 찾아서...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7월28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07-28 · 유튜브 시청 145,948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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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철 TV 증권 자산전략 팀장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문철입니다. 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지 못할 것 같은데. 아 뭐 저희도 이제 뭐 형식적으로 인사는 드립니다만 예 정말 이에게 안녕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죠. [한숨] 이거 오늘 저희가 그 장이 많이 하락할 줄 알고 모신 건 아닌데 한 달 전에 모셨죠? 한 달 전에 일정을 잡았는데 공교롭게도 30분 먼저 특집 방송을 이렇게 하게 됐는데요. 좋은 일로 특집을 해야 되. 그러니까 이런 특집 하면 안 돼. 앞으로 문 팀장님의 말씀을 좀 잘 듣고 싶어서 저희가 모셨는데

네.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 장님 생각하시는 거 오늘 탈 털어주고 가셔야 됩니다. 그 사람이 좀 뭔가 아 뭔가 이렇게 대비해서 아 이게 있지 않을까라고 하잖아요. 그럼 그 일이 진짜 벌어지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음. 그 옛날에 대표적으로 버앤키 연준회의장 있었잖아요. 이분이 대공항 전문가였었거든요. 음. 네. 그리고 2006년에 연준회장이 됐단 말이에요. 근데 거의 대공항의 버금가는 금융 위기가 왔지 않습니까? 잘 써 먹었어. 자기가 그동안 대공 연구했던 것들을 잘 써 먹어서 이제 큐도 하고 시장을 이제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죠.

네. 그래서 다음에 뭐 특집 뭐 이런 것들은 좀 어 편성하실 때 네. 그 날짜는 좀 피해야 될 것 같다. 아. 그 버앤키의 그 대공왕 말씀하시니까요. 문팀장님에게 그랬던 역사적 순간은 언젠인가요? 그랬던이라 하시면 뭔가 시장의 충격이 왔을 때 경험을 갖고 계시죠. 아, 많죠. 네. 한둘이 아니죠. 음. 그걸 오늘 좀 많이 풀어 주시면 되겠네요. 제가 네. 그 다른 방송에서 나갔다가 이제 레버리지 ETF나 변동성이 있어서 문제라는 거야. 음. 사람들이 뭐 나라에서도 걱정하시고 투자도 걱정하시고 제가 걷다 대고서 변동성이 높은게 왜 나쁘죠?

이렇게 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아, 지금 시장이 지진난 것 같아서 지금 매일 동공 지진에 심장이 두근거리는 분들이 많은데 변동성을 지금 왜 나쁘죠? 제가 이제 사실 변동성을 왜 나쁘냐고 생각을 한 이유가 됐던게 금요위기였었거든요. 아, 이제 금요위기 직전에 저도 2004년부터 일하면서 이제 월급을 탈탈 모아서 지금의 반도체 마냥 주식가가 올라가니까 저도 어 이제 월급에 상당 부분을 거기다 집어넣습니다. 주식 이제 저는 종목은 원래부터 안 하는데요. 당시에는 인덱스도 뭐 세배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코스피 인덱스 한참 좋았어요.

네. 그러다가 이제 금요일기 때 이제 폭락하면서 계속 떨어지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이제 그때 같이 투자 이제 아주 어린 마음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이게 서로 모여서 이제 어떻게 할 거냐, 어떻게 할 거냐 그러니까 폭락을 하는데 이게 1 2 한 200 정도까지 갔어요. 지수가 지금 생각하면 너무 낮아 보이시지만 당시로서는 이게 700 언저리에 있다가 2,200이 간 거였기 때문에 다들 돈 많이 벌었다가 폭락하니까 다들 뭐 힘들다 혹은 팔아야겠다 이런 분들이 있었고 저 같은 경우에는 좀 게으른 것도 있고 변동성 이건 뭐 좀 따고난 성격인 거 같은데 변동성에 좀 무딘 성격이었거든요.

저 그냥 카만 있었죠. 1700 정도에 팔셨던 분이 많았어요. 음. 그리고 이분들이 지수가 1400가니까 와 이거 너무 잘 팔았다. 아 그러면서 다시 샀습니다. 음 아 [한숨] 전사막에서 다이 샀어요. 그때 기억이 없으시죠? 컨 네예. 전사에 다이 사였는데 이게 1200 1100 손도 깨지는 거야. 다 손절했어요. 900이 장중에 깨진게 저점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이 정확하게 이제 장 그 장중 저점까지 해서 대략 800 이하 정도가 네. 800 밑으로까지 갔었습니다. 그 금요일기 때 아마 한 9월 그 그다음에 아마 3월 정도까지 힘들었월 달

기가 있었죠. 2,200에서 800선까지 다가 왔다고요? 네. 800까지. 어. 그래서 지수가 그게 2008년 10월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2008년 9월에 리먼 사태가 있었고 10월 정도였는데 제가 그때 초자 애널리스트로 건설 애널리스트들끼리 무슨 IR 행사를 갔었어요. 근데 그날 이제 그 저희 시니어 급이었던 그때 당시에 건설에 시니어 애널리스트 분께 지수 얼마를 보시냐 그랬더니 800개지는 그 800 순간에서 400도 얘기가 나오더라. 400은 가지 않았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이 부근에서 버틸 것이다라는 얘기로 가시죠.

아, 여기서 더 떨어진다고 하면 저점이 어, 오늘은 V자. 여기서 더 떨어진다고 말해야 오늘 말해야 오늘 저점인 건가요? 아이, 이거 팀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이거 제가 이거 총대를 매야 되는 건가요? 아, 이게 큰 충격을 우리들은이 몇 번 겪었으니까 그래도 뭐 이런 일들이 그렇게 크게 다가오긴 하지만 어 뭐 경험이 있다는게 좀 다르겠죠. 근데 많은 시청자분들은 경험이 많이 없으실 거고 최근 뭐 코로나 때를 제외하면은 사실 장중에 이런 식으로 크게 움직인 적이 잘 없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다 보니까 좀 충격이 많이 크실 텐데 뭐 그 이후에 다시 이제 회복했단 말이에요.

저희도 금요위기 겪고 하면서 코로나도 겪었었고 뭐 그 이전에 뭐 중국 쇼크도 겪었고 유럽 재정기도 겪었고 결국은 이제 회복을 했었다. 그런 관점에서 뭐 제가 그때 지수가 13토막 났으니까 개별 종목들은 10분토막 난게 그냥 수트록 빼패백이었었습니다. 네. 어, 이제 너무 낮대낮대 얘기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 어, 이제 요즘 뭐 반도체 주식의 조정폭도 굉장히 크기는 한데 저는 좀 인내하면서 어, 좀 미래를 보면서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겠냐, 지금 화면에 [콧방귀] 월간 사상 최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맨 위에 2026년 7월이 있고요.

네. -28.1%입니다. 1%입니다. 어, 그 아래가 지금 두 분께서 말씀하셨던 그 시인데 2008년 10월 23%밖에 안 되네요. 맞게요. 지금 기준으로 보니까 그때는 한가가 10% 15%였어요. 15% 한가였습니다. 지금 30%죠. 네. [콧방귀] 아, 참 아직 7월이 안 끝났단 말이죠. 네. 아, 그런데 지금 보면 26년 7월 28%인데 3월에도 뭐 일한 전쟁 확산 이런 것도 있었지만 19% 그러니까 사실 이제 올해 상반기가 내이 100% 올랐지만 하반기 낙폭이네 어 정말 어마어마한 거 같거든요. 음. 음. 이게 앞에 과거의 사례들이 뭐 2008년 금융익이 아니면 뭐 코로나 이런 큰 빅 이벤트라고 할 만한 충격적인 이벤트 말고는 잘 안 보이는 것 같은데

이번에 이렇게 크게 하락한 거는 어떤 이유라고 보시나요? 어 가장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시는게 이유가 없다. 네. 아 아무리 찾아왔는데 아 물론 이유 뭐 있죠. 여러 가지 뭐 중국이고 뭐 AI 버블이고 막 뭐 팩스 투자고 뭐 여러 해치플로우고 뭐 있는데 아무래도이 정도까 어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가장 큰게 사람들이 어 이유가 없다. 음 우리 인류는 인간은 이유를 찾는 생물이지 않습니까? 어 이유가 없을 땐 신을 찾죠. 그래서 종교라는게 생겼던 거고 그 이후에는 이제 과학이 종교의 자리를 대신했지않습니까? 그럼 이제 오늘도이 사람들은 이유를 열심히 찾겠죠.

그러면 이제 저라고 뭐 특별한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냥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건 어 너무 반도체 원툴이다. 음. 코스피 시가총액게 60% 이상이 반도체인데 전 세계 근데 그 옛날에도 미국 빅테크가 너무 비중이 크다. 미국 지수 내에서 비테크 빚이 너무 크다라고 얘기할 때부터 한국은 반도체가 원래 컸어요. 그때는 한국의 반도체 집중도 얘기를 사실 미국에 비하면 한국은 오히려 너무 집중돼 있었고 그 반도체가 이제 전 세계적으로 큰 투자 테마였었는데 한국의 반도체 노출도가 너무 크다 보니까 거기에 이것만 끝난게 아니죠. 사람들이 이제 비해서 음

어 투자까지 했었고 뭐 전 세계의 레버리지 ETF가 얘를 가지고서 매매를 하는 거고 거기에다가 요즘은 심지어 코인 시장에서 어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연구 선물이 거래가 되지 않습니까? 네. 얘는 심지어 24시간 거래가 된단 말이에요. 주말도 없이. 우리는 기껏 하루에 8시간 거래되고 땡인데. 예. 이런 애들까지 거래가 막 되다 보니 한 방에 거래량이이 우리나라이 작은 8시간밖에 안 되는 어 장 중에 이제 터져야 되는 거고 지금처럼 어 사람들이 패닉에 빠져 있을 땐 누군가 받쳐 줘야 지수가 좀 덜 떨어질 텐데 받쳐 주는 사람도 없고 다들 이제 관망세로 어 돌아서다 보니 거의 하단이 다 뚫려버렸다.

아 지금요 팀장님 그 코인마켓 말씀해 주시니까요. 이건 대본도 없고 문팀장님 아니시면 저도 어디 가서 물어볼 데가 없는 질문을 하나 드릴게요. 지금 하이퍼리퀴드나 뭐 바이낸스나 각종 코인 거래소에 이미 SK 하이닉스의 레버리지가 상장되 있는지는 꽤 됐고 선물 옵션 다 있지 않습니까? 네. 뭐 매우 레버리지 배수가 높은 것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의 SK 하이닉스 주가 변동성이 한국에 상장되 있는 레버리지 ETF 때문만은 아닐 수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들어요. 왜냐면 굉장히 야수 같은 사람들이 글로벌하게 많은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판이 열려져 버린 거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24시간 연결돼 있는 이상한 시장이 생겨 있는 것 또한 지금 어떻게 보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그런 모양세가 아닐까라는 막연한 상상을 해왔는데 네. 그거에 대해서 뭔가 답을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이 자업을 해 줄 수 있는 사람 저밖에 없죠. 아, 역시. 네. 왜냐면 저는이 저도 그 하이퍼리키드에서 거래되는 연구 선물에 대해서 이게 과연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역할을 어느 정도나 할까 그것을 개인적인 궁금함에 네. 한번 조사를 해 봤는데 결론은 네. 아직까지는 작은 거 같아요. 음. 아직까지는. 음. 그런데 이제 가끔 뉴스에 보면은 규모가 뭐 예를 들어서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규모가 지금 우리나라 정규장에서 하이닉스 거래되는 물량에 뭐 뭐 20%다, 30%다 이렇게 얘기까지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이제 그건 좀 오해진 게 하이퍼리퀴드의 레버리지가 보통 10열배 정도 되거든요. 네. 어, 증거 금지는 좀 변하긴 해요. 열배라고 하면 그 열배는 계약 금액일 뿐이기 때문에 그 계약 금액을 가져다가 거래량이라고 쳐 버려요. 음. 어 그러면 이게 맞는 얘기일 수도 있고 아닌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뭐 1조를 거래할 수 있는데 실제 증거금은 그 뭐 한 1천억밖에 필요가 없는 상황이 이제 될 수가 있는 거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이 절대적인 거래 금액이 어떻게 보면 커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내부적으로 보면은 그 거래 금액 자체의 증거금률이나 전체적인 크기는 아직은 그 앞으로 커질 거예요.

그리고 이제 저는 사실 우리나라 금융이 사실 거의이 잡아 먹힐 거다라고 보는 입장인데 그 코인 같은 어 요런이 새로운 이제 R 시장이라고 그죠? 실물 자산 코인 뭐 요런 쪽으로 잡아 먹힐 것 같긴 한데 아직까지는 어 획도 독할 정도는 아닌 거 같고 음 어 그럼 이제 우리나라 어 뭐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변동성 이제 왜 크냐 네 어 거기에 있어서는 뭐 레버리지 ETF가 일부 양을 미치긴 했겠죠 그러나 어 사실 지금까지 저도 금융위기를 겪었지만 가령 금융위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떤 주식이 굉장히 인기가 많았냐면 중공업 주식들 조선 업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요런 업체들의 주가가 정말 뭐 널뛰기를 지금 반도체의 주식마냥 했어요. 맞아요. 근데 우리나라가 갈수록 어 제조업 경쟁력을 중국에게 계속 먹히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 자동차 먹히고 뭐 배터리 먹히고 디스플레이 먹히고 중공 먹히고 자동차 계속 다 먹혔어요. 그 지금 하나 남은게 반도체예요. 네. 그래서 그 반도체가 변동성이 커 보이는 거죠. 근데 지난 금기 전에는 우리나라의 제조업에 대한 접변이 굉장히 넓었단 말이에요. 이제 그 절변이 넓은 걸 생각하면 마치 우리가 대포를 쏘는데 좁은 지역에다가 모든 대포를 집중 사격하는 거하고이 넓은 지역에다가 그냥 따땅콩 쏘는 거하고이 터지는 폭발력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금융기 전에는 우리가 저변이 이렇게 넓게 예 퍼져 있었던 산업 저변이 이제 넘었던 거고이 다 죽었지 않습니까? 이게 그 딱 하나 반도체가 남았으니까 할게 그거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 변동성이 그 한번 궁금하신 분들은 이제 2007년 뭐 2006년 2007년 2008년에 그 중공업 업체들 혹은 조선업체들의 주식 변동성을 보시면 지금 반도체보다 그렇게 작지 않아요. 꽤 커요. 그때 당시에도 그래서 사람들 막 미쳐 가지고 거래하고 유동성 거기에 막 레볼지 10열 배씩 내면서 했단 말이에요. 어 심지어 그때는 뭐 레버리지 이태도 없었고 뭐 선물 포피 없었어요.

다 선물 신용을 했었고 실제로 증권사 가면은 삼성전자 아마 대용가가 한 절반 해 줄 겁니다. 템자 1천만 원 있으면 500만 원 빌려줘. 그러면은 500만 원 빌려서 500만 원 사면 또 250만 원 빌 수 있죠. 250만 원 사. 면은 이제 무한 등비 급소로 해서 우리 그 로그 4인 로그 2하면은 2.700까지 할 수 있잖아요. 무한대로 하면은. 그러니까 대략 두 배까지는 그냥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음. 3전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저는 그래서이 뭐 레버리지 ETF에를 제가 뭐 변호해 주는 건 아니지만 네. 아,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었겠으나 저는 사실은 우리나라의 산업 저변 자체가 너무 반도체로 치우쳤고 나머지 산업이 다 죽었던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가?

그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돈은 많아졌지 않습니까? 그 그 돈이 갈 때가 이제 우리가 뭐 호스로 이제 물을 뿜는데 물이 막 이렇게 압력이 가해지는데 호스 구멍이 유망가 하면 그걸로 금속도 자를 수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어 이번에 이제 반도체의 변동성도 저는 그런 의미에서 너무 집중돼 있다. 음 그게 원인이다. 그 우리나라의 산업에서 특히 이제 우리나라는 수출이 중요한데 수출에서 기어도가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상승 증가한 거죠. 네. 그래서 그럼 결국에는 반도체가 내년에 실적이 좋은데 예. 그렇죠. 주가가 갑자기 이렇게 내려가니까 투자자분들이 당황스러우신 거잖아요.

그러면 왜 그런 건지 그리고 빅테크들에 대한 우려를 지금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빅테크들한테는 진짜 문제가 있다고 보시는지요. 네. 자, 잘 세보세요. 빅테크가 왜 문제냐? 실정이 좋은데 문제래. 어, 왜 문제예요? 프리캐시 플로우가 안 좋아서요. 프리캐시 플로우가 안 좋은 이유는 케펙스 투자가 너무 많아. 케텍스 투자를 왜 많이 해요? 판도체를 사야 되니까. 네. 메모리 때문에. 어 그러면은 빅테크가 우려가 커지면 메모리 반도체는 좋은 거네요. 음. 그렇게 생각했죠. 상반기까지. [목을 가다듬음] 그죠? 그 이게 논리적으로 이상하지 않잖아요.

맞잖아요. 그러면 요즘 이제 반도체 주식이 떨어지는 거다가 어 빅테크가 문제여서 그렇다. 좀 이상하다는 거죠. 네. 그러니까 이유를 우리가 굳이 찾자면 굳이 찾자면 빅테크가 케펙스 많이 오히려 메모리에는 좋은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거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제 이런 식으로 이유를 하나씩 이렇게 떼가자는 거죠. 여러 가지 사람들이 뉴스에는 이제 온갖 얘기들이 이제 다 나오지만 알고 보면 진실은 잘 이제 없는 편인 거고 뭐 예를 들어서 중국 요즘 뭐 키미 K3 나왔고 근데 비슷한게 옛날에 터보트 사건도 있었고 그렇죠. 딥시크 사건도 있었고 중국이 올라오는 건 이미 다들 알고 있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힘이 어 이것도 우리는 이유에서 이제 한번 떼보자는 거죠. 음. 어 그래서 반도체의 실적을 보면은 계속 증가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굳이 설명을 굳이 굳이 하자면 그 주식 투자할 때 몇 가지 원칙 혹은 기본 있지 않습니까? 그 기본은 이제 어려운 말로 하면 2차 미분이에요. 2차 미분. 무슨 얘기냐? 실적의 증가가 중요한게 아니고 실적 증가세의 속도. 음. 그러니까 올해 실적이 뭐 100% 증가했어요. 그럼 내년에 110%가 증가해야지 얘가 80% 증가하면 절대은 늘어나지만 증가 속도가 둔화되졌습니다. 그러면 주식은 파는게 맞다는게 그 기본에 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절대보다는 속도다. 그런데 이게 대보면 안 맞을 때도 많아요. 음. 예를 들 뭐 엠비디어는 꺾인지고 한참 됐거든요. 그 속도가 질적 계산의 속도가. 그런데 주가는 뭐 꾸준히 계속 뭐 나쁘지 않아요. [콧방귀] 어 그래서이 공식을 그냥 무작정 어 대입하기는 좀 어렵고 어 이제 반도체 쪽에서는 어 이제 공급과 수요가이 균형을 이루는 시점은 28년 부근이다.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주가 고점은 대략 -1년 해서 네 27년 음 정도가 주식은 이제 서서히 빠져나올 시점이 아니겠는가?음 음. 그렇게 뭐 저도 그렇고 보고 있었고요.

이제 이번에 그럼 충격은 뭐냐? 저는 그냥 그거 같아요. 사람들이 심지어 조정의 이유를 찾다 보니까 심지어 막 이번 주에 연준이 금리를 올릴 거래. 근데 아니 제가 볼 때 안 올릴 거 같은데. 아, 그래요? 안 올릴 것 같으세요? 좀 안 올릴 것 같은데. 케빈 오신는 오히려 좀 어리둥절하지 않을까요? 갑자기 자기 가만히 잘 있는데 사람들이 와가지고 이번 주에 금리 올린데. 나 나는 안 올릴 건데. 왜 금 올린다. 진짜 안 올릴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번 주에 금리를 올려야 될 이유가 뭐죠? 지금 시장에서 돌던 얘기는요. 원래 이제 시장이 하락하면 별의별 얘기를 또 찾아서 없는 이유라도 찾아보지

않습니다. 이게 뭐 없는 이유를 갖다 된 거냐 아니면 진짜냐? 어. 네. 그렇죠. 지금 케빈노 씨가 첫 번째 FMC인데 어 횟수도 줄일 거고 앞으로 점점 더이 FOMC가 뭐 할 건지를 알려준다. 안 알려주다. 그런 관점에서 첫 번째부터 깜짝 놀라게 하고 시작한다. 이런 얘기가 지금 시타델이었나요? 뭐 군대에서 이제 돌았던 거 같아요. 회사에서. 일단 지금 뭐 두 번째인가 세 번째 FMC죠. 워시 입장에서는. 네. 그리고 어 이제 워시가 어 커뮤니케이션을 줄인다고 했지 않습니까? 어 저도 워시 의견에 적극 동조하는데 어 커뮤니케이션을 줄이는 이유는 이제 깜짝 쇼를 하려고 줄인다.

이게 왜냐면 그 어 뭐 외국 아이비들이 그런 얘기를 왜 하냐면 그 무서워서 그래요. 무서워서. 왜 무섭냐면이 사람들은 지금까지 잘 보세요. 어린 애가 수학 문제를 풀어요. 엄마가 와 가지고 야 이거는 지금 풀어 봐서 옆에서 막 지켜 봐. 그 어 이거 넌 이렇게 지금 답이 이건데 너는 요런 식으로 잘못 풀었어. 막 옆에서 가이드를 해 줘. 그럼 이제 애는 옆에 엄마가 가이드 해 준 대로 풀겠죠. 예. 풀겠지. 그러면 지금까지 그 엄마 역할을 누가 했냐? 연준이 했어요. 음. 맨날 와 가지고 아 뭐 고용 지표는 어떻고 물가는 어떻고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이제 엄마 마냥.

근데 나중에 보니까 다틀렸어. 차라리 엄마는 문제집 답안지라도 있잖아요. 경제에는 답안지가 없어요. 그래서 연준도 틀렸단 말이야. 그러니까 워시가 보니까 이거는 완전히 우습스러운 현실이다. 이제 워시가 보기에 아 우리는 워시가 직접 그렇게 얘기는 안 했지만 과거에 그린스폰 시절에 커뮤니케이션으로 돌아가야 된다. 음 그린스폰 시절은 뭐냐? 중앙은행이 자꾸 말을 해 버리면 아까 엄마냥 그럼 이제 엄마가 다 가이드를 해 주잖아요. 우리나라 교육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마켓이 생각을 안 해요. 애들이 딱 엄마가 이제 엄마 표정이 어떻게 바하나?

아 엄마가 지금 표정을 찡그리나?이 이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너무 중앙은행의 여행력이 커지고 맞지도 않는데 중앙은행이 전지 전능하면은 상관없지만 그렇지도 않으면서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커뮤니케이션 하니까 이제 시장 입장에서 얘가 처음에 혼란에 빠지죠. 음. 왜냐면 옛날에 엄마가 다 가이드 해 줬는데 근데 이제 안 해 준대 그럼 이제 혼란이 어떻게 한 거야? 이제 엄마가 나 이거 제 잘못 풀 때리는 거 아니야? 씨 뭐 지금 자로 때리는 거 아니야? 그래서 금리 인사를 혹시라도 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거예요. 그거야 지금. 음 실제 엄마 것 엄마는 그 야 이제부터 교육을 하겠다.

어답을 찾는 정답을 찾는게 아니라 네가 한번 스스로 생각해 보고 스스로 지표도 한번 분석을 해보고 스스로 인플레이션 충격도 한번 생각해 보고 전쟁도 생각해 보고 네가 스스로 해야지. 근데 이때 사람들이 충격에 빠져. 음 우리도 보면은 고등학교 때까지 다 학교랑 집에서 가이드 해 주다가 대학 가면은 갑자기 야놈이 상태에 빠지잖아. 그렇죠. 예. 그래서 요즘 대학까지도 과해해 주면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 대학 졸업했어. 그럼 스스로 취직도 해야 되다. 근데 이제 또 안 오미 상태에 빠진 거야. 음. 혼자 해야 되니까. 그게 지금 시장의 상황이에요.

시장이 유학기 상태로 계속 그동안 어 금융익 이후로 20년 동안 있었다가 이제 좀 제대로 창의적인 교육, 창의성 교육, 자기 주도 학습 하라고 했더니 음. 저기 해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불안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지. 실제 이게 금리를 인상하려고 해서 케빈너 씨가 그렇게 얘기한 거는 아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면은 이게 중요해요. 왜 중요하냐? 그럼 만약에 네. 이번 주에 금리를 동결했어. 제 말대로. 그러면 시장이 안정될까요? 아니요. 아, 그래도 시장 안정 안 되나요? 안 돼. 왜? 왜? 방금 그 얘기가 안에 답이 있어요.

시장은 뭐든지 나쁜 것을 끌고 와서 심지어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할 생각도 없는데 거기다 끌고 돼 가지고 갖다 붙여서 빅테크나 반도체 주식이 조정받고 있잖아요. 그 얘기는 뭐냐면 이게 원인이 아니란 얘기예요. 음. 만약에 기준 금리가 만약에 뭐 통결됐어. 이번 주에 그러면은 또 어떻게 케빈호씨가 얘기하는 거 말고투리 하나 잡아 가지고 봐봐라. 아 이거 지금 캐비노체가 막 인플레이션을 뭐 이렇게 막 높게 보고 있고 그 하나 그 꼬트리 하나 잘못 잡아가죠. 그럼 그거 가지고서 또이 다음에도 안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지금은 어 마켓에서 지금 받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주가가 폭락하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즉 다들 이제 공포심에 빠져 있으니 어 이럴 때는 일단 떠나 있자. 음. 지금 얘기 아니에요. 9,300에서 지금 6,000을 [목을 가다듬음] 왔는데 어떻게 떠나 있어요? 어 얘만 관심이 나왔어요. 지금지 아니 앱 지우고 이따가 연말에 보면 될까요? 앱 지우는게 네 예 정신과 의사들이 가장 추천하는 아 방법입니다. 아 그래요? 아니 지금 중요한 거는요. 팀장님 보시기에는이 하락의 트리거가 될 만한 요인이 있었냐 아니냐 요게 좀 궁금해요.

그러니까 가격이 그냥 빠지니까 덩덜어 팔아서 심리적인 것만으로 내렸다라고 하기에는 낙폭이 너무 크다는 거죠. 트리거는 있죠. 네. 트리거는 뭐든지 상관없습니다. 아, 그게 뭔지가 중요하지가 않 중요하지 않죠. 왜냐면은 성량을 던져서 그냥 성량이 바닥에서 타는 경우도 있지만 요게 휘발류 유증기가 잔뜩 퍼져 있으면 성량 던지면 폭탄이 되겠죠. 그러면은 성향이 중요하냐 이게 틀이거잖아요. 유증기가 중요하냐이 문제입니다. 그 유증기는 그동안 뭐 했냐? 이게 성향이 됐던 건 뭐 K3 키미 K3였을 수도 있고 뭐 중국의 노 장비 개발이었을 수도 있고 혹은 뭐 빅테크들의 문제점일 수도 있겠지만 어 사실 이것은 새로운 뉴스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이 쌓여 있었던 그 거대한 원인은 뭐였었냐? 그 원인은 뭐냐? 본인들도 이게 불안했던 거죠. 과연이 가격이 맞나? 아 투자자들이요? 네. 투자자들이 그동안 난 빚내서 왕창이 들어왔단 말이죠. 그럼 불안할 거 아니에요. 빚을 냈으니까. 네. 빚을 안 냈으면 그래도 들불안한데 예. 불안한 상태에서 이제 늘 맨날 이제 일하면서도 계속 앱을 열어보면서 오늘 어떻게 되지? 오르고 있나? 오르고 있으면 이제 아 다행이다. 근데 떨어지고 있으면 불안한단 말이에요. 그럼 나도 던져야 되나? 던져야 되나? 그럼 많이 떨어지잖아요. 그럼 던져. 그럼 그게 또 떨어지겠죠.

옆에 있는 사이 또 던져. 그럼 또 떨어지겠죠. 이게 악순난으로 가는 거란 말이에요. 어 즉 어 현재는 특정한 재료가 있다기보다는 사람들이 아 나는 이제 지금 내 전재산 다 털고 내버리지까지 써서 들어왔는데 어 돈을 벌지 못하면 난 여기서 인생 역전 끝나. 나 이거 해 가지고 빨리 집 사야 되는데 이제 이거 이러면 끝이잖아요. 너무 두 번째 기회는 없잖아. 그런 상황에서 주가가 빠지니까 그냥 던졌던게 가장 큰요 절변에 그렇다고 뭐 반도체 펀더멘탈이 훼손되냐 그것도 아니고 실적에 뭐 그러면 나빠질 거냐 그것도 아니지습니까? 그 이유만 찾고 있는 거라서 이것은 그럼 언제 해결되냐?

어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을 받으면 가격 조정은 저 뭐 거의 된 거 같고 다만 이제 기간이 좀 필요하죠. 왜냐면 오를 때도 너무 짧은 기간에 이제 올랐었기 때문에 기간도 일부 어 우리가 버티면서 앱을 지우고서 이제 버티다 보면은 나중에 다시 또 좋은 시기가 어 이제 온다는 거. 음. 아니 그 두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사태 심각성을 지금 팀장님께서 못 느끼고 계신 거 같아 가지고 지금 채팅창의 분위기는 지금 심각해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사실상 기관도 별로 매수하지 않았고 외국인도 별로 매수하지 않았고 오늘도 외국인 폭풍 매도하는데 이걸 개인이 계속 받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왜 빠졌는지는 그러면 뭐 많이 올랐으니까 빠졌다 하더라도 그러면 저점은 언제쯤 어떤 이유로 형성이 될 수 있을지 레벨을 정확하게 알 수 없어도 뭐가이 시장의 반전을 만들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왜냐면 제가 갑자기 팀장님하고 이런 대화를 하다 보니까요. 일단 팀장님께서 그 시청자분이 뭐라고 하시냐면 음란한 상승을 기대해 있는데 사괴적 폭락이 왔다 이 제가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제가 6월 달에 조정받을 때 건전한 조정이 끝나고 음란한 상승이 올 것이다라고 말씀드렸다가 7월 달에 더욱더 이거 뭐 건전한 정도가 아니죠. 그렇죠. 불건전하죠.

정말 두 번 건전했다가는 뭐 거의 거의 불구가 될 정도로 어 상황이 될 거 같은데 예 저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아 시간은 3개월 정도는 지나야 된다. 음 그러면월네 그러면은 이제 사람들이 3개월 정도 이제 시간이 지났어요. 그러면 이제 아까 트리거 물어보셨지 않습니까? 회복의 트리거 그러면은 그때 해서 뭐가 나와도 회복의 트리거가 돼요. 시간이 지났으니까. 그리고 레버리지를 잔뜩 끼고서 사신 분들이 일단 나가야 네. 좀 건전하게 레버리지 안 쓰고 계신 분들만 좀 남아 있어야 어 더 이상 매도가 안 나오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이제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건 이제 뭐 주식 시장에서의 레버리지 정도가 어느 정도나 청산되고 있는지 실제로 최근에 고객 예탁금이 대규모로 빠져나갔죠.

거의 30조 이상이 빠졌다. 네. 100조원 초반 때까지 이런 것들이 조정받아서 뭐 건전하다고 하면은 좀 안 좋은 얘기겠지만 요런 것들이 조정을 이제 어느 정도 받냐 그러면 제가 트리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도 그 지난주에 유가가 많이 오르면서 일한 사태가 한번 극단까지 갔다가 갑자기 월요일 되자마자 트럼프랑 이런 협상한다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에 퀀상 정확했습니다. 음. 그 트럼프의 타코를 예측하는 컨트 모델이 있거든요. 예.이 사람이 몇 가지 변수를 넣요. 뭐 경제 변수랑 뭐 국채 금리랑 뭐 주가랑 이렇게 몇는 다음에 뽑 뽑아 보면이 사람이 이번 주 이게 이제 지난주부터 이미 나왔던 뉴스인데 이번 주에 타코한다.

맞아요. 딱 맞았어. 딱 맞았어. [콧방귀] 자 그러면 뭐 그럼이 사람이 또 이러다가 또 다시 또 뭐 뭐라고 얘기하겠죠. 또 그러면서 또 폭격하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근본적으로 끝나는 시기는 아마도 중간 선거 이전일 것으로 음 저희는 보고 있고 이제 그게 중동쪽 긴장이 어느 정도 1달러락 되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거죠. 네죠. 그게 전쟁 끝나는 거랑 관련이 없어요. 제가 예전에 3월 달부터 말씀드렸던게 전쟁 지속되는 거랑 유가랑 크게 의미 없다. 보통 3개월 정도는 계속 불안감이 지속되다가 4개월에 걸쳐서 그 불안감이 해소가 되는 역사적인 패턴이 있다.

그러면 7개월 걸잖아요. 그럼 그 7개월에 다 해소되는요 7개월째 되는 시기가 지금 어디 언제냐? 9월 10월이 9월 10월. 음. 예. 9월 10월. 그러면은 9월 10월쯤 되면 뭐 그때 FMC도 있을 거고 그때 유가도 돌아올 거고 또 딱 중간 선거 전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게 뭐 제가 맞춘 건 아니지. 제가 그렇게 뭐 맞춘 건 아니지만 미국 주식을 보면 늘 중간 선거 이전까지 떨어지고 그 이후에 반등해요. 이후에 판대. 그리고 중간 선거에 보통 주식시장이 제일 좋아하는게 뭐냐? 스플린다는 거. 상하원이 이제 어긋나는 거. 상원은 뭐 공화당 학원은 뭐 민주당 이런 식으로.

근데 대부분 그렇게 될 걸로 좀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다면은 아 육가 돌아오고 중간 선거 전에 전쟁 끝나고 하면 어 이제 그게 근본이라기보다는 전 트리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트리거적으로 이제 좋은 돌아설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되면 중앙은행도 어 제가 예전에 중앙은행은 좀 느리게 태도를 변환한다 말씀드렸죠. 네. 이제 유가가 뭐 10월 정도에 다시 전쟁 전으로 왔어요. 만약에 제 말대로 그러면 중앙은행은 그때 좀 늦게 바꿔요. 그러니까 4분기 예. 4번기쯤부터 어 우리가 그동안 너무 긴축적으로 행동을 했고 육가라는 것에 대해서 너무 오버 평가를 했다.

음. 음. 그렇게 돼서 통화정책을 또 완화적으로 들긴적으로 완화적으로 바꿀 수 있어요. 그러면 그게 또 사람들이 아 우리가 그동안 너무 과하게 있는 재료 없는 재료를 갖다 붙이면서 얘기했구나 이제 그렇게 말씀을 하면서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걸로 보이고 지금 오늘 나왔던 창신 메모리 관련돼서도 뭐 제가 반도체 전문가 아니지만 어 현재 중국의 DUV 장비 같은 경우도 상당히 9세대 모델을 이제 그 기술을 갖다 쓴 양산형이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좀 안 좋은 재료를 찾다 보니까 이제 그게 뉴스가 나와서 이제 갖다 쓴 거지 저는 좀 과하게 반영된게 한 3 이제 7월이니까 어 8월이니 곧 그 10월 정도부터는 좀 반격할 수 있는 어 트리거가 생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 여러 가지예요.

왜냐하면 어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 먼저 했고 그죠 그런데도 환율이 바로 진정되는 거 같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환율이 또 100원 가까이가 원화 강세로 그 이유는 제가 얘기 드릴게요. 떨어졌고요. 그런데 애화는 또 우리가 같이 다니던 애화는 또 혼자 계속 약세예요. 그런데 외국인은 왜 한국에 안 들어오는지 제발이 전체적인 상황이 잘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 제발. 네. 금리랑 환율을 연관시키면 안 돼요. 아, 이게 다 경제학 교과서를 너무 맹신해서 생기는 선진국간에 통화 제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저 혼자 이런 얘기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아 옛날에 한번 KDI에서 그 보고서 나온 적은 있었는데 금리차하고 자꾸 달라온 환율하고 이게 결부시키지 마요.

음. 음. 선지 국간에 그게 맞을 수 있어요. 선지국간에는 맞을 수 있는데 네. 아, 우리나라는 금미차랑 그 환이랑 무관한 걸 떠나 떨어 떠나서 오히려 교과서랑은 반대로 가요. 음. 그래서 다들 제가 이제 가끔 최근에 이제 환율 뉴스를 뉴스 잘 안 보는데 가끔 보잖아. 그럼 최근에 이제 환율이 막 떨어져. 100원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야, 이거 한국의 금리 올려서 아, 제발 한국의 금리 올린 거랑 환율이랑 관련이 아무것도 없는데 왜 자꾸? 그럼 ADR은 관련 있습니까? 아니요. 전혀 관련 아, 그것도 관련이 없어요. 전혀. 아니, ADR 루스 나온게 벌써 두 달이 넘었는데 왜 하필 지금?

그죠? 제가 그래서 오늘도 그렇고 늘 말씀드리는게 재료가 이제 있잖아요. 그걸 다 믿으면 안 돼. 아, 재료가 있는데이 재료가 새로운 거냐? 음. 그리고 그 재료가 진짜 타격이 있는 거냐를 봐야지. 이번에 중국 K미3도 아니, 과거에 그런 데서 자주 있었는데 왜 그때는 영향이가 없다가 이번에 그러냐?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 저는 어, 이제 이런 면에서 뭐 뉴스야 그렇게 나오는게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받아들이시는 분이 잘 받아들여야죠.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ADR 뉴스는 이미 어 그 정확한 규모나 수급부터 뭐 5월 6월부터 결정난 거고 ADR 하겠다는 건 이미 거의 한 작년 12월부터 나왔던 얘기였던 거고 새로운 뉴스가 아니잖아요.

어 근데 뭐 ADR 가지고서 뭐 수급 때문에가 아 그럼 왜 뭐 때문에 100원이 떨어진 건가요? 쉬워요. 외국인이 주식 안 팔아서 그래요. 아, 외국인 주식 외국인 주식을 아, 덜 팔긴 샀다 팔았다 하긴 했지만 여전히 그동안 팔았던 거가 역대급이었거든요. 근데 그거에 비해서 7월 들어서 살 때도 있었고 거의 안 팔았어요. 음. 거의 그냥 횡보. 거의 횡보. 어. 그러니까 그동안 이제 팔았던 걸 보면 사실 환율이 덜 오르는 거야. 아. 이게 판게 정말 엄청나게 팔았어요. 이게 과거에 아무리 역사를 봐도 이렇게 판 적이 없어. 네. 네.

그니까 이것만 보면은 아 우리나라 원하가 사실은 1600원 넘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팔았어요. 그 환전을 했었으면 실제로. 어 그런데 이제 그거 그거 하나예요, 지금은. 물론 이제 그때그때 뭐 이유 이런 이유 때문에 환율이 뭐 이래요 하는 걸 뭐 개인적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모든 걸 설명하는 하나의 이유를 좋아하는데 일단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외국인 주식 매매가 환율을 결정하는 단 하나 요소예요. 이게 갑자기 멈춰 버렸잖아요. 근데 마침 그때 뭐 한국의 금리 인상하고 뭐 ADR 성장하고 하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지. 실제로 이거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 외국인이 주식을 안 판다. 그러면 그동안 환율을 내리 끓이던 요소가 많았거든요. 뭐냐면 화출 수출 잘 되는 거. 근데 이거 말고 외국인이 막 주식 하도 팔아야 되니까 이게 환율을 계속 이제 올렸던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한 외국인의 주식 파는요 고무질이 끊어졌죠. 그러니까 그냥 밑으로 수직 낙를 이제 하는 수밖에 없었던 거고 이제 그게 지금의 1400억 중반 때에 이제 환율로 결론이 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주이 방송은 뉴스 보실 때 조심하셔도 돼요. 그 뉴스를 저도 이제 옛날에에 그 금위기 때 뭐 이럴 때 이제 그럼 아침에 막 뉴스가 있잖아요.

아침에 뉴스가 이제 주로 뭐 외국에서 밤새에 쓴 뉴스니까 그걸 가져다가 시을 쓴단 말이에요. 근데 쓰다가 어 많이 혼났어요.음 음. 왜냐면 주식 시장 말 다르고 채권 시장 말 다르고 외한 시장 말이 다 달라. 맞아요. 그 서로 안 맞아. 네. 아니, 적어도 맞긴 해야 되잖아요. 맡기는 어 그다 보니까 이제 그때 많이 배웠죠. 아, 이게 뉴스를 너무 믿지 마라. 왜냐면 사람들이 어떠한 재료라는 걸 쓰지만 그게 실제 재료가 아닌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저는 어 적어도 지금 반도체 조정의 이유는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야 되고 환율도 마찬가지로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어 지금 상황이라면 외국인들이 뭐 더 이상 팔 거 같진 않아요.

그렇다면 환율은 1,400원 또 좀 높긴 한데 중초반 2월 달에 이미 1420원 갔었거든요. 뭐 저는 뭐 비슷한 수준까지는 올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 저는 그니까 지금 팀장님의 말씀을 쭉 들어보면 시장 전반적으로 뭘 해도 안 되는 이제 상황에서 역풍이 땐 그냥 가만 있어요. 네. 네. 그러니까 이제 막 손나기가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무슨 우산을 쓰든 다 맞는 거고. 어, 지금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그래도 이제 시청자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실 만한게 지금 단기적인 이슈가 당장 일단 눈앞에 있는 것이 실질적으로 충격을 준 것인가 이게 이제 궁금하실 수 있을 텐데

저는 그 NBI가 그 순환 출자의 개념으로 순환 투자라고 해야 되나요? 네. 그게 지금 이번에 더 붉어진게 문제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MBD 5% 빠졌잖아요. 시총이 자리 뺏기고 그 오픈 AI에다가 2,500억 달러 규모에 지급보증을 선다. 그러니까 지금이이 규모이 이런 이제 생태계가 앞으로 유지될 수 있는 것인지 예 뭐 무슨 뭐 CDS 프리미엄도 올라갔다 이런 얘기 많이 올라죠. MB CDS 프리미엄이 올라간 거를 본 거는 저는 처음 보는 거 같거든요. 예. 지금 빅테크 전반적인 평균 CDS 프리미엄 인덱스가 대략 200 BP

그 오라클 올라가고 그다음에 메타 따라서 올라가고 그것까지는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회사들이었기 때문에 메타도 좀 기분은 안 좋지만 메타가 증자할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까지도 했단 말이죠. 그런데 엔비디아는 사실 시가초에 1위 기업이었고 이제 내려와도 그래도 2등이잖아요.이 회사 돈을 너무 잘 벌고 있고. 근데 갑자기 CDS 프리미엄이 올라가는게 한 달 만에 80b인가요? 적지 않게 올라갔더라고요. 네. 어떻게 보세요? 어. 자,이 순환 이걸 뭐라 그러죠? 순환 파이낸싱 서큘러 뭐 파이낸싱 혹은 뭐 밴딩 파이낸싱 이런 얘기 하는데이

밴딩 파이낸싱은 결과지 원인이 아닙니다. 이게 중요해요. 결과지 원인이 아니다. 만약에 밴딩 파이낸싱이 문제다. 그럼 뭐도 문제냐? 은행에서 대출 받는 것도 문제예요. 왜? 은행에서 배출 받는 거랑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은행에서 주택 담보 대출 받죠. 그거랑 MBDI 밴딩 파이낸싱이 오리가 똑같아요. 음. 은행에서 대출받으 여러분이 가요. 그러면 은행이 아이고 고객님 오셨어요. 저희 10억 빌리셨는데 저 잠깐 근고에 갔다 올게요. 10억 있는지 가서 볼게요. 아니 안 그래요? 10억 하고 엔터를 친단 말이야. 네. 그럼 그 엔터를 치는 순간 금융 시스템에 10억이 공급이 돼요.

그냥 허공에서 뿅 생기는 거라. 그러면 이건 허공에서 뿅 생기니까 가짜야. 가짜죠. [콧방귀] 가짜인데 경제가 그렇게 돌아가 원래. 음네. 근데 그거랑 그 엔비디아가 똑같단 말이에요. 그 엔비디아가 돈 빌려주고 그럼 그 돈으로 얘가 가져다가 비비디어 칩을 서 그래서 지금의 그 밴더 파이낸싱의 중심 엔비디아가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이제 모든 빅테크들이랑 뭐 빌린 애들이 그냥 다 하면 다 서로 이렇게 주고받고 있어. 맞아요. 그럼 이제 그거가 문제냐? 문제죠. 근데 그거 아까 얘기한 거랑 똑같아요. 밴더 파이낸식이 문제냐는 건 우리의 금융 시스템이 허공에서 은행의 신용 창출 시스템으로 만들어 준 거랑 그거랑 말이 뭐가 달라.

똑같은 똑같은 얘기. 똑같은 얘기. 근데 잘 보세요. 경제가 좋을 때는 은행에서 빚내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막 뭐라고 얘기 안 해요. 그럼 빚내서 빨리 사업해라. 빚내서 투자해라.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근데 언제 문제가 되냐? 이게 수축될 때, 경제가 수축될 때이 빚을 갚으라고 하잖아요. 그럼 그때는 아까 호공에서 엔터키로 만들어진 돈이기 때문에 결국 엔터키로 사라진단 말이에요. 사라질 때는 똑같아요. 똑같아요. 그러니까 얘가 원인이 돼서 망가지는게 아니고 망가지는게 아니고 이미 원인은 딴게 있고 그때 망가질 때 얘가 순환한요 밴더 사인이식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음. 음, 그 신용 창출, 신용 시스템이 왔다 갔다 하잖아요. 팽창됐다가 쭈그어들었다. 그 AI 현재의 생태에도 원리가 그거랑 정확히 똑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어, 굳이 말하자면 얘 때문에 망한다가 아니라 얘는 방향성이 아니에요. 밴딩 밴드 파이낸싱은 방향성이 아니라 확장될 때는 그냥 호공해서 돈이 막 창출되잖아요. 밴드 파이낸이싱으로. 근데 반대로 축구될 때는 더 크게 빠지죠. 어 그래서 변동성의 영향을 주는 거 변동성 좋을 때는 확 올라가고 빠질 때는 더 크게 이제 확 빠지는 쪽으로 영향을 주는 거라서 저럼 이게 그럼 그 근본 원인이냐?

아니죠. 근본 원인은 따로 있죠.이 걱정이 커지는 거는 맞죠. 걱정이 커지는 거 맞죠? 괜찮아요. 왜냐면 변동성이 커지는 거니까. 그고 실제 그 밴더 파이낸싱의 규모도 커지고 있어요. 어마어마 하고 있죠. 그 밴더 파이낸싱은 복잡한 구조화 금융을 통해서 어 눈에 잘 안 보이는 식으로 아까 이제 보증을 쓴 것도 그거예요. 보증을 쓰면은 이제 오프 밸런스가 되죠. 어, 장부에 잡히지 않는 부외 부채가 되죠. 부외 부채가 되니까 이거를 따로 부회의 주석 항목을 읽어보기 전에는이 대차대표를 보기에는 이게 알 수가 없어. 그리고 이번에 구글이 알파벳이죠.

알파벳이 실적 발표할 때도 실적에 거의 대부분이 지원 평가에 이겼어요. 음. 그러니까 근데 이제 갑자기 왜 그러면은 그러니까 그죠. 프리미엄이 올라갔냐 이거죠. 그러니까 그거는 얘가 원인이라기보다는 갑자기 이제 저는 모든 걸 심리에 걸고 있는 거죠. 심리가 꺾인게 먼저고 꺾인다 보니까 요런게 문제가 돼 보이는 거고 어 그러면은 당연히 채권의 문제가 되겠네. 그럼 CDS를 좀 높게 거래를 해야 되겠다. 요런 식으로 이제 이어지는 거죠. 즉 우리가 처음에 말씀드린요 심리 심리 심리가 그러면 심리가 어떻게 개선되는 거 어떻게 되나?이 그거는 이제 아까 제가 트리그를 몇 개 말씀드렸고 조정폭이 일정 수준되잖아요.

그럼 그때 심리가 개선이 됩니다. 음. 음. 이거를 이제 보통 뭐 피보나치 되돌림이나 뭐 22% 혹은 36% 되돌림으로 우리가 많이 보잖아요. 이럴 때 이제 차라리 저는 재료 보지 마시고 그냥 그래프를 보세요. 어. 예. 저 펀더멘탈 보는 사람인데 기술적 분석 하라고요? 예. 이럴 때는 기술적 분석하는게 차라리 나. 음. 그래서 이제 기술적 분석으로 어 다른 기업들의 어떤 차트 등을 보고 CDS 같은 경우도 저는 이제 지표로서 참고를 좀 하긴 하는데 너무 CDS는 보지 마세요. 왜냐면 CDS는대 후행 지표예요. 음. 채권 저도 채권 시장 있지 않습니까?

채권 시장 되게 스마트해 보이죠? 아니야. 똑같아요. 똑같아요. 지금 심리가 지금 너무 투심이 나빠지고 있잖아요. 물론 이제 국장이 심하게 나빠졌는데 미장도 지금 새벽에 제가 CNBC 들어보면 한국 시장 세미컨덕터 얘기가 매일 나오고 있어요. 우리를 보면서 움직이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 어 그러면 어씨 한국 안 좋대 그러면 떨어지고 그럼 미국 안 좋대 또 떨어지고 한국 안 좋다 그러면 또 떨어지고 계속 그런 상태인데이 심리의 반전을 누가 어떻게 만들어 줄 거냐가 사실 가장 큰 고민인 거죠. 상처가 나면 네. 예. 밴드를 붙이고 네 몸 조리를 잘하고 상처가 알아서 아물기를 그거 계속 이제 들여다보고 하면은 골마요.

골마요 지금은. 아 그거 외에는 제가 말씀드릴게. 그러면 음모론은 원래 강자시니까 제가 음모론 관점에서 질문 좀 드려 볼게요. 대본에 없는 질문인데 이것도 역시 문철 팀장님께만 드릴 수 있는 질문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요. 트럼프가 쏘아 올린 두 개의 화살 큰게 두 개가 있어요. 네. 뭘 거 같으세요? 관세. 아, 관세 이런 거 말고요. 음모론이라니까요. 음모론 하나는요. 코인이고요. 돈을 대통령이 벌었습니다. 일가가 코인 하나 했고 그다음에 하나가 AI예요.이 AI로 미국은 GDP 성장률도 이끌었고 뭐 텍사스 주 같은데 어마어마한 수혜를 누리고 있어요.

실제로. 네.요 두 개가 코인이 먼저 무너졌고요. 그다음에 지금 AI가 저는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상당히 불안불안해 보이거든요. 그래서 트럼프가 어떻게서든 빨리 전쟁을 수습하고 중간 선거 준비를 해야 되는데 이제는 음모론적 관점에서 중간 선거를 거의 포기했나? 어이 포기라뇨? 정치인에게 포기없. 그러면 하반기 시장이 어떻게 되는 거야? 이게 걱정이 돼요. 정치인에게 포기는 없어요. 아 그럼 어 포기 안 하고 좀 진정을 시킬까요? 저 그 정치는요 우리랑은 그 다 뇌가 다른 사람이에요. 저 정치인은 요물이야. 요물. 어떤 요물이냐면이 사람들은요 남이 자기 욕하잖아요.

그러면은 힘이 나는 사람들이에. 음. 그리고 지금 상황이 위태롭다 이래서만큼 이제 트럼프예요. 코인 망했죠. AI가 흔들흔들. 만약에 이제 트럼프가 AI를 뭐 밀었는지 잘 모르겠죠. 그러면 이제 AI를 막 흔들려. 그러면은 트럼프는 지금 하나를 잃었잖아요. 코인을. 그러면은이 사람이 이제 일반인들은 누가 큰일났어? 나 지금 하나 망했어. 나 얘를 지켜야 돼. 이러죠. 정치인들은 전투력이 더 올라가. 음. 이럴 때 오히려 그래서 뭔가 해결책을 꼭 찾아요. 네. 근데 그게 지지율를 높이고 본인이 그 유리한 방향으로 가야 시장이 안정이 되는 건데

그죠? 포기하는 것처럼 보이는 방향으로 자꾸 센을 하면 시장에 충격만 주고 있는 거잖아요. 아, 그거는 센은 시장을 충격을 주려고 하는게 아니고 정 반대예요. 오히려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세마 아, 이게 이상해 보이죠? 이상해 보이죠? 어, 근데 그게 우리가 약자여서 그걸 이해를 못 해서 그래요. 음. 강자의 관점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의 관점 그리고 그 대통령의 트럼프의 관점에서 이해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자, 여러분. 자, 이란을 굴복시키는 방법이 그럼 가서 어르고 달래고 이게 방법일까요? 아니에요. 때려.

일단은 때려. 그러면 자산시장이 망가지겠죠. 근데 그거는 어쩔 수가 없어. 왜냐면 나중에 협상 하기 위해선 때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트럼프의 생각에서 어 이해를 이제 하셔야지 아니 왜 저거 포기하려 그러나? 아 지금 중간 선거 이제 포기했나? 이렇게 보시는 건 너무 이제 그쪽을 부정적으로 어 오히려 트럼프는요. 트럼프가 말이 많다. 폭격을 막한다. 이거는 아 트럼프가 지금 빨리 끝내고 싶어 하는구나 이렇게 좀 제가 좀 미친 놈처럼 보이겠지만 이게 강자의 전략이에요. 강자의 전략. 강자는요 약자한테 가서 구걸하지 않아요. 그냥 차라리 접해.

접해서 얘가 무릎을 꿇게 만들어요. 나랑 협상을 하는게 이게 강좌 전략이에요. 우리나라는 한 번도 강자였던 적이 없기 때문에 또 한 번 또 하나는 이제 특히 한국분들의 어떤 사고적인 특징인데에 이러한 힘의 논리를 잘 이해를 잘 못 해. 음 이분들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다 약간 이과적 머리를 갖고 있거든요. 이제 성리학에서 말하는 그 리라는 거지. 그 리의 질서를 가지고 있어요.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게 논리적으로이 이해가 안 되면 왜 이거 난 이해가 안 된다 이렇게 잘못 판단을 해. 근데 힘의 논리로 접근하셔 돼요. 그 미국은 그리고 미국은 전 세계를 경영을 했던 제국이었었지 않습니까?

지금 이제 안 하겠다고 하고 있지만 이런 제국의 관점은요. 어 요즘처럼 이제 장 힘들 때 이제 너무 장만 쳐다보지 마시고 과거 영국이 전 세계를 어떻게 지배를 했는지 그 영국의 외교 전략 그리고 미국의 전후 외교 전략을 보시면 지금의 트럼프 행동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요. 음, 너무나도 이상하지 않고 어 그 목적이 너무 명확해 이란을 빨리 협상 테이블에 나오게 해서 어 중앙선거 이전까지 이제 전쟁을 끝나해는 것이 이제 목표다. 그럼 지금 엔비디아가 시총 2위로 내려가면서 시장에서 걱정하는 반도체만 좀 조정받고 한국 시장 어느 정도 안정되면 괜찮은 건데 지금 걱정은 미국 시장이 또 조정을 받으면 우리는 못 일어날까 봐 걱정하는 거거든요.

그럼 그렇게까지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자, 지금 순남매가 미국에서선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빅세크들은 힘들어 하지만 그동안 AI에 전혀 뭐 계속 후발 주자 뭐 뭐 하는지도 몰랐던 애플이 다시 올라와 있고 그리고 그 외에 다른 섹소들은 또 막 올라와 있고 이러잖아요. 그 이거는 사람들이 뭔가 지금 피해 있자. 난 돈은 많은데 피해 있고 잠깐 일단 손기를 피하자. 그리고 움추에 있다가 기회가 있으면 다시 개구리 만냥 풀짝 앞으로 뛰어가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라고 봐야 되겠죠. 어, 이제 그렇다면 아, 미국 시장이 여기서 쉽게 무너질 정도는 아니다.

다만 계절적으로 중간 선거 전에 좀 약해요. 음. 중간 끝나고 많이 올라갑니다. 이제 제가 그래서 10월 이제 지나면 이제 괜찮아질 거라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도 계절성도 있고 중간 선거 시기가 원래 그 미국 중간 선거 년도에 SP가 안 좋아요. 원래 음. 안 좋아. 대통령 2년 차가 좀 안 좋아요. 어 그래서 그러다가 중간 끝나고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 패턴을 따른다면 한국에도 뭐 그렇게 안 좋은 시나리오는 아니다. 그죠? 행복한 시기가 지금은 어렵지만 4분기에 나올 거죠. 음. 저 팀장님 나오시면 오늘 꼭 여쭤보려고 한게 또 있는데요.

아침 장표를 또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그 비농업 고용 지표 항상 이제 시장에서 보는 시각과 좀 다르게 말씀해 주셔서 고용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만약에 이번 FOMC에서 뭐 물건와 고용 또 얘기할 텐데 고용이 혹시 나빠지면 이제는 시장에서 또 악재를 다 악재로만 받아들이려고 하는 것 같아서 악재가 아닌 것조차도예. 지금 고용에 대해서 원래 좀 안 좋게 보셨잖아요. 네. 지금 실제로 어떤가요? 예. 지금 AI나 메모리 쪽에서 신경 쓰는 것은 금리고 네. 어, 상대적으로 펀더멘탈은 오히려 좀 나빠지는게 좋을 거다. 배즈 쪽으로 볼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제 생각에는. 왜냐면은 고용 좋다고 해서 뭐 메모리 투자 더 안 하고 뭐 이러진 않거든요. 근데 금리 있는 여행을 많이 믿죠. 투자. 예. 어, 제가 그래서 이제 고용에 대해서 이제 계속 보고 있는데 제가 케빈노시를 그나마 중앙은행 중에서는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어, 지표에 대해서 한번 테스크포스로 다시 디벼보자. 이런 점에서는 이제 높게 평가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중앙은행들의 연준의에 지표 해석 능력보다 저의 해석 능력이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왜 미국의 지표를 비농업을 특히 과장돼 있다고 이제 보냐 옛날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현재 미국의 비농업은 잠깐 2페이지 그림을 잠깐 옛날에 한번 보여 드렸어요.

네. 어, 녹색이 여러분들이 비농업 맨날 보는 기업 대상 조사. 음. 네. 어, 누적. 음. 작년에 거의 쉬죠. 연간으로. 네. 그래서 완만하게 둔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갑자기 기울기가 올해 초에 위로 피 뛰네요. 음. [콧방귀] 잠깐만. 올해 초에 저렇게 갑자기 고용이 튈 이유가 있었나요? 일단 초는 아닌데 월드컵 월드컵 월드컵 얘기 많이 했죠. 그래서 제가 네 접객 서비스 호텔 수박업 고용을 받는데 아니야. 아 그래요? 전혀 아니에요. 전혀 아니에 그래서 이거는 이상해요. 왜냐면 원래 이런 식으로 그래프가 잘 안 나와요. [콧방귀] 그리고 월드컵부터 전부 시작했기 때문에 예.

그리고 가게를 대상으로 조사한 거는 회색인데 오히려 방향성이 반대예요. 음. 이런 경우는 잘 없습니다. 음. 음. 왜냐면 둘이 방향성이 반대면 안 되거든요. 차이는 날 수 있어요. 24년에 차이가 났던 거는 불법 이민 때문인데 지금은 불법 위민이 없거든요. 그 이제 왜 나이가 나냐? 저는이 비농업의 측정 방식이 네. 어 창업에다가 곱하기 뭐 10열 명 뭐 10열명 한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제가 예를 들어서 창업하면 보통 창업할 때 고용을 제일 많이 하잖아요. 네. 그런 식으로 그 비농업을 산출하고 나중에 수정을 한단 말이에요. 왜냐면 창업했는데 지금 바빠 죽겠는데 무슨 채용을 보고 안 하죠.

음. 근데 창업을 한 사업자 등록수는 국세청에서 데이터가 나와요.이 3페이지에 있는 자료가 바로 국세청에 미국이에요. 어 발급 건수인데 [콧방귀] 코로나 때 한번 올라가죠. 큰타임 아실 거고. 네. 지금 제2의 창업품이 불고 있습니다. 어 올라오고 있네요. 네. 제 2의 창업품. AI 때문인가요? AI 중에서도 에이전트 AI. 음. 때문에 옛날에는 인사, 총무, 마케팅, 광고 이거 사람 다 고용했지 않습니까? 지금 혼자 해요. 창업을. 게다가 개발자분들이 취직이 안 되니까 창업을 해 버려요. 음. A엔도 잘 써요. 이게 사업자 등록권수를 대폭 [목을 가다듬음] 늘렸을 걸로 추정이 되고 또 국세청에서는 그 요즘 여러분 주변에도 가끔 나 한번 사업자는 내볼까?

이런 사람 있죠. 저요. 이런 사람 있어요. 이런 사람 있어. 저 내셨어요. 이런 [목을 가다듬음] 사람들이 보면은 사업을 실제 하는 건 아닌데 그 신청만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 사업자 번호를 받아. 그래서 얘 구세청에서 그걸 구분을 해요. 음. 그래서이 그래프에서 구분을 위아래로 돼 있죠. 진한 색의 보라색은 실제 그냥 나 한번 사업 좀 해 볼까 하는 사람이 이제 진한색 그 연한색이 진짜 사업하실 분. 지금 당장 사업을 오픈하실 분. 그런데 보면은 연한 진성의 신청은 별로 없죠. 안 늘었죠. 대부분 가상에 신청하신 분 나이 에이전트 가지고서 한번 신청해 볼까

사업해 볼까 이런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고용이 실제로 안 늘었는데 네 엄청 과장돼 버려요. 아 그러면 이번에 FMC에서도 이렇게 고용이 좋다고 하면 아니요. 그러니까 좋다고 걔네들은 볼 거고 예. 거기선 주 보면 또 금리 인상을 걱정할까 봐겠죠. 네. 그래서 제가 얘기잖아요. 이번에 동결을 해도 사람들은 꼭 트집을 그 안에서 잡아서 고용 지표를 되게 좋게 보내. 올해는 뭐 그래도 뭐 지난주에 지난 이번 달에 발표된 거 안 좋았지만 지난 한 6개월 동안 좋았으니까 고용 지표 되게 좋은가 보다. 제가 지표 다 틀렸다 그랬죠. 근데 그들은 저 같은 해석 능력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헤드라인이 좋으면 그냥 좋다고 볼 거란 말이에요. 그런 과정에서 어 이제 시장은 여전히 불안한 건 사실이다. 그래서 당국간 조심해야 된다는게에 중앙은행도 그렇고 고용 지표에 대한 해석도 그렇고 근데 결과적으로 제가 4분기에는 바뀌로라고 말씀드렸죠. 4분기 갔는데 고용이 화향 수중 될 거잖아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게 맞다면 네. 네. 그래서 제가 사분기에 좋아질 수 있다라고 다시 한번 어 지표도 그렇다 지지한다는 것이죠. 알겠습니다. 지금 오늘 시장 분위기가 많이 안 좋은 상황에서 예 일단 일부에서 어쩌다 보니 특집이 됐는데 여기에 또 이제 문원 전 팀전님께서 나오주셔서

딸짜잘못 골랐어요. 처음에 어려운 역할 맡아 주셨습니다.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문홍철 TV 증권 자산 전략팀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모두 인내십시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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