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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Accuracy score+1.6
순 place58
Scored calls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8.8% / 51.2% / 53.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6%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9.3% / 52.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슈카월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7)#삼성전자 (20)#SK하이닉스 (17)#환율 (6)#미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7,800 돌파, 박탈감에 시달리는 사람들

슈카월드 · 2026-05-11 · 유튜브 시청 744,90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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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나스닥#AMD#삼성전자#테슬라#마이크론#현대차#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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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슈카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40일 만에 5,000→7,500대로 급등(1년 약 190%)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주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가 상향, 국민연금 수익 급증. 미국인 관심과 외국인 개인투자자 유입, 주식 포모 확산. 한은 보고서는 한국인의 자산효과가 낮고 주식 차익을 부동산으로 재투자한다고 분석. 영상은 과열 분위기와 박탈감 현상을 짚으며 장기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의 마지막 주제는 무한 질주 코스피입니다. 와 세다. 진짜 세다. 진짜 세다. 지금 7,400인데 자 월요일 날 얼마가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분위기 자체는 월요일 날도 빨간색 양봉이 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이죠? 나스닥도 많이 올랐으니까. 7,400 정말 무한질주 그 자체인데 어 7,400은 종가입니다. 장중에는 7,500을 넘겼습니다. 얼마 전에 5천이었어요. 그 얼마 전도 아니라 한 달 전에 5천이었습니다. 한 달, 한 열흘 한 40일 전에 5천이었어요. 지수가. 근데 7,500이 됐어요. 3월 31일에서 5월 9일까지요 한 40일 만에 상승률이 48%입니다.

02. 한 종목이 이렇게 올랐다. 그래도 미쳤다고 할 텐데 지수가 그랬어요. 특히 최근 며칠은 이게 뭡니까? 이게 아 각도가 아 각도가 문제가 아니라 위로 올라갔어. 그 옆으로 대각선으로 올라간게 아니라 차트가 위로 가는 이런 정말 기염을 토하는 시장이 코스피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최근 1년 상승률을 보면 190%입니다. 거의 200%가 왔어요. 1년 전 코스피가 얼마였는지 아십니까? 기억 못 하실걸요. 2,57이었어요. 상상이 안 되죠. 1년 전 코스피가 2,500이었습니다. 2,500. 2025년 5월 9일 딱 1년 전 오늘 2,500.

03. 2,500에서도 누군가 숏을 잡고 그죠. 누군가 고점 얘기하고 그럴 수 있었을 텐데 5, 아니라 7,500이 온 겁니다. 와, 2,500은 한 5년 전 얘기 같은데 2,500에 와, 저걸 안 살 수 있나? 야, 야, 1년 전 슈카야. 저걸 안 사고 어떻게 버텨? 2,500은 야, 전재산을 넣어야지. [한숨] 야, 인터스텔라 이거 이거 야, 전재산을 넣으라니까 전재산을 아, 답답하다, 진짜 답답해요. 답답해. 아무거나 아무거나 아, 아무거나 하면 안 됩니다. 어, 잘러. 아닌 것도 있어. 가끔 가끔 아닌 것도 있는데 누구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잘 피해서 하자.

04. 대충 넣어. 한 7, 80% 놀라서 7 80% 그거야. 그거 그래. 아우, 그걸 안 사네. 그걸 하 [한숨] 답답한데 2,57이었어요. 자, 기간별로 보더라도 코스피가 말이 안 되는데 주간 상승률 이번 지난주 상승률이 11%입니다. 11% 지난주에 샀어도 11%가 올랐어. 한 달 상승률이 30%예요. 아까 전에 뭐 AMD가 한 달 상승률이 뭐 40% 우리는 지수가 30% 갑니다. 6개월 상승률이 84% 아까 1년은 보여 드렸죠. 이제 거의 200%가 다왔습니다. 대한민국 주익시장 시가 총액은 이미 캐나다를 추월했습니다. 캐나다 힘내라.

05. 그래, 우리도 그럴 때가 있었어. 좀 어렵지? 어려운데. 아, 괜찮아. 너희도 좋은 날이 올 거야. 아이, 뭐 금방 와. 괜찮아. 가다 마시는 거 사 먹고 비싼 거 사 먹고 그래 좀 없어도 야, 건강이 중요하지. 지금 뭐 주식 총액이 중요하니? 좋은 거 많이 먹고 그죠? 뭐 메이플 많이 먹고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 제쳤죠. 우리가 제치고 캐나다 이제 우리 아래로 내려갔고요. 캐나다 주식 시장의 수익률을 보면 7% 올랐습니다. 올해 7%하면 5월 지났으니까 5개월 동안 7% 오른 거죠. 뭐 이대로 가면은 올해 한 15% 정도 그래도 오를 수 있겠네.

06. 그 정도면 됐다. 그 정도면 됐어. 야, 캐나다야 잘했어. 15% 부끄럽지 않은 숫자야. 물론 7%로 멈추면 경계금인가 뭐 이런게 나겠지만 아직 올해잖아. 올해 그대로 쭉 가면 15%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 너희도 할 수 있어. 오케이. 그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물론 코스피는 주관으로이 정도 올랐습니다. 코스피가 지난주에 11% 올랐죠. 캐나다는 열심히 하면은 올해 한 15% 오를 수 있고 뭐 우리는 뭐 한 주에 하지만 그럴 수 있으니까. 오케이. 콜. 파이팅을 기대하고요. 코스피에 고라라고 불리는 국민연금은 얼마를 벌었냐?

07. 음영금 얘기 안 할 수가 없죠. 지난 1년 4개월 동안 일단 480조를 벌었습니다. 자, 2025년에 230조가 확정이 돼 있고요. 지금 4월까지 예상이 250조입니다. 4월이에요. 4월 올해 전체가 아닙니다. 올해 전체로 만약에이 속도로 간다. 불가능하겠지만 만약에이 속도로 가면 올해 천조도 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쭉 가면은 2020년 말까지이 속도로 가면 올해 국민연금 천조 벌 수 있어요. 얼마 전까지 국민연금 전체 기금이 천조가 안 됐습니다. 얼마 전까지 천조 시대가 아니었어요. 잘만하면 올해 천조도 볼 수 있어요. 말도 안 되게 올라가야 되긴 하지만 국민연금 정립금을 보면 2019년에 정립금이 얼마였냐?

08. 700조였어요. 뭐라고요? 지난 1년 4개월 동안 480조 벌었다에 2019년에 정립금이 700조예요. 700조. 자, 그렇게 조금 정립해 갖고 이게 불안해서 연금이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 2020년 4월 말 기준으로 1700조를 돌파했습니다. 물론 매년 한 6, 70조가 쌓여요. 그러니까 한 7년 동안 400조 정도 쌓였겠지만 그걸 빼더라도 엄청나게 벌었다는 거 알 수 있죠. 요게 아닙니다. 이건 2월 달이고 4월 달은 여기 있습니다. 4월 달은 여기 있어요. 7년 만에 천조가 늘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국민연금 고갈 어 원래는 전에 2058년 예상했습니다.

09. 현재는 아무도 몰라요. 왜냐면 수익률 변이가 너무 심해. 만약에 지금처럼 쭉 간다. 그래서 20년 평균 7.5%가 가능하다. 그럼 2,100년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거는 힘들고 20년 평균이 최력으로 힘들고 이대로 쭉 갈 리 없잖아.이이 이이 미친 시장이 계속 될리는 없기 때문에 전체 수익률이 연 몇 퍼센트가 나올지 따라 다른데 아마 그래도 한 2070년 80년까지는 미뤄지지 않았을까라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크게 늦혀졌다. 진짜 농담처럼 따서 갚으면 되잖아 했더니 진짜 따서 갚고 있습니다. 야 이거는 예상 못했다.

10. 따갑대가 될 거라고 국민 연금이 따서 될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는데 따서 되네. 따서 돼. 자, 그러고 있는게 지금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코스 말고 반도체 주식들. 와, 이거 진짜 지난주 삼성전자는 맥장 포함해서 19%가 여기 하루에 올랐어요. 정규장으로는 14%가 올랐죠. 24년 만에 하루 기준 최고 상승률입니다. 맥장 19% 찍는 거 보고 미쳤나 싶었어요. 물론 14% 정쟁률이 14% 올랐는데 삼성자 장중 고정이 28만9,000원이에요. 29만 원. 지금 종가가 27만 원이에요. 지금 월요일 날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는데 또 오를 느낌이죠.

11. 분위기를 보면 나스타에 가겠으니까. 삼성근자 시가 총액은 우선주를 포함하면 1700조를 넘었습니다. 지금 세계 11이고요. 이대로 가면 세계 10이 안에 들어갈 수도 있어요. 물론 저 사우디 아란컷 빼면 이제 10라고 할 수도 있는데 만약에 30%가 더 어르면 메탈를 추월합니다. 저 커버그는 이제 들어가야죠. 어 형 어 좀 뒤로가 있고요. 35%가 더리면 테슬라를 넘깁니다. 버크서웨이 이미 제친지 오래됐습니다. 참고로 삼성전자에게 시총이 역전당했죠. 버크세에서의 법 피동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지금처럼 사람들이 도박에 얼광하는시는 없었다.

12. 오늘의 시장은 카지노가 있는 교회와 같다. 그래서 우리가 역전됐어요. 웃으면 안 되는데. 죄송합니다. 우리 법 선생 말이 항상 맞는데 어 뭐 뭐 따서 갚으면 되지. 따서 갚으면 되지. 따서 추월했습니다. 왜 따서 추월했는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뭐 국민연금도 그렇게 했으니까 일단 따서 추월를 한 그런 상황이고요. 참고로 버크셔의 포트폴리오가 사실 수익률이 나쁘진 않았어요. 애플도 많이 올랐고 수익률이 나쁘진 않았는데 AI 관련이 없죠. 아메리카 엑스프레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코카콜라, 쉐브론 이런 1년 동안 다 올랐어요. 다 10% 이상 올랐어요.

13. 그니까 수익률이 나쁘진 않은데 어 뭐 그죠. 나쁘진 않다. 안정적이다.음이 도박판에 뛰어들지 않았죠. 원래 그런 분이니까 같이 투자해 대가니까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SK닉스는 뭐 그러거나 말거나 아 이건 야 이등치에 갭상을 했네. 아 갭상은 좀 야 이거야 갭을 보여주면 어떡해? 야, 이거 개 보여 주면서 올라가기가 쉽지 않은데 사람으로 치면 거의 몸무게 200km잖아요. 몸무게 200km짜리 거대 기업이 시가총에 1천조가 없습니다. 천조가 없는 기업이 갭상을 하더니 15%가 올랐어요. 장중은 고점이 172만9,000원입니다.

14. 종가는 168만 원에 찍혀 있는데 SK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도 이번에 1,000조를 넘었습니다. 1천조를 넘은게 아니라 갭상을 했기 때문에 1,200조도 단수에 넘었어요. 조금 더 오르면 위에 마이크론 마이크론가 붙었고요. 조금 더 오르면 우리 월론 버핏 선생님의 버크웨이도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한 25% 정도 더 올라돼요. 자,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증권사들은 현재 삼성전자 SK닉스의 목표가를 일제히 떠올렸습니다. SKS 목표가가 지금 300만 원까지 등장을 했어요. 4월 15일 날이 180조였어요. 근데 한 달 만에 무슨 목표가 이게 뭐 60%를 더올리네.

15. 삼성전자도 33만 원인데 50만 원 등장했습니다. 거의 한 달 만에 목표가 50%가 올라가는 야 이게 꿈인가 생신가? 뭐 하는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죠. 양기업의이 주가 상승률리를 보면 지금 무섭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는데 주간 상승률리를 보면 SKS의 주간에 30% 올랐습니다. 29% 두 기업 다 한 달에 30% 69% 6개월을 보면 둘 다 167% 178% 걸렸어요. 하인은 1년 상승률이 787%입니다. 참 아 대단하다고 할 수 있고 우리나라 시가 총액 기업들의 순위를 보면 정말 놀라운 결과를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시가 총액 1위는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고요.

16. 2위는 반도체 기업 SK하인스고요. 3위는 반도체 기업의 우선주인 삼성자 우선주입니다. 4위는 반도체 기업의 지주사인 SK스퀘어예요. 1위에서부터 4위까지 모조이다. 반도체 기업들이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대차가 간신이 5위의 이름으로 올렸어요. 1, 2, 3, 4위를 그냥 휩쓸었다고 할 수 있고. 자, 이렇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에 투자한 분들이 굉장히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정도에 만족 안 하죠. 반도체 세 배를 풀매수했다.이 무슨 말이냐? 연초 이후 해외 주식 매수 순위를 보면 순매수가 아니라 매수의 기준입니다.

17. 반도체 세배 ETF가 압도적인 일등을 찍었어요. 해외 ETF를 산 겁니다. 테슬라가 41억 달러고 알파벳이 26억 달러인데 반도체 세 ETF에 128억 달러가 들어갔어. 물론 순매수 금액은 이렇게 안 돼. 중간에 사고 팔고 나오고 했으니까. 그리고 4위도 마이크론이고 5위도 샌디스크야. 3위도 사실상 알바벳이니까 테슬라를 제외하면은 거의 다 반도체 관련 기업에 엄청나게 투자를 했다고 할 수 있고 야, 그리고 반도체 세배는 안 무서우세요? 하루에 10%씩 움직이는데 저걸 세 배로 들어간다는 건 와 야수죠. 야수. 반도체 세배 ETF 소위 여러분들이 많이 얘기하는 쏙.

18. 쏙쓸의 1개월 상승률은 132%입니다. 세 배로 올랐으니까. 최근 1년은 900% 10열배 올랐네. ETF가 템배거였습니다. 거의 야수들 반도체 세 배짜리고요. 그래도 여기까지 이해하는데 비스트들의 상품도 있습니다. 인버스 세배. 아, 인버스 세배 고버스도 아니고 세배 인버스. 인버스가 뭐냐? 빠지는 거에 세 배로 가는 거. 소스.요 고점 대비하면 -99%인데 아무데나 찍어도 한 -8, 908% 났을 거예요. 너무 이렇게 올라가니까. 아, 진짜 속쓸이다. 속쓸려. 이건 아마 해지로 많이 들고 있었겠죠. 이걸 순수하게 들고 했지로 아마 많이 하시지 않나 생각이 되고.

19. 자,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 ETF들이 엄청나게 지금 반도체 TF들이 자금에 몰리잖아요. 우리나라 국내 증권사들도 지금 반도체된 ETF 출시가 본물입니다. 최근에 나온 건 주로 반도체 커버드 콜 ETF 얼마 제가 코덱스에서도 나왔죠. 반도켓 타겟 위클릭 커버드 콜. 이거는 제가 보기에 너무 무서우니까 배당 좀 받으면서 한 30%나 한 60% 이렇게 안전하게 좀 가자 한 ETF가 최근에 나왔고요. 코덱스 반도체 타겟 유클릭 커버드 콜 월 말에는 두 배 ETF 대기 돼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두 배 나와요. 저 아까제 저거 세 배짜리잖아요.

20. 저거 이제 미국 거고 우리나라 두 배 3전 두 배 닉스 두 배 ETF 이제 등장합니다. 20 며칠 날 나온다고 하는데 이거는 들가자 ETF죠. 위에 커버드 콜 ETF는 안전하게 조금 먹자. 안전하게 말하면 좀 그렇다. 이것도 하락하면 빠지니까. 어쨌건 변덕성을 줄이면서 가자는 거고 여기는 변덕성을 늘리면서 가자. 이런 ETF들이 이제 막 쏟아질 예정에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반도체 기업의 주가 상승 원동력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일단 당연히 반도체 기업이 지난 주에 많이 엄청나게 크게 올랐던 원동력은 모니모니에도 빅테크들의 실적이 엄청나게 서프라이즈 했죠.

21. 한마디로 손님들 실적이 엄청나게 달렸습니다. 곡괭이와 청바지 수요가 정말 강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을 했고요. 자, 근데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요즘 나오는 말이 미국 사람들도 코스피에 관심이 늘어난다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어요. 왜냐? 야, 이거 안 놀랄 수 없지. 우리나라가 그리고 선진국입니다. 물론 지금 우리나라 주식 시장 자체는 MSC 기준으로 선진국이 아니고 개발도상국이 있지만 어쨌건 대표적인 선진 국가인데 자기들도 AI하고 반도체 주식들이 오르는 건 미국인들도 알죠. 자기들 시장 끊으러 가는 테마가 그거니까이 테마의 가장 강한 주식이 어디냐 봤더니 코스피잖아요.

22. 그리고 나스닥하고 비교해 봤다니 말도 안 돼. 천하제일 코스피하고 비교가 안 돼요. 나스닥도 엄청 올라잖아요. 와 이제 4%거든 주간으로 코스피 11%입니다. 나스닥 최근 한 달 미쳤다. 16%예요. 우린 30%야. 36% 6개월로 보면은 뭐 말도 안 돼. 우린 84%예요. 이거 뭐 말도 안 되죠. 그래서 사실 제 생각에는 아 그거는 그 미국 형님들의 잘못이 아니다. 나스닥은이 정도면 할만큼 했다. 수고했어. 거의 뭐 캐나다하고 비슷하게 너희들로 충분히 했다. 다만 상대가 너무 강했죠. 상대가 코스피라는게 부른이었을 뿐이지 그 정도면 저잘싸 어 잘 싸웠다 충분히 할만큼 했죠.

23. 자,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미국에 뭐가 있습니까? 코스피 세배 레버리지도 있습니다. 이걸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입장이 코르 코르 25만 원이 94만 원 갔어요. 한 달에 멘탈이 안 나갈 수가 없죠. 그래서 보면은 코스피에 대한 언급이 굉장히 제가 보기 거의 10배 정도 늘었는데 예를 들면 이런 트윗이라고 할게요. 이런 트윗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현재 메모리 주식 동향. 이거 영어입니다. 한국말로 이제 돼 있죠. 자동으로로 돼 있으니까. 현재 메모리 주식 동향. 한국 메모리 주식이 급등한다. 이걸 보고 미국 메모리 주식이 랠리한다.

24. 미국 메모리 주식이 랠리해서 그다음날 한국 메모리 주식이 급등한다. 그걸 보고 미국 메모리 주식이 급등한다. 그걸 본 다음날 한국 메모리 주식이 급등한다. 그걸 볼 다음날 미국 야 이게 뭐야? 어 근데 정확한 거 같아. 야 날카로운 분석이야. 우리 내일 메모리 주식 올 걸 기대하잖아요. 왜? 미국 메모리 주식이 올라서. 그렇죠? 그리고 미국 메모리 주식은 왜 올라요? 옛날에 한국 시장 안 봤어요. 한국 시장이 아무리 올라도 미국인들은 안 봐. 지들 마음대로 해. 심지어 유럽에서 많이 움직여도 미국 시장에 열려야 시장의 방향이 결정됐어.

25. 그만큼 남매나 안 봤는데 요즘에는 코스피를 이루고 보니까 쟤네 이루고 보니까 어쩔 수 없어.어야 코스피가 올랐어요. 하면 묵도 올라. 거의이 정도면은 무한한 동력에 가까운 야 과학계가 못픈 무한 동력의 비밀을 지금 금융계가 풀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하면 되는 겁니다. 돌아가는 거죠. 뺑뺑히 돌아가면서 무한 덕력으로 돌아가는데 그 이런 트윗도 올렸습니다. 그것도 아주 유명한 분들이 올린 건데 코스피가 시공간 연속체를 구부리려고 애쓰고 있다. 이거 어떻게 그린 거야? 야 이거 사기지.이 뭐야 이거? 이거 이동 평균이 이렇게 가는게 어디어 오르니까 이렇게 가고 있다는 거죠.

26. 자 이런게 어디어 이건 아 뭐 야구에서 뭐 공이 뭐 뭐 그죠. 무슨 뭐 떠오른다 뭐 이런 편에서 뭐 과학적으로 뭐 떠오르지 못하네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야 그거 비슷하게 이렇게 가는게 어디어 시공간을 초월해 버렸다. 우리나라의 위험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죠. 트 몇 개 보여 드리면 이런 차트는 생전 처음 본다. 이건 뭐냐? 그렇죠. 질투하냐? 이렇게 코스피에 대한 아주 언급들이 출모하고 있고요. 심지어 이것도 되게 유명한 분의 트윗인데 이렇게 걸렸습니다. 어, 내주변 코인러들은 모두 미국 기준을 거래 중이다. 일요일 밤 11시 밤에 모여서 이제는 미국인들이 밤을 세는 시대입니다.

27. 지금까지는 우리가 맨날 10시 반, 11시 반 그죠? 뭐 선머 타임을 하면 뭐 몇 시내 아이고 눈비면서 새벽 2시 뭐 발표보고 에헤이 이제 너들이 밤을 세야지. 너들이 야 우리가 너들 안 보면은 확 주가 내려 버린다. 우리 반도체이 확 내리면 너 확 내려가는 거야? 봐야죠. 봐야 되기 때문에 모두 졸린 눈을 부비면서 한국 주식을 거래해 중이다. 근데 왜 코인러들이냐? 아 변동성 좋아하는 분들테일로 왔다고. 코인러들이 한국에 왔다고? 그래요. 요즘 코인 시장이 재미가 없으니까 코인보다 한국이 오면은 더 변동성이 좋다. 뭐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28. 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에 놀랍게도 참지 못한 외국 개비들의 한국 시장 입성 소식이 쏙쏙 들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바이코리아요. 외국인 개인 취자들이 지금 한국에 수천억 단위로 들어오고 있다. 바이코리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그렇다고 하고요. 이런 한국 주식 열풍에 놀란 미국 몇몇 업체들이 서둘로 우리나라 기업들과 손잡고 한국 주식을 살 수 있는 서비스를 개설하려고 달립니다. 이런 날도 오는 겁니다. 옛날에 이거 만들어 봤자 누가 사냐고 연결하는데 비용만 많이 들고 돈도 안 되고 안 했거든요. 이제 보면은 미국 업체들도 서비스를 개설한다.

29. 특히 삼성증권 같은 경우에 미국 온라인 부어커리사 이거 나왔었죠. 뭐 IBKR이라는 데와 제유를 맺고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하고 30% 올랐습니다. 야씨 이건 예차가지 못했다. 외국인은 그동안 한국 주식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없었어요. 우리가 미국 주식을 매매하는 것처럼 매매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요즘 많이 바뀌고 있는데 옛날에는 계좌도 등록해야 됐고 등록할게 굉장히 많았어요. 간단하게 증권사에 가서 딸각으로 못 사. 그 우리나라가 미국 조식을 그렇게 해 주는 거고 우리는 많이 발전을 했는데 안 됐어요.

30. 사이가 좀 어려웠어요. 뭐 받고 그래야 되는게 많았어. 주로 ETF로 들어왔는데 야 이제는 직접 싸야 되니까이 연결하는 수요가 있으면 당연히 공급이 있는 거죠. 그 공급을 갖고 오니까 증권조들이 또 다른 수익 모델이 있는 거 아니냐 해서 굉장히 또 좋다는 거죠. 물론 요즘 트윗을 보면 좀 당황한 외국인 분들도 계세요. 요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국 증시는 왜 이렇게 비슷한 이름의 종목이 많습니까? 어. 아 그거 그거 너희도 공부를 해야지. 이제 공부를 안 하고 한국 주식이 투자도 될 거 같아. 그 공부가 안 돼서 그래요. 1위가 한국 시장의 이제 시가총액 순위를 보니까 1위가 삼성전자, 3위가 삼성전자 우선주 9위가 삼성 물산 12위가 삼성 전기 11위가 삼성 바이오로직스 2위 SK 4위 SK 스케퀘어 5위가 현대차 8위가 현대중공업 공부해 이제 너희들도 그 공부해야 되는 거야 다 다른 기업이야 하는 것도 달라요.

31. 아유 공부가 이제 필요한 거죠. 어, 요런 것도 봤어요. SK를 사고 싶은데 하이닉스 사고 싶은데 하이닉스 주식은 한 개가 아니고 여러 개다. 아, 그거는 지주사라는 겁니다. 공부가 부족해서 그래. 공부가. 그 위에 있는 거 뭡니까? 아, 그건 중간 지주사란 거예요. 하하.이 금융 주식이 낮아. 그렇게 쉬운 시장에서 딸각으로 돈을 벌어 오니까 그래서 안 되는 거야. 다시 설명해 줄게요. 자, 자. 보세요. SK는 최종 지주사고 SK 스퀘어는 중간 지주사예요. 지분율이 달라. SK의 춘 자산 가치 할인율은 54%. SK 스캔 39%야.

32. 누가 할인율이 높지? 이런 걸 알아야 투자라는 거야. SK 하이닉스 주식을 공부하려면이 정도는 알아야지. 오케이. 물론 지금은 SK 하이닉스가 워낙 크기 때문에 등치가 커서 조금 위에 있는게 좀 영향이 작지만 그 만약에 다른 지주사를 살려 그러면 그거 잘 계산해야 됩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헬로메리카. 오케이. 오케이. 스터디 스터디 하드 플리즈. 오케이. 좋습니다. 아이 남의 나라고 와서 하려면 공부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자, 그리고 또 제가 보기에 굉장히 신기한 현상이 있어요. 요즘에 쏙 들어간 얘기가 있습니다.

33. 이때쯤은 무조건 얘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그건 뭐냐? 정치 테마주 얘기가 쏙 들어왔어요. 좀 나오긴 하는데 옛날만큼 전혀. 왜냐? 아, 6월 3일이 지방 선거잖아요. 한 달도 안 남았어. 이때쯤은 정치 테마지가 춤을 쳐야 되는데 소회됐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 이거 그거 재미 없어. 누가 지금 정치 테마주에 국장 전체가 테마로 지금 뭐 지금 한 달에 막 30%씩 움직이고 난리날리 치고 삼성전자가 지금 15% 19% 오르는데 지금 테마주해 봐야 지금 전체가 테마로 움직이는데 정치 테마주의가 잘 안 나와. 관심이 완전히 딴 데로가 있고 그리고 개인적으로이 생각을 진짜 많이 하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주식 포머가 세게 오고 있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어요.

34. 심상치 않아. 주식 포머 연상의 강도가 심상치 않아. 게다가 요즘에 오르는게 소용주가 아니잖아. 특정 소용주들이 급등하고 그러면 뭐 10열배 오르건 20배 오르건 어차피 내가 못 사는 주식이기 때문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요번에 오르는 주식 시장은 대형주들 우리나라 1, 2등 안 하는 기업들이 끌고 간단 말이에요. 누구나 살 수 있었다고 생각할 만해요. 그까 당연히 일이 손에 안 잡히고 와 그거 잘 못 샀거나 충분한 수익을 못 거뒀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주식 포머가 너무 세게 와 어 뭐 일이 손에 안 잡힌다 그 정도가 아니라 후회된다.

35. 막 눈물이 날 것 같다. 그런 직장인들이 대단히 크게 늘고 있습니다. 휴가 친구들은 말할 필요가 없어요. 야, 우리 친구들은 말할 필요가 없어. 큰 일이야. 개인적으로 진짜 큰 일이에요. 이게 포모가 너무 세게 온 친구들이 좀 있어서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되고 이런 얘기도 많이 해요. 진짜 누군 몇 백 벌었다. 누군 몇 천원 벌었다. 심지어 누군 몇 억 벌었다. 아 그때 내가 몇 팔았나? 그 특히 많죠. 제 선배 중에 한 분도 실적 발표할 때 샀어요. 3 실적 발표 50 몇 발표할 때 그때도 한 19만 20만 원 있잖아. 20만니까 35% 올랐거든요.

36. 근데 그날 안 올랐잖아요. 그래서어야 이게 세론도 뉴스인가 보다. 뉴스에 팔라. 이게 끝인가 보다 해서 팔았어요. 얼마 전에 저녁 같이 먹는데 그냥 그 눈물 받아요. 눈물 바아. 아이고 눈물 받아. 눈물이 막 흘러 흘러 게다가 또 그때 다들 산다 그러니까 크게 샀어. 실적 발표하고 장대 응봉을 만들어야지. 왜 그거를 음봉을 만들어서 자기를 날리게 만드냐고. 그다음 날부터 갔어요. 꽤 크게 샀단 말이야. 제가 뭐 밥이 코에 들어가. 눈물 돼. 눈물 받아 먹. 근데 어떡하겠어? 자, 이러다 보니까 또 주식을 뭐 삼동 뭐 하이닉스 이런데 또 없거나 이게 너무 세게 오고 직원들의 근로 의역 저하.

37. 이게 모든 사람들의 이제 근로 의역 저하가 좀 걱정이 되기도 하죠. 관심이 다 그러고 있어. 역대급으로 가는 거 같아. 업무 시간에 주식 이야기가 이렇게 울려퍼지는 때는 처음 거 같아. 개인적으로 진짜 이러다가 퇴사자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될 정도로 어 더구나. 회사들도 포머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소리냐? 법인 자금 운영하는 사장님들도 속이 쓰린 경우가 많아요. 제 얘기입니다. 한 친구 회사가 작년말 삼성자 3만 주와 SK하닉스 17,주를 133억 코덱스 레버지 200억을 투자했다. 거의 300억을는 거죠. 삼성년자 주당 평균 매가가 10만8,000원이었다.

38. 야, 이거 세 배 됐네. SK 평균 매가 58만 원이었다. 세 배 됐네.이 친구는 침대를 팔 필요가 없습니다. 야, 침대를 팔 필요가 없어. 그 몇 년 영업이 이게 그냥 나왔겠는데? 전기 예금에 운영하는 모회사는 수익률이 3%입니다. 자금 운용팀을 만들었어야 된다. 전기 예금 하면 3% 요즘 좀 올라갔어. 3.2% 아무거나 할 걸. 그까 이게 본업이 중요한게 아니었어. 본업이 중요한게 아니 이게 본업이었어야 됐다. 자, 그렇다 보니까 뒤늦게라도 주익 시장이 뛰어든 사람들이 지금 역대급으로 늘어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리서치 여론 조사는 53%라고 하는데 어 더 많이 오르고 있는 거 같아요.

39. 안 하고 있던 사람들까지 다 뛰어들고 있다. 특히요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여성의 비중이 굉장히 올라왔습니다. 2021년에는 여성분 같은 경우에는 주식주자비 29%밖에 안 했어요. 지금 50%가 됐어요. 18세 39세 청년 대학생들 옛날에 대학생 돈이 어디 있어? 사회 초년생들 돈이 어디 있어? 잘 안 했어요. 34였는데 지금 59%가 됐어요. 이제는 여성이 50%, 청년층의 약 60%가 주식 투자를 합니다.이 정도면 거의 두 배로 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근데이 설문 조사를 보면 좀 가슴 아픈 내용이 있는데 지금 왼쪽은 2022년이고 오른쪽 2026년인데 2026년의 경우에 벌었다라고 얘기한 사람이 46%입니다.

40. 76%가 되는 거 아닌가? 여기서 벌었다가 46% 손해 봤다가 34%예요. 뭐 모르겠다. 대답안함 이런게 있겠죠. 물론 벌었다 46%면 굉장히 뛰어난 겁니다. 왜냐면 2022년에 보면 벌었다가 15%예요. 벌었다 15% 이었다가 70% 코스피가 만만한 시장이 아닙니다. 하지만 2026년에는 이게 역전이 됐죠. 벌었다가 46%까지 올라갔는데 자 그러면이 번들 너무 좋을 거 아니에요. 와 축하드립니다. 너무 기쁘시겠어요? 행복해요. 그럴 줄 알았거든요. 근데 박탈감을 느끼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2026년 기준으로 박탈감을 느껴요라고 얘기한 비중이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41. 2022년에 비해서. 이게 사실 오늘의 주제라고 할 수 있어요. 2022년에는 그렇게 많이 깨졌는데도 박탈감을 낀다가 44%였는데 2020년에 그렇게 많이 오르고 그렇게 많이 벌었는데 박탈감을 느낀다는 비중이 거의 60%를 찍었습니다.이 불장에서 벌었다는 비중도 크게 늘었는데 왜 박탈감을 느낄까? 벌었어도 박탈감을 느끼는 이유는 뭐냐? 지금부터 제 생각입니다. 제 생각엔 그래요.이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제가 많이 얘기를 해 보니까 나는 푼돈 벌었는데 누구는 크게 벌었잖아요. 나는 몇십만 원 벌었는데 나는 몇백만 원 벌었는데 누구는 몇 천 몇 억 벌었다고 하니까 오히려 박탈감이 든다.

42. 차라리 다 못 벌었으면 박탈감은 안 드는데 차라리 다 깨졌으면 뭐 내가 좀 못해 깨진 거니까 박탈 가면 안 되는데 나는 요만큼 벌었는데 누구는 이만큼 벌었네. 아이고 이게 굉장히 심하다는 거죠. 하 [한숨] 근데 뭐 이해는 합니다. 실제로 이게 엄청나게 심하다고 생각해요. 요즘에이 박탈감이. 왜냐면 나랑 비슷했는데 얘는 집을 사네. 나랑 비슷했는데 얘는 차를 사네. 야 나는 뭐 했냐? 이런 생각. 이게 어디서 드러났냐? 돈을 번 사람이 많으니까 삶이 안정되었다고 느낄 것 같잖아요. 여론조사 지문 이런게 나옵니다. 나의 삶이 안정되었다고 생각하냐?

43. 약화되었다고 생각하냐? 나의 삶의 안정성이 약화되었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약화되었다라고 대답한 사람이 76%를 찍었습니다. 이거 한국 리서치에서 한 여론 조사의 결론이에요. 코스피가 7,000원을 넘었는데 내 삶의 안정성이 약화되었다가 76%를 찍었어요. 이건 왜 그럴까? 심지어 버른 사람, 순자산이 증가한 사람도 내 삶의 안정성이 약화되었다는 비중이 69% 70%를 찍었습니다. 순자산이 감소한 분은 91%를 찍었어요. 감소한 분은 이해를 해. 질렀다. 죄송합니다. 질렀다가 문제가 생기니까 약화되는데 증가한 경우는 왜 약화되었다고 생각을 하냐?

44. 아무도 모르죠. 아무도 모르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나라는 내 사회적 위치에 좀 민감하죠. 어쩔 수 없어요. 경제적 위치에 민감해요. 근데 나는 이만큼 벌었는데 누구는 이만큼 벌었다고 하니까 조금 번 사람도 내 삶의 안정성에 불안감을 느끼는 거죠. 이렇게 번 사람이 많으면 부동산이 올라가면 어떡하나? 이렇게 번 사람이에 많으면 나만 뒤쳐지면 어떡하나? 그니까 당연히 불안감을 느끼죠. 내 삶이 약화되었다고 느끼는 거예요. 자산이 7억 이상인 사람도 불안감을 느끼는게 74%입니다. [한숨] 이게 좀 그렇죠. 자, 그리고 이런 생각도 하죠.

45.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 많으니까 돈 많이 쓰겠다. 소비 진작 장난 아니겠다. 얼마 전에 한국은행의 이슈 노트에서 우리나라 주식 자산 효과에 대한 레포트가 나왔습니다. 5월 7일 날 나왔어요. 자산 효과라는 거는 주식으로 돈 번돈이 늘 자산이 늘어나니까 그만큼 소비 효과 같은게 늘지 않을까라는 질문입니다. 자, 어떻게 됐을까요? 주식으로 돈 많이 벌었으니까 돈 많이 썼을까? 일단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 가게 주식 순매입과 자본 이득이 크게 증가한 건 맞습니다. 주식 순매입액이 2020에서 2025년에 무려 63조를 샀어요. 주식으로 인한 자본 이익도 429조가 지켰습니다.

46. 말도 안 되죠. 우리나라 GDP 성적률이 당분간이 대단히 좋을 것 같은데. 그런데이 레포트의 결론은 뭐냐?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한국인들은 주식으로 돈을 벌어도 지금까지는 잘 쓰질 않는다. 가게는 주가가 1만 원 상승시에 약 130원 정도를 소비에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 원 벌면 130원 쓰더라. 1.3%를 소비한다는 건데 다른 나라들에 비하면 엄청나게 낮은 숫자입니다. 독일에 비하면 13 아래예요. 자산 효과가 낮다는 거예요. 주식으로 돈을 벌었어도 일본보다 낫습니다. 일본이 돈 쓰기로 유명한 나라데 제 생각에는어요 주식 투자로 돈 쓰는 거는 한국인이 더 세다.

47. 일본은 220원 써요. 우린 130원 쓰고. 왜 그럴까? 저는 이유는 두 개가 있다 생각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아까랑 비슷해요. 뭐 좀 사고 즐기고 그래. 그랬더니 우리 직원이 한 말입니다. 딱요 말 했어요. 인생을 바꿀는 못 벌었다. 아, 근데 진짜 이건 제가 드릴 말은 주식으로 인생을 바꿀 만한 돈 벌기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 거의 없어요. 진짜 소수가 있어요. 근데 그 소수가 굉장히 크게 바이럴 거죠. 주식으로 인생을 바꿀 만한 돈을 번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몇 명이나. 근데 시장이 너무 뜨겁다. 그러니까 다들 인생이 바뀌는 거 같아.

48. 내 인생만 안 바뀌는 거 같아. 돈을 못 써요. 주식으로 인생 바꿀 돈 진짜 벌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뜨거워도 번 사람 그렇게 많지 않아요. 어쩔 수 없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더 그런 사람이 없어요. 왜냐면 그 전까지 가게 주식 자산 비중이 굉장히 적은 나라예요. 당연히 가첩은 소득 대비 주식을 굉장히 적게 들고 있는 나라입니다. 여유돈이 있어도 내가 소득이 많아도 주식을 잘 안 했어요. 미국에 비하면 1이잖아. 유럽비하면 1이에요. 주식을 들고 있는 규모 자체가 작다는 말이에요. 규모가 작으니까 주식이 많이 퍼센트 수익률 퍼센트는 높을 수 있지만 내 인생을 바꿀 만한 그런 수량은 안 나와요.

49. 당연히 그래요. 근데 이제 퍼센트만 보면은 다들 엄청나게 벌었을 것 같으니까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죠. 실제로 한국은행 레포트를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과거 우리나라 가게들이 주식 투자로 본 자본 이득을 보면 100만 원. 1분 2분이 4분 5분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평균이 100만 원 나와요. 100만 원. 제일 돈 많은 사람들 200만 원. 4분 이하 가구는 10만 원. 어, 주식에 크게 투자하는 가구가 거의 없던게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모습이에요. 코스피가 그동안 막 좋지 않았으니까. 그 크게 주식으로 큰 돈을 벌어 본 적도 없고 주식을 크게 들고 있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50. 주식으로 돈 벌어서 소비로 연결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도 거의 없어요. 한국과 일본의 공통점이죠. 그래서 자산 효과가 되게 작아요. 자, 그러다 보니까 벌긴 벌었는데 대부분의 가에서는 뭐라고 생각하냐? 푼돈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내가 150% 수익률이 났어요. 와 미쳤다. 근데 20만 원 들고 있고 내가 70% 수익률어 와 미쳤다. 100만 원 샀어. 아니면 정말 많이 사도 500만 원 샀어. 근데 70%면 300이야. 많이 벌었죠. 많이 벌었지만 내 인생을 바꿀만큼 못 본 거 같아요. 이건 푼돈인 거 같아요.이 주식의 자본 이득을 300만 원 벌었으니까 100만 원 써.

51. 안 돼. 지금 푼돈 벌고 남들은 지금 3천 벌고 3억 벌었는데 소비로 늘리는데 가지 못한다는 거죠. 그러면 돈이 없는 청년들이야 뭐 그럴 수 있다고 쳐. 저소득층도 그렇고 청년 고령 돈이 없는 분들은 현금이 작으니까 어차피 크게 못 해서 조금밖에 못퍼서 너무 그 폼에 시달린다고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러면 큰 돈을 할 수 있었던 중년 분들 나가 좀 있는 30대 중후반이나 40대 초반 40대 중후반 이런 분들은 좀 많이 버셨을테니까 크게 하는 분도 있을 거고 쓰면 되지 않냐? 한국은행 레프트 이렇게 나옵니다. 자본이득이 발생하면 상대적으로 많은 부분을 억눌려 있던 소비를 늘리는데 사용했다.

52. 어 그럼 소비가 좋은 거 아니냐? 어디겠습니까? 억눌려 있던 소비. 우리나라 주식장에 또 다른 특징이돼요. 억눌려 있던 소비를 향해 가는 겁니다. 억눌려 있던 곳 저곳을 향해 가요. 그러면 중간에 돈을 쓸 수 있습니까? 조금을 쓸 수 있겠지. 크게 쓸 수 있습니까? 오히려 부채가 늘어납니다. 자산은 늘어나지만 억눌려 있던 내집마련, 억눌려 있던 더 큰 집, 억눌려 있던 강남삼구, 억눌려 있던 한강변 글로 가는 꿈을 꾸만큼가 있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도달한 사람은지를 테고 도달하지 못한 사람들은 좀만 더, 좀만 더 하고 있으니까 모두가 다 돈을 충분히 쓰지 못하고요.

53. 심지어 부자분들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차익실환 자금은 부동산 등 여타 자산으로 주로 재투자되는 거 나타났다. 우리나라 자본이득과 부동산 순매수의 관계를 보면은 상당히 상관계수가 높은 걸 알 수 있습니다. 역시 당연히 추가적인 소비 여력은 제한이 되고요. 최근에 주택 취득 자금에서 주식으로 번 돈이라고 쓰이는 비중이 대단히 크게 늘어나고 있어요. 8.9%. 뭐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죠. 한국은행 자료에 보면은 무주택자인 경우에 주식으로 돈을 벌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주직 투자 금액이 줄어듭니다. 차익 실현을 해요. 잘 보시면 주식의 자본익이 생기면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무주택이건 유주택이건 차익 실현을 합니다.

54. 좀 이따 말씀드렸지만 굉장히 큰 특징이에요. 주식에 자본 이득이 나면 더 사는게 아니라 장기 투자가 아니라 차익 실현을 해요. 그리고 무주택자는 예금도 ऊन UN니다. 부채는 늘려요. 뭐를 삽니까?이 이 모든게 합쳐져서 부동산이 늘어납니다. 아직은 그래요. 아직은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죠. 심지어 주식 시장에서 굉장히 수익률이 좋았다 하는 주식 수익 상위 5%를 보더라도 주식으로 크게 벌면 수익 상이 5% 쌉고수죠. 쌉고수 쌉고수 분들은 주가 상승이 되면 23%가 무주택에서 유주택으로 전환한다고 합니다. 야씨 자산 배분을 하는 거죠.

55. 좋은 말면 자산 배문을 합니다. 포트폴리오를 갖추기 시작해요. 이제는 몰빵 투자 안 해. 이젠 위험하다고 생각해. 나도이를게 생겼어. 옛날에 시드가 작을 때는 이럴게 없죠. 뭐 레버리지도 하고 아 몰라 소스 뭐로 모르겠다. 레버리지 열배 세 배 다섯 배도 해요. 늘어나면 자산 배분을 합니다. 그때 축하가 했던 말이 기억나요. 일지 않는 투자 같은 생각을 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게 돼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부동산이 굉장히 유력한 포트폴리오 자산입니다. 왜냐하면은 최근엔 아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안정적으로 돈 많이 벌려면 당연히 부동산이 최고라는 인식이 굉장히 강했죠.

56. 실제로 보면은 부동산 수익률이 주식 수익률보다 지난 13년 기준으로 높게 나온 선진국 중에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부동산 수익률이 주식 수익률보다 높게 나올 수가 없어요. 장기로 보면. 그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 나라가 어디 있어? 아, 당연히 주익 수익률이 높아야지 리스크도 얘가 높고 여기는 또 돈을 많이 버는 기업들이 있고 성장을 못 하는 나라는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근데 어 우리는 그동안은이 장기적으로 부동산 수익률이 높아 왔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잠깐 주직이 반짝해도 바로 부동산으로 자산 배분을 해야 된다 인식이 굉장히 크다는 겁니다.

57.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돈이 묶기고 소비가 늘지 않죠. 소비를 늘리기보다는 투자, 저축 이런 대체 효과가 가가 되는데 덩치 큰 자산인 부동산 구입을 위해서 목표 수준까지 일단 강제 저축을 한다. 30% 달성, 40% 달성, 50% 달성 여기만 오면은 은행에서 주담대 받아갖고 주택 담보 대출 받아 갖고 집사야지 뭐 이러고 있다 보니까 소비 성향이 높아질 수 없고요. 그리고 안타까운 얘기한데 아직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신뢰가 아직은 강하지 않죠. 2011년에서 2024년까지 코스피가 2,500이었어요. 1년 전에 2,500이었어요.

58. 2025년 5월. 근데 코스피가 2천 넘긴게 언제입니까? 그것도 한 15년, 20년 전이죠. 15년 전이잖아. 이걸 경험했기 때문에이 긴 세월을 경험했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대한 신뢰가 강하지 않아요. 이걸 어디서 할 수 있냐? 주식장에 대한 신뢰가 강하면 주가가 오르잖아요. 그럼 주식가 더 늘어납니다. 주가가 빠지잖아요. 그래서 차익 실이 별로 없어요. 왜? 장기적으로 간다고 생각하니까. 근데 우리는 일반적으로이 시장이 일시적이 아닐까라는 두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구조적 자상 증가가 아닌 언제든지 되돌로 일시적 현상이라고 인식될 가능성이 있다.

59. 그럼 어떻게 됩니까? 이런 현상이 발생해요. 이거를 쭉 SP처럼 길게 가져가는게 아니라 야 7천 8천 9천 어디가 고점? 어디가 고점이야를 물어보게 돼 있어요. 어디가 고점이야를 왜 물어봅니까? 팔려고. 팔려고 물어보는 겁니다. 팔려고. 장기적으로 이렇게 주가가 상승하는 뭐 SP 추하는 미국인들이 나스닥에 추하는 미국인들은 이거를 수십년간 받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데 우리는 아니에요. 우리는 이런 횡보 시장을 오래 봤어요. 지금 쫙 올랐잖아요. 언제 빠질지 모르죠. 언제 파냐에 관심이 대단히 많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빠르게 팔겠다.

60. 빨리 오르면 끝날 때쯤에 팔아서 뭐해요? 미국인들은 팔아도 별로 할게 없어요. 주식 시장에 쭉 들면 10년 20년 이제 더 올라가겠지. 이런 생각을 합니다. 팔아서 어디에 둘 거야? 뒷마당에 돌고 은행에도 금리도 걸려 안 나오잖아요. 아 그건 미국이고요. 우리는 팔 때가 있죠. 칠 때가 있어요. 우리는 자산들을 옮길 곳이 있어. 옮길 곳이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걱정을 하나 뭐 아메리칸들은 그런 걱정을 하나데 우리는 뭐 옮길 때가 있어요. 안정적이면서도 굉장히 지난 수십년간 높은 수익률을 거둬왔던 자산이 있죠. 그래서 한군에 보여줬던 것 중에 놀라운 차트가 하나 있는데요 왼쪽 차트입니다.

61. X축은 코스피 수익률이에요.이 Y축은 가게의 순매수 비율입니다. 놀랍게도 역의 상관계를 보이고 있어요. 코스피 승률를 좁으면 늘어나야 될 거 아니에요. 여기의 상관 관계예요. 이게 왜냐면 오르면 팔거 같은 보통 그래요. 우리나라 가게는 주가가 상승돼서 부가 증가하면 주익산의 비중을 늘리는게 아니라 줄일 타이밍을 봅니다. 횡보 시장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요. 7천, 8천, 9천 이렇게 장기 갈까에 대한 을구심이 아직 강하죠. 그렇게 가게 되면 몇 년 뒤엔 바뀌겠죠. 우리도 5년 10년 그렇게 되기면 바뀔 텐데 아직은 그렇지 않다. 특히 누가 안 그러냐?

62. 계층별 차익 실현이라고. 한군행 자료인데 보면 무주택자인 경우에 주가가 오르면 차익 실하에다가 78%가 뜹니다. 2030은 79%가 떠요. 유주택이나 나이가 좀 들면 그래도 그래도 이제 어 뭐 갈 때도 있고 다 살 건 다 살고 길게 볼 수 있는데 아니에요. 우리는 마음이 급해. 2030 79%입니다. 79% 머릿속에 차익 실현이라는 걸 강하게 박아두고 있어. 이거를 내년 내후년 3년 4년 가져갈 생각이 아예 없어요. 얘기해 보면 그래. 아예 없어요. 그거는. 왜냐면 지금 내가 좀 무리해서 들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 최소 반에서 70%는 빼고 나머지는 뭐 그럴 수 있는데 아 이대로 갈 생각이 없어요.

63. 굉장히 큰 특징입니다. 이대로 갈 생각이 없어. 지금 잠깐이야. 지금 잠깐 빨리 해서 집 사던 뭘 사든 빨리 벌어야 돼. 빨리. 대분 그렇게 생각하죠. 그래서 요런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는 이익을 본 종목의 매도 확률이 손실 종목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사실 개인의 특징이긴 한데 손실 종목은 길게 가져가고 이익 종목은 빨리빨리 매도를 하죠. 이런 다른 나라들도 보통 이런데 미국은 1.5배, 우리는 두 배 이상이란 겁니다.이 종목을 길게 끌고 가야 되는데 그럴 마음이 잘 없어요.이 주식 시장에 대한 신뢰가 잘 없어. 벌면은 일단 빨리 자익 실현하고 그죠?

64. 하지만 손실을 본 건 참을 수 없죠. 장기 보유합니다. 신기해요. 반대로 가야죠. 아닌가? 이익이 난 걸 끝까지 끌고 와서 길게 크게 먹고 손실이 나면 빨리 끊어야 되는데 이익이 남거는 빨리 치고 잡초에 물을 주는 우리 직원 이런 표현 쓰던데 잡초에 물을 주는 놀라운 전략을 선택한다. 실제로 제 아는 형이 그랬어요. 잡초도 물 주다 보면 플러스 아니다더라도 본전 오더라. 그래요. 그래서 뭐 그걸 두고 아 나쁜 전략은 아닌가 생각 잠깐 했는데 어 되게 신기한 전략을 쓰더라고요. 이익이 난 건 팔고 손실이 나면 잡초가 크기를 기다린다.

65. 자 그 결과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주식으로 돈을 벌면 빨리 차익 실현을 머릿속에 많이 생각하고 그리고 아파트나 이런 내가 원하는 부동산을 아직은 생각하는 그런 생각들을 굉장히 많이 한다. 길게 투자의 관점으로 갈 생각들이 잘 없다. 그런 마린직스 한마디로 소비로 연결이 되고 내수가 좀 좋아지고 하려면은 아니면 여러분들도 충분히이 좀 돈을 쓰고 마음이 좀 편해지고 하려면 주가가 결국 안정적으로 장 기간 올라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가는 뭐 수십년에 걸쳐서 10년 20년에 걸쳐서 그러면은 뭐 지금 잠깐 이러더라도 갖고 갈 수 있는데 우리는 이래했다가 이런 거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렇게 잘 안 된다는 거죠.

66. 한국에는 결론은 그겁니다. 빠르게 도망치지 않아도 되는 시장. 중장기적으로 가게 전반의 자상 형성을 만들어 준 시청장이 되면은 아마 좀 낫지 않겠냐라는 이런 레포트의 결론이 나왔습니다. 아 그래요? 오늘의 얘기는 다 끝났는데 결론적으로는 주식 포모, 대형주들의 급등에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제가 감히 말씀드리는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분들은 꽤 될 수 있는데 큰 돈을 벌은 분들은 아마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래 왔기 때문에 너무 어 내가 왜 그거를 크게 못 했을까라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게 크게 한 분이 뭐 얼마나 되겠어요?

67. 일반 회사원이나 일반 뭐 직장인이나 사회 초연생이나 그런 사람들은 거의 없기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히는 이런 일들 우리 축하 친구들도 마찬가지고 진짜로 그런 분들이 이제 많이 없다는 거를 좀 이렇게 인식하고 저런 마음을 저부터 저부터 저부터 왜냐면은 아까 얘기드렸죠. 이거는 저희 직원이 저한테 한 말이에요. 어 이게 제한테 하는 말입니다. 저한테 스스로 법인 자금으로 단타나치지 그랬냐? 영상 열심히 만들지 말고 그럼 더 벌었을 텐데 더 번 건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했으면 훨씬 더 벌었을 겁니다. 그 뭐 그래 그런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어요.

68. 뭐 어쩔 수도 없는데 그런 법인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죠?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죠. 그런 법인이 얼마나 되겠어요? 다 저처럼 어 3% 예금 들어 있겠지. 법인 자금을 누가 그렇게 말이야 어 하는 법인이 얼마나 되겠어요? 자, 그러니까 3%어도 잘했다. 잘했다. 잘했다. 못한 거 아니다. 다 그렇게 했다. 그렇게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겁니다. Ah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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