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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그런 얘기가 났었어요. 4천선까지도 깨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사실 그런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면 지금 조금 올랐다는게 올랐다라고 말하기는 너무 민망한 수준이. 삼성전자 에스캐닉스는 사실은 숫자로서는 더 이상 얘기한다는 거 자체는 이제 말이 안 돼요. 아 그러면 뭘로 얘기해야 된다? 이렇게 보면 뭐 주주어 책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단은 더 큰 것을 좀 기다는 느낌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보유가 많고요. 사실 뭐 선절하거나 정리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 그건 너무 늦었다라고. 네.
여러분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관심 종목이 오르면 지금 따라가도 될지 내려가면 조금 더 기다려야 될지 우리 요즘에 생각이 정말 많아집니다. 또 시장이 본장 들어가서 또 색깔이 갑자기 확 바뀌기도 하고요. 갑자기 갑상치 못했던 섹터에서 돈이 확 들어오기도 하고요. 요즘 시장이 정말 어려운데요. 이분과 함께 계장 이후 우리가 어디 쪽으로 좀 초점을 맞춰서 봐야 되는지 또 돈이 어디로 흘러 들어가고 있는지 같이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윤민 이사님 나와 주셨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 어제는 오랜만에 또 의외 반등이 시장에 나왔고 어 많은 분들이 어 오늘은 좀 빠질 줄 알았는데라는 좀 시각을 많이 보내셨던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오늘 그 흐름 이어질 수 있을까요? 지금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오늘 시장은 지금 약밥군에서 시작을 하고 있는데 사실 어제도 시장의 어떤 장초한 흐름은 좋지 못했습니다. 네. 하지만 점심을 지나고 오후장에 들어서면서 제가 볼 때는 좀 외국인의 매스가 좀 잡히면서 전형적인 전약 후강의 모습을 좀 보였다는 점에서 왔을 때 오늘도 우리나라 시장을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지난 금요 미국 시장이 좋지 못했던 점 여기에 코스피 200 야간 선물이 좋지 못했던 점에서 사실 어떻게 보면은 이제 투심이 좀 악화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했습니다만 그래도 지난주에 너무 많이 빠졌던 탓일까요?
좀 이제 어떤 어떻게 보면 금요일 이후 월요일까지 좀 반등하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오늘도 좀 그런 흐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지금 이제 방송 들어오기 전에 장전에 좀 뉴스를 봤는데 확실히 시장이 조금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뉴스들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약간의 재료라도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구간에 있는 뭐 섹터 종목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사실은 이제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2차전지 여기에 로봇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인다는 어떤 그런 제가 시장의 좀 부분을 아는지 관련된 뉴스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는 거 같아.
맞아. 또 로봇 뉴스가 쏟아지는 아침부터 큰났어요. 지금 24시간 데잖아요. 지금 우리 어디 갑니까? 네. 이제 사람들이 필요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아, 지금 보면서도 이거를 좋아해야 되나 아니면 이거 어떻게 활용해야 되나 뭐 이런 이제 고민이 있는데 어쨌든 오늘 시장의 뉴스가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걸 보면서 아 시장의 어떤 투심이 다시 돌아오려는 모습이 아닐까라는 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뭐 전약 후강의 어떤 그런 흐림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좀 조심스러운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오도 전약후강이 이어질 수 있겠다. 아, 오늘도 그렇게 되면 진짜 좋겠다라는 생각은 좀 드는데요.
어, 일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움직임을 많은 투자자분들은 가장 집중을 하게 됩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지금 계장 전에 움직이면서 정규장까지 좀 긍정적으로 이어질 만한 모습 보이나요? 아니면 지금은 아, 오늘은 좀 또 천천히 가겠다. 삼전 닉스는 이렇게 보이시나요? 어, 일단 지금 최근에 지금 이제 주변에 있는 분들 지금 말씀을 좀 들어보면 삼성전자에 SK닉스는 사실은 숫자로서는 더 이상 얘기한다는 거 자체는 이제 말이 안 돼요. 아, 그러면 뭘로 얘기해야 된다? 그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뭐 주주어 책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단은 더 큰 것을 좀 기다는 느낌은 좀 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SK하니스가 보여줬던 그런 퍼포먼스를 약간의 좀 디폴트값으로 보는 약간 그런 경향이 있어요. 이게 우리나라 증시여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SK이닉스 같은 경우도 지금 실적 발표를 이제 하지 않습니까? 곧하지 않습니까? 네. 근데 그런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3분기 영업 이익이 80조를 넘어갈 것이다라는 컨센서가 조금씩은 형성되고 있는 느낌이 있어요. 그러면 스카이닉스 같은 경우도 제가 볼 때는 숫자로서는 어떻게 보면이 주가가 정당화 되지 않는다는 거죠. 근데 이제 스카닉스는 좀 워낙 최근에 좀 말이 많고 또 이제 정부까지도 좀 약간 [콧방귀] 그 이슈에 개입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다 쳐내야 하는 좀 그런 입장이 아닐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이제 제 주변에 있는 지인분들이나 이제 프라 트레이더들 보면 삼성전자 에스카닉스가 그래도 좀 자리만 지켜주면 좋겠다.
음. 여기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어떤 그런 역할보다는 그래도 좀 지켜 주게 된다라고 하면 수급이 좀 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어떤 그대 그런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올려 삼성전자 SK닉스 같은 이런 대형주를 올 상반기에 제가 볼 때는 급등주로서 보는 것이 아니라 아 모아가는 종목으로서 보게 된다라면 지금 구간은 정말 이제 좋은 타이밍이라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삼성전 SK닉스를 를 좀 어 디폴트로 노해 다른 종목을 이제 다른 섹터나 뭐 소부장 이런 쪽을 매수했던 분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삼성전자 SK닉스 같은 경우는 좀 자리만 좀 지켜 줘라.
왜냐면이 둘이 떨어지면 지수 떨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약간 두 가지 시각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 SK닉스가 이제 바닥을 좀 잡는 모습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저는 이제 수납매가 좀 활발하게 나올 수 있는 그러한 시장으로 변모해 가는 좀 그런 과정에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수남매로 변모해 가는 과정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일단 우리나라 본장 시작까지 지금 한 3분 정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어 이게 사실 수납 장세가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선 더 어려운게 어디가 갑자기 틀지 모른다라는 그런 생각도 있으실 수밖에 없고 어저께 같은 경우에도 2차전지가 굉장히 강했어요.
또 제약 바이오랜만에 올라오고요. 근데 또 소부장은 또 오히려 밀리는 모습. 또 오늘은 가쁜 로봇이 막 이슈가 쏟아지는 모습 참 어려운 시기인데 저희 구모닝 임당을 통해서 여러 가지 섹터들 또 움직임 미리미리 잡아들여서 눌림에 매수하실 수 있게 좀 도와드려야 되지 않을까 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시장 계장까지 이제 2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어쨌든 간단하게 미국은 사실 올랐거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올랐고요. 근데 어제 코스피 야간 선물은 좀 밀렸어요. 약보권했죠. 네. 에서 끝났는데 어 우리나라 증시 그러면 오늘은 이제 중간에 좀 더 딥하게 여쭤보긴 할 건데 오늘 매스 타이밍으로 보십니까?
아니면 오늘 관망으로 보십니까? 매도로 보십니까? 사실 저는 계속 그 긍정적인 부분을 봤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7천선부터 이제 코스피가 하락으로 추세가 전환됐을 때부터 계속 이제 분할 매수를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올라온다 하더라도 코스피 전체로 보면 5,700선입니다. 이거는 어 사실 이제 월요일에 그런 얘기가 났었어요. 4천선까지도 깨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사실 그런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면 지금 조금 올랐다는게 올랐다라고 말하기는 너무 민망한 수준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계속 그날 매수 관점으로 있고 혹은 이제 보유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계좌가 쓰러질 수 있겠습니다만 오히려 지금은 저점을 통과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계속 보유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이런 구간은요.
제가 볼 때는 한 20만 원, 30만 원 같은 적은 금액이라도 추가 매수를 하시면 그거에 대한 효과는 분명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전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오. 어, 일단은 좀 항상 제가 느끼지만 이사님 또 시장을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셨고 이사님의 이런 어, 염원 또 저의 시장이 올라갔으면 좋겠는 염원들이 좀 시장에 서려서 오늘도 좀 상승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네. 국내 증시 장 출발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떻게 이어질까요? 어. 마음이 좀 두근두근하기도 하는데요. 일단 코스피 한번 볼게요. 어, 코스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왔다갔다 어제처럼 또 합니다.
일단 삼성전자 강보합권 SK 하이닉스 약부합권에서 움직입니다. 삼성전자 우 0.8% 8% 상승하고요. 대부분의 종목들이 1%대 하락세 이어갑니다. 어제 금요일, 월요일 반등에 성공한 현대차는 2.4% 밀리고요. 삼성 바이로직스도 2.5% 밀리는 모습 보여줍니다. 자, 코스닥 쪽으로가 볼게요. 일단 어 코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알테오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어 2차전지 쪽 그리고 제약 바이오 쪽 어제 분위기 좋았는데 오히려 밀리는 모습이고요. 오늘은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즈 로봇주가 일단은 빨간 불 켜내면서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로봇 관련된 뉴스 쏟아졌고요.
그 온 길을 받아가는 모습입니다. 어 제약 바이오 소부장 2차전지 전반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1%대 그리고 약보합권에서 움직이는 상황입니다. 시장 어떻게 보셨어요?네 네. 일단은 지금 어제 코스피 코스닥 좀 강했던 모습이 오늘은 사실은 좀 하락세로 전환되는 모습인데 일단 기본적으로이 외국인의 수급을 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확실히 계속해서 좀 매도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이게 10월 1일부터 10월 이제까지 지금인데 20일까지 오늘 이제 좀 장초만 잡힌 건데 확실히 외국인은 계속 매도세를 코스피 코스닥 모두 다 하고 있는 상황이고 오히려 코스닥은 개인 투자분들이 올해 지금 10월만입니다.
10월만 유적 봤을 때 좀 어느 정도 매도가 나간 상황인데 코스피에서는 계속 매수를 하고 하고 하고 계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수급에 대한 손박은 아직 일어나고 있지 않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 사실 어제 연기 금리가 상당히 좀 많이 나왔어요. 연기금이 이제 뭐 증한 펀드라든지 이제 국민연금 같은 이런 연기금들이 증시의 어떤 안정을 위해서 투입되지 않을까 뭐 이런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만 사실 어제 증시를 잡은 건 제가 볼 때 외국인 수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연기금은 제가 볼 때는 오늘도 보면 기관 수급 안 들어옵니다. 기간 수고 만들어오고 올해 좀 이제 오후까진 봐야겠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는 수급에 대한 공백은 조금 불가피한 모습이 좀 나오고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 확실히이 코스피던 코스닥이든 제가 볼 때는이 수급에 많이 들어가는 섹터들에 대한 어떤 제가 볼 때는 반등보다는 어떻게 보면 전기 방어주 내지는 이제 수남매 차원에서 걸리는 섹터들이 움직이고 있는데 사실 이제 어제 강했던 뭐 우리가 흔히 말하 S7보다는 오늘은 또 시장이 약하니까 뭐 셀트리온 뭐 삼성마리스 이런 종목들이 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이고 또 금융 지주 이런 종목들 좀 강한 모습이고 또 이제 앞에서 언급하셨던 로봇과 관련된 얘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근데 모비스가 조금 움직이는 모습인데 코스닥에서는 좀 그런 부분들이 그래도 좀 확실하게 나오는 거 같아요.
지금 이제 대부분 지금 한 학생을 보이는데 로봇 관련된 뭐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지 로보티지 같은 종목들만 움직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은 이제 장 초반에 조금은 재료로서 시장에서 불각받았던 로봇 섹터를 제외하면 전 섹터들이 대부분 좀 하락 출발하는 좀 그런 모습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네. 네. 이제 어제는 올려주고 또 오늘은 빼고 이러면 심리적으로 더 흔들릴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매일매일 상승할 수는 없다라고는 하지만 지금 최근에 뭐 7, 8 거래를 계속 눌렸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은 매일 상승에서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빠진 상태예요.
단기적으로. 근데 오늘도 이렇게 밀려버리면 어 우려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외국인의 수급도 오늘은 좀 빠져나갑니다. 근데 개인 투자자분들이 오늘또 양시장을 공격적으로 사고 계세요. 개인 투자자분들의이 동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분명히 투심은 꺾인 거 같거든요. 예. 그래서 투심이 꺾였다는 얘기를 하면 안 된다니까. 그러니까요. 이게 또 수급으로 보면 또 달라요. 이게 지금 보면 개인 투자분들이 어제 좀 매도하셨잖아요. 코스피에 올라오면. 네. 어제 매도하셨죠. 매수를 하신다는 건 지수가 음전일 때, 매도를 하신다는 건 지수가 양전일 때.
그러니까 개인 투자분들이 지수에 대한 트레이딩을 상당히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진짜 개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부분은 뭐 이런 HTS 상에서는 구별이 안 가긴 합니다만 제가 느낀 바로는 개인 투자분들은 확실하게 지금 지수 플레이를 하고 계신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 그걸 이제 우리는 뭐 박스권 내지는 뭐 매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확실히 개인 투자분들이 최근에 보면 뭐 신용 얘기 예술금 얘기 계속 나오고 습니다만 혹시 지수가 떨 때마다 매수를 진짜 적극적으로 잘하시거든요. 그리고 또 이제 올라오면 팔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수급이 어떻게 보면 일정 부분이 계속 갇혀 있는 느낌이 든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네 기관도 제가 볼 때는 도와주는 느낌은 없어요. 기관도 제가 볼 때는 흔히 말해서 자금이 없는 상황인데 이것은 아무래도 이제이 연기금을 비롯한 뭐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운용사들 같은 경우가 3분기의 하락을 제가 볼 땐 다 온몸으로 맞은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매수 매도를 뭐 여러 가지 이유를 못 했기 때문인데 그런 상황에서 저는 이제들은 바에 의하면 그래도 연기금부터 시작해서 큰 자금들이 국내 주식을 못 파니까 음 해외 쪽을 조금은 정리를 해서 자금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좀 들었어요. 근데 그게 이제 뭐 바로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 그렇게 보면 확실히 시장에 자율이 맡기면 잘하는데이 조금 제한되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개인이 매수매도하는 어떤 박스권 트레이닝 기관은 사실 자금이 묶여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은 계속 탈출만 하고 있다 보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수가 좀 올라가려 그러면 또 꺾이고 올라가려면 꺾이고 이런 상황인데 이건 정확히 말하면 어 다 이제 자금을 녹여가면서 올리는 약간 어떻게 보면은 외국인들이 지수를 올릴 때 약간 그런 방법인데 그런 것들이 지금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이게 힘들게 하는 과정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개인 투자분들 매매를 좀 잘하고 있지만 저는 좀 걱정스러운 부분은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하지만 지수에 대한 버팀을 위해서 기관들의 자금이 그래도 곧 오지 않을까란 기대감도 시장에서 좀 존재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제 어제 조금 구체화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 이제 다마에서 어느 정도이 주식에 관련된 얘기들이 또 아젠다를 올라왔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서 좀 정책적인 효과도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약간의 심리가 좀 살아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정책적인 이야기도 어제 나와줬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또 반대로 어제 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많은 분들이 또 기대를 하는 거 같지는 않아요.
근데 생각보다 네. 네. 그러니까 이거 확실히 정부의 기존은 명확한 거 같아요. 일단은 주식은 저평가가 돼 있다라는 그 얘기인 즉은 어쨌든간에 지금 상황에서이 증시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저는 [콧방귀] 이렇게 생각 해석을 했거든요. 아 세금에 대한 부분을 조금은 경감해 줄 수 있지 않을까? 뭐 양도속때부터 제 이런 것들 있지 않습니까? 뭐 대주장도세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리가 흔히 말해서 매년 걱정을 일단은 배제하는 그러한 기능은 분명히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다음에 앞에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아무래도 이제 정부 정책과 관련된 부분들의 어떤 시행 자체가 좀 어 언론상으로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그게 시행되는데기까지 시간은 걸리겠습니다만 그래도 외국인들도 그렇고 이러한 부분을 캐치할 수 있는 하나의 시그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얘기 즉선 다른 말로 하면 지금 주가의 레벨은 정상이 아니다라는게 모두 다 공감이 되고 있다.
뭐 그렇게 좀 해석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기간의 수급이 들어오는 순간이 제가 볼 땐 외국인도 같이 들어올 수 있는 하나의 시그널로 저는 포착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그게 좀 멀지 않은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 때문에 지수가 더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바란다기보다는 오히려 이제이 해외 자금이 좀 현금화되는 그런 과정이 조금 걸리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조금 시장에 제가 볼 때는이 수급의 공백은 좀 불가피하지 않나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수급적인 이야기를 나눠봤고요.
참 시장이 어렵습니다. 어, 일단 SK 하이닉스는 좀 집중적으로 다시 한번 이야기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아, 삼성 전기도 오늘 또 3%대 밀리는 그런 양상이 나타나고 있고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흐름을 보면 어, 2%, 4% 밀립니다. 어쨌든 어제 급등은 안 했지만 그래도 좀 버텨 주는 흐름이 나왔다가 이렇게 밀뤄지는 양상 이후 뭐라고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SK 하이닉스가 유독 요즘에 하락에 더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데 그 이유는 정말 솔리다임 상장일까요?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오늘의 하락은 사실은 어제 제가 볼 때는 그 미국 시장에 대한 반등 그니까 미국 시장이 어제 그니까 지난주 금요일 하락했던 부분을 우리나라 시장은 어쨌든 반등으로서 어쨌든 디커플링한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또 다시 또 디커플링이 나오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나라 시장이 한 발 빠른 건가요? 약간 전 그런 모습이 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수급적인 요인은 계속해서 지속되는 거 같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크게 지금 장초만 뭐 시작한지 10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매도세가 크게 잡히는 모습은 아닙니다만 지수가 이렇게까지 밀린다는 건 그만큼 수급의 층이 좀 얇 얇아졌다는 부분도 하나 전 반증으로 해석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여기에 대해서 이제 에스닉스 지금 뭐 6% 대까지 지금 하락세가 나오고 있죠.
이제 그런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고 했을 때 스케아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뭐 그루들한테도 지금이 종목이 언급될 정도로 전 세계적인 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SK닉스 같은 경우는 말씀했던이 솔리다임과 관련된 얘기들이 계속 시장에서 언급이 되는 거 같아요. 지금 이제 어 정부에서 약간 좀 제재를 걸은 느낌은 좀 있는 상황인데 또 우리의 또이 친근한이 돈나 언니는 상장은 어 디스카운트 요이 아니다라고도 얘기했던 부분입니다. 미국에서는 중복 상장 나쁘게 안 본다. 네. 그러니까 저는 그런 측면에서 에스케이닉스를 이제 가지고 계신 주주분들 입장에서 솔리다임을 어떻게 볼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저는 솔리다임은 그냥 상장한다라고 생각하고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아. 아, 근데 참 이게 어려운게 미국에서는 그런 시각을 보내 주긴 하지만 또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분들은 그동안 많이 또 중복 상장 이후에 주가가 어떻게 됐었는지 경험을 하셨고 또 금감원장이 어저께 중복상장 관련돼서 우려의 뜻을 내치다 보니까 심리적으로는 좀 걱정되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 대뇌적으로 좀 나오고 있는데요. 뭐가 정답일지 또 SK 하이닉스에서 어떤 이야기할지 아직은 모르기 때문에 한번 지켜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저께 좋았던 2차전지와 바이오 진영도 오늘은 속수 무책으로 밀리고요. 분명히 아침에 로봇 관련돼서 이슈 많이 나와서 좀 좋다라고 생각했던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즈까지 다 밀려 버립니다.
아 이게 차익 실현이라고 하기엔 올라온 것도 사실 없어요. 그럼 도대체 이렇게 밀리는 이유가 뭘까요? 지금 뭐 살아남는 섹터가 없다고 할 정도로 다 후두 밀려 버리거든요. 그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어제 그니까 지난주 금요일 그다음에 월요일 어떻게 보면 이틀 올랐잖아요. 이틀 오르고 그러니까 지난주 목요일 날 급락 이후에 바닥을 잡고 지난주 금요일 그다음에 어제 오르고 또다시 오늘 좀 조정이 나오는데 사실 이렇다고 해서 다시 한번 하락 추세로 전환됐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만 사실은 좀 무섭긴 하죠. 그죠? 하지만 사실 차트상으로 보게 된다라고 하면 올라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파란불이 하나 뜬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제 언락 이제이 지난주에 급락이 있다 보니까 이런 파란불에도 사실은 좀 놀라는게 맞는 거 같긴 합니다. 다만 지금 지난주 금요일, 월요일 날 그래도 좀 올랐기 때문에 여기서 조금은 외모를 털고 가는 느낌이 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제가 볼 때는 모든 지금 섹터들이 다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하락 전환 내신는 이제 아예 약세장을 들어갔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 단순하게 제가 볼 때는 금요일 월요일 날 오른 것에 대한 좀 현금화 작업이 좀 일어나 하지 않나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손실을 보고 계신다 하더라도 일단 좀 줄이기 위한 그런 어 어떤 수급적인 요인들도 있고 그리고 이거를 연속 올라왔던 부분에 따른 또 여러 수급적인 움직임들이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 내려갈 때는 뭐 7거래일도 상관 안 하고 내려가더니 올라갈 때는 이틀 올랐다고 참 매정합니다. 참 수급이라는게 참 어렵고 무섭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증시인데 요즘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하시는 이야기가 실적 잘 나오면 뭐해? 실적 소용 없잖아. 이런 그니까 너무 실망을 하시다 보니까 원래는 주식 시장이라는게 실적이 나오면 어 의외로 이렇게 좋은 실정 나왔다고 하면서 올라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또 벗어난 예외 종목이 있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셀트리온을 실적 발표 이후에 좀 좋은 모습이 나타나기도 했어요. 그래서 최근 시장의 키워드가 터너라운드 기업들을 봐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러니까 반도체는 원래 좋았고 원래 좋았기 때문에 잣대가 굉장히 엄격하지만 안 좋았던 쪽에서 올라오는 쪽을 좀 시장은 요즘에 점수를 많이 주기 때문에 이쪽을 봐야 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사님은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도체 비반도체 진영 이렇게 그러니까 LG널 솔루션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사실은 투자자분들이네 별로 기대를 안 했던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아.
그까요? 예. 특히 이제 LG널 솔루션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 날 같이 실적 발표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어떤 영업이익 숫자는 100조가 넘어가는 상황. LG 솔루션은 뭐 AMPC 빼더라도 한 3천 얼마 금액 자체를 봤을 때는 비교가 안 되는 거지만 LG널 솔루션은 뭐 지금 전년 동기 대비 뭐 전년 저기 전 동기 대비 급등하는 모습 보면서 어 이게 뭐지? 이런 생각을 좀 하셨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이제 숫자를 계산을 다시 해 보신 느낌이 있는데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을 비롯한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올해 지금 말씀했던 턴라운드뿐만 아니라 내년에 영업 이익률 증가가 가장 높은 섹터 중에 하나 이제 2차전지다 보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절대적인 숫자보다도 확실히 숫자가 이제 돌아가는 느낌이 좀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2차전지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좀 많은 관심을 갖는 거 같고 여기에 더해서 에서 사실 이제 LGN 솔루션을 비롯한 지금 어떻게 보면은이 코스닥에서 2차전지는 좀 우리가 흔히 말하는고 섹터에 해당되는 상황인데 최근에 지금 이제 미국 금리가 살짝 좀 안정되는 모습 보여서 오늘 좀 전 구간에서 상승하는 좀 어떻게 보면 다시 한번 좀 추세가 역전되긴 했습니다만 미국 국채 금리가 좀 하락하고 어느 정도 안정세를 좀 취하는 상황이 되면 2차전지 거기에 따른 좀 트리거도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상황에서 2차전지는 좀 그런 부분 요게 또 로봇 섹터와 좀 연관이 되면서 어제 특히 이제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전고체라는 어떤 그런 키워드가 로봇뿐만 아니라 2차전지 같이 좀 제가 결합되면서 움직였던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사실 저도 상당히 의외였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셀트리온이 움직였던 것은 뭐 셀트리온이 숫자가 안 나온다라는 어떤 그런 논쟁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지금 이제 미국 시장에서 봤을 때 오히려 어 지난주 사실 이제 반도체 섹터들도 뭐 미국 같은 경우도 좋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잖아요.
특히 이제 뭐 여기 뭐 마이크로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뭐 AMD 이런 종목들 최근에 뭐 한 10월 제가 볼 땐 촛는 좋았다가 오히려 지금 꺾이는 모습이 좀 나오면서 오히려 그런 그러한 수급들이 어디로 가느냐라고 했을 때 사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이 어디로 가느냐에 대한 부분에서 일릴리 같은 이런 종목들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경기 방어주 그니까 사실 헬스케어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고퍼주긴 넘다만 미국에서 봤을 때는 경기 방어주 느낌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헬스케어라든지 아니면 뭐 소비제 쪽으로 수급이 이동을 하는 모습이 우리나라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가라는 좀 생각이 들고 있고 지금 뭐 셀트리온이라든지 삼성 바지스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제약 바이오에 있는 섹터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 CDMO라고 하는 약간 공장형이다 보니까 그니까 어떻게 보면 반도체가 비슷하지 않겠습니까?
캐팩 투자라고 또 그만큼 제 수주를 받은 상황에서 의학품이 나가는 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이제 숫자가 나오는데 오히려 시장에서 관심받지 못했던 섹터들 혹은 경기 방어주었던 수급이 돌면서 셀트론 삼성바스 같은 종목들이 좀 반등하면서 오히려 말씀하셨던 것처럼 반도체가 조정이 나오지만 비반도체 쪽 그 가운데서도 예상을 좀 하지 않았던 섹터들로서의 수급이 좀 돌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예상치 못했던 쪽에 소급이 돌아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황당한 건 어제 또 올랐던 백화점 쪽도 다 쑥 밀어버리고요.
비반도체 쪽도 아 이제 좀 수급이 도화했더니 어제 상승했던 부분들을 반납합니다. 그러니까 좀 고민이 되기는 해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 증시 10월 이제 거의 막빠집니다. 11월 12월 이렇게 남았는데 중간 선거 일정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투자자분들이 반도체가 빠지지만 반도체로 남은 일정 집중해야 된다라는 쪽에 의견이 있고요. 또 비반도체 앞서서 말씀해 줬지만 수급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말씀해 주셨는데 그래도 이왕이면은 상반기 때 대장을 사는게 맞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다시 한번 여쭤 볼게요. 순위를 먹긴다면 어떻게 주시겠어요?
이사님은 순위적인 부분에 [목을 가다듬음] 일단은 저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아, 코스피보단 코스닥이에요. 네. 네. 그리고요. [콧방귀] 왜냐면 일단 말씀하셨던 것처럼 하락하기 전에 주도주가 보통 다시 상승할 때 주도주로서 다시이 올라오는 느낌도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러니까 [콧방귀]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코스 닭이 좀 더이 코스피보다는 낙폭을 좀 더 빨리 줄일 수 있는 어떤 그런 구간에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한 제가 이유를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 저는 미국의 극책 금리가 그래도음 네 거의 고점에 다다르지 않았을까?
아 지금은 이제 그래도 올라갈 대로 올라갔다 이제 빠지는 구간이다. 어쨌든 등락이 있어도 네. 네. 그래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에 지금 거의 역대급 숏 포지션이 지금 구축됐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쇼 스퀴즈가 걸릴 수도 있는 그런 상황. 네론가 내려간다는게 어떻게 보면 경기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이 경기에 대한 상승이 아니라 경기가 하락되는 쪽을 반증하는 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금리가 조금만 하락하더라도 지수가 움직이는 모습이 나온다라는 것은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이고 특히 우리나라 지금 말씀하던 것처럼 실적 숫자에 반응하지 않는 증시에서 오히려 이런 매크로적인 이슈가 들어오게 된다라고 하면 오려 저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좀 더 어 업사이드를 좀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특히 코스닥 가운데서도 도 지금 뭐 반도체 소부장이라든지 2차전지 제약 이렇게 좀 나뉘는데 반도체 소부장은 좀 엄밀히 말하면 특히 이제 뭐 이제 대표적인게 뭐 주성 엔지니어 같은 종목인데 사실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은 이미 몇몇 종목들은 한번 신고가가 나왔거든요.
나왔다가 지금 다시 조정을 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고점을 한번 높혔던 작업을 했던 섹터들인데 그러다 보니까 뭐 다시 올라갈 수 있냐라는 어떤 그런 질문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반도체 소부장 PR로 보면 생각보다 많이 비싸졌어요. 어, 많이 올라와서요. 예. 주성 엔지니어 같은 경우는 PER이 지금 계산이 안 돼요. 지금 PR 보면 여기서는 지금 268배라고 좀 나오는데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 AI 인프라에 대한 뭐 신용 위험이라든지 고금리 관련된 얘기로 좀 흔들흔들하게 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제 앞에서 언급드렸던 2차전지라든지 제약 바이오라든지 이런 쪽으로 거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 상황에서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섹터 그 가운데서 실적이 조금 나오면서 터닝하면 되는 그런 좀 제가 볼 때는 종목들이 많은 쪽으로 저는 지수가 먼저 반등하지 않을까 반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일단 반도체 비반도체면 일단 비반도체가 조금 매크로 이슈에 반응할 수 있는 상황이고 시장으로 보면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에 [콧방귀] 좀 더 업사이드를 좀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좀 개인적인 생각을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코스닥 시장 좀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는 거 같고요. 전반적인 섹터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 요즘 중심 잡기가 너무 힘듭니다 사실. 이 중심을 수급으로 잡아야 될지 뭐 환율 움직임 봐야 될지 매크로 환경을 좀 더 봐야 될지 기업의 실적에 진짜 초점을 맞춰야 될지 이런 중심을 딱 잡고 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이사님도 요즘 시장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중심 잡긴 쉽지 않으실 것 같은데 어디에 기준점 두고 중심을 잡아 나가고 계세요? 어, 일단은 지금 여러 가지 섹터를 말씀하셨는데 일단 원달러 환율은 아닌 거 같아요. 아, 여기에는 별로 우리가 기준점 잡는 데는 크게 어, 영향력을 보지는 않으신다.
네. 왜냐면 1320원 대까지 원달란을 내려왔는데 외국인 수 안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또 외국인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 같은 구간에서 워낙 강세의 흐름이기 때문에 지금 빨리 오히려 차익 실현하고 음 간다른 데로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렵죠. 아닌 거 같아. 그래서 저 오히려 지수에 대한 변동성 지표라든지 오히려 좀 매크로 쪽을 보게 된다 했을 때 원달러율은 아닌 거 같고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지금 외국인이 계속네 어떻게 보면 주구장창 매도하는 타임이기 때문에 앞에서 말씀드렸던 기관이나 외국인이 들어오는 타이밍을 좀 저는 봐야 되는데 그 타이밍이 또 언제냐라고 했을 때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야 코스피 그래도 한 5,300에서 5,100 백선까지는 좀 내려와야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기관에 수급 들어오겠다고 지수를 내리는 건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오히려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에 대한 부분에서도 제가 볼 때는 시장을 찾는 것은 물론 어떤 일부분이겠지만 그것도 아닌 거 같고요. 결국 이제 이런 시장의 반등 포인트 내지는 시장의 기준점을 찾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결국은 금리 금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나라 10월 그다음에 FMC도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상당히 이번 주 다음 주가 어떻게 보면은 그 결정되는 순간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동결 예의가 나오고 있고 미국도 동결 예가 나오고 있는데이 부분이 일단은 시장을 한 번쯤은 눌러 줄 수 있는 하나의 저는 팩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금리 쪽을 가장 좀 민감하게 체크하고 계시고 또 FMC 일정도 있고 또 우리나라 금통이도 있기 때문에 관련된 어떤 코멘트 나올지를 가장 긴장하시고 보고 계신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 오늘 좀 많이 빠지는 종목에 대해서도 그럼 한번 얘기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아 요즘 오늘 방산 쪽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현대로템 10% 밀리고 있고요. 하나 시스템이 8% 밀립니다. 하나 에러스페이스 7% 밀리고 있고요. 오늘 산일 전기 HD 현대일렉트릭 가운전선 LS 일렉트릭 오늘 방산 쪽 좀 심각하게 많이 밀리고 있고 전력 키워드 관련된 종목군들도 좀 많이 빠져요.
아 방산쪽 왜 이렇게 빠지는 걸까요? 현대로템 실적 발표하고 더 밀리거든요. 지금 현대로템 말씀하신 순간 지금 52주 신적가 썼죠. 아 이럴 정도의 일인가 싶기도 해요 사실. 네. 그니까 4월 30일 날 28만 2,000원에서 지금 8만8,000원이니까 거의 이제 1/3토마이 더 낮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지금 방사는 최근에 보게 된다라고 뭐 우주항공적으로 제가 볼 때는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계속 제가 볼 때는 키워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방산 조선 원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조방원이 섹터는 확실히 시장의 주도 유도주로서 관심을 받고 있는 느낌은 아닌 거 같아요.
아, 근데 이게 이제 현대료템은 지금 실적이 안 나오면서 많은 증권사에서 부정적인 리포트를 좀 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두산 에너빌리티 뭐 DC 지금 미국에서 이제 소형 원전 관련된 이야기 나오면서 오늘 아침 뉴스 나온 거 보니까 수혜적인 측면도 좀 이야기가 되더라고요. 그니까 X에너지와의 협력이 좀 더 강화될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아까 나온 거를 제가 어 방송하면서 좀 얼핏 봤는데 X에너지에 대한 부분들 아마존과 SMR 프로젝트 파트너십 이야기 나왔는데 이런 거 왜 안 받아 주는 거예요? 시장은? 어, 일단은이 조방원은
사실은네 저는 미국이 필요로 하는 산업들이에요. 그리고 그 파트너가 최종적으로 우리나라가 그 중에 하나가 될 거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어요. 네. 조선도 필요하고 원전도 필요하고 방사는 다 필요한 상황이죠. 워낙 이제 천저국이니까 돈도 많이 쓰는 상황인데 물론 방사는 좀 다른 얘기긴 합니다만 그런 상황에서 제가 볼 때는이 파트너십과 관련된 부분에서이 뭔가 나오는 부분들이 아직은 조금 시간이 걸리는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 나올 거고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많은데 너무 이게 딜레이되고 하다 보니까 시장의 기대감이 좀 꺾
많이 떨어진 거 같아. 사실 조선도 보면 사실은 여러 가지 좀 미국에서 그러니까요. 데미투 프로젝트, 마스가 프로젝트 어떻게 된 겁니까? 그니까 원전도 있죠. 어, 마누가 프로젝트요? 다 있죠. 근데 발표들이 안 나오고 있어요. 아, 맞아요. 이게 지금 딜레이가 상당히 오랜 시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런 방산 같은 경우는 이제 뭐 미국보다 유럽 쪽에 수출을 많이 하고 뭐 이제 아시아 쪽에 수출을 많이 한 상황입니다만 방산도 어떻게 보면 이제 우주항공때 다 묶였는데 어쨌든 뭐가 나오는게 없어요. 음. 거기서 이제 숫자가 조금 일어지다 보니까 더 매도세가 강해지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안 그래도 일정 계속 미뤄져서 실망하고 있는데 여기에 숫자까지 안 나오니까 그냥 매도가 확확 쏟아지고 있다. 그렇죠. 매도의 매도가 부른 상황인데 그래도 최종적으로 이 조방원 같은 경우는 사실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미국 시장에서 원하는 파트너인 건 맞는 거 같아요. 네. 근데 그러한 기대감을 갖기에는 시장이 지금은 관심이 좀 많이 없다. 이렇게 좀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의 관심에서 동떨어져 있는 구간. 그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면요. X에너지와 아마존이 인디에나주에어와 960MW 규모의 SMR 개반 추진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요.
X에너지 파트너인 DLC와 두산 에너빌리티 어 수주 확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이야기 나왔는데 사실 주가는 어 크게 반응이 나오고 있지 않고 이사님께서는 시장이 안 그래도 좀 자꾸 딜레이되는 부분 실망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이슈에도 크게 반응이 나오지 않는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황 보고 오늘의 대응 전략 듣고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일단 삼성전자 0.6% 약보합권까지 올라와 줬습니다. SK 하이닉스 3.6% 밀리고요. 삼성전자 5도 0.2% 마이너스 약보권에서 움직입니다. SKSK 그니까 SK 진영이 특히나 많이 좀 밀리는 모습이고요.
L 에너지 솔루션 삼성 전기 1%대 하락, 현대차 2%대 하락. 오늘 빨간 부를 켜는 건 삼성 바이로직스와 셀트리온 뿐입니다. 네. 코스닥 쪽으로가 볼게요. 코스닥 쪽은 좀 더 분위기가 무겁습니다. 로보티즈 유일하게 빨간불 켜내고 있고요. 다른 종목들 보면 그래도 소부장 쪽이 낙폭이 확 심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어제 올라왔었던 제약 바이오 쪽 다시 한번 밀리는 양상 나오고요. 2차전지 쪽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4% 5%씩 빠지면서 하방 압력을 좀 어 좀 강하게 받아가는 양상입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이사님 이럴 때일수록 매수해야 되나요? 아니면 어 정리를 좀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비중확대해야 될까요?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솔루션 알려 주세요. 일단 지금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다 어쨌든 매수를 하시고 보유를 하시고 계시다라고 좀 현금 유력이 없으시다. 그런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면 지금 상황에서는 보유가 맞고요. 사실 네 뭐 선절하거나 정리되지 않을까라는 생각하시는데 그건 너무 늦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보여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앞에서 제가 장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추가 매수 여력이 내가 만약에 100원에 어떻게 보면 이제이 포트를 가진 상황에서 뭐 10원 정도밖에 추가 매수 여력이 없다 하더라도 매수를 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금액 자체가 크진 않더라도 지금은 작은 금액이 반 지수가 반등됐을 때는 크게 다가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추가 매수력이 좀 있다라고 하시면 뭐 언급드렸던 뭐 반도체 소부장 2차원지 제약바이 혹은 뭐 여기에 로봇까지 이런 보유하신 종목들 중에서 반등의 포인트가 있는 종목들에게 좀 매수하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렇지 않고 신규 매수를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오늘 시장이 제가 볼 때는 신규 매수의 타이밍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이제 봤을 때 전일 강했던 종목들 혹은 이제 전일 좀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던 종목들이 오히려 저는 오늘 반등 이후에 또 올라갈 수 그니까 오늘 하락 이후에 내일 또 반등이 나오고 있면 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옥석가리를 좀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전인 시장을 좀 복귀해 보는 것도 하나의 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꼼꼼한 대응 전략 잡아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윤여민 이사님과 함께 계장 승부 시간 진행을 해 봤고요. 이어지는 시간에서는 김민규 대표님의 어 대표의 한수 시간이 이어집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리고요. 이사님과 저는 여기서 물러납니다. 내일 굿모닝 임당으로 8시 다시 돌아올게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당월 아침 힘차게 달려봐야죠. 10월 19일 군모니 임당 출발하겠습니다. 진행의 장유진입니다. 아, 주말 사이에 이제 수도권 중심으로 해서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주말 어떻게 잘 보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비가 지나가고 나니까 이제 날씨가 좀 많이 쌀쌀해져서 오늘 아침 공기 많이 차가워요. 여러분들 나오실 때 따뜻하게 잘 챙겨 입고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데 시장에는 좀 순풍이 언제 불어줄까 기다리고 있는 그런 마음이 된 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워낙 좀 시장이 고생을 하다가 금요일에 반등을 해 줬습니다만이 이후에 열린 미증시가 또 조금 밀리면서 주춤하는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과연 오늘부터 해서 이번 주 우리 증시가 어디에 좀 반응을 하게 되고 어떤 흐름을 가져가게 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도 저희 채널 신사임당 아침 라이브 저희 계장 이후까지도 계속해서 함께 하시면서 시장에 대한 궁금증 채팅으로 또 남겨 주시면 저희가 방송에서 반영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월요일 아침 또 힘차게 오랜만에 또 출발을 같이 해 봐야죠. ; 잘 지내셨어요? 네, 잘갑습니다. 네, 대표님 출장 일정이 있으셔서 저희가 오랜만에 월요일 라이브로 다시 뵙게 됐는데 지금 10월 19일입니다만 대표님과의 10월 라이브 처음입니다. 아, 그래요? 아, 그런가요? 아, 아니 제가 이 휴일도 있어서 저희가 그죠. 휴일 있었고 제 일주일 넘게 갔다 왔으니까 맞아요. 예. 아니, 지금 10월 어, 9월에 조금 괜찮아지는 듯했는데 10월에 찬바람이 지금 좀 세게 불고 있어서 일단은 지금까지 시장 상황 좀 어떻게 진단하고 계신지 간단하게 약간 총평부터 부탁드릴게요.
아, 이게 생각보다 너무 늘어지죠. 너무 늘어졌다라는 말이 맞는 거 같고요. 게다가 이제 이게 늘어지는 데다가 중간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또 발생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기존에 그니까 다행인 거는 그 그건 좀 다행인 거 같아요. 새로운 이슈가 없다는 거. 어. 어, 그리고 이제 이게 보통 사람이 심리적으로보통 그렇잖아요. 심리적으로 뭔가 쫓거나 뭔가 안 좋다 안 좋다 하면은 계속 안 좋은 것만 생각을 하기 마련이죠. 아, 그죠. 예.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심리적으로 되게 시장 자체의 심리도 되게 많이 좀 내려와 있는 그런 상황에 따라 좀 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저는 어 아 확실히 지금 우리나라 심리가 많이 안 좋구나라는 걸 느끼 느끼는게 결국 저 CXMP 얘기가 계속 나오고 뭐 그거 가지고 계속 긴장감을 해 뭐 가져야 된다라는 기사가 나오는 걸 보면서 정말 지금 신경 쓸 때가 정말 정말 없긴 없나 보다. 아 그런 거예요. 그런 거 신경 쓰는 거 보면 진짜 신경 쓸 데가 없나 보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원래 그렇잖아요. 그니까 사람이 원래 평소에는 별로 신경을 안 쓰던 것들도 내가 지금 상황이 되게 어려워지고 뭐 내가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하게 되면은 정말 작은 거 하나에도 신경 쓰기 마련이거든요.
그죠? 예. 전 딱 지금 시장이 그런 거 같아요. 요즘에 뭐 다들 똑같이 얘기한게 아 뭐 HTS를 보는게 너무 힘든 힘들고 어렵고 뭐 이런 내용들을 누구나 다 얘기를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게다가 또 이게 예전부터 되게 진짜 너무 마음 아프고 안타까운 그 현실이길 현실이고 이제 현상이긴 하지만 시장이 교통 조정이 깊어지고 되게 어려운 시기가 다가왔을 때 네 이게 참 그런 통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삶을 달리했거나 주식 가지고 투자를 하다가 그런 내용이 나오면은 이게 어쨌든 저점이다라는 그런 통계를 옛날부터 되게 누가 분석을 해 가지고 연구해서 이제 발표한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 전 그거 사실 되게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최근에 우리나라에 그런 내용들이 좀 나오잖아요. 물론 이제 우리 정부에서 그런 거를 갖다 기사화시키지 말아라고 얘기하긴 하지만 이제 기사화시켜시키지 말아라고 얘기하고 이제 안 눌러 놓은 상태에서 그런 내용이 계속 나오는 걸 보면은 확실히 우리가 접하지 못했지만 더 많다 말할 수 있단 얘기거든요. 그 제 주변에서도 이제 최근에 투자를 시작한 초보 투자자에 해당하는 분들이 정말 너무 많이 힘들어 하시고 예. 그리고 진짜 이제는 올라오면 그만 둘 거다. 아니면 뭐 진짜 -10%만 올라오다 그만둘 거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진짜 그만큼 심리는 진짜 바닥까지 내려온 거 같아요.
진짜 바 바 바닥까지 내려온 거 같은데 우리가 이럴 때일수록 좀 시장을 뭐라고 [콧방귀]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딱 중립적 시각을 가지고 좀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되게 감정이 격해져 있는 상황이 정말 격해져 있을 거예요. 근데 그럴 때수록 우리가 좀 뭔가 신중하게 그리고 좀 차갑게이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우리나라가 빠진 이유를 생각해 보면 뭐 없어요. 새로운 이슈가 뭐가 있을까요? 없어요. CXMT요? 아니 그건 아니고 CXM 어차피 수열도 반 50%도 안 되고 50%도 안 되는 나라기 때문에 그 그런 쪽이기 때문에
어차피 어차피 반은 버린다 얘기잖아요. 그죠? 근데 CXMT가 매출이 높아진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솔직히 보통 보면 우리나라는 보면은 맨날 비교당하잖아요. TSMC라는 정말 좋은 기업과 삼성전자가 비교가 당하잖아요. 높은 수율과 비교가 되는 거죠. 그니까 우리나라 우리나라 삼성전자를 바라볼 때이 되게 여러분 개인 투자들이 잣대가 저는 뭔가 뭔가 너무 유동적이다 생각을 해요. 삼성전자를 바라볼 때는 진짜 엄청나게 높은 수율에 TSMC나 비교하면서 삼성 못 해 그러거든요. 근데 CXNT를 바라볼 때 그 시각은요. 걔들 수요 반밖에 안 돼요.
50%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50%밖에 안 되는 그런 애들을 보면서 오 대단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 지금 CXMT 거 그거를 반도체를 누가 사 주냐고요? 지금 아무도 안 사고 있어요. 자기들이 생산해서 자기들이 소비하는 그런 사항이에요. 근데 중국 내에서도 어쨌든 중국이 다른 기업들도 지금 보면 반도체가 없기 때문에 수율이 떨어지지만 그걸 사야겠다라고 하면서 들어 붙는 거잖아요. CXMT가 지난번에 나와 가지고 아 우리는 반도체 가격 높일 거야. 삼성 SK만큼 높일 거야. 저 그거 웃었어요. 야 수이나 맞추고 얘기를 해.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 애플이 최근에 뭐 중산 반도체를 쓸 수 있다 얘기하고 있잖아요. 네. 그 얘기는 애플이 사는 그 반도체 반도 버린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또 중국을 후려치겠죠. 후려쳐 가지고 또 병속 앰플이 잘하는 것들 것들 있잖아요. 그렇게 하겠죠. 그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더 이상 CX10T 가지고 삼성자 SKS를 비교하는 그런 잘못된 것들은 더 이상 안 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요. 또 그거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보게 되면은 우리나라는 철저히 지금 수급 때문이에요. 음. 음개인들 없어요. 기관들 돈 없어요. 외국인들 관심 없어요.
그리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실제 이번에도 이제 싱가포로가 가지고 트레이드하는 친구들을 얘기를 들어 보면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은 굉장히 많아요. 많은데 이제 최근에 얘기했던 거는 폴리티컬 리스크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항상 우리나라는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 얘기만 제가 들어오다가 이번에 정치적 리스크 얘기를 음. 음. 대놓고 그렇게 이번에들은 거는 거의 처음인 거 같아 가지고 그 내용 불확실성 정치적인 불확실성 얘기를 내용을 얘기했고 그리고 아무래도 그거는 그냥 거기서 시작된 거 같아요. 다들 이제 레버리지 단위 정부 레버리지 ETF를 이건 이제 정부에 판단 잘못이다.
뭐 이제 관련 금융 관련 당국에 판단 잘못이다. 그리고 얼마 전에 또 CMBC에서 되게 유 또 그 한참 핫했잖아요. 지난주에 속보 나오고 나서 네. 방송면서 우리나라 정부가 이제 레버리지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라 했더니 그 CNBC에서 라이브 방송하 도중에 뭐하는 거냐고 지금 이제 와서 뭐 하는 거냐고 하려면 진작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이런 식의 어떤 방송도 있었거든요. 그 제가 이번에도 가가지고 제가 여러 가지 질문들을 들으면서 정말 자존심을 너무 많이 상할 정도의 어떤 그런 질문도 있었는데 어쨌든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은 일단은 우리나라는 지금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좀 되게 많은 부분 사실인 거 같은데 외국에들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쪽에다 매수 아 한국 싫어 별로야 그렇다고 폴리티컬 리스크가 우리나라에 투자를 못 할만큼 높지 않아요.
사실은 그니까 좀 걸리적 거리는 거죠. 권리적 거리는 거죠. 근데 막막연 막상 이제 우리나라 쪽에 투자하고 싶어 가지고 그들도 뭔가 지들이 있는 돈을 빼서 바로 투자하는게 아니고 하 대한민국이 예를 들어서 한 1조쯤 쏘고 싶다 그러면은 위에다 물어봐요. 리스크 관리팀에다 물어보거든요. 자금 써도 되겠냐 그러면은 위에서 지금 쓰지 말라 그러는데요. 승인이 또 안 떨어진대요. 아 그래요? 왜냐면 변동성이 너무 크고 리스크가 너무 크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쪽은 자금성인이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 얘기는 외국인들이 단기적으로는 들어오기 어렵지 않은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생각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좀 대화를 하면서 물어봤는데 우리나라 시축 시장의 이미지는 주식에도 되게 많은 종류의 주식 종류가 있잖아요. 장투가 가능한 우량주가 있고 스윙 종목이 있고 단타 단타 종목이 있고 있잖아요. 딱 얘기하는게 뭐냐면 대한민국은 스윙 종목이라 보면 되고 중국은 단타 종목이라 보면 된다. 어 그러더라고요. 중국은 원래 장투 가능해서 단타로 바뀐 거고 우리나라는 스윙.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스윙 종목을 할 때는 수익 수익률 어느 정도 나오면 매도를 하잖아요. 매도하고 딴 거 갖다가 한참 얘한테 관심 안 두다가 나중에 얘 좀 움틀움틀하고 좀 뭔가 어 많이 빠졌네 싶으면 그때 다시 들어오잖아요.
딱 그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우리나라는 지금 딱 수인주의 느낌으로 외국인들이 바라보고 있구나. 그니까 지금 들어올 이유가 없는 거죠. 왜? 오래 많이 이미 올랐기 때문에 더 빠져라, 더 빠져라. 좀 더 빠져도 괜찮아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좀 안타깝긴 한데. 네. 그게 제가 듣고 온 정말 직관적인 현실이 거 같아요. 어찌 보면은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그거를 좀 마침 이번 출장 일정에 어찌을 하고 오신듯한 그런 그냥 대놓고 듣고 팩트예요. 이번에 월가 친구들도 왔으니까. 그렇네요. 제가 봤을 때 뭐 CXMT니 뭐 그런 거 아니고요.
그런 거 관심 없어요. 걔들. 그리고 우리나라 얘기하면서 아, 그 내용 얘기하더라고요. 이미 2020년 이후에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각은 어 우량 기업으로 우량 우량한 국가로서 혹은 밸루에이션으로서 바라보지 않는다고 우리나라는 이제 철저히 수급적인 부분으로 바라본대요. 전 세계 시장은 아마 2020년부터 이제 수급 시장이 그때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에 수급 위주로 이제 항상 항상 판단했겠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밸류나 펀더멘탈보다는 물론 수급이 들어가면서 밸류나 펀더멘탈이 들어가면 자기들이 투자하기 더 편하겠죠. 다행히 뭐 중국 같은 다른 쪽에 이런 쪽의 어떤 이미지는 아닌 거 같은데 그래도 다행히 [콧방귀] 밸류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에서 수급이 들어가는 그런 스윙주 느낌으로 바라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가 빨리 좀 캐치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개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는 막 와 삼성전자 SK 있으니까 밸류 가지고 막 되게 분석을 하려고 노력을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근데 불 밸류 가지고 분석 우리나라를 분석 안 하더라고요. 음 그냥 스윙주 그리고 이제 수급 들어가면은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게 아 그렇게 되면은 코스닥적으로 수급이 조금만 보면 외국인들이 미친 짓 들어올 수도 있겠구나 음 생각이 들더라고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러니까 왜냐면 이번에 코스닥 얘기했거든요. 코스닥 시장의 이제 좋은 기업들 하지만 코스닥 시장 자체에 대한 어떤 불안감 정 우리나라 정부나 아니면은 이제 우리나라 국민들의 코스닥 시장에 대한 어떤 어 불확실성 뭐 그리고 실뢰도가 떨어지는 부분 이런 것들 다 알고 있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근데 그럼에도 그럼에도 돈이 들어가면 들어간다라는 내용을 얘기하는데 그의 정말 직격 정말 바로 할 수 있는 예가 중국이 하더라고요. 중국을 들어가면서 CXMT 투자를 한 몇 달 전에 CXMT 그때 뭐 상장 이얘기 나왔을 때 몇 주 전에 CXMT를 들어간다는 거예요. 우리나라를 매도하고 그죠? 왜 CXMT 왜 아무도 없잖아. 그랬더니 아무것도 없는 거 알지만 돈이 모이잖아. 아, [헉 소리] 딱 수급에 대한 이야기네요. 네. 돈이 모이니까 들어간다. CXNT는 중국은 어쨌든 중국이랑 우리나라를 비교했을 때 경제 크기는 중국이 압도적으로 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우리나라로는 돈이 들어오지 않지만 중국으로는 돈이 들어간다. 어쨌든 거기로 돈이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그냥 중국에 중국 중국에 사는 거야. 그거 걔네가 뭐 좋고 뭐 이게 이게 아니고 그로 돈이 움직이니까 우리는 철저히 돈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 돈의 흐름에 따라 움직인다. 딱 그 느낌. 그래서 저도 이제 이번에 요런 사실 저희 주요 회의 내용은 그건 아니고 이제 쉬면서 쉬는 시간에 잠깐 얘기한 내용인데 그걸 들으면서 아 앞으로 내가 어떻게 방송을 할 때 어떻게 말씀드려야겠구나라는 그 컨셉이 명확하게 잡히더라고요.
철저히 수급 그리고 우리나라는 스윙주 정도의 어떤 이미지 예 딱 그 답인 거 같아요. 아 사실 지금 대표님 말씀을 들으면서도 그렇다면은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시장에 다시 좀 우호적인 관심을 갖기까지 시간이나 이런게 좀 필요할 수 있다면 우리가 더 밀릴 수도 있다는 건가? 결국은 그걸 제일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일단 지금 오늘 넥스트레이드에서부터 참 시장이 좀 마음이 아픕니다. 사실은 이제 나스닥을 포함해서 3대 지수 선물이 좀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좀 기대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만 지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넥스트레이드에서 5에서 6%대 6% 내외로 좀 크게 밀리고 출발하고 있습니다.이 이 밖에 지금 나머지 시총 상위단에서도 전부 다 약세 SK 스케어도 7% 넘게 밀리고 삼성 전기 9%대 하락.
지금 뭐 버텨주는 종목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 그 정도의 넥스트레이드 상황입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단에서도 3에서 4%대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는 7에서 8%대 밀리면서 우선은 우리 시장이 지금 월요일 아침 분위기를 가져가고 있다는 점 참 씁쓸하지만 우선은 같이 전해드립니다. 오늘 채팅창에서도 아 뭐 순자님께서도 어디가 바닥이냐 이렇게 좀 눈물 하나 흘리시면서 채팅을 좀 남겨 주시기도 했고요. 오늘 참 시장에 대해서 뭐 CXMT 정말 기도 안 차는데 먹히고 있다는게 참 이렇게 씁쓸한 채팅도 남겨 주셨고 어 주식 안 할게요. 눈물 이렇게도 말씀을 하세요.
정말 대표님이 아까도 화주에 짚어 주신 것처럼 이제 뭐 좀만 더 올라오면 탈출할 거야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요즘에 좀 많이 계신데 오늘 여러 가지 이슈를 점검해야겠습니다만 대표님 일단 초반에 저희 멘탈 잡는 딱 한 마디만 해 주세요. 지금 저희 뭐 어떻게 버텨야 되는 시기인 거죠? 그래도 어 제가 타방송사에서 이제 지난 조정이 있고 나서 분할 매수로 다섯 번을 하셔 하시기를 도와드릴게요. 그때마다 말씀드릴게서 제가 카드를 1 2 3 4 5번 카드를 꺼냈거든요. 근데 제가 지난 토요일 날 강연회에서 공식적으로 다섯 번째 카드 꺼냈어요.맞.
어. 꺼내고 제가 어떤 조건이 있다고 조건을 두 개를 말씀드렸거든요. 네. 어. 그 조건에 따라가지고 분할 매수를 하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지난 토요일 날. 그래서 이제 지금이 정도면은 저는 다 온 거 같아요. 음. 예. 다온 거 같아요. 지난 7, 8, 9, 10초 몇 개월 뭐 한 분기를 날릴 정도의이 어려운 시장 분위기가 저는 지난 싱가포에 출장가 있을 때서 우리나라 서킷 플레이가 터졌잖아요. 맞아요. 저 그날부터 관심을 더 가지기 시작했어요. 아, 이제 갈 때까지 갔다. 이제 올 때까지 나왔다. 그리고 오늘 보면 삼성전자 SKS나 아니면 기 기본 종목들이 좀 많이 밀리고 있는 거는 지금이 시간대 밀리는 건 제가 봤을 때는 이건 공포 매물이에요.
투매죠. 예. 투매 물이에요. 음. 오늘 그게 어느 정도까지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명확한 사실은 지금 최근에 어쨌든 삼성을 밀고 우리나라를 밀었었던 그런 여러 가지 기사들 있잖아요. 최근에는 해외 언론들도 난리해요.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게 저런 기사 쓰는 사람들은 도대체 공부를 안 하고 쓰나? 제 정신이 아닌 거 같은데. 왜 저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저런 내용을 왜 얘기를 할까? 심지어 [콧방귀] 전 그 생각도 저 중국한테 돈을 먹었나? 그 정도로. 예. 예전에 비하디 한참 난리칠 때도 그러고 옛날에 딥시크 한참 난리칠 때도 그러고 얼마나 그랬어요?
딥시크 지금 아무도 나왔었잖아요. 딥 그 앵커님 기억나시죠? 딥때 우리 추석 작년 추석이었나? 재작년 추석이었나? 딥시크 그때 우리 명절날 그때 나와 가지고 설에 24년설 예. 그때 죽었다 죽었다 하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몇 딱 마치자마자 완전 금락 때리고 난리도 다녔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그 이후 왜 지금 DC 신경이 쓰냐고요? 그러니까 이게 아 홍보를 잘해하게 되는구나라 생각 되게 많이 하는게 딱 저는 중국의 한계는 그거라 생각해요. 중국지금 경제 상황 안 좋아요. 지금 안 좋으니까 어쨌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서 하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온갖 홍보 채널은 다 때려 넣어 가지고 이제 더 뛰워야 된다라는 그런 현실인 거 같고 제가 몇 년 전에 이제 SBS 목동에서 이제 방송을 하면서 비아디에 대해서 이제 질문을 받고요.
D 이제 끝장까지 온 거 같다라는 말 얘기를 하면 1년 반 전에 한번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조회수가 지난주 기준으로 305만 해가 나왔더라고요. 그 그때 제가 얘기했던게 이제 비아지가 현실적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문제씨이 되는 부분들이. 네. 예. 그래서 저는 이제 항상 그런 거 같아요. 그때 당시에는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뭔가 귀에 안 들어오시고 하지만 지금은 너무 불필요하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기사들이 진짜 많이 나오고요. 순환 금융 솔직히 월가 아무도 신경 안 쓰고 있고요. 음. 순환 금융이란는 말이 왜 나올까요? 금융이라는 단어의 기본 뜻도 모르는 사람들이잖아요.
금융은 결국 돈이 도는 거잖아요. 돈이 기업이 돌건 은행에서 기업으로 돌건 사람과 기업에 돌건 어쨌든 어쨌든 도는게 금융이라는 표현인데 융자가 그 돈 돈단 얘기잖아요. 근데 왜 그런 걸 문제시 삼아 가지고 그런 기업들을 갖다가 때려 내리는지 모르겠고 제가 어제 앵커님께서 제 밤에 좀 부탁을 드렸지만 최근에 그 앰프트로 그죠 블랙스톤 관련 내용들 얘기 있잖아요. 정말 그것도 현업에 대한 걸 전혀 모르는 사람이 FT에서 그걸 기사를 썼잖아요. 그거 보면서 와 정말 이게 무식함 무식하고 용감하다고 해야 되나? 뭐라고 해야 되나? 잘 모르는 사람이 뭔가 확신을 가지고 기사를 쓰거나 이제 이런 분석을 하면은 진짜 큰 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던 계기가 됐던 거 같아요.
그 블랙스톤 얘기는. 네.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신게 이제 엔스로픽의 AI칩 자금 조달 금리가 연 10%를 돌파했다. 이렇게 거의 기사 제목이 나오면서 어이 두 자릿수 금리 지금 부채 부담이 너무 가중하는게 아니냐? 사실 AI와 관련해서 너네 뭐 투자 과하게 하는 거 아니냐라는게 거의 지난해부터 나왔다가 들어갔다 나왔다가 들어갔다 하는 얘기였는데이 막 10% 금리 이렇게 써져 있는 거 같아요. 이게 근데 지금 채권 요게 좀 다른 저희가 너무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말씀이신 거죠? 그렇죠. 일단 첫 번째로 이번에 연주는 지난번의 연주는요 금리 올린 거 그냥 억지로 떠밀려 금리 금리 인상한 거예요.
자,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캐빈너씨라고 했으면은 저는 금리 이상 못했을 거라 보고 있거든요. 어, 금리상으로 나서 지금 미국 날리잖아요. 벌써 부동산부터 균열 나기 시작하고 있고 그걸 감당을 어떻게 할지 그거를 해가면서까지 물가를 잡아야 된다 저 반대거든요. 물가가 지금 올라간 이유는 CPI가 많이 나온 이유는 딱 하나. 유가. 유가가 왜 올랐어요? 이란.이란 이란 이슈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막말로이란 정리하면은 육간 떨어져요. CP 그 높게 안 나와요. 잡을 수 있는 문제다. 그럼요. 근데 그거 가지고 이게 뭐 고착화돼 가지고 문제가 돼서 금리 올리겠다.
고착화된 건 지난번에 바이든이 잘못한 거고 바이든이 금리를 그렇게 때려 올리면서 한쪽에서는 그렇게 IRA 법안에서 돈을 뿌려 놨으니까 그때 이제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이 그때부터 발생한 거고 그게 아직까지 이어지는 거고. 근데 이걸 트럼프 잘못처럼 얘기하고 있는 언론도 참 되게 웃긴 사실이고요. 그리고 이제 금리가 그렇게 기준 금리가 올라가니까 당연히 모든 조달 금리가 다 올라갈 거 아니에요. 거기다가 이게 사람들이 후순위 담보 대출 비딩 금리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거 같은데 원래 후순위 담보 대출은 금리 원래 높아요. 제가 지금 살펴봤거든요.
관련 그 데이터 센터 관련 담보 대출 순위 선순위 담보 대출의 채권 시장의 분위기를 보니까 아무리 낮아도 6%예요. 아, 아무리 낮아도 낮은 것도 6%고 그리고 조건도 다 사실 다르고요. 그리고 이게 제일 중요한 거는 대출 약정이랑 그리고 이제 확 확된 사항이 아니에요. 게다가 또 그니까 전 그걸 보면서 너무 웃기다는 생각 좀 많이 들었고 여러분 상식적 생각해 보세요. 엔트로픽 상장사예요? 아니죠. 아니잖아요. 상장사랑 비상은요. 등급도 달이 달라요. 바라보는 게. 예. 게다가 또 지금 보통 신용 등급을 먹겼을 때 엔트로픽 신용 등급이 그 K브라 KBA라고 있는데 거기 기준으로 WB플러스예요.
낮아요. 비상 장사인데다가 비상장사니까 모든 정보를 갖다가 시장에 다 벌어 볼 수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오는 불확실성 때문에 시종 등급을 높게 못 주거든요.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거. 비상장인 지금이 시기부터 돈이 필요한데 비상장사가 받아봤자 신용 등급을 얼마나 받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케이블하던 급이 낮을 수밖에 없죠. WB플러스인데 근데 얘가 상장하고 나면 달라질 거 아니에요. 그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모르고 무슨 비딩 금리가 뭐 더 뭐 두 자리수니 10%니 이거 가지고 위기 상황이 되니 어쨌니 엔트로피 빠꾸도 아니고 멍청이도 아니고 이게 그니까 제발 저는 이런 거 좀 알고 썼으면 좋겠어요.
원래 후순 채권 금리는 원래 높아요. 왜냐면 부르는게 값이거든요. 부르는게 값이기 때문에 원래 높아요. 그리고 이게 확정된게 아니에요. 그 어떤 조건도 그리고 어떤 약정과 확격된 사항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어 최근에 엔트로픽이 돈이 필요해서 이렇게 던졌는데 던졌는데 그 금리가 뭐 두 자리 수다 10%다 10% 대다 이거 가지고 막 걱정돼 가지고 FT에서 그렇게 써 버리니까 그걸 또 컨트롤 시브에서 우리나라처 언론에서 쫙 뿌리면서 막 지금 어마어마하다이 정도로 지금 뭐 금리도 올라갔고 10% 되는 금리를 가져와 가지고 이게 돈이 벌리겠냐 또 이런 소리를 하고 있고 아, [한숨] 참 보면서 무식하면 용감하면 안 되는데 원래 무식하고 무식하고 용감한 사 용감한 사람들이 진짜 무서운 거 같아요.
제일 걱정되는 거는 무식하면서 뭔가 자기가이 확신을 가지고 뭔가 글을 쓰는 사람들 있잖아요. 전혀 전문성도 없는 글을 쓰는 사람들. 물론 SNS나 우리나라의 이런 인터넷들이 발전 발전하고 이제 일상화 되는 거는 너무 좋은 일이긴 해요. 근데 이런 거 기사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정확하게 판단도 안 되는 사람들이 기사를 써 가지고 그 꼭 근데 희한 희한한게 그런 사람들이 팔로우가 많아요. 꼭 그런 사람들이 유튜브 구독자가 몇 십만이에요.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에요. 현업 현업에 현업에 대해 얘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니까 얼마나 어이가 없어요.
신경이었을 거 아니에요. 원래 비싸요. 원래 후순위 담보 제출은 원래 비싸고 엔트로핑 관련은요. 지금 확정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얘들 상장하고 나면요. 그 시험 등급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외는 금리당이 떨어지죠. 그죠? 음. 그니까 이게 상장사와 비상장사의이 관계도 알아야 되고 그리고 원래 후순위 담보 대출의 비딩 금리에 대한이 시스템도 알아야 되는데 그런 걸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답답했어요. 진짜 저는 그런 걸 보면서 어찌 보면은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시장에 대해서 지금 다들 저희가 고생하는 시간이 좀 길어지고 있다 보니까 뉴스 하나만 나와도 되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엔스로픽의 AI칩달 금리와 관련해서는 너무 우리가 화장 놀랄 필요가 없다.이 우려를 덜어 주시기 위해서 대표님이 선명하게 말씀을 해 주신 거니까요. 여러분들 이런 부분 꼭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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