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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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쌍바닥 형성 중이며 9월 말 상방 전환 가능성을 봄. 삼성전자 25만원, 하이닉스 160만원 전후를 매력적 구간으로 판단. 브로드컴 실적은 가이던스 보수성 기시감이나 악재 소화로 해석. HBM 점유 우려는 과대해석이라 주장. 소부장은 국산화 성공 종목 선호. 9월 중순 저점 분할매수, 2028년까지 대세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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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바닥을 찍어 가고 있는 지금 구간에서의 가격은 상승을 위한 힘을 비축하는 가격 구간에서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지금은 관심도를 가져가야 되는 구간이죠. 삼성전자는 25만 원 전후 가격, 최근 내에서 한 달 동안은 이 가격 크게 벗어나지 않고 위아래 구간에서의 왔다갔다 하는 가격 차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들이 오고 가고 있죠. HBM 시장에서 앞으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의 목을 뺏어가지 않을까. 삼성전자 와 SK 하이닉스의 9월 주가 흐름과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앞선 코너에서 삼성 하이닉스 주가에 대한 부분을 쌍바닥, 어, 두 개의 바닥을 찍어가는 중간 단계에서의 과정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큰 폭의 하락이 한 번 있었고요. 그리고 일정 부분의 반등이 있었고요. 지금 옆으로 눕는 과정에서의 가격 차가 될 것이고 9월 말쯤이면 상방으로 다시 상승하면서 쌍바닥의 모습을 그릴 갈 것이다라는 측면에서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두 번째 바닥을 찍어 가고 있는 지금 구간에서의 가격은 상승을 위한 힘을 비축하는 가격 구간에서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지금은 관심도를 가져가야 되는 구간이죠. 삼성전자는 25만 원 전후 가격, 어, 최근 내에서 한 달 동안은 이 가격 크게 벗어나지 않고 위아래 구간에서의 왔다갔다 하는 가격 차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시점에서의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당장의 움직임에 상방 전환의 흐름은 아니겠으나 지금 가격 수준에서의 가격 차이의 흐름들은 사도 되는 구간에서의 가격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지금 가격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어, 하이닉스는 160만 원입니다. 어, 똑같은 경로의 흐름으로 가격 진행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 삼성전자는 25만 원, 하이닉스는 160만 원 전후 가격이라면 매력적 구간에서의 가격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오늘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 이게 주목할 만한 내용이 있었는지, 삼성전자 와 SK 하이닉스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기시감 이라고 하죠. 과거에 일어났던 현상에 대해서 지금 현재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 그대로의 느낌적으로 진행되어질 것을 생각하는 걸 기시감 이라고 합니다. 지난 분기에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있었어요. 실적 전망, 실적치 내용 굉장히 좋았습니다. 지난 분기에. 그런데 가이던스라고 하죠.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될 것이다라는 게 약간 보수적으로 나왔어요. 그러면서 시간외에서 브로드컴의 주가가 12% 빠졌습니다. 지난 아마 6월 초였을 겁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뭐 한 6, 7% 빠졌고요, 그날. 하이닉스는 9% 정도 빠졌습니다.
쇼크였습니다. 이번에 브로드컴 실적은 지난 분기 가이던스가 좋지 않았는데 역대급이었습니다. 가이던스를 훨씬 뛰어넘는 실적 이익을 발생시켰어요. 그러니까 지난 가이던스가 틀렸다라는 거죠. 전망치가 틀렸다라는 겁니다. 호실적이었어요. 이번에 또 가이던스가 안 좋았습니다. 또 안 좋았어요. 그러니까 브로드컴은 항상 보수적으로 전망치를 발표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 그래서 시간외에서 순간적으로 6%까지 빠졌다가 1% 하락률에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 장 시작 전에 좀 야, 삼성전자, 하이닉스, 브로드컴의 가이던스가 좋지 않은데 어떤 영향도를 보이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우리가 한 번 속지, 두 번은 안 속더라고요.
비교적 흐름이 양호한 형태에서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 이제 브로드컴을 통해서 어, 판단할 수 있었던 것은 어, 엔비디아는 기성복을 만드는 회사고요. 브로드컴은 우리가 이제 주문제작하는 회사이니까 맞춤형을 만드는 회사이지 않습니까? 엔비디아는 앞으로 전망치에 대한 AI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어, 가이던스와 어, 컨퍼런스 콜에서 여러 가지 긍정적인 내용을 얘기했어요. 그래서 우호적으로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그래서 평가를 하고 있죠. 브로드컴 도 마찬가지입니다. 우호적이고 긍정적인 내용으로 어 전망치와 반응도가 나타났기 때문에 실적 좋았고요.
어 주가 반응도는 크게 뭐 플러스로 강하게 치고 올라가는 모습은 아니었으나 악재가 해소되었다. 기시감에 대한 우려로의 판단을 했었으나 이게 지나갔다라고 인식하고 해석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HBM 경쟁 구도에서 삼성전자 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증권가의 전망이 좀 엇갈리는 만큼 두 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기보다는 좀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할까요? 이런 얘기들이 오고 가고 있죠. HBM 시장에서 앞으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의 목을 뺏어가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 현재 BM 그러니까 고대역폭 메모리 반도체 부분에서 시장 점유를 보게 되면 하이닉스가 50% 초반이고요.
전체 시장. 엔비디아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하이닉스가 51%, 52% 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20% 초반입니다. 그러면 엔비디아만 놓고 보게 되면 우리가 이제 우려하는 건 엔비디아 향 어 HBM 반도체 매출을 삼성전자가 가져가면서 하이닉스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하는 게 지금 증권가에서 우려입니다. 엔비디아 향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75%예요. 그리고 하이닉스가 75%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한 자릿수 입니다. 그러면 내년도가 되면 삼성전자가 쭉 올라가고 하이닉스는 지금 75%가 내려가지 않을까라고 많이들 걱정하세요.
그래서 주가 전망에 대해서도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많이 판단하십니다. 이게 단순하게 그렇게 올해, 내년 이렇게 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잘 판단해 보세요. 내가 A라는 사람과 우호적 관계에서의 기술협력을 오랜 기간 동안 수십여년 이상 해 왔어요. 근데 납품처를 얘가 새로운 납품처가 기술력이 좀 낮다라고 해서 바로 바꾸는 경우는 없습니다. HBM 반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이닉스와 교감에 에 협력 투자로의 관계를 계속 해 왔는데 거의 비슷한 수준의 기술력을 가졌다라고 한다면 이게 당장 교체되지 않거든요. 최소 2년에 3년 기간이 걸치.
그럼 지난해 하반기에, 그러니까 올 초부터 삼성전자가 HBM 반도체 퀄 테스트를 통과했죠. 올해 통과했습니다. 올해. 지난 연말, 올해. 그러면 최소한 2년 정도의 어떤 그 테스트 과정 기간, 품질 테스트는 통과했으나 적정선에서 협력사로의 전환이 되어지는 과정이 한 2년 정도 이 업계에서는. 그러면 당장에 올해, 내년도에 하이닉스 물량이 확 줄고 삼성전자 물량이 확 늘어나는 현상에서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어 주가 반응도 뭐 3, 4년 뒤면 조금 변화하겠죠. 조금 변화할 겁니다. 당연히 변화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어 엔비디아향 매출이 삼성전자의 지대한 매출의 포션을 차지하는 게 아니고 10% 도 안 됩니다.
한 엔비디아만 보고 놓고 보면 5%도 안 될 겁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이 물량이 크지 않아요. 크게 논하는 시장 아닙니다. 이 관심이 있긴 하지만 여기에 무조건 뛰어들어서 이걸 다 먹어야지, 이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단기간 내에 흐름이 바뀌고 이 부분이 하이닉스에 결정적 악재가 되어진다라고 판단하는 것도 너무 확장적으로 과대하게 우려로 해석한 부분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외에 함께 눈여겨보면 좋을 반도체 관련주나 소부장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좀 전에 어 하이닉스가 공장을 다변화, 그러니까 생산 거점을 다변화한다라는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본에 메모리 반도체 거점을 만드는 거에 대해서 잘 우리가 고민하고 수기해봐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일단 기본적으로 돈은 일본에서 벌어서 어 우리 주주에게 환원하면 되는 거이기 때문에 저는 그거에 대해서 크게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추가로 별도의 말씀을 드린 게 국산화 내재율이 소부장에 있어서 30% 밖에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죠. 소재는 50% 장비는 20% 밖에 안 됩니다. 대부분 다 수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그러면 소부장 기업들에 대한 앞으로의 주가 전망을 판단해서 현재 관심도를 가져가는 종목들은 답은 나왔죠.
내재화 되어진 소부장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도를 가져가야 돼요. 국산화화 된 소부장 종목들에 대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어요. 소부장 종목 굉장히 많습니다. 100개가 넘습니다. 근데 내재화된 기업은 국산화에 진행이 되어진 종목 많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게요. 소재는 많이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죠. 소재는 50%가 국산화가 되었습니다. 한솔케미칼,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일본에서 다 그 뭐 불화수소, 과산화수소 수입해 쓰다가 다 국산화 했어요. 그러니까 소재기업은 국산화율이 높기 때문에 그걸 제외하고요.
장비가 잘 움직이니까 장비를 볼게요. 장비 국산화 예, 성공한 기업도 많, 여러분 다 아시죠. 한미반도체, PSK, 유진테크,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이런 종목들은 소부장 내에서 국산화에 성공했고 국산화 장비로의 어, 납품되어지고 어, 국산화 납, 어, 그 장비로의 수익을 발생시키는 기업들입니다. 앞으로 소부장 기업에 투자되어, 요 기업 외에도 어, 더 있습니다. 어, 소부장 기업에 투자되어지실 때 국산화, 내재화되어진 소부장 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가져가야 되지 않겠느냐, 요렇게 판단합니다. 9월 장에 이제 전반적인 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앞서 8월, 9월 장은 전통적으로 지수보다는 종목 장세 성격에서의 흐름이 진행되어진다는 측면에서의 말씀을 제가 모두에 드렸었죠. 그러면 10월부터 장이 움직이나? 이게 아니죠. 파, 어, 9월에서부터 저점 찍으면서 올라가기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흐름들로의 변화가 나타날 겁니다. 그러면 지금 9월 초입니다. 9월 중순 흐름에서 마무리 짓고 하반기 그러니까 저는 이번 명절 전후로 해서 시장은 상승 흐름으로 전환 되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내일 올라가면 오늘 사야지 이게 아니고요. 다음 주 올라가게 된다라는 측면에서의 가정을 해보게 되면 이번 주부터 분할해서 우리가 접근하는 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명절이 9월 셋째 주 정도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번 주 다음 주간에서는 저점에서 물량을 모아가는 반도체에 대한 전략적 접근으로의 판단으로 대응하시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합니다. 매도 시점은 좀 언제로 가야 될지 설명 저는 기본적으로 지금 주식시장에서의 흐름은 2028년도까지 상승을 한다라고 합니다. 생각을 합니다. 왜? 우리나라는 전동적으로 주가가 8년 상승하고요. 대세 상승이라고 합니다. 10년 10년 조정은 주로 평평한 횡보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더 상승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대세 상승의 세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1985년부터 90년 초반까지의 진행해서 8년 상승장이었고요. 이때 지수는 250포인트에서 장이었습니다. 트로이카가 많이 강했었고요. 두 번째 대세 상승에서의 장은 2000년 초반 2003, 4년에 출발해서 2012년도까지 지수는 500포인트에서 대세 상승입니다. 8년 동안 대세 상승은 2020년도 팬더믹 이후의 시장에서부터 출발점으로 우리가 보통 잡습니다. 그러면 8년으로 올라간다라고 하면 2028년도까지 상승한다라는 생각으로의 판단으로 접근하기도 8년 상승하고 10년 옆으로 눕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올해 지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은 아무리 큰 상승장이라도 상승과 조정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내면서 주가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저점과 산다라면 당연히 저는 형태로의 진행을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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