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문난주식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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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은 2025년 12월 고점 이후 341달러 부근에서 횡보 중이며, 이는 리밸런싱 과정으로 해석. 25년 4분기 매출 약 180억 달러(+28%), EPS 1.95달러로 컨센서스 상회. AI 수주잔고 730억 달러, 배당 10% 인상 발표.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약 2% 하락. 300~350달러 박스권에서 매수 타점과 일부 단기 매매 병행을 제시. 영상 말미에는 책·종목·자동관리 프로그램 무료 제공 이벤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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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브로드컴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현재 341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브로드컴이 최근에는 횡보하는 움직임을 보여서 답답함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시원하게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2025년 12월에 고점을 찍은 이후로 지속적인 반등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종목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리밸런싱하는 과정이고, 가시화되는 실적에 따라 움직이기 전에 물량을 모아 가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에도 브로드컴은 이런 횡보 구간을 거친 뒤 폭발적으로 올라갔습니다. 지금도 같은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앞으로 브로드컴 주가가 어떻게 될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브로드컴 영상을 오랜만에 찍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 채널에는 룰이 하나 있습니다. 구독자가 20명을 넘어야 그다음에도 주기적으로 분석 영상을 찍는데, 아쉽게도 2024년 12월 영상을 찍을 당시에는 구독자가 20명을 넘지 못했고 조회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추가로 영상을 찍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가 "앞으로 두 배는 더 갈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당시 주가는 232달러였습니다. 댓글을 보시면 주신 매매 사점과 매매 전략을 따라 수익을 내셨다는 분들이 있었고, 다음 종목 분석도 기다려진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브로드컴은 400달러를 돌파하는 구간까지 올랐습니다. 지금은 조금 떨어졌지만, 그때 들어가신 분들 대부분이 수익을 보고 계십니다. 중간에 이 구간을 견디지 못하고 이탈하신 분들은 후회하고 계실 수도 있을 겁니다. 1년 전에 이 영상을 봤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좋은 타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브로드컴을 더 분석하고 매매 타점을 잡아 보겠습니다.
먼저 실적을 확인하겠습니다. 브로드컴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약 18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했습니다. 가이던스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결과입니다. 순이익은 약 85억 달러, EPS는 1.95달러로 컨센서스 1.84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조정 EBITDA는 약 122억 달러로 매출 대비 68%라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현재 잉여현금흐름(FCF)은 약 75억 달러로 매출의 41% 수준이며, 강력한 현금 창출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실적 자체는 매우 견고합니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조금 떨어졌다는 점은 이것만으로 주가가 폭발적으로 오르기에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성장은 유지되고 있고 마진율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히 우상향할 가능성이 큽니다. 2026년 1분기 예상 실적은 약 19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수익률도 67% 정도가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2025년 전체로 보면 매출은 약 630억 달러, 수익은 약 230억 달러입니다. 매출은 크게 성장하지 않았지만 수익률은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마진 개선이 이루어졌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마진을 누리고 있습니다. 역대급 호황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마진율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AI 반도체 사업은 연간 약 200억 달러로 전년 대비 65% 성장했습니다. 반도체 매출은 연간 370억 달러로 핵심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4분기 단일 분기 수치는 제한적으로만 확인할 수 있지만, 사전 추정과 회사 코멘트를 종합하면 4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60억 달러 초중반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4분기 콜에서 회사는 커스텀 XPU 프로그램이 수십억 달러 규모로 확대되었고, AI 네트워킹 수요가 선행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멀티 쿼터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AI 시스템 패키징 투자를 늘리면서 초기에는 믹스 영향으로 총마진이 다소 희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규모의 경제와 운영 레버리지로 영업이익률은 개선될 수 있다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은 연간 약 2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9% 성장했습니다. 회사는 서브스크립션 표준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VCF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AI 워크로드 수요를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18개월 동안 납품될 것으로 예상되는 AI 관련 수주잔고는 약 730억 달러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을 반영해 2026 회계연도 분기별 보통주 현금 배당을 약 10% 인상한다고도 발표했습니다. 주주 환원이 늘어나면서 투자 심리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실적은 좋았지만 시장 반응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매출, 이익, FCF, 배당 모두 서프라이즈였지만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에서 약 2% 하락했습니다. 숫자는 좋지만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이 반영된 스토리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73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은 중기 성장성을 강화합니다. VCF와 소프트웨어 ARR이 확대되면서, 사이클 변동성이 큰 순수 반도체보다 방어적인 캐시플로 구조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AI 시장의 흐름에 따라 기대감이나 가이던스는 조금씩 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조정은 그동안의 주가 상승이 반영되면서 리밸런싱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성장이 지속된다면 추가 상승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런 횡보 구간에서 버티지 못하고 나갑니다. 특히 시장이 하락하는 상황은 경계해야 합니다. 과거에도 시장 하락에 따라 주가가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었지만, 실적 성장성과 기대감, 시장 확대 자체가 여전히 유효하다면 결국 주가는 다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을 투자할 때는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저희 채널의 목표도 여러분께 이런 큰 그림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제로 수익을 얻으셔야 합니다. 저희 채널도 실전 매매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성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타점을 잡으실 수 있도록 채널에서 모두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구독자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 참여자께는 총 세 가지 혜택을 드립니다.
첫 번째는 제가 직접 집필한 『주식으로 월급 만들기 노하우』 책입니다. 교보문고에서 판매 중인 책을 구독자분들께 무료로 제공합니다. 차트 보는 방법, 종목 선정 방법, 매매 시 가장 중요한 전략까지 정리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책을 받아 읽고 있다는 댓글도 남겨 주셨습니다. 이 책을 참고하시면 스스로 매매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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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댓글이나 설명란에 있는 신청서 링크를 클릭하시고, 설문을 작성해 제출하신 뒤 댓글로 "완료"라고 남겨 주시면 됩니다. 채널 구독자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더 빠른 성장을 위해 이렇게 많은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여러분의 수익도 빠르게 늘어나길 바랍니다.
다시 차트로 돌아가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현재 주가는 300달러에서 350달러 사이의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고, 이 구간에서 계속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매수 타점은 크게 두 가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첫째, 300달러 지지 구간에서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둘째, 펀더멘털이 완전히 달라졌을 때 350달러 구간을 돌파하며 올라갈 때 노려보는 방법입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하단에서 들어가면 시간은 걸리지만 수익률을 높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상단에서 들어가면 수익률은 낮아져도 회전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브로드컴 같은 기업은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량 대부분은 저렴한 가격에 매수해 지속적으로 보유하고, 일부 물량으로는 단기 타점을 노려 수익을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 보유는 결국 멘탈 싸움입니다. 멘탈 싸움에서 이기려면 이미 수익을 확보해 둬야 합니다. 여유가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들고 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전쟁 등 여러 이슈가 있는 상황에서는, 시장이 하락할 때 기술주가 가장 먼저 떨어지는 것이 역사적인 흐름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수익을 확보해 두고, 떨어졌을 때 다시 담을 수 있는 매매 타점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희 채널은 이런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앞으로도 함께 주식으로 월급을 만들어 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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