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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춤할 때 '여기서' 더 크게 터집니다|이권희 대표 2부

돈워리 · 2026-10-21 · 유튜브 시청 25,099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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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뭐 여기서 당장 9천 가고 7,500 가고 뭐 8,000 가고 이렇게 되기는 어려울 수 있죠. 어차피 그걸 가려면 삼성전자 하이스가 가야 되기 때문에 삼전하이스가 제자리만 지켜주면 큰 변동성만 안 나오면 중소용주 장이 훨씬 더 활발하겠죠. 어디선가는 열배짜리가 나올 거고 어디선가는 다섯 배짜리가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예전 시장이라고 생각하시고 투자를 하셔야 된다. 음. 그 지금 딱 눈에 들어온 섹터는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2차 전재밖에 없는 거예요. 당장. 그다음에 이제 실적 시즌 다가오면 화장품 한번 움직일 거고 그죠?

예. 그니까 이렇게 많이 빠져 있는 색터들을 잘 보셨다가 그럼 짧게 짧게 끊어치기를 좀 하셔야 된다. 예전에 우리는 항상 매매를 했지 롱텀으로 보유하지 않았잖아요. 네. 그러니까 롱텀 보유가 지금 의미가 없어지는 시장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대표님 말씀 들어 보면은 실제로 이제 사이클 안에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낙수 효과는 시작된 거 같고 그렇죠. 예. 낙수 효과 시작되면서 사실은 이제 그러면은 대표님이 보시기에 조금 두드러지게 봐야 될 소부장 쪽이 어떤 쪽이라고 생각하세요? 증차 주성 엔지니어은 증차이긴 하지만 아까 말씀하실 때 보니까 사실은 주성 엔지니어링이 잘한다기보다는 그 CXMT하고 거래 관계 때문에 올라가는 거고

그죠. 그죠? 그냥 진짜 말 그대로 반도체 낙수 효과가 벌어진 상태에서 어느 쪽 소부장 쪽이 먼저 갈 수 있을지라고 하는 부분 생각한다면 대표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지금은 HBM 쪽 관련돼서 얘기가 좀 덜 나오고 있는데 검사 장비 좀 많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여전히 지금 최근에 또 올라가다 또 많이 주춤주춤하고 있는데 또 하나가 이제 증착 쪽은 원익이나 유진이 무거운 거는 3전 하이닉스에 좀 집중돼 있어서 무거운 건데 그죠 오히려 그게 또 거꾸로 기회일 수도 있죠. 예. 그래서 저는 그쪽도 여전히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외에 이제 소재단도 보면은 뭐 지금 어찌 됐든 우리가 무식하게 생각하면 물량이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생산량이 늘어난다는 거는 결국엔 소재가 많이 들어간다. 그럼 필수 소재들은 많이 사겠죠. 뭐 특수 가스를 만드는 후성이 됐든 2차 손지도 같이 좋아지니까 후성은 같이 나빠질 이유가 없고 아니면 이제 또 하나가 한솔 케미칼 같은 회사들 그죠. 세정할 때 쓰는 과산화수도 나품하는 회사인데 어 근데 그런 회사들 그다음에 지금 CCS라고 해서 뭐 그 화학 약품 그 약품을 중앙에서 공급해 주는 처리하는 거 만든 회사들이 갑자기 또 움직여요.

그러니까 그게 왜 움직이나 보니까 이제 패을 만들면 그걸 제일 먼저 설치하거든. 클릭룸 설치하고 나면 그냥 반도체 팩이 보면은 두 개층으로 돼 있거든요. 사람들은 건물을 이렇게 밖에서 못 보니까 좀 큰 건물 하나가 있지. 창고 같은게 하나 있는데 그게 길죠. 예. 근데 그게 보면 안에는 2층이에요. 2층 구조예요. 그니까 밑에 층에서는 공조 설비부터 시작해 가지고 약품 뿌려주고 물 정화시켜 주고 이런 이제 기계류들이 쭉 들어가고 그 위에 이제 웨이퍼부터 해서 이제 전자동화시켜서 돌아가죠.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는 돌고 그 365일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만들어 놓기만 하면. 근데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사람이 안 들어가죠. 왜냐 먼지 때문에 이게 먼지 하나가 잘못 들어가면 분량이 엄청나게 나오니까 그러면 밑에 공조부터 시작해서 이런 이제 기계류들 유틸리티 장비들 이런 회사들이 지금 생각보다 저평가되어 있거든요. 왜냐면 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거든. 그렇죠.이 기술자들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봤을 때는 저거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건데 이렇게 생각해요. 근데 아무나 만들 수 있지만 아무거나 갖다 쓰진 않죠. 갖다 쓰던 애들 걸 갖다 쓰는 거예요. 원래 후공정에서 PSK 홀딩스 그렇죠. 그가 이제 판때기에다가 회로기판에다가 반도체 칩을 붙일 때 쓰는 장비 리플로어 장비를 만드는 회사인데

리플로 장비를 한다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리플로 장비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데 원래 본업이 CCSS 원래 이거 하는 회사가 어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 그 회사가 지금 굉장히 뜨고 있습니다. STI. STI라는 종목이 있어요. 그런 종목이 갑자기 움직이는 이유가 리플로우 장비 때문에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그 약품 공급 장비 때문에 움직이는 거야. 무슨 무슨 약품이냐? 화학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식각을 하든 증착을 하든 그 안에 계속 과정마다 어 뭐 깎아내고 찍혀내고 뭐 스트립 장비 이런 거 들어가잖아요. 이제 그게 공정마다 깎고 또 거기에서 찌꺼기 제거하고 그걸 또 물로 하냐 뭐 건식으로 하냐 습식으로 하냐 단계별로 다 들어가잖아요.

그런 장비 그런 거에 대한 또 수요도 갑자기 있다. 그래서 이게 하면은 되게 많은데 문제는 네 그거를 개별적으로 하실 수 있냐 어렵죠. 어느게 먼저 갈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깐 그래서 그냥 우리는 그냥 하시는게 편하다. 음. 예. 지금 말씀하시는 것 중에 그럼 소부장 중에 그래도 어느 정도 기술력을 갖고 있다. 그러니까 다른 진입 장벽을 좀 갖고 있는 회사들은 어디로 보세요? 그러니까 지금 KC텍 같은 회사들이 네. 진입 장벽이 높죠. 네. 예. CMP 장비를 이제 화학적, 물리적, 그니까 이제 뭐 케미컬, 메커니컬 폴리싱 그래서 이게 깎아 주는 거거든요.

근데 원래 그 회사가 세정 장비 주로 맞던 회사인데 국산화를 처음 했어요. CMP 장비를. 그러면 그 회사가 요즘에 왜가 왜 자꾸 가지? 그 누가 갖다 쓸까요? CMP 장비를 중국에서 갖다 쓸 확률이 높죠. 우리나라 기업들은 별로 등한시 하더라도. 예. 그래서 그런 회사들이 오히려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 아. 저는 이제 그걸 여쭤 보려고 그랬거든요. 지금 차세대 메모리 기술이라고 하는 그 CXL CXL 예. 아, CXL. CXL 관련된 종목들도 메모리 기술이라기보다는 이제 메모리를 효율화시키는 그죠. 그러잖아요. 이제 CXL 관련된 종목들도 당연히 뭐 주목하셔야 됩니다.

근데 결국에는 CXL은 방식이잖아요. 그냥 이게 서로 연결하는 방식이 연결해서 메모리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겠다라는 건데 어 아직까지는 CXL이 그렇게 대중화되지 않아 않죠. 근데 결국에는 메모리가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그 기술 그거를 쓰게 쓰지 않겠냐라는 그런 가정이 있는데 그거는 이제 어 핵심은 엔비디아가 됐든 뭐 구글이 됐든 그런 걸 방식을 쓰겠다는 얘기가 나와 줘야 아마 움직일 가능성이 있겠죠. 음. 실제로 그거 보면서는 음 그니까 그런 방식으로 한다면 우리나라 애들이 또 혹시 훨씬 더 경쟁력이 있는게 아닌가? 그 많이 있죠.

근데 지금 대표님 말씀을 얼핏 들어보면 여튼 지금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거는 창신 메모리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소부장 내에서도 그게 좀 화두가 되어 있죠. 예. 근데 이것도 또 금세 또 이미 반영이 돼 있기 때문에 또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그다음은 이제 어 P4, P5에 들어가는 거 빨리 이제 잡아야 되는 거 아니야? 용인패에 들어가야 되는 거 잡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가 또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그 안에서 계속 순환매가 돌 가능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방법이 있죠. 만약에 ETF가 싫다라고 하면 각 어떤 종목이 좀 많이 빠져 있다.

주요 종목이. 그러면 그 종목을 좀 사서 그 종목이 올라갈 때 팔고 미리 올라갔던 종목이 빠지면 다시 사고 이런 것들이 좀 그 안에서 순환매를 수납 좀 따라가야 되죠. 근데 고점에 팔려고 하시면 안 되고 지나치게 저점에 살려고 하면 또 안 되겠죠. 그러니까 짧게 짧게 계속 순환해서 먹고 오는 과정을 좀 거치셔야 돼요. 그 가운데 어렵죠. 굉장히 잘해 주신 거 같은데 지금 장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전문가들도 얘기하고 있는게 12월 이후가 아마 우리나라 장세도 좀 살아날 거다. 예. 그리고 실제로 지금은 이제 어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짧게 짧게 가져가면서 한 10월 11월 유지하는게 좀 필요할 거다라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죠? 이제 10월 달은 아마 이제 아마 간보는 장이 될 거고 이제 선거 끝나고 나면 민주당이 직권하면 오히려 이제 민주당이 직권이 아니라 민주당이 하원이라도 뺏어 오면 예산 결정권을 다 민주당이 갖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 제가 아까 말씀드 민주당은 돈을 쓴다고 그럼 진짜 미국한테 필요한 거라고 하면 그럼 오히려 민주당이 짓권하면 제가 볼 때는 SMR 이런 거 다시 활성화될 수 있어요. 음, 원전 어, 그다음에 또 보조금 반도체 관련돼서도 보조금 정책이 또 다시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 여러 가지 고려해 보시면 또 하나의 축이 지금 미국에서 후공정 관련된 회사들이 굉장히 지금 증서를 많이 하거든요.

테라페도 후공정 먼저 한다고 했고 그다음에 암코어가 그니까 엠코어죠. 암코어. 암코어 같은 경우도 지금 캘리포니아 옆에 어디더나? 애리조나 쪽인가요? 그쪽에다가 지금 또 되게 큰 공장을 짓고 있고 미국에서 하이 퀄리티 제일 비싼 제품들 중심으로 거기서 후공정이 이루어져요. 그럼 후공정 장비들을 또 잘 보셔야 됩니다. 지금 이미 테라은 한미 반도체량도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그 한미반도체가 뜬금없이 스페이스 X 주시고 샀죠. 상장했을 때 그 준게 아니라 산 겁니다. 그냥 아 내가 여기랑 거래한다는 신호를 보여 준 거죠. 그러니까 그런 회사들을 잘 보셔야 된다 지금.

밸루에이션이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밸루에이션 엉망이에요. 왜냐면 애널리스트 분들이 지금 여력이 안 돼. 반도체 소부장까지 열심히 쓸 여이 안 됩니다. 지금 주요 증권사네 곳에서 메인 애널리스트가 다 그만뒀어요. 네. 노군창 센터형까지 하면 다섯 분이 그만뒀어요. 그 지금 반도체가 지금 보고서에 공백개에 들어갔습니다.이 주니어들이 커서 이게 메인을 쓰려면 한 6개월에서 1년 걸려요. 그 지금 반도체 보고서들이 지금 삼성전자 실적 발표하는데도 별로 안 나오죠. 지금 우리나라여 우리 여의도가 지금 큰 문제는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자꾸 돈 벌겠다고 나가고 있습니다.

회사가 대우를 안 해 주니까. 그래서 제가 몇 번 얘기했잖아요. 증권사 사장님들이 자기 연봉을 깎아서라도 애널리스트를 더 채용해야 됩니다. 법적으로 제가 이거는 좀 해 줘야 된다. 그러깐 보고서가 부제하니까 그럼 이제 저기 이제 한 10총 한 5,억 6천억 되는 장비 회사들은요. 아예 보고서가 없어요. 없어요. 가이돈스가 없다니까. 그 예측이 불과해요. 근데 재밌는 건 내가 어디에서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뭐 마이크로든 창신 메모리관에 내가 수주를 받았는데 그것도 공시도 못 해. 공시하지 말라고 하니까 고객사가.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들은 알 길이 없는 거예요.

이게 지금 깜깜히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나마 보고서 나오는 거는 주성이라든지 원익이라든지 뭐 이런 그나마 큰 회사들.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어, 이것조차 안 하면 안 되는 그리고 주니어들이 이걸 좀 해 왔던 보통 이제 메인들이 이제 보면 삼성자닉스하고 밑에 있는 종목들은 이제 주니어들을 많이 시키잖아요. 그런 종목들만 좀 커버가 나오는 거지 사실은 애널리스트한 분이 열 종목을 이상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열 개 회사를 계속 팔로우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깐 아마 제일 좋은 건 한 대여섯 개 정도 하는 건데.

근데 지금 그게 지금 큰 문제죠. 음. 음. 그래서 요즘에 투자자분들도 이제 요즘에 그 프리 선언하고 나오셔 가지고 방송 많이 하시는 분 있어요. 요즘 독립 리서치도 많이 하고 예. 노창 센터장님이 이제 나오셨는데 네. 그분 한번 잘 들어 보세요. 되게 차분하게 말씀하시는데 중요한 거가 엑센트가 없긴 하신데 어 잘 들어보면 다 중요한 얘기예요. 그 그리고 이제 제가 어제 강연에 갔다가 대만에서 그 반도체 관련된 이제 한마디로 종합상사 대만계 종합상사에서 근무하시는 분을 만났는데 제 강의 끄트머에 이제 회사들 쭉 정리를 해 드리니까 반도체 관련된 회사들 AI 관련된 기업들 정리하면서 정리를 해 드리니까 자기가 이름을 자기랑 다 관련된 회사들인데 대만은 난리라는 겁니다 지금 그 대만이 어떻게 보면은 AI 그다음에 반도체 관련된 모든 밸류 체인을 다 갖고 있어요.

메모리만 약하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만에서의 동향이 굉장히 중요하다. 근데 그 대만계 동향을 제일 잘 알려 주는 데가 또 메리츠예요. 메리츠 지금 테크 쪽이 그나마 좀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들도 그쪽 걸 좀 많이 보세요. 무슨 말이 보시면 무슨 말인지 모를 거예요. 그럼 AI한테 물어보면 돼. 아무래도 이제 지금 계속 말씀하시는 것 중에 이제 또 하나 생각해 봐야 될게 뭐냐면 그 우리가 앞에서 언급했던 AI 데이터 센터 예. 사실은 AI 데이터 센터에서 제일 중요한 파트가 반도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아까 잘 대표님이 짚어 주신 건데 가장 중요한 건 사실 전력이잖아요.

전력이죠. 전력. 그다음에 지금 연결죠. 연결. 그거 어떻게 할 건 루멘텀 이런게 뜨는 이유가 그런 거죠. 네. 그리고 사실은 이제 그렇게 많이 돌아가는 기본적으로 센터에서 냉각은 어떻게 시켜 줄 것이냐 그죠. 공조 관련된 이런 거 관련해서는 소부장 중에 어떤 거 좀 봐야 될지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냉각 관련돼서는 어차피 이제 GST 같은 회사들이 액심 냉각 이런 것들 기술을 액심 냉각도 방식이 두 개 방식이 있는데이 두 방식을 다 할 수 있는 데가 사실은 GST밖에 없어요. 없는데 중요한 건 이것도 GST를 권할 수가 없는게 거기는 이제 보통 스크 스크러버 이런 거 주로 메인이고 유액 가스 이제 제거해 주는 장비 이런 것들이 주로 이제 메인이고 지금 새로운 신성장 동력으로 액신 냉각을 하긴 하는데 지금 액칭 냉각에 대한 얘기가 싹 없어졌죠.

우리나라에서. 왜 없어졌을까요? 대만에서 액침 냉각하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대만개가 좀 그걸 잡고 있다. 음. 음. 우리 유리기판 지금 난리치고 있잖아요. 유리기판. 근데 엔비디아가 한번 툭 던졌죠. 지금 고려 중이다. 고려 중이다라고 얘기하면 언제 상용화 될까요? 만약에 메인으로 쓴다. 우리가 이제 메인 기판은 못 쓰고요. 지금 FCBG를 대체 메 유리 기판으로 대체를 하는게 최종 목표일 텐데 그것까지 가려면 시간은 굉장히 오래 걸릴 것 같고 지금은 그나마 이제 그 GPU랑 HBM 붙여 놓은 다위를 어 메인보드에 붙일 때 쓰는 어 그걸 이제 어고고고 기판이 있습니다.

중간에 쓰는 이제 그거를 이제 실리콘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한마디 웨이퍼로 하고 있는데 그거를 인터포저라고 하는 이제 인터포저라는 기판이 있습니다. 그 기판이 웨이퍼를 너무 잡아먹는 거죠. 있다만한 거를 웨이퍼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유리기판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 겁니다. 음. 그게 지금 가장 메인이고 그다음에 HBM 밑에 보면 다이 있죠? 그거를 유리기판으로 바꾸면 어떨까? 이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데 그 얘기가 근데 유리기판 관련된 기업도 지금 어디가 더 잘하고 있냐면 대만이도 잘해요. 음. 그래서 유리기판 관련된 종목들 투자하실 거면 예, 많이 빠지면 사시고 뉴스 나가서 올라오면 팔아야 됩니다.

어차피 상용화는 언제 되냐면 2030년.음 굉장히 길게 보네요. 엔비디아가 고려하겠다라고 하면 빨라 29년 30년이에 지금 고려하겠다라고 하면 음 계속 테스트하죠. 그러니까 아마 그 테스트도 아마 제가 얘기했던 뭐 HBM 다이나 뭐 아니면 그 인터포저 정도 사이즈로 아마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삼성 전기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메인은 아직은 대만이 더 잘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종목들이 뚫면 그리고 이제 필롭스 같은 종목들이 이제 갑자기 또 이제 막 중잖아요. 그죠? 그다음에 뭐 제 뭐 JNK 뭐 이런 이런 회사들. 근데 그 정도는요.

싱귤레이션 장비라고 유리를 깔끔하게 잘라내는게 있어요. 그 장비 말이 어려워서 그렇지 낮장을 만든다는 거잖아요. 한마디 큰 데서 분리한다 싱귤레이션인데 근데 그거 장비조차도 사실은 분량이 많이 나요. 크랙이 생깁니다. 음. 그래서 이어 테크닉스도 레이저로 자른다고 얘기하고 있고 한미 반도체도 그거 장비 개발해서 한번 만들었었어요. 안 알려서 그렇지 서로 다 장비 회사들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거를 막 띄운게 TGV로 띄운게 제 그 필업틱스죠. 근데 아직까지 근데 수일이 잘 나오진 않아요. 여전히 유리 기판은 조금 난해하다.

2차전지의 전고체 같은 느낌이죠. 예. 그러니까 조금 오래 걸린다. 전고체 배터리도 오래 걸릴 거예요. 예. 올해말 양산 얘기하는데 올해말 양산 못 합니다. 음. 실제로 올해 증시 가만히 살펴보게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해 초만큼 사실은 그렇게 다이나믹한 주가 변동을 가져간 경우가 없었으니까 이제 중소형주보다는 그 대형주가 너무 투자자들한테 매력으로 와 닿았고 그렇죠. 이제는 이제 삼성전자나 SK 현스가 이제 주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매력적이지가 않아 보여서 소부장 쪽에 있는 매력적인 주식을 한번 찾아볼까라고 했을 때

대표님께서는이 대형주랑 중소형주 딱 구분하게 되면 어느 쪽에 어떤 관심 포인트나 매력 포인트를 놓고 투자들이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좀 어려운데 어렵 어렵겠죠. 개인분들이 하시기는 어려울 수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중소용주 공부를 좀 하셔야 될 것 같다. 음. 대형주 속도가 좀 느느려고요. 또 사이클 자체가 이제 어 영업 이익의 상승률이 좀 둔화되는게 보이는게 삼성전자 아닉스고 좀 무거워지는 거죠. 한마 주가가 좀 무거워질 수 있고 계속 지금 좋은 얘기를 아무리 해도 반응을 안 해 주죠. 그럼 시장 분위기가 바뀔 때까지는 그게 계속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받쳐 주긴 하지만 올리기에 애매한 그리고 저 위에 이제 물려 계신 분들이 많잖아요. 예. 저거를 내가 굳이 내 힘으로 저 사람들의 그 욕구를 해소시켜 줄 이유가 없죠.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계속 눈치 보는 거예요. 내가 저 사람들 걸 잡아 먹고 저 사람들이 다시 쫓아오게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엄청나게 뭔가 사이클이 좋다라는 걸 보 봐야 되는데 아직은 조금 의우심을 갖고 있는 거 같고 내년 실적을 안 믿는 거죠. 그니까 내년 실적 대비 삼성자이닉스가 지금 PBR 기준으로 1.3에서 1.5배로 내려왔어요. PBR이 1.3에서 1.5라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이런 빅 사이클 기에는 원래 두 배에서 2.5배를 받는 겁니다. 내려와야죠. 단토막 나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럼 무슨 말이냐면 그 내년 기준이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내년 실적을 안 믿는 겁니다, 지금. 음. 그러면 거꾸로 화장품처럼 실적을 보여 주면 조금씩 올리겠죠. 예. 이번에 보여 줬는데도 아직 모르겠어. 야, 내년에 어떻게 될지 아직 모를 것 같아. 계속 이런 얘기 하는 겁니다. 지금 서로 싸우고 있는 거고. 그리고 미국에 그니까 서양에 있는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삼전 하인시스 말고도 매력적인 회사들이 많죠. 뭐 메타 요즘 뭐 신고가가.

네. 어 그다음에 뭐 그 외에도 차라리 그럼 TSMC를 사지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메모리가 생각보다 후순위로 밀려 있다. 저기는 여차면 한 번씩 무너져. 예. 이런 건데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가 망가지지 않았는데 메모리가 망가지기 어렵거든요. 사실 브로드컴이 안 망가졌는데 메모리만 망가지는 것도 웃긴 거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걔보다는 얘가 더 편하다는 거지. 그런 이제 약간의 초이스의 문제인데 그럼 이쪽이 비싸지면 이쪽으로 오겠죠. 그렇죠? 예. 그 시기를 기다려야 되는 상황인 거고. 그럼 그 사이에 놀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매니저들은. 그럼 뭘 해야 돼요? 중소영주 가서 열심히 해야지. 마침 또 공장 때려 짓는다고 하니까. 어, 너무 많이 빠져 있었네. 어, 그럼 우리 일로가 볼까? 그리고 이제 이번 달에 쫙 올린게 지난 달 말부터 해서 올린게 소부장이잖아요. 근데 방송 나갔더니 소부장 이제도 사야 되냐? 이러길래 제가 아 단기 꼭지 왔구나. 방송국에서 물어보면 거의 꼭지예요. 그게 그 여차 없이 빠지더라고. 그럼 이제 조정이 나오는데 깊은 조정은 안 나오겠죠. 그럼 조정이 나올 때 그니까 이격이 너무 많이 벌어진 거 사지 마시고 예. 조정 나올 때 좀 담으시면 오히려 지금 중소용주가 좋은데 중소용주가 업사이드 폭이 더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홀스 년도에는 오히려 그쪽이 주식 시장이 더 좋아지는데 그러면 코스피가 더 좋아질 거냐 코스닥이 더 좋아질 거냐 봤을 때 코스닥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고 보통 금리가 지금 굉장히 비싸잖아요. 올라갔잖아요 지금. 그것 때문에 우리 뭐 신흥국도 많이 판다 그랬는데 금리가 보통 과매수 구간 들어가면 그니까 한마디로 꼭지를 가면 채권 가격으로 과매도 구간이죠. 네. 가면 반등 나옵니다. 금리는 반이 나오고 거의 지금 11월 달부터는 금리가 꺾일 가능성이 높다. 높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예. 그리고 갑자기 뉴욕 연원 총재가 야 금리 한 번만 올려도 될 거 같아.

내년에 안 올려도 될 거 같아. 이렇게 얘기했죠. 그게 다 근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년 되면 지금 CPI 걱정하잖아요. 9월 CPI, 10월 CPI 계속 나올 텐데 전년 대비잖아요. 계속. 그럼 올해 높았잖아요. 그럼 내년도는 어떻게 될까요? 음. 내년도 CPI는 당연히 꺾여서 나오겠죠. 그럼 잘하면 2% 대가 나올 수 있어요. 헤드라인이. 그러면 어 경기 침체되는 거 아니야? 그러고 금리를 오히려 내릴 수도 있습니다. 내년에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감안해 봤을 때 올해 또 선거 끝나고 나서 민주당이 직권에서 또 좀 수해 보는 섹터가 좀 있을 거고 아까 원전이라든지 뭐 태양광이라든지 뭐 신재생 쪽이 더 좋겠죠.

그거는 그냥 공식이죠. 공식. 그렇죠. 민주당 들어서면 ESG 하니까. 예. 그리고 이제 보조금 어디다 더 줄 거냐 뭐 이런 거 보시면 되고 트럼프가 비상사태 선언 이런 거 만 하면 돼요. 어. 예, 우리나라 개엄처럼 그런 거만 하지 않으면 만약에 그런 거에서 폭락 나오면 기회죠.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그래서 현금은 항상 한 30%는 비상금 갖고 있어야 된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근데 현재 그렇다고 우리가 무 일어나지도 않을 일 때문에 계속 지금 주식을 안 하기도 되게 힘들죠. 근데 지금 장이 투자자들이 정말 투자하기 힘든 장이에요.

근데 이게 힘든 장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계속 힘들었어요. 제가 이제 그 우리 그룹장님이랑 한참 아 저 알게 된게 한 15년 됐잖아요. 그죠? 그때부터 지금 최근 20한 5년까지 시장은 계속 박스권이었습니다. 맞아요. 네. 그때는 종목 찾기가 혈환이었죠. 어떤 섹터가 갈 것이냐. 지금이 그런 시장이라고 보시면 돼요. 다시 올라간 상태에서 박스권을 유지하는 박스권 당분간은 뭐 여기서 당장 9,000 가고 7,500 가고 뭐 8,000 가고 이렇게 되기는 어려울 수 있죠. 그러면 어차피 그걸 가려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가야 되기 때문에 삼전하이스가 제자리만 지켜주면 큰 변동성만 안 나오면 중소용주 장이 훨씬 더 활발하겠죠.

어디선가는 10열배짜리가 나올 거고 어디선가는 다섯 배짜리가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예전 시장이라고 생각하시고 투자를 하셔야 된다. 음. 그 지금 딱 눈에 들어온 섹터는 그래서 방도체 소부장 2차전지밖에 없는 거예요. 당장. 그다음에 이제 실적 시즌 다가오면 화장품 한번 움직일 거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렇게 많이 빠져 있는 섹터들을 잘 보셨다가 그럼 짧게 짧게 끊어치기를 좀 하셔야 된다. 예전에 우리는 항상 매매를 했지 롱텀으로 보유하지 않았잖아요. 네. 네. 그니까 롱텀 보유가 지금 의미가 없어지는 시장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예. 당분간은 예, 오늘 이제 대표님 모시고 말씀 들어봤는데 뭐 전문가들 의견도 그렇고 실제적으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다라고 하는 부분에는 별로 의견은 없는 거 같아요. 그죠? 그리고 지금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은 그니까 시장에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으실 거고 그런 부분 때문에 되게 힘드신 부분들도 굉장히 많을 거고 근데 대표님 의견도 그렇고 시장 전문가들 의견도 그렇고 지금은 어느 정도의 수급 불균형이 가장 큰 문제인 거 같다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시면 아마 내년도 초부터는 굉장히 좋은 방이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대표님 말씀하시는 거 잘 들으시면서 소부장 쪽에서 아마 여러분들 종목 찾아보시는 것도 굉장히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요. 여러분들 10월 11월 굉장히 건투하시길 빌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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