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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락에선 공포지수가 30을 여섯 번 넘었습니다. 2000년에도 여섯 번, 2008년엔 네 번이었고요 세 번의 하락장에서 VIX가 30을 넘은 게 총 16번이었는데 그중 14번은 그 뒤로 5% 넘게 더 빠졌어요. 바닥인 줄 알고 샀는데, 지하실을 경험하는 게 이런 상황들이죠. 안녕하세요. 나스닥 레버리지 투자자 송팀장입니다. 오늘도 본론 들어가기 전에 트라이팟 성과부터 공유드리겠습니다. 실제 계좌가 아니라 가상 시뮬레이션입니다. 올해 1월 2일에 트라이팟 매매법을 시작했다고 가정하면 10월 9일까지 수익률은 41.2%입니다.
같은 기간 QQQ는 22.9% QLD는 41.0%였고요 TQQQ는 57.9%입니다. 이 세 가지 ETF는 1월 2일에 사서 그냥 쭉 들고 있었다고 이렇게 가정한 수익률이에요. 오늘은 공포에 사라 이 말을 나스닥 40년 데이터를 가지고 좀 확인을 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주에 미국 반도체 주가가 꽤 많이 빠졌죠. 반도체 대표 종목들을 묶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월 6일 고점에서 사흘 만에 5% 가까이 내려왔습니다. 반도체가 빠지면 나스닥도 같이 흔들리고요 이럴 때마다 꼭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공포에 사라 남들이 겁 먹고 팔 때 사야 싸게 살 수 있다 이런 얘기잖아요.
근데 지금이 폭락장도 아닌데 왜 이런 걸 얘기하고 있냐? 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나스닥이 15% 넘게 빠진 하락, 이 정도면 폭락이라고 해도 될 것 같은데 오늘 용어는 그냥 하락장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하락장은 40년 동안 22번 있었습니다. 2년에 한 번꼴이고, 생각보다 자주 온다는거죠. 그래서 그런 하락이 오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데이터라서 준비를 해봤습니다. 자, 오늘도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진행할게요 그 22번의 하락장 중에, 시장의 불안을 숫자로 보여 주는 공포지수 VIX가 30을 넘은 하락장은 15번이었어요. 공포지수가 처음 30을 넘은 날 나스닥100을 샀다면 그날이 바닥이었던 적은 15번 중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바닥인 줄 알고 덜컥 샀다가는, 더 깊은 바닥을 보게 된다는 거죠. 그래도 그중 12번은 몇 달 만에 원금을 회복했어요. 몇 년씩 물린 게 3번 있었고요 자, 그러면 대충 감이 오시죠. 공포에 사면 대충 들어맞습니다. 근데 15번 중에 세 번 그러니까 확률상으로는 20%인데 이 20%는 공포에 샀지만 길게 물린다는 거잖아요. 그럼 그 20%가 어떤 상황인지를 알면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만약에 저는 이런 패턴이 보이면은 더 기다립니다. 여러분들도 이 패턴이 어떤 패턴인지 궁금하시죠? 이것만큼은 영상 뒤쪽에 정리해뒀으니 뒤에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영상의 분석 내용 데이터 위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포지수부터요 공포지수는 앞으로 한 달 동안 미국 주식시장이 얼마나 출렁일지를 옵션 가격으로 계산한 숫자입니다. 평소에는 이게 17 안팎이에요. 1990년부터 따져 보면 30을 넘은 날은 8%밖에 안 됩니다. 그만큼 드문 날이라서, 30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이걸 넘어가면 보통 시장이 겁에 질렸다고들 이렇게들 얘기를 합니다. 오늘 분석의 기준은 세 가지예요. 지수는 나스닥100입니다. 고점 대비 15% 넘게 빠진 경우만 하락으로 셌고요 그 하락 중에 공포지수가 처음 30을 넘은 날, 그날 종가에 샀다고 보고 원금을 회복하기까지 얼마나 걸렸는지를 예를 하나 보겠습니다.
2020년 2월 27일, 코로나가 막 퍼지던 때예요. 공포지수가 39까지 올라왔습니다. 이게 그 전 평소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에요. 그날 샀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 뒤로 17%가 더 빠졌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QQQ를 샀다면 7주 정도 지나서 원금을 회복합니다. 야수의 심장으로 TQQQ를 샀다면 두 달 반이 걸렸고요 여기서 QQQ하고 TQQQ는 실제 상품 가격이 아니라 나스닥100 지수로 계산한 가격이에요. 두 상품이 나오기 전 하락까지 똑같이 비교하려고 그렇게 한 거고요 자, 공포에 사라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공포지수가 39까지 오른 날 샀는데도 7주 만에 본전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공포에 사라고 하는데, 공포가 일단 저점은 아니라는거죠? 자, 나스닥이 15% 넘게 빠진 22번의 하락장 중에 15번이 VIX가 30을 넘었다고 말씀드렸죠? 그 15번을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봤습니다. 날짜가 다 다른 하락 15번을 공포지수가 처음 30을 넘은 날 매수했다고 가정하고 한 화면에 겹쳐 봤어요. 그러면 15개 선이 모두 그 뒤로 마이너스로 전환됩니다. 공포지수 30이 주가의 바닥이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던 거죠. 그날 산 사람은 15번 전부 다, 사고 나서 최소 한 번 이상은 마이너스를 봐야 했다는 15번 중에 12번은 그나마 금방 회복한 짧은 하락장이었어요.
근데 이 12번도 매수 이후 적게는 2% 더 빠졌고요 많게는 30%까지 더 빠집니다. 중간값으로 보면 10%예요. 선을 조금 더 길게 그려 보면 12개 선이 다시 출발선 위로 올라옵니다. 원금을 회복했다는 뜻이죠. 걸린 시간은 QQQ 기준으로 중간값이 두 달이었어요. 공포에 샀는데, 이제 오를 줄 알았는데 보통 두 달은 더 마이너스가 난다는거죠. 1987년 하락장은 참고로 공포에 샀지만 계좌가 8개월간 더 마이너스였습니다. 이번에는 TQQQ를 볼게요 중간값으로 3개월이면 원금을 회복했습니다. 1987년 한 번만 2년이 걸렸고 나머지는 길어도 7개월 안쪽이었어요.
물론 이게 절대로 짧은 기간은 아닙니다. TQQQ는 QQQ보다 훨씬 깊게 빠졌다가 돌아온 거라서, 그 사이를 버티는 게 쉽지는 않았겠죠. 근데 제가 이 12번은 그나마 빨리 회복한 하락이라고 했죠. 그러니까 이 12번만 보면, VIX가 처음 30을 넘은 날 사서 몇 달 마이너스를 견디면 본전은 돌아왔던 거예요. 근데 문제는, 남은 세 번의 케이스예요. 이 세 가지 케이스가 2000년, 2008년, 2022년입니다. VIX가 처음 30을 넘은 날 매수했다면 2000년에는 75%가 더 빠집니다. 2008년에는 48%, 2022년에는 33%가 더 빠지고요 근데 그거는 QQQ 기준이고요 TQQQ로 계산해 보면, 2022년엔 2년 반이 지나야 원금을 회복했습니다.
2008년에는 5년 반이 걸리고요 2000년은 2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원금을 회복하지 못했어요. 2008년을 한 번 보면, 그 때 공포지수가 81까지 갑니다. 엄청난 숫자죠. VIX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야 이게 이렇게까지 갈 수 있는 지수였어? 싶으실거예요. 실제로 그 때 나스닥100이 저점을 찍었고요 그런데 그 전에 공포지수가 30 아래에 있다가 30을 넘은 게 세 번이나 더 있었거든요. 처음 30을 넘은 날 산 사람은 48%가 더 빠집니다. 그래서 QQQ로 들고 있었으면 원금 회복까지 2년 넘게 걸리고 TQQQ로 들고 있었으면은 93%가 더 빠집니다.
거기서 원금 회복까지 5년 반이 더 걸렸어요. 짧은 하락장 12번은 공포지수가 한두 번 치솟고 끝났어요. 긴 하락장 3번은 달랐습니다. 공포지수가 30을 넘었다가 내려오고 다시 넘기를 여러 번 반복했죠. 그럼 두 번째로 30을 넘을 때는 사도 되느냐 당연한 얘기지만 몇 번째가 마지막일지는 그 당시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공포가 얼마나 컸느냐? 이걸로는 가를 수가 있을까요? 제 분석에서는 가를 수가 없었어요. 2020년엔 공포지수가 83까지 갔는데 금방 원금을 회복했죠. 2022년엔 40도 못 넘었는데 원금 회복에 1년 반 넘게 걸렸고요 그래서 긴 하락장을 가려 보려면 공포의 크기 보다는 원인을 봐야 합니다.
자 이게 오늘의 핵심 내용이죠. 짧은 하락장은 대부분 한 번 지나가는 충격이었습니다. 1987년 블랙먼데이조차 그랬고요 코로나도 그랬어요. 작년에 있었던 관세 충격도 그랬습니다. 긴 하락장 3번은 악재가 계속 남아 있고 또 이어집니다. 이게 두 가지 패턴으로 나타났는데 2022년은 잡히지 않는 물가 그러니까 물가 패턴으로 나오고요 2000년하고 2008년은 무너지는 기업 실적 그러니까 기업 실적 패턴이에요. 첫 번째 패턴, 물가부터 보겠습니다. 2022년 하락에서 공포지수가 처음 30을 넘은 날은 2021년 12월 1일이에요. 그날 이미 미국 물가는 1년 전보다 무려 6% 넘게 올라 있었습니다.
바로 전날,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의 파월 의장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물가가 일시적이라는 말은 이제 그만 쓸 때가 됐다고 주가가 크게 빠지면 시장은 연준이 금리를 내려 주길 기대하잖아요. 그런데 물가가 6%를 넘는데 금리를 내리면 어떻게 될까요. 연준의 책무는 물가 안정과 고용이거든요. 주가 안정은 아니죠. 그래서 금리를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연준은 결국 2022년 3월부터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물가가 워낙 안 잡히니까 금리를 평소처럼 25bp씩 올리는 게 아니라 5월 50bp 올리고 6월부터 11월까지 네 번을 75bp씩 올렸어요.
3월에 기준 금리가 0.25%에서 0.5%였는데 이게 11월이 되니까 3.75%에서 4%가 됐습니다. 물가가 5%를 넘어서 금리를 가파르게 올려야 했던 하락장은 40년 동안 나타난 22번의 하락장 중에서는 2022년 하나뿐이에요. 물가가 5%를 넘은 하락장은 1989년, 1990년, 2008년에도 있었는데요. 그때는 연준이 금리를 내렸습니다. 투자 오래 하신 분들은 기억하실텐데 2018년에도 연준이 금리를 올리던 중 아니었냐 그리고 그때는 금방 주가가 회복하지 않았냐? 이렇게 물으실 수 거든요. 맞습니다. 근데 그때는 물가가 2%대 밖에 안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출 여지가 있었던 거죠. 그리고 물가 패턴은 2022년 한 케이스밖에 안 나왔는데 그거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느냐?? 그래서 저도 어 이거를 법칙이라고까지는 말씀을 못 드리지만 그래도 잘 생각해 보면 물가가 9%를 찍고 1년 사이에 4% 포인트 넘게 금리 인상을 했던 케이스니까 사실 냉정하게 보면 이거는 하락장이 올 수 밖에 없던 어 하락장이 길게 갈 수 밖에 없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상황이었다고 볼 수 있겠죠. 자, 그리고 두 번째 패턴은 기업 실적입니다. 2000년 닷컴버블과 2008년 금융위기입니다.
2000년 하락 때는 그 다음해부터 연준이 금리를 열한 번 내렸어요. 2008년엔 공포지수가 30을 넘기 전부터 이미 내리고 있었고요 그런데도 S&P500 기업들의 이익은 반토막이 났습니다. 금리를 내려도 실적이 무너지는 거는 못 막는 거죠. 그런데 실적이 무너진다는 게, 공포지수가 처음 30을 넘은 날에는 안 보였어요. 그때까지 나온 실적은 오히려 조금씩 늘어나거나 그대로 수준이었거든요. 실적이 줄어든 게 확인된 시점은 2008년엔 몇 달 뒤였고요 2000년엔 1년도 더 지나서야 확인이 됐습니다. 반대로 짧은 하락장 12번은 어땠을까요?
이 두 가지 패턴이 한 번도 안 나타납니다. 물가가 5%를 넘어서 금리를 올린 적도 없었고 기업 이익이 반토막 난 적도 없었습니다. 40년 동안 이 두가지 패턴이 없던 하락장에는 공포지수가 30을 넘은 날 산 사람은 결국 몇 달 안에 원금을 회복했던 거죠. 자, 그러면 실적 때문에 오는 긴 하락장은 이거는 못 피하는 거냐? 네, 솔직히 말해서 진짜 어려워요 VIX가 처음 30을 넘은 그날에는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물가 패턴은 그때그때 보이니까 이거는 뭐 기다린다 판단을 할 수 있는데 실적 패턴은 그날 바로 안 보이거든요. 그래서 실적 시즌마다 이익 전망을 챙겨 보는 거고요 근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그런 하락이 와도 버틸 수 있는 계좌인지 그런 거겠죠.
대출로 투자하고 있는 건지 몇 달 뒤에 내가 써야 하는 그런 돈으로 투자하고 있는 건지 자, 그러면 2026년 지금은 어디쯤인지도 한 번 볼 필요가 있겠죠. 지금 연준은 금리를 올리는 중입니다. 9월에 일단 한 번 올렸죠. 물가는 3%대를 보고 있고요 기업 실적 전망을 모아 놓은 팩트 셋에 따르면은 S&P500 기업들의 3분기 이익이 1년 전보다 30% 가까이 늘 거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하고 2022년 둘 다 연준이 올리던 텐데 2018년에는 물가가 2%대였고 2022년에는 6%를 넘었습니다. 지금은 그래서 그 사이 어딘가에 있어요.
그리고 아직 2022년 쪽은 확실히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가가 아직 높다 아직 높다 이렇게들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코로나 때를 생각하면 그때 물가가 폭등하던 그런 시기는 아니라는 거죠. 기업 실적과 물가, 이 두 가지 패턴이 긴 하락장을 가져왔는데 일단 지금 당장은 기업 실적은 괜찮아 보입니다.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2000년하고 2008년에도 기업 실적이 처음에는 괜찮아 보였어요. 그래서 우리가 기업 실적을 꾸준히 살펴봐야 되는 거고 지금 조금 더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은 물가인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을 어 냉정하게 좀 보면 물가가 안 잡혀서 기준 금리를 팍팍 올리는 그런 시기로 보기에는 좀 애매하죠.
자, 그런데 QQQ로 투자를 하시게 되면 닷컴버블은 13년이 걸렸지만 어쨌든 그래도 결국 원금은 돌아왔어요. 욕심을 버리는 대신 리스크도 줄어드는 거니까 그런데 우리가 욕심을 버리기가 쉽지 않죠. 레버리지는 조금 다르게 봐야 합니다. QQQ는 긴 하락장 3번에서도 결국은 원금을 회복했어요. 2000년엔 13년이 걸렸지만요 근데 TQQQ는 달랐습니다. 2022년에는 2년 반, 2008년에는 5년 반을 버텨야 했고요 닷컴 하락장에서는 26년이 지난 지금도 원금에 못 미쳐요 QLD는 그 중간이에요. 2022년엔 2년 2개월, 2008년엔 3년 3개월이 걸렸고, 2000년 하락장에서는 20년 만에 결국 원금을 회복했어요.
그래서 공포에 살지 말지보다 먼저 볼 게 있습니다. 그 3번 같은 긴 하락이 왔을 때, 지금 내 계좌로 버틸 수 있느냐겠죠. 그것도 아니라면 대응하는 투자에 대해서 고민을 한 번쯤은 해보셔야 할거고요 그럼 레버리지는 하지 말라는 거냐 그건 아닙니다. 저도 레버리지를 쓰고 있죠. 그 12번의 하락장에서도 TQQQ도 길어야 2년 안에 원금을 회복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거를 투자할 때 미리 한 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됩니다. 내가 이 돈을 3개월 내, 6개월 뒤에 1년 뒤에 꼭 써야 하는 그런 돈이 아닌지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만약에 짧은 하락장이든 긴 하락장이든 이런 하락장이 왔을 때 내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자, 저 같은 경우는 시장을 예측하는 게 아니라 대응하는 투자를 하고 있죠.
앞에서 보여드렸던 트라이팟 매매법이 제 기본이 되는 그런 투자 원칙입니다. 자, 오늘 분석 내용 정리하고 마치겠습니다. 공포에 사라 라는 말은 15번 중 12번 통했습니다. 나머지 3번은 악재가 계속 이어진 긴 하락장이었고 TQQQ로 들어갔다면 원금 회복까지 짧게는 몇 년씩 길게는 20년 넘게 버텨야 했어요. 지금은 물가 패턴도, 실적 패턴도 아직 안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 긴 하락장이 올 시기는 아니라고 봐요 조정이야 올 수 있겠지만, 40년 동안 이 두 패턴이 없었던 하락은 전부 다 몇 달 안에 원금 회복이 됐습니다. 자, 추후에 갑자기 시장에 공포가 올 때 무작정 사거나 팔기 전에 이 공포가 어떤 패턴인지 가려 볼 수 있는 신호가 있었으면 해서 준비를 한 영상이고요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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