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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나스닥

급락장에서 지금 우리가 봐야 하는 것: 나스닥 −9%, 월가는 왜 팔았나

송팀장 · 2026-11-02 · 유튜브 시청 18,258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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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헤지펀드#나스닥#TQQQ#골드만삭스#SOXL#금리#현금#기술주#레버리지ETF#장기투자#시장하락#은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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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팀장 · 한국인

요약 보기

나스닥100이 고점에서 9% 하락한 가운데, 헤지펀드들이 2016년 집계 이후 가장 빠르게 기술주 비중을 줄였다는 자료를 소개합니다. 다만 기술주 비중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월가가 AI를 버렸다기보다 베팅 크기를 줄였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설명합니다. 공매도 증가, 담보 요구, 손실 등 감축 이유도 여러 가지가 섞여 있다고 정리합니다. 3배 레버리지 ETF의 일일 리밸런싱이 하락을 가속하는 구조도 함께 다룹니다. 과거 40년 데이터상 이 정도 하락은 드문 일이 아니며, 9% 이상 하락 36차례 중 33차례는 1년 안에 고점을 회복했다는 통계를 제시합니다. 또한 2000년 닷컴 버블 고점에서 적립식 투자자와 연금 인출 투자자의 결과를 비교합니다. 핵심은 하락 자체보다 하락기에 팔아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는지 여부라는 점입니다. 발언자는 자가배당과 현금 확보 등 본인의 생활 규칙도 소개하며, 이 내용은 개인적 견해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라는 전제를 둡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헤지펀드는 왜 기술주를 줄였나

01. 나스닥으로 은퇴하기, 송팀장입니다. 헤지펀드들이 2016년 집계를 시작한 뒤로 가장 빠르게 기술주를 줄였습니다. 나스닥100은 고점에서 9% 내려왔고, 그러다 보니 다들 이런 생각을 하실 겁니다. "하, 팔아야 되나?" 이 하락이 어디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무조건 오른다, 무조건 내린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사기꾼이겠죠. 그런데 최소한 데이터로는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 하락은 40년 중 37년이나 있던 일이고, 그래서 월가가 팔았다는 것만으로 나올 이유는 안 됩니다.

은퇴자와 직장인의 차이

02. 저는 은퇴해서 이제 월급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이는 게 하나 생겼는데, 지금 생각해야 할 것은 시장이 어디까지 가느냐가 아니라 내가 떨어질 때 팔아야만 하는 사람이냐 아니냐입니다. 지금처럼 떨어지는 시장에서는 은퇴한 저보다 월급 받는 직장인이 유리합니다. 월급 받는 분은 매달 돈이 들어오니까 떨어졌다고 팔 일이 없거든요. 매달 적립하고 계신 분이라면 더 그렇고요.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현생을 열심히 사시는 게 먼저라고 봅니다. 빅쇼트 영화에서 마이클 버리가 드럼을 치며 버티듯이, 계좌로 버티는 게 아니라 일과 월급, 다른 데 신경 쓰면서 버티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트라이팟 현황

03. 올해 1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트라이팟은 7.7%였습니다. 같은 기간 QQQ는 12.9%, QLD는 18.4%, TQQQ는 20.5%였습니다. 할 말이 없네요. 그래도 저는 규칙대로 갑니다.

월가는 얼마나 팔았나

04. 요즘 많이 도는 차트가 있는데, 모건스탠리 자료라고 돌고 있는 것을 다시 그린 그림입니다. 헤지펀드들이 베팅 크기를 줄인 폭이 자료가 있는 10년 안에서 가장 크다는 내용입니다. 헤지펀드는 빌린 돈까지 얹어서 크게 베팅하는데, 이 베팅 크기 자체를 줄이는 것을 디그로싱이라고 합니다. 이 자료는 10월 27일까지의 것이라, 10월 말 아마존이나 구글의 큰 하락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05. 골드만삭스 고객 자료도 같은 얘기를 합니다. 헤지펀드들이 10월 중순에 기술주를 줄였는데, 그 속도가 2016년 집계를 시작한 뒤로 가장 빨랐습니다. 일주일 뒤에는 헤지펀드들이 좋아하는 종목 묶음이 하루에 4.2% 빠졌는데, 2011년 뒤로 최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팔고 난 뒤에도 골드만삭스 고객 헤지펀드들의 포트폴리오에서 기술주 비중은 10월 중순 기준 23.5%였습니다. 지난 5년 중 상위 10%에 드는 높은 수준입니다. 많이 줄였는데도 들고 있는 것 중 기술주 몫은 여전히 크다는 얘기죠. 그래서 "월가가 AI를 버렸다"는 말은 맞지 않고, 월가가 다 던지고 나갔다기보다 베팅 크기를 줄였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06. AI 설비 투자에 대한 우려는 예전부터 있던 얘기입니다. AI 기업들이 서로 순환 투자를 하고, 어떤 경우에는 순환 출자까지 하는 것도 여전히 우려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헤지펀드들은 왜 이렇게 줄였을까요? 이유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07. 시간 순서로 보면, 10월 중순까지는 들고 있던 주식을 판 쪽이 많았고, 그다음에 공매도가 크게 늘었습니다. 10월 들어 헤지펀드들이 세계 주식에서 새로 공매도한 돈이 새로 산 돈의 5배 정도였습니다. 겁이 나서 줄인 것으로 보이는 측면이 있죠. 시장에 대한 의심도 나왔습니다. 시타델의 켄 그리핀은 AI가 거의 확실히 버블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고 시타델이 팔았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공매도를 늘렸으니 하락에 베팅한 것일 수도 있지만, 방어용 공매도로 보는 곳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줄인 돈도 있습니다.

08. 7월에는 이게 확인됐습니다. 은행들이 특정 업종에 몰린 펀드들에 담보를 더 내라고 했고, 그때 아셴브레너의 AI 펀드가 시타델에 넘어갔습니다. 10월에는 담보 요구가 확인된 건 없습니다. 그래도 주식을 고르는 헤지펀드들이 10월 중순 한 주에 2.9% 손해를 봤으니, 손실 때문에 줄인 돈도 섞여 있다고 봅니다. 겁이 나서 판 돈이 대부분이라면 월가의 판단이라고 볼 수 있고, 어쩔 수 없이 판 돈이 대부분이라면 판단이 아니라 사정입니다. 월가 안에서도 이유가 이렇게 섞여 있으니, 월가가 팔았건 그들의 사정이 있었건,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개인들이 던져야 할 이유가 되느냐고 물으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규칙대로 팔아야 하는 돈

09. 헤지펀드 말고도 규칙대로 팔아야 하는 돈이 있습니다. TQQQ 같은 3배 ETF는 매일 장 마감에 배수를 3배로 다시 맞춰야 하는 상품입니다. 넣은 돈의 3배만큼 베팅을 유지해야 하니까, 지수가 떨어진 날에 오히려 팔아서 더 떨어지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이 상품에 1,000만 원을 넣어 둔 사람이 있다고 해 봅시다. 지수가 3% 빠지면, 이 상품은 그 돈 때문에 180만 원어치를 더 팔아야 합니다. 시장을 어떻게 보든 상관없이 그냥 규칙대로 파는 거죠.

10. 10월 30일에는 이렇게 판 돈이 하루에 350억에서 400억 달러로 추정됐습니다. 그날 반도체 3배 ETF인 SOXL은 25% 가까이 빠졌습니다. 저도 TQQQ를 제법 들고 있는데, 지금은 신호가 나와서 바꿔야 하긴 합니다. 레버리지를 선택한 이상 이 정도는 감안하고 가야 합니다. 지수 ETF는 그나마 버틸 만한데, 특정 섹터나 특정 종목 레버리지는 저라면 못 버틸 것 같습니다. 시장에는 팔고 싶어서 파는 돈과 팔아야 해서 파는 돈이 같이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180만 원은 팔아야 해서 파는 돈입니다.

은퇴자가 보는 것

11. 올해 은퇴한 저는 이 떨어지는 시장에서 무엇을 볼까요? 저는 시장 뉴스를 볼 때 새로 나오는 얘기보다, 기존에 있던 얘기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보려고 합니다. AI 투자 걱정, 금리, 연준, 유가 얘기가 따로따로 나오는데, 이것들은 불확실성이라는 형태로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개별 요소가 아니라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관계입니다. 저는 지금의 핵심 문제가 이란이라고 봅니다. 도미노처럼 놓고 보면 이렇습니다. 이란 협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고, 이 협상이 풀리면 유가가 내려올 수 있습니다.

12. 지금 미국 유가는 WTI 기준 104달러로, 전쟁 직전보다 크게 올라 있습니다. 유가가 내려오면 물가 상승률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고, 9월 미국 물가는 1년 전보다 3.7% 넘게 올랐습니다. 물가가 잡히면 금리 인상도 어느 정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올렸고 12월에 어떻게 할지 걱정이 있는 상황에서 금리 부담이 줄면 회사채 금리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빅테크들이 지금 회사채를 엄청나게 발행하고 있어서 회사채 금리가 국채 금리와 경쟁하고 있는데, 회사채 금리가 내려가면 AI에 대한 불안도 일부 풀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란과의 합의를 최대한 중점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트럼프도 일부러 뭔가 하지 않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13. 물론 이게 전부는 아닙니다. 각각의 이벤트가 개별성을 띠는 것도 당연히 있습니다. 10월에는 유가가 올랐는데 금리는 내렸습니다. 금리가 내렸는데도 나스닥100은 빠졌고, 알파벳, 아마존, 인텔의 실적 걱정도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란 문제가 풀려도 다 풀리는 것은 아니고, 일부만 해소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AI에 대한 걱정, 우려, 실적이 어디까지 갈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 알 수 있는 것, 즉 이 정도 하락이 얼마나 드문 일인지부터 보겠습니다.

긴 시계열로 보기

14. 솔직히 은퇴하고 나니 직장 다닐 때와는 조금 다른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이럴 때일수록 저는 시계열을 길게 늘려서 차트를 봅니다. 1분봉이 아니라 최소한 일봉, 주봉으로 보면 5년, 10년의 흐름이 보입니다. 그리고 통계를 많이 보려고 합니다. 세상의 뉴스가 우리 마음을 이렇게 흔들고 저렇게 흔들어도, 긴 시계열의 차트나 통계를 보면 "아, 그것도 결국 지나갔구나"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감정도 조금 누그러지죠. 제가 계산해 보니, 나스닥100은 지난 40년 중 37년은 그해 고점에서 9% 넘게 빠진 적이 있습니다. 안 빠진 해는 2013년, 2014년, 2017년 세 번뿐입니다. 아무 때나 넉 달을 끊어 봐도 두 번에 한 번꼴로 이 정도 하락이 나옵니다. 은퇴하고 제가 본 하락이 바로 이 정도입니다. 나스닥100이 10월에 고점을 찍고 9% 내려왔으니, 지금은 7월 말에 보던 가격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이 정도 하락은 자주 있는 일입니다. 올해 들어 9% 넘게 빠진 것도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15. 그런데 자주 있다고 해서 이 하락이 여기서 멈춘다는 뜻은 아닙니다. 9% 넘게 빠진 하락을 세어 보면 이번까지 37번인데, 이번을 빼면 36번 모두 고점을 되찾았습니다. 그중 8번은 고점에서 20% 넘게 빠졌는데도요. 물론 이번에도 무조건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더 내려갈 수도 있고, 20%, 30% 빠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역사적으로 계속 이런 위기가 있었고 극복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중 누군가는 손실을 확정하고 시장을 떠났을 것이고, 누군가는 버텨서 되찾았을 겁니다.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36번 중 33번은 9%까지 빠진 날부터 1년 안에 나스닥100이 고점을 되찾았습니다.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2000년 닷컴 버블 때는 고점 회복까지 15.6년이 걸렸습니다. 안 팔고 있어도 15년 넘게 기다려야 했던 거죠.

16. 그래서 저는 지금의 손실이나 손해가 진짜로 확정되는 건 주가가 떨어져서가 아니라, 주가가 떨어질 때 팔아야만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헤지펀드는 은행이 담보를 더 내라고 하면 팔아야 하고, 3배 ETF는 종가 맞추기 규칙 때문에 팝니다. 신용으로 주식을 샀다면 담보가 모자랄 때 증권사가 팔아 버리고요. 저처럼 은퇴한 사람 중에는 빚이 없어도 생활비 때문에 팔아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금흐름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커버드콜이나 고배당 ETF를 많이들 사시는 거겠죠.

17. 같은 2000년 닷컴 버블 고점에서 같은 3억 원으로 출발한 두 사람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주가는 계속 하락합니다. 한 사람은 월급을 받으면서 매달 100만 원을 더 넣습니다. 주가가 떨어지는 동안에도 새 돈으로 사니, 12년 만에 넣은 돈을 다 되찾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은퇴해서 매달 100만 원을 꺼내 씁니다. 주가가 떨어지는 동안에도 돈을 꺼내야 하죠. 그렇게 꺼내 쓴 돈이 1억 1,300만 원인데, 9.5년 만에 3억 원이 바닥납니다. 같은 때 월급 받는 사람의 계좌에는 2억 4천만 원이 넘게 있습니다. 이건 최악의 경우이고, 3억 원과 100만 원은 예시 금액이며 나스닥100에 전액을 넣었다고 가정한 계산이라 제가 투자하는 방식과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고점 네 번 중에 이렇게 바닥난 건 이 한 번뿐입니다. 그래도 이 두 사람을 보면 월급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월급을 받는 동안에는 안 팔아도 되고, 매달 새 돈도 들어옵니다. 저는 은퇴하면서 그 월급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활하나

18. 그럼 막상 송팀장 당신은 어떻게 생활하느냐고 물으실 텐데요, 저는 월급이 없으니 생활비를 어디서 마련할지 정해 두었어야 합니다. 생활비는 자가배당으로 마련합니다. 자가배당은 들고 있는 주식을 일부 팔아서 배당처럼 직접 꺼내 쓰는 방식입니다. 1년에 한 번 정도 이렇게 꺼내 쓰는데, 주가가 떨어진다고 해서 더 팔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자가배당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정해진 날짜에 꺼내는 게 아니라, 통계적으로 돌려 보고 이 정도 수익률이면 팔아도 된다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이 오면 웬만하면 팔고, 그래서 작년 초에 꺼냈다면 올해 말에 꺼내게 되기도 하는데, 주기가 1년보다 훨씬 길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현금을 최소 20% 이상은 들고 계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가지고 있던 현금을 생활비로 쓰기도 합니다. 자산을 굴리는 매수, 매도도 규칙대로 하고, 생활비를 위한 자가배당도 규칙대로 하는 겁니다. 그래야 떨어질 때 팔아야만 하는 사람이 안 될 수 있습니다.

19.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은퇴하고 나니 더 확고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은퇴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직은 덤덤하지만, 하락이 더 깊어지면 직장생활 할 때보다 더 불안해질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하락 자체보다는 은퇴한 제 상황이 조금 더 신경 쓰입니다.

정리

20. 정리하겠습니다. 월가는 AI를 버린 게 아니라 베팅의 크기를 줄였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고, 왜 줄였는지는 월가 안에서도 이유가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월가가 팔았다는 것만으로는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개인들이 던질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봐야 하는 것은, 내가 하락할 때 팔아야만 하는 사람이냐 하는 겁니다. 이 하락이 어디까지 갈지는 저도 모릅니다.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 게 정상입니다. 다만 지금 시장은 버티는 싸움이고, 이 싸움은 은퇴한 저보다 월급 받는 여러분이 훨씬 유리합니다. 최소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21. 참고로 오늘 저는 점심으로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취미나 다른 집중할 거리, 사이드 프로젝트를 돌리고 있어서 이런저런 것들을 많이 시도하는 편입니다. 여러분도 현생에 집중하면서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생존해서 뵙겠습니다. 나스닥으로 은퇴하기, 송팀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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