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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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주가가 7월 급락 후 지지선을 지키며 반등했고 2차전지 바닥 확인 가능성을 주장. 30만원 돌파가 추세 전환 관건이며 32~42만원 구간을 강조. 10월 자사주 매입 종료·실적(3분기 매출 컨센 8.8조) 확인이 중요하다고 봄. 에코프로 12만원대는 호재 시 20만원대 가능, 여러 종목 추천 및 유료 신청 유도. OCI홀딩스는 27만원까지만 먹고 나오라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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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프입니다. 오늘은 LG화학 주주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영상입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2차전지에 부활이 시작되었을까?"입니다. 먼저 중요한 부분부터 짚겠습니다. LG화학이 중요한 시점에서 더 무너지지 않고 반등세를 보여주었다는 점입니다. 7월에 급격한 하락세가 나왔을 때 우리나라 시장에서 자금이 많이 빠져나갔는데, 그 시기보다 지금 구간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지지 흐름이 나왔고, 그 지지를 받고 반등이 나왔습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중요한 지지라인을 지켜줬다는 것은, 큰 이슈가 없는 한 앞으로 더 큰 하락은 나오기 어렵다는 뜻이고, 지금이 바닥 구간의 일부가 확인된 것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 때문에 여러분 중에는 2차전지 수급이 확연히 들어오면서 시장 주도주가 바뀔 수 있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2차전지 관련주를 갖고 계신 분들, LG화학 주주 여러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건너뛰지 말고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주가는 호재가 적용되는 시점이 따로 있습니다. 그 시점이 언제인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 보시면서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주시면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가격 가이드라인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 구간을 뚫어야 시세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계속 지지를 받았던 라인, 즉 내려가기 전에 지지받았던 라인을 뚫어야 시세가 형성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구간이 **30만 원**입니다. 그 전까지는 하단 박스권에 갇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하단 박스권은 일시적인 투매로 빠졌던 구간을 제외하고, 하락 구간에서 계속 지지가 나왔던 가격대를 말합니다. 만약 이 구간이 무너진다면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많이 빠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번 반등은 지지 후 한꺼번에 올라온 흐름인데, 거래량이 많이 동반되지는 않았습니다. 돈의 힘으로 억지로 끌어올린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올라왔다는 뜻입니다. 이는 이 자리가 심리적 지지선으로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박스권 안에서 움직임이 나와도 여러분이 흔들리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 상승세가 오늘 더 이어져 30만 원 라인까지 간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자리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보면 큰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구간을 뚫기가 쉽지 않습니다. 30만 원을 넘으려면 2차전지 산업 자체에 바닥을 뚫고 큰 호재가 반영되는 시점이라는 판단이 나와야 합니다. 세력들도 그렇게 판단해야 가능합니다.
지금 올라올 때마다 공매도 세력이 물량을 내리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들이 도망가는 시점은 30만 원을 넘어 35만 원으로 질주할 때입니다. 그때부터는 추세가 확실히 바뀌었다고 보고 공매도 세력도 물량을 던질 수 있습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이 기준으로 바라보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3일 동안 수급이 쏠린 흐름을 보면, 대표적인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의 흐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반도체로 들어가야 할 수급이 시장 상황이 나빠지면서 들어가지 않는 시점에 2차전지가 반등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수급이 조금씩 변하면서 반도체에 집중되던 자금이 다른 쪽으로도 조금씩 보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도 흐름이 좋지 않았고, 오늘도 더 빠지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거래량은 많이 줄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잔량이 얼마 남지 않았고, 10월이면 거의 끝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0월 안에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하단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10월 이후 11월에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단이 나왔을 때 방어가 안 되면 상승 탄력을 받기 또한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차전지 수급이 어떻게 변화될지 지켜봐야 합니다. 2차전지 섹터는 저평가 구간에 충분히 진입해 있기 때문에, 저평가돼 있던 섹터에 10월, 11월 이후 얼마나 수급이 흘러들어올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보다는 조금 더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은 추세를 완전히 꺾을 만큼은 아니지만,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바닥을 만들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에코프로BM도 오늘 한 번에 너무 빨리 올라가서 템포 조절을 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확 밀리지도 않고, 천천히 자리를 잡아가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이 구간을 한꺼번에 돌파했다면 기술적으로 24만 원대까지는 바로 올라갈 수 있었을 텐데, 아직 그럴 만한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되어 속도 조절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바닥은 확실히 확인된 것으로 보입니다.
2차전지 업황 자체가 조금씩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10월이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10월 움직임을 잘 지켜봐야 11월, 12월에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10월의 움직임입니다.
에코프로도 바닥까지 내려와서 지금 확연하게 올리려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업황에 큰 좋은 소식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이런 자리에 놓여 있는 이유는 저평가가 가장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재는 이미 많이 떨어졌습니다. 올라가는 와중에 호재가 계속 나오고 업황 자체가 좋아지는 이슈가 많이 생기면, 단숨에 20만 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 12만 원대지만, 여기서 50%, 70%도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내년에 한 번 움직임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LG화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봉 기준으로 보면, 30만 원을 뚫고 나면 녹색선, 즉 60일선이 중요합니다. 흐름을 보면 60일선에 맞출 때마다 급격한 반등이 나왔고, 내려올 때마다 지지가 강하게 나왔습니다. 현재 시작 가격대로 보면 가장 중요한 가격은 **32만 원**입니다. 32만 원을 확실히 뚫고 그 위에서 안착해야 흐름이 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32만 원에서 42만 원**이 굉장히 중요한 구간입니다.
32만 원을 돌파하면 중간에 나오는 35, 36, 37만 원에서 팔면 안 됩니다. 한번 시작하면 42만 원 구간까지 갈 수 있습니다. 못 해도 40만 원 이상까지 가능하니 절대 싸게 매매하시면 안 됩니다. 이런 구간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평단이 37만 원이거나 36만 원인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데 32만 원을 돌파해서 35만 원까지 올라왔는데 "나는 팔아야지" 하는 분들이 계시면 안 됩니다. 32만 원에서 지지받고 그 위에서 노는 상황이 나오면, 녹색선 위에서 한 번 쭉 치고 올라가는 흐름이 나옵니다. 만약 여기서 막혀서 내려온다면 어쩔 수 없지만, 32만 원 위에서 돌파해 놓은 뒤에는 주봉 기준으로 그 위에서 놀고 있는 것이라 다음 레벨까지 가는 흐름이 됩니다. 오래 기다렸다가 수익을 보고 나오셨으면 하는 마음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평단과 맞춰서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을 유심히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LG화학은 당분간 상승이 나오는 구간이 있을 수 있지만, 30만 원을 돌파하고 한꺼번에 올라갈 만한 상황은 아닙니다. 30~32만 원 구간에서 놀 수는 있지만, 윗꼬리를 달면서 놀 가능성이 큽니다. 30만 원의 벽이 조금 크긴 하지만 이 구간에서 머무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한꺼번에 뚫고 올라갈 만한 상황은 10월에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윗꼬리를 달고 쭉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여러분이 보셔야 합니다. 이 구간에 오면 강하게 반등하고 올려놓은 뒤 다시 무너지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것은 투매 현상이 나왔을 때의 패턴입니다. 고점을 찍고 내려가는 데 몇 달이 걸렸던 것을 보면, 5월부터 7월까지 쭉 빠졌던 흐름을 생각하면 됩니다. 한꺼번에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만약 여기서 쭉 치고 올라가면서 큰 호재로 한꺼번에 끌어올려지면 위꼬리를 달고 마감할 수 있고, 그다음 주에 움직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 구간에 올라왔을 때 급하게 쫓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봉이 위에서 시작하는 봉이라면 괜찮지만, 아래에서 시작한 봉이 주봉 기준으로 쭉 올라간다면 반드시 한 번은 조정이 옵니다. 그때는 아래에서 마감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매매에 임하셨으면 합니다.
LG화학이 바로 못 가는 부분이 있어서 다른 종목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OCI홀딩스입니다. 이 종목은 구간부터 말씀드렸고, 지금도 잘 올라가고 있습니다. 다만 **27만 원대까지만 먹고 나오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OCI홀딩스는 태양광 관련주입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밀고 있는 정책 중 하나가 태양광이기 때문에, 그 기대감으로 우리나라 종목들도 수주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 종목이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정책 관련주로 주목받으면서 이슈 때문에 수급이 좋아진 것입니다. 장기 이평선을 맞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금 들어가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24만 6천 원에서는 먹을 것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높은 가격에서는 매매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30만 원을 돌파하고 32만 원까지도 갈 수 있지만, 매매는 정말 좋은 저가 라인에서만 들어가셔야 합니다. 그래야 심리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높은 가격에 들어가면 조금만 떨어져도 손실이 찍혀서 매도하게 되고, 그런 식으로 매매를 하면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매매법과 마인드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OCI홀딩스는 상승한다면 22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에서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회를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늦은 것 같습니다. 혹시 일시적으로 확 떨어질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이 종목보다 다른 종목을 조금 드리려고 합니다. 이 종목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댓글의 링크를 눌러서 신청해 주시면 1~2주 안에 20% 정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드리겠습니다. 잡주를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잡주는 잘 드리지 않습니다. LG화학을 기다리는 동안 수익을 보시라고 드리는 것입니다.
LG화학이 정말 잘 나간다면 그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맞지만, 지금 상황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2차전지 업황 자체는 조금 좋아질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질주하는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가 있는데, 거래대금도 회복되고 있습니다. "애물단지에서 벗어나나" 같은 기사가 나온 부분을 잘 기억해 주세요. 나중에 "그런 부분이었구나" 하고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이 생길 것입니다.
저는 거래대금이 회복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수치가 올라간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바닥권에서 오래 머물렀던 종목군의 거래대금이 늘어난다는 것은 관심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주가가 안 움직이고 거래대금만 늘어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장기간 묶여 있다가 한꺼번에 빠르게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래대금도 잘 보셔야 하고, 이런 부분은 제가 보면서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닥은 3개월 만에 900선을 탈환했습니다. 반도체 온기가 후공정으로 확산되면서,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절반이 소부장입니다. 외국인이 가세하면서 대형주 쏠림 현상이 조금 완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뒷받침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반등세가 나오는 와중에도 실적이 받쳐줘야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확인하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11월, 12월에 추세 전환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종목은 약한 반등 후 그대로 끝날 수 있습니다. 실적이 받쳐주는 회사는 수급이 그쪽으로 더 쏠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보통 섹터에 급상승세가 나왔다가 빠지면, 다시 올라갈 때는 종목별로 차별화가 됩니다.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과 그렇지 않은 종목이 나뉩니다. 처음 올랐을 때는 섹터 전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 같이 올랐지만, 떨어진 뒤 다시 들어갈지 고민할 때 "실적도 안 나고 앞으로 좋아질 것 같지 않은" 종목에는 돈이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다시 중요한 시점이 지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LG화학의 11개 분기 만의 매출 8조 원 복귀가 실적 견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실적이 분명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매출 8조 원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가 지금의 의문점입니다. 3분기 잠정 실적 발표는 **내일**입니다. 컨센서스는 매출 8조 8,257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6.7%(예정치 기준으로 말씀드린 수치) 정도입니다. 이 수치대로 나올지, 더 많이 나올지에 따라 시장 흐름이 많이 바뀔 수 있습니다.
북미 5개 거점 가동이 본격화되고 있고, 제품군도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하이니켈을 주 재료로 많이 사용했는데, 고객사들이 저렴한 가격대의 LFP를 많이 원했습니다. 그래서 LG에너지솔루션도 LFP 쪽으로 방향을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2차전지 시장은 ESS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LG에너지솔루션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지켜볼 만합니다.
LG 계열사 부품 5종이 우주 실증에 나섰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누리호에 탑재되어 570km 상공에서 실증을 진행합니다.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팩을 공급합니다. LG전자는 위성 통신용 안테나, 파워 모듈, 자세 제어 구동기 등을 공급합니다. 지금 당장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나중에 보면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지금은 흘려들어도 괜찮지만, 나중에 "그때 그게 있었구나"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LG화학은 AI 데이터센터, 로봇 신사업을 노리고 있고, 유럽에서 차세대 소재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LG화학은 크게 변화될 것입니다. 석유화학에 몰두하기보다 신소재, 친환경 소재, AI 데이터센터 쪽으로 집중하겠다는 방향입니다. 독일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가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데, 여기서 글로벌 소재 기업들과 협업 소식이 나온다면 LG화학이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LFP 양극재를 확보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LFP 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 분야를 공략하겠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ESS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려는 준비입니다.
LG화학의 효자 사업인 석유화학은 3분기에 역풍을 맞을 수 있습니다. 과징금 이슈도 남아 있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과징금은 실질적으로 단행된 것이 아니고, 재판을 거치면 보통 6개월에서 1년이 걸립니다. 올해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나올 수 있는데 저는 이 문제가 길어질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주가의 발목을 잡을 만한 요소는 아닙니다.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3분기 역풍이 본격화된다는 말은 부정적인 래깅 효과 때문입니다. 2분기에는 영업적자가 아니라 흑자가 났습니다. 이전에 싸게 원재료를 확보해 둔 효과로 영업이익이 흑자가 된 것입니다. 3분기에는 중동 전쟁 등으로 원재료 가격이 올라서 오히려 역풍을 맞을 가능성이 있고, 실적 수치는 좋지 않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던 부분이라 실적 발표 때 주가가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구간은 잘 다지고 만들어 가고 있는 구간이라, 이런 소식이 주가를 크게 끌어내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시적인 하락과 회복 과정은 있을 수 있지만 크지는 않을 것입니다.
LG화학이 AI 시대에 ESS와 엮이면서 상승세가 나오거나 추세가 다시 올라가는 흐름은 만들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LG화학 주가를 100만 원까지 끌어올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시적인 상승이 아니라 테마 형성을 받으면서 매출이 급상승하는 부분도 나올 수 있지만, 급격한 상승세를 만들어 줄 만큼 강한 메리트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이 구간에서 70만 원, 100만 원을 넘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1차 목표 라인까지는 나올 수 있지만, 2차 라인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LG화학은 몸이 무겁고 발목을 잡는 요소가 많은 상황이고, 체질 전환 중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1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처럼 단기나 중기로 들어가 20%, 30%씩 수익을 쌓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인생을 바꿀 만한 종목군으로 큰 수익을 본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AI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입니다. 정말 큰 기회입니다. 반도체가 1차 수혜였는데, 여러분이 놓치셨을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쪽도 좋아질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반도체는 이미 바닥에서 올라갈 만큼 올라갔습니다. 인프라 관점에서 데이터센터 쪽으로 자금이 들어갈 것입니다. 데이터가 모이면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고, 전력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목받을 것입니다. 이 시장에서 주목받으면서 상승세가 일부 나올 수 있고, 지금부터 두세 배 정도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반도체는 고부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업이 굉장히 제한적이라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반면 데이터센터 장비나 전력 관련 기업들은 경쟁이 치열하고 진입 장벽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들이 반도체처럼 10배, 20배씩 가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해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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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 LG화학은 30만 원 돌파 여부가 핵심이며, 32만~42만 원 구간이 중요합니다. - 10월의 수급과 실적 발표(내일)가 단기 방향을 가를 가능성이 큽니다. - 2차전지는 ESS, LFP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고, 거래대금 회복은 긍정적 신호입니다. - 다만 추세 전환을 완전히 확인하려면 실적 뒷받침과 10월 흐름을 지켜봐야 합니다.
※ 이 내용은 개인의 의견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가격 측면에서는 두세 배 정도 오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이 열 배까지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AI 시대가 본격화되어 인프라 구축이 끝나고 AI가 실제로 구현되는 시대가 오면, 가장 빠르게 움직일 섹터는 제약·바이오, 우주항공, 유전공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개발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질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저는 이 섹터들이 앞으로 10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 말에 동의하신다면 여러분도 제약·바이오, 우주항공, 유전공학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래야 한 종목에 들어가서 10배 이상 수익을 내고, 그 돈을 실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린 '1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종목은 제가 하나씩 찾아두었습니다. 여러분의 계좌를 10배 이상 불려 줄 만한 종목들로, 부자가 되는 길을 함께 만들어 드리려고 합니다. 댓글에 신청하는 란이 있으니 많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부자가 되어서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영상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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