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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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30만원 박스권 하단을 지키는 중이며 30만원 돌파·월봉 시작가 30만원 이상이 추세 전환 조건이라 주장. 에코프로BM은 12만원 안착 시 방향 전환 가능성 언급. 2차전지 반등 기대와 외인 매수 언급. 태양광 OCI홀딩스는 20~22만원 매수 메리트, 27만원 목표를 제시하며 특정 종목 유료 신청 유도. LG화학 엘라스토머 시장 성장(2034년 1491억달러)과 고부가 소재 전략을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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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G화학 바닥권과 반등 신호
안녕하세요, 송프로입니다. 오늘도 LG화학 주주 여러분을 위해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이제 마지막으로 얼마 남지 않았는데, LG화학의 지난주 흐름을 보면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만한 모습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바닥권까지 내려오니 지지하는 흐름이 더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구간에 올 때마다 지지가 나오고 있고,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급격한 하락세 없이 바닥권에서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서 약간의 기대감을 가져볼 만합니다. 박스권 하단은 조금 지켜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구간을 벗어나려면 제가 말씀드린 30만 원 구간을 돌파하는 흐름이 나와야 LG화학의 흐름이 굉장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10월 들어 반등하려는 흐름이 나오는 걸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10월에 2차전지 흐름이 돌아올지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봅니다. 그럼 2차전지 업황의 다른 종목군들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2. 에코프로비엠 바닥 다지기
에코프로비엠도 바닥권에서 바닥을 많이 다지고 있습니다. 5월부터 7월 내내 하락세가 이어져 두세 달 고생시키고, 8월과 9월 두 달 동안 바닥 구간을 만들었습니다. 두 달 정도 바닥을 만들고 이제 고개를 들려는 모습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격적인 하락세가 멈추고 방향 전환을 모색하는 부분이 보이고 있습니다.
12만 원 선에 안착하고 시초가가 12만 원 위에서 시작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구간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바닥권에서 많은 종목들이 시간을 두고 힘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니, 10월과 11월에 이런 구간을 잘 만들어 준다면 바닥권을 벗어날 수 있을 겁니다. 현재 4개월째 바닥권에 있는데, 여기서 6개월 정도는 바닥을 잘 다지는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두 달 만에 올라가면 올라가는 척하다 빠질 수 있고, 14만 원 선에서도 그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장기간 시간을 갖고 바닥권에서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올릴 수 있습니다. 지금 그런 부분을 잘 만들어 가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2차전지 업황으로 봤을 때 LG화학도 괜찮은 움직임이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30만 원 선이 노란 선인 20일선인데, 20일선을 돌파하는 흐름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월봉 기준으로 보고 있는데, 월봉이 시작될 때 가격이 30만 원 이상에 있어야 합니다. 월봉상 진행 중에 30만 원을 뚫었다가 위꼬리를 달고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시작할 때 가격이 30만 원 이상에서 시작한다면 그때부터가 추세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추가 하락세는 멈추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향성이 정해지려면 30만 원을 뚫고 시작하는 흐름이 중요하니, 그 전까지는 반등을 모색하는 단계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더 밀리지 않고 버티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더 이상 늘리지는 않는다는 의미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외국인도 이틀 동안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이 구간에서 하락세가 나올 때 외국인 수급이 들어왔는데, 양봉이 두 개 나왔을 때입니다. 더 이상 밀리지 않겠다는 의미로 들어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하단을 방어하겠다는 것이죠. 외국인들은 지난 1년 동안 매집을 엄청나게 해 놨기 때문에, 여기서 더 밀리면 투자 심리가 무너지니 방어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이는 LG화학이 충분히 내려올 만큼 내려와 있는 구간이라는 뜻으로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G화학이 지지부진하고 바닥권에서 시간을 더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당장 흐름이 안 나온다고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의 중심 종목이 아니라고 실망할 필요도 절대 없습니다. 기다리는 게 힘들 수 있지만 잘 버티고 계시니 조금만 더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와 관련된 호재가 굉장히 많이 남아 있고, 시장 흐름 자체가 화학 업종이 개선되고 있어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현재 LG화학 주가는 굉장히 저평가 구간에 있고, 앞으로의 성장성이 기대됩니다.
3. 수익 기회 종목: OCI홀딩스
LG화학이 당장 움직이지 않으니, 영상 안에서 언급해 드리는 종목 중에서 수익이라도 챙겨 가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면, OCI홀딩스는 태양광 관련주입니다. 미국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고, 민주당이 밀고 있는 섹터이기 때문에 지방선거 이슈와 맞물려 태양광 관련주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관련 기업들이 해야 할 일들이 있어서 연관 종목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OCI홀딩스는 27만 원대까지 충분히 올라갈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지금 가격은 조금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매수 가능 구간은 20만 원에서 22만 원 사이입니다. 이 밑 18만 원대에서 사도 좋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27만 원까지 18만 원대에 사신 분들은 27만 원에 팔면 50% 수익이 나고, 구간에서만 사셔도 25% 이상 수익을 만들 수 있으니 들어가셔도 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가격이 올라와 있으니 추격 매수로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뒤따라가지 마시고, 내려오는 기회를 주면 그때 사셔도 됩니다. 지금은 살 구간이 아니니 지켜보기만 해 주세요.
다른 종목도 말씀드릴 테니, 댓글에 "20"이라고 적어 주시면 제가 댓글에 링크를 남겨 두겠습니다. 그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시면 20%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을 드리겠습니다. OCI홀딩스를 갖고 계신 분들은 27만 원까지 홀딩 전략으로 가시면 됩니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겁니다. 지방선거 전에 한 번 분명히 치고 올라갈 것입니다. 더 갈 수도 있지만 안전하게 매물대, 저항 구간까지만 먹고 나오는 것으로 하시면 됩니다. 이해되셨죠? 종목은 많습니다. 이걸 먹고 나서 다른 종목에 들어가면 되니, 그 관련해서 수익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4. LG화학 글로벌 엘라스토머 핵심 기업 선정
LG화학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좋은 소식도 많으니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LG화학이 글로벌 엘라스토머 핵심 기업 12곳에 선정되었습니다. 엘라스토머는 소재와 관련된 분야인데, 세계 기준으로 이 핵심 기업 12곳에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2034년까지 8년 남았고, 시장 규모는 203조 원이라고 합니다. 이 분야를 정조준해 파고들겠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고부가가치 산업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지금은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에만 들어가서 수익성을 확실히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방향성을 굉장히 잘 조준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전기차와 고성능 타이어 수요가 성장을 견인할 것이고, 아시아·태평양 최대 시장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고부가 소재의 경쟁력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할 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당장 안 움직인다고 흔들릴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해 147억 달러였던 엘라스토머 시장은 2034년 1491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시장 규모가 커진다는 뜻입니다. 사실상 40% 정도 시장 규모가 커지는 것이고, 연평균 성장률은 4%입니다. 8년 동안 엄청난 성장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엘라스토머는 고무처럼 늘어났다가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탄성 소재입니다.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고, 열, 화학물질, 마모에 견디는 특성이 있어서 자동차의 타이어, 호스, 벨트, 가스켓, 실링 등 진동 저감 부품에 폭넓게 쓰입니다. 이 외에도 쓰이는 곳이 많지만, LG화학이 주로 접근하는 곳이 이쪽이라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경량화 소재와 배터리 주변 부품, 충전 케이블, 고성능 밀봉, 진동 제어 부품 수요가 늘어 시장 성장을 이끌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올라탄 올레핀 공중합체(POE) 수지도 전기차 경량화 측면에서 2035년까지 폭풍 성장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기차가 무겁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가벼운 차량도 2톤이 넘고, 기본값이 2.2톤입니다. 조금 무거운 차는 2.6톤까지 나가기도 합니다. 이렇게 무겁다 보니 실생활 가치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전기차는 빌딩 주차 타워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게 때문에 주차 타워 이용이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주차 타워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것 때문에 구매를 못 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전기차는 무거운 것도 문제지만, 진동이 많아서인지 멀미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진동을 줄이는 부분이 충분히 동반되어야 전기차 구매가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한꺼번에 해결됐다면 전기차를 엄청나게 많이 구매했을 것이고, 그랬다면 더 큰 문제도 발생했을 겁니다. 충전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전기차 시장이 급격히 커지면 충전 불편함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견디기 힘들어집니다. 특히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이것 때문에 다툼이 잦은 경우가 많습니다. 충전기를 꽂아 놓고 일정 시간이 지나도 빼 주지 않으니 다른 사람이 충전할 기회가 없습니다. 충전기 대수는 정해져 있는데, 전기차 구매자가 많으면 충전하기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그 때문에 이사를 가시는 분들도 많고, 전기차 구매를 꺼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기차 주행 거리가 1,000km, 2,000km씩 가는 것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충전 인프라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차가 많이 막히는 주말 휴게소에 가면 자리가 없어서 40분씩 기다리고, 20분 충전하는 데 한 시간을 그냥 버리게 됩니다. 이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충전 인프라를 서서히 갖추면서 이 문제를 개선해 나가야 어느 정도 해소되고 부담이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빨리 개선되었으면 좋겠고, 충전 인프라도 충분히 갖춰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전기차 구매 생각은 있지만, 아직 해소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어서 빨리 개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소재가 실리콘에도 들어갑니다. 다양한 분야에 쓸 수 있는 소재이고, 이 소재와 관련된 기업 중에서 세계 12곳에 LG화학이 선정된 것입니다. 그래서 LG화학이 할 수 있는 부분, 적용되는 분야가 굉장히 많습니다. 실리콘 엘라스토머는 외피와 점도가 높은 제품으로 만들어지는데, 1세대 제품의 릴을 보완하기 위해 바꿔 쓰는 곳에도 실리콘 엘라스토머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실생활에 활용되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AI 반도체 대응 후공정 테스트 생태계에서도 대면적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반도체 얘기가 나온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적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테스트 소켓과 실리콘 러버, 엘라스토머 소켓 같은 부품에 쓰이면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부분에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소재 부분에서 LG화학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을 인지하시면 지금 가격대가 생각보다 저렴한 구간에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LG화학 주가는 아직 주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업의 성과가 돌아오는 시점부터는 제대로 된 주가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서 가치가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인도 합성고무 시장 동향도 가져왔습니다. 인도의 합성고무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생산 부족으로 수입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타이어 성장으로 고기능성 합성고무 수요가 부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산이 수입 시장 1위인데, 가격, 품질, 기술 지원의 경쟁력이 좌우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아까 말씀드린 엘라스토머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대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으니 긴 호흡으로 바라봐 주시고, 마음 편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당장의 수익을 보면 마음이 아프실 수 있지만, 계좌를 잠시 잊으시면 수익은 충분히 나중에 돌아올 것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5. LG엔솔 지분 전략과 2차전지 성장 전망
LG의 똘똘한 선택, LG엔솔 주가 상승에 웃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금과 재무 부담을 완화한 전략적 선택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지난해 LG엔솔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하는 대신 주가수익스와프(PRS)로 2조 원을 마련한 LG의 선택이 현 시점에서 유리하게 나타났습니다. 블록딜로 LG엔솔 지분을 처분했다면 누리지 못했을 평가이익 구간입니다. 지금 와서 보니 훨씬 더 유리하게 작용해서 LG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LG가 PRS를 선택한 이유는 세금과 재무 부담 완화에 있습니다. 지분율이 81.8%에서 79.4%로 2.4% 정도 내려갔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LG화학도 좋지만, 2차전지 섹터로 들어가면서 ESS 쪽을 많이 밀고 있습니다. AI 밸류체인에 들어가면서 앞으로 반도체 이후 필요한 에너지 저장 장치, 전력 관련주로 들어가면 수익성이 충분히 개선될 것이라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그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ESS 시장이 올라왔을 때 우리가 생각한 수익보다 적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AI 시대가 왔을 때 10배 이상 성장할 수 있는 4대 섹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제약·바이오입니다. 연구개발이 엄청난 속도로 진행될 수 있고, 성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우주항공입니다. 지금은 먼 미래 얘기처럼 들리지만, 생각보다 멀지 않습니다. AI가 이를 함축적으로 빠르게 만들고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약·바이오와 우주항공은 굉장히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유전공학입니다. 초고속 유전체 분석을 할 수 있고, AI가 주도하면 엄청나게 빨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유전자 교정 치료제 개발과 농축수산물 품종 개량에서 성장성이 뛰어날 것으로 봅니다. 네 번째는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이런 흐름에서 함께 주목해 볼 만한 분야입니다.
지금까지는 AI 시대의 인프라 구축에서 반도체가 주목받고, 에너지 저장이 필요하니 그쪽이 커질 것이라고만 봤습니다. 하지만 AI 시대가 본격화되면 이런 섹터들이 충분히 갈 것입니다. 인프라 구축 종목은 기껏해야 3배 정도 가고 말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제약·바이오나 우주항공 같은 종목을 잡아 놓으면 10배, 20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잡아 두셔야 합니다.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함께 이런 종목에 들어가서 수익을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보신 분들은 꼭 댓글에 있는 내용을 신청해서 혜택을 받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1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보내 주셔도 괜찮습니다. 500만 원, 1천만 원으로 참여하셔서 계좌를 한 번에 바꿀 만한 종잣돈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1억을 만든 다음부터 돈을 잘 굴리면, 꿈의 숫자라고 할 수 있는 10억, 100억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부자가 되신 분들은 여러 종목을 계속 갈아타면서 매매하신 분이 많지 않습니다. 펌핑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종목을 제대로 하나 잡아서 길게 끌고 가신 분들이 부자가 되신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여러분도 이 점을 알고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 저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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