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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한게 단순히 코스닥만 살리는게 아니라 결국엔 현재 미국처럼 우리도 미래 먹걸리가 있어야 되는데 빅테크의 그 기술과 관련된 뭔가 반도체 관련해서 변화가 생기는 것들이 있는지 그래도 예전보다 우리나라 증시의 체력이 조금은 더 강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표님께 한 하나 여쭤 보고 싶은게 3차 상법 개정안 이거 대표님의 시선에서 봤을 때는 우리가 어떤 부분을 조금 더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거 같아요. 음. 결국은 3사법 기정의 핵심은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이 있는 건데요. 결국 이런 자사주 매입 소각이 지속된다라고 보면 어 궁극적으로 한국에서 사실 처음 있는 일일 건데 주식 숫자가 줄어들 수 있는 거죠.
어쨌든 이전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대부분의 상승장이 마무리될 때는 공통점들이 또 하나 있는게 뭐냐면 주식 숫자가 많이 늘어나면서 공급은 늘어나고 수요는 줄어들 때거든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어 공급이 많이 늘어난다는 얘기는 IPO라고 보통 그러죠. 기업 공개를 많이 해서 새로운 기업들이 올라가고 또 예, 시장이 좋을 때는요. 공동점이 우리나라 기업들은 증자를 많이 해요. 유상 증자 이런 것들을 많이 해서 또 물적 분할 이런 것들도 하고 그래서 주식 숫자가 천문학적으로 늘어났어요. 화면에 금리를 올리게 되면 유동성이 축소되니까 살려는 사람은 줄어들고 그다음에 시장에 상장되 있는 기업들의 주식 숫자는 많이 늘어나니까 사실 이것만 놓고 보더라도 그랬는데 지금 상황에서 만약에 어 자사주들이 많이 소각이 되면 이전에 비해서 주식 숫자가 많이 줄어드는 거지 않습니까?
지금 아직까지는 유동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러면 시장 입장에서는 더 위로 올릴 수 있는 더 그러니까 이전보다 더 올리기가 유용한 대신에 또 우리가 하는 정점에서도 이전만큼의 피하를 더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겠죠.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게 이래성이 아니라 지속성을 갖게 되면 앞으로 돈을 많이 버는 기업들 같은 지속적으로 자사주 매입소하게 이루어진다라고 가정을 하면이 기업들의 가치나 밸류는 더 올라갈 수도 있겠죠. 뭐 투자자분들 처음 투자하시는 분들 나중에 알게 되시겠지만 주식 숫자가 줄어들면 기업의 가치는 많이 올라갑니다.
그건 많이 아실 거고요. 이제 퍼라는 공식 퍼라는 공식이 아시겠지만 주당 순익과 요거 연결이 있는 거고 주당 순익 한 주당 순익인 거니까 순익이 그대로인데 주식 숫자가 줄어들면 주당 순위익이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기업의 가치가 올라간다 이렇게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한국 주식은 그니까 이게 저도 이제 주식을 한지 벌써 이젠 뭐 20년 가까이 되다 보니 박스권 장세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나머지 조금만 오르면 아 팔고 기다려야 되나 뭐 조금만 떨어지면 손절하고 다시 봐야 되나 이런 습관이 생겼는데 요새는 보면 오르면 파는게 아니라 막 끝까지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좀 많아지신 거 같아요.
그니까 대표님이 보시는 시각에서는 시장이 이젠 트렌드가 바뀌니까 매매 전략도 지금 그런 식으로 바꿔 가는게 맞다고 보이시는 건가요? 저는요 [콧방귀] 이전부터도 생각을 했던 거지만 어떤 전략이 맞는지는 없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 주셨던 그 박스권 시장에서도 사실 길게 들고 가서 크게 오은 기업들도 되게 많았어요. 어 예. 근데 이제 2010년부터 보통 우리가 박스권 시장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2010년도 때 박스권이었던 이유는 뭐냐면 지수만 움직이지 않았지 사실 오르는 기업과 내리는 기업들의 격차가 컸던 거거든요.
예.컨데 건데 그 당시 시장을 놓고 보면 조선 업종이라든가 철강 업종은 좀 크게는 -80%까지 하락을 했어요. 반면에 소비에 일컫는 우리가 흔히 면세점이라든가 화장품 관련 기업들은 어 적게는 열배 많게는 면세점 같은 20배씩이 올라됐으니까깐요. 우리 그 기아차 같은 경우도 중국의 소비 때문에 자가 소비 있을 것서 10열 배가 오른 기억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충분히 가능했다라고 봐야 되겠죠. 또이 직전 시장을 놓고 볼게요. 최근에이 시장 직전에서도 당산이 20배 가까이 올라됐죠. 또 우리가 변합기도 20배 가까이 올라댔죠. 그렇게 놓고 보면 제가 볼 땐 기업별로는 여전히 제가 볼 땐 중장기 투자도 여전히 가능한 거 같고 또 어떤 기업들은 그만한 사이클을 그리지 않는 기업들도 있으니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고점에 일부 팔고 또 밑에서 다시 받고 그걸 보통 사이클 기업이라고 보통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매매가 유효하겠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딱 시장을 놓고 일반화시키기보다는이 기업의 영업 이익의 어떤 형태가 꾸준히 사이클을 그린다 그러면 좋은 사이클일 때 샀다가 그죠. 어, 어려운 사이클 때 팔고 요런 걸 반복하시면 되고 그게 아니라 뭔가 새로운 산업의 변화가 생겨서 중장기적인 움직임을 그린다라면 여전히 저는 시장과 상관없이 길게 들고 가는 매매가 맞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맞는 거 같아요. 일단 최근에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있고 SK닉스가 있고 이들이 없어도 현대차가 있다. 이런 표현이 좀 있는데 반대로 코스닥은 많지가 않아 보여요.
그런데 이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의 마음은 이거죠. 코스피가 5,000p, 6,000를 갔으니까 코스닥도 2,000피, 3,000피가 아 2000 포인트, 3,000 포인트 가야 되는 거 아니야. 요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고 계시는데 우선 정부에서도 코닥 지수를 좀 살리기 위해서이 태출 기준을 조금 더 강화. 그러니까 이제 3차 상법 개정한데 어떻게 보면 증시 부양책의 일부 그리고이 상장 퇴출하는 그 기준도 강화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어떤 부분을 더 우리가 집중해서 좀 봐야 되는 걸까요? 우선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는 제일 중요한게 건전성 강화예요.
그다음에 제가 볼 때 기존에 있던 이미지 타피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게 코스닥 시장을 살리기 위한게 단순히 코스닥만 살리는게 아니라 결국엔 현재 미국처럼 우리도 미래 먹걸이가 있어야 되는데 미래 먹걸이들이 많이 창출이 되려면 생각보다 많은 스타트업이라든가 벤처 기업들이 활성화가 많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저는 그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근데 좋은 벤처 기업들이 많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많이 필요하겠죠. 그 중에 하나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도 필요한 건데 그러려면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보셔도 코스닥 시장이 어떤 시장이라고 인식이 돼야 되냐면 일단 어 여기는 이브리그야 이런 느낌이면 안 되죠.
어가 있는 뭐 거래소시장은 너무 좋은 장인 거고 여기는 조금 질이 떨어지는 시장이야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이 시장은 성장 기업들이 놀 수 있는 그라운드로 만들어 주는게 되게 중요하겠죠. 아, 이쪽은 그니까 거래소 시장은 되게 안정적인 기업이 많고 새롭게 뭔가 성장하고 나중에 뭐 미래 먹걸리가 될 것들은 코스닥에 많이 있어라는 어떤 그런 어떤 그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그 이미지 전환 이런 것들이 되게 필요하고요. 또 그런 기업들 중에서 또 좋은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들을 속아 줘야 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정부가 사실 코스닥 기업들 중에서 정말 좀비 같은 기업들이라든가 제가 보기엔 굉장히 부도덕한 기업들이 많지 않지만 더어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을 섞아 줘서 어이 시장도 되게 건절한데 건절한 가운데서도 우리 미래 먹걸이는 이쪽에서 항상 나왔어라는 어떤 그런 느낌을 많이 줘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작업들을 계속 해 줘야 되는 거고 사실 아시겠지만 기존에 있었던 인식이 쉽게 바뀌겠느냐는 얘기죠. 결국은 지속적이어야 되고 그리고 앞으로도 좀 더 정책적으로도 많이 배려가 돼야 되는 거고 뭐 그렇게 된다라면 제가 볼 때 뭐 코스닥 시장이라고 해서 나쁠 이유는 없겠죠. 그래서 그런 어떤 정책적인 어떤 여러 움직임들이 지속되는지 저희는 그것들을 많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정책적인 부분들이 성장 시장이 인식이 되면 최소한이 거래소 시장보다는 조금 더 높은 밸루에이에이션을 받을 수 있겠죠. 그게 그 시장의 장점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렇게 가야 되는 걸 지금 시작한 것 같아요. 이제 시작했으니 앞으로이 뒤에이를 뒷받침한 정책이 어떻게 나오는지 우리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음 대형주를 할 거냐, 중소형주를 할 거냐, 코스피를 할 거냐, 코싹을 할 거냐인데 코싹도 결국에 이제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틀을 좀 깨고 이미지 변신만 하면 충분히 장기 투자가 가능해질 수 있다.
이렇게 좀 이해 말씀을 좀 해 주시는 거 같아요. 자,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또 궁금한 건 그러면 트럼프가 AI 산업 반도체 그리고 여기에서 확산되는 전력 인프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이 전력 인프라에 대해서 너희들이 직접 전력을 알아서 해결해라는 이야기를 한단 말이에요. 이거 이제 우리나라로 가지고 와서 보면 뭐 대형주들이야 삼성전자, SK이닉스, 뭐 변학기 3대장이 기업들은 당연히 수혜를 받아볼 수 있겠지만 만약 이걸 중소형단에서 받아 준다라고 하면 어떤 부분들을 우리가 좀적으로 봐. 저는 그런 관기업들을 굳이 너무 중소용 밑으로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미국이라는 큰 사이즈를 대응을 하려면 작은 기업보다는 큰 기업들이 더 유리합니다. 그리고 그 규모의 경제가 있어야 미국에 진출할 수 있는 거고 미국에서도 나름대로 그 정도 규모가 되어야 이익을 많이 남길 수 있거든요. 그럼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그들 기업과 협력을 하는 중소역 기업이라면 좋겠죠. 그러나 굳이 메인이 있는데 메인 외의 것을 벗어나는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은 있어요. 그러니까 항상 사업별로 놓고 보면 어떤 기업들은 중소용 기업이 유리할 수도 있지만 사실 사이즈 큰 데를 대응할 때는 사이즈 큰게 더 유리한 경우도 또 많수라 이렇게 보는게 저는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요새 보면 확실하게 그니까 대형주는 하루에 3% 5% 이상 오르기 어려울 거야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플레이가 되면 대형주들이 더 많이 가는 거 같아요. 그럼요. 왜냐면 이제 대형주들이 많이 가니까 좋은 자금들도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만약에 지금 시장이 중소용주 시장으로 움직이면 큰 자금들 안 들어와요. 아니 내가 저 기업을 어떻게 믿고 하겠어요? 나름대로 그래도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현대체 같이 내가 알 수 있고 초대용 기업들이 저렇게 움직여 주니까 사실 그러면 주식 투자가 더 나을 수도 있겠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지.
중소용주 많이 오르고 대형주 안 움직이면 돈 안 들어옵니다. 그냥 할 수 있는 원래 주식했던 사람들만 조금 재미보고 마는 경우가 되기 때문에 저는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미 우리가 일부에서도 많이 얘기했지만 대용주의 변동이이 정도 크면 오를 때도 화끈하다는 얘긴 거잖아요. 그럼 예전에 중소용주 좋아하셨던 분들의 가장 큰 논리는이 기업들이 상승세도 빠르고 뭐 그래서 그렇다라는 건데 이제는 그 중소용주들의 장점이 사라진 거죠. 그러면 굳이 제가 볼 때는 어려운 선택을 할게 아닌 거고 저는 다른 건 모르겠지만 주식을 할 때 내가 마음대로 사고 마음대로 팔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내가 얼마를 가지고 있든 내가 팔았을 때 내가 원하는 가격을 팔 수 있고 또 살 때 원하는 가격 살 수 있어야 되는데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는 내가 사면 뭐 진짜 많이 오른다던가 제가 사면 또 막 급락을 한다 이럴 수 있잖아요. 그런 선택은 저는 사실은 투자로서는 조금 적합치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 그 말이 어 맞는 거 같습니다. 일단 여기서 한 가지 더 지금 삼성전자와 SK닉스를 바라보는 시선들 중에 포워드 PL 그러니까 EPS라든지 영업 이익률이 지금의 주가보다 더 높으니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대표님이 보시기에 이런 현상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는게 닮맞다고 보세요? 결국엔 지금 EPS 그로스가 올라가느냐 안 올라가느냐는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거고 빅테크 기업들이 얼마나 더 많은 반도체를 필요로 하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데 최근 이와 관련해서 SK의 최태훈 회장님께서 재밌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무슨 말씀을 하셨냐면 지금 반도체 수요가 너무 좋다는 말씀을 하시면서도 이게 또 언제 뒤바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런 불확실성이 있다라고 되게 말씀을 주셨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앞으로 미래 전망과 관련해서 3년 뒤에도 4년 뒤에도 계속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할게 아니라 현재 AI 시장의 변화를 보시면서 그 AI의 발전이 뭐 예를 들면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어 반도체를 덜 쓰는 기술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그럴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꾸준히 꾸준히 어떤 그 리포트를 통해서 이런 걸 하는 거보다는 대려 빅테크의 그 기술과 관련된 엔지니어분들이 나와서 인터뷰를 많이 해 주시는데 이분들이 얘기하는 것들 중에서 뭔가 반도체 관련해서 변화가 생기는 것들이 있는지 저는 그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 변화가 없다라면 지금의 어떤 그 우리가 생 긍정적인 뷰가 유지가 되지만 그것에서도 바뀔 수도 있는 거니까 해프닝에 그치긴 했지만 지난해 딥시크가 대표적인 거였잖아요. 딥시크가 얘기했던게 뭐냐면 어 우리는 그 정도 컴퓨팅 차원을 쓰지 않고도 학습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뭐 ME라고 해서 혼합 학습 방법이라든가 강화 학습이라든가 여러 학습 방법을 통해 반도체가 많지 않아도이 정도 성능을 낼 수 있어요라고 했는데 사실은 거짓말이었잖아요.
그랬던 것처럼 그랬던 것처럼 실제 그런 기수 나올 수도 있는 거니까 혹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저는 면밀히 살펴보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주식하시는 분들의 전망도 중요하지만 일단은 외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기술 변화가 어떤 쪽에 기술회가 변화가 있는지에 따라서 중장기 전망을 하실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게 제가 알기는 어 SK에 있는 하이닉스에 있는 회장님의 말씀과도 연동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장이 이슈가 워낙 많다 보니까 뭐 저도 그렇지만 대표님도 하루에 정말 쏟아지는 뉴스들을 이제 보실 거 같아요.
이제 뭐 개인 투자자분들 그리고 이제 구독자분들은 그 쏟아지는 그 정보 뉴스 이거를 어떻게 다뤄야 되는지 또 대표님만의 노하우로 저는 좀 듣고 싶거든요. 어, 기본적으로 저는요 너무나도 많은 뉴스를 보실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대려 가장 중요한 뉴스들은 신문에 다 녹여 놓거든요. 나머지는 다 비슷비슷한 기사들이라고 봅니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 기사들에 아니면 나오는 정보들에 사실은 깊이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은 정보와 관련해서는 그 빠르기라든가 이런 것들은 이미 정보의 어떤 공동화 현상 이런 걸 인해서 개인 투자자분들이나 기관 투자가분들 별 차이가 없어요.
그럼 차이는 어디서 나느냐?이 이 뉴스라든가 정보에 대해서 얼마나 그 깊이를 알고 있느냐가 수익률 차이로 연결이 되는 건데 그러려면 찬찬히 잘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기자분들이 기사 쓰시는 거 보면 되게 잘 쓰세요. 근데 제목에만 낚는 경우가 있고 그죠? 특히 어 대부분의 투자자분들 신문을 읽기보다는요 휴대폰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보니까 내가 보고 싶은 기사만 보는 경향들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놓칠 수 있는게 되게 많거든요. 그러면 최소한 하루에 경제지 하나, 일간지 하나 정도는요. 지면으로 보고 저는 뭐 굳이 연애계 이런 건 안 보셔도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도 경제라든가 산업이 이런 거 관련해서는 밑을 추고 보시면 또 다른 세계가 걸립니다.
정말 그 기자분들이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어떤 깊이 있는 것들을 많이 달러 주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들만 안 놓쳐도 저는 투자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거 같아요. 저보고 만약에 투자할 때 뭐만 있으면 되면 저는 신문 몇 개만 있으면 투자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어요. 그 수익률 내는데도 지장이 없었었고 대신에 그걸 얼마나 깊이 있게 다루느냐가 훨씬 더 중요했다라고 판단이 들기 때문에 남들이 안 하는 걸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기사를 보고 안다가 아니라 그 기사가 제목만 엮기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내용은 다른 경우도 많거든요. 그리고 그 기사가 의미하는게 뭔지도 다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꼼꼼히 살펴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저도 반성을 하는게 굉장히 많은 뉴스들이 막 핸드폰을 통해서 들어오면 그중에 쭉 돌리다가 헤드라인 자극적인 거 맞아요. 그리고 내가 투자하고 있던 그리고 내가 보유하고 있던 이것만 좀 보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 구독자분들만이라도 그래도 경제지 하나 정도는 좀 딥하게 좀 자세하게 한번 체크해 볼 필요는 있다고 말씀을 주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이부에서도 우리나라 증시의 체력을 위해서 체크해야 될 요소 그리고 이제 투자자분들이 지금 상황에 준비해야 되는 부분을 이성 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어지는 3부에서는 어 좀 더 섹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부도 끝까지 시청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올해 주식 시장 정말 말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개별 종목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단기 이슈나 세마에 흔들리시면 매번 같은 실수만 반복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치 평가라는 것은 느낌에 의존하기보다는 명확한 기준과 공식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의 계좌를 평생 지켜줄 검증된 투자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오삼위 법칙을 기반으로 돈이 몰리는 섹터가 어디인지 저평가 기업을 선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높여 줄 기계적 수익화 루틴까지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제 기준의 핵심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식은 도박이 아니라 확률입니다. 감에 의존하는 95%의 개미를이기는 단 5%의 필승 공식으로 더 이상 불안한 투자는 하지 마세요.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8주 안성 반에서는 여러분들과 함께 주사회 집중적인 교육이 진행됩니다. 투자 기법을 알려 드리는 이론 강의뿐 아니라 배운 원칙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라이브 수업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딱 두 달만 집중하세요. 8주가 끝나면 시장이 흔들려도 뉴스가 쏟아져도 투자가 쉬워집니다. 위험이 도사리는 이번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방법 저 이건 함께라면 꾸준히 성장하는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지금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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