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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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한국 전력(한전)과 LG전자는 조정 시 분할 매수 가능성, 한미반도체는 삼성전자 HBM4 납품 기대감으로 17~18만원대 조정 시 매수 고려, 현대차·하나솔루션 등 최근 상승·하락 종목은 추격 자제 권고. 한국전력: PBR 1배 미만이라 아직 저평가, 배당과 영업이익 개선 기대. 가스공사보다 낫다고 평가하며 타이밍을 노려볼 자리라고 언급. 한화생명: 지난번 추천 후 많이 올랐다며 지금은 매수하지 말라고 조언. 4,000원대 중반까지 조정 시 재검토 가능성 언급. 현대차: 최근 약세로 후회하는 분들이 있다고 언급. 2,000원 하락 등 단기 변동성 관찰. LG전자: 쉬었다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 있음. 급등 특성상 조금씩 나눠 매수하는 전략 제시. 시장 전망: 오늘은 지수보다 종목 중심 장이며, 외국인 선물 매수와 개인 매수가 유입되는 가운데 기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것으로 봄. 코스닥은 수급 부족, 코스피는 미국 야간선물 영향 언급. 한미반도체: 삼성전자 사장의 현장 방문 등 HBM4 물량 관련 가능성을 제시하며 내피셜이라고 명시. 한미반도체 없이는 HBM4 물량 대응이 어렵다고 주장. TSMC 납품 준비 언급. 17~18만원대 조정 시 매수 도전 가능성 제시. 삼성SDI: 비중 축소 필요 의견을 냈으나 오늘 하락. 적자 상태로 투자 부담이 크다고 언급. 에코프로·레인보우로보틱스: 수급에 따른 급등 이후 ETF 수급이 빠지면 조정 가능, 비중 축소 권고. 지주사(SK·HD현대 등): 자사주 소각 관련 법안 통과 영향으로 강세. 정책 모멘텀에 따라 순환매 가능성. 화신·SL·성우하이텍: 저PBR과 로봇 부품 수주 기대감으로 강세. 현대차보다 나은 흐름 언급. 한화시스템: 방산 강세로 신고가 영역. 추격보다는 박스권 형성 후 접근 권고. 리스크: 단기 변동성 큼, 손절 원칙 필요, 1분기 실적 미확인, 22년 고점 매수 물린 투자자 관련 조언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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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도 되게 꾸준히 지금 한번 타이밍 노려보야 될 자리인 거 같아요. 음. 한전도 되게 좋습니다. 네. 이제 PBR 아직 1배 아 뭐 안 됐어요. 아직이 뭐 배당 많이 하겠죠. 영업 이익 잘 나오고 있고 지금 나라 말 잘 들어야 되고 음 나쁠 거 없습니다. 한국 가스 공사보다 한전이 훨씬 나은 거 같고 예 그리고 지금 뭐 우리가 최고 오늘 많이 올라오는 것 중에 화제주 보험주들도 좀 봐야 된다. 이런 얘기 많이 말씀드렸는데 지난번에 제가 요게 이뻐 보인다 그랬잖아요. 산화생명 많이 올랐던데. 그다음에 오랐네. 요때 요때 말씀죠. 요때 그죠.
그렇죠. 예. 아이 말을 또 안 들으셨죠? 그죠?네 안타깝다. 이제 여러분 이제 요건 지금 사시면 안 됩니다. 요거 여기 한 4,000원대 중반까지 들어온다라고 하면 예. 그지 현대차가 안 움직인다. 믿으면 안 되겠다. 생각하셨던 분들이 저기선 또 후회를 하네. 그죠? 예. 제가 가끔 툭 던지는게 더 잘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 한번 던져 봐요, 지금. 아, 하나생명. 예, 한전 얘기 한전. 어, 한전 잘할 잘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LG 전자도 [콧방귀] LG 전자도 다시 봐야 될 거 같아요. LG 전자. 네.
요, 요때가 이게 벙커가 아니었으면 다시 간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며칠 쉬잖아요, 지금. 이렇게. 그렇죠. 예. 네. 요것도 좀 쉬다가 한번 들어올릴 가능성이 있다. 항상 이제 LG 전자가 조금 이렇게 뒷복을 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갈 때 이렇게 급하 갑니다. 올라갈 때. 그러니까 조금 여기서 한 조금 사보자. 예. 뭐 이런 뭐 가능성이 있죠. 음. 근데 지금 시장이 갑자기 밀리는 이유가 뭘까요? 오늘 변동 오늘도 변동성이 참 상당히 있을 것 같은데 결론이 상승으로 끝날지 하락으로 끝날지 모르겠는데. 네. [콧방귀] 아, 변동성이 세네요.
이제 센 거는 일단 코스닥은 수급이 안 들어오는 거 같고. 네. 예. 외국인들이 일부 차익 실험 매물이 나오는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코스피도 마찬가지로 지금 아마 해 그 미국 야간 선물 영향을 받는 거 같아요. 예. 보시면 미국도 미국 0.0 어. 아, 이거 아, 야간 선물도 좋네요. 응. 괜찮은데. 음. 그냥 흔드는 거다. 예. 버텨야 돼요. 아이, 그 가져 가셔야죠, 지금. 예. 지금 미국이 마이너스가 났는데 우리나라이 정도면 굉장한 거죠. 그리고 어 선물을 지금 2,억을 넘게 사고 있어요. 외국인들이. 음. 예. 그 선물 사고 있다라는 거는 지금 우리 지금 누가 차익 실현하는 거냐면 결국엔 기관들이 차익 실현하는 거거든요.
개인들이 좀 사 주고 있고 개인들이 들어오니까 이제 막 거기다 대고 던지는 건데 조금 뭐 지금 버텨야 된다. 오늘은 아마 지수보다는 종목에 집중하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조방원이 올라오고 오히려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좀 일부 차익 실험 매물 나오고 어제 무리하게 많이 달렸던 코스닥은 좀 쉬는 네. 그러네요. 코스닥이 [목을 가다듬음] 좀 더 강 상대적으로 강하네. 예. 코스피가 저 매 저 하락세가 예. 하락세가 좀 강하고요. 어제 좀 어 왜 올라가지? 할 정도까지 너무 강하게 올랐잖아요. 예. 그런 것들이 뭐 차익 실험 매무를 좀 주는 거 같고.
어, 저 종목 최근에 아, 아까 종목은 말씀드렸고 음, 한미 반도체에 대해서 삼성전자 어, 납품 가능성 최근에 그 반도체 장비 행사했잖아요. 음. 그래요. 예. 무슨 뭐 코리아 무슨 세미텍인가 뭐 했는데 뭐 있따 치고 거기 부스에 삼성전자 사장이 찾아갔습니다. 아 공개적이고 예 그래서요. 결론이 어떻게 나왔습니까? 아직 안 나왔는데 상반기 안에 결론이 나올 거다. 지금 테스트하고 있다라는 얘기는 공개적으로 나왔습니다. 아 그래요? 예. 한미 반도체 장비를 가지고 테스트하고 있다. 아 그때 갔으면 이렇게 분위기가 어떤가요? 이렇게 좀 쫙 보고 옆에 가서 슬쩍 보는 척하면서 무슨 얘기 하나 좀 듣고 했어야 되는데
예상으로 200대 아 장비만 근데 지금 한미가 공장을 또 증설하고 있어요. 음 어 근데 타이밍과 삼성전자가 지금 P4에 들어가는 이제 HBM4 더 만들려고 하는 물량과 시간의 타이밍이 맞는다. 물론 이거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진 않죠. 안 해주죠. 그니까 공식 발표는 아마 6월 전에 뭔가 되고 나서 나오겠죠. 곽동신 회장은 그 얘기는 했습니다. 어, 지금 잘 우리는 만나고 있다. 네. 예. 잘 물미 작업은 하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다 했어요. 공식적으로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가 그분이 기조 연설하셨으니까. 음. 그래서 어 저의 그 썰을 어 받아서 막 유튜브 콘텐츠들이 막 나와 나와서 돌아다니더라고요.
어떤 분이 되게 자세하게 정리를 하셨던 거예. 근데 이거 어쨌든 그 내피셜 네피셜인데 네피셜이라는 거 예. 내피셜인데 가능성은 있다. 음 아 그게 왜 그러냐면 물량을 채울 수가 없습니다. 한미반도체 없으면 HBM 4의 물량을 아 그래요?네 예. 세미텍 혼자 할 수가 없습니다. 음. 야마랑 세미텍 쓰고 있는데 걔네가 생산 능력이 제한되어 있어서 지금 장비를 추가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데는 함의밖에 없다. 네. 결론은 이렇게 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번 우리 계속 그 마이크로 납품하고 하는 것들 때문에 상당히 뭐 좋게 봤었잖아요. TSMC도 들어가나요?
TSMC도 이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죠. 음. AS는 이미 들어갔고 그래서 여기서 이제 잘 쉬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의 말을 또 가지고 사람들이 안 믿을 거예요. 예. 그러니까 조정 나오면 사셔라 빠질 겁니다. 한번. 음. 한도체 한 17만 원대, 18만 원대까지 한번 밀리면 도전해 봐도 괜찮을 것 같다. 뭐 안 되면 예.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때. 아니 사과할 일을 하지 마요. 좀. 아, 그래도 뭔가 그 새로운 그 가능성을 제시해 드리는게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죠? 예. 결과가 중요한데. 아, 그 거의 맞습니다.
맞죠? 알았어요. 미워도 다시 한번. 예. 미워도 그까 남들이 다욕할 때 미워도 다시 한번 하면서 고개를 딱 숙였는데 댓글 하나가 딱 보이네. 현대차 떨어지네요. 아, 2,000원 빠지는 거 가지고. 예, 진짜 너무 하 너무 잘 들어하시네, 진짜. 예. 오늘 외국인들이 지금 조금 팔고 예 좀 팔고 있는데요. 예 지금 보시면 우리 어 가족 여러분들 이렇게 차트 공부를 하시 해 보시면 여기 깃발 모양 만들 때 여기가 최 저항이 심합니다. 아 그죠. 예 여기 한 50 51만 5,000원에서 52만 원 사이가 원래 저항이 심하거든요. 음 이거를 강하게 누가 뚫어 줘야 이게 빵 뚫려서 전고점 가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여기서 저항이 좀 있을 수 있다. 근데 분위기는 저점을 높여하고 있죠. 음. 예. 그게 긍정적이네요. 거기에 외국인 기간이 같이 샀다. 예. 근데 관심이 좀 관심 반이하면서 이제 따라오는 거죠. 이제 예. 아,이 로봇 그래 그 레인보우 로보틱스 보시면 이건 이제 수급 때문에 올라오긴 했는데 비슷한 흐름이긴 한데 보시면 레인보우 로보틱스 이걸 사는 거보다는 이게 좀 편하지 않을까요? 그죠? 예. 음. 안 그런가? 그런가? 저는 안 편한데. 아, 진짜 많이 올랐네. 예. 레인보드스 많이 올랐습니다. 예. 그건 이제 아마 수급 때문에 그런 거 같고.
에코프로 그게 어제 2차전지가 정말 생각 밖으로 급등이 나와 가지고 근데이 제 자리 갔다 놓은 거거든요. 코스닥이 튀면서. 예. 근데 요것도 그래서 제가 ETF 수급이 들어오면 가고 안 들어오면 빠질 수 있다. 뭐 뻔한 얘기죠. 음, 그러네. 예. 하나만 하는 소린데.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냐? 저 같으면 좀 비중을 좀 줄이겠다. 아, 그렇게. 예. 그렇지. 이렇게 고무줄 전략 늘렸다, 줄였다. 그렇죠. 예.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예. 이것도 보면 제가 비중 줄여야 되겠다 말씀드렸는데 오늘 뚫타가 내려와 버리죠. 음. 그러네요.
그거 10조 만들었다 그러는데 삼성 디스플레이 팔아 가지고 그거 어차피 근데 여기 지금 적자잖아요. 그렇죠. 다 투자금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 그러니까 좋아질 거라는 기대감 어 이미 좀 많이 반영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LG솔 보면이 이런게 더 귀엽죠. 음. 그러네요. 저는 이게 편안하네요. 이게 이거 그니까이 나이 드신 거예요. 이런게 편한 거는 예 형 예 요런게 편합니다. 2 30대들은 예. 요럴 때 럴 때 막 사고 싶죠. 예 예.네 그러네요. 진짜 뭐 어쩔 수 없죠. 뭐네 그렇습니다. 예. 세월의 힘을 어, 저는 아직 젊은가 봐요.
두상에 너무 사고 싶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단 뭐 오늘은 좀 아, 오전장에 이렇게 막 또 제가 그렇게 왜 빠지나요?이 대표님이 그러시니깐 다시 0.89%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힘내라 그러면서 또 네. 아이, 뭐야, 팔면 받아줄 사람 많다. 네. 예. 네. 지금 분위기가 그런 거 같고요. 아, 하나 솔루션도 그동안 참 많이 올랐었는데 오늘은 좀 음봉이 나오네요. 이럴 때는 좀 거래량을 잘 봐야 되겠죠. 조정인지 아니면 그 반전인지. 제가 어제 그 장중에서는 어 파셔야 된다. 아, 실수하셨네요. 이제 어제 급등했어.
아, 솔루션. 그 어제 예 그니까 어제 잘 빠져나오셔야 된다. 아 잘 빠져나와야 된다. 돌려 계신 분들 왜 제가 딱 그 월봉 보시면 한번 빠져 나와야 되지 않을까요? 이게 물려 있다가 나오면 한번 나와야 되는 자리인 거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여기서 이렇게 가려면 엄청난 성장 동력이 생기고 숫자가 보여야 되는데 올해 좋아지긴 할 텐데 아직 확인 못 했죠. 1분기 실적도 못 봤잖아요. 그렇죠. 예. 그럼 이런 이런 경사는 그냥 어 기대감 때문에 일론 머스크 그다음에 뭐 신기술 뭐 이런 건데 예 한번네 어제 잘 빠져나온 오늘도 늦지 않았죠.
오늘 빠져나 잠깐 좀 비중을 줄이시든가 아니 여기서 사신 분들은 상관없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하여튼 보 본인의 어떤 그 매수 가격이 다 다르니까 참고하셔서 요럴 때 사가지고 물려 계셨던 분들 있잖아. 22년도에 사가지고 물려 계신 분들 있어요. 제가 가끔 상담하다 보면. 그런 분들은 뭐 이제 시원하게 예. 그때 정말 그 코로나 이후에 정말 기대감들이 많았죠. 미국에 막 증설 뉴스 나오면서 막 리포트 막 쏟아져 나오고 바이든 때. 음. 그러면서 막 기대가 컸었는데. 예. [한숨] 자, 하여튼 그래서 우리가 어 적정선에서는 손절을 손절 중요성이 나오는 거 같아.
저기에서. 그렇죠. 손절을 못 하셨던 분들이 빠져나올 기회 말씀을 드린 거고. 어. 어 오늘은 우리나라는 좀 시장이 조금 주춤할 거 같으니까 삼성자 쓰시니까 지주사, 금융사 예, 금융지 예,이 무거운 SK 이노베이션이 정유로 올라오는 거 같습니다. 아, 정유 쪽으로. 근데 아까 보니까 SK도 오늘 아까 급등이 나오는 거 같은데 무슨 이슈가 있나요? 다 지주사들 다른 쪽은 움직임이 없던데. 예. 그 제가 항상 밀어서 올라가는 거 같고요. 이거는 예. 꾸준히 밀고 있습니다. SK 예. 자사주 소각할 수 있다. 예. 아니 지금 지주사들 다 줬습니다.
HD대 SKS. 예. 음. 법안 통 법안 통과된 거기 때문에 그런 거죠. 금세 올랐네. 아까 마이너스였는데 지주사들 몇 개 제가 저도 보고 있었는데. 어 금세 뭔가 바뀌었네요. 뭐가 뉴스가 나왔나? 갑자기 이렇게 흐름이음 하여튼 뉴스는 따로 나온 건 없습니다. 예. 네. 하여튼 그러네요. 어쨌든 모멘텀이 확실히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렇죠. 그 정책 모멘텀 이제 이런 거죠. 반도체시면 아 그럼 우리 정책 모멘텀으로 가자.음 맞아요. 예. 그리고 또 정책 모멘텀이 조금 주춤하면 반도체로 가자. 네. 그런 것들이 [콧방귀] 참 중요하죠.
그 예. 아 현대차가 빠지네. 아 바마 리서치도 좀 흘러내리고 있는데요. 아 그러니까 바리서치 다시 한번 부양을 해보도록 예보겠습니다. 어제 근데 파마리 소체 여기 기간 동시에 샀는데 아니 그렇죠 근데 하여튼 음 글쎄요.음 좀 지켜봐야 되겠죠. 네 이게 지금 9시 반까지는 워낙 변동성이 좀 크니까 맞아요. 요새 10시 11시 좀 이후 10시 10시 반 이후로 흐름이 좀 바뀌죠. 예. 그래서 오후 오후에도 좀 달라지고 네. 예. BH 이런 종목 원전 관련주 아 잘 가네요. 야 진짜 그리고 아까 우리 뭐 화신 뭐 서연이와는 뭐 그런데 하여튼이 자동차 소부장들 이쪽도 괜찮은 거 같아요.
SL이 오늘 11% 올라오고 있고요. 음. 오히려 현대차는 좀 이렇게 그러고 있을 때 네. 화신. 어, 최근에 이제 성우 아이텍 가장 대표적인 종목들인데 화시는 어제부터 얘기가 좀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여기 세시를 하는데 이게 아, 진짜 PBR이 너무 싸요. 다들 성우와이특도 그렇고 SL도 그렇고 그죠. 근데 원래 쐈었잖아요, 저게. 예, 원래. 근데 SL은 이미 뭐 거의 1배 수준까지 왔는데 이게 제일 타픽이었잖아요. 항상 잘 갔던 이유가 현대차 말고도 다른 고객이 있다. 뭐 이런 건데 맞은 이유도 좋고요. 얘가 다 여기가 제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로봇 관련된 일감을 줄 가능성이 높다.
음 그걸 기대감도 반영시키는 거 같아요. 특히 화신은 더 그렇고요. 여기는 전기차 뭐 하니까 전기차 그 배터리 틀 줬잖아요. 네. 그렇죠. 그까 3시부터 그런 것까지 다 하는데 그러면 가장 요런 부품 주조 부품 이제 단조 주조 부품을 잘 만들 수 있는 화신한테 로봇 관련된 부품을 줄 가능성이 있겠죠. 그냥 일반적인 것들. 예. 요런 것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 뭐 이렇게 현대차보다 훨씬 더 나을 뻔했네요. 예. 저들 뭐 좀 돌리실 기회를 드릴까요? 아니 알겠습니다. 이미 늦었습니다. 그렇지. 네 이건 대표의 매력이 그 뭐지? 밀어붙이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밀어붙이 제가 또 CMTX 요즘에 그 어제도 말씀 한번 드렸는데 음 물려도 따라서야 된다. 따라서야 된다. 예. 이거 이거 지금 보호위에서 물량 풀렸는데 그거 그냥 잡아먹고 올리는 거 같습니다. 아. 아. [콧방귀] 근데 지금 그러면서 바로 아래 있는 종목을 또 저도 보니까 한화 시스템 어 10% 급등이네요. 이게 방산 쪽이겠죠. 레이더 뭐 이런 쪽 맞습니다. 예. 거기 하나 오션이랑도 지분 갖고 있고 하나 시스템은 뭐 6회공으로 다 좋으니까 지금 보면 이게 마주보기 하려고 들어가는 거거든요. 음. 지난번에 뭐 급등한 이후에 차 실험 매물 나오고 손바임 들어가고 있다.
음. 근데 이제 여기는 이제 신고가 영역이에요. 시스템은. 그죠? 그니까 지금 요런 거는 따라가기는 좀 힘들 것 같고 오히려 한 번 더 박스권을 만들어 주길 좀 기대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예. 하여튼 매수 가격이 편안해야 맞습니다. 네. 좀 더버틸 수가 있거나 아니면은 좀 더 좀 강한 어떤 그 확신을 좀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저 정도의 한 20한 20년 이상 주식을 해야 물려도 저는 편안하거든요. 예, 정말요? 예, 편안합니다. 언젠나 갈 거니까. 네. 근데 참 그런 마인드가 참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네. 그 불안하면 찾아보죠. 어, 그 회사 요즘 잘하고 있나? 예. 그 정도만 체크할 수 있으면 그래서 뭐 악재가 따로 없다면 예. 제가 투자를 그니까 항상 제가 요즘에 이제 뭐 여쭤 보는게 왜 사셨냐 그거를. 음. 그때 그걸 왜 사셨냐? 부하 대동에서 산 거냐? 양봉 보고 산 거냐? 아니면 어떤이 회사의 포인트를 뭘 보고 샀느냐? 네. 근데 모르세요. 대부분 이유를. 그렇지. 돈 벌려고 샀대요. 그러니까 좋다고 해서 샀다고 하는 경우들이 많죠. 그 그러니까 이게 손절 타이밍도 못 잡고 추가 배수 타이밍도 못 잡고 기다리지도 못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뭐 방송이 됐든 아니면 주변인이 됐든 뭐 여러 군데서 얻게 되는 어떤 정보들 이걸 바탕으로 조금 공부를 해서 내가 매수 매도에 대한 판단 기준을 좀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그래야 그렇죠. 대표님은 그런 걸 참 잘하시죠. 수익을 극대화할 수가 있습니다. 이게 근데 주소 듣는 거는 정보가 저희한 저 같은 사람들한테는 엄청 많겠죠. 근데 제가 그걸 다 못 사잖아요. 그렇죠. 그 선택을 하는 기준은 내가 공부를 해서 내가 예뻐 보여야 되는 거죠. 음. 맞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제가 좋다고 해서 사시면 안 되고
음. 아, 이건 때문에 내가 망했어. 이런 댓글도 가끔 있더라고요. 아, 그래요? 봤어요? 아, 왜 구체적으로 얘기는 안 하고 예. 왜 망했는지는 뭐 때문에 망했는지 안 쓰시고. 앞뒤로 칭찬 그리스도 쓱 넘어가다가 갑자기 딱 봤는데 예. 그런 글이 있길래 아 이건 구체적으로 뭐 때문에 망했다고 얘기네 아이디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네 아 저 디크 시험 있어 갖고 댓글 잘 안 보려고 하는 이유가 그런 거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하여튼 중요한 건 우리 자신의 실력이죠.네 네. 그리고 이러한 기회 기회를 하나하나 살려나가면서 또 연습해 나가면서 경험을 쌓고 그래야 지금 벌든 못 벌든 벌든
뭐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또 한 트를 잡아가시는게 중요하죠. 주식 뭐 원데이 투데이 할 것도 아니고 3데이 아 30년 하셔야 되니까 알겠습니다. 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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