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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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도체·AI 인프라 주도로 시장이 반등 국면에 들어섰으나 추세 전환은 아직 확인 전이며, 5일선과 10일선을 뚫는지가 쌍바닥 여부의 관건이라는 신중한 낙관론. [시장 전반] 전날 거래대금이 급감하며 장이 흘러내렸으나, 앤트로픽 기업공개(IPO) 공식화와 실적 기대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약 2.8% 상승했다. 나스닥도 상승했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5% 아래에서 머물고 있다. WTI는 약 101달러 수준이다. [앤트로픽·AI 인프라] 앤트로픽 IPO는 이미 예상된 재료였고, 확정 자체가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해석이다. 회사의 영업이익률이 개선되어 토큰 생성 비용 대비 수익이 2~30% 수준으로 나타난다는 주장과, 현금 1천억 달러 이상 보유 및 클라우드 기업과의 의무 사용 계약을 근거로 들었다. 데이터센터 공급 차질 우려는 부정적 해석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반도체 종목] 마이크론 약 +3%, 엔비디아 약 +2.4%, 브로드컴 약 +2.3%, AMD 약 +2.8% 등 전반 상승.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이틀 연속 상승(약 4%대)했다. SK하이닉스 관련 자사주 매입·소각(40조, 11월 5~6일 소각)과 추가 60조 규모 주주환원 기대가 언급되었으며, 삼성전자 80조 얘기도 나왔다. 두 회사 모두 5일선 돌파 여부가 단기 관건이다. [기타 종목 언급] 셀레스티카(AI 인프라 관련, 실적 서프라이즈로 약 16% 급등), 코위브(실적 발표 예정), 에코프로BM(유럽 중국 셀업체 공급계약 단독 보도, 사실 확인 필요), 이수화학(스프레드 확대로 실적 개선), 대덕전자(FCBGA 기판, 목표가 19만원, 3분기 실적 기대), 로보티즈·파마리서치 등 기관 매수 종목.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외국인 순매수가 있었다고 언급. [지정학] 사우디의 이란 협상 움직임, 중동 내 미국 우방의 피해 누적으로 미국 영향력 약화 가능성, 네옴시티 프로젝트 불확실성, 브라질·이스라엘 정치 변수 등을 거시 리스크로 제시. [코스피 전망] 외국인 수급이 핵심이며, 선물은 아직 매도 우위였다. 현물 기준으로 7,500포인트까지는 외국인 역할이 중요하며, 연내 9,000 재도달은 회의적 시각이 우세하다고 밝혔다. 투자 심리 측면에서 조급함을 경계했다. [리스크] 추세 전환 확인 전이므로 추격 매수는 주의가 필요하며, 실적 발표 전후 변동성, 반대매매, 외국인 수급 반전 가능성이 존재한다.
다듬은 글
그 어제 제가 이제 진수왕 찍을 때만 해도 음 어 대표님이랑 저랑 되게 막 짜증내면서 나는 짜증 안 낸 거 같은데 짜증이 얼굴에 그냥 거의 물거이 슬펐나 이게 너무 힘 힘에 빠진 거래대금이 너무 확 줄어들고 예 그다음에 흘러내리는 어제 가서 제가 녹아내리는 드리는 장이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렸는데 어 제가 어제 밤에 이제 그 코멘트 이런 것들을 이제 남길 때 뭐 무슨 생각을 했냐면 그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빠질 때도 보면 7 6월 20일쯤에 이제 고점 짓고 빠질 때도 보면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빠졌나요? 음. 알고 뭐 지나고 나니까 사적으로 해석하는 거지.
그렇죠. 예. 근데 지금 보면 오늘 뭐 엔트로픽이에 IPO 공식화했다라고 해서 올라가는 건데 그럼 공식화했다고 그 IP 하는 거 몰랐나 우리가. 그렇지. 다 알았죠. 음. 그러니까 이제 이게 확정됐다. 이게 뭐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그거랑 지금 최근에 자금 이슈랑 무슨 상관이 있나라고 생각해 보면 별로 상관없는데. 그렇죠. [콧방귀] 예. 사실 이게 지난번 몇대 몇 개월 전에는 악재였었거든. 네. 그렇죠. 이거 확정되면 아, 이것도 돈 빠져나가겠네, 외국인들. 그러면 왜 IPO를 공식화했는데 왜 환우했을까?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더 환호화한 이유는 많이 빠졌어.
그런 거죠. 예. 빠질만큼 빠졌고 그다음에 어 자금 조달이 생각보다 잘 될 거 같다. 그다음에 영업의 이익이이 그니까 영업 이익률 그다음에 토큰을 하나 생성하는 비용이 한마디로 1달러를 투자해서 얘네들이 회수하는게 옛날에는 적자였는데 네. 지금은 오히려 한 뭐 한 2, 30%씩 벌더라. 음. 아, 이게 이제 보이기 시작한 거죠. 예. 하반기에 엄청 벌었어요. 돈을 얘네들이 그까 현금이 1천억 달러 넘게 가지고 있는 걸로 나왔잖아요. 네. 맞습니다. 이제 그런 것 그런 거. 그리고 의무 사용량하는 데이터들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들을 뭐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런 데서 빌린 거 있잖아요.
음. 확정 계약을 해 놨더라고. 의무적으로 무조건 자기들이 쓰겠다. 근데 거꾸로 얘기하면 지금 데이터 센터 짓기 어렵다는데 그렇죠. 쟤네는 저거를 확정적으로 받아 놓은게 있네. 긍정적인 해석은 그렇게 되고요. 부정적인 해석은 뭐냐면 안 좋 안 좋게 해석하면 어떻게 되냐면 야 지금 데이터 AI 망가지는데 저거 저거 B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음. 근데 이제 이게 어제도 제가 그 클로징 뭐 우리 마 우리 그 찐왕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호재를 뒤집으면 악재고요. 악재를 뒤집으면 호재예요. 근데 지금 이런 상황이 호떡 뒤집듯이 바뀌고 있다.
음. 그럼 무슨 말이냐면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안가 본 길을 계속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다. 음. 그렇지. 예. 그러니까 자꾸 SVB 뱅크 뭐 이런 뭐 얘기 사례 그러니깐 애널리스트나 이런 이제 그 이코노미스트 같은 분들은 계속 과거 사례를 끌어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게 뭐랑 비슷한가? 요즘에 다컴버블 얘기를 제일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저도 어제 한 96년쯤만 있는 거 같은데요. 제 마이갓 오늘은 다행입니다. 뭐 어찌 됐든 음 엔트로픽이 공식화하면서 일제 상승했는데 그렇다고 엄청 올랐냐? 0.8% 8% 올라세다스다. 음.
그니까 근데 0.8% 올라왔는데 분위기는 거의 한 3% 오른 거 같은데. 아니, 왜냐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거의 3% 올랐거든. 2.83. 그렇죠. 예. 2. 2.82. 음. 예. 아,이 우리 대님 기격력이 좋으시네. 하나가 틀렸는데 2.83이라고 그랬는데 2.8까지 기억하는 것만 해도 대단한 거죠. 예. 어, 연세에 비하면 굉장히 기억이다 예. 아 갑자기 마음이 아프네. 예. 엔트로피 이게 뭐 이것 때문에 그렇다고요. 그 신고서 제출하면서 여러 가지 서류들이 나오면서 그동안 추측했던 것들이 좀 구체화되면 사람들이 숫자를 보니까 마음의 안정을 찾은 거죠.
그렇죠. 예. WTI는 101달러. 그다음에 환율은 거의 움직임이 없었고요. 다우 SP 나스타 골고로 다 올랐다. 근데 지금 보면 지금 시장이 안 좋을 땐 얘가 많이 오르고요. 시장이 우리 쪽이죠. 우리랑 기준을 했을 때 반도체가 좋을 때는 요게 올라가고 한마디로 AI 인프라가 좋으면 요로 올라가고 안 좋으면 얘가 올라가고이 이렇게 수소 게임이었는데 예 딱 나스닥이 좀 더 올라갔죠. 국채 금리도 다행히 5% 밑으로 밑에서 지금 놀고 있습니다. 어 그다음에 지금 미국 그 외에도 보면은 이란과 미국이 지금 협상 분위기로 갑자기 또 돌아섰죠.
그러게요. 지금 뭐 뉴스가 좀 나오긴 하던데. 파키스탄에서 또이란 가고 뭐 예. 제가 어제도 말씀드린 것처럼 사우디가 지금 또 어 직접적으로 이란이랑 다시 뭐 회담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이번에 그게 좀 된 거 같아요. 사우디가 사우디도 사실 예전에 강성이었잖아요. 몇 개월 전에. 근데 이번에 후티 방군하고 싸우는 거 보니까 자기네가 안 되거든. 아, 예.이이 모래성 위에 쌓은 군사 군사 국방이라고 요새 많이 나오던데. 그러니까 무기만 좋지. 음. 훈련이 안 돼 있는 거. 훈련이 안 돼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깐 어, 우리나라 예비군보다 못한 애들이 지금 군인을 하고 있다고 그죠?
음. 네. 돈이 너무 많아서 그래요. 예. [콧방귀] 그러게. 예. 용병을 써야 된다. 사우디는 차라리 그렇지. 차라리 돈을 주고 예. 프랑스처럼 아, 용병 부대를 만드는게 낫는데 일단은 사우디에서 그걸 못 하고 있는 거 같고. 그 사우디가 이번에 갑자기 이란이랑 협상하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 얘기는 어이 사우디는 미국이 배신 때려 가지고 이럴 거면 우리는 그냥 미국 편보다는 내가 살길을 찾아야 되겠다.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지금 이게 중동 판세가 [콧방귀] 생각보다 저는 사우지의 이번에 변 약간 그 행보를 보면서 최근에도 이제 미국이랑 약간 거리를 좀 주긴 했는데 어 이제는 아예 연근끊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예.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중동에서 미국의 이김은 점점점 약해질 수밖에 없다. 그렇죠? 예. 그러니까 그러면 굳이 전쟁을 그렇게 막 해 봐야 자기 편이 없어지는 거죠. 지금 미국 편들던 애들 지금 다 박살 났죠. 지금 카타르 뭐 예 바레인 뭐 다 다 박살 났습니다. 지금 [콧방귀] 쿠웨이트도 그렇고. 음. 그래서 거기서 이제 돈 앞에 장사가 없기 때문에 어 마 그리고 매사 없죠. 많이 맞으면 장사 없습니다. 그렇지. 그 결국 데미지가 계속 누적이 되면 언젠가는 안 그래도 많이 막 맞았는데 돈까지 떨어져. 그러면 이제이 중동가들은 이제 미국이랑 등질 수밖에 없는 거지.
차라리 이란이랑 친하게 지나는 게 그렇지. 돈 버는 거지. 이익 이익이 된다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그쪽에 붙을 수도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네옴시티 프로젝트 이게 지금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니까. 그 돈 엄청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기름을 막 제대로 못 팔아가지고 그것도 그렇고 이제 투자자들이 가겠냐고 불안해 가지고 그렇 그렇죠. 중동 정세가 불안하니까 예 거기다 만들어 놓으면 부실 텐데 뭐 이런 생각 옆에 또 옆 그 레옴 프로젝트 시티프 거기 바로 건너편이 이스라엘이에요. 바로 옆이 이스라엘이 또 불안하잖아 지금 또 그렇죠. 예스라엘도 예탄어가 되는 지역도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니까 그 지역이 손을 잡아야 돼 결국은. 지역끼리. 그러니까 트럼프가 굳이 또 네타냐오 막 욕하면서 그러다가 또 갑자기 네타냐오 또지지 발언했죠. 예. 참. 근데 이번에 브라질에서도 그 룰라가 다시 되면서 약간의 그 자존심 상처를 입었다 뭐 이런 뉴스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그렇죠. 예. 예. 아예 대놓고 어 룰라가 대통령이어서 좌파 정권이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네들은 브라질의 관세를 부과하겠다. 뭐 이렇게 얘기했던 분이 트럼프입니다. 네. [콧방귀] 그러니까 이번 이스라엘 결과도 한번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게 그죠. 이제까지 이스 근데 누가 돼도 이스라엘은 강성이라고 하더라고.
그 결국은 그 생존 전쟁이기 때문에 강성인데 네타냐오라는 분이 워낙 강성이었기 때문에 그나마 나머지가 조금 덜 강성인 것처럼 보이는 거죠. 예. 그렇죠. 알겠습니다. 그렇죠. Ew가 0.97 올랐고요. 야간 선물은 2.63 올랐고 소스가 예 필라델피아가 2.82 SK 아닉스 이틀 연속 올랐어요. 4%씩. 근데 우리는 어제 몇 번가야 도대체? 그죠? 예. 말고 그 예전에 많이 들었던 건데 살 기회를 주기 위해서 아 그렇죠. 아, 그러네. 당신의 믿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120만 원이 마지막이었네. 막 이런 이런 생각이 들 수 있게. 야, 이거 진짜 오랜만에 듣는 이야기데.
예전에 2차전지 때이 얘기가 많이 있었잖아요. 주가가 빠지면 왜 빠졌을까? 그러면 첫 번째 당신에게 살 기회를 주기 위해서. 두 번째 당신의 믿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아, 괜찮네요. 어, 그 두 번째는 많이 듣는게 어디서 많이 듣는 바이오에서 많이 듣는 게 아, 그래요? 예. 믿음으로 사는 주식이라고. 음. 마이크론이 2.98, 시게이트가 1.42, 샌디스크 1.4 예, 딜램 전반적으로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도 반등이 세게 나왔죠. 2.39. 예, 코스닥 반대가 생겼다. 음. 어제 엔비디아가 좀 셌어요. 진짜 애플이 빠졌죠. 음. 애플은 갑자기 또 그 예, 화면 액정 이상하다고 이래 가지고 또 예, 좀 밀렸고요.
그래도 1%밖에 안 퍼지더라고. 음. 브로드컴 2.33, AMD 2.8, ARM 인텔. 예. CPU까지 쫙 다 올랐죠. 저러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8% 오른 거예요. 예. 그렇죠. 요것 때문에 이렇게 올라왔다 보시면 되고요. 셀레스티카라는 회사 아세요? 셀레스티카 모르시죠? 예. 음. 몰라요. 예. 저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음.이 음이 회사가 설립한지 오래된 회사인데 AI 인프라 관련된 이제 통신 네트워크 이런 것도 하고 막 인프라 구축도 해주고 하는 거예요. 인프라 투자의 핵심 기업이래요. 몰랐는데. 예. [콧방귀] 셀레스티카가 실적 호조로 시간에서 지금 16%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음. 아 세네. 예. 최근에 많이 빠졌거든요.이 회사가 실적이 나빠서 빠진게 아니라 AI 인프라 관련돼서 안 좋은 얘기가 나오니까 앞으로 안 좋아질 거라고 쭉 뺐는데 실적이 서프라이즈 나오고 예 마침 또 IPO 한다 그러고 뭐 예 그러니까 지금 뭐 코위분이 뭐니 다 그것 때문에 폭락했으니까 그렇죠. 예 근데이 회사는 그래서 갑자기 급등했습니다. 예 지금 시간에서 근데 코위브도 실적 발표 코위브 어제 프로스나 프로스나에서 끝났습니다. 어 아니 아직 안 했죠. 시장 불안감이 그니까 만약에 또 실접 발표하면서 어떤 서프라이즈가 여기가 나왔다면 거기도 나올 수 있는 거잖아.
그죠? 너네 생각보다. 아, 여기는 이제 인프라를 구축해 주는 거고 여기 만들어 주는 데고 거기는 만들기 시키는 애들이죠. 아, 같은 쪽이 아니구나. 예. 그렇죠. 약간 좀 다르다. 생소한 회사다. 다음. 다음. 역시 또 네오크라우드 어떤 일종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네. 그죠? 아니죠. 대에서 조립해 가지고 얘는 이제 그걸 또 연결해 주고 이제 마지막으로 세팅해 주는 회사 셀레스티카 예이던스보다 훨씬 숫자가 잘 나왔습니다. [콧방귀] 이런 회사도 있다 한번 찾아보세요. 예. 셀레스티카라는 색 있습니다. 이름이 착 붙잖아. 이게 셀레스티카
잘 안 붙는데 나. 아 예. 어 이름이 좀 예쁘더라고요. Li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 예. 뭐 지금 망한다 그러고 있는데 그러게 지금 어제 공산주들 안 좋았죠. 외국인들이 샀긴 샀는데 246억 샀어요.음 숏 커버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어제 기관들이 어 오랜만에 맞췄네요.네 로보티즈 또 기관이 많이 샀죠. 어제 CS 로보티즈 어제 C스 같은 회사들이 좀 공장 더 진다라서 좀 올라갔고 공장 더 지었다고 해서 올라갔죠. 그죠? 다 로봇 관련주를 사면 뭐 이런 거 샀고요. 별로 근데 여기도 보면은 의미 있는 매수는 안 나오는데 어 여기 다 1등부터 4등은 그래도 다 어 반도체 소부장 뭐 기판 이런 거죠.
그죠? 예. 파마리 서치는 그래도 조금씩 계속 사요 여러분들이. 네. 실적은 좋으니까 실적 아마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때 실적 발표 나오면 또 화장품 관련된 것들 미용 기기 관련 종목들 움직일 수 있죠. 에코프로비M 리포트 나왔는데 니켈 재료소 실적 반영이 가시권 가시권으로 들어왔다. 요즘에 소지 업체 중에 에코프로비M이 약간 왕따당하는 느낌이잖아요, 지금. 음. 그렇죠. 주가는 비슷한데 LNF랑 포스코 퓨처엠은 뭐이 그 LFP 배터리 양극제. LP 양극제 그다음에 S랑 같이 엮겨서 막 가고 있는데 에코프로비M은 동떨어져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기는 이제 3분기에요 니켈 제론서 때문에 실적이 좋아진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근데 요거 리포트 다음에 또 밤사 뉴스가 뭐가 나왔냐면 에코프로 BM이 유럽에서 유럽에서 예 중국 셀업체에게 공급 계약을 체결할 체결했다라는 단독 계상가 나왔습니다. 어 그래요? 네. [콧방귀] 지금 중국 애들이 유럽에 현지화를 해야 되는데 그렇지. 현재 공장이 있는 곳에서 물량을 받아야 되니까. 셀은 셀 공장은 있어요. 있는데 중요한 거는 원재료가 중국산이면 안 되는 거야. 아 그래서 에코프로비 BM이랑 울며 겨자먹기로 지금 손을 잡는다.
이게 뭐 CATL인지 어딘지 모르겠는데. 어 그래서 에코프로 BM 그다음에 포스코 퓨처엠 뭐 이런 양극제 업체들의 또 하나의 지금 어 핵심은 중국 업체들이 에코프로 BM이랑 손을 잡아야 된다. 우리 업체들과 그러네. 비중국 회사 소재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아 이게 또 갑자기 또 2차전지 쪽으로 [콧방귀] 좋은 뉴스가 근데 아직 근데 이거는 만약에 사실이라면 단독이니까 확인해야 돼. 단독이에요. 근데 사실이라면이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중국에 관련된 셀업체들의 모든 공통 어떤 이슈가 될 수밖에 없는 과제죠, 이게. 그렇죠. 그렇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럼 유럽 특히 이제 유럽이 지금 이제 막 강화하기 시작하니까 [콧방귀] 유럽에서 입질를 좀 많이 갖고 있는 생산량이 제일 많은게 에코프로비M이에요. 유럽에서. 음. 예. 그래서 에코프로비M을 좀 잘 유심히 보셔라. 그 뉴스가 사실화 되면 어 얘는 또 다른 성장 스토리로 갈 수 있는 거죠. 그죠? 음. 뭐 유럽 [목을 가다듬음] 양극제를 장악할 수 있다. 뭐 이런 이야기. 예. [콧방귀] 근데 헝가리에 참 그때 관련된 소재 업체들, 셀업체들 진출을 많이 했는데 그것이 사실 그동안 큰 적자의 원인이 되기도 했었거든. 그렇죠.
제구는 제 친구 회사도 거기 이제 진출했다가 예.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많이 힘들어요. 음. 예. 딴 데서 번 거예요. 거기서 다 까먹고자. 그렇지. 다 근데 관련된 업체들이 다 그렇지 뭐. 지금 네. 그렇습니다. 이수학. 음.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있다.이이 이런 말을 좀 안 썼으면 좋겠어. 스프레드 확대. 이런 말 쓰니까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모르잖아. 한마디로 이익이 좋아지고 있다. 음. 예. [콧방귀] 어, 이제 이게 음. 예. 이게 보통 이제 화학계통에서 많이 쓰는 말인데 원가 어떤 이제 원가 대비 뭐가 이제 한마디로이 갭이 커지고 있다라는 거는 영업 이익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거예요.
네. 근데 SO1 원료 기반의 랩 MP 사업을 중심으로 영의 중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죠? 하나도. 예. 스프레드 급등에 따라 실적 레벨이 상승하고 있다. 한마디로 돈 잘 벌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스프레드 확대라는 말은. 그래서 지금 이수화학이 나왔는데 이수학이 원래 뭐 하는 회사인지 혹시 우리 대표님 아실 텐데 모르겠는데요. 알려 주세요. 여기 이수 그룹 자체가 이수 화학으로 시작한 거예요. 음 양제물 만드는 걸로 시작하는 회사입니다. 똥짜면 양제물도 맛신다. 예. 그 양제물은 그 양제물이군요. 어, 양재물은 우리 유식한 말로 양재물 옛날에 우리나라는 양재물이라 그랬는데 유식한 말로 그게 어 예.
하여간 그 세제 원료. 음. 아, 까먹었어. [콧방귀] 예. 전에 내가 회사가 그 저희가 저 반포에 있잖아요. 보 그 빌딩 옆 빌딩에서 근무를 했는데 이수학 화장실이 참 깨끗합니다. 거기 급할 땐 거기 자주 갔는데. 그렇죠. 약간 약간 식당하고 약간 그 오래된 호텔 약간 호텔 같은 느낌이에 오래된 호텔 같은 느낌 네 그랬던 기억이 나요. 오래 전 얘기나 이수학이 그래서 양재물 팔아 갖고 돈 벌어 가지고 예 그 저기 건설회사했다가 힘들어지고 그랬었죠.음 그러니까 이렇게 나중에 보면은 사실 그 회사 그 건물의 크게 글쎄요. 제가 지금 몇 20년 전 얘기니까
그대로 있습니다 지금. 어 그대로. 근데 크 그렇게 크다는 느낌 안 받거든요. 조그한 빌딩인데 한 10몇 10층 정도 될까? 뭐 이럴까 뭐 근데 막 이렇게 우리 주식 시장에서 이런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 기술력을 가진 기업 이렇게 연결을 해 보면은 야이 좀 다르게 느껴져. 그렇죠. 네. 그래서 실제로 가보는 것죠. 세제 원료로 사용되는 연성 알칼리 벤젠 사업. 예. 세제 원료를 만들면습니다. 예. 요게 좋아지고 있답니다. 예. [기침] 대덕 [목을 가다듬음] 전자. 예. 19만 원짜리 나왔고요. 아까 이수학은 목표가가 없어요.
예. 3Q 예상에 그니까 왜 이걸 이런 걸 소개하냐면 오랜만에 나오잖. 음. 그렇죠. 오랜만에 나온 건 한번 보시라고. [콧방귀] 대덕 전자는 3분기의 예상항을 상의할 걸로 보이고 AI 효과의 수혜가 확대될 것 같다. 여기도 말든 회사죠. 나름 이제 성능은 조금 기판의 사이즈는 좀 작을 텐데. 음. 그래도 어 우리나라에서 FCBJ 하는 3등 없이 그러게요. 그 세 개밖에 없어요. 지난번에 노근창 대표도 대덕 전자하고 이렇게 몇 개 삼성전기하고 삼성전기 그다음에 LG노텍 예. 세 개가 유일하게 지금 하고 있죠. 예. 양은 크지 않지만이 회사가 원래 규모가 작으니까.
음. 어. 지금 그래도 증가하고 있다. 영업이. 예. 내년에는 예. 21% 이상 증가할 걸로 본다. 영업 이익이 예.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거의 488% 증가한 됩니다. 작년 대비. 네. 예. 그니까 이제 이미 그건 주가에 많이 반영됐죠. 예. 반영됐다. 그죠?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제 다시 돌아와서 어 주가 올라가는데 뭐 자꾸 이상한 얘기 하고 온다고 저한테 그럴 수도 있는데. 예. 지금 차가 잘 올라왔죠. 지금 동시효가 들어갔어요. 동시효가 들어갔고 오늘은 좀 셀 거 같아요. 예. 예상을 누르니까 이거 파란게 많이 뜨죠.
음. 예, 항상 예상은 그렇습니다. 예. 근데 근데 반대 매매도 어느 정도 나올 거라는 뭐 오늘 그것 때문에 아마 주문이 좀 나왔겠죠. 예. 그리고 오늘 의미 있는게 뭐냐면 오늘 만약에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오늘 돌리면 코스피도 마찬가지고 5일선이 10일선이랑 이렇게이기 벌어졌다가 모이다가 이제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최근 5일 동안 사신 분은 10일 10일 동안 3분보다 이익이 나고 있대. 음. 예. 더 좋다. 뭐 이런 거죠. 예. 하간 네. 추세 반전하려면 일단은 5일선부 10일선부터 뚫어야 될 거 아니야. 그죠? 그렇죠. 예.
10일, 20일 이렇게 뚫으면서 가야죠. 그래서 쌍바닥을 만들 거냐 아니면 예, 뭐 또 빠질 거냐 이런 기로에서 있던 자리에서 마침 또 참 신기하게 이럴 때 돌리죠. 돌리죠. 그럼 우리가 왜 그런지 한번 볼까요? 그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한번 보면 어, 이게 해외 처트예. 해외 지수 처트 예. 필라델피아 반도체. 빨리 안 나오네. 예. 이제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이 다음에 찾아갖고 뛰어놔야 되겠다. 예. 아니, Sc. 다음에 하겠습니다. 아니 끈기를 가져 버리니까 조금만 더 노력을 해 봅시다. 방송에 그 예 그것 때문에 그런데 예 필라델피아
내가 15초 기다려 줄 수 있어요? 아 그래 아다 아 필만 치면 나오는 거야?네 네. 보세요. 그러면 우리 지금 삼성전자 하이니스 차트랑 거의 똑같죠. 7월 29일 저점을 저점을 안 깨고 돌리고 있는 거죠. 음. 그렇죠. 그러면 얘네들도 지금 이거 차트 보고 하는 어 미국의 주식쟁이들도 보면 여기서 아 이쯤에서 돌리지 않으면 이거 무너진다.음 그렇지. 어 그럼 여기서 밀려고 하는 세력과 살려고 하는 세력이 싸웠을 텐데 그렇죠. 그니까 가지고 있는 세력들도 [목을 가다듬음] 있으니까 그죠. 그러면 가지고 있는 세력들이 지금 강했다는 거거든요.
예. 그럼 여기도 보면 딱 차트가 똑같아. 예. 그러니까 이제 이게 아 요런 요런 모양에서 우리도 한번 돌리자. 뭐 이런 거죠. 근데 아직은 추세 전환이 된 건 아니죠. 예. 아니 조심해야 된다. 조심은 해야 됩니다. 지금 하이닉스가 호가가 한 5.8%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한 3.5% 정도 반등이 나오고 있는 [목을 가다듬음] 상황이고 하이닉스는 지금 또 뭐 한 60조 60조 규모의 뭐 자 배당 음 얘기가 좀 또 돌고 있죠. 그래서 뭐 한 100 몇십조 150조 뭐 200조 뭐 이런 얘기가 계속 나와요. 그니까 40조 자사주 매입 소각은 이미 한다고 어제 공시가 나왔고 11월 5일 날 소각할 겁니다.
5일인가 6일인가 소각한다고 했고 어 그거 말고 한 60조 정도를 더 하지 않겠냐라는 기사들이 자꾸 나오고 있어요. 예. 그런 것도 좀 어 그게 될지 안 될지는 또 이제 수요일 날가 봐야 되죠. 그렇지. 뭐 삼성전자도 80조 얘기가 나오고 예. [콧방귀] 어 하간 뭐 주가가 올했든 잘 지금 어 실적 발표를 하루 연기했다라는 건 뭔가 변경 사항이 있다라는 거죠. 그렇지. 이 그게 좋은 쪽이로 봐야 되겠죠. 그렇죠. 최태원 그니까이 사회에서이 사회가 소집돼서 음 야 이래 갖고 안 되겠다 뭐 이렇게 또 했겠죠. 예 뭐 여러 가지가 뭐 좋은 방안이 나왔으면 좋겠다.
선물 한번 보겠습니다. 예. 선물은 어 다행히 이게 좀 예 자꾸 얘가 환경을 설정하라고 왜 그런지 예 [콧방귀] 오랜만에 보네요. 갭으로 떠서 음 더 올라가고 있다. 음 시작은 2.88 거의 우리 야간 선물 수준으로 시작을 했어요. 해가지고 지금 3.5%까지 올리고 있는데 또 뭐 흔들 수 있으니까 이건 이제 뭐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럼 누가 사서 올리냐라고 봤더니 어 지금 현물은 외국인들이 사고 사고 있었는데 아침에 선물은 예 아직은 팔고 있다. 예 아직 팔고 있다. 이게 예 아직은 팔고 있다. 그러게 그 그래서 뭐 아직 근데 뭐 이게 650억이니까
근데 어제는 사실 현물 7천억 매도하고 선물을 7천억 샀으니까음 맞습니다. 선물을 어제 오히려 샀죠. 음. 오늘은 현물을 사면서도 선물을 팔 수도 있어요. 음. 예. 그러니까 [콧방귀] 어 지금은 선물보다 선물을 아주 대량 매수하지 않는 이상은 그냥 현물을 사는게 나아요. 현물을 현물이 더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어차피 어 지금 5,640 정도에 시작할 걸로 보이는데 어 7,500까지는 외국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음. 예. 7,500이면 앞으로 얼마 올라가야 돼? 2,000 포인트 올라가야 됩니다. 많이 올라가야 되네.
예. 2,000 포인트. 2,000 포인트. 올해 [콧방귀] 9천 다시 갈 수 있을까? 막 이런 이제 회의론이 있죠. 못 가죠. 당연히. 헤이. 예. 꿈은 이루어진다. 아니 여기서부터 9천까지 연말까지도가 버리면 무슨 생각이 드냐?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또 변동성이 커서 안 들어온다. 뭐 외국애들 하는 얘기 또 있죠. 음. 예. 그러니까 이렇게 가면서 한 제한 7,500에서 한 8, 사이 정도까지만 갖다 놓으면 예쁘지 않을까? 아, 지금 시점에서는 다들 그렇죠. 아이고, 떨어지지만 말고 그렇지. 그렇죠. 추세만 좀 바뀌는게 보이면 서서히라도 올라가는 추세로 좀 바뀌어라.
맞습니다. 이걸 원하지 지금. 예. 지금이 약간 불안불안한 그 데드라인이니까. 예. 그렇죠. 예. 그리고 우리가 생각보다 두 달밖에 안 남았어요, 이제. 음. 그래요? 맞아. 예. 두 달 안에 여기서 구청 간다는 건 욕심이죠. 음. 예. 제가 욕심 좀 부려도 될까요? 예. 부리 뭐 하십시오. 예. 저는 근데 예. 나름 또 예. 너무 긍정적이라고 저한테 뭐 하시는데 아, 저렇게 긍정적인게 아니라 숫자가 좋은 뭐 다 좋은데 이상하니까 숙국 때문에 빠지니까 그런 거죠. 맞아요. 그니까 그렇게 기대하면은 내가 마음이 조급해지고 일어나는 그 주가의 [목을 가다듬음] 흐름에 짜증이 나고 답답하고 그래서 막 손가락이 마음대로 막 움직이고 사고 팔고 이렇게 됐거든.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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