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6월 11일 목요일입니다. 테슬라 같이 볼 거고요. 자, 어제 CPI 발표였죠. CPI가 좀 안도스럽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급락을 했냐? 오라클의 충격으로 시장이 흔들렸어요. 자, 의외의 복병이었죠. 오라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여기서 자금 조달을 발표를 했습니다. 오라클이 약 400억 달러 조달 예정이에요. 그래서 부채 플러스 주식 발행. 그러니까 이것도 오라클도 유상증자 하는 거죠. 그래서 월가에서는 이걸 가지고 우려의 눈길를 보내고 있다라는 겁니다. 오라클 한 회사만을 가지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지금 AI 관련주잖아요.
AI 관련주들이 오라클뿐만 아니라 최근에 자금 조달을 많이 하고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구글 최근에 자금 조달했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도이 IPO로 자금 조달을 하고 그러니까 지금 다 자금 조달을 하고 있어서 월가에서 이제 현금 흐름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의구심을 보내고 있는 거죠. 자, 지금까지 하이퍼스케일러들은이 막대한 AI 투자를이 잘 방어해 온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떤 식으로 방어를 해왔냐면 첫 번째이 주식 기반 보수는 직원에게 주식으로 보상하는 방식이라서 당장 현금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 비용 부담보다 현금 흐름이 좋아 보일 수 있어요.
두 번째는 보유한 비상장 지분 가치가 오르면이 평가 이익이 반영이 되면서 순이익이 부풀려질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세 번째는 기존 클라우드 광고 소프트웨어 사업에서 나오는이 영업 현금 흐름이 워낙 커 가지고 AI 케펙스 부담을 흡수를 해 왔다라는 거예요. 하지만이 문제는이 세 가지 방어막이 영원하지 않다는 점이죠. 영업 현금 흐름이 정체되고 비상장 지분 평가 이익이 한계에 부딪히고 주식 보상이 결국 주주 희석으로 인식되는 순간이 투자자들의 시선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때 시장은이 회사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진짜로 돈을 잘 버는가 보다 AI 투자 비용 그러니까 케펙스를 감당할만큼 이익의 질이 좋은가를 따지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하이퍼스케들 다 돈 잘 벌고 있죠. 그러니까는 돈 잘 버는가보다 이익의 질이 좋은가를 따지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때 주가 조정에 트리거가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오라클의 실적 발표는 어제이 같은 트리거를 좀 건든 거죠. 그러면서이 낙폭이 좀 커졌는데요. 타격이 큽니다. 타격이 크지만 다만 타격이 크다는 것과 우리가이 AI 투자에 대한 포인트가 깨졌다라는 거는 완전히 다른 문제겠죠. 오히려이 AI에 대한 거대한 대투자 전제가 맞기 때문에 현재 IPO가 나오는 거고 이런 자본 제약이 계속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런 수급 변동성으로 인해서 주가가 많이 움직이고 있지만요.
제가 변한 건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이번 주 충분히 이렇게 흔들 만한 건수들이 많은 거 우리 시나리오 내에 다 있었습니다. 자, 여러분들 그 와중에 파이퍼 샌들러에서 테슬라가 자율주행 퍼즐을 풀었다라는 새로운 리포트가 나왔는데요. 자,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제가 핵심 내용 정리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런 변동성이 너무 걱정되시거나 고민되시는 분들은 제가 세력의 포지션까지 다 말씀드릴 거니까요. 오늘 또 선물도 하나 넣어 놨으니까요. 영상 보시고 선물도 또 챙겨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많이들 걱정하실 거 같아서이 옵션 포지션 제가 좀 캡처를 해왔는데요.
이런 하락 구간에서 제 바뀐 거 아무것도 없다고 말씀드렸죠. 실질적으로이 세력들은 큰손들은 내려오면 받는다. 자, 콜옵션 무진장 매집이 진행이 되고 있고요. 특히 따끈따끈한 최신 버전입니다. 보시다시피 테슬라 900달러 콜옵션에 6만 계약 이상 새로운 포지션이 늘어났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큰 손들은 오히려 하락을 반기는 분위기라는 거를 이런 포지션에서 알 수가 있는 거고요. 적어도이 900달러면 지금 400달러 또 깼죠. 400달러 깨서 엄청 공포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얘네는 지금 가격대보다 두 배 이상의 오히려 배팅을 했다라는 겁니다.
자, 옵션은 만기가 있는 상품이에요. 만기가 다가올수록 휴지 조각이 되는 상품입니다. 빵원이에요. 빵원. 거기에 이렇게 배팅을 강하게 했다라는 건 얘네가 뭔가 알고 있는 거겠죠. 그래서 오히려 스마트 머니들은 이런 하락장을이 매집의 기회로 삼고 있다라는 거고요. 더 정확한 거는 오늘 밤 본장 시작 전에 제가 다시 한번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필요하시거나 좀 걱정되시는 분들은 영상 하단에 더보기란 참고하셔서 본인의 매매 전략에 좀 녹여 내시면 아마 많이 도움되실 겁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여기 보시다시피 파이퍼 샌둘러에서 따끈따끈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테슬라가 FSD에서 자율주행 퍼즐을 사실상 풀었다라고 평가를 했고요. 대부분 조건에서 사실상 레벨 4 자율주행에 도달했다라는 매우 강한 코매트를 냈습니다. 굉장히 불리시한 리포트가 나온 거고요. 그러면 어떤 근거로 이렇게 강한 목소리를 냈냐? 첫 번째는 테슬라 보험과 FSD를 연결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테슬라가 보험 가입자에게 FSD를 자주 쓰면 보험료를 낮춰 줄 수 있다는 식의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에요. 자, 이거는 테슬라가 FSD 데이터를 보험 리스크 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죠. 즉 FSD를 많이 쓰는 운전자가 실제로 더 안전하다면 보험료가 할인이 되고 FSD 사용이 증가가 되면서 또 데이터가 증가를 하면서 FSD가 또 개선이 되는 이런 선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도 보험 할인이에요. 이거는 그냥 프로모션이 아니고요. 트라가 FSD 사용 빈도와 사고 위험을 연결해서 가격을 먹기기 시작했다라는 뜻이죠. 만약 FSD를 많이 쓴 운전자가 실제로 사고율이 낮다면 테슬라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FSD는 편의 기능이 아니라 보험률을 낮추는 안전 자산이다. 자, 이렇게 되면은 FSD 가격 저항이 줄어든다는 거예요. 월 99달러의 구독과 비싸 보이던 사람이 보험료가 30달러에서 50달러라도 낮아지면 체감 비용은 확 줄어든다라는 겁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FSD 침투율을 올리는 가장 현실적인 무기가 생기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요.이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 생산이 시작됐다라는 점인데요. 자, 4월부터 사이버캡 생산이 시작됐고 주당 수백대 생산 계획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자, 운전대와 페달이 없다는 거는 테슬라가 사람이 개입하는 차가 아니라 완전 자율주행 전용 차량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고요. D가 충분히 좋지 않다면 이런 큰 캐팩스를 쓸 이유가 없다라는 논리입니다. 더 중요한 건 비용 구조예요. 자, 사이버캡은 사람이 소요하는 차가 아니라 고가동률로 굴리는 수익 장비라는 거죠. 즉 테슬라는 자동차를 한번 팔고 끝나는 회사에서 차량을 직접 운용해 반복 매출을 얻는 회사로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로봇 택시 인프라를 위한 부지 부지 확보 움직임인데요. 자, 여기 텍사스 어빙에서 테슬라가 로봇시 보관 충전용 시설을 임대하려 한다는 내용입니다. 212개 주차 공간과 16개 슈퍼차저가 있는 곳. 이거는 단순 전시장이나 서비스 센터가 아니라 로보택시 차량을 대량 운영하기 위한 거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 이거 은근히 중요해요. 왜냐면 소프트웨어 준비가 안 된 회사는 이런 시설을 먼저 깔 이유가 없다라는 거죠. 자, 이렇게 엄청난 규모는 실험이 아니라 플랫 운영을 전제로 한 인프라입니다. 그래서 주주 입장에서는 테슬라가 말로만 로봇시를 외치는게 아니라 실제 차량을 보관하고 충전하고 배차할 물리적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다라는 신호겠죠.
그리고네 번째는요. 테슬라가 FSD 구독률을 공개하기 시작했다라는 점입니다. 자, 예전에는 테슬라가이 채택률 잘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최근에 가격을 바꾸고 구독 데이터를 공개하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자, 이거는 초기 매니아층을 넘어서 더 넓은 고객층으로 확산될 준비가 됐다는 신호로 해석을 할 수 있겠죠. 자신감의 변합니다. 과거에는 채택률 공개 안 했다고 말씀드렸죠. 그렇다는 건 이제 투자자들이 추적할 수 있는 KPI 유의미한이 KPI가 됐다는 뜻이고요. 시장은 숫자를 좋아하죠. FSD 구독률, 해지율, 사용 시간, 보험료 할인 효과, 로보택시 가동률 이런 지표가 하나씩 나오면은 테슬라 밸루에이션에도 유의미한 변화를 준다는 거예요.
지금은 자동차 판매량 중심, 뭐 제고 이런 것들이 테슬라 주가에 영향을 꽤나 많이 미치죠. 이제는 이런 것들이 테슬라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겁니다. 플랫폼 소프트웨어 플랫폼 회사로 밸류를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커지고요. 다섯 번째는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 확대인데요. 자, 현재 오스틴과 베 베이에어리어 중심에서 2026년 상반기까지 일곱 개 도시로 확대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자, 여기서 중요한 건 도시 숫자가 아니고요. 핵심은 테슬라가 한 도시에서 되는 기술이 아니라 여러 도시로 복재 가능한 운영 모델을 만들려 한다라는 겁니다.
오스틴에서만 되는 로보택시는 이벤트지만 여러 도시에서 같은 방식으로 확장되면 플랫폼입니다.이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겠죠. 그리고 실제 FSD 장거리 경험이 좋아졌다라는 후기가 굉장히 쏟아지고 있죠. 그래서 엄청 공격적으로 테슬라가 FSD 자율주행 완성했다. 퍼즐을 완성했다. 이런 공격적인 리포트가 나오는 겁니다. 제가 방금 말씀드린 이런 근거로 인해서. 그래서 테슬라가 FSD를 팔아서 돈 버는 회사가 아니라 FSD를 통해서 보험료를 낮추고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사이버캡 원가를 낮추고 충전 인프라 이용률을 올리는 이런 선순한 구조를 만들고 있다라는 겁니다.
즉 FSD이 하나가요. 여러 매출원을 동시 다발적으로 건드린다라는 거예요. FSD 구동료는 보험 매출과 로보택시 운행 수익과 사이버캡 대량 생산과 슈퍼 차저 이용률과 차량 잔종 가치 상승 테슬라 생태계 락인 강화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를 건든다는 거예요. FS 딱 하나만 봐서는 안 된다라는 겁니다. 이게 진짜 긍정적인 포인트겠죠. 그래서 단순히 자율주행 성공했다.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성공할 경우 이게 테슬라의 이익 구조 자체가 자동차 제조업에서 네트워크 운영업으로 바뀌 바뀌어 가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좋다라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항상 아는만큼 보인다는 거고요.
월가 월가에서 제일 좋아하는게 사실 숫자거든요.이 이 월가 금융쟁이들을 구미가 당기게 건드리는 지금 유의미한 KPI들이 나와주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테슬라 흐름이 굉장히 실망스럽다고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요. 오히려 이런 큰 손들 아까 제가 옵션 뭐 보여 드렸죠? 큰 손들이라든지 이런 월가의 기간 투자자 움직임은 정반대였다라는 거를 좀 기억을 하시면서 자 6월이 조정 구간 지나면 다시 이런 상승 추세 흐름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저와 함께 테슬라 계속 체크하시면서 여러분들 테슬라로 제대로 된 수익 기향이면 더욱 더 많은 수익을 좀 챙겨서 나오실 수 있도록 제가 이런 세력들의 움직임과 모멘텀들 계속해서 확인해서 여러분들께 께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나리오 상에서 여러분들 대응만 잘해 나가시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죠. 뛰았다 하시죠? 자, 여기 이걸 보시면 이게 구독 새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