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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테슬라

[테슬라 주가전망] 주말속보) 10월 21일, 테슬라 주주가 봐야할 "이것" 다음주 폭발!! #테슬라주가전망 #테슬라뉴스

미국주식 월가TV · 2026-10-17 · 유튜브 시청 5,129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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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현금#골드만삭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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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AI 노이즈와 코어위브 급락, 유가 100달러 돌파로 미국 증시가 밀렸다. 엔트로픽 상장 가치가 2조→1.5조달러로 깎일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테슬라는 단기적으로 약세지만 현금 430억달러와 AI 과열 수혜로 장기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로드스터 로켓 시연은 마케팅 효과가 크고 주가 재평가 요인이라고 본다. 10/21 3분기 실적에서는 FSD·로보택시·옵티머스 전망이 EPS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AI 병목은 전력·열(HBM 패키지 냉각 소재)로 옮겨가며 관련 소재주 선점을 권한다. 영상 말미에는 유료 텔레그램 신호와 종목 추천 링크를 홍보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테슬라 AI 노이즈와 로드스터 시연, 그리고 열 병목 이야기

01. 안녕하세요. 오늘은 10월 17일 토요일이고, 테슬라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테슬라는 어제도 변동성이 심했습니다. 어제 장에서도 AI 주식 이슈가 한 번 더 나왔습니다. 코어위브 쪽이 급락하면서 AI 관련주들이 동반 매도 물량을 쏟아냈고, 여기에 중동 이슈까지 겹쳤습니다. 중동 에너지 시설이 파괴되면서 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넘었고, 이런 유가 급등도 미국 증시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어위브 이슈는 증권사들이 대체로 낙관적으로 보는 비율이 더 높지만, 반전이 잘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02. 악재로 작용한 요인 중 하나는 엔트로픽의 상장 준비입니다. 당초 2조 달러 시장에서 평가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지금은 1조 5천억 달러 수준으로 깎일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기업 가치가 많이 빠졌다 보니, 일부에서는 상장을 연기하라는 요구도 나오고 있습니다. AI의 안정성과 지배구조에 위험이 있으니 이를 확실히 개선한 뒤 상장하라는 것입니다.

03. 반대로 상장을 하면 비상장일 때보다 기업의 정보가 많이 공개되니, 오히려 투자자들이 두려워하는 부분이 사라질 것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오픈AI나 엔트로픽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불안한데, 상장으로 공개되면 오히려 좋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지금 AI 노이즈가 다시 나오고 있고, 테슬라도 이 흐름에서 밀리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04. 단기적으로 테슬라가 큰 흐름을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테슬라는 AI 순환 금융에서 떨어져 있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AI 과열은 장기적으로 오히려 테슬라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테슬라는 빚이 적고 보유 현금이 430억 달러 규모입니다. 칩 양산 전까지 낮은 가격에 반도체를 확보하고 데이터센터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다면, 기술적으로 선두에 있는 만큼 후발 주자보다 빠르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로드스터 시연이 보여준 것

05. 테슬라가 얼마 전 로드스터를 공개했는데, 자동차에 날개를 달았습니다. 살짝 띄운 수준이 아니라 말 그대로 날았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더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06. 시연 영상에서 차는 경사로를 박차고 나가 뒤집힌 채 떠올랐습니다. 공중에서 차체를 바로 세운 것은 바퀴가 아니라 차체 곳곳에 숨은 냉가스 추진기였습니다. 현장 반응이 자동차보다 로켓에 가깝다고 모인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07. 투자자가 봐야 할 지점은 시속 0에서 96km까지 1초 미만이라는 숫자가 아닙니다. 이 차는 스펙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나도 저걸 한번 겪어 보고 싶다"는 감정을 함께 팔고 있습니다. 트림 이름부터 퍼포먼스 스러스트 로켓이고, 비행 기능을 갖춘 로켓 트림은 초대받은 사람만 살 수 있습니다. 가격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많이 팔겠다는 차가 아닙니다.

08. 명품 시계 브랜드가 수억 원짜리 모델을 몇 점만 만드는 이유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습니다. 그 한 점이 진열장에 있는 다른 시계까지 달라 보이게 만듭니다. 2008년 1세대 로드스터도 판매량은 미미했지만, 전기차도 빠르고 멋질 수 있다는 인식을 심었습니다. 그 신뢰 위에서 모델 S와 모델 3가 팔렸습니다. 18년 만에 같은 이름이 같은 역할을 다시 맡은 셈입니다.

09. 비용 구조도 중요합니다. 테슬라는 원래 대규모 광고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런 장면 하나가 광고 역할을 합니다. 시연 영상 중 한 클립은 공개 직후 170만 회가 넘게 재생됐고, 정치인과 연예인들까지 공상과학 영화 같다며 앞다투어 공유했습니다. 돈을 주고 산 노출이 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 퍼 나른 관심입니다. 신차 한 대의 개발비로 브랜드 전체의 존재감을 다시 끌어올렸다면 꽤 남는 장사입니다.

10. 그래서 로드스터의 성적표는 판매 수가 아니라 이식성으로 매겨야 합니다. 찰나의 차체 자세를 잡아내는 제어 소프트웨어, 극한 상황에서 쌓이는 주행 데이터, 압력 용기와 추진 장치를 차에 얹어 본 경험. 이것들이 다음에 어디로 흘러가느냐가 진짜 관전 포인트입니다. 넘어지지 않고 균형을 잡는 기술은 두 발로 걷는 옵티머스에도, 사람 없이 달리는 사이버캡에도 결국 필요한 능력입니다.

11. 시장은 이미 이 부분으로 넘어갔습니다. 행사 다음 날 아침 투자자들의 관심은 "저 로켓 기술은 누구 것인가"에 쏠렸습니다.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는 이번 시연이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관계를 눈에 보이는 형태로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합병설도 다시 나왔습니다. 합병이 맞든 틀리든, 두 회사가 하나의 제품을 실제로 함께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처음으로 증명된 셈입니다. 일론 머스크 생태계의 시너지가 말에서 물건으로 바뀐 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2. 타이밍도 절묘합니다. 같은 시기 오스틴에서는 사이버캡 300대 이상이 승객을 태우고 있고, 한 달 만에 여덟 배로 늘었습니다. 다음 도시는 댈러스입니다. 3분기 인도량은 48만 6천여 대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테슬라는 여전히 아무도 만들지 않는 것을 만든다는 상상력을 받는데, 사이버캡은 그 상상력이 돈으로 바뀌는 속도를 보여줍니다. 로드스터가 브랜드의 천장을 올려 준다면, 사이버캡은 바닥을 단단히 다지는 역할을 합니다.

13. 한 가지 더 체크할 점은 주가입니다. 테슬라 주가는 고점 대비 빠져 있고, 올해만 20%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올해 설비투자는 250억 달러를 넘길 계획입니다. 돈은 많이 쓰고 있는데 성과가 아직 숫자로 덜 찍혔기 때문에 주가가 내려앉은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회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눈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투자 심리를 붙잡아 줍니다. 로드스터 시연은 그 질문에 가장 화려한 방식으로 답한 것입니다.

다음 주 실적 발표, 무엇을 볼 것인가

14. 다음 주 수요일 10월 21일, 한국 시간으로 22일에 3분기 실적이 발표됩니다. 골드만삭스처럼 보수적인 곳조차 이번에는 주당순이익보다 더 중요한 지표가 있다고 봅니다. 바로 FSD, 로봇택시, 옵티머스의 전망입니다. 골드만삭스도 주당순이익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테슬라의 밸류에이션은 자동차가 아니라 다른 것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 관점으로 실적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15. 투자자 입장에서는 결국 내 수익이 중요합니다. 투자 금액, 가용 자금, 보유 기간에 따라 수익률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 투자 성향에 맞춰 한 번씩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테슬라 매매 및 투자 전략 시나리오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영상 하단 더보기란을 참고해 주세요.

16. 미국장은 방향을 잡기 시작하면 강하게 움직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장에서는 주도주 투자가 중요합니다. AI 노이즈가 나오고 있지만, 현재 주도주는 AI이고 시선도 여기에 집중돼 있습니다.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주도주 안에서 병목을 찾는 일입니다. 전력이 병목으로 확인된 사례가 최근 나왔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가스터빈의 핵심 부품인 블레이드와 베인을 내재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I 인프라의 병목이 전력과 발전 설비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AI 확산에 대한 실물 증거가 나오고 있으니, 다음 단계의 병목을 먼저 찾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짜 병목은 칩 패키지 안에 있다

17. 많은 분이 전력 병목과 열 병목을 이야기하지만, 정말 까다로운 병목은 칩 패키지 안쪽에 있습니다. HBM은 D램을 12단, 16단으로 계속 쌓는 구조입니다. 위아래 D램이 모두 발열원이라 열이 갇힙니다. 게다가 바로 옆에는 발열이 가장 심한 로직 칩이 붙어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는 이를 냉각 문제가 아니라 소재 문제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칩과 히트싱크 사이의 열전달 소재, 몰딩 소재, 범프를 걷어내 열저항 자체를 낮추는 접합 방식 등 여러 소재 변화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18.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앞으로는 패키지 안에 광 모듈이 들어옵니다. 광소자는 온도가 조금만 흔들려도 파장이 어긋납니다. 냉각을 잡지 못하면 다음 세대 패키징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제 냉각은 부품이 아니라 성능 그 자체가 됩니다. 여기서 다음 병목을 노릴 수 있습니다.

19. 엔비디아 차트를 보면, 1달러도 안 되던 시절에서 지금은 200달러를 넘습니다. AI 학습에서 CPU만으로는 학습 속도가 너무 느렸는데, 엔비디아가 연산 병목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연산 병목에서 가장 많이 번 회사가 엔비디아였다면, 열 병목에서 앞으로 가장 많이 벌 회사는 어디일지 미리 자리를 잡고 선점해야 합니다.

20. 저는 두 층으로 나눠 보고 있습니다. 하나는 랙과 시설을 식히는 냉각 장비이고, 다른 하나는 패키지 안쪽 열을 다루는 방열 소재와 부품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돈은 두 번째에서 더 많이 법니다. 장비는 대체제가 있지만, 소재는 한번 검증되면 세대가 바뀌어도 잘 바뀌지 않습니다. 퀄 테스트만 몇 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21.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M7 종목은 이미 너무 비싸서 몇 주밖에 못 산다고 아쉬워하는 분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제가 보고 있는 종목은 시가총액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영상을 보며 처음 이름을 들어보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이 종목은 영상에서 바로 공개할 수도 있지만, 채널을 꾸준히 봐 주시는 분들께 먼저 정리해 드리고 싶습니다. 회사 재무까지 뜯어보고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는지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받아보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영상 하단 더보기란을 누르면 링크가 나오고, 링크를 클릭하면 창이 세 개 뜹니다. 구독자 혜택을 넣어 두었으니 참고해 주세요. 혜택은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테슬라 옵션 기반 타점은 텔레그램 봇을 통해 자동화해 두었습니다. 핸드폰만 켜 두면 누구나 받아보실 수 있으니 활용해 수익을 많이 챙기시길 바랍니다. 좋은 선택으로 수익도 함께 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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