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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한국채금리, 나스닥, 미국기술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금리는 올리는데 돈은 푼다…지금 시장이 이상하게 움직이는 이유 | 클로즈업 | 국채불안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17 · 유튜브 시청 40,115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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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환율#현금#코스피#엔비디아#나스닥#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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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지정학 리스크(중동전쟁)로 유가가 오르고, 산유국의 미국채 매입이 약해진 데다 인플레 재확산으로 금리 인상 경계감이 커졌다. 확장 재정과 AI 밸류체인 법인세 증가로 국채 발행이 늘며 국채 금리가 구조적으로 높은 '고금리 뉴노멀' 시대가 될 가능성을 강조한다. 자본 시장은 옥석 가리기가 진행돼 미국 AI 기업으로 자금이 쏠리는 '돈의 역류' 현상이 나타나며, 한국장은 박스권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네. 어, 금리가 왜 이렇게 오르는지 예. 뭐 앞으로도 계속 오르는지가 궁금합니다. 음. 결국 지금 시장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국채 금리니까 국채 금리가 왜 이렇게 오르는지를 한번 정리해 보면 그 국채 금리가 오르는 그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이유들을 가지고 정리를 쭉 해 보면 그 이유가 앞으로도 더 강화될 것인지 아니면 그 이유들 원인들이 유지될 것인지를 바탕으로 향후 국채 금리가 더 높게 유지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겠죠. 그리고 그 국채 금리가 더 오르면 오를수록 시장은 더 하방 압력을 받을 것이고 반대로 국채 금리가 정말 말 그대로의 정점을 찍고 급격히 떨어지는 흐름을 간다면 그러면 다시 자본 시장의 모습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수 있습니다.

02. 너무 중요한 질문 주셨고 그 부분을 우리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국채 금리가 상승한다. 왜 상승할까 그 이유를 많이 말씀드렸는데 그걸 한번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앞으로도 국채 금리가 왜 상승할 것인지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이유들 원인들에는 아마도 아 여러 가지가 되는데 큰 틀에서는 지정학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거시 경제적인 요인이 있고요. 세 번째로는 수급적인 요인이 있습니다.이 부분을 좀 구분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먼저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것이 지정학적 리스크예요.

03.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것 그 자체는 기본적으로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이어져요. 지금은 소위 말하는 중동 전쟁 혹은 뭐 일한 전쟁이니까이 지정학적 리스크 중동 전쟁에 대한 중동 전쟁 지금 끝나지 않았잖아요. 2월 말에 시작했고 중동 전쟁이 끝나지 않았어요. 종전 안 했어요. 그러면이 구간 동안 지정학적 리스크 혹은 중동 리스크 혹 호르무주 회 뭐 뭐 봉쇄 조치 뭐 이런 긴장감이 고조되는 구간이 있고 긴장감이 완화되는 구간이 있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지만 2월부터 지금 10월까지 계속되고 있지만 지정학적 긴장감이 더 고조되느냐 좀 완화되느냐 이제 휴전하는 거 아니냐 종전 곧 되는 거 아니냐 기대감이 이거 왔다 갔다 한단 말이에요.

04. 근데이 긴장감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뭐에 영향을 줘요? 이게 국제가를 건드려요. 국제 유가를 상승시켜요. 사실 여기 굉장히 재밌는 일이 있는데 과거에는요. 국제가 상승하면 사우드아라비아가 예를 들면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어요. 어마어마하게 돈을 버니까 벌어들이는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치면 무역 수지 흑자 경상수지 흑자폭이 커져요. 여러분 삼성전자가 10월 8일 아침 잠정실적 3분기를 발표했는데 영업 이익이 100조를 넘어섰어요. 그니까이 100조원이라는 영업 이익을 넘어선 건 역사상 최고점이에요.라고 말씀드리지만 아닙니다.

05. 딱 하나의 다른 기업의 역사가 있어요. 사우디 아람코가 22년 러우 전쟁 당시에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초과하죠. 그때 무지막지하게 사우디아라코가 돈을 봅니다. 그 역대급 영업 이익이 제가 알기로 한 110조에서 120조 그때 환율을 환산한다면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여요. 근데 22년만큼 그때를 회기해 보면 그만큼 국채 금리가 유지되는게 아니에요. 지금 국채 금리가 그걸 넘어서 24년 만에 최고치 2002년 이래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요. 그때는 사우디 아람코를 비롯한 정말 많은 중동 산유국들이 국제 휴가가 상승하니까 경상수지 흑자가 기록이 되니까 무역수지 흑자가 기록되니까 그걸 갖고 뭐 해요?

06. 당연히 미국 국채를 매입해요. 물론 모든 돈을 다 국채를 매입하는 건 아니지만 당연히 수중에 돈이 많이 들어오면 일부는 국채를 매입하고 금으로 보유한다든가 여러 가지 형태로 국고를 채워 나갈 것 아니겠습니까? 바로 그런 거예요. 근데 지금의 경우에는 중동산유국들이 어 이거 불안하다. 미국과 동맹국 관계가 있는 그런 사우디 같은 그런 국가들조차 어 호르무주 해협 정말 온전하게 미국이 지키지 않네. 어 [콧방귀] 미국의 국방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은 언제라도 동맹국에 대해서 위협을 가하는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네. 미국 국채를 매입해야 되는가?

07. 이제 지정학적인 것이 아니라이 국채가 여전히 불안하다.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 수도 있다. 이런 생각 때문에 국채 매입세가 약합니다. 이것도 수급적인 요인이에요. 이것은 기존과는 좀 달라진 지정학적 요인입니다. 이것도 미리 말씀드리면 여기다가 어느 순번에 대충 하나 적어 보면 굳이 이것도 하나의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이 미국 국채 매입을 덜해요. 이것도 수급적인 요인이죠.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 사실 중동산유국들은 대규모 미국채 매입을 해 주는데 안 해 주고 있단 말이에요.

08. 이것은 굳이 따지면 수급적인 요인이기도 하고요. 그죠? 혹은 지정학적 요인이기도 해요. 어떤 하나로 국한시킬 수는 없어. 이것도 한 가지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국제가 상승하면 거시 경제적으로 기본적으로 이게 뭐를 자극해요?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요. 기대인 플레가 자극되면 당연히 앞으로 물가가 더 상승할 거야. 그럼 앞으로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거 같아라는 그런 생각이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죠.이 지정학적 리스크는 굳이 따이면 거시 경제적 요인입니다. 두 번째는 이게 결과적으로는 뭐를 이야기해요? 인플레를 야기해요. 지금 인플레를 야기했잖아요.

09. 전 세계적으로 다시 물가 상승률이 세계 주요국들이 목표하는 물가 상승률이 2%인데 2%라는 물가 상승률에서 벗어나고 있죠. 벗어나서 다시 안 돌아오고 있죠. 그러니까 원래 26년 초까지만 해도 언제 금리 인하는게 좋지? 언제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하는게 적절할까를 따져보고 있던 국면에서 이제는 인플레가 다시 확산하니까 금리 인상으로 대응해야 된다. 실제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습니까? 한국은행은 7, 8월 연속으로 미국도 9월에 뭐 유로존도 두 차례, 일본도 두 차례 그밖에 호주, 뉴질랜드 많은 나라들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고 있지 않습니까?

10. 그러니까 인플레 발생 그리고 이것으로 인해서 통화긴축을 단행하죠.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고요. 통화긴축 혹은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도 몰라.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 이게 다른 얘기예요. 실제 금리 인상을 하느냐 아니면 금리 추가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있느냐. 이거 다른 얘기예요. 자, 이것도 역시 거시 경제적인 요인입니다. 이런 두 가지 요인이 국채 금리를 상승시켜요. 그런데 굉장히 재밌게도 세 번째 요인은 분명 통화 정책은 긴축적이지만 재정책은 확장적입니다. 확장적 재정책입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해요. 제이 부분을 굉장히 많이 강조하고 싶어요.

11. 이따가 또 말씀드립니다. 지금 26년 하반기 소위 그동안 말씀드렸던 것처럼 9월 10월은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강한 상승 흐름을 가져갈 것이다라고 말씀드렸었던 그런 배경이 확장적 재정 정책이에요. 분명 통화 정책은 긴축적으로 전환된게 맞는데 재정은 계속 푼다고요. 재정을 풀 때 항상 맞물리는게 뭘까요? 세계 국제 기구들, 총재들의 혹은 레이달리오라든가 금융 사이드의 거장들 다 뭐라고 해요? 부채를 경고해요. 우리 PD 님 부채 있어요? 대출 받았어요? 자, 근데 만약에 내가 지금 자동차를 한데 사고 싶은데 지금 소득 가지고는 갖고 있는 현재 현금성 자산으로는 자동차를 살 수가 없어요.

12. 근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죠. 뭐죠? 부채. 그럼 부채를 끌어다가 뭐를 사는 거예요? 자동차를 사는 거예요. 이게 뭐죠? 유동성이에요. 그니까 여러분들 생각하는데 국제 기구들이 주요 거장들이 부채 위기 경고한다. 그건 곧 뭐라고요? 재정 투입이라고요. 가게가 부채를 짊어져도 개인이 부채를 짊어져도 부채를 짊어지는 건 사실 적어도 단기간 안에는 달콤합니다. 그 달콤함이 뭐죠? 유동성이라고요. 그래서 [콧방귀] 제가 이번 27년 경제전망서행에도이 부채 문제를 커멘트하면서 위험성과 유동성 사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between 위험성 앤 유동성 사이다.

13. 한 가지 위험한 건 뭐예요? 국채 금리를 올려놓게 만들어요. 국채 금리를 올려놔요. 왜냐면 세계적으로 확장 재정을 펼쳐 나간다. 그럼 뭐를 해요? 국채를 발행해요. 국채 발행량이 쏟아져요. 근데 예전처럼 쏟아지는 국채 매입세를 받아줄 자가 별로 없어요. 이게 확장적 재정 정책 때문에 결과적으로 유동성은 풀리긴 풀리는데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면서 풀어 올린다고요. 좀 다른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과거에는 확장 제정한다. 금리도 완화적이에요. 금리를 인하해 가면서 확장 제정하는 것과 금리를 올리면서 확장 제정 어쨌든 국채를 많이 발행한다라는 것은 국채 금리가 끌어 올라가는 여정인데 금리도 올리고 기준 금리도 올리고 국채 금리도 올라가는 과정인 거야.

14. 근데 반대로 확장 재정일 때는 중앙은행도 금리를 인하하는 국면 과거에는요. 그게 지금 업박자가 있어. 제가 구체적으로 그 부분은 또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이런 국면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집중되고 있어요. 다만이 여정이 지금 24년 만에 고금리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자산 시장은 억눌려요. 그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당연히 억눌리는데 전반적으로 억눌릴 수밖에 없는데 근데 유동성의 힘으로 억눌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주가가 붕괴되지 않죠. 우리 코스피도 박스권에 갇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근데 미국의 경우에만 강한 상승을 보인다.

15. 이건 저 좀 있다 왜 그런지 설명드리도록 하겠고요. 그 확장적 재정 정책 이게 결과적으로 이유가 된다. 국체를 많이 발행한다. 근데 이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지는 않아요. 보통은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고요. 금리를 인하할 때는 재정도 풀고 금리를 인상할 때는 재정도 긴축적 이게 다른 방향이니까 국채 금리가 역대급으로 취소는 겁니다. 근데이 확장 제정은 왜 하느냐? 여러 가지가 있죠. 미국은 당연히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재정을 대규모로 투입하는 것이 하나의 방향성이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

16. 첫 번째. 두 번째 전쟁 당사국들은 지금 복구 비용도 많이 들어갑니다. 에너지 저장 시설, 운송 시설, 석유 시추 등의 생산 시설 전반적으로 폭격을 많이 받았어요. 그밖에 전쟁 당사국들은 무기비 지출이 어마어마해요. 그 무기를 일단 써야 돼요. 지금 돈이 없는데요. 국채를 발행해서 무기 지출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 전쟁을 계속 이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국면에서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확장 재정을 펼칩니다. 우리나라는요. 우리나라는 왜 확장 재정을 펼칩니까? 우리나라는 일단 전쟁 당사국은 아니지만 전쟁에 따른 경제적 충격을 경험하죠.

17. 그럼 재난 지원금 주죠. 2차 재난 지원금주죠. 또 물가가 급등하지 않도록 에너지 최고가를 유지시키기 위한 최고 가격제를 도입하. 이것도 재정의 투입입니다. 전반적으로 추경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재정을 투입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확장 재정이에.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충격을 입은 경제전쟁 국가 이렇게 표현할까요? 그니까 전쟁 당사국도 재정을 투입하고 전쟁 당사국이 아닌 나머지 국가들도 경제적 전쟁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경제 성장률이 팬데믹 이래로 가장 낮은 성장률이에요. 세계 경제가요. 그니까 올해 경제는 어려운 거예요. 우리나라는 제가 그걸 영류라고 표현하고 있죠.

18. 우리나라는 전쟁에 엄청난 경제적 충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 밸류체인 소위 반도체를 갖고 있는이 천운 때문에 정말 다행입니다. 그것 때문에 그렇게 경제적 충격을 경험하지 않는 모습일 뿐이죠. 역대급 반도체 수출 지난 6월에도 정점 찍더니 또 9월에도 정점 찍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잠정 실적 발표했고 또 이제 확정 실적도 월말에 10월 말에 발표되겠지만 계속 전분기보다 전분기보다 전년 동분기보다 어마어마하게 급증하고 있어요. 그니까 그런 AI로 대대적인 돈의 쏠림이 있다 보니까 그게 전반적으로 AI 밸류 체인으로는 돈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19.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반도체를 사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이 기업들이 경제 활동을 많이 하잖아요. 돈 많이 벌잖아요. 그럼 법인세 세수로 이어지겠죠. 법인세 세수가 언제 거쳐요? 27년에요. 그걸 생각하니까 27년 예산안을 확정할 때 150조원가량에 달하는 초과 세수를 감안해서 821조의 역대급 예산 안을 짠 거 아니겠습니까? 의외로 27년은요. 역대급 확장 재정임에도 불구하고 적자 재정에서 벗어납니다. 그만큼 초과세수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확장 재정의 이유가 됩니다. AI 밸류체인에 올라타 있는 국가들, 기업들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다 보니까 그 일정 부분 재정으로 투입이 되고 그게 또 확장 재정으로 이어져.

20. 여러 가지 것들. 자,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를 또 자극하는 겁니다. 여기서 머무르는게 아니라 지정학적 이유를 좀 댄다면 어네 번째죠. 아까 말씀드렸던 과거의 전통적인 중동 미국과 우반국에 있는 그런 국가들은 돈을 많이 벌면 당연히 미국를 일부러 보유하고 있어요. 외한 보유액 주의를 봐도 마찬가지 그래요. 근데 의외로 과거보다 뭐이 국가들이 중동 국가들이 미국채를 팔아제낀다 이런 뜻이 아니라 과거만큼 돈 벌어드는 지금 어마어마한 국제가 상승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경상수지 흑자를 볼 수밖에 없는 것인데 그 많은 돈을 미국채로 매입하지는 않는다라는 거죠.

21. 여러 가지 결에서 지정학적인 이유죠. 역시 다섯 번째 지정학적 이유를 묶어서 또 설명을 드리면 중국의 미국채 매도세죠. 중국 국채 매도세. 여러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중국이 확보하고 있는 미국채 보유액은 전 세계 1위 국가였었어요. 근데 어느새 내주고 내줘서 자리를 내줘서 지금은 중국은 미국 보유국 2위국으로 됐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중국은 국채 매도세가 강했고요. 과거로 돌아가면 2010년대 중반이 국채 매입 보유액이 정점에 달했고요. 그 이후로 추세적으로 계속 미국채를 매도하고 있는데 심지어 26년 들어선 그 매도세가 더 강해졌습니다.

22. 26년 들어서 제이 그래프는 여러 차례 보여 드렸으니까 정리만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지정학적인 이유가 되겠죠. 수급 지정학적 이유로 작용하겠죠. 그죠? 여기에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린다면 바로 손바뀌김이죠. 손바뀌. 제가 다 강조해서 설명드렸었던 것들이라 간략간략하게 소개만 합니다. 국체를 보유하고 있는 보유자들이 손바뀌김이 일어나고 있다. 이게 미국채 발행액을 가지고 역내와 역외로 구분할 수 있는데 전동적인 미국체를 보유하고 있는 영내 주체는 연준이었어요. 근데 연주는 매입을 안 하고 오히려 매도하는 움직임이에요.

23. 2022년부터 양적 긴축 태 태세로 전환됐었고요. 아 그러면서 연주는 상대적으로 매입하지 않거나 매도하는 흐름이 그동안 이어져 왔는데 약 3, 4년 동안 근데 연준이 아닌 그밖에 나머지 그니까 민간 사이드에서 미국채를 보유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국채 손바힘이 일어난 거야. 그러면 민간들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국책 가격 하락을 요구하죠. 더 저가에 살 거야. 국채 금리에 민감하죠. 더 높은 국채 금리를 요구한다고. 나 정부에 돈 빌려 줄게. 근데 우리 민간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해. 이해가셨죠? 이것은 여러 연구 결과 입증이 됐어요.

24. 훨씬 더이 손박이 일어남에 따라서 공적 기관이나 연준이 연준도 공적 기관이니까 연준이 아닌 민간 사이드가 미국채를 더 많이 보유하면 할수록 국채 금리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수급적인 요인이에요. 이건 지정학적인 건 아니죠. 여기에 또 다른 손바김 하나가 연준이냐 비연준이냐라고 말씀드렸지만 두 번째 손바김은 민간이냐 공공이냐예요. 역외를 기준으로. 근데 공공 사이드의 국채 보유액이 많이 줄었고 민간 사이드의 미국채 보유액이 늘었어요. 그래서 연준이냐 비연준이냐 말씀드렸고 공공이냐 민간이냐라는 걸 구분했는데 연준에서 비연준으로 손바임이 일어났고 공공에서 민간으로의 손바임이 일어났습니다.

25. 그래서이 비연준 민간 기관들이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다 보니까 이건 수급적인 용인인 거죠. 이들은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는 결로 가는 겁니다. 이해가셨죠?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이래서 미국채 금리가 급등했었던 겁니다. 그럼 앞으로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까요? 떨어질까요? 그 질문에 대해서 그걸 어떻게 합니까? 사실은 다 모르죠. 근데 한번 추정을 해 보겠습니다.이 손바뀌김이 일어났다. 그리고이 인플레 현상도 더 올라가고 떨어지고는 있지만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던 고비용 시대에 안착하게 된다라는 표현을 썼었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구조적으로 높은 국채 금리 시대를 살게 만든다라고 판단하게 만드는 요인이에요.

26. 중국도 사우디도 이것은 구조적인 요인들이죠. 맞습니까? 그리고 확장적 재정 정책도 27년을 놓고 물어보신다면 높은 국채 금리를 살게 만드는 요인인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아진 배경 이것은 레벨 자체를 올려놓는 3, 4, 5, 6번 정도는 국채 금리가 높은 시대를 계속 맴돌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떨어져도 여전히 높은 국채 금리 시대일 것이다. 이런 느낌으로 먼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고금리 뉴노멀 고국채 금리 뉴노멀 이렇게 설명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여기에 제가 빼놓고 말씀 안 드린게 하나가 있는데 이뿐만 아니라 아까 확장과 연결지어서 민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금난이 왔어요.

27. 잉여 현금흐름이 지금 바닥 났어요. 그러니까 뭘 해서 케펙스 투자를 해요? 회사체를 발행해야 돼요. 근데이 민간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 기업, 민간 기업들은 웬만한 국채보다이 회사체가 더 안정적이라고 실제 평가받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들도 채권을 발행하니까 채권 시장에서 미국, 한국, 뭐 유럽 국가들, 일본 정말 많은 국가들이 국채를 많이 발행하고 있는데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국채를 많이 발행한다. 뭐 더 추구한다면 많죠. 여기에 요인들이 거기에 프랑스 사태까지 프랑스 재정 사태 이것까지 맞물려서 국채 금리가 올라간 배경인데 기본적으로 이런 구조적인 요인들을 고려하면 국채 금리가 떨어져도 높은 국채 금리 시대를 살게 만든다라고 판단할 수 있고요.

28. 반면 지금 말씀드렸던 중동전쟁의 경과가 완화되는 방향으로 간다면 국제 유가는 또 빠른 속도로 뭐 50달러 밑으로 떨어진다는 것은 아니지만 6, 70달러를 향해 갈 수는 있습니다. 그럼 기대인 플레가 꺾이겠죠.이 이 요인은 그 중동 전쟁의 경과를 누구도 예상할 수 없게 없듯이 저도 몰라요. 그니까 저도 물어보시면 저도 모르죠. 근데 이게 지금보다 더 격화될 것인가 완화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지니까 가정은 해 볼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중간 선거 전까지는 이게 더 격화되지는 않는다고 가정할 뿐이에요. 그렇게 여러분께 의견은 드리고요. 제 의견이 항상 맞다가 아니라 저는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요.

29. 인플레조차도 사실은 5, 6, 7, 8, 9월 물가 상승률이 정점을 찍고 2%를 향해 떨어지는 흐름에 있기는 해요. 그런데 9월 들어 국제 유가가 급반등했기 때문에 그럼 10월 한 달 동안 발표되는 CPI, PC, BPI 물가 상승률이 정말 급반등한다면 그럼 국채 금리는 더 올라갈 수도 있죠. 10월에 금리 인상해야 돼.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 수도 있죠. 그런 것들은 또 국채 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이 되지만 또 반대로이 물가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만약에 나온다면 [콧방귀] 추가 금리 인상 안 해도 되겠네. 샌프란시스코 어는 총제가 그런 말을 했었죠.

30. 얼마 전에. 그런 결로 간다면 역시 국채 금리를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이 되죠.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도 되고 이게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그런 어떤음 요구 조건 이런 것들을 가지고 국채 금리를 바라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오를 거냐 높은 국채 금리가 계속 유지될 가능성은 높고 이런 요인들이 부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면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나 이런 요인들이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는다면 정점 찍고 떨어질 수는 있죠. 저는 어떻게 가정하느냐? 정점 찍고 이게 떨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사람이니까 높은 국채 금리가 유지되더라도 여전히 정점에서 떨어질 수는 있는 것이다.

31. 마치 환율이 역사적 평균선이 150원인데 1,550원을 찍고 1,350원으로 떨어졌는데 안정적이다 이렇게 평가하듯이 여전히 환율은 높은 거거든요. 역사적으로 보면 그렇게 마치 이런 것처럼 국채 금리가 떨어지더라도 높은 국채 금리에 맴돌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먼저 판단을 합니다. 생님 그럼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쭉 여섯 가지로 설명을 잘 해 주셨는데 그럼 앞으로 계속 긴축의 시대가 되는 걸까요?네 네, 너무 좋은 질문 주셨어요. 그분 한번 정리해 보고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늘 시대를 구분하셔야 된다. 그리고 그 시대를 구분하는 것은 금리로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려 왔었어요.

32.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특히 근래 경제 2020년부터 2021년이 구간은 팬데믹 경제 위기가 왔고 팬데믹 경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서 다시 말해서 목적이 뭐예요? 경기부양적 이게 목적입니다. 목적이 경기 부양적 그 경기 부양을 위해서는 금리를 어떻게 해야 된대요? 인하해야 돼요. 그래서 경기 부양을 위해서 통화정책이 어땠어요? 통화정책이 완화적이었어요. 세계 거의 대부분의 나라가 제로 금리를 도입했다고요. 미국도 제로 금리, 한국도 제로 금리.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하했었다고요. 재정정책은 어땠을까요? 재정정책도 확장적이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33. 한국도 1차, 2차 추경해 나가면서 막대한 재정을 투입했었습니다. 그때 재정을 투입하느라고 많은 자금이 들어갔을뿐만 아니라 심지어 정부의 재정 건전도 악화되면서 당연히 그런 거예요. 여러분 정부뿐만 아니라 가게도 생각해 보세요. 기업도. 지금 당장 어 돈을 빌리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어. 생계비 유지가 안 돼. 그럼 돈을 빌려서 살아남아야죠. 어쨌든 그런 거예요. 경기 부양을 위해서 통화는 완화적으로 금리를 인하하고 재정정책도 확장적으로 돈을 많이 풀었었습니다. 그니까 두 가지 다 방향이 결과적으로 돈을 푸는 방식이었어요.이 시대를 뭐라고 정의했던 거예요?

34. 완화의 시대라고 했던 거예요. 맞죠? 완화의 시대. 2020년에서 21년입니다. 근데 그 이후에 특히 22년 러우 전쟁이 발생하고 공급발 공급망 쇼크가 일어났죠. 경제 제재를 가하면서 그러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해 버립니다. 더군다나 20년 21년 동안 대대적으로 풀렸던 그 돈이 인플레를 자극하고 있던 터에 그죠. 인플레를 자극하고 있던 터에 그니까 어쨌든 20년 21년은 인플레가 자극될지라도 경기부터 부양시키려고 집중했었던 거예요. 인플레가 우선적인 고려 대상이 아니었던 거죠. 경기 부양이 핵심이었던 겁니다. 뭐 다른 말로 실업자가 양산됐던 터였기 때문에 실험률이 급등했던 터였기 때문에 실험률을 안정화시키는게 방향성이었던 거예요.

35. 근데 22년에 그 어떤 부작용으로 인플레가 자극되던 터였고 22년 2월에 러우 전쟁 발생한 이후에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 가하면서 국제 유가도 같이 급등하고 이게 같이 맞물려서 이때는 통화재정 정책의 목적이 뭐였어요? 경기 부양이 아니라 물가 한정에 있었어. 물가 안정 22년부터 대략 24년 중반 정도로 하겠습니다. 물가정 그 통화정책은 어땠어요? 금리를 인상한다. 긴축적으로 바뀌었어요. 맞죠? 대대적으로 금리 인상했죠. 미국도 제로 기준 금리에서 5.5%까지 5 0.5에서 5에서 5.5%까지 5% 포인트나 대대적으로 인상했어요.

36. 기억하십니까? 그니까 22년에 아마 잭슨놀 미팅 많이 기억하시겠지만 그때 제론파울 연준 의장이 나는 반드시 물가 잡겠다. 뭐 그렇게 선언하고 그때부터 뭐 자이언트 스텝이죠. 0.75%에 %에 세배에 해당하는 금리 인상 폭으로 엄청난 폭으로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하죠. 그러니까 정리를 해 본다면 22년 24년은 긴축의 시대였습니다. 긴축 미리부터 재정은 어땠나요? 재정도 역시 물가 안 한정이 우선이었던 거예요. 물가 한정. 그러니까 확장적 재정 정책이 아니라 역시 재정도 긴축이었습니다. 재정도. 그렇기 때문에이 시대를 제가 뭐라고 계속 말씀드립니까?

37. 긴축의 시대라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이제 2022년 4년 동안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하고 경기를 억누르죠. 아, 금리 인상하고. 자, 계속 실업자 양산될 거야. 대신 물가 한정이 우선이니까 경기는 좀 침체돼도 돼. 이해가시죠? 이걸 용인된 경기 침체, 유인된 경기 침체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 왔었던 거예요. 역사를 잠깐 돌아가겠습니다. 그다음 넘어가서 이제 24년 중반부터 특히 2025년부터 2026년 초까지 초로만 정의를 할게요. 중동 전쟁이 발생하기 전까지로 가정해 보면이 구간 동안에는 목적이 뭐였어요? 어, 물가 안정 됐네. 이제 물가 안정하려고 금리를 인상했던 것이니까 금리를 다시 아이디얼한 금리로 만들어야지.

38. 이해가셨죠? 한국도, 미국도, 유로존도 다 마찬가지. 물가 한정시키기 위해서 금리 인상 대대적으로 단행했었는데 물가 상승률이 이제 목표치에 근접해져 가고 있었어요. 2%를 향해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고 있었어요. 그러니 이제 점진적으로 금리를 원래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라 금 여러분 생각보세요. 미국 기준 금리로 보면 2020년 제로 금리에서 2022년 금리를 이렇게 인상해서 0.5에서 에서 5.5까지 올렸는데 이게 아이디어란 금리예요. 이게 아이디어란 금리예요. 이것은 목적이 있는 금리 적용인 거예요. 경기 부양을 위해서, 물가 안정을 위해서.

39. 근데 안정적인 금리 그걸 중립 금리라고 합니다. 그 중립 금리가 5.5도 아니고 0.5도 모도 하니까 사실은 그 중간 어디 3% 정도가 아이디얼한 기준 금리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물가 상승률을 2% 수준을 계속 유지하게 만들면서 적절하게 경기도 부양시켜 나가는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을 모두 이루어 나가는 그런 아이디얼한 이상적인 금리 중립 금리를 찾아서 금리를 인하해 나가는 거죠. 미국도 한국도 마찬가지. 한국도 3.5%까지 올렸는데 그게 중립근는 아니에요. 그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한국은행이 생각하는 중립 금리 대략 2.25%를 향해서 금리를 인하해 나가던 여정이었어요.

40. 그니까 이것은 목적이 뭐예요? 쉽게 말하면 이때의 통화재정책의 목적은 다시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화 정상화니다. 정상화 정상적으로 가자. 정상화의 시대입니다. 굳이 정상화 금리를 정상적인 중립 금리로 돌려놓자. 왜냐면 극단적인 경기 부양이 필요한 시대도 아니고 극단적인 인플레를 안정시켜야 되는 시대도 아니니까. 소기의 목적을 나름 이룬 거예요.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제 금리 정상화 등을 통해서 통화 정책은 굳이 따지면 완화라기보다는 완화적 이게 중요하죠. 금리를 인하해 나가는. 근데이 인하은 대세대적으로 인하하는게 아니에요.

41. 여러분 20년 21년 금리를 인하할 때는요. FMC 회의도 아닌데 예를 들어 이번 주 목요일 날 FMC 회의가 있어요. 그런데도 야 일요일 날 만나서 소집 회의에서 긴급 소집 회의 열어서 금리를 인상합니다. 그리고 정례 회의가 며칠 만에 오는데 그때 또 금리 인상합니다. 급하게 금리 인상하는 거예요. 역시 금리 인하하는 거예요. 그리고 급하게 금리 인상하는 거예요. 자이언트 스텝이라는 금리 인상 폭은 정말 큰 폭입니다. 그러니까이 정상화 국면에서는 완화적으로 점진적으로 [콧방귀] 어느 시점에 금리를 다시 인하하는게 적절할까? 물가를 다시 자극하지 않으면서 하는 걸 따져가면서 금리를 인하해 나가는 재정도 굳이 따지면이 구간은이 과거랑 비교해 보면 중립적 뭐 이렇게 표현을 해 볼게요.

42. 뭐 통화 정책도 굳이 따지면 중립 금리를 찾아 이동하는 거니까 중립적이라고도 표현해 볼 수 있겠죠. 근데 다소 금리를 인하하는 여정 완화적이다. 이때를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네. 피버세 시대라고 했죠. 그 미국도 5.5% 기준 금리에서 점진적으로 인하해 나가는 3.75%까지 금리를 인사 인하해 왔었고 그죠. 우리 한국도 3.5%의 기준 금리에 시작해서 2.5%까지 금리를 인하해 왔었죠. 유로존도 역시 금리를 인하해서 2.25%까지 만들었죠. 이해가시죠? 피보세 시대라고요. 이때가 피보세 시대. 근데 또 나누겠습니다. 2026년 초회로는 굉장히 재밌는데요.이 목적이 뭐냐면 굉장히 재밌어요.

43. 물가 안정과 동시에 경기 부양이라는 숙제를 같이 만난 거죠. 그러니까 이게 물가 안정은 물가 안정시켜야 된다. 통화당국 물가 안정시켜. 중앙은행들 금리 인상해. 이거예요. 쉽게 말하면 물가 안정은 누가 맞는다? 중앙은행이. 그러니까 다시 긴축적으로 돌아서요. 맞죠? 다시 긴축적. 근데 경기 부양은 경기 부양대로 필요해요.이 부분은 지난 시간에 충분히 설명을 드렸을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확장적 재정 정책을 동시에 운영합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긴축의 시대예요 아니면 완화의 시대예요 이런 질문을 하실 때 유동성장세가 어떻게 옵니까?

44. 가 금리를 인상하는데 이렇게 말씀을 또 하시더라고요. 그런 댓글을 보고 제가 답변을 드립니다. 그동안에는 보시는 것처럼 통화재정 정책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어요. 그니까 금리를 인하할 때 돈도 풀었어요. 그러니까 이때는 유동성 장세. 역시 금리와 재정이 통화정책과 재정 정책이 한 방향으로 긴축적으로 움직였어요. 이때는 긴축의 시대예요. 역유동성 장세라고요. 근데 재미있게도 26년 초부터이 하반기까지는 통화정책은 긴축적이지만 재정책은 확장적인이 두 가지가 굳이 따지면 업박자를내는 정책이에요. 세계적으로 다 같은 방향이에요. 그러니까 금리는 기준 금리는 어떻게 해요?

45. 기준 금리는 인상하면서 재정은 덮으니까 국채 발행량이 쏟아지니까 역시 국금리는 자극하는 방향이에요. 과거에는 다른 방향이었다고요. 금리를 인하하면서 결과적으로 경기 부양적으로 확장 제정을 하면 기준 금리는 떨어지니까 상대적으로 이렇게 24년 만에 최고 체달하는 국채 금리 시대까지 오지 않을 수 있었는데 다른 방향이에요. 그니까 다른 방향이니까 지금의 정말 24년 만에 높은 국채 금리 시대를 맞이한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이 [콧방귀] 긴축의 힘이 더 셀까? 확장의 힘이 더더셀까? 그니까 많은 분들이 계속 질문하시는데 유동성 장세가 어떻게 옵니까?

46. 그 유동성의 개념은 유동성의 개념은 일부가 뭐예요? 통화예요. 통화량. 통화량.이 이 통화량은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조절함으로써 예를 들면 결정되는 것이고 통화량 말고 플러스 재정이 있어요. 그니까이 통화량보다 재정의 힘이 절대적으로 큰 구조죠. 지금 이런 구조니까 유동성 효과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26년 초부터 26년 말, 10월 11월까지이 흐름을 긴축의 시대입니까? 완화의 시대입니까? 구분짓기 어려운 시대. 그 이상한 시대.이 중동 전쟁이 만든 시대. 영류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그동안의 어떤 시대를 구분했던 방법과는 다른 다른 접근이 필요해요.

47.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세계 주요국 정부가 재정을 투입하기 위해서 국채를 많이 발행한다. 그게 국채 금리를 자극한다. 그런데 그 시대를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역요동성 장세라고 얘기할 순 없죠. 이해가셨죠? 그 부분을 강조한 겁니다. 그래서 유동성 장세냐 아니냐? 맞다. 유동성 장세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 네. 지문 있습니다. 네. 네. 그럼 저희 26년 하반기에 미국 시장 오른다고 하셨는데 그 왜 그러는 건가요? 어, 정말 26년 하반기에 한국장이 아니라 이제 미국장만 오른다라는 말씀을 매우 조심스럽게 드렸어요. 물론 우리 경제학교에서는 제가 어 오피셜 클럽 경제학교에서는 조금 더 자유롭게 말씀을 많이 드리지만 미국장만 오른다.

48. 뭐 나쁘게 얘기하면 한국장 떠나세요라는 메시지가 되니까 유튜브에서 좀 조심스럽게 의견을 드렸었던 어 주제죠. 역시 우리 PD 님 예리하시네요.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면 일단 기본적으로 한국장도 미국 장도 혹은 세계 어떤 주식 시장도 이렇게 막대하게 올라간 국채금리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시장의 모습이에요. 맞죠? 그 부분 공감하십니까? 왜냐면 우리나라 국채 금리도 마찬가지. 미국 국채 금리도 그렇지만이 장기체 금리가 저마다 20여년 만에 최고치예요. 어떤 날은 뭐 40여년 만에 최고치기도 하고요. 그렇게 최고치를 기록하는 국채 금리 치고는 사실 코스피도 잘 버티고 있다라고 생각은 해 볼 수가 있어요.

49. 그래서 매우 조심스럽지만 어 여러분들께 드렸던 말씀이 아마 5월에 6월에는 변동성 장세가 옵니다. 조종장이 온다. 그리고 또 6월에는 7월에는 더 큰 조정장이 온다라고 메시지를 드렸고 근데 6, 7월에 조정장을 거친 이후에는 한국장은 박습권에 갇칠 수 있다라고 의견을 드렸었죠. 대신 막대한 미국발 재정 투입은 유동성 역할을 하기 때문에 높은 국채 금리 시대에도 불구하고 그 유동성은 어디론가는 흘러갈 수밖에 없다라고 의견을 드렸던 그게 어디로 흘러가는가? 높은 국채 금리에도 불구하고 실적을 입증할 만한, 퍼포먼스를 낼 만한 그런 기업들로만 돈이 쏠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렸고 상대적으로 한국장은 마침 6, 7월에 소위 강한 조정장을 경험했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든 해외 투자자든 어 이거 올라가면 차익 실현할 거야.

50. 올라가면 차익 실현할 거야. 하는 생각이 많이 담겨 있어서 그니까 의심을 갖는 거죠. 계속 7, 8천 9천 9,300 갈 때는 의심을 하지 않죠. 모두가 올라타야 돼. 포모 현상까지. 이렇게 움직이다가 이제 9,300 찍구 곤두박치를 한번 쳤기 때문에 의심을 품는 거죠. 신뢰를 잃은 거죠,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다시 올라갈까? 과연 9,300까지 올라갈까? 올라가다가 또 떨어지는 거 아니야? 적당히 올라가면 나 자신 실현해야지. 이런 행보들이 집중되기 때문에 첫 번째는 한국 시장에서 상당한 견인하는 모습이 나타나기가 어렵다라고 의견드렸고 그 밖에 미국장으로만 집중된다는 말씀을 드렸었던 거예요.

51. 그게 아마 그동안 드렸던 설명인 거고. 또 그 밖에도 한국장이 박스권에 갇칠 수밖에 없는 이유. 마치 제가 여러분께 주도주가 바뀐다라는 말씀을 참 많이 드렸는데 여러분 2020년 21년에 주도주가 뭐였습니까? 여러분 ESG 열풍일 때 그때 재생 에너지가 주도주 아니었습니까? 또 22년에 반짝 메타버스가 유행하고 NFT가 유행하고요. 그러더니 주도주가 전기차로 또 바뀌더니 또 얼마 안 있다가 23, 24년 배터리로 또 옮겨갑니다. 배터리가 주도주였어요. 그랬다가 25년에는 반도체로 주도주가 재편되죠. 그 반도체 중에서도 25년에는 GPU가 주도주였죠.

52. GPU가 쇼티지였단 말이에요. GPU 가격이 천정부지로 솟았습니다. 그때 엔비디아가 주인공이었던 거예요. 그런데 주도주가 이동하죠. 또 26년에는 메모리 반도체가 주도주가 되는 거예요. 자, 주도주가 바뀌니까 엔비디아는 26년에 어떤 모습입니까? 박스권의 가치죠. 비슷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저는 주도주의 교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가 아닌 그 밖에 나머지 AI 밸류 체인을 들여다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 주도주가 바뀌는 모습들은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죠. 반도체 소부장 쪽이라든가 전력 쪽이라든가 피지컬 AI 쪽이라든가 그 주도주가 이동할 수 있는 여러 이유들을 또 설명을 드렸었죠.

53. 예. 그렇게 먼저 정리를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께 좀 드리고 싶은 이유가 얘기가 방금 주셨던 그런데 왜 나스탕만 올랐을까?이 질문을 답변을 드려야 될 거 같아요. 그죠? 그 그 질문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서 답을 드리려면 일단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그게 기본적으로 실물 경제에 걸쳐서 혹은 여러분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시는 자본 혹은 자산 시장에 걸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각각을 좀 정리하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근데 국채 금리가 이렇게 뭐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잘 안 떨어지고 끈적끈적하게 높은 국채 금리를 유지하게 되면 그러면 당연히 실물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54. 가장 중요한 것은이 영향을 제가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구축 효과다라고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사실 그래서 정부가 재정을 많이 투입하고 재정을 많이 투입해서 경기 부양해 보겠다라는 그 의지대로 경제 회복이나 성장 효과가 안 나타나는 일들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 이유는 정부가 국채를 많이 발행해서 재정을 투입하는 여정에서 국채 금리가 우르기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국채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이 국채가 뭐예요? 국채는 나라의 돈을 빌려 주는 거예요. 나라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거예요. 그죠? 근데 회사는 뭐예요? 회사체는 해당 기업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거예요.

55. 그러면 같은 이자면 우리 개인이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요. 그러면 우리 PD 님은 저한테 돈 빌러 줄 의향이 있으세요? 1억 10억 저 못 믿으시는 그니까 이게 이게 지금 질문드렸지만 이게 믿음이에요. PD님 국채 금리든 회사 금리든 같은 이자를 준다. 금리로서 이자를 주는 거야. 그 같은 이자를 준다고 약속을 한다면 어디다가 돈을 빌려 주고 싶어요? 기본적으로는 국채죠. 그 국체 중에서도 미국 정부에 돈을 빌려 주고 싶어요? 아니면 뭐 한국 정부에 돈을 빌려 주고 싶어요? 중국 정부에 돈을 빌려 주고 싶어? 어디에다 돈을 빌려주고?

56. 같은 이자를 준다면 미국이죠. 그래서 미국 달러를 안전 자산이라고 하는 거예요. 어쨌든 세계가 뭐 만약에 어떤 행성과 부딪혀 가지고 폭발한다든가 뭐 뭐 엄청 뭐 섬뜩한 무슨 일이 벌어졌을 때 자산 가치가 폭망하고 다 무너진다 하더라도 그래도 끝까지 남아 있을 건 무엇일까를 논할 때 보통 논하는게 뭐예요? 금과 달러 맞죠? 다른 말로 미국체인 거예요. 안전자산이. 그래서 안전자산인 거예요. 근데 상대적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자, 미국도 국채 팔고 한국도 국채 팔고 세계 많은 200여의 나라들이 국채를 대대적으로 발행하면 당연히 같은 금리면 어느 나라 국채를 매입해요?

57. 미국 국채인 거죠. 안전 자산이니까.요 정도 했으면 반미 아니라는게 철저하게 입증되는 거 같습니다. 입증 끝. 예. 자꾸 어 중국이 부상한다. 중국의 뭐 기술적 어 우위가 올라오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 자꾸 반미 아니냐고 하는데 제발이 정도 얘기했으면 벌써 입증 끝난 거 같습니다. 미국 국채가 세계에서 가장 안합니다. 됐죠? 안전 자산이. 자 근데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올린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지만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다른 나라도 국채 금리를 올려잡아야겠죠. 그래야 자국 국채이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세계 채권 시장에서 놓고 봤을 때 바로 그겁니다.

58. 그래서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세계적으로 국채 금리를 자극하는 이유가 그겁니다. 물론 미국이 아닌 그밖에 다른 나라들도 국체를 많이 발행하다 보면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그게 미국 국채 금리에도 영향을 줍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 받지만 딱 하나의 국가의 국채 금리, 국채 발행량이나 그 모든 것을 가지고 판단했을 때 미국 국채 금리를 보통 레퍼런스 금리, 가이던스 역할 이렇게 한다고 표현을 많이 하죠. 뭐 벤치마킹 금리 이렇게 표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미국 국채까지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국채 금리가 올라가요. 올라가면 국채 발행량이 많아지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히 민간 기업들도 높은 금리로 회사를 발행해야 되겠죠.

59. 이겁니다. 그러면 구축 효과가 일어난다는 것은 정작 재정을 많이 투입해서 경기를 부양시키려고 하고 있지만 재정을 투입하는 여정이지만 단기적으로론 성과가 있을지 몰라도 정작 민간 기업들이 회사 발행이 어렵더라 이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그게 결과적으로 민간 기업들이 신규 투자를 발행하지 못하고 신규 투자를 못 하니까 고용 창출이 안 돼요. 고용 창출를 미흡하니까 당연히 소득 소비가 부진해져요. 경기가 악화돼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결국 경기가 악화되고 짓눌리고 그러다 보면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가 다시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이클을 그리는 겁니다.

60. 그렇게 먼저 설명드릴게요. 근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국채 금리가 왜 올라갔습니까?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제가 전전편 지금 3편에 걸쳐서 녹화하고 있는데 국채 금리가 올라간 이후 향후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갈까 말씀을 드렸고 그 국채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그러면 긴축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유동성 장세 아닌 거 아닙니까?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난 2편에서 말씀드렸고 2번 3편은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데도 불구하고 왜 나스닥은 계속 최고점을 경신한다고 했습니까? 하는 우리 BD님 질문에 답변을 드리는 여정이에요. 그런데 중요한 거 국채 금리가 이렇게 24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는다면 그러면 기업들 중에 회사를 발행하기가 어려워진다.

61. 그걸 구축 효과라고 했고 그게 결과적으로 경기를 부진하게 만든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 얘기는 곧 회사를 발행할 수 있는 기업과 회사체를 발행할 수 없는 기업으로 나뉘겠죠. 다른 말로 옥석가리기입니다. 여러분 잠깐 돌아가 볼게요. 2022년에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합니다. 그때 많은 부동산 기업들이 건설사들이 대대적으로 부동산 PF 대출 받아다가 낮은 금리였으니까 대출 받아다가 대대적으로 아파트 공급하려고 달려들었어요. 그래서 22년 3년 4년 미분양 주택이 막 쌓입니다. 그러자마자 미분양 주택이 해소가 안 되니까 건설사들이 우죽슨 대출 변제를 못하는 기업들이 등장해요.

62. 그때 보세요. 만약에 2020년 21년처럼 낮은 금리였다면 부동산 PF 부실 문제가 있었을까요? 부실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는 몇몇 건설사들은 시장에서 제외되는 구간이 온다는 뜻이에요. 그 시장에서 부실한 건설사들, 부실한 금융사들이 시장에서 제외되는 과정에서 구조 조종이 있는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건전한 건설사들만 건전한 금융사들만 남아 있게 되다 보니 전체 금융 시장이 전체 건설 산업이 건전해지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갑자기이 전체가 어려웠다가 건전해지는게 아니라 여러 기업들 중에 부실한 아이들이 제거되면서 나름 부실하지 않은 기업들만 남아 있다 보니 건전이 올라가는 거예요.

63. 근데 여기서 중요한 특징은 뭐냐면 22년 23년 대대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던 긴축의 시대 때 결국 건전한 건설사와 건전하지 않은 위태위태한 건설사가 옥석가르기가 전개된 거예요. 그니까 진위 여부가 판명내는 건 항상 높은 금리일 때입니다. 그게 우리가 들여다볼 수 있는 한 가지 예예요. 실제 22년 23년 금리가 높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계속 비즈니스를 영의할 수 없는 지속 가능하지 않은 기업들이 제외되는 과정인 옥속 가리기가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발행하지 못하는 기업으로 나뉘겠죠. 다시 말하면이 사업 접어야 되나 아니면 계속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돈 빌려다가 계속 사업을 해야 되나를 판단하게 만든다고요.

64. 그러니까 그게 무슨 현상이냐? 옥석가리기다라는 거죠. 정리해 볼게요. 옥석 가리기가 정리된다. 근데 옥석 가리기의 여정에서 몇몇 경제 주체들은 시장에서 이탈하게 되니까 당연히 경기가 부진해지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경기 부진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께 많이 말씀드렸지만 연예인 걱정하지 마시라고. 두 번째 미국 걱정하지 마시라. 제가 미국 걱정에서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미국 걱정이 아니라 IMF 총재가 미국 부채 위기 경고하고 레이달리오가 역시 연일 뭐 2년 후에 부채 위기 터진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미국 걱정하지 마세요.

65. 그리고 그 발언은 미국 걱정에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은 미국 부채 위기 심각하다라고 하지만 미국이 그렇게 그 국채 금리가 높고 부채를 마구 쏟아부으면 결과적으로 신흥국들이 혹은 그 밖에 나머지 약소 국가들이 흔들릴 수 있음을 강조하는 거예요. 높은 국채 금리를 버티지 못하는 기업들이 미국에 많아요. 다른 나라에 많아요. 미국에는 높은 국채 금리를 버티는 기업들이에요. 그 그게 바로 우리 PD 님의 질문인 거예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자본 시장에서는 역시 옥석가리기가 있는 거예요. 어떤 기업이 실적으로 계속 입증하는 기업들이. 여러분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됐죠.

66. 영업 이익 증가율이 여러분 보세요. 2분기 때 1800%가 넘게 증가했어요. 제 숫자 잘못 얘기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1800%요. 한국 경제 성장률이 3.6%로 역대급 호황을 다시 만났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영업 이익은 18,800% 증가하고요. 3분기 들어서 7, 800% 증가합니다. 요전히 전년 동기 대비 7, 800%요.이 어마어마한 증가세요. 실적이 당연히 담보되다시피 하니까 어 여기 좀만 돈 빌리면 여기 돈 많이 벌 수 있는데 하는 기업들이 돈을 빌려다가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고요.이 높은 금리로 대출 받아서 비즈니스를 해.

67. 우리 영업 이익률이 고작 5% 10%인데 6 7%로 대출을 받아다가 비즈니스를 해 포기하는 거죠. 옥석가리기가 그래서 전개되는 겁니다.이 부분이 너무 중요한 얘기예요. 그니까이 옥석가리기의 여정이 사실은 굉장히 마음 아픈 일입 겁니다. 사실은. 왜냐면 그중에 일부는 여러분의 지인이거나 가족의 지인이거나 우리나라 국민이잖아요. 또 어떤 기업들도 마찬가지. 높은 국채 금리가 계속 유지되면 실물 경제를 억누른다. 그걸 이른바 구촉 효과라고 한다. 재정을 막대하게 투입하는 것에 따른 대가를 치른다.이 부분을 저는 우려했습니다. 근데이 실물 경제적 현상이 자본 시장에도 고수란이 나타나겠죠.

68. 옥석가리기가 전개되니까. 심지어 회사체를 발행하는 발행 기업들조차 옥석가리기가 전개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자본 자산 시장에 전체 자본 시장에서 특히 증권 시장에서 채권 시장이 커요. 주식 시장이 커요. 채권 더하기 주식을 증권 시장이라고 해요. 근데 주식 시장이 더 클까요? 채권 채권 시장이 더 커요. 전 세계적으로 보면. 그러니까 채권 시장이 이렇게 금리가 높아진다. 다른 말로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 그러면 무의 투자인데 미국에게 돈을 빌려 주는게 무위험 투자인데 미국에게 30년 만기 10년 만기 대출을 해 줘서 예를 들어서 5% 6% 수익성을 영위한다.

69. 망하지 않는 한 미국이 망하지 않는 한 나는 반드시이 수익을 벌어들인다라고 할 수 있는데 낮은 금리가 아니라 높은 금리 시대에 굳이 위험 자산에 투자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그래서 그런 겁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금리에는 크게 세 가지 금리가 있어요. 시 중금리 그리고 기준 금리 다른 말로 뭐 정책 금리 그리고 시장 금리가 있어요. 근데 지금 말씀드리는 국채 금리는 시중 금리예요. 근데이 시중 금리가 올라간다.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나머지 자본 시장, 자산 시장은 이게 억눌린다라고 보시면 좋아요.

70. 그죠? 그런 이유예요. 미국에 돈 빌려주지. 왜 다른 데다 돈을 가지고 있어? 왜 금무랑 바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자산 시장을 구성하는 금, 코인, 비트코인 마찬가지, 뭐 부동산, 주식 시장 전반적으로 금리가 올라가면 중력이 작용한다. 저 이렇게 표현하죠. 금리는 중력에 해당된다. 그러니까 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억눌리는 거예요. 전반적으로 다 억눌리는 거예. 모든 자산 시장이. 근데 반대로 제가 어 1편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런 요인들이 발동하면 국채 금리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될 수 있다. 그럼 하락세로 전환될 때는이 억눌렸던 나머지 자산 시장이 어떻게 될까요?

71. 다시 올라가죠.이 올라가는 현상을 뭐라고 해요? 이름바 디베이스먼트예요. 금리가 떨어질 때 유동성이 더 많이 공급되고 그때 더 많이 전반적으로 모든 자산 가치가 오르는 현상을 리가 올 수 있게 만드는 건 국채 금리가 급락할 때이다. 이렇게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근데이 중에서도이 많은 자본 시장의 영역에서도 유독 어디만 오른다? 한국 주식도 아니고 여기서 나스탕만 오른다. 미국 AI 기업들만 오른다라는 거죠. 근데 이렇게 이미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드렸던 이유가 뭐냐라는 질문을 주신 거잖아요. 여기서 벌써 나오죠. 옥석가리기가 전개된다고.

72. 그리고 계속 강조하지만이 높은 국채 금리에도 불구하고 자 그 기본적으로 여기 앞에 채권 시장이 있다고 해 볼게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회사 금리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기본적으로 채권을 매입하지 않는다는 뜻이죠. 그동안 지금까지 채권을 매입하지 않는 움직임인 거예요. 맞아요? 채권을 매입하지 않는다. 그럼 채권도 아니라는 거예요. 금가격이 떨어진다.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는 거야. 뭐 코인은 그밖에 SEC의 의지 뭐 이런 것들이 반영되면서 좀 나름 뭐 완만한 우상향이라고 표현을 해 볼까요? 그런 움직임지 모르지만 만약에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오르지만 않았다면 코인은 더 강한 상승을 보였었겠죠.

73. 그 어쨌든 아니 아닌 거예요. 상대적으로 아닌 거예. 부동산도 아닌 거고 주식 전반도 다 아닌 거예요. 아닌데 어디로만 쏠리는가? AI 미국 AI 기업으로만 쏠린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실물 경제적으로도이 높은 국채 금리를 감당하면서 회사체를 발행하면서 케펙스 투자하고 AI 모델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더 나은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기업들에게만 자금이 쏠린다는 것이죠. 그런 움직임이 있는 것이죠. 그렇게 일단 정리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충분히 이해가 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나스닥이 같이 국채 금리가 오르는데 나스닥도 연일 최고점을 갱신하고 SMP 500도 연일 최고점을 경신하는데 이런 흐름을 역동성 장세라고 할 수 있나요?

74. 이런 흐름을 긴축의 시대라고 할 수 있나요? 그건 아니죠. 굉장히 특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걸 제가 27년 경제전망서에서는 이런 현상을 돈의 영류라고 한 거죠. AI로 돈이 다 몰린다. AI가 이끄는 돈의 영류 현상이다라고 설명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잠깐 가볍게 정리를 하고 가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긴 시간 1한시간 동안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국채 금리가 올라간 배경 설명드렸어요. 그리고 그 이유들을 쭉 나열해 보면 굉장히 많아요. 그 이유 중에 구조적으로 국채 금리가 안 떨어지게 만드는 높은 국채 금리 뉴노몰로 만드는 구조적 요인들도 있지만 일시적으로 국채 금리를 자극하거나 반대로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는 요인도 있어요.

75. 그이 요인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지켜보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었고요. 이렇게 국채 금리가 올라감에 따라서 실제 기준 금리를 인상하니까 이제 긴축의 시대인 겁니까? 그건 아니다라고이 편에서 충분히 설명을 드린 거 같아요. 그죠? 긴축의 시대인데 긴축의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주식 시장의 모습을 보면 벌써 반증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왜 유독 이런 국면에 나스만 미국장만 돈이 몰리는가? 제가 그렇게 말씀드려서 그랬다라고 하면 악플이 달리겠죠. 그게 아니라 이런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라고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76. 이제 우리의 관심은 중간 선거로 쏠립니다. 그럼 중간 선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그 중간 선거 결과가 어 성적표가 어떻게 나올까? 그리고 만약에 좀 졌다라고 평가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 중간 선거 결과를 그대로 수용할까 아니면 수용하지 않을까 불복할까? 불복하는 모습은 또 어떤 모습일까? 여러 가지 시나리오들이 담기죠. 그 시나리오에 따라서 우리는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할 텐데 그 부분을 10월 24일 오프라인 특강 때 어 정말 총 막나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고정 댓글 상단에 강의 신청 그리고 27년 경제전망서 어 내용 공지되어 있으니까 참조하시길 바라고요.

77. 또 다른 시간에 또 여러분 또 칠판 앞에 서서 충분히 많은 것들을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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