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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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월봉 20선 안착 및 300달러 구간 바닥 형성 후 연말 상승 랠리를 기대. FSD 14버전 성능 향상과 15버전 비감독 자율주행 기대감이 밸류에이션을 높일 것으로 주장. 유럽 FSD 승인 표결 12월로 연기는 단기 실망 매물 요인이나 장기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봄. 세미 트럭 소프트웨어 매출 기대도 언급. 이후 메모리 반도체·재생에너지 테마 및 '10배 템베거' 세력주 홍보, 유료 연락처 수집·조건검색식 판매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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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9월 28일자 테슬라 차트를 같이 보겠습니다. 9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월봉으로 보면 20월선을 안착시키려는 시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8월에 바닥을 잡고 9월에 반등점을 만든 만큼, 10월에 바로 치고 갈 수도 있고 한 번 조정을 준 뒤 11월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전체 그림으로 보면 지켜야 할 구간이 300달러였는데, 이 구간에서 바닥을 만들어 줬기 때문에 10월, 11월, 12월로 이어지는 연말 상승 랠리를 어느 정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테슬라 주주분들이 해야 할 일은 저렴한 구간에서 계속 모아가는 것입니다. 400달러를 추가로 돌파하면 본격적인 상승이 나올 수 있으니, 그 구간은 수익을 챙기는 구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400달러 아래에서는 비중을 모아가는 전략을 쓰시고, 이렇게 두 가지로만 나눠 보면 대응이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테슬라에는 호재성 소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라(AI 관련 발언이 나온 인물로 보입니다)가 언급한 내용을 보면, 15버전을 넣었을 때 비감독 주행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4가 탑재된 2026년형 모델 Y의 FSD 14버전 사용 경험과 대화 내용도 공개됐는데, 현재 14버전은 대부분의 상황에서 운전대와 브레이크, 가속 페달 조작 없이 주행할 만큼 성능이 좋아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정지 표지판, 신호등, 곡선 구간, 공사 구간 같은 상황 대응 능력도 이전 버전보다 나아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감독형이지만 버전 하나가 더 올라가면 비감독형까지 올라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15버전이 나오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출시될 수 있고, 이 버전은 비감독 완전 자율주행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 말에 나오면 가장 좋겠지만 늦어지더라도 내년 초에는 비감독형 확장 스토리가 다시 열리게 됩니다. 이런 호재성 뉴스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내년과 내후년에도 이어지면서 테슬라의 밸류에이션을 계속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2분기 실적 실망은 주가에 이미 대부분 반영된 상태입니다.
위쪽으로는 380달러 위에 매물대가 있는데,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충분히 돌파할 수 있습니다. 바로 치고 올라가거나, 눌렸다가 다시 올라가는 3차 상승 패턴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한편 400달러는 숫자 4가 있어 심리적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 여기서 한 번 쉬었다가 연말 랠리를 달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떤 패턴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구간에서는 매집을 활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난 9월 25일에는 일부 하락 물량이 나왔습니다. 유럽에서 FSD 승인에 대한 표결이 연기됐기 때문입니다. 원래 10월 6일 유럽연합 기술위원회에서 표결이 예정돼 있었는데, 이것이 취소되고 다음 정례 회의인 12월로 미뤄졌습니다. 이 때문에 단기적으로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유럽 전역 승인을 위해서는 회원국 27개국 중 15개국 이상의 찬성과 인구 65% 이상의 가중 다수결이 필요합니다. 현재까지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덴마크, 벨기에, 슬로베니아, 체코 등 일부 국가에서는 개별적으로 허용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안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기술 실패가 아니라 정치적 이슈와 절차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주요 쟁점은 속도 제한을 넘을 수 있는지, 도시 구간에서 운전자 주의력이 충분한지, 그리고 눈이 많은 유럽에서 빙판길에서도 안전한지입니다. 이 안전 문제만 해결되면 승인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스웨덴, 프랑스처럼 인구가 많은 나라에서 승인이 되어야 유럽 전체 승인이 빠르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전역 패키지는 미뤄졌지만 작은 나라들 중심의 롤아웃은 계속될 수 있어서, 개별 국가 승인은 계속 나올 수 있습니다. 매출과 브랜드 임팩트를 생각하면 독일과 프랑스가 열려야 하는데, 이 나라들은 인구가 많아서 확장 스토리의 핵심입니다.
10월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었는데 연기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아직 주가가 실제로 떨어진 것은 아니며, 이것을 크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단기적인 실망 매물은 나올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주가가 반등한 것도 유럽 승인 기대감 때문이 아니라, 로봇택시 확장 스토리가 열리면서 이미 선반영된 결과입니다. 그래서 유럽 승인이 늦어지더라도 주가가 크게 떨어질 일은 없다고 봅니다.
테슬라 입장에서 유럽은 애초에 빨리 열리는 시장이 아니었습니다. 주가가 움직일 때도 유럽에서 FSD가 빠르게 퍼질 것을 기대해서 오른 것이 아니라, 유럽은 마지막에 열릴 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열릴 때는 가장 큰 시장이 열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 이벤트는 단기 모멘텀이 아니라 장기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중간중간 박스권을 그리거나 횡보하는 구간은 나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점과 고점이 함께 높아지는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기 트럭 세미도 앞으로 본격적으로 열리게 되는데, 이것 역시 굉장히 중요합니다. 월가에서는 테슬라의 대형 전기 트럭 세미에 FSD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소프트웨어 매출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월가가 보는 자율 트럭 소프트웨어 가격은 월 2만 달러 수준이고, 마일당 0.85~1달러로 계산한 것입니다. 2040년 스토리로 보면 세미 트럭이 연간 약 8만~20만 대 생산될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매출을 계산하면 대략 170억 달러 정도가 나오고, 세미 사업 가치는 800억 달러로 측정됩니다. 원화로 환산하면 100조 원 이상이니, 세미 트럭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기대 수익이 잡혀 있는 셈입니다.
물론 이런 매출이 빠르게 반영되기는 어렵고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양산을 시작하고 판매 단계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것도 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봐야 합니다. 규제가 하나씩 해소되면서 이런 요소들이 테슬라의 가치에 합산될 수 있는 중요한 이슈라고 봅니다.
그래서 테슬라는 앞으로 박스권 상단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을 크게 보면 매집이 중요한 구간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350달러 아래에서는 굉장히 저렴하게 담아갈 수 있고, 350달러 이상도 가격 메리트는 있지만 심리적 저항선에 있으니, 부담이 되신다면 350달러 아래를 공략하시면서 편안하게 비중을 모아가시면 됩니다. 연말 상승 랠리와 내년까지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수 있으니, 지금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AI 산업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메모리 반도체가 많이 부족해졌고, 메모리 종목 주가가 최소 10배 이상 오른 시기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셔야 할 것은 칩 다음은 전력이라는 점입니다. 그 전력을 만드는 것이 재생 에너지입니다. 마이크론, 블룸에너지, GE버노바 같은 기업들은 주가가 크게 올랐고 지금도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바닥권에서 공략해야 경제적 자유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고 봅니다.
남들이 GPU만 볼 때 메모리와 전력을 놓쳤습니다. AI가 연산을 많이 쓰면서 메모리와 전력이 모자라게 되고, 병목을 파는 회사의 주가가 먼저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AI가 메모리를 대량으로 쓰면서 HBM이 매진됐고, 이로 인해 실적이 상향됐습니다. 블룸에너지는 데이터 센터를 짓는 데만 3~5년, 길게는 10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당장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전력 회사로 관심이 쏠리면서 실적이 올랐습니다. GE버노바는 터빈, 전력망, 재생 에너지 설비를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AI로 묶여 있다는 것입니다. HBM과 디램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계약이 매진되면서 매출과 마진이 같이 오르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차트에서도 테마가 실적으로 바뀌면서 계단식 상승이 나오고 있으니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데이터 센터가 전력을 기다릴 수 없어서 연료전지로 바로 전기를 만들었고, 지금 당장 켜지는 전기가 핵심 재료가 됐습니다. 이제는 바람이나 가스로 전기를 만들고 보내는 장비가 인기가 많습니다. 재생 에너지가 안 가는 것이 아니라 설비를 파는 쪽이 먼저 움직이는 것입니다.
결국 수급은 순환할 수밖에 없습니다. 연산이 늘면서 반도체 칩이 부족해졌고, 데이터 센터가 늘면서 메모리가 부족해졌으며, 전력도 모자라게 됐습니다. 다음 공급처는 재생 에너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섹터 전체가 아니라 전력 부족에 직접 연결된 회사를 봐야 합니다. 저는 그중에서 크게 갈 수 있다고 보는 재생 에너지 종목 하나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분도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노리는 종목은 최소 10배 이상 갈 수 있는 세력주입니다. 세력 매집이 끝나지 않았다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이미 세력 매집이 끝난 종목을 공략해서 3~6개월 안에 10배 이상의 수익을 노리겠습니다. 연말 미국 증시가 상승 랠리를 달리며 전고점을 돌파할 때 바닥에서 크게 움직이는 종목이 많이 나올 것이고, 그때 세력이 자금을 투입해 주가를 끌어올리는 1단계 상승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급, 실적, 차트 분석이 모두 끝났으니 여러분은 동참만 하시면 됩니다. 계좌를 바꾸는 정보까지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식 공부방도 운영 중이니 입장하셔서 최신 정보를 같이 받아보시고, 혼자서도 매매할 수 있는 조건 검색식 시그널도 하나부터 열까지 풀어드리고 있습니다. 주가가 크게 오르기 전에 나타나는 신호만 확인하실 수 있다면, 매집이 끝난 뒤 주가가 올랐을 때 수익을 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주식에 관심은 많지만 배울 시간이 없고 짧은 기간에 크게 수익을 내고 싶은 분들은, 조건 검색식을 넣고 신호가 발생하면 자금을 넣어 큰 파동에서 수익을 실현하는 반복 과정을 통해 경제적 자유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고 봅니다. 조건 검색식은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드리고, 증권사별로 차트에 조건 검색식을 적용하는 방법도 PDF 파일로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바닥 시그널 조건 검색식도 함께 체크해 주시고,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선택하신 항목을 순차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영상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원하시는 항목을 누르고 기다려 주시면 됩니다. 연말과 내년 초까지 계좌를 크게 바꿀 수 있는 정보를 최대한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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