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부자오빠

Accuracy score+1.0
순 place90
Scored calls13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4% / 49.0%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9% / +1.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61.5% / 5.4% / 33.1%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부자오빠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TQQQ (61)#SOXL (37)#삼성전자 (34)#엔비디아 (17)#미국기술주 (17)

How scores are calculated

TSMC 올해만 파운드리에 31조 투자, 삼성전자보다 3배 더 투자한다. 너무 밀리는데 삼성전자에 계속 투자해도 될까?(삼성전자 주가전망, 삼성전자우)

부자오빠 · 2021-01-16 · 유튜브 시청 49,865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부자 어 팝니다. 파운드리 압도적인 세계 1위인 대만의 tsmc 가 요 올해 만 30초 7830 억을 투자한다고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땅 구멍까지 다 막히는 상황입니다. 매출이 30조 도 아니고 영업이익이 30조 도 아니고 투자를 30조 를 합니다. 와 진짜 삼성전자의 경쟁자 지만 이 부분은 칭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어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제가 또 설명을 드리면 요 2파운드 일이라는 것은 반도체를 제조하는 사업을 얘기 하는데요. 요즘에 4차 산업 혁명 이란 말이 굉장히 뜨고 있잖아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분야 중에 자율주행 이나 인공지능 5g 빅데이터 이런 것들을 소위 4 차 산업혁명 이라고 합니다. 들어오니 나로 보토 사셔서 평형으로 분류가 되죠. 자 이런 것들에 공통점을 보면 하나같이 반도체를 굉장히 많이 요구하는 산업입니다. 따지고 보면 다 기계 고 인간의 개입 없이 반도체가 스스로 판단하고 명령을 내리고 어떠한 일을 수행하는 정말 똑똑한 기계들이 총집합 이거든요.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일상 생활에 깊숙히 돌아올 겁니다. 그렇게 되면 반도체 수율 양도 점점 많아지게 될 거고요 반도체를 제조하는 파운드리 사업 또 호황을 느릴 겁니다.

어 사실 이미 호황을 누리고 있구요 거의 뭐 가동률이 90% 이상 이라고 하죠. 수많은 파운드리 업체 중에 점유율이 가장 높고 기술력도 가장 뛰어난 기업이 바로 대만의 tsmc 입니다. 파운드리 로 돈도 가장 많이 벌고 투자도 제일 많이 하 죠. 올해 만 해도 거의 31조 를 투자한다 고 하니까 어 이거 뭐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참고로 전년도 투자금액은 18조 9천억 이었거든요. 전년 대비 해서도 50% 이상 투자를 더 많이 하는 겁니다. 파운드리 에서 가장 중요한게 미세공정 인데요 미세 공정의 단위는 보통 난으로 표현을 합니다.

올해 투자하는 31조 중에 거의 80% 는 3 난 o 나노 7 나 너의 집중 투자를 합니다. 3 나노는 10억분의 3일 터져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어 그거 tsmc 호재가 또 있는데요. 작년에 인텔 gpu 를 수주를 했었는데 올해는 인텔의 핵심사업인 cpu 까지 수주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요즘에 많이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발표는 21일에 나오는데 벌써부터 tsmc 가 수주했다 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나지 않았기 때문에 100% 라고 확신할 순 없지만 이미 뭐 거의 기정사실화 된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죠.

인텔이 종합 반도체 기업이 매도 tsmc 에게 cpu 물량을 주는 이유는 본인들의 기술력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어 인텔 로서는 굉장히 자존심이 상하는 일인데 사실 작년부터 입이 7 나노 의 실패를 했죠. 어떻게든지 본인들이 해결을 하려고 한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잘 안된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포기하고 뭐 삼성전자 라키 smc 얘기해 준다고 했었는데 아마도 tsmc 에게 줄 확률이 어 아주 높아 보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7 나노 이아 미세 공정이 가능한 기업은 tsmc 와 삼성전자가 유일 하지요 비교적 초미세 공정이 라고 할 수 있는 오나 누에서 14나노 까지 점유율을 보면 tsmc 가 70% 삼성전자가 30% 밖에 안됩니다.

어 이건 2020 년 4분기 기준 이구요 전체 파운드리 를 통틀어서 글로벌 점유율을 보면 tsmc 가 55.9% 삼성전자가 16.4% 입니다. 사실 삼성전자도 파운드리 하면은 알아주는 기업인데 tsmc 와 비교하면 상당히 초라 해 보이죠. 이거는 삼성전자가 못해서가 아니라 tsmc 가 너무 대단한 기업이라 그렇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가장 최고 난이도 랄 수 있는 5 나노 공정의 매출을 보면 2020년 3분기에는 8% 였는데 4분기 들어서 20% 로 확대 가 됐습니다. 얽힐 sm 시간 초 미세 공정의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죠.

이뿐만 아니라 미국 애리조나의 원한 5 공정 반도체 공장을 벌써 추진 하고 있고요 일본에도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공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년에 31조 를 투자하는 만큼 정말 거침없이 여기저기에 반드 제 공장을 내리고 있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2 대만 tsmc 굉장해 짓이니 좀 많이 일어나는 편이거든요. 실제로 지진 피해를 입은 사례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 년 이상 동안 한번도 1위 자리를 뺏긴 적이 없구요 압도적인 1위를 해 오고 있으니 라 사실 최근에도 지진이 일어나 썼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뭐 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아마 내진설계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어크 4 피해는 그렇게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케 이에 mc 에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는 다른 사업은 뭐 일치하지 않고 오로지 파운드리 하나에만 100% 오리라는 기업입니다. 설계사 업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죠. 아무래도 팬리스 업체 입장에서는 기술 유출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맡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유출 한다는 의혹이 여러번 있었는데 아직까지 잘 나가는 걸 보면 그냥 단순 로 머여 뜬지 뭐 어떻게 해결이 된건지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모든 영양을 파운드리 집중하다 보니까 어여 여러 가지 사업을 동시에 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비해서는 유리한 측면이 많이 있죠. 뭐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는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도 하구요 파운드리 더하고 스마트폰도 하고 가 전도하고 디스플레이 더 하고 심지어 자동차 전장 사업도 하고 있죠. 거 이거 문어발 식으로 엄청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도 타 클라스 있느냐가 정말 많습니다. 오히려 많은 사업을 하고 있으면 집중하기가 어려워서 타 클래스의 못들 것 같은데 삼성전자는 수십가지 분야에서 세계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될 정도로 대단한 기업인데 어떻게 보면 많은 분야에서 1위를 하고 있으니까 더 대단 해 보이긴 하는데 또 어떤 면에서는 어느 하나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없기 때문에 불리한 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만약에 삼성전자가 다른 건 일치하지 않고 파운드리 에만 100% 우린 한다면 어케 생시 를 잡을 확률이 훨씬 올라가겠죠. 자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분산 투자할 수밖에 없고요 tsm 셸을 잡기가 어여 간에서는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점유율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있는 추세 미라 지금 파운드 에서 tsmc 가 차지하는 위치가 요 비례해서 삼성전자와 거의 동급 입니다.

그 정도로 정말 독보적인 그 정도로 정말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구요 따라서 1위를 쉽게도 취지에는 않을 겁니다. 삼성전자가 아무리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한다고 해도 kmc 보다는 어 많이 투자할 수가 없거든요. 자 그렇다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는 현지 어느정도 위치에 와 있을까요. 어 약 16% 의 점유율로 글로벌 점유율 세계 1위를 하고 있죠. 동 a 위도 아니고 국내 1위 도 아니고 세계 2위입니다. 너무나도 대단한 거죠. 어 그리고 현재 5 나노 양산 기술의 이미 도달해 있는데 어이 것은 tsmc 와 동급 입니다. 결코 기술력은 tsm 15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전율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거구요 노하우 라던가 뭐 선호도에서 asm 시에 쯤 많이 밀릴 뿐입니다. 솔직히 에 tsmc 와 비교하면 좀 많이 초라 해 보이긴 하지만 10년간 98조 를 파운드리 투자합니다. 올해 투자 경험한 어 10조 입니다. 10주 이정도면 진짜 많이 투자 하는건데 tsmc 와 비교하면 3분의 1밖에 되지 않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어쩜 많이 작아 보입니다. 자 그러나 10조 라는 돈은 결코 작은 액수가 아니구요 1년에 10조 를 투자할 수 있는 회사는 세계에서도 어 많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의 주요 고객은 엔비디아 퀄컴 시스코 구글 ibn 바이두 그리고 삼성전자 시스템 lsi 어 이거는 자체 물량이 라고 봐야 겠죠.

실제로 글로벌 제외 16% 중에 거의 절반 가까이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 자체 물량 입니다. 주요 고객사를 보면 다들 뭐 어 굵직한 고객들이 줘 엔비디아 는 gpu 점유율 세계 1위 기업이 고요 그 유명한 지포스 시리즈 를 설계하는 업체입니다. 최근에 출시한 제품으로 는 지포스 rtx 3 0 시리즈가 있습니다. 지금 법 물량이 없어서 어 팔지도 못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엄청나죠. 자 그 다음에 콜크 어번 우리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핵심 두뇌 인 어 모바일 ap 를 설계하는 세계 2위 업체 입니다. 한동안 계속 일을 하다가 최근에 미디어텍 1위 자리를 뺏겨 쪄요 어 삼성전자에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팔팔 팔을 원화로 궁정에서 지금 제조하고 있고요 7 나로 궁정의 사도 중급형 스냅드래곤 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시스코는 네트워크 장비업체 인데 네트워크 관련된 칩을 어 삼성 파운드리 에서 수주를 했고요 구글에서 자체 개발한 데이터센터 요 집도 삼성에서 수주를 했습니다. 그리고 ibm 은 서버용 cpu 인 파 워 템을 수주 했고 바이두 로부터는 고성은 aa 칩을 수주를 받았었죠. 삼성 자체 물량으로 는 뭐 뭐 벨 ap 인 엑시노스 그리고 자동차용 반도체 인 엑시노스 5 토 그리고 2회 지센 서머 이정도를 예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런데 삼성전자가 이렇게 총 문학적인 비용을 투자 하는데도 고객사를 늘리기가 힘든 이유가 경쟁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같은 분야에서 설계를 하고 경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설계도를 넘겨준다는 자체가 사실 굉장히 찝찝한 일입니다. 얘 저서 퀄컴은 스냅드래곤 이런 모바일 ap 를 만들고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라는 모바일 ap 를 만듭니다. 사업 영역이 완전히 겹치지 요 그래서 퀄컴이 한동안 아키 smc 에게 물량을 모래 줬었는데 왠일인지 이번에는 삼성전자 에게 물량을 몰아 좋습니다. 어 그래서 사실 저도 되게 의해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무리 경쟁 관계에 있다고 해도 본인들이 필요하면 파운드리 물량을 주기는 합니다. 그래서 모 100% 무조건 경쟁관계에 있으며 는 뭐 물량을 못 받는 것은 아니고요 아무래도 비슷한 조건이라면 꺼려지는 것은 사실이죠.

뭐 솔직히 말해서 tsmc 그늘 캠퍼가 꽉 차 있으면 삼성전자 에게 올 수 밖에 없습니다. 기술 유출이 걱정 된다고 해서 당장 본인들이 물건을 만들어서 팔아야 되는데 tsmc 가 못해준다고 하면 삼성전자의 맡길 수밖에 없거든요. 어 그래서 거 객과 경쟁 관계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 미래가 없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냥 분리할 뿐이구요 그것을 극복하고 점유율을 올려 나가면 됩니다. 뭐 이런 경쟁 가기를 봐도 그렇고 워낙에 많은 사업을 하고 있다 보니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모든 영양을 파운드리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이 tsmc 와 비교할 때 가장 불리한 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삼성의 주 종목은 d 램과 낸드플래시 지 파운드리 가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피의 세우시는 직업 개념이고 어 삼성전자는 부업 개념으로 파운드를 하고 있는건데 아까 투자금 만 봐도 모래에 기준으로 3배 시기나 차이가 납니다. 어 그래서 이런 것을 보면 사실 tsm 시를 따라잡기가 거의 불가능해 보이기도 하지만 일단 목표는 어 2030년에는 tsmc 를 잡고 3개의 일이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목표는 크게 가질 수록 좋은 거니까요. 뭐 이 부분을 이렇게 b 꼬거나 욕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요 분명한 것은 어 파운드리 업황 은 어느 하나의 기업만 살고 나머지 기업이 죽는 구조가 아니라 전부 다 어 조금씩 파이가 커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tsmc 를 못 잡는다고 해도 삼성전자는 여전히 발전을 하는 것이구요 먹거리도 점점 둘러 나갈 겁니다. 어 이건 저의 내피 쇼리 아니고요 실제로 7 나노 이아 공정이 가능한 어 기업은 tsmc 와 삼성전자 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7 나노 이하 반도체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tsmc 혼자서는 절대로 다 감당할 수 없죠. 그래서 그 나머지 물량이 어 지금 낙수효과로 인해서 삼성전자 에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최대 실적을 했었는데 올해도 작년 대비 25% 정도 성장할 것으로 벗어 전망치가 나와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는 절대로 tsm 시를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그말이 어 냉정하게 생각하면 뭐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닐 수도 있는데 솔직히 세상에 100% 가 어딨습니까 10년에 어떻게 될 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고요 다만 어이 기기 굉장히 어려운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자 그렇다면 차선책으로 뭐 키에 쎔 시를 꺾지는 못하더라도 적 10만 많이 따라가도 충분히 먹거리는 많이 창출할 수 있거든요. 굳이 tsc 뭔 얘기 건 어떻습니까 뭐 tsmc 점유율의 45% 뭐 삼성전자가 35% 이정도만 가도 너무나도 훌륭하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이왕이면 어 dsm 시를 꺾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실 저는 거기까지는 바라진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는 1일을 응원 하지만 뭐 현실적으로 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하는 뭐 그정도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목표를 1위를 잡을 수는 없는거잖아요. 목표는 당연히 1위로 설정을 해야죠. 그게 저는 맞는 거라고 봅니다. 자 이렇게 tsmc 와 삼성전자를 어제가 간단하게 비교를 해봤는데요. 얼핏 봐도 tsmc 가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죠. 솔직히 이거는 인정을 해야 됩니다. tsmc 는 파운드리 에서 만큼은 삼성전자보다 위에 있는 기업이 봤구요 삼성전자는 부지런히 따라가서 tsmc 에게 위기감을 줘야 됩니다. 솔직히 인텔이 나 애플도 요 삼성전자를 두려워합니다.

아마 삼성전자 와 경쟁관계에 있는 업체 중에 어 삼성전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은 없을 겁니다. 그 정도로 너무나도 대단한 기업 이구요 이런 기업에서 정말 이를 갈고 파운드리 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에 어디에 샘 시도 결코 우습게 보면 은 안될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tsmc 와 삼성전자가 치열하게 경쟁을 하면서 파운드리 먹거리도 사이좋게 나눠 먹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수십 년 동안 지속하다 보면 같이 커 가겠죠. 어느 하나가 폭삭 망하고 나머지가 독식하는 아마 그런 식으로 흘러갈 지는 않을 겁니다. 어차피 반 대체 수요량은 지금도 감당이 안됩니다.

앞으론 반도체 수요량이 더 쏟아져 나올텐데 뭐 굳이 어떤 기억의 망할 필요가 없죠. 같이 커 가면 됩니다. 어 다만 격차는 지금보다는 많이 줄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게 뭐 단기간에 해결될 일은 아니기 때문에 어 저는 정말 마음을 비우고 한 10년정도 내다보고 있습니다. 10년 후에는 삼성전자와 tsmc 를 많이 쫓아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주가의 도 서서히 반영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 이렇게 tsmc 와 삼성전자의 대해서 뭐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봤는데요. 확실한 것은 파운드리 의 미래는 밝아 도 너무 발단은 겁니다. 자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